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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요리사 변신 ‘득량도 3형제 훈훈 케미’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요리사 변신 ‘득량도 3형제 훈훈 케미’

    tvN ‘삼시세끼-어촌편3’가 캡틴 이서진의 특별한 변신을 그리며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 8회에서는 이서진이 주방을 접수하고 요리사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시세끼 공식 셰프 에릭을 대신해 초보 셰프로 변신한 이서진은 생애 첫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무인도로 낚시를 떠난 에릭에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인 이서진은 비록 요리에는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마음만은 단연 최고였다. 이서진과 윤균상은 무인도에서 낚시하던 에릭을 위해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김밥과 라면을 들고 찾아가는 등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삼시세끼표 화려한 요리열전도 계속됐다. 아침부터 에릭은 팬케이크, 해쉬브라운, 커스타드, 고구마무스로 일명 ‘릭모닝 세트’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저녁에는 득량도의 핫 아이템 ‘블랙스타’를 이용해 처마 밑에서 화려한 요리쇼를 선보였다. 극강의 불 맛을 보여주는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국물 장인 에셰프표 어묵탕이 맛깔나게 차려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대신 주방 접수 “생애 첫 김밥 도전” 바리스타까지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대신 주방 접수 “생애 첫 김밥 도전” 바리스타까지

    선장 이서진이 요리담당으로 전격 변신한다. 2일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캡틴 이서진이 주방을 접수하고, 요리사로 활약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시세끼 공식 셰프 에릭을 대신해 요리 실력을 제대로 뽐내는 초보 셰프 이서진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생애 첫 김밥 만들기에 도전할 예정. 공개된 촬영 사진에서는 부엌에 앉아 비장하게 김밥을 마는 이서진이 포착돼 벌써부터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에서 이서진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단무지를 잡아 올리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김밥을 마는 등 이제껏 본 적 없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자신이 만든 김밥을 크게 한 입 맛보기도 하는 등 주방과 묘하게 잘 어울리는 이서진이 시선을 끌고 있는 것. 맷돌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서진과 윤균상의 촬영 사진도 공개됐다. 맷돌을 이용해 커피를 만드는 이서진과 윤균상이 안방극장에 훈훈한 웃음을 불러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동생 에릭과 윤균상을 위해 이서진이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에 제작진들도 크게 놀랐다. 오늘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서로를 위하는 돈독한 사이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요리 담당 에셰프 에릭은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무인도 정복기에 나선다. 익숙했던 주방을 떠나 무인도로 향한 에릭은 바다낚시의 끝판왕 ‘돔’을 낚아, 3형제를 먹여 살릴 용돈까지 꿈꾼다. 부귀영화를 제대로 누리고 싶은 문태공 에릭의 무인도 정복기가 어떨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도 삼시세끼표 화려한 요리열전이 계속된다. 국물장인으로 극찬 받고 있는 에릭표 어묵탕, 극강의 불 맛을 보여주는 돼지고기 두루치기 등 맛깔 나는 요리들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또 밤새 이어진 세 남자의 속 깊은 이야기까지 공개돼 풍성한 재미를 전한다.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오늘(2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닭갈비 요리에 네버엔딩 시식 “맛있는데?”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닭갈비 요리에 네버엔딩 시식 “맛있는데?”

