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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준, ‘윤식당2’ 합류 ‘신구 빈자리 채울 새 알바생’

    박서준, ‘윤식당2’ 합류 ‘신구 빈자리 채울 새 알바생’

    배우 박서준(29)이 ‘윤식당2’에 출연한다.14일 한 매체는 박서준이 최근 tvN ‘윤식당 시즌2’ 출연을 확정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공연 일정 탓에 이번 시즌에 불참하게 된 배우 신구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 나영석 PD는 신구의 빈자리에 대해 “다른 어르신을 모시기엔 시간적으로 쉽지 않다. 새 아르바이트생이 함께 식당을 꾸려가는 것이 ‘윤식당2’의 관전 포인트”라고 귀띔한 바 있다. 새 시즌에는 지난 방송의 주역인 윤여정·이서진·정유미가 그대로 출연한다. 이들은 이달 말께 출국해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촬영 장소를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지난 시즌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휴양지에서 진행됐다. ‘윤식당’은 멤버들이 일주일간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3~5월 방송돼 최고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 이서진 “복스럽게 생겼다” 칭찬에 하는 말이..

    오연서, 이서진 “복스럽게 생겼다” 칭찬에 하는 말이..

    배우 이서진이 오연서에게 복스럽게 생겼다고 칭찬했다.지난 3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서진과 오연서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여자들은 싫어할 수도 있는데 안 말랐죠?”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실제로 보니까 복스럽게 생겼다. 저는 날카로울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오연서는 당황하며 “요즘 살짝 쉬는 기간이라 많이 먹었다”라며 웃었다. 이서진은 오연서와 한 작품에 출연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저랑 같이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욕할 것”이라며 오연서와 16세 나이차를 언급했다. 오연서는 “(17세 차) 유이 씨랑 찍었던 ‘결혼계약’도 너무 잘 어울렸다”라고 칭찬했다. 이서진은 “그때도 욕을 많이 먹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마지막 식사는 빠네 파스타...비주얼 폭발 예고

    ‘삼시세끼’ 마지막 식사는 빠네 파스타...비주얼 폭발 예고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마지막 회가 13일 방송된다.그간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식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 바 있다. 그만큼 이번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식사 메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진은 삼형제가 함께 만드는 빠네 파스타가 마지막 메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 윤균상은 에릭에게 전수 받은 비법으로 양파 수프를 만든다. 득량도 삼형제의 콜라보 요리는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한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도전, 또 한번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것.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앤디 “에릭 요리하는 모습, 속 터지는 줄 알았다”

    ‘삼시세끼’ 앤디 “에릭 요리하는 모습, 속 터지는 줄 알았다”

    ‘삼시세끼’에 앤디, 민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등장하기 전 신화 이민우와 앤디가 먼저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와 민우는 에릭과는 달리 요리를 빨리 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원래 그렇게 빨리 하시냐”라는 질문에 “앤디는 좀 빨리한다. 성격이 급한 건 아닌데”라고 답했다. 앤디는 “저희가 이 방송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에릭 형이 요리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답답했겠냐. 속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

    설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

    설현이 자신의 까만 피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저녁 식탁 앞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설현을 보던 에릭은 “너는 원래 좀 까맣지?”라고 물었다. 고개를 끄덕인 설현은 “옛날에는 여자는 하얗고 말라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설현은 이어 “결국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더라. 그래서 지금은 괜찮다”며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서진 맞아?’ 득량도인 아닌 가을 남자로 깜짝 변신 ‘배우 포스’

    ‘이서진 맞아?’ 득량도인 아닌 가을 남자로 깜짝 변신 ‘배우 포스’

    배우 이서진의 가을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최근 공개된 화보 속 이서진은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속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톱배우 포스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은 캐시미어 스웨터, 오버사이즈 코트 등을 활용해 도회적인 가을 겨울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매력적인 보조개 역시 돋보였다. 한편, 이서진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DKNY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 끊임없는 먹방…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시청자들 침샘 자극’

