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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이제훈 “의정부 출신이라 스크램블 좋아해” 웃음 예고

    ‘삼시세끼’ 이제훈 “의정부 출신이라 스크램블 좋아해” 웃음 예고

    ‘삼시세끼’ 이제훈이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식사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측은 “‘의정부 출신이라 스크램블 좋아해’ 이제훈 엉뚱 매력 뿜뿜”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배우 이제훈이 ‘삼시세끼’ 하우스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이제훈의 말과는 달리 그는 멤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요리를 할 줄 모른다던 그는 고기를 잘 굽는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칭찬에 인색한 이서진은 “고기 잘 구웠다. 여기 와서 요리에 대한 재능을 찾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재미가 없다고 자신을 설명한 이제훈은 “미군 부대 옆에 있는 의정부 출신이라 스크램블을 좋아한다”는 농담으로 출연진들을 웃게 했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인 이제훈의 모습이 일부 공개되자 그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이제훈 출연, 멤버들 위한 선물 준비? ‘궁금증 UP’

    ‘삼시세끼’ 이제훈 출연, 멤버들 위한 선물 준비? ‘궁금증 UP’

    ‘삼시세끼’에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8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갓지민 떠난 후 삼형제 무기력 ‘게스트 언제 오냐?’”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더운 날씨에 무기력해진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담겼다. 39도까지 오른 무더위에 세 사람은 식욕마저 잃은 모습을 보였다. 배우 한지민이 첫 번째 게스트로 다녀간 뒤 세 사람은 더욱 의욕을 잃은 듯 보였다. 그 때 ‘삼시세끼’ 하우스를 방문하는 한 남성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한지민에 이어 출연을 예고한 배우 이제훈의 뒷모습이 공개된 것. 큰 박스를 들고 득량도를 찾은 이제훈이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게스트 이제훈,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 ‘공손한 모습’

    ‘삼시세끼’ 게스트 이제훈,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 ‘공손한 모습’

    ‘삼시세끼’ 게스트로 배우 이제훈이 출연한다. 지난 11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측은 “바다목장 두 번째 손님! 이 청년의 운명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한 남자 배우가 카메라 앞에 앉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공손하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배우 한지민에 이어 게스트로 출연을 예고했다. 평소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그가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청각 역사…민주당 이용득 의원·배우 이서진 관계도 재조명

    임청각 역사…민주당 이용득 의원·배우 이서진 관계도 재조명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경북 안동 임청각을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상류층의 도덕적 의무)를 상징하는 공간’이라 거듭 극찬하면서 임청각(보물 182호)의 역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안동시 법흥동 법흥교 옆에 있는 임청각은 세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李原)의 여섯째 아들 영산현감 이중공과 형조좌랑을 역임한 이중공의 셋째 아들 이명이 1519년 건축한 조선 중기 별당형 정자다. 500년의 역사보다 더욱 주목받아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이 곳은 대한민국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石洲) 이상룡(李相龍·1858∼1932) 선생의 생가이며 석주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 9명을 배출한 고성 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이 중에는 석주 선생의 두 동생과 아들, 손자, 조카 등이 있다. 석주 선생은 경술국치 이듬해인 1911년 1월 식솔들을 이끌고 임청각을 떠나 기약 없는 만주 망명길에 올라 독립운동에 여생을 바쳤다. 국내에서 의병투쟁과 애국계몽운동을 해봤지만, 그 방식으로는 도저히 일제를 이기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학식이 풍부하고 재산이 많은 석주 선생이었지만 부귀영화를 걷어차고 국난 극복의 선봉에 섰다.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전답은 물론이고 99칸짜리 임청각까지 처분해 독립운동 자금으로 썼다. 일제는 독립운동 성지나 다름없는 임청각의 정기를 끊으려고 마당 한가운데로 중앙선 철길을 내고 행랑채와 부속건물 등 50여 칸을 뜯어내 오늘의 어색한 모습을 갖게 됐다. 선생이 서간도에서 독립단체 통합 노력에 주력하다가 1932년 유명을 달리하자 가문도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석주 선생의 손부 허은(1907∼1997)여사 슬하 7남매 중 장남은 일본강점기 경찰에 끌려가 고문 후유증으로 숨졌고 둘째, 셋째, 넷째는 실종되거나 사고로 숨지는 등 대를 잇는데도 상당한 고초를 겪어야 했다. 허은 여사는 훗날 회고록에서 “(나라에)억울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남 앞에 비굴함 없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그래도 선대의 긍지가 그들 핏속에 자존심으로 살아 있구나 싶다”고 했다.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은 임청각의 소유주였던 독립지사 이상룡 선생의 후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의원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한국상업은행 노조위원장과 전국금융산업노조 위원장, 한국노총 위원장을 역임한 노동운동가 출신 국회의원이다. 이용득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항일 독립운동의 산실과도 같은 공간인 임청각은 독립운동가이자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내신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며, 저의 종갓집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현충일이 있는 주 토요일에 온 가족이 현충원에 모여 (이상룡 선생에 대한) 추모와 헌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면서 “(문 대통령의) 방문을 도왔던 기억이 생생하다. 지난 방문에 이어 이번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임청각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주신데 대해 석주 선생의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나라를 되찾지 못하면 가문도 의미가 없다’며 아흔아홉칸 가택을 팔고 만주로 떠나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조상님들의 정신을 본받아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임청각 등 전 재산을 처분한 이후 이상룡 선생 후손들은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다. 일제강점기 탄압은 물론 광복 이후엔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빨갱이로 몰리기도 했다. 이로인해 후손들은 거리로 내몰리거나 고아원에 가는 등 뿔뿔히 흩어졌다. 임청각은 광복 뒤 가문의 노력으로 되찾았고 2002년 국가에 헌납했다. 이를 주도한 것이 서울은행장과 제일은행장 등을 지내고 2001년 타계한 원로 금융인이자 고성 이씨 탑동파 종손이었던 고(故) 이보형 선생이다. 이보형의 친손자가 바로 배우 이서진(탑동파 16대손)으로 알려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한지민, 해신탕까지 뚝딱..이서진의 ‘고정’ 구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한지민, 해신탕까지 뚝딱..이서진의 ‘고정’ 구애

