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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코로나 환자에 투여했더니 사망률 2배”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코로나 환자에 투여했더니 사망률 2배”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받는 약물 가운데 하나가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다. 원래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과 비슷한 약인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의 선물’ ‘게임 체인저’라고 치켜세운 약물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약물을 실제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실질적 치료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사망 확률만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조지프 마가그놀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약대 임상조교수 등이 이끄는 연구팀은 21일(현지시간) 의학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연구팀은 아직 동료 평가를 거치지 않은 이 논문을 통해 코로나19로 미국 보훈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11일까지 퇴원했거나 숨진 환자 368명의 의학 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환자 중 통상적인 치료와 함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투여한 97명의 사망률은 28%로 나타났다. 반면 이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환자 158명의 사망률은 11%에 그쳤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과 함께 투여한 환자 113명의 사망률은 22%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환자들의 개별 특성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이 약물을 투여한 환자의 사망 위험이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2배나 높다고 결론지었다. 이 약물은 인공호흡기 이용률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논문에 따르면 이 약물을 투여한 환자의 인공호흡기 이용률은 13%로, 투여 없이 보조적 치료만 받은 환자의 사용률인 14%와 큰 차이가 없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지트로마이신을 함께 투여한 환자 중에선 7%만 인공호흡기를 사용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거듭 지적한 일이 있다. 이런 상황에 삼성서울병원·부산대병원 감염내과 공동 연구팀(백경란, 이선희, 손현진)은 코로나19 대규모 확진자가 나온 부산의 한 장기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184명과 간병인 21명에게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예방적 목적으로 투여하는 임상시험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임상 결과는 ‘국제화학요법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 최신호에 발표됐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 시작 당시의 총 임상 대상자는 초기 검사에서 코로나19 음성이 나온 211명이었지만 이 중 6명이 사망, 약물복용 거부, 이직(간병인) 등의 이유로 제외되면서 205명이 임상에 최종 참여했다. 의료진은 이들에게 2월 26일 이후 하이드록시클로로퀸 400㎎을 하루 한 차례씩 14일 동안 투여해 부작용 등을 점검했다. 환자 184명 대부분이 고령이어서 하나 이상의 질환이 있었고, 47.7%는 치매를 앓고 있었다. 32명에게서 설사, 묽은 변, 발진, 위장관 장애, 느린맥박 등 이상 증상이 관찰됐다. 5명은 약물 부작용으로 중도에 예방적 투여를 중단했다. 14일이 지난 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는 참가자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연구팀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효과라고 단정하지 못했다. 적절한 대조군이 없었던 점 등이 결론 도출의 한계로 지적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과 유럽 등에서도 코로나19 예방용으로 이 약물을 투여하지 않는 상황에 고위험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연구가 이뤄진 건 성급했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코로나19 중앙임상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부작용이 적을 것으로 생각되는 젊은 사람에게도 예방적 투여를 반대하는 게 전 세계 다수 전문가의 입장”이라며 “더욱이 기저질환이 있어 약제 부작용이 클 수 있는 노인에게 이 약물을 예방적으로 투여한 게 옳았는지에 대해서는 추후 전문가 그룹에서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유튜버인줄” EBS 온라인 개학 ‘호랑이 선생님’ 인기

    “유튜버인줄” EBS 온라인 개학 ‘호랑이 선생님’ 인기

    “호랑이 선생님은 너희가 잘못을 하면 그냥 앙~ 물어버릴 거야. 너희들은 내 제자니까 호랑이 새끼들이야.” EBS(교육방송)이 20일부터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을 시작한 가운데 초등학교 1학년 강의를 맡았던 이선희 교사가 ‘호랑이 선생님’으로 학생은 물론 학부모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EBS 대표 강사인 이 교사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호랑이 선생님’이란 별명과 함께 초등학교 1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사는 온라인개학 전에 진행된 라이브 특강에서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자세, 크레파스·가위·풀 사용법, 종이접기, 글자를 알아요, 숫자를 알아요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과목을 맡고 있다. 자녀와 함께 이 교사의 온라인 강의를 들은 학부모들은 “현직 교사인데 뮤지컬 가수인 줄 알았다” “아이들이 선생님이 개그우먼이냐고 물어본다” “유튜버 같다”며 성인들이 봐도 재미있는 방송이라고 입을 모은다. 집중력이 낮은 초등학교 1학년에게 햄버거 아저씨, 핫도그 아줌마, 호떡 아줌마 등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으로 숫자 개념을 알려준다. 지난해 이 교사가 진행한 ‘스토리 한국사’ 강의도 역시 노래와 함께 어우러진 수업으로 인기를 끌었다. 간식을 먹으며 수업을 들어도 된다며, 먹으면서 공부하니 더 좋지 않느냐고 권유하기도 한다. 이 교사는 EBS에서 ‘생방송 선생님, 질문 있어요’ ‘초등 국어 만점왕’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재를 집필한 대표 강사다. 실제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선생님 그림 잘 그려요” “선생님 너무 웃겨요” 등의 수강 후기를 남겼다. EBS 인기강좌 순위에서도 이 교사는 이용자 수 11만여 명으로 스트리밍 순위 5위를 기록 중이며 강좌 다운로드 순위는 초등학교 4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4개가 한꺼번에 순위권에 올랐다. EBS는 실제로 등교하는 개학 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부산의 한 사립초등학교인 동성초에서는 교장 선생님이 인기 만화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엘사 분장을 하고 온라인 개학식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아이들이 없어 외로운 엘사를 연기해낸 반백의 박형규 교장 선생님은 큰 화제를 모아 조회수가 4일 만에 24만 회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겨울왕국’의 대표 주제곡 ‘렛잇고’를 ‘어딨어’로 가사를 바꿔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찾아 학교를 돌아다니다 온라인 개학으로 학교에 다시 봄이 왔다는 내용이다. 교과서는 학생들의 집으로 택배를 부치고 전자기기 없는 집에는 대여를 해주며 온라인 수업 준비를 한 과정도 노래에 담았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기다릴 수 없어… 결국 개봉열차 탄 영화들