    삼시세끼 이종석, 끊임없는 먹방…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시청자들 침샘 자극’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닭요리부터 소시지 빵까지 다양한 맛의 향연으로 득량도 사형제를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지난 29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9회에서는 득량도 사형제의 폭풍먹방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시켰다. 지난 방송에 이어 요리에 적극 도전하고 있는 ‘귱셰프’ 윤균상의 치즈 김치볶음밥 도시락은 낚시에 지친 에릭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진 명불허전 ‘에셰프’ 에릭은 저녁메뉴로 닭볶음탕과 닭 오븐구이, 그리고 양파소스를 활용한 감자요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제빵왕 서지니’는 남다른 비주얼의 소시지빵에 도전했다. 초대형 사이즈의 소시지가 통으로 들어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할 뿐 아니라 맛까지 사형제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 득량도 사형제는 “섬에서 먹기에 너무나 고급스러운 아침이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사형제의 브로케미가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절친 윤균상과 이종석은 항상 함께 하며 아웅다웅하다가도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이종석에게 서로 먹을 것을 챙겨주며 의좋은 사형제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종석은 시도 때도 없이 먹고 이서진이 남긴 밥까지 먹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절친 윤균상과 있을 때면 그간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귀여운 먹보 등극’

    ‘삼시세끼’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귀여운 먹보 등극’

    ‘삼시세끼’ 이종석의 24시간 먹방이 예고됐다.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종석이 남다른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종석은 어떤 음식이든 잘 먹는 것은 물론, 설거지를 하면서도 무언가를 먹고 형들이 남긴 밥까지 먹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먹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잘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이종석을 위해 ‘살 찌우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에서 먹을거리를 놓지 않는 ‘귀여운 먹보’ 이종석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윤균상, 이종석 극강의 브로케미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마치 윤균상의 고양이 쿵이와 몽이처럼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새 ‘꽁냥꽁냥’한 모습을 자랑하며 남다른 케미를 펼친다. 이 밖에도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역작이 공개된다. 초대형 사이즈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맘모스빵에 이어 대왕 소시지빵에 도전한 것.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대왕 시리즈가 또 한번의 시선강탈을 예고한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 윤균상 몰래카메라에 ‘진심 당황’

    ‘삼시세끼’ 이종석, 윤균상 몰래카메라에 ‘진심 당황’

    ‘삼시세끼’ 이종석의 몰래카메라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네 번째 게스트로 이종석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먼저 이서진과 에릭은 윤균상보다 일찍 득량도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낚시에 도전했다. 하지만 수차례 입질만 왔을 뿐 좀처럼 물고기를 낚아 올리지 못하고 번번이 허탕을 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낚시를 포기하고 돌아가려던 찰나 에릭은 기적적으로 이번 시즌 첫 물고기를 낚는 데 성공했다. 이서진과 에릭은 저녁에 합류한 윤균상과 함께 낚시로 얻은 양태를 활용한 양태 맑은탕과 푸짐한 등갈비 김치찜을 만들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삼형제의 빼놓을 수 없는 이슈거리는 단연 게스트다. 세 사람은 다음 게스트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우연히 윤균상의 절친인 이종석을 떠올렸고 윤균상은 실제 이종석과 나눈 대화에서 여러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해 그의 등장을 예측하고 있었던 것이다. 새 게스트가 이종석임을 확신한 이들은 몰래카메라를 기획했다. 윤균상은 “종석이가 낯을 많이 가린다. 제가 숨을테니 형들이 서먹하게 대해달라”고 부탁했다. 윤균상만 믿고 출연을 결심한 이종석에게 윤균상이 없다고 속이기로 한 것. 득량도에 도착한 이종석은 생각지도 못했던 윤균상의 부재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이서진과 에릭은 어설픈 몰래카메라 연기를 펼치면서 실수를 연발하고 웃음을 숨기지 못하는 등 완벽하지 않아 더 사랑스러운 몰래카메라를 이어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종석은 숨어있던 윤균상을 발견하고 진심으로 안도하며 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극적인 만남이자 깜짝 몰래카메라의 결말은 이날 방송 중 최고의 1분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균상과 이종석은 아웅다웅 다투면서도 항상 함께 행동하는 각별한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선사했다. 방송 말미에서는 낚시에 재도전하는 에릭의 모습과 닭볶음탕, 닭 오븐 구이 등 절로 침샘을 자극하는 ‘에셰프’의 요리들이 공개됐다. 이종석의 등장으로 한층 더 막강해진 브로케미를 자랑하는 득량도 사형제 이서진-에릭-윤균상-이종석의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이종석♥윤균상 지켜본 PD “서로를 엄청 아끼는 느낌”

