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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어촌에는 읍내 없어 답답” 나영석 반응은?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어촌에는 읍내 없어 답답” 나영석 반응은?

    ‘삼시세끼 어촌편 3’ 이서진이 읍내를 나가지 못하는 점이 힘들다고 언급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영석 PD, 양정우 PD,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참석했다. 이날 이서진은 “농촌에서 어촌으로 왔는데,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읍내를 나가지 못해 답답하다”고 언급했다. 이서진은 “이번에는 냄비도 하나 있고, 프라이팬도 하나 있다. 조리 기구는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화장실도 있다”며 이전 ‘삼시세끼 시즌1 정선편’보다 나아진 점을 언급했다. 이번 ‘어촌편’ 취지가 ‘tvN 10주년 맞이 초심으로 돌아가기’인 만큼 고된 노동의 연속이 자연스레 예상되지만 ‘공식 투덜이 이서진’은 생각보다 덤덤한 듯 보였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농촌 편에서는 읍내 중독이 있어서 읍내를 자주 나갔는데, 어촌에서는 나갈 곳이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가 “다른 분들은 할 일이 많아서 바쁜데 왜 혼자 좀이 쑤시는지 모르겠다. 엔진 소리만 들리면 게스트 안 오냐고 그러고, 담장 너머를 바라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tvN 시상식’ 이동휘, 혜리 레드카펫 에스코트 “덕선아 어디니”

    ‘tvN 시상식’ 이동휘, 혜리 레드카펫 에스코트 “덕선아 어디니”

    배우 이동휘가 혜리와의 레드카펫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이동휘는 1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오랜만에 불러봅니다. 덕선아 어디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9일 밤 진행된 tvN 시상식 ‘tvN10 어워즈’의 레드카펫을 밟은 이동휘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휘는 무심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혜리를 에스코트 하고 있다. 이동휘 혜리는 올초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이날 tvN 시상식에서 콘텐츠 대상은‘삼시세끼 어촌편’, ‘응답하라 1988’에게 돌아갔으며 연기대상은 조진웅(‘시그널’), 예능대상은 이서진(‘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n 시상식’ 류준열 혜리, 손 꼭 잡고 감사인사 ‘여전히 잘 어울려’

    ‘tvn 시상식’ 류준열 혜리, 손 꼭 잡고 감사인사 ‘여전히 잘 어울려’

    ‘tvn 시상식’ 류준열 혜리가 함께 수상 감사인사를 전했다. 9일 오후 6시 30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tvN 10주년시상식’에서 류준열-혜리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대세배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맞봤다. 이날 류준열은 “축제의 장에 초대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 드라마처럼 앞으로 계속 행복하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혜리는 “신원호 감독과 성동일 아빠 이일화 엄마와 출연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집에서 보고 있는 엄마 아빠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감격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배우 이서진은 ‘꽃할배’, ‘삼시세끼’로 예능대상을 받았고 배우 조진웅은 ‘시그널’로 연기대상을 받았다. 배우상은 ‘시그널’의 김혜수와 ‘미생’의 이성민, 베스트 MC상은 ‘SNL코리아’의 신동엽이 수상했다. 콘텐츠 대상 예능·드라마 부문은 ‘삼시세끼 어촌편’과 ‘응답하라 1988’이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재회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김혜수 유해진은 2010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종종 공식 석상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이날 김혜수는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tvN 시상식 콘텐츠 대상은‘삼시세끼 어촌편’, ‘응답하라 1988’이 차지했으며 연기대상은 조진웅(‘시그널’), 예능대상은 이서진(‘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혜수, 무대 오르다 꽈당 “엉덩이로 꾸벅하는 건 흔치 않은일”

    tvN 시상식 김혜수, 무대 오르다 꽈당 “엉덩이로 꾸벅하는 건 흔치 않은일”

