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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멜로디, 달달한 감성… 위로받은 대중

    편안한 멜로디, 달달한 감성… 위로받은 대중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내 거 같은 너.” 이 알쏭달쏭한 노랫말은 소유와 정기고의 알싸한 화음을 타고 1년 내내 흘러나왔다. 남녀가 서로를 탐색하는 기간인 ‘썸’이라는 신조어에서 제목을 따온 이 곡은 진지한 연애에 앞서 묘한 감정을 주고받는 것을 즐기는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세밀하게 포착해 냈다. ‘올해의 노래’로 꼽는 데 이견이 없을 듯한 ‘썸’은 올해 가요계를 달군 ‘이지 리스닝’ 음악과 ‘컬래버레이션’ 열풍의 중심에 서 있었다. 정부 공인 가요 차트인 가온차트의 지난 1년(2013년 12월 29일~올해 12월 6일) 디지털종합차트 ‘톱 100’을 통해 올 한 해 가요계 트렌드를 살펴봤다. 지난 한 해에는 여느 해보다도 감성적인 멜로디와 느린 템포의 ‘듣기 편한 노래’들이 사랑받았다. 1위를 차지한 ‘썸’(소유, 정기고)을 비롯해 ‘너의 의미’(아이유, 김창완), ‘200%’(악동뮤지션) 등 소박한 악기 구성으로 편곡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나 ‘눈, 코, 입’(태양), ‘야생화’(박효신), ‘그 중에 그대를 만나’(이선희) 등의 발라드가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남녀 가수가 달달한 감성을 주고받는 컬래버레이션 열풍도 거셌다. ‘썸’을 시작으로 ‘한여름밤의 꿀’(산이, 레이나), ‘사람냄새’(개리, 정인), ‘금요일에 만나요’(아이유, 장이정) 등 차트 10위권 안에 컬래버레이션 곡이 6곡이나 포함됐다. 흔히 이지 리스닝이라 불리는 단순하고 편한 음악이 유난히 사랑받은 데는 침체를 넘어 암울하기까지 한 사회상이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많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세월호 참사와 경기 침체, 뒤숭숭한 정국 때문에 마음만이라도 편하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아이돌 열풍이 꺼짐과 동시에 1980~90년대 활동한 중견 가수들이 대거 귀환한 것도 시기적으로 맞아떨어졌다. 이애경 작사가는 “기존 아이돌그룹의 천편일률적인 댄스 음악에 대중이 지친 상태에서 중견 가수들이 과거부터 해 왔던 음악을 들고 돌아왔다”면서 “tvN ‘꽃보다 청춘’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도 삽입곡을 통해 잔잔한 음악을 소개하면서 듣기 편한 음악의 물꼬를 텄고, 각박한 삶에 지친 대중이 그런 음악을 통해 위로받기 시작했다”고 짚었다. 반면 가요 시장의 위축으로 가요계 전반이 새로운 시도보다는 안정성만 추구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박 평론가는 “주류 가요계에서 새로운 음악적 실험이나 경향을 찾아보기 힘들었다”면서 “컬래버레이션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 이용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중견 가수들의 귀환은 가요계에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이선희는 5년 만에 낸 새 앨범 ‘세렌디피티’가 차트에서 선전하는 등 저력을 발휘했다. 서태지는 5년 만의 신보 ‘콰이어트 나이트’를 내놓고 과거와는 다른 활발한 활동을 폈다. 김동률과 유희열(토이)은 각각 3년, 7년 만에 돌아와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더클래식은 17년 만에 재결합했고 ‘1970년대 디바’ 김추자는 33년 만에 돌아왔다. 지오디, 플라이투더스카이, 버즈, 에스(S) 등 1세대 아이돌그룹들도 재결성했다. 반면 아이돌그룹은 올 한 해 수난이 끊이지 않았다. 엑소는 중국인 멤버 2명(크리스, 루한)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떠났으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팀에서 방출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탈북자조사 첫 인권보호관 이선희 前 부장판사 선임

    탈북자조사 첫 인권보호관 이선희 前 부장판사 선임

    국가정보원은 1일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됐던 탈북자 조사시설인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 첫 인권보호관으로 이선희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장판사는 사법시험 20회로, 서울가정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전·수원·서울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인권보호관은 탈북자가 보호센터에 머무는 동안 인권침해 사례 발생시 사실 관계 확인 및 시정조치 요구, 제도 개선 자문 등을 담당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터뷰]=주현미, 가수 데뷔 30주년 맞아 “비내리는 영동교 가장 애착, 콘서트에 이선희도...”