    ‘삼시세끼’ 이서진이 에릭의 닭갈비 요리에 흠뻑 빠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에릭이 철판 닭갈비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하는 속도가 제법 빨라진 에릭은 재료 손질부터 빠른 시간 안에 끝냈다. 이후 갖은 채소와 사리를 재료로 철판에 차례대로 넣어 볶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이서진과 윤균상은 먹고 싶어 안달 난 표정을 지었다. 이서진은 완성된 요리를 촬영하려는 제작진에도 아랑곳 않고 시식을 계속 했다. 이후 밥상을 차린 뒤에도 “맛있다”며 기쁠 때 보이는 특유의 보조개를 보였다. 윤균상 또한 맛있다는 에릭은 나영석 PD를 비롯한 제작진들에게도 요리를 나눠주며 은혜를 배풀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뭘 이런 걸 다…”라고 말하면서도 제작진들과 닭갈비를 맛있게 나눠 먹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고파 나도 먹고 싶다”, “식욕을 부르는 요리다”, “영상 찍는 와중에 계속먹는 이서진ㅋㅋ”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홍은영(강릉원주대 교수)씨 모친상 박호근(전 연합인포맥스 사장)씨 장모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2258-5940 ●권인숙(전주대 교수)문주(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배주(평택굿모닝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씨 모친상 전덕수(금왕 사장)씨 장모상 김미경(한양대 교수)씨 시모상 22일 한양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90-9442 ●전용석(NH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씨 부친상 22일 예산명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1)334-0521 ●최재진(전 서울동부지검 공안과장)재훈(전 국토교통부 영주국도관리사무소장)재관(자영업)재범(KEB하나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9 ●길용훈(전 GS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410-6902 ●이재순(법무법인 강남 변호사)재일(두도 대표이사)재원(디자인소리 대표이사)씨 모친상 노천석(남창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나미(이나미의라이프코칭 대표이사)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7 ●박재영(삼성증권 팀장)경순(산재요양교육원 원장)씨 부친상 2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51)256-7015 ●김명선(전 상주여고 교사)씨 별세 태정(인덕대 입학처장)창청(삼성디스플레이 상무)혜원(새마을금고 이사)혜경(동우당제약 본부장)씨 모친상 김성환(새한종합개발 고문)허담(동우당제약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서진(노원이서진내과 원장)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3151 ●윤재길(청주 부시장)씨 장모상 22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20분 (043)210-5180
  • 삼시세끼 윤균상, 낚시천재 맹활약… 역대 최고 밥상 “농어가 쌀처럼 난다”

    삼시세끼 윤균상, 낚시천재 맹활약… 역대 최고 밥상 “농어가 쌀처럼 난다”

    ‘삼시세끼’ 윤균상의 낚시 맹활약으로 역대 최고를 자랑하는 화려한 저녁 밥상이 차려졌다. 지난 18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 6회에서는 득량도 3형제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갯바위 낚시에 나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날 단연 돋보인 것은 낚시천재 윤균상이 맹활약. 윤균상의 낚시대가 쉴 새 없이 휘어지며 양동이가 금세 가득 찼다. 농어 6마리와 붕장어 1마리를 잡은 에릭과 윤균상은 자신감이 한껏 올랐다. 에릭은 “득량도에서는 농어가 쌀처럼 난다”며 자랑했고, 이서진은 “설마 양식장에서 흘러나온 것은 아니겠지?”라며 유쾌한 농담과 함께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저녁에는 화려한 농어파티가 열렸다. 에릭은 노량진 수산시장을 직접 찾아가 배워 온 회뜨기 솜씨를 발휘해 생선손질을 뚝딱 해냈다.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농어회, 얼큰한 맛이 일품인 매운탕부터, 장어구이, 농어구이까지 ‘삼시세끼’ 역사상 가장 호화롭게 차려진 세끼밥상에 득량도 3형제도, 시청자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비주얼도 최고, 맛도 최고를 자랑하는 농어 요리를 맛 본 윤균상은 “생선이 정말 부드럽다. 에릭 형의 요리는 정말 내 스타일이다. 그래서 매번 많이 먹게 된다”라고 감탄했다. 이서진은 “국물이야 에릭의 특기라 말하지 않아도 된다. 앞으로 맛 없는 것만 얘기하겠다.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다”고 평했다. 에릭은 “인스턴트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요리가 싫어서 직접 요리하기 시작했다”고 소신있는 요리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이날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에셰프 에릭이 30분 만에 간장게장 만들기에 도전하고, 득량도 3형제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배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기도 하며 안방극장에 힐링타임을 선사했다.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30분 만에 간장게장 만들기 가능? “실망시키지 않을것”

    ‘삼시세끼’ 에릭, 30분 만에 간장게장 만들기 가능? “실망시키지 않을것”