    배우 김혜수가 tvN 시상식에서 무대에 오르다 넘어질 뻔한 상황을 재치있게 언급했다.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tvN 개국 10주년 페스티벌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혜수는 서현진, 고현정, 최지우, 김혜자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tvN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호명이 되자 김혜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자태로 무대로 올라갔다. 그러나 계단을 오르다 긴 드레스 자락을 밟고 넘어질 뻔했다. 이에 테이블에 앉아 있던 김원해는 직접 뛰어나와 에스코트를 제의했고 조진웅과 이제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무대에 오른 김혜수는 “배우가 호명 받고 올라오다가 엉덩이를 ‘꾸벅’하는 건 흔치 않은 장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혜수는 “김혜자 선생님이 나오실 때 제가 좀 떨렸다. 좋은 배우 좋은 연기라는 게 저렇게 짧은 순간에도 가슴을 움직이고, 눈물 나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자리에 서는 게 송구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좋은 드라마에 참여해 영광이었다. 제가 한 작품을 보며 뿌듯했던 게 처음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콘텐츠 대상은‘삼시세끼 어촌편’, ‘응답하라 1988’, 연기대상은 조진웅(‘시그널’), 예능대상은 이서진(‘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tvN 시상식 ‘tvN10 어워즈’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현숙, 살 얼마나 뺀 거야? 반전 미모 “모든 영애 씨 파이팅”

    ‘tvn 시상식’ 김현숙, 살 얼마나 뺀 거야? 반전 미모 “모든 영애 씨 파이팅”

    ‘tvN 시상식’ 김현숙이 반전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시행된 ‘tvN10 어워즈’에서 개근상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김현숙이 선정됐다. 10년간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사랑받은 김현숙은 부쩍 홀쭉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흥겨운 발걸음으로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현숙은 “10년을 버티니 개근상을 받았다. 스스로에게 칭찬해도 되겠냐”고 자신을 다독였다. 그는 시청자에게 공을 돌리며 “모든 영애 씨 화이팅”이라고 전해 박수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날 ‘tvN10 어워즈’는 신동엽,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다. 이번 tvN 10주년 시상식은 지난 2006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tvN에서 방송된 출연자를 대상으로 드라마콘텐츠, 예능콘텐츠, 연기자, 예능인, 베스트 키스&케미 등 수상자(작)을 선정한다. 이날 ‘tvN10 어워즈’에는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을 비롯해 임시완, 서현진, 에릭, 박보검, 혜리, 류준열, 이서진, 안재현, 강호동, 신동엽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축제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에릭, 꽁냥 케미 “사랑해요♥”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에릭, 꽁냥 케미 “사랑해요♥”

    선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 3’ 영상이 화제다. 5일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 제작진은 첫 방송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서지니 조종(?)하는 에릭! (feat. 서지니호 첫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이서진과 에릭이 배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멘트는 에릭이 하고, 이서진은 그 앞에서 립싱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사랑해요”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는 이서진이 자진 삭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에릭은 “그거 왜 안 하세요 형?”이라며 앙탈을 부리는 듯한 말투로 지적을 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케미 기대되네”, “의외네 에릭이 이서진을 조종하고 있어”, “조종하는 사람이나 조종당하는 사람이나ㅋㅋ 귀엽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는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3’에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되면서 과거 윤균상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윤균상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윤균상을 눈 여겨 보고 있다’는 나영석PD의 말에 대해 “‘삼시세끼’ 막내 후보라니 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예능이 무섭지만,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며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이나 ‘삼시세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작품이 끝나고 나면 배우들끼리는 다같이 ‘꽃보다 청춘’ 찍고 싶다는 말도 많이 한다”며 나영석PD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이서진-에릭에 90도 인사 ‘군기반장은?’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이서진-에릭에 90도 인사 ‘군기반장은?’