    기다릴 수 없어… 결국 개봉열차 탄 영화들

    코로나19 시국을 뚫고 25~26일 이틀간 총 11편의 신작 영화가 개봉한다. ‘극장 공동화 현상’이라 불릴 만큼 관객이 급감해 지난달 말부터 개봉을 늦추던 영화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모양새다. 이 사태가 언제 진정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극장가 비수기를 틈타 스크린이라도 확보하려는 작은 규모의 영화들이 몸을 던졌다. 국내외 영화제에 소개됐거나 이달 초 개봉을 염두에 두고 이미 마케팅 비용을 소진해 더이상 개봉을 늦출 수 없는 영화들도 개봉 열차를 탔다.●한국 영화 ‘이장’, ‘사랑하고 있습니까’ 출격 한국 영화로는 ‘이장’과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25일 함께 개봉한다. 신예 정승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인 ‘이장’은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오랜만에 만난 다섯 남매가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렸다. 살림 밑천 노릇을 했던 장녀 혜영(장리우 분)은 홀몸으로 말썽꾸러기 아들을 돌보고, 둘째 금옥(이선희 분)은 멀쩡해 보이지만 실은 남편의 외도에 시달리는 처지다. 결혼을 앞두고 한 푼이 아쉬운 금희(공민정 분)와 돌직구 혜연(윤금선아 분), 누나들을 딛고 금이야 옥이야 자란 막내아들 승락(곽민규 분)과 동생 유골을 화장할 수 없다며 끝끝내 뻗대는 큰아버지(유순웅 분)까지. 가족이라 쓰고 가부장제라 부르는 제도의 허와 실을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로 생생히 그렸다.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김하늘·유지태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동감’(2000)을 연출한 김정권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다. ‘츤데레’ 카페 사장(성훈 분)과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파티셰(김소은 분)의 러브 스토리다. 그러나 달달할 것 같은 영화는 직장 갑질에 가까운 남자 주인공의 행태와 ‘캔디 캐릭터’에서 곧잘 ‘민폐’를 끼치는 여성 주인공의 모습으로 아쉬움을 산다.●일본 영화 네 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주디’도 외화 중에서는 일본, 미국발 공포 영화 두 편이 눈에 띈다. 26일 개봉하는 ‘온다’는 ‘불량 공주 모모코’(2004),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으로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은 나카시마 데쓰야 감독의 호러물이다. 사람의 무의식 속 원죄를 건드리는 일본 호러 특유의 작법이 잘 녹아든 작품이다. 해사한 얼굴처럼 행복이 가득한 육아 블로그를 꾸리는 가장 히데키(쓰마부키 사토시 분)와 묵묵히 가사를 하면서도 얼굴에 알 수 없는 그늘이 드리워진 가나(구로키 하루 분) 부부의 비밀이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폭발적으로 스크린에 옮겨진다. 일견 ‘82년생 김지영’의 호러 버전이기도 하고 ‘배틀로얄’(2000)의 현시점 버전처럼 보이기도 한다.같은 날 개봉하는 미국발 호러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다. 196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핼러윈을 맞아 특별한 밤을 준비하던 소년·소녀들이 폐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를 다뤘다. 미국 내 히스패닉계에 대한 차별 등 무거운 주제 의식을 함께 담았지만 무섭다기보다는 ‘틴에이지 공포’에 가까운 느낌이다. 개봉 신작 중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주디’(25일 개봉)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러네이 젤위거의 열연이 돋보인다.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할리우드의 20세기를 장식한 ‘주디 갈랜드’의 화려했던 삶과 그 이면을 집중 조명했다. 당초 지난 12일로 예정됐던 개봉일을 한 차례 연기했는데 워낙 입소문이 난 작품이니만큼 더이상의 연기는 어려웠다는 후문이다.‘온다’ 외에도 일본 영화만 3편이 더 개봉한다. ‘첫 키스만 50번째’, ‘모리의 정원’, 애니메이션인 ‘바이올렛 에버가든-영원과 자동수기 인형’(이상 26일 개봉)이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애덤 샌들러·드루 배리모어 주연의 동명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체코 출신 바츨라프 마르호울 감독의 영화 ‘페인티드 버드’(26일 개봉)는 최고의 문제작이다. 나치가 지배하던 시기 동유럽의 한 유대인 소년의 삶을 다룬 영화는 근친상간, 강간, 토막살해 등 잔혹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그 때문에 상영 중 일부 관객이 극장을 떠나려 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年 7만여명 유학·취업 등 장기체류 길 막혀… 한미 인적교류 타격 우려

    年 7만여명 유학·취업 등 장기체류 길 막혀… 한미 인적교류 타격 우려

    2018년 방북 이재용 등 VWP 이용 못 해 외교부 “美공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주한 미국대사관이 19일부로 정규 비자 발급을 중단함에 따라 한미 간 인적 교류가 당분간 타격을 입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 정부의 2019년 회계연도 기준으로 90일 초과 장기체류, 유학·취업·주재원 파견 등 목적으로 방문하고자 하거나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을 이용할 수 없는 한국 국민이 신규 비자를 발급받은 건수는 7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민 비자 발급 건수는 5000여건이다. VWP를 이용할 수 없는 국민에는 2011년 3월 이후 방북자도 포함된다. 2018년 9월 남북정상회담 특별 수행단으로 방북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같은 해 4월 남북 예술단 상호 방문 공연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가수 조용필, 이선희, 아이돌그룹 레드벨벳 등이 이에 해당된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8월 5일부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한 북한을 방문·체류한 사람에 대해 VWP 적용을 제외했다. 다만 미국 정부가 코로나19의 자국 내 유입을 차단하고자 한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목적으로 이번 조치를 취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여행경보 2단계 이상에 해당하는 모든 국가에 있는 미국 공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인터뷰가 필요한 비자 발급 서비스를 일시 중단할 예정이라고 사전 설명했다”고 전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인사] 서울과학기술대, 비욘드포스트, 울주군, 충남대