    [인터뷰]=주현미, 가수 데뷔 30주년 맞아 “비내리는 영동교 가장 애착, 콘서트에 이선희도...”

    “신인 가수 시절 이미자 선배님의 30주년 공연 때 게스트로 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제가 30주년을 맞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1984년 혜성같이 등장해 특유의 보조개와 청아하고 세련된 고음으로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을 히트시키며 ‘신(新)트로트’의 시대를 열었던 가수 주현미(53).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중앙대 약학과 출신인 그는 데뷔 초 ‘약사’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데뷔곡인 ‘비내리는 영동교’이다. 그는 이유에 대해 “약국을 하고 있던 제가 많은 사랑을 받고 노래를 할 수 있게 한 곡이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그는 이어 “30년을 지탱해 준 원동력은 바로 내 노래를 100%, 120% 좋아해 주는 팬들”이라면서 “이번 기념 앨범 타이틀곡인 ‘최고의 사랑’도 30년 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자신감을 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곡”이라고 말했다. 30년 동안 보람된 기억,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다. “1986년 KBS ‘가요무대’에서 리비아 대수로 현장에 위문 공연을 간 적이 있어요. 아침 7시에 사막에 앉아 계신 근로자들 앞에서 노래로 그분들의 마음을 달래줬던 순간이 가장 보람된 기억으로 남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7년 동안 신곡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에이즈에 걸려 죽었다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았을 때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죠.” 그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앨범은 실력파 후배들과의 협업으로 눈길을 끈다. 윤일상, 정엽, 에코브리지가 한 팀을 이룬 허니듀오와 국카스텐 등이 참여했다.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전통가요이고 일상의 편안한 가사와 노랫말로 쉽게 따라 부르면서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것이 전통가요만의 장점이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계나 회의를 동시에 느꼈어요. 아들뻘 되는 후배들과 협업을 하면서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죠.” 올해 함께 30주년을 맞는 이선희도 그의 도전에 용기를 줬다. 다음달 12~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이선희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출신인 남편 임동신씨도 그의 음악 여정에 큰 힘이 됐다. 주현미는 “‘신사동 그 사람’ 때부터 한동안 앨범의 총괄 기획을 맡았던 남편과 이번 기념 앨범에 대해 상의를 많이 했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큰아들이 돌아왔을 때 음악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직 현재 진행형인 주현미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일까. “50주년, 60주년이 되어도 패티김, 이미자 선생님처럼 서민들의 정서를 무대에서 전달하는, 노래하는 주현미로 남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히든싱어3’의 두 번째 원조가수 이재훈이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받았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에서는 90년대 최고의 혼성 댄스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이 첫 번째 원조가수 이선희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쿨은 한국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고, 노래방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곡이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은 3인조 댄스 그룹. 메인 보컬 이재훈과 랩퍼 김성수, 여성 멤버 유리로 구성,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십계’,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히든싱어3’ 녹화에 참여한 이재훈은 “‘히든싱어’에서 이문세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보다 나 같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는데 이문세 선배 편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 받았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을 못하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스튜디오를 나갈 때까지 홀로 서있겠다”고 이색 우승 실패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8었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이재훈의 절친 신지는 “이재훈 오빠가 전화해서 내 목소리 못 맞히면 죽일거다”고 협박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녹화에 참여한 송은이는 “역대 히든싱어의 하이라이트를 전부 모아놓은 기분이다”라고 밝혀 ‘히든싱어3’ 이재훈 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든싱어3’ 이재훈 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노래 생각난다”, “‘히든싱어3’ 이재훈, 노래 참 잘해”, “‘히든싱어3’ 이재훈, 누가 이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뷔곡 ‘영동교’에 가장 애착… 30년 뒤에도 무대에”

    “데뷔곡 ‘영동교’에 가장 애착… 30년 뒤에도 무대에”