    배우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3’을 통해 ‘불새 커플’ 이서진-에릭 팀에 합류했다. 16일 ‘삼시세끼 고창편’ 엔딩에는 ‘삼시세끼 어촌편3’의 예고편이 방송됐다. 나영석 PD는 시내 고깃집에서 이서진에 에릭과 윤균상을 소개하며 다 함께 어촌으로 떠날 것이란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에 등장한 윤균상은 이서진과 에릭에 90도 가까이 절하며 깍듯하게 인사했고 첫 만남부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나는 쉬지 않고 일하는 걸 좋아해”라며 “네가 모든 일을 다 하면 우린 좋아할 거야”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균상, 이서진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3’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9시1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1987년생인 윤균상은 187cm의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차세대 스타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한 윤균상은 2014년 SBS ‘피노키오’에서 배우 이종석의 형 역할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윤균상은 영화 ‘노브레싱’, ‘금지된 장난’,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에 출연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했다. 특히 2015년 SBS ‘육룡이 나르샤’ 에서 무사 무휼 역을 맡으면서 인기배우로 등극했다. 윤균상은 유아인의 포스에 전혀 밀리지 않으며 무사 무휼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을 그대로 녹여냈다. 최근 종영한 SBS ‘닥터스’에서는 배우 박신혜를 짝사랑하는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의사로서 프로 같은 모습과 짝사랑을 하는 순진한 모습의 양면을 완벽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균상은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 새롭게 합류해 이서진, 에릭과 함께 섬으로 떠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세정, 걸그룹 맞아? 구수한 누룽지 매력 ‘아재美 폭발’

    ‘해피투게더3’ 김세정, 걸그룹 맞아? 구수한 누룽지 매력 ‘아재美 폭발’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이 ‘해피투게더3’에서 진국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11일 방송은 ‘예능행 : 끝까지 살아남아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소녀시대 써니,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에 이르기까지 블록버스터급 걸그룹들이 총출동했다. 이 가운데 김세정은 가마솥 누룽지같은 구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세정은 특유의 아재스러운 말투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그는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사람이 나타나서 경적을 울리는 상황을 세 글자로 뭐라고 하는 줄 아냐?”고 아재 퀴즈를 냈고, 이에 라붐 솔빈이 정답인 ‘붕어빵’을 맞혀버리자 “아 어떡해~ 알았어~”라며 탄식했다. 그러나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걸걸한 목소리에 유재석은 “순간 박영규 씨인 줄 알았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세정은 자신의 아재스러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애교를 연습했던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워낙 몸에 아재가 배어있다 보니까 애교가 굉장히 어렵다. 처음엔 이걸 왜 해야 하나 싶었는데 영상을 찾아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음~ 귀엽네~’라고 하게 되더라”면서 배우 황정음의 레전드 애교인 ‘치즈버거 사주세요’에 도전했다. 김세정은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떼덩이 띠뜨버거 따듀세요”라며 혀 짧은 소리와 함께 애교를 폭발시켰지만, 이내 샘솟는 아재 본능을 누르지 못하고 중년 남성 같은 호탕한 웃음을 터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김세정의 구수한 매력은 이상형에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생각이 좀 늙었다. 그래서 남자가 철이 너무 없으면 정이 안 가더라. 위로 12살 차이까지 가능하다”면서 배우 마동석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 그러나 정작 마동석-이서진-전현무 중에 한 명을 고르는 질문에서는 이서진을 선택했고, 이에 전현무는 “얼굴 무지하게 보는 거 아니냐. 괜히 기대했다”고 발끈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나아가 김세정은 노래방 성우 성대모사, 김래원 성대모사, 트로트 시범에 이르기까지 연륜(?)이 묻어나는 개인기들까지 선보이며 아재 본능의 정점을 드러냈다. 그러나 역시 소녀는 소녀였다. 김세정은 뜨거운 인기 뒤에 남몰래 속앓이 했던 사연, 가족들을 향한 마음들을 펼쳐놓으며 소녀 감수성을 드러낸 것. 김세정은 “연습생 신분에서 너무 갑작스럽게 데뷔를 하게 됐다. 그런데 작은 인기도 아니고 너무 큰 인기를 얻어서 현실처럼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어쩌다 다른 사람이 툭 쳐서 꿈에서 깨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갈 것 같다”며 울컥했고, 몸이 편찮으신 할아버지께 영상편지를 남기면서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세정은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물총 댄스방’에서 갓세정이 아닌 갓구멍으로 다시 태어났다. 혼자서 안무를 틀려 계속해서 게스트들이 물벼락을 맞게 만든 것. 8번의 시도 끝에 어렵게 미션을 성공한 세정은 “오늘 보시고 걸그룹이 저 정도밖에 안되냐고 하실까 봐 걱정이 된다. 저만 그런 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를 남기며 마지막까지 아재 매력 발산을 잊지 않았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리텔’ 케이, 모르모트PD 발연기에 폭소… 이서진 빙의 “너 내가 살릴게”

