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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 이서진, 결국 ‘악마’가 되다

    ‘혼’ 이서진, 결국 ‘악마’가 되다

    이서진이 결국 잔인한 연쇄살인마가 됐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 8회에서 이서진이 연기하는 범죄프로파일러 류는 의식하지 못한 사이 자신이 악마가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류는 17년 전 자신의 여동생과 어머니를 죽게 만든 악덕 변호사 도식(김갑수 분)이 아들 종찬(유연석 분)을 살해하게 만들며 복수에 성공했다. 하지만 사회정의를 위해 ‘절대악’을 처단하겠다던 의도가 결국 개인적인 복수를 위한 것이 되면서 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악마를 발견한다. 또 그 동안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 평범한 대학생이 된 하나(임주은 분)는 2년만에 류와 재회하면서 다시 기억을 회복하고 원혼들을 보게 되면서 고통스러워했다. 한편 종영을 2회 앞둔 ‘혼’은 전국 시청률 8.3%(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전날보다 1.5% 하락했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혼’, 실감나는 공포연기 “오싹”

    드라마 ‘혼’, 실감나는 공포연기 “오싹”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에서 주인공들의 열연이 이어졌다. 26일 방송된 ‘혼’ 7회에서 여동생 소이(전보람 분)의 원한을 갚기 위해 복수심에 불타는 류(이서진 분)는 킬러와 격투를 벌인다. 이서진은 지난 2회에서 연쇄살인범 서준희(이규한 분)와의 대결을 통해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바 있으며 이번에도 강도 높은 액션 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류는 백도식(김갑수 분)으로 하여금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을 스스로 살해하게 함으로써 17년 전의 복수를 마무리한다. 또 하나(임주은 분)는 류가 킬러와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해 킬러와 맞서다 큰 부상을 입는다. 임주은은 부상을 입고 치료받던 중 실감나는 발작 연기를 소화하며 다시 한번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종영을 한 주 앞둔 ‘혼’ 7회는 전국 시청률 9.8%(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꾸준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간 경쟁작인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와 SBS ‘태양을 삼켜라’는 각각 16.4%와 14.8%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임주은, 긴머리 변신…성숙미 물씬

    ‘혼’ 임주은, 긴머리 변신…성숙미 물씬

    MBC 수목드라마 ‘혼’의 여주인공 임주은이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극 중 임주은이 연기하는 ‘하나’는 27일 방송분부터 대학생이 된다. 단발머리 여고생 이미지를 벗기 위해 임주은은 가발을 이용해 웨이브 진 긴 머리스타일로 변신, 20대 숙녀의 분위기를 풍겼다. 임주은의 소속사 측은 “임주은이 꽤 오랜 기간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었다. 중학교 이후 잘라본 적 없는 긴 머리를 단숨에 잘라버렸을 정도로 드라마 ‘혼’에 대한 임주은의 애정이 각별하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긴 머리 스타일을 한 임주은은 “보시는 분들이 다소 어색해 하실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모습을 한꺼번에 보여드리고자 노력하는 것이니만큼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혼’ 7회에서는 류(이서진 분)를 통해 그동안의 기억을 지우고 2년 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평범한 대학생이 된 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비오엠액터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신인들의 열연 불구, 아쉬운 시청률

    ‘혼’ 신인들의 열연 불구, 아쉬운 시청률

    신인들의 열연이 빛을 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은 전국 시청률 9.1%(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전날 보다 1.0% 하락했다. 하지만 주인공 ‘하나’를 연기하는 임주은을 비롯 ‘시우’ 박건일, ‘종찬’ 유연석, ‘두나’ 지연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종찬 역을 맡은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종찬은 악덕 변호사 도식(김갑수 분)의 아들이자 두나를 죽인 장본인. 두나의 혼이 빙의된 하나를 통해 귀신을 보게 되면서 점점 피폐해져가다 교통사고까지 당하며 졸지에 만신창이가 된다. 귀신에 시달리는 명한 시선, 류를 만나 소스라치며 발작을 일으키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오로지 ‘하나’를 지키기 위해 살아가는 시우 역을 맡은 박건일 역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시우는 하나 엄마의 임종을 지키고 강의중인 류(이서진 분)를 찾아가 “만약에 하나가 잘못되면 그 땐 내가 당신 가만 안둬.”라며 강한 경고를 하기도 했다. 두나 역의 지연 역시 교복 차림에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섬뜩한 귀신 역을 제대로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0부작 중 총 6회가 방송된 ‘혼’은 앞으로 더 끔찍한 살인과 복수의 피바람을 예고하며 밀도 있는 긴장감을 이어갈 예정.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SBS ‘태양을 삼켜라’와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는 각각 17.6%, 16.3%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반 접어든 ‘혼’, 긴장감 더해 시청자 유혹

