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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니안 “미국 학창시절, 총기사건 경험” 고백

    토니안 “미국 학창시절, 총기사건 경험” 고백

    가수 토니안이 미국 이민시절 겪은 두 번의 총기사건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토니안은 “총기 사건을 두 번 당한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중학생이었던 토니안은 “하교하던 중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나보다 키도 작은 아이들이 느닷없이 ‘지갑 내놔’라고 하더라”라며 “나보다 어려 보여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총을 꺼내서 줄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 MC들을 경악케 했다. 이어 토니안은 “또 한 번은 고등학생 시절 밤에 친구들이 15명 정도 모여 농구를 하고 있는데 멕시코인이 걸어왔다”며 “그리곤 멕시코인이 ‘엎드려. 가진 거 다 내놔’라고 했다”고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15명인데 그 사람 하나 못 잡나 싶어, 옆에 형에게 ‘우리가 덮치자’ 했더니, 형이 ‘군말 말고 그냥 있어’라고 하길래 결국 돈을 다 뺏겼다”고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한편 지난 9월 14일 전역한 토니안은 이날 방송에서 4년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지만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읽고 군대에 다녀옴으로써 이를 극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빨간머리가 차별화 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박봄은 지난 9월 새 앨범활동 시작과 함께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빨간색으로 염색한 것. 데뷔 후 길이가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박봄이 머리카락 전체를 빨간색으로 물들여 올 가을 유행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활동 당시 머리를 묶어 그녀의 머리색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던 박봄은 최근 패션화보 촬영에서 머리를 부스스하게 풀어헤쳤다.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은 머리색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이효리, 이수영 결혼식장 ‘여신강림’…세련된 스타일

    이효리, 이수영 결혼식장 ‘여신강림’…세련된 스타일

    가수 이효리가 친구 이수영의 결혼식장에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이효리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이효리는 베이지색 트렌치 코드와 블랙 액세서리로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효리는 옷깃과 주머니 등에 에스닉 무늬가 포인트로 새겨진 트렌치 코트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백과 힐은 멋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결혼식장에 여신강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맞는 의상”, “가을여자 이효리”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페스티벌 디자이너’ 낸시랭, 수수한 마스크…‘동명이인?’

    ‘페스티벌 디자이너’ 낸시랭, 수수한 마스크…‘동명이인?’

    공연 예술가 낸시랭이 페스티벌 디자이너로 나선 가운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은 10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의 공식 티셔츠 디자이너로 참석했다. 이날 낸시랭은 스탬프 디자인을 추가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체험 이벤트 진행했다. 행사 내내 밝은 미소를 띤 채 시민들과 어울렸던 낸시랭은 무엇보다 수수한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풍겼다. 평소 엽기적인 퍼포먼스와 돌발행동, 과한 메이크업을 고수했던 낸시랭이지만, 이날만큼은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가 부각돼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을 전했다. 한편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은 오는 9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남장여자로 열연중인 배우 박민영이 기생 초선(김인서 분)의 볼에 뽀뽀를 했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남장여자’ 박민영은 모란각의 섬섬이(정혜미 분), 앵앵이(임윤정 분)에게 장난스럽게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뒤이어 극중 조선 최고 기생 초선의 볼에 과감히 뽀뽀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위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초선은 성균관 ‘꽃돌이’ 김윤식(박민영 분)이 여자라는 사실을 모른 채 사랑을 시작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박민영은 “현장에 여배우가 많지 않다보니 초선언니나 효은언니와는 같이 중간 중간 수다도 떨고 의논도 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이어 “계속 남장을 하다 보니 초선언니의 고운 분장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꽃도령, 꽃미녀들을 전부 섭렵한 복 터진 대물 김윤식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다.한편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의 김연성 PD는 좋은 팀워크만큼 그런 유쾌한 분위기들이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전해 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 수준…팬들 “방송 ‘옥의티’조차 재미”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 수준…팬들 “방송 ‘옥의티’조차 재미”