    ■ 서울과학기술대 △ 신문방송사 주간 편정민 △ 입학관리본부장 신현상 △ 대학교육혁신원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상훈 △ 대학교육혁신원 교양교육연구센터장 최형섭 ■ 비욘드포스트 △ 편집국 부국장 김진환 ■ 울주군 ◇ 4급 승진 △도시환경국장 김갑식 △복지교육국장 김종호 ◇ 5급 승진 △세무2과장 조윤영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현영 ■ 충남대 ◇ 보직 임용 △ 인문대학장 차전환 △ 자연과학대학장 김문덕 △ 경상대학장 김형준 △ 농업생명과학대학장 최종명 △ 정보통신원장 안재민 △ 공동실험실습관장 손영구 △ 공자학원장 박영종 △ 양자제어물성연구소장 전민용 △ 공업교육연구소장 김소연 △ 교육연구소장 김정겸 △ 충청문화연구소장 이금영 △ 소프트웨어연구소장 권오석 △ 체육과학연구소장 이승민 △ 중독행동연구소장 이선희 △ 전파·전기공학연구소장 김동욱 △ 통일문제연구소장 고봉준 △ 공공문제연구소장 최진혁 △ 언어치료센터장 성철재 △ 자연과학연구소장 조정연 ◇ 직원 전보 △ 기획평가과장 서정일
  • [인사] 행정안전부, OBS경인TV, 전북 전주시, 인사혁신처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전보 △ 국가안보실 선임행정관 임상규 △ 재난관리정책관 한성원 △ 안전관리정책관 조상명 △ 생활안전정책관 구본근 △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김하균 △ 행정서비스 통합추진단장 박덕수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정훈 △ 주소정책과장 김창남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행정지원과장 최시복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총괄과장 임경숙 △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대일항쟁기강제동원 피해지원과장 서권열 ■ OBS경인TV △ 편성실장 이선희 △ 제작센터 센터장 황선대 △ 〃 제작1CP 유진영 △ 〃 제작2CP 윤경철 △ 콘텐츠전략국 국장 홍종훈 △ 〃 콘텐츠제작팀장 공태희 △ 보도국 인천총국장 김학균 △ 방송정책TF 국장 김용주 △ 시청자심의팀장 전광식 △ OBSW 국장 신하연 ■ 전북 전주시 ◇ 5급 △ 시민안전담당관 김정석 △ 총무과 유영문 ■ 인사혁신처 ◇ 국장급 전보 △ 공무원노사협력관 연원정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연구개발센터장 신병대
  • [인사]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 △공무원노사협력관 연원정△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연구개발센터장 신병대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 △원전산업정책관 김대자 ◇국장급 승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박재영 ◇과장급 전보 △무역정책과장 이귀현△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과장 박진서△세종연구소 파견 권혜진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승진 △정책기획관 김정훈△저작권국장 김재현 ◇국장급 전보 및 교육훈련 파견 △대변인 한재혁△국내훈련(국방대) 김일환△국내훈련(국립외교원) 이수명△국내훈련(국립외교원) 윤성천△국내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용호성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이정미△운영지원과장 이용신△뉴미디어소통과장 박미경△문화산업정책과장 이해돈△국제체육과장 이승훈△융합관광산업과장 김선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운영지원과장 최장헌△한국정책방송원 기획편성부장 이관표△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과장 이진숙 ■OBS경인TV △편성실장 이선희△제작센터 센터장 황선대△제작1CP 유진영△제작2CP 윤경철△콘텐츠전략국 국장 홍종훈△콘텐츠제작팀장 공태희△보도국 인천총국장 김학균△방송정책TF 국장 김용주△시청자심의팀장 전광식△OBSW 국장 신하연 ■전북 전주시 ◇5급 △시민안전담당관 김정석△총무과 유영문
  •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고 미친 X 쌍욕“엉덩이 만지며 불러… 울고 싶었다”주 15~20시간 근무… 月 53만원 받아“생계 위해 피해 당해도 계속 일해” “너 미쳤어? 이런 시X···. 손님이 이가 시려 죽는 꼴 보고 싶어!”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이선희(18·이하 가명)씨는 아직도 그날 일이 생생하다. 집으로 배달된 햄버거가 차갑다며 한 고객이 열 번 넘게 매장에 전화했다. 연신 죄송하다는 이양에게 욕설과 폭언이 날아왔다. 새 햄버거를 갖다줬지만 욕설은 계속됐다. 이번엔 “햄버거가 왜 이렇게 뜨거워!”라면서 욕을 퍼부었다. 급기야 매장으로 찾아서 햄버거가 든 봉지를 이양 얼굴에 던졌다. 잘못한 건 고객이었지만 매장 직원들은 ‘그냥 기분 풀어줘서 보내자’고 입을 맞췄다. 이양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굽신댔다. 부당한 일을 당해도 화를 낼 수 없고, 잘못이 없어도 사과해야 한다. 감정노동자의 현실이다. 고객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됐지만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사업주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생겼지만 법 시행 후 약 1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의 갑질은 여전하다. 15~24세 청소년들의 노동조합 ‘청소년유니온’은 지난 10월 말~이달 초 10대 노동자 10명을 인터뷰했다. 청소년들은 학업을 병행하며 주 15~20시간 일을 했고 한 달에 평균 53만원의 돈을 받았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10대 노동자들에게 고객들의 반말·폭언은 일상이었다. 무인 주문기를 배치한 카페에서 일하는 김찬욱(16)씨는 “기계 옆에 무인기 사용법을 크게 붙여놨는데도 다짜고짜 ‘너’라고 부르면서 ‘난 쓸 줄 모르니까 네가 해’라고 반말을 이어 간다”고 말했다. 한식 뷔페에서 일한 한미정(16)씨는 “음식과 가까운 쪽으로 안내했는데, 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며 화를 내고 얼굴에 손가락질을 하며 ‘미친 X’이라고 쌍욕을 한 고객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여성 청소년들은 성희롱 피해를 토로했다. 박희진(18)씨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는 식당이었는데,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부를 때가 많았다”면서 “울고 싶은 마음에 표정 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표정과 말투, 화장, 복장도 강요받았다. 따르지 않으면 해고 위협이 뒤따랐다. 최지영(18)씨는 “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할 때 병원장이 ‘왜 안 웃냐’, ‘간호사는 병원의 꽃’이라고 하질 않나, 매일 저한테 와서 ‘화장 좀 해라’, ‘살 좀 빼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현수(16)씨는 “원래 목소리가 저음인데 안 친절해 보인다면서 사장이 ‘목소리 바꿔. 계속 그러면 잘라버린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피해를 입고도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송하민 청소년유니온 위원장은 “단순히 용돈이 아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하는 청소년들도 많다”면서 “‘왜 그만두지 않느냐’는 식의 질문은 청소년들이 하는 일을 폄하하고 노동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소년유니온은 15~18세 노동자 252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욕하며 얼굴에 햄버거 던져” 열일곱살은 감정도 없나요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고 미친 X 쌍욕“엉덩이 만지며 불러···울고 싶었다”주 15~20시간 근무···월 53만원 받아생계 위해 일해···피해 당해도 대책 없어 “너 미쳤어? 이런 시X···. 손님이 이가 시려 죽는 꼴 보고 싶어!”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이선희(18·이하 가명)씨는 아직도 그날 일이 생생하다. 집으로 배달된 햄버거가 차갑다며 한 고객이 열 번 넘게 매장에 전화했다. 연신 죄송하다는 이양에게 욕설과 폭언이 날아왔다. 새 햄버거를 갖다줬지만 욕설은 계속됐다. 이번엔 “햄버거가 왜 이렇게 뜨거워!”라면서 욕을 퍼부었다. 급기야 매장으로 찾아서 햄버거가 든 봉지를 이양 얼굴에 던졌다. 잘못한 건 고객이었지만 매장 직원들은 ‘그냥 기분 풀어줘서 보내자’고 입을 맞췄다. 이양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굽신댔다. 부당한 일을 당해도 화를 낼 수 없고, 잘못이 없어도 사과해야 한다. 감정노동자의 현실이다. 고객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됐지만 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사업주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생겼지만 법 시행 후 약 1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의 갑질은 여전하다. 15~24세 청소년들의 노동조합 ‘청소년유니온’은 지난 10월 말~이달 초 10대 노동자 10명을 인터뷰했다. 청소년들은 학업을 병행하며 주 15~20시간 일을 했고 한 달에 평균 53만원의 돈을 받았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10대 노동자들에게 고객들의 반말·폭언은 일상이었다. 무인 주문기를 배치한 카페에서 일하는 김찬욱(16)씨는 “기계 옆에 무인기 사용법을 크게 붙여놨는데도 다짜고짜 ‘너’라고 부르면서 ‘난 쓸 줄 모르니까 네가 해’라고 반말을 이어 간다”고 말했다. 한식 뷔페에서 일한 한미정(16)씨는 “음식과 가까운 쪽으로 안내했는데, 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며 화를 내고 얼굴에 손가락질을 하며 ‘미친 X’이라고 쌍욕을 한 고객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여성 청소년들은 성희롱 피해를 토로했다. 박희진(18)씨는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는 식당이었는데,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부를 때가 많았다”면서 “울고 싶은 마음에 표정 관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표정과 말투, 화장, 복장도 강요받았다. 따르지 않으면 해고 위협이 뒤따랐다. 최지영(18)씨는 “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할 때 병원장이 ‘왜 안 웃냐’, ‘간호사는 병원의 꽃’이라고 하질 않나, 매일 저한테 와서 ‘화장 좀 해라’, ‘살 좀 빼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현수(16)씨는 “원래 목소리가 저음인데 안 친절해 보인다면서 사장이 ‘목소리 바꿔. 계속 그러면 잘라버린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피해를 입고도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송하민 청소년유니온 위원장은 “단순히 용돈이 아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하는 청소년들도 많다”면서 “‘왜 그만두지 않느냐’는 식의 질문은 청소년들이 하는 일을 폄하하고 노동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소년유니온은 15~18세 노동자 252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경북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포스코, 진주시