    한지민이 ‘삼시세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시즌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한지민은 일꾼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이서진으로부터 고정 요청을 받았다. 이날 한지민은 ‘프로 일꾼’으로 활약했다. 아침이 밝자 그는 간단히 씻고 목장에 갈 준비를 했다. 방 밖으로 나온 한지민은 밀린 설거지를 했다. 잠에서 깨지 않은 득량도 삼 형제를 위해 조심스레 설거지는 하는 한지민에게선 배려심이 엿보였다. 뒤늦게 잠에서 깬 윤균상은 한지민을 보고 안절부절못했다. 바다목장에서도 한지민의 활약은 계속됐다. 에릭, 윤균상과 함께 목장에 간 한지민은 먹이통에 건초를 직접 채워주는 것은 물론 산양들이 마실 물을 갈아주기도 했다. 또한 산양들의 배설물까지 치우며 열심히 일했다. 한지민은 직접 아침 식사 준비에도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지민은 다정한 성격과 장난기 넘치는 면모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그는 마을 어르신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윤균상의 전기 자전거를 서툴게 운전하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한 이서진과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천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지민은 이서진과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메뉴는 통발에 잡힌 문어와 닭을 넣은 해신탕. 한지민은 해신탕을 만들기 위해 닭을 야무지게 손질했고 이를 본 이서진은 그가 득량도 생활에 다 적응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에 이서진은 한지민에게 “내가 보기엔 거의 적응했는데? 너 여기 좋지 지금”이라며 고정으로 ‘삼시세끼’에 출연하라고 말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2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2%, 순간 최고 시청률 12.2%로 2주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 평균 시청률이 5.9%, 순간 최고 시청률 7.7%,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이서진 조언에 결혼 결심” 뭐라고 했길래?

    ‘삼시세끼’ 에릭, “이서진 조언에 결혼 결심” 뭐라고 했길래?

    ‘삼시세끼’ 에릭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3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낙농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서울의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당시 에릭은 결혼 5일을 앞둔 시점이였다. 이에 윤균상은 “축하한다. 형 청첩장 사진도 예쁘더라. 기분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에릭은 “아직 얼떨떨하다”며 “사실 이서진 형이 40을 넘기면 40대 중후반까지 결혼에 신경을 안 쓴다고 했는데, 그 말이 사실 컸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첫방송 “어촌편인데 낚시 소질 없어..”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첫방송 “어촌편인데 낚시 소질 없어..”

    ‘삼시세끼’ 바다목장이 오픈된다.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이 첫방송 된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 기존의 어촌편과 다르다. 과거 ‘삼시세끼-정선편’에 등장했던 산양 ‘잭슨’이 함께 하는 것.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이번 출연진이 낚시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알아서 어업이 아닌 다른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섬에서 펼쳐지는 목축업이라는 유니크한 촬영을 하게 됐다”면서 “잭슨은 산양이다. 고급 산양유를 생산할 수 있다. 마을 주민들께 산양유를 드리면 노동대가를 챙겨주신다”고 설명했다. 특히 배우 한지민이 첫방송 게스트로 합류했다.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 등과 친분이 있다. 과거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 서로의 디스전도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나영석 PD는 “한지민과 함께한 촬영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왜 미리 섭외하지 못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면서 “이서진, 에릭과 동시에 친하기 쉽지 않다. 그걸로 봐서 한지민은 천사가 확실하다. 그래서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다. 이서진, 에릭과 격의 없이 2박 3일 즐겁게 지냈다. 디스도 했다”고 알렸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득량도 3형제는 한지민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거나 바비큐 파티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2014년 탄생한 ‘삼시세끼’는 그동안 정선편 2번, 고창편 1번, 어촌편 3번을 선보이면서 꾸준히 사랑받았다. 바다목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알쓸신잡’ 후속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득량도 찾은 한지민 “밥 먹으러 왔지” 환한 미소