    득량도 에셰프 에릭이 30분만에 간장게장 만들기에 도전한다. 18일 전파를 타는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요리천재 에릭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저녁밥상을 완성하는 데에만 장장 7시간이 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에릭이 “이제는 더 이상 시간으로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30분 만에 간장게장 만들기에 도전한 것. 과연 에셰프 에릭이 시간과의 싸움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농어 파티부터 배추밭 피크닉까지 득량도 3형제의 풍성한 세끼밥상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먼저 돌게에 이어 농어가 쌀처럼 나는 득량도 바다에서 낚시천재 윤균상의 활약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득량도의 문어를 정복한 후 어부라이프의 참맛을 깨달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비장한 마음으로 갯바위 낚시에 나섰다. 3형제 중 특히 윤균상의 낚시대가 지루할 틈 없이 계속해서 휘어지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에 없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끼 밥상이 볼거리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3형제는 어느새 훌쩍 자란 배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안방극장에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풍경도 이날 방송의 볼거리 중 하나다. 한편 이서진은 윤균상의 반려묘인 ‘쿵이’, ‘몽이’와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색다른 모습을 전한다. 아침을 깨우는 몽이의 폭풍애교부터 서진과 쿵이의 애틋한 밀당 스토리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늘(18일) 금요일 밤 9시 1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또 역대급 요리 ‘문어 숙회+해물찜’ 나영석PD “10만원짜리”

    ‘삼시세끼’ 에릭, 또 역대급 요리 ‘문어 숙회+해물찜’ 나영석PD “10만원짜리”

    ‘삼시세끼’ 에릭이 또 역대급 요리를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3’에서 에릭은 통발에서 직접 잡은 해물로 이서준, 윤균상과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에릭은 문어 손질부터 육수까지 공들여 요리하며 문어 숙회와 해물찜 등 일품 요리를 완성시켰다. 해물찜을 맛본 이서진은 “잘한다 잘해”라며 감탄했고 나영석 PD는 문어의 엄청난 크기에 “10만 원짜리다”라며 놀라워 했다. 에릭은 3시 30분에 요리를 끝마치며, 요리 시작 전 “오늘은 4시 안에 끝내겠다”는 약속까지 지켜내 ‘에셰프’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제작진이 뽑은 에셰프 요리 베스트3 “기가 막힌 맛”

    삼시세끼 에릭, 제작진이 뽑은 에셰프 요리 베스트3 “기가 막힌 맛”