    ■ 경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안동도서관장 김순연 ◇ 4급 승진 △ 정책기획관 교육협력관 민병열 △ 감사관 청렴감사담당 윤보영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 김혜정 △ 문화원 총무부장 이명환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안영주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장선희 ◇ 4급 전보 △ 정책기획관(직무대리) 박종활 △ 행정국 재무정보과장 주경영 △ 화랑교육원 총무부장 이철연 △ 해양수련원장 김낙원 △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최종복 △ 정보센터관장 손경림 ◇ 5급 승진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이영화 △ 경북세무고 행정실장 권기업 △ 경주여고 행정실장 김학용 △ 김천여고 행정실장 엄기록 △ 군위고 행정실장 박영점 △ 후포고 행정실장 조영길 △ 울진고 행정실장 김영기 △ 포항이동중 행정실장 권미향 △ 포항송곡초 행정실장 조경순 △ 문덕초 행정실장 성기식 △ 포항원동초 행정실장 이선희 △ 포항양덕초 행정실장 강분선 △ 선주초 행정실장 변봉호 △ 봉곡중 행정실장 김동국 △ 옥곡초 행정실장 이종환 △ 장곡중 행정실장 임경애 △ 교육부(파견) 이종석 △ 안동도서관 문헌정보과장 김미경 △ 영주선비도서관 문헌정보과장 김경순 △ 경북기계금속고 행정실장 박봉환 ◇ 5급 전보 △ 감사관 반선자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윤경옥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김정숙 △ 행정국 총무과(교육 파견) 김종훈 △ 행정국 행정과 김종열 △ 행정국 행정과 성치우 △ 행정국 행정과 강기태 △ 행정국 재무정보과 박성일 △ 행정국 시설과 김대중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박상숙 △ 경희학교 행정실장 김은희 △ 김천생명과학고 행정실장 이부근 △ 한국생명과학고 행정실장 남경순 △ 구미여고 행정실장 김현자 △ 경북외고 행정실장 황금영 △ 구미여상고 행정실장 김영학 △ 상희학교 행정실장 김종성 △ 상주여고 행정실장 김성수 △ 경산과학고 행정실장 이명숙 △ 경주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윤순례 △ 안동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김주대 △ 구미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우종태 △ 경산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이명원 △ 영덕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상효 △ 성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백영애 △ 예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권오현 △ 교육국 창의인재과 배경규 △ 정보센터 문헌정보과장 최종호 △ 삼국유사군위도서관장 장경숙 △ 의성도서관장 박이현 △ 청도도서관장 김기환 △ 성주도서관장 박영애 △ 김천교육지원청 이형주 ■ 충남도교육청 ◇ 3급 정년퇴직 △ 최종국 ◇ 3급 공로연수 △ 우진식 김영행 ◇ 3급 승진 △ 학생교육문화원장 김상돈 △ 평생교육원장 박순옥 ◇ 4급 정년퇴직 △ 문근영 ◇ 4급 공로연수 △ 문희선, 이중연, 박종진 ◇ 4급 전보 △ 소통담당관 진재봉 △ 예산과장 방승만 △ 남부평생교육원장 이재룡 △ 서부평생교육원장 최용신 △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 이영진 ◇ 4급 파견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현섭 ◇ 4급 파견복귀 △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길재환 △ 총무과장 최병금 △ 연구정보원 총무부장 김원규 ◇ 4급 승진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김용문 △ 총무과(공주대 파견) 김선욱 △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지순 △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 한태수 △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박승묵 ◇ 5급 정년퇴직 △ 한광희, 김승택, 김종원, 한병진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 김미영 ◇ 5급 공로연수 △ 박종호, 이강만, 김종욱, 구남신, 김서구, 장철수, 박종현, 양창근, 신영수, 김홍덕 ◇ 5급 전보 △ 소통담당관 홍보팀장 신의식 △ 소통담당관 공보팀장 박필용 △ 감사관 감사2팀장 한기우 △ 감사관 감사3팀장 이정하 △ 예산과 예산1팀장 김대영 △ 학교지원과 학교육성팀장 배지현 △ 학교지원과 교육복지팀장 양선화 △ 총무과 노사협력팀장 임길영 △ 행정과 사학팀장 김나겸 △ 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류병식 △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이경주 △ 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정규문 △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고중익 △ 서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장 김종선 △ 천안쌍용고 행정실장 안주환 △ 공주고 행정실장 류구희 △ 충남해양과학고 행정실장 신재민 △ 설화고 행정실장 정연목 △ 서산여자고 행정실장 조성진 △ 계룡고 행정실장 황인만 △ 당진고 행정실장 최원호 △ 금산고 행정실장 김규수 △ 예산전자공업고 행정실장 김남호 △ 아산성심학교 행정실장 송진섭 △ 서산성봉학교 행정실장 전용구 △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류동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병철 △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강재구 △ 홍성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구본용 △ 예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방규일 △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조권호 △ 천안교육지원청 시설과장 김홍기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성기일 ◇ 5급 파견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선미, 이종옥 △ 총무과(교육부 파견) 윤은정 △ 총무과(한밭대 파견) 정구민 △ 총무과(교육파견 보직대기) 이종국 ◇ 5급 파견연장 △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박인환 ◇ 5급 파견복귀 △ 학교지원과 학생배치팀장 최상렬 △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조성구 △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박인순 △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서문학 △ 탑동초(당진) 행정실장 지광현 △ 재무과 전산팀장 최인희 △ 연구정보원 정보운영과장 신재미 ◇ 5급 전입 △ 미래인재과 한승우 △ 천안월봉초 행정실장 전상희 ◇ 5급 승진 △ 총무과(교육부 파견) 이태선, 이은남, 이호현 △ 총무과(충남대 파견) 정광성 △ 총무과(공주대 파견) 조성달 △ 천안여자고 행정실장 서재훈 △ 천안신당고 행정실장 박성숙 △ 천안오성고 행정실장 신경숙 △ 충남예술고 행정실장 이영미 △ 대천여자고 행정실장 황동섭 △ 충남외국어고 행정실장 김귀영 △ 충남체육고 행정실장 황명서 △ 서천여자고 행정실장 김광우 △ 천안늘해랑학교 행정실장 오경화 △ 환서초(천안) 행정실장 유미영 △ 천안불당초 행정실장 류홍 △ 천안차암초 행정실장 천성필 △ 천안아름초 행정실장 김기헌 △ 탕정초(아산) 행정실장 최정선 △ 월랑초(아산) 행정실장 박강순 △ 성연초(서산) 행정실장 설한수 △ 원당초(당진) 행정실장 문영모 △ 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김윤미 △ 당진교육지원청 정연풍 △ 논산공업고 행정실장 이경원 ■ 포스코 <대표 선임> △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 포스코건설 한성희 △ 포스코에너지 정기섭 <보임> △ 경영지원본부장 정창화 △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오형수 △ 포항제철소장 남수희 <부사장 승진> △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 법무실장 이성욱 △ 포스코[005490] 아메리카 대표법인장 김광수 <전무 승진> △ 정책지원실장 이재열 △ 공정엔지니어링연구소장 김기수 △ 포항 공정품질담당 부소장 최용준 △ 투자엔지니어링실장 김민철 <상무 승진> △ 판매생산조정실장 박남식 △ 글로벌품질서비스실장 양근식 △ 열연선재마케팅실장 김대업 △ 광양 선강담당 부소장 이동렬 △ 원료2실장 윤성원 △ 유럽사무소 통상담당 도한의 △ 생산기술전략실 생산기술기획그룹장 김희 △ 포스코VST 법인장(포스코VST-베트남스테인리스생산법인) 이종엽 △ 포스코 아르헨티나 법인장 김광복 ■ 진주시 ◇ 4급 △ 경제통상국장 정종섭 △ 도시건설국장 정중채 △ 맑은물사업소장 직무대리 양연석 △ 교통환경국장 변만호 △ 평생학습센터소장 김용기 ◇ 5급 △ 미천면장 정금영 △ 차량등록사업소장 직무대리 우종찬 △ 천전동장 〃 박해철 △ 성북동장 〃 조창균 △ 신안동장 〃 임현주 △ 이현동장 〃 정상훈 △ 매립장사업소장 〃 안성인 △ 농축산과장 〃 정종범 △ 수곡면장 〃 이왕권 △ 환경관리과장 〃 김애동 △ 사봉면장 〃 이봉옥 △ 가호동장 〃 박정철 △ 공보관 조준규 △ 기업유치단장 정권화 △ 기획예산과장 안병철 △ 행정과장 박홍종 △ 문화예술과장 홍석렬 △ 관광진흥과장 장경용 △ 도시재생과장 정정연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찬옥 △ 치매정신건강과장 정희자 △ 정수과장 정재욱 △ 평생학습원장 정순호
  • 이현이 “무대에서 장윤주 얼굴 보면 안 돼” 이유 들어보니..

    이현이 “무대에서 장윤주 얼굴 보면 안 돼” 이유 들어보니..