    성균관 스캔들이 극 재미에 힙 입어 출연자들의 소소한 일상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믹키유천을 보러 촬영장을 방문한 ‘동방신기’ 멤버들 응원 퍼레이드부터 최근엔 송중기의 과거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인기를 얻으며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가히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이라 할만하다. 이런 가운데, 드라마 팬들이 ‘성균관 스캔들’ 옥의 티 찾기 재미에 빠졌다. 5일 방송분에 등장한 유아인과 김하균의 티셔츠와 박민영이 신은 신발이 옥의 티로 지목된 것. 유아인(문재신 역)과 김하균(대사성 역)은 의복 아래 드러난 티셔츠 네크라인이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됐으며, 박민영(김윤희 역)의 경우는 산에서 땔감을 찾아 뛰어다니던 대목에서 어그부츠를 신고 있는 모습이 걸려 들었다. 이에 대해 ‘성균관 스캔들’ 팬들은 질타가 아닌 되레 재밌다는 반응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진 가운데 촬영하느라 고생많다”며 격려하는 모습.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옥의 티를 발견하는 재미가 솔쏠하다”처럼 제작진과 연기자들의 실수조차 흥미롭다는 의견을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민호 소녀시대 日싱글 ‘지’ 뮤비 출연…멤버들 이상형 됐다

    민호 소녀시대 日싱글 ‘지’ 뮤비 출연…멤버들 이상형 됐다

    샤이니 멤버 민호가 소녀시대 일본 2번째 싱글 ‘지’(Gee)의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련 뮤직비디오는 6일 오전 유튜브의 유니버설 뮤직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동영상엔 민호가 소녀시대 멤버 9명이 좋아하는 남성으로 등장, 남성미를 뽐낸다. 카리스마 있는 포즈에 부드러운 미소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역할. 민호에게 구애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민호의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국내 ‘지’ 뮤직비디오에서 의류가게 주인으로 등장, 특유의 귀여움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첫 싱글 ‘지니’로 총 8만 3444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내 인기를 입증했다. 두 번째 싱글 ‘지’는 오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남규리 금발 변신 공개…네티즌 인정 엘프녀 등극