    ‘마리텔’ 케이, 모르모트PD 발연기에 폭소… 이서진 빙의 “너 내가 살릴게”

    ‘마리텔’ 모르모트PD가 발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경규, 유민주, 전현무·장위안·차오루, 안혁모가 생방송 대결에 나섰다. 이날 안혁모는 케이와 모르모트PD에게 드라마 결혼계약의 한 장면을 연기하도록 요구했다. 안혁모는 “두 사람이 연기 훈련을 해서 드라마 명장면 재연하는 걸 해 보겠다”며 ‘결혼계약’의 대본을 선보였다. 모르모트PD가 남자 주인공 이서진을, 게스트 케이가 유이 역을 맡았다. 이들이 연기해야 하는 장면은 이서진이 법원 앞에서 이혼서류를 찢으며 유이에게 고백하는 장면. 모르모트PD는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를 시작했지만, 한 톤으로 “너 내가 살릴게”라고 대사를 읽었다. 이에 안혁모와 케이는 동시에 주저앉으며 웃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인터넷 생방송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옵쇼’ 이서진, 성난 팔뚝근육 공개..노홍철 “악마를 봤어”

    ‘어서옵쇼’ 이서진, 성난 팔뚝근육 공개..노홍철 “악마를 봤어”

    ‘어서옵SHOW’ 이서진의 성난 팔뚝근육이 포착돼 뭇 여성들의 시선을 멈추게 만들고 있다. 그가 노홍철과 팔씨름을 하며 남성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7회에서는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네 번째 재능기부자인 지코-씨스타-서커스팀(단장 문세윤)을 만나 재능탐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팔씨름을 하고 있는 이서진과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온 힘을 다 하고 있는데 포효하며 안간힘을 쓰는 듯한 노홍철과는 달리 이서진은 평온한 표정으로 그에 대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재능기부를 위해 찾아온 씨스타의 재능탐색을 하던 도중 기초 근력 테스트를 하게 된 재능호스트들의 모습으로 이서진은 “이거 내 주종목이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노홍철과 팔씨름부터 허벅지씨름까지 이어지는 힘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때 이서진은 다년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팔과 하체 근력으로 노홍철과 막상막하의 힘 대결을 펼치면서도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후 노홍철은 “나 악마를 봤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대결의 승자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재능호스트 3인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세정이 “씨스타 선배님을 한 분씩 안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시면 됩니다~”라며 균형잡기 대결을 제안하자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은 씨스타 멤버들을 안고 대결에 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져 녹화현장은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는 후문이어서 이에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서진의 성난 근육과 혼신의 힘을 다한 재능호스트들의 근력 대결 결과는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 ‘좀비’ 변신 과정 공개..“충격”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 ‘좀비’ 변신 과정 공개..“충격”