    ‘삼시세끼’ 이종석♥윤균상 지켜본 PD “서로를 엄청 아끼는 느낌”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막내들의 브로케미가 폭발한다. 오늘(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8회에 대세배우 이종석이 네 번째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는다. 이종석은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평소 절친으로 얄려진 윤균상과의 케미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 이종석이 3여년만에 예능 출연을 결심한 데에는 윤균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제작진과의 첫 미팅에서 “낯을 많이 가리지만 균상이 형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을 것 같다. 믿고 간다”고 오랜만에 예능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 것. 이 날 방송에서는 윤균상, 이종석 두 사람의 극강 브로맨스 케미가 펼쳐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항상 붙어 있고, 요리도 함께 하고, 소소한 대화를 나눌 때도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등 특별한 우정을 자랑한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연출하는 이진주PD는 “촬영하는 내내 두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엄청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친한 친구 사이란 이런 모습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극강의 브로케미가 더해진 득량도 사형제의 이야기는 오늘(22일, 금)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8회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이제훈 “에릭 요리 정말 맛있어, 깜짝 놀랐다”

    ‘컬투쇼’ 이제훈 “에릭 요리 정말 맛있어, 깜짝 놀랐다”

    배우 이제훈이 ‘컬투쇼’에 출연해 ‘삼시세끼’ 촬영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했던 이제훈은 “세 분(이서진, 에릭, 윤균상) 다 처음 봤다”고 운을 뗐다. 이제훈은 “촬영 초반에는 거의 말이 없었다. 그래도 촬영인데 이렇게 말이 없어도 될까 했는데, 에릭 선배님께서 ‘말이 없어도 잘 나올 거다. 편안하게 있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에릭의 요리에 대해 “정말 맛있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으며, 이서진에 대해서는 “친동생 같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맘모스빵, 10만 칼로리 넘는 비주얼 ‘특대 사이즈’

    삼시세끼 맘모스빵, 10만 칼로리 넘는 비주얼 ‘특대 사이즈’

    ‘삼시세끼’ 맘모스빵이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이서진이 맘모스빵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만드는 만큼 이서진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끝내 “소보로(맘모스빵)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면 안 되냐? 빵 못 하겠다”라며 ‘제빵왕 서지니’ 별명을 내려놓겠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빵 만들기에 몰입한 이서진은 복숭아잼을 곁들여 맘모스빵을 완성했다. 맘모스빵의 남다른 사이즈에 이서진, 에릭, 윤균상, 설현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난감해했다. 하지만 이내 각자의 방법으로 맛을 본 이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서진 또한 “칼로리만 십만 칼로리가 넘을 것”이라며 걱정하던 모습과는 달리 맛있게 먹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설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

    ‘삼시세끼’ 설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

    ‘삼시세끼’ 설현이 자신의 까만 피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저녁 식탁 앞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설현을 보던 에릭은 “너는 원래 좀 까맣지?”라고 물었다. 이에 맞다고 대답한 설현은 “옛날에는 여자는 하얗고 말라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힘들었던 점에 대해 털어놓았다. 하지만 설현은 이어 “결국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더라. 그래서 지금은 괜찮다”며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윤균상♥이종석, 껌딱지 케미 예고 ‘애교 막내라인’

    ‘삼시세끼’ 윤균상♥이종석, 껌딱지 케미 예고 ‘애교 막내라인’

    ‘삼시세끼’ 하우스에 윤균상 절친 이종석이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15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측은 “윤균상 껌딱지&푼수&식욕왕 이종석”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새로운 게스트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윤균상과 절친이 된 이종석은 윤균상 옆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껌딱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막내 라인을 형성해 이서진과 에릭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보여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설현, 에릭과 각별한 케미 “결혼하니까 좋으세요?”

    ‘삼시세끼’ 설현, 에릭과 각별한 케미 “결혼하니까 좋으세요?”

    ‘삼시세끼’ 설현이 에릭과 각별한 케미를 보였다.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5일 방송에서 레전드 아이돌로 손꼽히는 신화 에릭과 대세 아이돌 설현이 만나 따뜻한 웃음을 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세 번째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은 설현은 삼형제에게 감자 수제비를 만들어 주고, 삼형제는 설현의 요리를 도와주며 훈훈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마치 막내 여동생이 생긴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15일 방송에선 삼형제와 설현이 고기로 시작해 감자탕까지 이어진 푸짐한 저녁식사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에릭과 설현의 남다른 선후배 케미가 돋보인다. 두 사람은 데뷔 시기는 물론 나이 차이도 있지만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서로를 이해하는 이심전심 케미로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설현은 이날 에릭에게 “결혼 하니까 좋으세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에릭은 “별 차이 없다”며 “베프(베스트 프렌드) 같다”고 말했다. 또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의 또 다른 도전이 펼쳐진다. 맘모스빵에 도전하는데, 초대형 크기의 맘모스빵이 탄생해 삼형제와 설현은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설현, 득량도 삼형제+시청자 사로잡은 매력 “시청률 올킬”