    중반 접어든 ‘혼’, 긴장감 더해 시청자 유혹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이 시청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19일 방송된 ‘혼’ 5회에서 신변의 위협을 받는 하나(임주은 분)와 엄마(김성령 분)의 사투, 두나(지연 분)의 원혼이 빙의된 하나가 종찬(유연석 분)에게 잔인하게 복수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진 분)가 자신을 이용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분노하는 하나의 모습은 이후의 내용에 기대감을 더했다. 20일 방송될 ‘혼’ 6회에서는 절대악을 처단하기 위해 나선 류와 아들을 대신한 도식(김갑수 분)의 불꽃 튀는 대결이 더욱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또 하나 엄마가 운영하는 꽃집에 나타나 협박하는 킬러(김광규 분)와 류의 17년 전 시작된 악연이 드러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효과 없다…‘혼’ 시청률 10.1% 선전

    ‘아부해’ 효과 없다…‘혼’ 시청률 10.1% 선전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이 ‘아부해’, ‘태삼’과 당당히 맞섰다. 지난 19일 방송된 ‘혼’ 5회는 전국 시청률 10.1%(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4회 방송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 이 날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의 화려한 등장속에서 ‘혼’은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저력을 과시했다. ‘혼’ 5회에서는 범죄프로파일러 류(이서진 분)가 여고생 하나(임주은 분)의 빙의능력을 이용해 악을 처단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학생회장 종찬(유연석 분)은 자신이 죽인 두나(지연 분)의 혼령을 보고 반미치광이가 돼가고 흔적조차 없는 연쇄살인사건이 이어졌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는 17.4%, SBS ‘태양을 삼켜라’는 15.3%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관전 포인트…이서진 vs 김갑수 불꽃 연기 대결

    ‘혼’ 관전 포인트…이서진 vs 김갑수 불꽃 연기 대결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에서 이서진과 김갑수의 연기 대결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범죄 프로파일러 신류 역을 맡은 이서진과 악덕변호사 백도식 역의 김갑수가 본격적인 대결을 시작한 것. 도식은 승소율 100%의 유능한 변호사로 17년 전 류의 여동생을 살해한 일당을 무죄판결받게 만든 바 있다. 오는 20일 방송될 ‘혼’ 6회에서 류는 도식과 만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한다. 고흐의 자화상 앞에 마주선 두 사람의 날카로운 눈빛은 현장 스태프들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 실감나는 악역 연기에 주변에서 ‘무섭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는 김갑수는 “극 중에서 악역이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으니 오해하지 말라.”며 웃었다. 한편 MBC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은 기존의 공포 드라마와는 달리 심리적 공포감을 강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잔인한 영상에 배우 ‘열연’ 묻혔다

    ‘혼’, 잔인한 영상에 배우 ‘열연’ 묻혔다

    배우 이서진(36)의 연기가 돋보였지만 잔인한 화면 연출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에서 프로파일러 신류 역을 맡은 이서진은 뜨거운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범죄 프로파일러로 살아가는 류의 앞에 17년 전 여동생과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 김윤오(추헌엽 분)가 잘나가는 변호사가 되어 나타났다. 류는 수사를 방해하고 자신을 자꾸만 자극하는 윤오에게 결국 폭력을 휘두른다. 또 꾹꾹 누르고 살았던 과거의 괴로운 기억이 떠올라 힘들어하며 눈물 흘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과하다 싶은 살인 장면이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극 중 살인마 서준희(이규한분)가 원혼이 빙의된 하나(임주은 분)의 칼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장면이 여과 없이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은 불쾌감을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혼’ 4회는 전국 시청률 9.4%(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3회가 기록한 12.0%보다 2.6%나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김갑수 “악역이란 이런 것”…시청자 흡입