    ‘삼시세끼’ 에릭이 만든 요리 중 최고의 요리는 무엇일까? 시청자들을 반하게 만든 에릭의 요리솜씨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tvN ‘삼시세끼-어촌편3’ 득량도 에셰프의 요리를 직접 맛 본 제작진이 에릭의 요리 베스트3를 꼽았다.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이서진, 에릭, 윤균상, 이들 득량도 3형제의 폭발적인 케미가 훈훈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3형제 중 요리를 담당하는 에릭이 매주 환상적인 요리 솜씨를 발휘하며 ‘차줌마’ 차승원을 위협하는 ‘요리천재’로 주목 받고 있다. 파스타부터 호박죽, 짜장밥, 활어회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펼쳐지는 세끼 만찬에, 맏형 이서진과 막내 윤균상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방송으로 지켜본 시청자들은 그 맛이 어땠을지 무척 궁금해 하는 상황. 촬영현장이 득량도 세끼 하우스에서 직접 에릭의 요리를 맛본 촬영 스태프들과 작가들을 포함해 ‘삼시세끼-어촌편3’ 제작진이 투표를 통해 에릭의 요리 베스트3를 선정했다. ● BEST 1위 “그 힘든 요리를 해냈다” 잡채밥과 백합탕 ‘삼시세끼-어촌편3’ 제작진이 가장 크게 극찬한 요리는 바로 잡채밥과 백합탕. 먼저 잡채밥은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3회에서 공개된 에릭의 저녁 메뉴다. 은근히 쉬울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잡채를 뚝딱 만들어내는 에릭의 요리 실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릭의 잡채밥은 제작진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부터 그 맛까지, 무척 대단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잡채를 뛰어넘는 맛이었다”, “잡채가 흔히 하기 힘든 요리라고 생각했는데, 그 힘든 요리를 맛깔 나게 해냈다”며 잡채밥을 현재까지 방송에서 공개된 에릭의 요리 중 단연 1위로 꼽았다. 잡채밥과 함께 백합탕도 1위에 올랐다. 지난 4일 방송에서 소개된 에릭의 백합탕은 이서진의 보조개를 만개하게 한 주인공이다. 제작진은 “에릭이 국물고수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다”, “한 입 먹자마자 속이 확 풀리는 백합탕이 단연 일품이었다”고 감탄했다. ● BEST 2위 7시간의 대장정! 수육과 된장국수 지난 4일 방송에서는 장장 7시간에 걸쳐 완성된, 에셰프 에릭의 근성 어린 저녁 밥상이 화제를 모았다. 천천히, 하지만 아주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하는 에릭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당초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이날 저녁은 7시간의 대장정이 되었지만 맛도 모양도 일품인 저녁 만찬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에릭이 정성을 다해 선보인 수육과 된장국수는 제작진의 엄지를 치켜세우기에 충분했다. 제작진은 “에릭의 피 땀 어린 요리였다”, “수육이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수육도 일품이었지만 수육을 푹 고와 낸 육수 물에 된장을 풀어서 만든 된장국수는 그냥 국수와는 차원이 달랐다”, “지금까지 먹어본 국수 중에 가장 맛있었다. 인생국수를 만났다”, “깊은 맛과 얼큰함이 어우러진 최고의 요리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 BEST 3위 “여느 레스토랑 부럽지 않다!” 봉골레파스타 3위에는 에릭표 봉골레 파스타가 선정됐다. 이 봉골레 파스타는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제작발표회 당시, 윤균상은 “득량도에서 맛 본 에릭의 음식 중 봉골레파스타가 가장 최고였다”고 밝히며, 과연 어떤 요리였을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방송에서는 이서진과 윤균상이 한 밤 중 갯벌에까지 나가 직접 캐온 조개로 에릭이 근사한 파스타를 완성한 이야기가 그려져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에릭이 만든 파스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더욱 그 맛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제작진은 “신선하고 알이 꽉 찬 득량도 자연산 바지락의 풍미와 육즙이 넘쳐 깊은 맛을 내는 파스타가 정말 최고였다”, “잊을 수 없는 완벽한 맛이었다’, “여느 레스토랑에서도 맛보지 못한 그런 맛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가장 가까이에서 에셰프 에릭을 지켜본 ‘삼시세끼-어촌편3’ 제작진은 에릭의 요리뿐만 아니라 그의 열정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장장 7시간에 걸쳐 풍성하게 펼쳐진 에릭의 네버엔딩 디너쇼는 제작진에게도 특별한 경험이었다. 제작진은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두 가지, 세 가지 일도 한다. 하지만 에릭은 한가지를 하면서도 일을 멈추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타입이다. 그만큼 세심하고 책임감 강한 성격이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어 “에릭과 함께하면서 모두가 인정하는 점은 그가 항상 완벽한 요리로 최고의 결과를 냈고, 또 맛을 보면 기가 막힐 정도로 맛있다는 점이다. 에릭의 요리에는 이서진, 윤균상에게 맛있는 요리를 선물하고 싶은 그만의 고민과 계획이 담겨있다. 신중함과 책임감이 그의 요리철학인 것 같다”고 말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몽이 스킨십 “최고의 1분” 지상파 포함 시청률 ‘1위’