    “신인 가수 시절 이미자 선배님의 30주년 공연 때 게스트로 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제가 30주년을 맞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1984년 혜성같이 등장해 특유의 보조개와 청아하고 세련된 고음으로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을 히트시키며 ‘신(新)트로트’의 시대를 열었던 가수 주현미(53).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중앙대 약학과 출신인 그는 데뷔 초 ‘약사’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데뷔곡인 ‘비내리는 영동교’이다. 그는 이유에 대해 “약국을 하고 있던 제가 많은 사랑을 받고 노래를 할 수 있게 한 곡이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그는 이어 “30년을 지탱해 준 원동력은 바로 내 노래를 100%, 120% 좋아해 주는 팬들”이라면서 “이번 기념 앨범 타이틀곡인 ‘최고의 사랑’도 30년 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자신감을 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곡”이라고 말했다. 30년 동안 보람된 기억,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다. “1986년 KBS ‘가요무대’에서 리비아 대수로 현장에 위문 공연을 간 적이 있어요. 아침 7시에 사막에 앉아 계신 근로자들 앞에서 노래로 그분들의 마음을 달래줬던 순간이 가장 보람된 기억으로 남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7년 동안 신곡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에이즈에 걸려 죽었다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았을 때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죠.” 그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앨범은 실력파 후배들과의 협업으로 눈길을 끈다. 윤일상, 정엽, 에코브리지가 한 팀을 이룬 허니듀오와 국카스텐 등이 참여했다.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전통가요이고 일상의 편안한 가사와 노랫말로 쉽게 따라 부르면서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것이 전통가요만의 장점이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계나 회의를 동시에 느꼈어요. 아들뻘 되는 후배들과 협업을 하면서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죠.” 올해 함께 30주년을 맞는 이선희도 그의 도전에 용기를 줬다. 다음달 12~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이선희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출신인 남편 임동신씨도 그의 음악 여정에 큰 힘이 됐다. 주현미는 “‘신사동 그 사람’ 때부터 한동안 앨범의 총괄 기획을 맡았던 남편과 이번 기념 앨범에 대해 상의를 많이 했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큰아들이 돌아왔을 때 음악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직 현재 진행형인 주현미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일까. “50주년, 60주년이 되어도 패티김, 이미자 선생님처럼 서민들의 정서를 무대에서 전달하는, 노래하는 주현미로 남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카루소’, JTBC ‘히든싱어3’ 성공 위해 함께 뛴다

    ‘카루소’, JTBC ‘히든싱어3’ 성공 위해 함께 뛴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엠티콤(www.mtcom.co.kr)은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가 정식으로 JTBC ‘히든싱어 3’의 오디션 앱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카루소가 JTBC 히든싱어3의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함께 작업을 하게 된 주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사람마다 가진 목소리를 보이스맵으로 수치화해 원곡의 음색과 호흡 발성이 얼마나 유사한지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카루소는 노래 실력이 얼마나 뛰어난 지에 대한 기술 점수 뿐만 아니라 팬들의 감성을 자극해 공감을 획득했는가 하는 감성 점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 가수 지망생들이 노래 실력도 평가받고, 소셜에 올려 팬도 확보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소셜 오디션 뮤직 서비스 카루소는 노래를 부른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노래에 한해 카루소에 등록할 수 있고, 전체 이용자 중에서 주간 단위, 월간 단위로 자신의 노래 순위를 확인 할 수 있다. 페이스북 등 카루소와 연동된 소셜 기능을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친구를 초대해 자신의 노래를 평가 받고 팬도 확보할 수 있다. 카루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에서 ‘카루소’ 앱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일반형 서비스는 곡당 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음색과 가수와의 유사도 평가 기능이 추가로 제공되는 ‘히든싱어’ 서비스는 히든싱어3 방송 기간 동안에 1절 노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창 능력자 속에서 진짜 가수를 찾아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히든싱어3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이선희’ 편을 시작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앞서 16일 ‘이선희 스페셜’ 편은 전국 유료 매체 가입 가구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엠티콤 백승빈 대표는 “카루소는 JTBC 히든싱어3의 기획단계부터 함께 준비해서 개발한 서비스로 원곡의 정확한 모창과 객관적 평가에 중점을 두었다. 모창 참가자는 물론 원곡 가수까지 가슴 떨리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김원주, 이선희“내 목소리 같았다” 실력보니…‘대박’

    히든싱어3 김원주, 이선희“내 목소리 같았다” 실력보니…‘대박’