    이현이가 무대에서 장윤주를 보면 안된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서울패션위크’에서 김소연 대표가 직접 연출한 ‘지춘희 쇼’가 그려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윤주를 필두로 이현이, 김성희, 박지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출연진들이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패션쇼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이현이가 돌연 “무대에서 윤주 언니 얼굴을 안 봐야 돼요”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모델계 시조새’라 불리는 장윤주의 시선을 피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그런가 하면 쇼 개시 직전, 무대 뒤편에서 괴성이 흘러나왔고 이는 관객석까지 들릴 정도여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또한 아수라장인 백스테이지의 모습에 이어 무대 위에서 발생한 돌발상황에 전현무가 “어떻게 해?”라 안절부절못하는가 하면 김숙은 “뭐지, 뭐지?”라며 당황했다. 김소연 대표가 자존심을 걸고 석 달간 준비한 ‘지춘희 쇼’에서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선희, 김성령, 손태영, 오윤아, 이엘 등 패션쇼장을 찾은 반가운 스타들의 모습과 더불어 ‘지춘희 쇼’에서만 볼 수 있다는 유일무이한 진풍경도 함께 공개된다고 해 다채로운 볼거리가 넘쳐날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지춘희 쇼’를 마친 뒤 모델들과 함께 한 에스팀 회식 모습을 지켜보던 김숙이 김소연 대표를 향해 “아직도 이 문화 안 버리셨습니까?”라 물으며 ‘갑버튼’을 눌렀다. 김숙의 탄식을 불러온 에스팀 회식문화는 무엇일지 또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려한 ‘지춘희 쇼’ 현장과 김소연 대표가 이끄는 에스팀 회식 모습은 17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다미♥김민준 결혼식서 포착된 지드래곤 ‘깔끔 수트핏’[EN스타]

    권다미♥김민준 결혼식서 포착된 지드래곤 ‘깔끔 수트핏’[EN스타]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의 누나 권다미의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의 신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배우 김민준이 야외 결혼식에서 양가 부모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신부대기실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누나의 모습을 찍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도 담겼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11일 오후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오상진이 맡았으며, 배우 박중훈은 따뜻한 축사를 남겼다. 또 가수 이선희는 ‘그 중에 그대를 만나’로 축가를 선사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에 입대해 육군 3사단 백골 부대에 배치됐다. 오는 26일 전역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그래서 까불이는 누구? [종합]

    ‘동백꽃 필 무렵’ 그래서 까불이는 누구? [종합]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의 1호 궁금증인 까불이는 누구일지, 강하늘이 만난 용의자들을 살펴봤다. 지난 10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용식(강하늘)은 까불이를 찾아내기 위해 까멜리아에 CCTV를 설치했던 그날을 되짚었다. 까불이가 까멜리아에 위협적인 메시지를 남긴 그날, 교묘하게 CCTV의 사각지대로만 이동했단 사실을 근거로, 철물점에서 CCTV를 사던 순간부터 설치를 끝낸 시점까지 만났던 모든 사람들 중에 까불이가 반드시 있다고 추측했기 때문. 그날따라 유독 “느닷없는 일의 연속”이었던 용식이 만난 다채로운 용의자 중에 정말 까불이가 있을까. #1. 옹산 게장골목 사람들 흥식(이규성)의 철물점에서 CCTV를 구매한 것으로 시작된 용식의 여정은 우연의 연속이었다. 최신형 CCTV를 품에 고이 안고 나오는 길에 제대로 포스를 풍기는 ‘백두할매 게장’ 곽덕순(고두심), ‘3대째 며느리게장집’ 박찬숙(김선영), ‘떡집’ 김재영(김미화), ‘백반집’ 정귀련(이선희), 승엽누나(김모아)와 마주한 것. 레이저를 쏠 것만 같은 따가운 시선에 기가 다 빨린 용식은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고, 이내 튀어나온 말은 “CCTV가 자영업자 필수품 아니겠느냐고”였다. 동백(공효진)을 만날 구박하는 게장골목식구들과, 자기 집 CCTV는 새똥으로 칠갑이 돼도 바꿔주지 않더니 동백에게는 냅다 달아준다며 분개한 덕순. 현재 동백과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이들 중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있을까. #2. 까멜리아 식구들 까멜리아 알바 향미(손담비)와 동백의 엄마 조정숙(이정은) 또한 그날 용식과 마주한 용의자들이다. 향미는 맹한 겉모습과 달리 속내를 파악하기 어려운 인물. 까멜리아에서 몰래 숙식하지를 않나, 뜬금없이 코펜하겐을 간다며 여러 사람 ‘호구 잡아’ 돈을 뜯어내려 하지를 않나, 의뭉스러운 구석 투성이다. “얼굴이야 다들 착하지. 사람 조심해라”라는 동백의 엄마 정숙에게도 무언가 감춰진 속내가 있는 듯했다. “그 냥반이 오고 나서 이런 일이 생기기는 한다”라는 변소장(전배수)의 말처럼 정숙은 까불이와 연관이 있는 것일까. 치매인 그녀가 이상하게도 아무 사고를 안쳐 “치매가 맞기는 맞는 거지”라며 의구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정숙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3. 사(士)짜 부부 노규태(오정세)는 용식의 가장 짙은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까불이의 마지막 사건이 발생한 건물을 거저 사고 금전적 이득을 취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철물점에서 만난 그는 까멜리아에 못 박는 것을 불평하며, 날카로운 공구를 휘두르고 와이어를 돌리는 등 다소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 의구심이 배로 증가했다. 용식이 만난 용의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까멜리아 앞에서 기웃거리고 있는 홍자영(염혜란)을 발견한 것. 며칠 전만해도 남편 규태와 동백과의 사이를 의심해 까멜리아를 빼라며 엄포를 놨던 그녀였기에 예상치 못한 등장이 의심스러운 상황. 자영의 까멜리아 방문은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일까. 이렇게 다채로운 용의자들 중 과연 까불이가 있을지, 그렇다면 누구일지 날로 궁금증이 증폭되는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계명문화대학교,‘제14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 수상

    계명문화대가 ‘제14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에서 단체 동상과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극제는 진실한 창조, 자유로운 표현, 아름다운 감동을 주제로 계명문화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6개 대학교가 본선에 올랐다. 계명문화대학교 생활음악학부 뮤지컬전공 학생들은 정세혁과 이선희의 작품 연극 ‘보고 싶습니다’를 선보였다. ‘보고 싶습니다’는 어느 겨울 햇살이 따스하던 날, 성공을 꿈꾸며 고향을 떠났던 독희가 돌아오면서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사람 시각장애우 지순과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다. 또 심유정19·여·뮤지컬 전공 1학년)양은 시각장애우 지순역을 군더더기 없이 순수하게 잘 표현해 연기상을 차지했다. 계명문화대 뮤지컬전공은 2011년에 개설, 2년제 대학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선 기술’,‘후 이론’이란 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남궁근씨 모친상, 송민헌씨 부친상, 변탁씨 별세, 최덕재씨 조모상

    ●남궁근(전 서울과학기술대 총장)·남궁단·남궁환·남궁혁·남궁경씨 모친상, 11일 오전 5시2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58-5940 ●송민헌(대구지방경찰청장)씨 부친상, 11일 오후 6시 41분.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특302호, 발인 14일 오전 5시 30분. 053-560-9551 ●변탁(전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씨 별세, 변준호(제이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정영욱(한국원자력연구원 융복합양자과학연구소 소장), 장우영(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씨 장인상, 11일 오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4일 오전 8시15분. 02-2258-5940 ●최해원, 해순, 해영, 해형(청운대학교 교수)씨 모친상·이순범(정우감정평가 사무소 대표)씨 장모상, 이선희씨 시모상, 최덕재(연합뉴스TV 기자) 길재 씨 조모상, 11일 오전,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2-2650-5121
  • [인사] 울산시교육청, 충남도교육청, 아시아문화원