    ‘혼’ 김갑수 “악역이란 이런 것”…시청자 흡입

    안방극장에 서늘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는 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에서 중견배우 김갑수의 악역연기가 돋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혼’에서 승소율 100% 스타변호사 백도식 역을 맡은 김갑수는 살인마 서준희(이규환 분)의 변호를 맡아 또다시 승리한다. 선량한 인상, 조금 어눌하기까지 한 말투로 소박하면서 인간적인 변론이 특기인 도식은 극 전체를 통틀어 공공의 적이다. 소름끼칠 정도로 냉정하고 잔인하게 자신의 이익을 찾는 도식은 프로파일러 류(이서진 분)의 비아냥거림에 오히려 자신의 승리 비결을 알려주는 여유를 보였다. 도식은 “내 무기는 법이야. 나는 법을 아주 잘 지켜 그러면 이기게 돼있어. 법에는 구멍이 있어, 딱 부자들과 강자가 빠져나갈 구멍. 그런데 오늘 같은 재판은 왜 했냐고? 살면서 재미도 있어야지. 그렇게 재미없게 살면 안 돼.”라고 말하며 비열한 웃음을 짓는다. 또 이날 방송분에서 쌍둥이 동생 두나(지연 분)를 잃은 하나(임주은 분)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됐다. 동생의 혼이 빙의된 하나는 두나를 죽인 사람들을 아주 잔인한 방법으로 차례차례 살해한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혼’ 3회는 전국시청률 1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7.3%를 기록한 SBS ‘태양을 삼켜라’를 바짝 뒤쫓았다. 사진제공 = MBC ‘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임주은 열연 화제, 시청률 상승세 이어갈까

    ‘혼’ 임주은 열연 화제, 시청률 상승세 이어갈까

    지난 주 첫 방송된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극본 고은님 임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에서 주인공 윤하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임주은이 연일 화제다. 1058:1의 경쟁률을 뚫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임주은은 와이어에 매달리고 10시간이 넘는 수중촬영을 하는 등 매회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또 괴성을 지르며 발버둥 치다 실신하고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 등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무리 없이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부터 고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임주은은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에 몇 차례 실려 갔고 온몸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지만 “촬영장에만 오면 힘이 솟는다. 힘든 촬영이 많지만 연기하는 게 즐겁다.”고 말했다. MBC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은 심리적 공포감을 강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시청률 1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경쟁작 SBS ‘태양을 삼켜라’를 맹추격하고 있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혼’ 3회는 두나(지연 분)의 죽음으로 원혼이 빙의되면서 괴력을 갖게 된 하나(임주은 분)가 끔찍한 일들을 벌인다. 또 류(이서진 분)와 백도식(김갑수 분)의 악연이 드러나고 절대악을 응징하려는 류의 몸부림이 시작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혼’ 12.0%, ‘파트너’ 넘고 ‘태삼’ 맹추격

    MBC ‘혼’ 12.0%, ‘파트너’ 넘고 ‘태삼’ 맹추격

    MBC 새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인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이 SBS ‘태양을 삼켜라’의 수목극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혼’ 2회는 전국 시청률 1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첫 방송보다 0.5%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시청률 상승세를 보인 ‘혼’은 이로서 9.0%를 기록한 KBS ‘파트너’를 뛰어넘고 16.9%를 기록한 SBS ‘태양을 삼켜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혼’ 2회에서 주인공 하나(임주은 분)는 쌍둥이 동생 두나(지연 분)의 죽음 이후 귀신을 보는 기이한 능력을 발견한다. 또 프로파일러 류(이서진 분)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연쇄살인범을 찾아내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9금 ‘혼’ 시청자 홀렸다…첫방 11.5% 기록