    남규리 금발 변신 공개…네티즌 인정 엘프녀 등극

    가수 겸 탤런트 남규리가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을 공개, 네티즌 인정 엘프녀로 등극했다. 남규리는 10월 4일 7집 ‘우먼빙(Woman Being)’을 낸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 파격적인 금발 머리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영상엔 핑크색 미니 깃털 드레스에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짧은 단발의 금발머리를 한 남규리가 등장, 헤어진 사랑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선보인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보여준 깜찍한 모습과 전혀 다른 이별의 아픔에 힘겨워하는 가녀린 여인의 모습.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원래도 인형 같이 생겼는데 머리까지 금발로 바꾸니 정말 바비인형같다”, “인형인가 사람인가? 엘프녀 인증” 등 남규리의 금발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남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 네티즌들로부터 ‘인형외모’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 = 플럭서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활동을 위한 두 번째 곡 ‘gee’의 일본판 뮤직비디오를 내놓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전 한국판 ‘gee’ 뮤직비디오와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하다. 컬러감을 강조한 배경과 의상 소품에 발랄하고 깜찍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높여 일명 ‘뽀사시’ 한 연출로 신비감을 덧입혔다. 또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장치해 곡 분위기에 맞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한국판과 마찬가지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ge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2010 슈퍼모델 윤다영, 김혜지, 정은혜가 여성들의 로망 ‘드레스’ 퍼레이드를 선보였다.2010슈퍼모델선발대회가 10월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진행됐다. 하늘하늘한 원단과 몸매를 돋보이게 만드는 섬세한 디자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 꿈꿔보는 화려한 드레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걸이를 만나 무대위에서 빛을 발했다.슈퍼모델 1위에 선정된 윤다영은 짙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원단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로 매력을 과시했다. 다른 도전자들과 차별화된 윤다영의 드레스는 7단 초콜릿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과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2위 김혜지는 자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연노랑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언밸런스 디자인.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볼륨감 등은 몸매의 굴곡을 한껏 살려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3위 정은혜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심플한 드레스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전체적으로 연두빛이 도는 롱 드레스는 부드러운 어깨선부터 쇄골 등을 노출시켜 매력을 배가하게 만들었고,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은 부드러운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한편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으며 올해 선정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은 1400명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본선 무대에 섰다. 최종결과 1위는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월 6일 방송된 ‘대물’(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조현탁) 첫회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기준 전국시청률 18%, 서울수도권 시청률 20.2%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또 다른 회사 TNmS미디어가 집계한 시청률 역시 18%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대물’ 첫회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 서혜림으로 분한 고현정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폭풍전개를 선보였다. 극중 투박한 시골 아가씨로 등장한 서혜림(고현정 분)은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하고, 아나운서가 된 후에도 천방지축 보도국 생활을 통해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혜림은 남편의 과소비에 “나는 고사리를 사도 국산은 못 사고 북한산 산다”고 바가지를 긁는 소박한 아내였다. 하지만 남편이 취재차 위험 지역이었던 아프카니스탄 출장을 감행했다가 피랍된 뒤 사망하자 국가와 방송사의 안일한 대책에 분노했다. 1회부터 전개된 ‘남편의 죽음’은 서혜림이 훗날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는데 결정적 계기가 됐다. 평범한 아내에서 대통령이 되는 드라마의 국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SBS ‘대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활동을 위한 두 번째 곡 ‘gee’의 일본판 뮤직비디오를 내놓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전 한국판 ‘gee’ 뮤직비디오와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하다. 컬러감을 강조한 배경과 의상 소품에 발랄하고 깜찍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높여 일명 ‘뽀사시’ 한 연출로 신비감을 덧입혔다. 또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장치해 곡 분위기에 맞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한국판과 마찬가지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ge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감성 보컬그룹 오션(5tion)이 6일 4년 만에 컴백한다. 2001년 ‘모어 댄 워즈’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던 오션은 이번에 3인조로 재편성해 6일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 사랑하자’를 공개했다. 2006년 3집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그룹 오션은 그동안 멤버들이 그룹 솔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의 생활을 해오다, 황성환, 이현, 우일이 각자가 고수하던 음악의 장르를 뛰어넘어 더 세련된 음악을 해보자며 다시 뭉쳤다. 