    ‘삼시세끼’ 득량도 찾은 한지민 “밥 먹으러 왔지” 환한 미소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배우 한지민이 출연한다. 지난 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측은 “이서진 깜놀! 세끼하우스에 밥 먹으러 온 그녀는?”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득량도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여름을 맞아 득량도를 찾은 이들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축 처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배우 한지민이 환한 미소로 이들을 찾아 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깜짝 놀란 이서진이 “왜 왔어?”라고 묻자, 한지민은 “밥 먹으러 왔지”라며 웃었다. 한지민은 과거 MBC 드라마 ‘이산’에서 이서진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SBS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에릭과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만큼 한지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은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 한지민 삼시세끼,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구박한 사람이 한지민?

    한지민 삼시세끼,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구박한 사람이 한지민?

    한지민 ‘삼시세끼’ 출연 소식이 화제다. tvN 측은 31일 배우 한지민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tvN 측은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첫 촬영에 함께 했다.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며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예고편에서 의문의 여성은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출연료 분당 계산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구박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그리고 이 여성은 하지민으로 밝혀졌다. 한편 한지민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8월 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바다목장, 선장+요리사+폭풍 먹방 ‘모두 모였다’ 방송 언제?

    삼시세끼 바다목장, 선장+요리사+폭풍 먹방 ‘모두 모였다’ 방송 언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성이 확정됐다.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측은 22일 “첫 회가 오는 8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따뜻한 웃음과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큰형이자 대장 이서진은 ‘어선 면허증’을 취득해 선장님으로 거듭났고, 에릭은 수려한 요리실력으로 ‘에셰프’로의 매력을 자랑했다. 막내 윤균상은 특유의 밝음과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훈훈한 3형제의 모습을 그린 바 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번 시즌 예고편을 살펴보면 ‘바다목장 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득량도에서 목장 일을 하고 있는 3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온 몸으로 하트를 그리며 시청자를 반기는 에릭, 윤균상의 모습과 두 동생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난처해하는 큰형 이서진의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한 번 득량도로 떠난 3형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대목이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이진주 PD는 “지난 주 첫 촬영을 즐겁게 다녀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득량도를 배경으로 3형제의 새로운 일상과 활약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여름의 득량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아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균상, 에릭 나혜미 결혼 축하..축의금은?

    윤균상, 에릭 나혜미 결혼 축하..축의금은?

    배우 윤균상이 신화 에릭의 결혼을 축하했다.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균상은 “어떻게 삼형제 중에 큰형을 먼저 두고 가는지 모르겠지만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라며 이서진을 언급했다. 이어 제작진은 “오늘 축의금 많이 준비하셨냐”라며 물었고, 윤균상은 “성의를 표할 수 있을 만큼 준비했다”라며 털어놨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4’ 촬영지는 득량도, 바뀐 것은 계절

    ‘삼시세끼 어촌편4’ 촬영지는 득량도, 바뀐 것은 계절

    ‘삼시세끼 어촌편4’가 득량도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tvN 관계자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4’가 7월 셋째주 득량도에서 2박 3일 촬영에 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tvN ‘알쓸신잡’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으로, 8월 중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어촌편4’는 지난 시즌3 멤버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그대로 합류하게 됐다. 배경 역시 지난 시즌 촬영지였던 득량도다. 하지만 계절이 바뀐 만큼 색다른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진행되는 촬영인 만큼 많은 이들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신화 멤버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가운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입수했다. 에릭은 1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5년간 교제해 온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신화 멤버 전진,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앤디는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신화 멤버들이 일렬로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해 멤버 구성의 변화 없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그룹 신화의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 결혼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에릭은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신화 멤버들은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으며, 결혼식 전 함께 웨딩 촬영에 참여하는 등 에릭의 새 출발을 기쁘게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와 부부가 된 에릭은 “새로운 출발에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이 오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시세끼 어촌편4’ 확정 “등량도 3형제 재결합”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시세끼 어촌편4’ 확정 “등량도 3형제 재결합”