    19금 ‘혼’ 시청자 홀렸다…첫방 11.5% 기록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극본 고은님 인은아 연출 김상호 강대선)이 자극적인 내용과 영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혼’ 첫회는 전국시청률 11.5%(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는 전작 ‘트리플’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5.7%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혼’ 1회에서는 여주인공 하나(임주은 분)가 친구의 죽음을 통해 귀신을 보는 능력을 발견한다. 학교 건물에서 투신자살하는 친구와 눈이 마주친 하나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한다. 앞으로 하나는 쌍둥이 동생의 원혼이 빙의 되면서 갖게된 괴력으로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한편 절대악으로 변해가는 신류 역을 맡은 이서진은 “2회부터 류와 연쇄살인범의 대결 등 긴장감 넘치는 내용이 전개된다. 하나를 이용해 악을 응징하려던 류가 회를 거듭할수록 악인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MBC가 14년만에 선보이는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되어가는 이야기. 납량특집 드라마라는 장르의 특수성과 19금 판정을 받을 정도로 충격적인 공포를 그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임주은, 티아라 ‘거짓말’ MV 특별출연

    ‘혼’ 임주은, 티아라 ‘거짓말’ MV 특별출연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여주인공 임주은이 신인그룹 티아라의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한다. 신예 임주은은 배우 이나영을 닮은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이서진의 상대역을 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임주은은 극 중 쌍둥이 동생으로 출연하는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의 인연으로 티아라의 뮤직비디오 ‘거짓말’ 발라드 버전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 티아라의 거짓말 발라드 버전은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차분하면서도 슬픈 느낌의 곡이다. 한편 MBC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납량특집 드라마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주인공의 몸으로 빙의 돼 복수한다는 내용으로 임주은, 이서진, 박건일, 지연, 이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 지연, (오른쪽) 임주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서진 “납량특집 혼으로 컴백해요”

    [NOW포토] 이서진 “납량특집 혼으로 컴백해요”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극본 인은아, 고은님ㆍ연출 김상호, 강대선)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이서진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되어가는 이야기로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일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주은 “제2의 심은하? 비교 자체로 영광”

    임주은 “제2의 심은하? 비교 자체로 영광”

    MBC 새 수목드라마 ‘혼’(극본 고은님 인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의 여주인공 임주은이 안정적인 연기와 독특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혼’ 제작발표회에서 임주은 “‘제2의 심은하’라고 불리는 자체가 영광이다. 심은하 선배가 보여준 모습과는 차별되는 모습도 기대해 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임주은은 MBC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 1058: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신세대 호러 퀸’, ‘제2의 심은하’라고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임주은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하나 역을 맡았을 때 기쁘다기 보다 큰 부담감과 책임감이 컸다. 부상도 많았고 힘들게 찍은 신이 많은 만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주은이 연기하는 하나는 어린 시절 눈앞에서 친구들이 모두 죽는 끔찍한 경험을 하지만 그 기억을 잊고 밝고 건강한 여고생으로 자란다. 이 후 쌍둥이 동생 두나(지연 분)의 죽음으로 어릴 적 봉인한 기억이 완전히 풀리면서 귀신의 혼이 빙의되는 괴력을 갖게 된다. 이서진과의 연기호흡에 관한 질문에 임주은은 “첫 촬영 때 정말 많이 긴장했다. 너무 떨려서 NG도 많이 냈는데 이서진 선배님이 나의 감정을 하나하나 다 받아주시고 나중에는 이렇게 해보라는 조언까지 해주셨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임주은 외에 이서진, 이진, 박건일, 티아라의 지연 등이 출연하는 ‘혼’은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서진 “호러물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이서진 “호러물로 돌아왔어요”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극본 인은아, 고은님ㆍ연출 김상호, 강대선)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이서진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되어가는 이야기로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일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진 “성유리, 윤은혜와 선의의 경쟁 펼칠 것”

    이진 “성유리, 윤은혜와 선의의 경쟁 펼칠 것”