이들이 새롭게 발표한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서정적인 감성의 멜로디와 화려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조화롭게 연출한 팝 발라드곡으로 아프고 힘들었던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옛사랑과의 재회를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룹 투나이스 멤버이자 작곡가인 정호현이 오션 멤버들과 함께 프로듀스를 맡았고 기타 이성렬, 건반 장세원 등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각각 다른 세 멤버의 보이스 컬러가 절묘하게 어울려 따뜻하게 아름다운 가을 하모니를 그려낸다는 평이다. “디지털 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겠다”고 포부를 밝힌 오션 멤버들은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요계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의 아침이 밝았다.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15번째 영화축제의 화려한 장막이 걷힌다. ◆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화려한 라인업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5년 간 행사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이민정 등 톱배우들과 강우석 감독,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등이 부산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하다.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 등이 개막행사에 참석한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츠마부키 사토시,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도 영화제 기간 중 부산을 방문한다. ◆ ‘거장’ 장예모의 개막작, ‘부산’이 주연한 폐막작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 국내외 유수의 영화인과 만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장예모 감독과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편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 ‘백만엔걸 스즈코’, ‘만추’, ‘카멜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이중 놓치기 아까운 올해의 영화를 꼽았다. ◆ 아오이 유우와 함께하는 ‘번개나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본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번개나무’.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번개나무’는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다운 화면 속에 강한 소재의 현대극으로 유명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색채도 만날 수 있다. ◆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배우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이 호흡을 맞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 11월 개봉에 앞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다. 영화는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김영필 분)이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공효진 분)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소(먹보)와 함께 떠난 7박 8일 여행기를 다룬다. 김도연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우리나라 전국 각지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과 노영심 음악감독이 선사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채운다. ◆ ‘칸의 여왕’ 줄리엣 비노쉬 ‘증명서’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를 생애 처음으로 ‘칸의 여왕’에 등극시킨 ‘증명서’는 이란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자국을 벗어나 해외에서 만든 첫 번째 장편 극영화다.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증명서’로 배우에 도전한 영국의 바리톤 가수 윌리엄 쉬멜이 호흡을 맞췄다. 자신의 책 홍보차 투스카니를 방문한 제임스 밀러는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녀’를 만나 투스카니 관광에 나선다. 식당에서 부부로 오인 받은 두 사람은 이후 부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그들의 대화는 지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감성적인 것으로 변해 간다. ◆ 현빈과 탕웨이의 리메이크 앙상블 ‘만추’ ‘만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한국의 거장 감독 이만희의 동명원작을 계승한 ‘만추’는 한국 톱스타 현빈과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의 호흡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 볼리우드의 신세계 ‘라아반/라아바난’ 동일한 내용의 작품을 캐스팅만 바꾸어 두 편을 만든 마니 라트남의 야심작 ‘라아반’과 ‘라아바난’. 힌디어 버전인 ‘라아반’에서는 인도 최고의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햝 바흐찬,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타밀어 버전인 ‘라아바난’은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경찰서장 데브의 아내인 라지니는 배를 타고 가다가 비이라 일행에 의해 납치된다. 라지니는 비이라의 여동생 자무니야가 결혼식 날 경찰에 의해 잡혀가서 강간을 당한 뒤 자살했고, 비이라가 복수를 위해 자신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비이라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생겨난다. 화려한 영상과 강한 비트의 음악, 정열적인 춤이 어우러진 두 영화는 국내 관객들을 볼리우드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 이요원과 함께하는 맛의 세계 ‘된장’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을 비롯, 지난해 8월 입대한 이동욱의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송백경, 새신부 이수영에게 축의금 생색