    ‘삼시세끼’ 설현, 득량도 삼형제+시청자 사로잡은 매력 “시청률 올킬”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에셰프의 비주얼 폭발하는 피자부터 설현이 만든 수제비까지 다양한 요리들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특히 막내 여동생 설현이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득량도 삼형제와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6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1%, 순간 최고 시청률 12.1%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 5.8%, 순간 최고 시청률 7.5%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으로 드러났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 득량도 삼형제는 이탈리아 요리에 도전했다. 산양유를 활용한 마르게리따 피자와 득량도산 문어로 만든 문어 명란 파스타를 선보인 것. 치즈를 담당했던 윤균상은 생각만큼 양이 나오지 않는 난관에 처했지만 에릭과 이서진의 도움으로 비주얼과 맛 모두 흠잡을 데 없는 저녁 식사를 내놓는 데 성공했다. 이서진은 맛이 어떤지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주얼이 이 정도인데 맛이 없겠느냐“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심지어 식사를 지켜보던 제작진조차 피자를 맛보고 싶다며 한 판을 새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 정도였다. 다음 날에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세 번째 게스트 설현이 득량도를 찾았다. 설현은 도착하자마자 윤균상과 함께 오이냉국의 간을 맞추고, 평소 종종 만들어 먹는다는 감자 수제비를 요리하며 득량도 적응기를 시작했다. 또한 삼형제 역시 설현이 비를 맞지 않게 하거나 요리를 도와주는 등 게스트를 배려하는 모습이 마치 막내 여동생이 생긴듯해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 말미에서 삼형제와 설현은 점점 더 친해지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방송에서 이어질 더 깊어진 삼형제와 설현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삼시세끼’ 설현 눈물에 윤균상 “많이 힘들구나” 이서진은 박차고 나가

    ‘삼시세끼’ 설현 눈물에 윤균상 “많이 힘들구나” 이서진은 박차고 나가

    ‘삼시세끼’ 설현의 눈물이 예고됐다.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는 설현이 세번째 게스트로 등장, 털털한 매력으로 득량도 삼형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에릭과 윤균상이 산채비빔밥과 냉국을 내놨고, 설현은 득량도 삼형제와 소탈한 먹방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웃음 짓게 했다. 또 설현이 직접 수제비를 만들어 삼형제로부터 요리솜씨 칭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설현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다들 분주해진 가운데 숙소에는 연기가 자욱해졌고, 이서진은 “집안에 있을 수가 없다”며 숙소를 벗어났다. 이어 설현은 눈물을 훔쳤고 윤균상은 “설현이 많이 힘들구나”라며 다독였다. 그러나 윤균상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BGM은 되게 슬픈 곡으로 깔아달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알고 보니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매캐한 연기가 ‘삼시세끼’ 멤버들의 숙소를 덮친 것. 윤균상과 설현은 “울고 있는 모습 예고편으로 나가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의 눈물이 예고된 ‘삼시세끼’는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 ‘삼시세끼’ 설현, MSG부터 찾는 허당 요리사 ‘점심 메뉴는 무엇?’

    ‘삼시세끼’ 설현, MSG부터 찾는 허당 요리사 ‘점심 메뉴는 무엇?’

    ‘삼시세끼’ 득량도를 방문한 설현이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지난 6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측은 “‘MSG 좀...’ 설셰프 설현의 점심 메뉴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설현이 득량도에서 생활 중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을 위해 선물을 들고 세끼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의 설현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심 메뉴 셰프를 맡은 설현은 “(식재료 양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MSG를 넣으면 되지 않냐” 허당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고인 듯 아닌 듯… 어, 효리네·태양 차가 그 차