    ‘어서옵SHOW’ 비투비 이창섭이 ‘좀비’로 변신해 가는 과정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고 있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6회에서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세 번째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차태현-박나래-김소희 셰프와 함께한 재능 기부 홈쇼핑 생방송 현장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비투비의 멤버인 이창섭이 점차 좀비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얼굴 전체에 팩을 바르고 한쪽에 가쓰오부시를 붙인 데 이어, 페트병뚜껑으로 만든 눈까지 장착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는 이서진-박나래가 소개한 ‘박나래의 개그교실’ 생방송에 함께하게 된 게스트 이창섭의 모습으로, 이창섭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오늘 진지한 분장을 해드려도 될까요?”라며 좀비 분장을 제안한 뒤 그의 얼굴에 팩을 펴 바르기 시작했다. 이어 박나래는 “너덜너덜한 피부는 어떻게 표현하느냐~ 냉장고에 가쓰오부시 있죠?”라며 가쓰오부시와 페트병뚜껑으로 디테일을 더해 좀비 분장을 완성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이창섭은 좀비 분장을 마친 후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절뚝거리는 좀비의 걸음을 흉내 내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서진 또한 박나래의 분장 비법으로 달마대사-시커먼스 등으로 완벽 변신해 모두를 배꼽 쥐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박나래의 개그교실’이 큰 웃음을 자아내자 불안감을 느낀 김종국-차태현은 “비투비 창섭이한테 이러면 안 되지~”라며 무대에 난입하는가 하면, “저희는 포기하겠습니다”라며 포기선언을 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어떤 분장들이 이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비투비 이창섭이 좀비로 변해가는 풀 과정과 박나래의 비법이 담긴 폭소유발 분장쇼는 오늘(10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사진= ‘어서옵SHOW‘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또오해영’ 에릭, 데이트 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 1위…정우성 제쳐

    ‘또오해영’ 에릭, 데이트 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 1위…정우성 제쳐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미혼여성 376명을 대상으로 ‘아재의 기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아재의 기준은 평균 39세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를 보면 ‘38세’(32.4%)란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39세’(23.7%), ‘40세’(14.4%)란 응답이 나타났다. 아재 패션 1위는 ‘목깃을 세운 티’(23.1%)가 꼽혔으며, ‘샌들에 양말’(19.7%), ‘등산복’(14.6%), ‘하안 메리야스’(13.6%) 등의 패션이 그 뒤를 이었다. 아재들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점심 메뉴에 관해 묻자 ‘추어탕’(27.4)을 떠올리는 여성들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해장국’(20.5%), ‘보신탕’(16.5%), ‘내장탕’(11.7%)이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미혼 여성들이 가장 데이트 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는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고 있는 ‘에릭’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우성, 이서진, 성시경 순이었다. 김승호 듀오 홍보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사회적인 트랜드로 자리 잡은 아재에 관한 흥미 있는 조사다”며, “그러나 아재의 기준은 마음가짐에 있는 만큼 아재 나이를 먹었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자. 사무엘 울만이 시에서 말했듯이 열정과 꿈이 있다면 언제까지나 청춘이다”고 말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미국판 ‘꽃보다 할배’ 예고편 봤더니…JSA에 소녀시대까지

    미국판 ‘꽃보다 할배’ 예고편 봤더니…JSA에 소녀시대까지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꽃할배)의 미국판 프로그램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NBC가 공개한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의 예고편에는 개성 넘치는 미국의 원로 배우 네 명이 한국과 일본, 홍콩, 태국 등 아시아 4개국 6개 도시를 방문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담겼다. 특히 예고편에는 JSA를 방문해 잔뜩 긴장한 미국 ‘할배’들의 모습부터 걸그룹 소녀시대와 댄스 수업 등이 담겨 눈길을 끈다.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로 이름 붙여진 미국판 ‘꽃할배’는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의미다. 인생 황혼기에 접어든 미국의 원로 배우들이 서울을 비롯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버킷 리스트를 완성하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 ‘스타트랙’에서 커크 선장으로 나온 윌리엄 샤트너, 1970년대 인기 시트콤 ‘해피 데이즈’의 주연 헨리 윙클러, 전직 풋볼선수 테리 브래드쇼, 세계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전직 복서 조지 포먼 등이 출연한다. 이서진의 역할인 짐꾼 역할은 코미디언 제프 다이가 맡았다. tvN ‘꽃보다 할배’의 판권을 사들여 NBC가 제작한 ‘베터 레이트 댄 네버’(Better Late Than Never)는 오는 8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Better Late Than Nev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어서옵SHOW’ 김세정 눈웃음에 이서진 미소 만개 “보조개 수술한듯”