    배우 이서진에 이어 에릭 윤균상이 ‘삼시세끼-어촌편4’에 출연을 확정했다. 27일 tvN ‘삼시세끼-어촌편4’ 관계자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나 세부편성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어촌에서 나는 온갖 재료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에릭, 그리고 윤균상은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올해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4’ 이서진 출연 확정…윤균상-에릭 “논의 중”

    ‘삼시세끼 어촌편4’ 이서진 출연 확정…윤균상-에릭 “논의 중”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 어촌편4’ 출연을 확정했다.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4’ 측은 “이서진이 ‘삼시세끼4’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함께 출연했던 윤균상, 에릭은 출연을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서진은 ‘삼시세끼’ 첫 시즌부터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3’까지 출연했다. ‘삼시세끼4’는 최종 멤버가 확정된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보라→윤보라, 후크엔터 전속계약 ‘누가 있나?’ [공식입장]

    씨스타 보라→윤보라, 후크엔터 전속계약 ‘누가 있나?’ [공식입장]

    씨스타 출신 보라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간 대한민국 여름을 들썩이게 하며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던 씨스타 멤버 보라가 ‘윤보라’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제2의 연예계 무대에 도전한다. 이 새로운 도전의 파트너는 우리 후크 엔터테인먼트”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때로는 다시 무대에 오르는 퍼포먼서로서의 윤보라를 전폭 지지할 예정”이라며 “데뷔 때부터 건강하고 밝은 매력으로 대중을 기분 좋게 해준 엔터테이너 윤보라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파트너로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라는 최근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가제)’의 촬영을 마쳤다. 소속사는 “새로운 모습의 윤보라로 대중과 만나기 위해 초심의 자세로 돌아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미녀 윤보라의 앞으로의 힘찬 행보에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윤여정과 이선희 이서진 이승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이서진,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한 이유? ‘감동’

    ‘윤식당’ 정유미♥이서진,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한 이유? ‘감동’

    배우 이서진이 정유미를 따로 챙긴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 마지막회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만나 발리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 코멘터리로 꾸며졌다. 이날 “정유미를 왜 이렇게 따로 불러내 많이 챙겼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서진은 “조금 불쌍해 보였다. 친분이 있는 사람도 없고”라고 답했다. 이어 “‘꽃보다 시리즈’를 해봤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다니다 보면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유미도 항상 선생님과 같이 있고 섬을 즐길 여유도 없더라. 그런 모습을 보니 짐꾼 시절이 떠올라서 유미를 챙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정유미에 대해 “예능이 처음이잖아. 눈치 보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자기 살길을 찾더라고. 나야 뭐 내 시간 갖고 싶다고 하면 말하면 되는데 걔는 그렇게 말 못하니까 내가 불러내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윤여정 “이 나이에 숏팬츠 입었다고 지적 받아” 이서진 ‘단호’

    ‘윤식당’ 윤여정 “이 나이에 숏팬츠 입었다고 지적 받아” 이서진 ‘단호’

    배우 윤여정이 발리에서 숏팬츠를 입었다가 친구들에게 지적받았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코멘터리’에서는 윤셰프 윤여정과 알바생 신구, 주방보조 정유미, 상무 이서진이 서울의 한 식당에 다시 모였다. 이날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선생님의 다리가 섹시하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윤여정은 웃음을 터뜨리며 “내 친구들은 넌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숏팬츠를 입냐고 지적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여정은 “내가 ‘더워서 입었다. 보기 좋고 싫고를 떠나서 너무 더웠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나이가 몇살인데 다리를 내놓냐’고 구박하더라”고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절교하세요”라며 웃었고 신구는 “평소에 친했던 친구를 정리하긴 어렵겠지만 정친 차려야 한다”며 이서진에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 정유미 “거북이 발견한 순간, 가장 흥분했다”

    ‘윤식당’ 정유미 “거북이 발견한 순간, 가장 흥분했다”

    ‘윤식당’ 정유미가 프로그램 촬영 중 가장 흥분했던 순간으로 거북이를 발견한 순간을 꼽았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식당 이전 문제로 인해 생긴 휴일에 정유미와 이서진이 스노클링을 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보다 스노클링을 잘 하는 이서진은 거북이를 먼저 발견했다. 이후 정유미에게 거북이를 보여주기 위해 손을 잡으며 거북이가 있는 곳으로 안내했다. 이후 정유미는 “거북이를 봤을 때 가장 흥분했던 것 같다”고 추억했다. 이서진 또한 “저 정도 (짧은 거리에) 나가서 아름다운 곳이 별로 없다. 여기는 그런데 진짜 좋더라. 거북이 2마리를 봤으니 장수할 것 같다”며 흐뭇하게 말했다. 한편, tvN 윤식당은 이날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tvN ‘윤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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