    광고인 듯 아닌 듯… 어, 효리네·태양 차가 그 차

    CF보다 낮은 금액으로 장기간 노출 정확한 타깃 마케팅·제품 특징 부각 자동차 업계에 소리 없는 ‘PPL(간접 광고) 전쟁’이 한창이다. 일반 CF보다 낮은 금액으로 장기간 노출할 수 있고 정확한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에 경쟁적으로 TV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PPL은 크게 현물과 제작비 지원을 함께 하는 제작 지원과 현물만 지원하는 협찬으로 나뉜다. 제작 지원의 경우 통상 한 작품당 3억원을 호가하지만 이른바 흥행이 약속되는 톱 배우나 스타 작가의 경우 10억원 이상으로 가격이 오르기도 한다.최근 자동차 PPL로 쏠쏠한 재미를 본 브랜드는 볼보다. JTBC ‘효리네 민박’이 인기를 끌면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타고 나오는 볼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관심이 쏠렸다. 볼보는 이상순이 본래 소유하던 볼보 V60 외에 지난해 3월 출시한 올 뉴 XC90을 협찬했다. 볼보코리아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전시장에 전화를 걸어 모델명과 가격 등에 대해 문의하면서 대기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촬영이 끝난 뒤 이효리씨 부부 역시 XC90을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고 말했다. 볼보는 최근 종영한 JTBC ‘품위 있는 그녀’에 재벌가 며느리 우아진 역의 김희선이 모는 차로 ‘더 뉴 S90’을 등장시켰다. 역시 이달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차량을 협찬하며 ‘노출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난달 현재 볼보 코리아의 판매대수는 413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5% 증가했다. 마세라티는 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덕을 톡톡히 본 경우다. 20.5%라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올린 ‘도깨비’에서 공유(도깨비 역)가 마세라티의 첫 번째 SUV 르반떼를 타고 등장했다. ‘공유의 차’로 각인되면서 브랜드 인지도도 르반떼의 인기도 급상승했다. 웃지 못할 사연도 숨어 있다. 당시 공유는 기아자동차 K7의 모델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수입차 PPL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은숙 작가가 “현생에서 재벌의 이미지에 어울리려면 수입차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주장했고, 덕분에 마세라티가 PPL을 할 수 있었다. 마세라티의 관계자는 “TV 광고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주문이 폭증해 예상 판매량의 2배에 달하는 500대가 한국에서 팔렸다”고 말했다.돈 한 푼 안 들이고 광고 효과를 누린 일도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최근 ‘태양 차’로 등장한 렉서스 쿠페 뉴LC 500이 이런 케이스다. 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태양을 ‘뉴 LC’의 홍보 대사로 위촉했는데 프로그램에서 태양이 뉴LC 500을 몰고 다니는 장면이 자주 등장해 차량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양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들도 있다. 현대차그룹은 등장인물들의 경제력, 사회적 위치에 맞게 경차부터 준중형차, 대형차까지 라인업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통 큰’ PPL을 진행한다. 최근 종영한 tvN 인기 드라마 ‘비밀의 숲’이 대표적으로 그랜저(조승우), i30(배두나), 쏘나타(이준혁), G80(유재명), EQ900(이경영)이 등장했다. 여성 운전자를 겨냥한 PPL도 있다. 20대가 많이 보는 JTBC의 ‘청춘시대’에서는 초보운전자인 강이나(류화영)가 기아자동차의 올뉴모닝을 몰다가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로 차량을 자연스럽게 노출했다.최근 자동차 PPL은 예능이나 다큐멘터리로도 확대되는 추세다. 인기 예능 tvN ‘알쓸신잡’에는 출연자들이 현대자동차의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비상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로 손쉽게 충전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tvN ‘삼시세끼-바다목장’편에는 GM의 경차 스파크가 에릭의 차, 일명 ‘에리카’로 등장해 이서진이 숨겨져 있던 문손잡이 ‘시크릿 도어’를 찾는 장면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현대자동차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차의 기능과 서비스 프로그램을 간접 체험하게 하는가 하면 드라마 콘셉트로 제작한 가상광고를 따로 만드는 등 기법도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과도한 PPL은 경계해야 할 요소다. 한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는 의도치 않은 광고에 노출되면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로고를 가리고 간접적으로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방식을 선호하기도 한다”면서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내용 등을 꼼꼼히 따져 청소년에게 유해하거나 브랜드에 안 좋은 이미지를 줄 경우 아무리 톱스타가 나와도 PPL을 거절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제빵왕 서지니로 컴백...단팥빵 만들기 결과는?

    ‘삼시세끼’ 이서진, 제빵왕 서지니로 컴백...단팥빵 만들기 결과는?

    ‘삼시세끼’ 이서진이 ‘제빵왕 서지니’로 돌아온다.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화덕요리를 하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이제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여름 득량도로 돌아온 삼형제를 위한 소소한 업그레이드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다리와 파라솔이 더해진 배 ‘서지니호’를 타고 무더위를 쫓는 물놀이에 나서고, 에어컨이 있는 자동차 ‘에리카’로 목장과 옆동네를 다녀오고 냉장고가 생기면서 보다 다채로운 요리들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서 이서진이 직접 만들어 다소 어설펐던 화덕이 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제대로 갖춰져 있어 ‘제빵왕 서지니’의 귀환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단팥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서진이 제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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