    ‘어서옵SHOW’ 김세정 눈웃음에 이서진 미소 만개 “보조개 수술한듯”

    ‘어서옵SHOW’ 이서진이 김세정 옆에서 만개한 보조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3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5회에서는 재능호스트인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 차태현, 박나래, 김소희 셰프의 재능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과 ‘생방요정’ 김세정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아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데, 그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며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이는 홍경민 차태현의 재능탐색 도중에 포착된 이서진 김세정의 모습으로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과 김세정은 홍경민 차태현의 제안으로 2인 3각 게임에 참여하게 됐다. 이때 김세정과 짝을 이루게 된 이서진은 김세정의 해맑은 모습에 삼촌 미소로 바라보며 만개한 보조개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런 이서진의 모습에 차태현은 “서진이형 보조개가 만개하셨습니다~”, “보조개 수술한 거 같은데?”라고 말하는가하면, 김종국 노홍철 홍경민 또한 이서진에 대한 부러움을 표출해 녹화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서진 김세정의 다정다감한 모습과 승부욕, 부러움이 뒤섞인 2인 3각 대결은 오늘(3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솔로 데뷔 사실무근’ 김세정, 박나래와 섹시 폴 댄스 대결 ‘상큼 VS 농염’

    ‘솔로 데뷔 사실무근’ 김세정, 박나래와 섹시 폴 댄스 대결 ‘상큼 VS 농염’

    아이오아이(IOI) 멤버 김세정이 솔로 데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박나래와의 폴 댄스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5회에서는 재능 호스트인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재능 기부자로 나선 홍경민 차태현 박나래 김소희 셰프의 재능을 탐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폴댄스에 한창인 김세정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두 팔로 봉을 잡고 다리의 힘으로 회전하는 비슷한 폴댄스 동작을 취하고 있다. 김세정은 상큼한 매력을, 박나래는 농염한 매력을 풍겨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박나래의 재능을 탐색하기 위해 찾은 폴댄스 학원에서의 모습으로, 박나래는 “개그우먼이 개그 말고 이런 섹시한 거 파는 것도 좋잖아요”라며 오랜 기간 갈고 닦아온 수준급 폴댄스로 재능호스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폴댄스를 처음 접한다는 김세정은 탁월한 습득력으로 동작들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입가에 자동미소를 유발했다. 김세정은 스핀부터 썬힐까지 폴댄스 동작들을 훌륭하게 소화해 박나래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같은 동작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낸 박나래와 김세정의 폴댄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김종국 또한 폴댄스에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성분들은 다리를 안 쓰고 팔힘 만으로 올라가실 수 있어요”라는 박나래의 말에 두 사람은 “쉽지 않지~”라고 하면서도 화난 팔근육을 뽐내며 봉 오르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세정 박나래의 서로 다른 매력이 풍겨져 나오는 폴댄스 시범은 3일 오후 9시 35분 ‘어서옵SHOW’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볼륨 업·IQ 업… 제네시스 G80 자신감