    ’히든싱어3 김원주’ ‘히든싱어 이선희 편’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 출연한 김원주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서는 이선희와 모창 능력자 5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모창 능력자로 나온 김원주는 1라운드 ‘J에게’와 3라운드 ‘아름다운 강산’에서 이선희를 제치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이선희 역시 1라운드가 끝난 후 “제 앞에 부르신 분이 제 목소리 같았다.”라고 김원주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원주씨는 “’슈퍼스타K6’에 합격했지만 이선희를 만나는 게 더 중요해서 ‘히든싱어’에 출연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후회없다. 선생님(이선희) 만나는 것의 가치는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원주는 “저희 엄마는 저를 키워주셨고 이선희 선생님은 제 꿈을 키워주신 제2의 엄마”라고 덧붙여 이선희를 감동케 했다. ’히든싱어3 김원주’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김원주 모창 대박이다”, “히든싱어3 김원주, 난 이선희이라고 생각했네”, “히든싱어3 김원주, 슈스케 아쉽긴 하겠다”, “히든싱어3 김원주,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히든싱어3 김원주, 이선희랑 알게 돼서 기쁘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는 쟁쟁한 실력의 모창 능력자들과 박빙의 승부를 펼친 후 최종 우승을 했다. 사진= JTBC ‘히든싱어3’ 방송캡쳐(’히든싱어3 김원주’ ‘히든싱어 이선희 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히든싱어, “이선희는 제2의 엄마”

    히든싱어, “이선희는 제2의 엄마”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서는 이선희와 모창 능력자 5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모창 능력자로 나온 김원주는 1라운드 ‘J에게’와 3라운드 ‘아름다운 강산’에서 이선희를 제치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이선희 역시 1라운드가 끝난 후 “제 앞에 부르신 분이 제 목소리 같았다”고 말하며 김원주의 실력을 인정했다. 사진= JTBC ‘히든싱어3’ 방송캡쳐 연예팀seoulen@seoul.co.kr
  • 이선희 ‘소주 한 잔’ 부르자 임창정,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러...” 감동의 눈물

    이선희 ‘소주 한 잔’ 부르자 임창정,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러...” 감동의 눈물

    이선희 ‘소주 한 잔’ 부르자 임창정,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러...” 감동의 눈물 가수 이선희가 후배 임창정과 백지영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물했다. 그 후배들이 부른 노래를 직접 열창한 것이다.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와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이었다. 이선희는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후배 가수들의 노래를 선곡해 불렀다. 임창정 백지영 두 사람은 이선희의 노래를 듣고 끝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이선희는 “난 술을 못하지만 남자의 마음은 이해된다. 임창정 씨에게는 그 노래가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고 한 뒤 임창정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가졌다. 임창정은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렀는지 모르겠다. 울지 않았는데도 눈물이 그냥 났다”고 했다. 백지영도 이선희 노래가 끝나자 “이선희 언니가 이 노래를 새로 부르게 한 것 같다. 노래에 정말 몰입할 수 있었다”고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희 후배 노래 열창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소주 한 잔, 나도 눈물이 났다”, “이선희 소주 한 잔, 같은 노래 다른 느낌” “이선희 소주 한 잔, 뜻하지 않은 감동에 감사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선희 ‘소주 한 잔’, ‘잊지 말아요’...임창정, 백지영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

    이선희 ‘소주 한 잔’, ‘잊지 말아요’...임창정, 백지영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

    이선희 ‘소주 한 잔’, ‘잊지 말아요’...임창정, 백지영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다 가수 이선희가 후배 임창정과 백지영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물했다. 그 후배들이 부른 노래를 직접 열창한 것이다.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와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이었다. 이선희는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후배 가수들의 노래를 선곡해 불렀다. 임창정 백지영 두 사람은 이선희의 노래를 듣고 끝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이선희는 “난 술을 못하지만 남자의 마음은 이해된다. 임창정 씨에게는 그 노래가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고 한 뒤 임창정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가졌다. 임창정은 “나는 왜 이렇게 못 불렀는지 모르겠다. 울지 않았는데도 눈물이 그냥 났다”고 했다. 백지영도 이선희 노래가 끝나자 “이선희 언니가 이 노래를 새로 부르게 한 것 같다. 노래에 정말 몰입할 수 있었다”고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희 후배 노래 열창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소주 한 잔, 나도 눈물이 났다”, “이선희 소주 한 잔, 같은 노래 다른 느낌” “이선희 소주 한 잔, 뜻하지 않은 감동에 감사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윤표(전 중앙일보 부국장·문화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영준(TBS PD)진희(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장)씨 부친상 이일주(EBS 비서실장)씨 장인상 김상준(BBS 라디오제작부장)씨 시부상 30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2)2290-9452 ●김태환(하프프라이스북 대표) 문환(신도리코 아산공장장) 계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장)씨 모친상 김흥수·한종근씨 장모상 30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3 ●김지은(MBC 미래방송연구실 실장) 현철(썬애듀 대표)씨 모친상 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779-2190 ●조우동(전 삼성중공업 회장)씨 별세 정헌(전 삼성물산 전무)수헌(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상헌(동국대 의대 교수) 중헌(전 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범규(상기 이사) 민규(뉴욕대 연구원) 준규(삼성전자 과장)씨 조부상 이영(충남대 의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27 ●최창균(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김유현(한독약품 이사)씨 남편상 김종희(LG화학 차장) 권성진(예인 이비인후과 원장)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이선희씨 모친상 조규향(전 교육부 차관·청와대 교육문화수석)씨 장모상 함수범(LG전자 부장)이준희(액센츄어 전무)이성우(법무법인 현 변호사)씨 처외조모상 1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19-4003 ●장길순(전 성동여실 영어과 교사)씨 별세 허중자(주부)씨 남편상 동윤(㈜이지원 인사팀 이사)씨 부친상 이은영(주부) 조권현(샘병원 약사)씨 시부상 주희·윤희·현희(이하 학생) 조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10-8681-0065
  • [인사]