    배우로 변신한 이진(29)이 성유리, 윤은혜 등 가수 출신 배우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3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혼’(극본 고은님 인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 제작발표회에서 이진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친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에 대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시간대 경쟁하게 된 SBS ‘태양을 삼켜라’의 성유리, KBS ‘아가씨를 부탁해’의 윤은혜와의 경쟁에 대해 이진은 “우리 드라마가 시작이 늦어서 경쟁이 부담스럽긴 하다. 하지만 ‘혼’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분명히 생길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전설의 고향’에 이어 다시 한 번 공포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이진은 “‘전설의 고향’은 고전적인 공포물이기 때문에 느낌자체가 틀리다. ‘혼’에서는 귀신이 아닌 의사로 출연해 캐릭터에 대해 많이 연구를 했다.”고 밝혔다. 이진은 이서진이 맡은 프로파일러 신류의 전 연인이자 당차고 능력 있는 법정신의학 전문의 이혜원을 연기한다. 혜원은 류를 만나면서 무엇이 선이과 악인지, 류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경멸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워 한다. 한편 1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이서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혼’은 이진 외에 임주은, 박건일, 지연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 이서진 “미드 보면서 프로파일러 연구”

    ‘혼’ 이서진 “미드 보면서 프로파일러 연구”

    배우 이서진이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프로파일러’ 캐릭터 만들기에 푹 빠졌다. 드라마 ‘이산’ 이후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서진은 3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혼’(극본 고은님 인은아ㆍ연출 김상호 강대선) 제작발표회에서 “나 역시 촬영 전까지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이 생소했다. 그런데 미국드라마에서 프로파일러가 등장하는 작품이 많아 그것들을 보면서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드라마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되어가는 이야기. 이서진은 범죄심리학의 대가이자 범죄 프로파일러 신류를 연기한다. 신류는 엄청난 카리스마와 타고난 동물적인 감각으로 범죄자를 찾아내는 인물이다. 드라마 ‘혼’은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와 감정이입이 되기 쉬운 여귀, 원한, 빙의를 주제로 독특한 방식의 공포를 그려낼 예정. 한편 이서진 외에 임주은, 이진, 박건일, 지연 등이 출연하는 ‘혼’은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서진 주연 MBC 납량특집 ‘혼’ 19금 판정

    이서진 주연 MBC 납량특집 ‘혼’ 19금 판정

    이서진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혼(魂)’이 19세 이상 관람가 판정 받았다. MBC 심의평가부 관계자는 31일 “드라마 ‘혼’이 TV에 적합하지 않은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과 비속어가 많아 심의회의를 통해 ‘19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MBC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납량특집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되어가는 이야기. 예고편을 통해 불에 탄 시체와 연쇄살인 현장 등 오싹하고 자극적인 장면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19금 판정’을 받은 ‘혼’의 제작진은 “흉기 장면은 모자이크로 가리겠지만 공포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최대한 모자이크 처리를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서진, 임주은, 이진, 박건일, 티아라 멤버 지연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혼’은 오는 5일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리플’ 막방 5.7%…쓸쓸한 퇴장

    ‘트리플’ 막방 5.7%…쓸쓸한 퇴장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 끝까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트리플’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5.7%(TNS미디어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다. ‘트리플’ 마지막 회에서는 2년 후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부상으로 스케이트를 포기하고 대학생이 된 하루(민효린 분)와 여전히 하루만을 끔찍이 생각하는 풍호(송중기 분). 풍호는 결국 하루의 마음을 얻게 된다. 천천히 사랑을 키워가던 현태(윤계상 분)는 수인(이하나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해윤(이선균 분)과 상희(김희 분)는 쌍둥이를 낳고 알콩달콩 살아간다. 방영 내내 논란의 중심이 됐던 의붓 남매 활(이정재 분)과 하루의 사랑은 결국 이루어지지 못했다. 활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쓸쓸히 돌아선다. 의붓남매의 사랑,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 연애는 좋지만 결혼이 싫은 커플 등 ‘트리플’ 속 독특한 방식의 사랑 이야기는 결국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시청률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쓸쓸히 종영했다. 한편 ‘트리플’의 후속으로 이서진과 임주은 등이 출연하는 납량특집 드라마 ‘혼’이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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