    볼륨 업·IQ 업… 제네시스 G80 자신감

    현대차와 별도 첫 신차 발표회 370마력 G80 스포츠도 공개 르노삼성은 QM6 국내 첫선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열린 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가장자리로 수백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들었다. 제네시스 독립 전시 공간에서 EQ900에 이어 두 번째 제네시스로 선보인 G80을 보기 위해서다. 제네시스의 전략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와 제네시스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지난해 말 현대차에 영입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올라 G80을 직접 소개했다. 현대차가 해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의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한 적은 있지만 현대차와 별도로 신차 공개 발표회를 연 것은 처음이다.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EQ900 출시 이후 짧은 시간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 가고 있다”면서 “제네시스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고급차 시장의 변화를 앞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G80은 기존 제네시스(DH)의 부분 변경 모델이지만 ‘제네시스’→‘G80’으로 바뀐 이름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줬다. G80에는 세로 무늬를 새롭게 넣은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자동차 앞 헤드라이트 사이 부분)과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휠이 적용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G80은 기존 3.8과 3.3 가솔린(휘발유) 모델 외에 3.3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가 추가됐다. 올 4분기에 출시될 G80 스포츠는 최고출력 370마력에 최대토크 52.0㎏f·m로 5000㏄급 엔진 수준의 가속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또 그물형 라디에이터 그릴로 스포츠 모델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전담 디자인 및 품질, 연구개발 조직 등을 신설하면서 브랜드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발전하게 될 제네시스의 미래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고성능 N 모델과 고급 미니버스 쏠라티의 특장 모델인 ‘쏠라티 컨버전’ 등을 공개했고, 기아차는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와 고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를 공개했다. 한국GM은 전날 부산 모터쇼 최초로 개최한 개별 브랜드 전야제에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볼트’(Volt)를 공개한 데 이어 이날 영화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캐릭터로 유명한 카마로 SS도 선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중형 SUV QM6를 국내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동훈 르노삼성차 사장은 “오는 9월 말부터 판매 예정인 QM6는 전량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월 5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수입차 브랜드들 역시 배우 정우성(렉서스), 차승원(마세라티), 이진욱(아우디), 이서진(메르세데스벤츠) 등을 앞세워 주목을 끌었다. 부산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어서옵Show 이서진-김종국-노홍철, 아이오아이 신경전 ‘김세정 활약’

    어서옵Show 이서진-김종국-노홍철, 아이오아이 신경전 ‘김세정 활약’

    이서진-김종국-노홍철로 구성된 스타 쇼 호스트 3人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기획 서수민, 연출 오현숙)가 5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서진과 노홍철이 ‘아이오아이(IOI)’를 둘러싼 팽팽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24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무려 3시간에 걸친 홈쇼핑 판매과정이 생방송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어서옵Show’가 드디어 오는 6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이 가운데 ‘어서옵Show’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아이오아이’를 사이에 두고 이서진과 노홍철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공중파 예능 고정으로 첫 데뷔한 김세정과 ‘아이오아이’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생방요정 김세정의 첫 고정 모습은 어땠을까? 1인 3역의 비타민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아침 일찍 상큼함 모습으로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세정은 오프닝 진행을 맡으며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의 팽팽한 기싸움을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했다. 또, 적재적소의 애교와 틈을 보이지 않는 가차없는 시간표 진행으로 시작부터 생방요정의 대활약을 예고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아이오아이’와 함께 생방송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이서진과 노홍철 신경전에 불을 활활 태우게 했다. ‘아이오아이’(IOI)가 연 오프닝 무대는 노홍철과 휴보 로봇의 홈쇼핑 무대. 생방송 시작과 함께 익숙한 음악의 ‘pick me’가 흘러나오고 휴보 로봇과 노홍철 ‘아이오아이’의 합동무대가 펼쳐지자 스튜디오 뒤에서는 함성과 함께 하소연, 한숨이 가득해졌다. 특히 이서진은 당황한 기색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게 뭐지?”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아이오아이’와 휴보 로봇의 합동 무대가 시작되자 한숨을 내쉬며 “제작진은 왜 홍철이만 밀어주는거야. 우리도 줘”라고 볼멘 소리로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40대의 부실 체력을 불타는 승부욕으로 극복한 이서진은 노홍철을 향한 강렬 견제를 시작으로 생방송 중 ‘안정환 축구교실’ 판매에 김세정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아이오아이’가 지원 사격한 노홍철을 이기기 위한 전략을 짰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어서옵Show’제작진은 “김세정은 첫 회부터 이서진-김종국-노홍철 3인의 쇼호스트 센터에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며 ”또한, 이서진-김종국-노홍철 3명의 삼촌들을 쥐략펴락 하며 모든 홈쇼핑 시간마다 대활약을 펼쳤다. 김세정의 일당백 활약이 색다른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 ‘어서옵Show’는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지난해 신선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서수민 PD가 기획을, ‘안녕하세요’,’해피투게더3’를 담당했던 오현숙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6일(금)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어서옵show’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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