    ■ 강서구 ◇4급 전보 △구의회 사무국장 정영숙 ◇4급 승진 △기획재정국장 곽호상 △생활복지국장 김진선 ◇5급 전보 △주민자치과장 박상동 △문화체육과장 강희순 △기획예산과장 겸 규제개혁추진단장 최혁 △재무과장 박관숙 △어르신청소년과장 정한조 △마곡개발과장 이선희 △건설관리과장 조영길 △구의회 전문위원 한민섭 ◇5급 승진△공보전산과장 직무대리 고병득 △청소자원과장 직무대리 김우원 △도시디자인과장 직무대리 정영숙 △구의회 전문위원 직무대리 송삼선 △화곡3동장 직무대리 이명열 △가양3동장 직무대리 윤명오 △공항동장 직무대리 이덕수 △방화2동장 직무대리 오광수 ■ 용산구 ◇4급 전보 △행정지원국장 김유태 △재정경제국장 신동국 ◇4급 승진 △구의회 사무국장 전안수 ■ 중구 ◇4급 승진 △기획재정국장 이제영 ◇5급 전보 △공보실장 권철회 △민원여권과장 박순종 △취업지원과장 서창수 △주택과장 권순우 △가로환경과장 신동문 △주차관리과장 이인걸 △건강도시과장 백기운 △필동장 박용진 △신당5동장 한수경 ◇5급 승진 △교육체육과장 직무대리 김종석 △시장경제과장 직무대리 이재호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유정택 △청소행정과장 직무대리 문한경 △장충동장 직무대리 윤혜경 △다산동장 직무대리 이종서 △중림동장 직무대리 최인태 ■ 동대문구 ◇4급 승진 △행정국장 이영길 △기획재정국장 박종영 △복지환경국장 이원기 ◇5급 전보 △구의회 전문위원 이영선 △홍보담당관 허성일 △자치행정과장 양완식 △교육진흥과장 최상철 △민원여권과장 이병삼 △전산정보과장 정명숙 △기획예산과장 고현명 △재무과장 윤대영 △세무1과장 박영태 △세무2과장 정대승 △노인청소년과장 우제옥 △주택과장 박주환 △도시디자인과장 차원선 △건설관리과장 김정식 △답십리2동장 이재수 △휘경2동장 박명찬 △이문1동장 사윤진 △이문2동장 허범학 ◇5급 승진 △정책담당관 직무대리 김윤기 △청소행정과장 직무대리 이강희 △자동차관리과장 직무대리 양철연 △주차행정과장 직무대리 조동일 △용신동장 직무대리 김종수 △전농1동장 직무대리 이형관 △장안2동장 직무대리 이용복 △회기동장 직무대리 주금련 △휘경1동장 직무대리 엄인준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마법사와 함께한 시간 (호르헤 부카이 지음, 구스티 그림, 김유진 옮김, 베틀북 펴냄) 왕국의 모든 일을 마음대로 결정하며 무소불위의 힘을 휘두르던 왕. 하지만 볼품없고 늙은 마법사만큼 존경받지는 못한다. 없애버릴 계략으로 마법사를 궁에 불러들인 왕은 “왕이 죽는 날 나도 죽게 될 것”이라는 그의 예언에 혼란에 빠진다. 마법사의 조언이 ‘불통의 오만한 제왕’을 ‘소통의 현명한 왕’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이 의미심장하다. 9000원. 그 여름, 트라이앵글(오채 지음, 비룡소 펴냄) 장편동화 ‘날마다 보끄땡스’로 마해송 문학상을 수상한 오채의 새 청소년 소설. ‘몽마르뜨 언덕 위’라는 낭만적인 이름의 빌라에 사는 열일곱 청소년들의 좌충우돌기를 진솔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엄마의 죽음, 아빠의 가출로 외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소월이, 미용을 배우고 싶은 예고 재수생 형태, 바이올린 전공자지만 악기가 짐짝 같은 시원이 등 모순투성이인 현실을 돌파해 나가는 청춘들이 눈부시다. 1만원. 키워드 한국사(김성환 외 지음, 이선희 외 그림, 사계절 펴냄) 빗살무늬 토기, 광개토대왕, 팔관회 등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우리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는 ‘키워드 한국사’가 7권으로 완간됐다. 역사 이해에 필요한 주요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키워드를 권마다 30여개씩, 모두 200개를 뽑아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주고 사건의 뒷배경과 숨은 의미를 명쾌하게 짚어준다. 각 권 1만 2500원.
  • [부고]