    삼시세끼 에릭♥몽이 스킨십 “최고의 1분” 지상파 포함 시청률 ‘1위’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삼시세끼’가 금요일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3’ 5회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시청률 10.8%, 순간 최고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닐슨 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손발이 척척 맞는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식사부터 저녁식사까지 제 때에 성공했다. 득량도의 너른 갯벌에 나간 득량도 3형제는 “키조개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일명 ‘키조개 법칙’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키조개를 잔뜩 수확했다. 풍성한 마음으로 세끼하우스에 돌아온 3형제는 키조개 관자와 대패삼겹살, 백김치가 절묘한 맛을 내는 ‘관자삼합’과 얼큰한 ‘김치찌개’를 저녁메뉴로 선정했다. 장장 7시간이 걸렸던 지난 저녁식사를 만회하기 위해 이들은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하며 저녁 8시에 세끼 밥상을 완성했다. 먼저 막내 윤균상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식사준비에 돌입했다. 균상의 깔끔한 키조개 손질에 맏형 이서진은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흐뭇해 했다. 균상은 “이제 인턴에서 신입사원으로 거듭나야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에릭도 이전보다 요리에 속도를 냈고, 이서진 역시 캡틴답게 비전을 제시할 뿐 아니라 삼겹살 굽기까지 직접 나서며 함께 힘을 모았다. 특히, 에릭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제가 대패삼겹살을 잘 못 구워요. 형이 대신 해주시면 안될까요”라며 도움을 요청해 ‘서지니 조련사’로 등극했다. 이날 갯벌에서 돌아온 에릭이 방에 들어와 몽이을 쓰다듬으며 예뻐하는 장면은 시청률이 13.2%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 장면이 됐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귀에캔디’ 이서진, 한예리와 전화친구→실제만남 “우쭈쭈 설렘”

    ‘내귀에캔디’ 이서진, 한예리와 전화친구→실제만남 “우쭈쭈 설렘”

    ‘내귀에캔디’ 한예리와 이서진이 전화 친구를 넘어 실제로 만났다. 10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는 배우 한예리가 방송 최초로 캔디 이서진과 직접 만났다. 이날 인사동에 도착한 한예리는 한 식당에서 식사했다. 많은 연예인이 방문해 사인을 하고 간 유명한 맛 집이었다. 이를 본 ‘오빠오빠’는 “나도 여기 가본 것 같다. 사인을 했던 것 같다”고 했다. 한예리는 즉시 일어나 사인들을 관찰했다. 그때 한예리가 한 사인을 지목했다. 바로 이서진의 사인이었다. 이와 동시에 제작진은 ‘오빠오빠’의 정체를 공개했다. 많은 사람의 짐작대로 ‘오빠오빠’는 이서진이었다. 정체가 공개된 이서진은 한예리와의 나이 차이를 계속 걱정했다. ‘오빠오빠’의 정체를 이서진이나 박용우로 추측한 한예리에게 이서진은 “그 두 사람은 너무 나이 많지 않아? 거의 할아버지 아냐?”라고 떠봤다. 하지만 한예리는 발끈하며 “아니요”라고 했다. 자리를 이동하며 영상 통화로 술을 나눠 마신 한예리와 이서진은 통화가 불시에 끊겨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리는 “아직 대화 다 안 끝났는데” 전화가 끊긴 것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예리는 “그 분이 오는 것에 기대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서진을 모습을 드러내며 밝은 웃음으로 “내가 너무 거짓말 했지”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삼시세끼’에서 강원도에 살았다” 밝히며 자신의 거짓말을 해명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예리와 극적으로 만났다. 이서진은 “이렇게 진솔하게 대화해 본적이 없었다” 밝히며 비밀 통화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짜장밥부터 백합탕까지 척척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역시 에셰프

    삼시세끼 에릭, 짜장밥부터 백합탕까지 척척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역시 에셰프

    ‘삼시세끼’ 에릭이 발군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번엔 짜장밥과 백합탕이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에릭이 짜장밥과 백합탕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촬영 때문에 했다”며 “양파 까는 것부터 짜장면 탕수육까지 다 해봤다”고 말했다. 실제로 에릭은 이날 짜장밥과 백합탕을 완성해 내놨다. 에릭의 백합탕을 맛본 이서진은 “너 진짜 국물을 잘 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에릭은 “조개가 일등이야”라며 백합에게 공을 돌리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와 이건 진짜 맛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이런 날이 오네”라며 초라했던 과거를 떠올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7시간 걸린 디너쇼 ‘초밥부터 보쌈까지’ 이서진 “식감 살아있네~”

    삼시세끼 에릭, 7시간 걸린 디너쇼 ‘초밥부터 보쌈까지’ 이서진 “식감 살아있네~”