    ■ 울산시교육청 [유치원] ◇ 원감 승진 △ 평산초병설유치원 임옥경 [초등] ◇ 교장 승진 △ 온남초 권현숙 △ 반곡초 김경순 △ 명덕초 손현자 △ 온산초 신정숙 △ 양지초 이대회 △ 염포초 이창호 △ 장생포초 허명희 △ 서생초 황현주 ◇ 공모교장 △ 삼평초 우태길 ◇ 공모교장 교장 임용 △ 중산초 김영도 △ 여천초 김윤주 △ 중남초 최주범 ◇ 교장 중임 △ 농소초 윤정연 △ 백합초 이혜영 ◇ 장학관 교장 전직 △ 동백초 이형락 △ 병영초 전인식 ◇ 교장 전보 △ 월계초 고영상 △ 야음초 김신 △ 웅촌초 김종훈 △ 옥현초 박미경 △ 삼산초 박향미 △ 신복초 이영점 △ 평산초 정영애 △ 수암초 정현옥 ◇ 교감 승진 △ 울산초 강선정 △ 강동초 김진태 △ 강남초 문해연 △ 명산초 박정희 △ 매곡초 윤재술 △ 범서초 유준기 △ 염포초 이경주 △ 중산초 이재성 △ 매산초 이창현 △ 청량초 정순지 ◇ 교감 전직·전보 △ 방기초 강명희 △ 영화초 권의순 △ 울산중앙초 김계선 △ 평산초 김종삼 △ 온양초 김효진 △ 주전초 김선옥 △ 삼정초 김정순 △ 이화초 노상명 △ 삼일초 류치현 △ 약사초 박계선 △ 복산초 손은경 △ 웅촌초 송미영 △ 농서초 심강수 △ 용연초 안미화 △ 두동초 우덕심 △ 굴화초 이동연 △ 무룡초 전연희 △ 남외초 천남미 ◇ 장학관 승진·전직·전보 △ 교육연구정보원장 박찬민 △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박영의 △ 공보담당관 신재호 △ 창의인성교육과 임미숙 △ 창의인성교육과 한영주 △ 교원인사과 백승열 △ 학생교육문화회관 강춘식 △ 강남교육지원청 김인주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교육과정운영과 부혜숙 △ 교육과정운영과 전인애 △ 미래인재교육과 유성혁 △ 평생교육체육과 이상호 △ 교육연구정보원 조득희 △ 강북교육지원청 김미정 △ 강남교육지원청 김민정 △ 강남교육지원청 신명렬 △ 총무과 오동석 △ 학생교육문화회관 이선나 [중등] ◇ 교장 승진 △ 태화중 이창수 △ 남외중 노태록 △ 명덕여중 송남희 △ 일산중 김성철 △ 매곡중 한상철 △ 매곡고 최상헌 △ 화암고 강둘이 △ 울산행복학교 장혜경 ◇ 공모교장 △ 서생중 배하수 △ 달천중 이경재 ◇ 교장 전직·전보 △ 삼산고 김진상 △ 호계고 조영록 △ 옥현중 강신생 △ 울산제일중 서삼동 △ 범서중 김석태 △ 장검중 정덕련 △ 효정고 백성윤 △ 울산강남고 차상옥 △ 유곡중 김종덕 △ 언양중 배기정 △ 성안중 이종한 △ 남창고 임규주 △ 학성여고 양희 △ 무거중 배민애 ◇ 교장 중임 △ 연암중 김정자 △ 대현고 김태우 ◇ 교감 승진 △ 남외중 방경애 △ 온산중 곽문일 △ 호계고 배준형 △ 온산고 주영택 △ 성안중 태희숙 △ 매곡중 이영화 △ 진장중 최윤석 △ 무룡고 김정호 ◇ 교감 전직·전보 △ 울산서여중 백홍길 △ 울산여중 최대식 △ 학성중 박송희 △ 삼산고 임윤주 △ 옥동중 차현주 △ 울산마이스터고 유병득 △ 울산혜인학교 이혜영 △ 서생중 엄영애 △ 울산강남고 이재근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교육국장 정재오 △ 학생교육원장 이창원 △ 교육과정운영과장 구외철 △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허성관 △ 교육정책연구소장 박한숙 △ 교육과정운영과 정동신 △ 미래인재교육과 이인걸 △ 평생교육체육과 채창영 △ 학생생활교육과 이필재 △ 교육연수원 류해수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미래인재교육과 윤대혁 △ 교육연수원 손은정 △ 학생생활교육과 박미옥 △ 학생교육문화회관 강병준 △ 교육과정운영과 전영갑 △ 교육연수원 신미경 △ 창의인성교육과 김진기 △ 교육과정운영과 이종호 △ 미래인재교육과 배동석 △ 강남교육지원청 이정애 △ 교원인사과 신동수 △ 학생교육원 신화용 △ 교육과정운영과 서정숙 △ 미래인재교육과 유명진 △ 교육연구정보원 임정택 △ 외국어교육원 곽도영 △ 강북교육지원청 신승걸 ■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미죽초 김현수 △ 천안용곡초 배영수 △ 은석초 오종만 △ 공주봉황초 임영남 △ 유구초 임재민 △ 태봉초 최선정 △ 구산초 한신섭 △ 마곡초 홍명기 △ 낙동초 강미자 △ 청소초 김문형 △ 한내초 박선희 △ 대남초 심재성 △ 신리초 노재훈 △ 도고초 서정구 △ 온양풍기초 성상기 △ 연화초 최수연 △ 동방초 한윤숙 △ 탕정초 현경섭 △ 서동초 나정희 △ 언암초 심춘자 △ 차동초 조규동 △ 논산중앙초 안중섭 △ 성동초 오도영 △ 논산동성초 정원만 △ 유곡초 곽승근 △ 계성초 구인순 △ 한정초 김기훈 △ 송산초 김선수 △ 당진초 송하종 △ 고대초 심재진 △ 성당초 이순정 △ 신대초 김양균 △ 복수초 최재순 △ 송간초 김필숙 △ 홍산초 남궁호 △ 내산초 유재봉 △ 송림초 이강홍 △ 예산초 박진복 △ 신양초 우희복 △ 예산중앙초 이일준 △ 원북초 이영직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천안신안초 김정애 △ 천안부대초 박철수 △ 천안새샘초 윤용호 △ 천안두정초 이상수 △ 소망초 조경미 △ 덕암초 이오규 △ 모산초 김기형 △ 관대초 박성일 △ 영인초 윤희정 △ 아산용연초 이인자 △ 부성초 김명희 △ 서림초 류춘자 △ 해미초 유영옥 △ 서령초 최경옥 △ 운신초 한동현 △ 왕전초 김기숙 △ 두마초 박희복 △ 신도초 이종수 △ 대명초 임정희 △ 벌곡초 최영선 △ 합도초 김수용 △ 진산초 김효영 △ 금산중앙초 정현정 △ 오성초 신병식 △ 홍남초 최재길 △ 봉산초 김기경 △ 대기초 권중기 △ 송암초 김분식 △ 삼성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우강초 김희숙 △ 홍주초 김재현 △ 시목초 이상무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초임) △ 지초 성기동 △ 석성초 한진숙 △ 평촌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공모 △ 송남초 이세중 ◇ 초등학교장 승진 △ 천안일봉초 고운경 △ 천안삼거리초 이영선 △ 천안신부초 이은옥 △ 천안부성초 최경화 △ 풍세초 허석회 △ 아산남성초 이현주 △ 성연초 김선희 △ 명지초 최은경 △ 강경중앙초 최충식 △ 신촌초 소보영 △ 금산초 김혜진 △ 남이초 박민숙 △ 충화초 김미옥 △ 서도초 황인관 △ 장곡초 김명숙 △ 예덕초 조경애 △ 웅산초 조성태 △ 구만초 한은숙 ◇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출 △ 공주교육대학교 이상도 ◇ 초등학교장 재외교육기관장 파견 △ 젯다한국학교 황의태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안삼거리초 우종수 △ 세초 임헌종 △ 천안용곡초 차응수 △ 공주봉황초 남기옥 △ 유구초 정진숙 △ 대남초 김현중 △ 청소초 조중철 △ 연화초 김진식 △ 아산용연초 박만래 △ 아산남성초 채희선 △ 차동초 박태규 △ 서령초 최희경 △ 성초 김형란 △ 복수초 김점성 △ 신양초 박재신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신촌초 김광렬 △ 예산초 김득기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 △ 고대초 이운옥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공주 이한숙 △ 보령 이은계 △ 서산 송미숙 윤재락 △ 당진 곽찬근 △ 부여 정권순 △ 예산 전황진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천안인애학교 송선옥 △ 천안 임정빈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공주 박현수 △ 금산 박길용 △ 예산 박동수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아산성심학교 김성희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김정옥 김지수 박순정 송치성 엄재호 이명환 이상봉 이수희 이준형 △ 아산 안순희 이계숙 정혜진 △ 당진 윤일숙 △ 금산 백승례 △ 서천 안옥자 △ 청양 원유정 △ 태안 박영수 송은주 하향실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 △ 유정희 △ 허영순 △ 김은덕 △ 유병숙 △ 조용득 △ 류제용 ◇ 유치원장 전보 △ 천안성성유치원 이미경 △ 아산흰돌유치원 한근 ◇ 유치원장 승진 △ 당진용연유치원 김윤자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이미정 ◇ 유치원 원감 승진 △ 아산 고미현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 △ 신용희 ◇ 도교육청 과장 △ 교육과정과장 한홍덕 ◇ 도교육청 장학관 △ 유아교육팀장 원화연 △ 교권보호팀장 심재엽 ◇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입 