    ●김중석(전 진주MBC 사장)씨 별세 현철(사업)준철(삼정KPMG 상무)씨 부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47 ●정경석(사업)씨 모친상 서동철(시투컴 대표)이세영(동아일보 인사팀장)박경택(현대홈쇼핑 생활사업부 상무)씨 장모상 1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923-4442 ●박창규(채널A 문화과학부 기자)씨 조모상 11일 부산 한서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51)751-1860 ●한승우(한약사)동우(강남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현우(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씨 모친상 이선희(자영업)박영주(용인시 작은도서관협의회장)남지연(오리콤 전략홍보팀장)씨 시모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이한성(전 중부일보 인천본사 대표이사)씨 모친상 12일 인천 해오른장례문화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32)889-4644 ●민수홍(전 외교부 대사)씨 부인상 동익(스마트쌤 대표이사)씨 모친상 남기천(신성엔지니어링 부사장)조영석(동국대 교수)김성건(에스엔알미디어기술 대표이사)김운성(에스엔알미디어 대표이사)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2)3410-3151 ●문장호(한국화가)씨 별세 1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2)231-8902 ●장경호(휴세코 상무·대한장애인축구협회 전무이사)경덕(한전산업개발 지점장)씨 부친상 김복례(신명중 교사)씨 시부상 이경재(관세청 인천공항세관)씨 장인상 12일 경희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02)958-9545 ●유중근(쌍용건설 CRO·전 우리은행 부행장)씨 장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072-2091 ●사상섭(건설경제신문 마케팅본부장)씨 부친상 12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62)250-4455
  • 이선희 아버지 대처승 고백, 스님인데 딸이? 산사에서 자란 사연

    이선희 아버지 대처승 고백, 스님인데 딸이? 산사에서 자란 사연

    ‘이선희 아버지’ 가수 이선희가 아버지가 대처승이라고 고백했다. 5일 오전 10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이 재방송되면서 이선희의 아버지가 대처승이라는 사실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는 아버지가 대처승이었다고 밝히며 어린시절 함께 숲 속에서 살았다고 털어놨다. 시내에 있는 학교로 등교를 했지만 방과 후에는 외부와 차단된 산사에서 생활했던 것. MC 이경규가 “스님들도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다는 말이 있다”고 하자 이선희는 동의하며 “타잔 흉내를 내며 사고뭉치처럼 온 산을 휘젓고 다녔다. 스님들이 다치지 말고 놀라는 당부까지 할 정도로 활발했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이선희 아버지 대처승이었구나”, “이선희 아버지와 산사에서 자라서 맑은 영혼 갖게 됐나”, “이선희 아버지와 산에서 살았구나”, “이선희 어렸을 때 정말 귀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SBS 방송 캡처(이선희 아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여동생, 머리 긴 이승기” 송중기는?

    이승기 “여동생, 머리 긴 이승기” 송중기는?