    ‘삼시세끼’ 에릭이 장장 7시간에 걸친 정성스러운 저녁 밥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 4회에서는 천천히, 하지만 아주 정성스럽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에셰프’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식사 메뉴는 활어회 초밥과 보쌈. 에릭은 막내 균상이 잡아온 생선들을 정성스레 손질했다. 당초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회뜨기는 시간이 무척 오래 걸렸지만 제법 그럴듯한 모양에 싱싱한 맛이 일품이 초밥은 득량도 3형제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서진은 “생선의 식감이 살아있다”며 에릭을 연신 칭찬했다. 이어 메인요리 보쌈과 후식인 된장국수까지 완성하자 새벽 2시가 됐다. 에릭은 스스로도 “전쟁 같은 하루였다”고 평가했다. 늦어진 식사시간에도 이서진은 비몽사몽했지만 담백하고 구수한 국수 맛에 “맛은 있네. 또. 맛이 있으니까 뭐라 할 수도 없다”라고 흡족해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차줌마 뺨치는 요리사 포스 ‘보고있나’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차줌마 뺨치는 요리사 포스 ‘보고있나’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에릭이 요리사로서의 포스를 드러냈다. 최근 tvN ‘삼시세끼-어촌편3’(이하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 주황색 고무장갑만 쓰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반바지에 주황색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에릭의 사진이 올라왔다. 에릭의 요리 실력은 나영석 PD도 “직접 먹어보고 깜짝 놀랐다”고 할 만큼 스태프들의 인정까지 받고 있는 상태다. 이에 에릭이 ‘차줌마’ 차승원의 뒤를 잇는 요리사 자격이 있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활약 중인 ‘삼시세끼 어촌편3’은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귀에캔디’ 한예리, 캔디 ‘오빠오빠’에 “나이를 더블로 먹으신 분”

    ‘내귀에캔디’ 한예리, 캔디 ‘오빠오빠’에 “나이를 더블로 먹으신 분”

    ‘내 귀에 캔디’ 한예리가 캔디 ‘오빠오빠’와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는 배우 한예리가 캔디와의 첫 통화에 두근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캔디 ‘오빠오빠’는 통화에 앞서 상대의 통화명이 ‘고구마’임을 듣고는 “요즘 득량도에 고구마가 널려 있어요”라고 얘기해 최근 득량도에서 예능을 촬영한 배우 이서진을 연상케 했다. 한예리 또한 캔디의 통화명 ‘오빠오빠’를 듣고는 “되게 부담스럽네. 나이를 더블로 먹으신 분이 틀림 없어. 어르신이네”라며 상대를 추측하기 시작했다. 벨소리는 장미여관의 ‘오빠라고 좀 불러다오’였다. 이후 두 사람은 떨리는 첫 통화를 했다. 캔디는 한예리에게 “목소리가 특이하다. 누군지 알 것 같 같은 지금 생각이 잘 안 난다”고 말했고, 이에 한예리도 캔디에게 “목소리가 좋으세요”라며 칭찬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카레 ‘코코넛밀크+다크초콜릿’ 상상초월 레시피 “만화책으로 배웠다”

    삼시세끼 에릭 카레 ‘코코넛밀크+다크초콜릿’ 상상초월 레시피 “만화책으로 배웠다”

    삼시세끼 에릭 표 카레 맛에 이서진도 윤균상도 감동했다.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두번째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에릭이 준비한 첫 메뉴는 카레. 앞서 이서진이 카레를 먹고싶다고 했던 말을 기억한 것. 에릭 표 카레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파는 큼직하게 감자 당근도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둘째, 콩기름과 올리브유를 함께 프라이팬에 넣는다. 올리브유가 낮은 온도에서 끓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셋째, 고기를 먼저 넣고 볶은 후 익기 시작하면 야채와 코코넛 밀크를 넣는다. 넷째, 다크 초콜릿을 약간 넣고 카레가루를 넣으면 일본식과 태국식이 섞인 카레가 완성된다. 퍼붓는 빗속에서 불을 피우느라 고생했던 윤균상은 연신 감탄을 표하며 에릭 표 카레를 만끽했다. 윤균상은 “진짜 맛있다. 형 정말 요리학원 다닌 적 없는 건가?”라며 놀라워 했다. 재료 손질을 맡았던 이서진은 “정혁아, 나랑 식당 할래?”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에릭은 이같은 카레 레시피를 어디서 배웠냐는 나영석 PD의 질문에 “만화책에서 배웠다”고 답해 또한번 놀라게 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김치+카레+파스타까지 뚝딱..이서진 “살다보니 이런날도”