및 장학관(도교육청) 전직 △ 국제교육팀장 김연화 ◇ 직속기관장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임명희 ◇ 직속기관 부장 △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정근란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 ◇ 교육지원청 과장 △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송제국 △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배무룡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감사관 손우성 △ 교육과정과 강화영 류혜정 최유락 △ 교원인사과 김덕관 윤대한 △ 민주시민교육과 인정남 △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혜란 △ 천안교육지원청 강선숙 김성종 △ 공주교육지원청 강영규 이형재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노윤정 △ 당진교육지원청 도형초 △ 금산교육지원청 강광훈 △ 홍성교육지원청 김동호 ◇ 장학사 신규 임용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김미경 △ 천안교육지원청 유덕수 이상열 △ 아산교육지원청 편도경 △ 서산교육지원청 류선희 홍건표 △ 당진교육지원청 서정숙 △ 금산교육지원청 김지연 △ 서천교육지원청 김숙경 조한기 △ 청양교육지원청 전윤주 △ 홍성교육지원청 박창화 이효석 △ 예산교육지원청 이혁재 ◇ 교육전문직원 명예퇴직 △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덕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정옥림 ▣ 개방형직위 △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권혁운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공주여중 정재근 △ 반포중 박종윤 △ 탕정중 여운용 △ 연무중 민병희 △ 금산여중 이호남 △ 복수중 가권순 △ 천안신당고 김종하 △ 천안업성고 민경두 △ 천안불당고 조민철 △ 공주고 이영직 △ 온양고 김영칠 △ 금산중·고 조익수 △ 부여여고 김동현 △ 부여정보고 윤종옥 △ 정산고 조진영 △ 갈산중·고 김욱태 △ 공주정명학교 조충식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신방중 임동수 △ 천안북중 안미숙 △ 봉황중 조미선 △ 사곡중 이문성 △ 한내여중 오수억 △ 아산테크노중 김승대 △ 서산중 전영택 △ 서천중 강중호 △ 비인중 박미희 △ 천안두정고 임만석 △ 당진정보고 김주영 △ 서천여중·고 노희삼 △ 청양고 김호중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남중 허삼복 △ 계룡고 이석희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초임 임용 △ 부리중 차성우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보령중 유준위 △ 도고중 심희국 △ 논산중 이장범 △ 당진중 이한복 △ 금산동중 신형철 △ 진산중 김경서 △ 임천중 김영배 △ 정산중 장권수 △ 화성중 문경상 △ 예산중 윤현수 △ 태안중 원종덕 △ 웅천중·고 남주현 △ 강경고 이종애 △ 금산여고 고윤자 △ 부여전자고 김원중 △ 충남디자인예술고 이정일 △ 예산여고 오창근 △ 안면고 한상영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송귀원 △ 공주마이스터고 전영배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이병대 △ 충남다사랑학교 한길자 ◇ 중등학교장 전직(초임) ▲ 대천여고 신경희 ◇ 중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남중 원동규 △ 공주여중 김은자 △ 탕정중 서재형 △ 논산중 이석우 △ 연무중 김태영 △ 당진중 양낙준 △ 부리중 손중대 △ 태안중 정용주 △ 천안업성고 김동명 △ 천안불당고 안용환 △ 웅천중·고 신재완 △ 온양고 안재근 △ 계룡고 박상식 △ 금산고 박정한 △ 금산여고 이희천 △ 부여여고 박진상 △ 부여전자고 김호성 △ 정산고 진호용 △ 갈산중·고 김재봉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대천여고 전웅주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박영해 신기진 △ 서산 윤희암 △ 논산계룡 이재국 정일권 △ 부여 길용준 이향순 △ 태안 임재열 △ 공주여고 구광조 △ 서산고 이영세 △ 부석고 박시윤 △ 홍성고 이기복 △ 홍성여고 신광덕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신현숙 △ 아산 김주봉 정동진 △ 논산계룡 권재문 윤덕규 △ 당진 임광빈 △ 금산 황종태 △ 천안신당고 강소진 △ 천안업성고 최재능 △ 온양고 조명환 △ 연무대기계공고 서동훈 △ 당진정보고 이병구 △ 부여고 홍춘기 △ 성광온누리학교 박진수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황학선 △ 논산계룡 이덕성 △ 서천 이숙자 △ 예산 임명진 △ 공주고 임종필 △ 논산공고 박양훈 △ 강경고 정현철 △ 충남다사랑학교 최정용 ◇ 중등학교 교감 명예퇴직(특별승진) △ 천안여중 박명순 △ 천안봉서중 박창욱 △ 천안쌍용중 김종성 △ 천안두정중 차영신 △ 천안백석중 권영숙 △ 천안신방중 김종학 △ 천안월봉중 서만오 △ 천안용곡중 김광훈 △ 천안새샘중 박미선 이문섭 이명구 △ 천안불무중 최선철 △ 봉황중 송경섭 △ 아산배방중 이경희 △ 서산여중 이효상 △ 서산부춘중 오수익 △ 원당중 한대륙 △ 광천중 김성응 △ 예산여중 권혜경 △ 천안불당고 안종숙 △ 천안쌍용고 이우용 △ 충남과학고 이상원 △ 공주마이스터고 김영란 △ 공주생명과학고 장세민 오해영 △ 웅천고 정두교 △ 배방고 이용인 △ 온양고 홍승혜 △ 대산고 서원준 △ 충남체육고 김보태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정효석 △ 홍성고 서동옥 △ 예산전자공고 황인성 ◇ 도교육청 국장 △ 교육국장 이은복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천안교육지원청 가경신 △ 공주교육지원청 백옥희 △ 서천교육지원청 정태모 △ 태안교육지원청 황인수 ◇ 도교육청 과장 △ 정책기획과 이문희 ◇ 도교육청 장학관 △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장 현경숙 △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장 김유태 △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윤여준 ◇ 직속기관 부장 △ 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 이병례 ◇ 교육지원청 과장 △ 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조국행 △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겸 체육인성건강과장 김서래 △ 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황석연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교육혁신과 최원범 △ 교육과정과 전은주 △ 교원인사과 김구슬 △ 미래인재과 정필영 전문섭 정대회 △ 체육건강과 김대성 △ 교육연수원 박미애 △ 충무교육원 진달식 △ 과학교육원 여원구 △ 공주교육지원청 한규석 △ 보령교육지원청 박윤숙 △ 아산교육지원청 전명일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최은주 △ 부여교육지원청 김미숙 △ 예산교육지원청 김혜정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연구정보원 김동길 성원기 이완구 권종진 △ 과학교육원 신영수 △ 천안교육지원청 이진우 △ 보령교육지원청 주미경 고상현 △ 서산교육지원청 박은미 △ 금산교육지원청 김공중 김영철 △ 서천교육지원청 송문영 △ 청양교육지원청 이상교 △ 홍성교육지원청 오재중 △ 태안교육지원청 유정란 ◇ 교육전문직원 정년퇴직 △ 교육연수원 유병대 △ 태안교육지원청 김형근 ◇ 교육전문직원 명예퇴직 △ 서산교육지원청 이종렬 ■ 아시아문화원 △ 교육사업본부장 겸 콘텐츠사업본부장 박남희 △ 경영혁신본부장 기영준 △ 혁신평가팀장 김현서 △ 경영지원팀장 조정호 △ ACT기획팀장 양동기 △ 공연기획팀장 오채환 △ 전시기획팀장 조정란 △ 교육콘텐츠개발팀장 이호석 △ 교육사업팀장 윤지선 △ 홍보마케팅팀장 손선희 △ 고객지원팀장 이성재
  • [부고]