    가수 이승기 동생이 화제가 되며 송중기 동생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에 출연한 이승기는 자신과 닮은 여동생을 언급했다. 이승기는 “동생이 고등학교 다닐 때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고 사춘기가 올 때였다”며 “동생이 저랑 많이 닮았다. 동생을 보면 다들 ‘머리 긴 이승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여동생 발언으로 송중기의 여동생도 새삼 화제다. 송중기의 여동생은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KBS 2 ‘출발 드림팀’ 촬영 현장을 찾아 송중기를 응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백지영과 19금 섹시댄스 ‘애인 있으니까 괜찮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백지영과 19금 섹시댄스 ‘애인 있으니까 괜찮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가수 이승기가 백지영과 함께 ‘내 귀에 캔디’ 섹시댄스를 췄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이선희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백지영이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과 함께 불렀던 ‘내 귀에 캔디’를 택연 대신 선보였다. 앞서 이승기와 백지영은 2009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합동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민망해하면서도 프로답게 찰떡호흡을 자랑하면서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보였다. 이승기의 과감한 섹시댄스에 좌중은 환호를 보냈다. 이승기의 무대에 이선희는 “예전과 달리, 춤의 느낌이 있어졌다. 이제 남자의 매력이 느껴진다”고 칭찬했다.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방송을 본 네티즌은 “이승기 내 귀에 캔디..훈훈하네”, “이승기 내 귀에 캔디..너무 야한 거 아니야?”, “이승기 내 귀에 캔디..나도 같이 부르고 싶네”, “이승기 내 귀에 캔디..의외의 모습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동생 송중기 동생, 오빠 닮아 한 미모? 여동생 사진 보니..

    이승기 동생 송중기 동생, 오빠 닮아 한 미모? 여동생 사진 보니..

    ‘이승기 동생 송중기 동생’ 가수 이승기 동생이 화제가 되며 송중기 동생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에 출연한 이승기는 자신과 닮은 여동생을 언급했다. 이승기는 “동생이 고등학교 다닐 때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고 사춘기가 올 때였다”며 “동생이 저랑 많이 닮았다. 동생을 보면 다들 ‘머리 긴 이승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여동생 발언으로 송중기의 여동생도 새삼 화제다. 송중기의 여동생은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KBS 2 ‘출발 드림팀’ 촬영 현장을 찾아 송중기를 응원한 바 있다. 당시 송중기는 응원을 동생을 보자 눈시울이 불거지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송중기는 “동생을 위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하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여동생, 현재 얼굴이 궁금하다”, “이승기 동생, 머리 긴 이승기라는 말에 빵 터졌다”, “송중기 동생은 전혀 못 알아볼 듯”, “송중기 동생 안 닮았네”, “동생이랑 닮았거나 안 닮았거나 둘 중 하나”, “이승기 송중기가 오빠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기 여동생 “머리 긴 이승기라 놀림 받아..” 사진 보니 ‘화들짝’

    이승기 여동생 “머리 긴 이승기라 놀림 받아..” 사진 보니 ‘화들짝’

    가수 이승기 여동생이 화제가 되며 송중기 여동생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에 출연한 이승기는 자신과 닮은 여동생을 언급했다. 이승기는 “동생이 고등학교 다닐 때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고 사춘기가 올 때였다”며 “동생이 저랑 많이 닮았다. 동생을 보면 다들 ‘머리 긴 이승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여동생 발언으로 송중기의 여동생도 새삼 화제다. 송중기의 여동생은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KBS 2 ‘출발 드림팀’ 촬영 현장을 찾아 송중기를 응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 여동생·이승기 여동생 “누가 더 닮았나?”

    송중기 여동생·이승기 여동생 “누가 더 닮았나?”

    송중기 여동생·이승기 여동생 “누가 더 닮았나?” 이승기 닮은꼴 여동생에 이어 송중기 여동생도 덩달아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선희 편에 출연한 이승기는 자신의 여동생을 언급했다. 이날 이승기는 “동생이 저랑 많이 닮았다. 동생을 보면 다들 ‘머리 긴 이승기’라고 한다”고 밝혔다. 또 이승기는 닮은꼴 외모의 여동생에 대해 “동생이 고등학교 다닐 때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고 사춘기가 올 때였다”며 “동생이 저랑 많이 닮았다. 동생을 보면 다들 ‘머리 긴 이승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새삼 송중기 여동생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중기 여동생은 2010년 1월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촬영 현장을 찾아 송중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중기 여동생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중기 여동생 예쁘네”, “송중기 여동생 오빠와 닮은 꼴”, “송중기 여동생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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