    삼시세끼 에릭, 김치+카레+파스타까지 뚝딱..이서진 “살다보니 이런날도”

    “삼시세끼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 득량도 3형제의 활약에 ‘삼시세끼’ 아이콘 이서진이 이유 있는 극찬을 전했다. 지난 28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김장김치, 봉골레파스타, 카레, 잡채밥까지 세끼밥상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캡틴 이서진의 보조개가 만발했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이 11.5%, 순간 최고 시청률이 14%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상승했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콘텐츠의 저력을 과시했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7%, 순간 최고 8.3%의 시청률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도 요리천재 에셰프 에릭의 마법 같은 활약이 이어졌다. 에릭은 어머니에게 직접 전수받은 비법으로 배추김치, 무김치 등 김장김치를 완성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점심에는 전날 이서진과 윤균상이 캐온 바지락을 이용해 봉골레파스타를 만들었다.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내며 에릭은 “TV에서 백선생님께 배웠다”며 재치 있는 멘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도 함께 전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못지 않은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차려진 세끼밥상에 이서진은 “삼시세끼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며 감탄했고, 냄비째로 파스타를 먹으며 “잘한다. 얘”, “너 나랑 식당할래?”라고 특급칭찬을 연발했다. 일상에서 주로 먹는 한식 뿐 아니라 파스타까지 선보이며 ‘삼시세끼’ 속 요리 스펙트럼을 넓힌 에릭의 활약에 시청자들도 아낌 없는 호평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한 장면은 득량도 3형제가 저녁으로 준비한 잡채밥과 꽁치 고추장찌개를 폭풍 흡입하는 장면. 윤기가 흐르는 에릭표 잡채밥, 고생한 두 동생을 위해 맏형 이서진이 직접 요리한 꽁치 고추장찌개 그리고 어촌 식탁의 풍미를 더해주는 키조개 구이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진 저녁상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낸 것. 방송을 지켜 본 시청자에게도 정성을 다해 직접 차린 밥상이 주는 따뜻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금요일 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삼시세끼-어촌편3’의 인턴 윤균상은 파워풀한 모습으로 막내다운 매력을 뽐냈다. 가불을 청산하기 위해 배추 모종 심기에 나선 윤균상은 캡틴 이서진의 친절하고 카리스마 있는 지도아래 맡은 일을 듬직하게 해냈다. 불 피우기에는 이제 전문가가 됐다.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자 제일 먼저 아궁이를 걱정하고, 거침 없이 장작을 패며 힘을 과시해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 또 고양이 집사 균상의 냥이들인 쿵이와 몽이에게 이서진과 에릭이 푹 빠질 정도로 동물가족들의 귀여운 재롱이 안방극장에 힐링타임을 선사했다.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요리 실력에 이서진-윤균상-나영석PD까지 ‘행복’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요리 실력에 이서진-윤균상-나영석PD까지 ‘행복’

    ‘삼시세끼-어촌편3’ 에릭이 마법 같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맏형 이서진과 막내 윤균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28일 방송되는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에릭은 이서진을 위한 맞춤요리를 선보이며 요리천재의 면모를 제대로 뽐낼 예정이다. 만화를 보고 배웠다는 비범한 카레부터 불맛을 제대로 살린 잡채밥까지 다채로운 요리열전이 펼친다고.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서진과 윤균상을 한 밤중 갯벌로까지 나가게 한 봉골레파스타도 전격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비주얼의 파스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서진, 윤균상이 직접 캔 조개로 근사한 파스타를 완성한 에릭의 요리 실력이 어땠을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 사진에서는 나영석PD 역시 에릭이 만든 파스타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도 보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에릭의 파스타를 맛 본 이서진과 윤균상이 ‘입 안 가득 퍼지는 바다향에 반해버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파스타 뿐 카레, 잡채밥, 관자구이 등 에릭이 계속해서 풍성한 요리를 선보여 이서진이 ‘매일이 생일파티인 것 같다’고 즐거워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릭의 요리뿐 아니라 득량도 갯벌에 홀릭된 3형제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이들 3형제는 밤하늘의 별처럼 갯벌 위를 수놓은 조개들을 캐기 위해 거친 비바람도 뚫고 갯벌로 향해 조개 파라다이스를 만끽한다고. 또 그 동안 비전만 제시하던 캡틴 이서진이 비바람 속 고군분투한 동생들을 위해 드디어 아궁이 앞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에릭의 감탄을 이끌어낸 이서진의 요리가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요리천재’ 에릭 요리실력에 “차승원 누를까 생각중” 극찬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요리천재’ 에릭 요리실력에 “차승원 누를까 생각중” 극찬