    송백경, 새신부 이수영에게 축의금 생색

    그룹 원타임 멤버 송백경이 새신부 이수영을 위해 거금의 축의금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5일 송백경이 트위터에 올린 이수영 결혼식 현장 사진을 통해서다. 송백경은 사진에 “수영아, 그만 울고 인마”라는 글을 달았다. 당시 결혼식장 풍경이 어떠했는지 짐작가는 글. 이어진 글은 더욱 재밌다. “너의 결혼을 아주 축하한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벽에 그거 칠할 때까지 행복하길 바란다. 나 축의금 두둑히 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신랑과 신부를 축복하며 송백경의 축의금 생색 글에서 각별한 우정이 느껴진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백경씨도 장가 가셔야지요”, “친구들 결혼할 때가 가장 외롭던데”, “참한 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등 송백경을 위로하는 글들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수영은 10월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송백경을 비롯한 이효리, 장나라, 서민정, 김송, 별, 정선희 등 수많은 지인들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 = 송백경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류시원 결혼 발표 “여친 임신에 결혼계획 1년 앞당겼다”

    류시원 결혼 발표 “여친 임신에 결혼계획 1년 앞당겼다”

    한류스타 류시원이 결혼소식과 예신부의 임신 사실을 전격 발표했다. 류시원은 6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가진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늘 삼십대의 마지막 생일날이다. 서른 아홉에 결혼하게 됐다”며 결혼을 공식발표했다. 아울러 “내년 봄에 아빠가 된다. 올해까지 활동 마무리 하고, 내년에 결혼발표 할 계획이었는데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더니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원래 결혼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신부를 위해서 앞당겨 결혼하기로 했다”고 속도위반한 사실을 고백했다. 류시원은 또한 “예비신부 뱃속에 든 아이가 누굴 닮길 원하냐” 질문엔 “딸이라면 꼭 신부를 닮고, 아들이라면 날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적인 부분은 날 닮고 외모적인 부분은 나와 신부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둘에서 셋 정도 났으면 좋겠다. 두 명은 꼭 낳을 예정”이라며 자녀계획도 들려줬다. 한편 류시원과 예비신부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오다 이날 결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무용학도로 알려졌으며, 오는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공개…‘파격+농염’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공개…‘파격+농염’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춘 파격적인 2차 티저 영상이 화제다.가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6일 공개한 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돌이킬 수 없는’에 대해 “가인이 고풍스러운 저택에서 영화배우 이성재와 호흡을 맞추며 자신을 떠나는 남자에 맞서서 격렬하게 대립하는 장면을 소화했다”고 밝혔다.티저 영상은 영화 ‘색.계’를 연상케 할 정도로 이성재와 가인의 거칠고 농염한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성재는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을 냉정하게 버리는 나쁜 남자 역을 맡았고, 가인은 떠나가는 이성재에게 “모르셨구나. 보기보다 나 머리 나쁜데”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리는 독한 여자로 등장한다.가인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노래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삐리빠빠’ 등을 연출한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이번 뮤직비디오는 떠나는 남자 때문에 벼랑 끝에 선 여자가 ‘왜 날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했느냐’며 원망하는 절박한 심정을 그린 드라마틱한 가사 내용을 살려 농염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소속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호주 올로케이션으로 찍어 이국적인 영상을 많이 담아냈다”며 “이성재와 가인이 파격적인 커플 연기를 선보여 독특함을 더해 큰 화제를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가인은 오는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티저 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조용훈, 나홀로 넬라판타지아…‘남격’ 후유증 앓이

    조용훈, 나홀로 넬라판타지아…‘남격’ 후유증 앓이

    남격합창단 조용훈이 홀로 ‘넬라판타지아’를 불렀다. 큰 감동을 선사한 ‘남자 그리고 하모니’가 종영된 지 약 열흘. 조용훈, 그리고 시청자들은 합창단 후유증을 앓고 있다. 조용훈은 10월5일 동영상 커뮤니티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I miss 남격, I 믿 You’ UCC를 공개했다. 직접 제작된 동영상을 재생하면 곧바로 “끝났다. 남자의 자격 남자, 그리고 하모니. 매주 목요일 즐겁고도 고된 연습”이라는 자막이 흘러나온다. 조용훈은 “마음이 왠지 허전하다. 왠지 괜히 내일 아침에 합창 연습이 있을 것 같다”며 “그래서 혼자 작업실에서 불러본다. 나홀로 작업실에서. 나홀로 판타지아”라고 합창단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속마음을 담은 고백이 끝난 후 반전된 화면에선 조용훈이 대회 참가곡이었던 ‘넬라 판타지아’를 부른다. 33명 단원들의 사진으로 편집된 동영상에 조용훈의 깊이감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한 편의 뮤직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갖게 한다. 영상 후반부, 조용훈은 “내 서른 살, 뜨거운 꿈을 꾸게 했던 우리들의 판타지아 사랑합니다. 다해야 빨리 쾌차해라. 박칼린 선생님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등장 당시부터 폭발적인 성량과 중후한 보이스로 주목받은 조용훈은 합창곡 넬라판타지아와 애니메이션 메들리의 베이스를 담당했다. ‘배추도사’ 조용훈은 함께 솔로를 맡았던 ‘무도사’고중석 씨도 잊지 않았다. “배추도사 무도사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조용훈의 ‘넬라판타지아’는 오는 7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시에 지난 여름동안 연습했던 넬라 판타지아의 남성 솔로 곡도 들려 줄 예정이다. 사진 = ‘I miss 남격, I 믿 You’ UCC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얼굴 잃은 여성 ‘황산테러’ 앙갚음 논란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증거사진 공개…’왜?’▶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마카롱…1개 800만원 달팽이맛?▶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공개…’파격+농염’▶ 김지수, 음주에 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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