    ●박충희(MBC 인권사회팀 차장)씨 부친상 이선희(KBS 예능국 PD)씨 시부상 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02)2227-7500 ●서성천(CMB 광주방송 네트워크혁신팀장)씨 부친상 7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62)611-0000
  • [부고] 박충희씨 부친상, 서성천씨 부친상, 최만수씨 장모상

    ●박충희(MBC 인권사회팀 차장)씨 부친상, 이선희(KBS 예능국 PD)씨 시부상, 7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40분. 02-2227-7500 ●서성천(CMB 광주방송 네트워크혁신팀장)씨 부친상, 7일 오전 2시, 광주 만평장례식장 302호, 발인 9일 오전 8시. 062-611-0000 ●김영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장)씨 모친상, 최만수(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증권부 기자)씨 장모상, 7일, 광주광역시 빛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62-452-4000
  • 조용필·레드벨벳도 무비자 訪美 제동… 남북 인적 교류 차질 우려

    조용필·레드벨벳도 무비자 訪美 제동… 남북 인적 교류 차질 우려

    작년 남북 정상회담 수행 경제인도 포함 공무원 공식 업무 위해 방북했을 땐 제외 文대통령 퇴임 후 비자 발급 여부 주목 美, 지난 6월 말 우리측에 관련 조치 통보 외교부 “신속 발급 가능토록 美와 협의”미국 정부가 5일(현지시간) 북한에 방문·체류한 한국 국민을 비자면제프로그램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2011년 이후 방북한 대북 인도 지원·남북 교류협력 단체 관계자,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상봉 행사에 참석한 이산가족 등이 미국 무비자 방문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9월 남북 정상회담 특별 수행단으로 평양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경제인들도 비자 면제 적용 제외 대상이다. 이들은 이번 조치 이전에도 무역을 진행하거나 현지 법인을 관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할 때는 비자면제프로그램과 상관없이 E비자(상사주재원·투자자 비자)를 발급받아야 했지만, 비즈니스 컨벤션·콘퍼런스에 참여하거나 부동산 계약을 위해 미국을 찾는 경우에는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미국 방문이 가능했다. 남북 예술단 상호 방문 공연을 위해 지난해 4월 평양에 간 가수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서현, 알리, 강산에, 그룹 레드벨벳 등도 ESTA를 통한 무비자 미국 방문이 제한된다. 이번 조치가 남북 인적 교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예외적으로 군대에서 군사적 업무를 행하거나 공무원으로서 공식적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방북했을 경우 이를 증명할 서류를 제시하는 조건으로 무비자 미국 방문이 허용된다. 문제는 공무로 방북한 공무원이 퇴임했을 경우다. 지난해 9월 남북 정상회담으로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이후 미국을 관광 목적으로 방문하려 한다면 ESTA를 통해 무비자로 방문하지 못하고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지 논란이 예상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예외 적용은) 현재 지위에 관한 것”이라며 방북 당시 공무원이었어도 미국을 방문하고자 할 때 민간인이라면 예외가 아닐 수도 있다고 했다. 다만 “확인해 보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방북) 당시 현직에 있었던 것이 중요한 요소일 것 같다”면서도 “현재 주한 미국대사관에 문의했으며, 대사관은 본국 국토안보부와 협의해 알려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국토안보부는 테러지원국 방문객에 대한 비자 면제 적용 제외 조치와 관련, 특정 사례에 따라 개별적으로 예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지금까지 예외 조치가 가능한 사례로는 인도주의적인 비정부기구의 공식적 업무로 방문했거나 언론인으로서 보도를 목적으로 방문했을 때 등이 포함됐다. 미국이 향후 방북 이력자에 대해서도 이러한 예외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한국인이 비즈니스·의료·인도주의적 목적으로 긴급하게 미국을 방문할 필요가 있으면 주한 미국대사관의 ‘긴급예약신청’을 활용해 비자 발급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앞서 북한이 2017년 11월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된 후 미국 국토안보부는 20개월간 실무적 준비 절차를 완료하고 조치를 시행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법 규정 사항이기에 더 미룰 여지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비핵화 협상이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최근 상황과 무관하다는 얘기다. 미국은 지난 6월 말 7월 1일부로 방북 이력자에 대한 비자 면제 적용 제외 조치를 실시한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한국 측이 통보를 받은 직후 구체적 경위와 요건을 파악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의하는 과정에서 시행이 한 달가량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미국 측과 긴밀히 협조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긴급히 미국을 방문해야 한다면 신속한 비자 발급이 가능하도록 주한 미국대사관 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인사] 주택금융공사, 대구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 주택금융공사 ◇ 지역 본부장 전보 △ 수도권서부 최혁순 △ 동남권 조생현 △ 서남권 오상연 ◇ 부장 전보 △ 경영혁신부 이규진 △ 준법지원부 류숙현 △ 신탁자산부 신일용 △ 주택보증부 우병국 △ 채권관리부 장대혁 △ 업무지원부 서동우 △ 인사부 한윤식 △ 리스크관리부 곽해일 △ 주택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 이재헌 ◇ 지사장 전보 △ 대전 채석 △ 울산 곽태호 △ 경기중부 김용배 △ 충남 오세일 △ 전남 주창로 △ 채권관리센터 이정열 △ 세종 조성교 ■ 대구시 ◇ 3급 전보 △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승대 ◇ 3급 승진 △ 건설본부장 심재균 ◇ 3급 직무대리 △ 교통국장 서덕찬 ◇ 3급 직위승진 △ 보건환경연구원장 도주양 ◇ 3급 파견 △ 경상북도 김부섭 △ 대구경북연구원 한만수 ◇ 4급 전보 △ 교육협력정책관 차혁관 △ 교통정책과장 김선욱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하종선 △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한갑수 △ 상수도사업본부 달성사업소장 오효식 △ 건설본부 관리부장 김춘식 △ 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신정섭 △ 환경정책과장 이근희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선희 ◇ 4급 승진 △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상이 △ 일자리노동정책과장 곽병길 △ 교통정보서비스센터장 정재열 △ 시민소통과장 송기찬 △ 행복민원과장 김해수 △ 세계가스총회지원단장 이현모 △ 신청사건립추진단장 이은아 △ 청소년과장 김진호 △ 문화콘텐츠과장 이상민 △ 기후대기과장 홍병탁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학수 △ 종합복지회관장 이길수 △ 여성회관장 허규향 △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우진택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김배호 △ 상수도사업본부 고산정수사업소장 장봉기 △ 의료산업기반과장 곽갑열 △ 인사혁신과 이재홍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장영미 ◇ 4급 직위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송희봉 ◇ 4급 직무대리 △ 지역혁신담당관 남인모 △ 섬유패션과장 여수동 △ 스마트시티과장 김희석 △ 버스운영과장 황용하 △ 체육진흥과장 김태연 △ 건설산업과장 이재근 △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장 김준태 △ 자연재난과장 김영욱 △ 도시정비과장 강치구 △ 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 전두영 ◇ 4급 파견 △ 대구경북연구원 권상택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김태석 △ 국립대구과학관 윤금동 △ 대구테크노파크 백왕흠 △ 교육파견 최이호 ◇ 4급 전출 △ 중구 한상국 △ 서구 이용한 △ 달서구 강호윤 ◇ 개방형직위 임용 △ 홍보브랜드담당관 권기동 ■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서기관) 전보 △ 경남도선관위 총무과장 양광석 △ 〃 선거과장 서현식 △ 〃 지도과장 최낙권 △ 〃 홍보과장 김정규 △ 〃 지도과 지도담당관 신명섭 △ 창원시 마산회원구선관위 사무국장 최광식 △ 창원시 진해구선관위 사무국장 권성근 △ 진주시선관위 사무국장 전태우 △ 통영시선관위 사무국장 이문열 △ 사천시선관위 사무국장 김성표 △ 김해시선관위 사무국장 정윤태 △ 거제시선관위 사무국장 문종주 ◇ 5급(행정사무관) 전보 △ 경남도선관위 선거과 선거담당관 권인탁 △ 진주시선관위 선거담당관 박지현 △ 김해시선관위 선거담당관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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