    ‘요리천재’ 에릭의 활약이 득량도 3형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행복하게 했다. 지난 21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득량도에 적응해가며 본격적인 어부라이프를 시작한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셰프’, ‘요리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에릭의 요리실력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 득량도에서의 아침 메뉴는 콩나물국과 감자조림. 에릭은 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파를 다듬어 파뿌리까지 넣는가 하면 감자조림까지 손쉽게 뚝딱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득량도에서의 첫 배낚시는 썩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지만, 에릭표 회덮밥으로 선상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했다. 에릭은 윤균상이 잡은 보리멸 세마리를 섬세한 손길로 회를 뜨고 직접 제조한 초고추장과 예쁘게 손질한 채소로 미니 회덮밥을 만들어냈다. 저녁엔 통발로 잡은 게를 갖고 게살볶음밥과 계란국을 준비했다. 굴소스에 불맛을 내고, 볶음밥 하나도 그냥 볶지 않는 에릭의 디테일한 요리 솜씨에 이서진의 극찬이 이어졌다. 평소 ‘올리브TV’를 시청하며 요리를 배웠다는 에릭의 말에 이서진은 “EBS를 봤으면 서울대를 갔겠다”고 대답하며 에릭의 요리 실력에 끊임없이 감탄했다. 이서진은 에릭의 요리를 맛보며 “차승원을 누를까 생각 중이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서진은 급기야 점심으로 봉골레 파스타를 해주겠다는 에릭의 말에 새벽 갯벌조업에 나서 바지락 헌터로 변신하는 열정을 뽐내기까지 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전했다.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균상, 이성경부터 이종석까지 ‘상상초월’ 인맥 “우리집 놀러왔어요”

    윤균상, 이성경부터 이종석까지 ‘상상초월’ 인맥 “우리집 놀러왔어요”

    배우 윤균상이 동료 배우들과 집에서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균상 집에 와주어서 감사합니다! 낄낄낄. 재밌고 행복했던 시간. 옳다 좋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균상과 그의 뒤로 배우 김의성, 이성경,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윤균상은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 출연해 이서진, 에릭과 득량도 삼형제를 결성하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된장찌개에 놀라는 눈빛 “역대 찌개 중 1등”

    삼시세끼 이서진, 에릭 된장찌개에 놀라는 눈빛 “역대 찌개 중 1등”

    ‘삼시세끼’ 이서진이 에릭의 된장찌개에 매료됐다. 14일 tvN ‘삼시세끼-어촌편3’가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시세끼’ 3년차 맏형 이서진과 새 멤버 에릭, 윤균상이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작은 섬 득량도로 향하는 설레는 시작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에릭 등은 작은 게 몇 마리와 기력을 잃은 보리멸이 담긴 텅 빈 수조를 보며 저녁식사 고민에 빠졌다. 결국 세 사람은 오후 11시가 돼서야 ‘게 된장찌개’, 보리멸구이, 감자전, 달걀찜, 깻잎지 등을 차려 먹었다. 이서진은 에릭이 솜씨를 부린 ‘게 된장찌개’를 맛본 뒤 “어우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내가 ‘삼시세끼’에서 먹어본 찌개 중에 제일 맛있다. 찌개는 이게 1등인 거 같은데? 원래 찌개 끓이면 울며 겨자 먹기로 먹었잖아 항상. 이건 진짜 맛있다”며 극찬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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