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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동료 연예인 성추행’ 혐의 이서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

    [서울포토] ‘동료 연예인 성추행’ 혐의 이서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

    동료 여성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서원 씨가 24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동료 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서울포토] ‘동료 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동료 여성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서원 씨가 24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동료 성추행’ 이서원, 검찰 출석…‘침묵 일관’

    ‘동료 성추행’ 이서원, 검찰 출석…‘침묵 일관’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씨(21)가 24일 검찰에 출석했다.이씨는 이날 오후 1시 47분쯤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하나’ ‘피해자에게 사과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이씨는 지난달 8일 술자리에 함께 있던 여성연예인에게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피해자가 거부하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이달 초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이씨에게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가 있는지 사실관계를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이씨의 소속사는 관련 보도 이후 혐의를 인정하고 성실히 검찰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번 사건으로 KBS 2TV ‘뮤직뱅크’ MC와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제 추행 혐의’ 이서원 검찰 출석, 묵묵부답+섬뜩 눈빛으로 일관

    ‘강제 추행 혐의’ 이서원 검찰 출석, 묵묵부답+섬뜩 눈빛으로 일관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이 검찰에 출석했다.24일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22)이 이날 오후 1시 50분 서울동부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서원은 검은색 셔츠에 같은 계열색 모자를 쓴 채로 변호인과 함께 등장, 취재진의 질문에도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그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피해자에 사과했느냐”, “심경이 어떠냐”라는 등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입을 열지 않았다. 한편 지난 16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을 성추행 및 협박 혐의로 입건했다. 이서원은 지난달 술을 함께 마시던 여성 연예인 A 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 A 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지속적으로 접촉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 씨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하자, 화가난 이서원은 흉기로 A 씨를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이서원 측은 모든 혐의를 인정,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경찰은 이서원에 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성추행·흉기협박’ 혐의 이서원, 오늘 검찰 소환

    ‘성추행·흉기협박’ 혐의 이서원, 오늘 검찰 소환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씨(21)가 24일 검찰 조사를 받는다.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적용해 이씨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이씨가 술자리에서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자, A씨는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이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이씨는 A씨를 흉기로 협박했다. 검거 당시 이씨는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으로 이씨는 KBS ‘뮤직뱅크’와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등장한 빅스 엔 “잘 부탁드려요”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등장한 빅스 엔 “잘 부탁드려요”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빅스 엔이 등장했다.1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빅스 엔이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이서원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뮤직뱅크’ 스페셜 MC가 된 빅스 엔은 “일일 MC로 함께 하게 됐다. 잘 부탁드린다. 활동을 하고 다시 오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직뱅크’ MC를 맡았던 이서원은 동료 여성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다. 조사를 받은 후 서울 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이후 소속사 측은 사과문을 공식 발표했고, 출연 중이던 KBS2 ‘뮤직뱅크’와 출연 예정이던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서 하차했다. ‘뮤직뱅크’에는 당분간 스페셜 MC가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KBS2 ‘뮤직뱅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바웃타임’ 이서원→김동준 투입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 없도록”

    ‘어바웃타임’ 이서원→김동준 투입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 없도록”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이 배우 이서원 후임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합류한다.17일 tvN ‘어바웃타임’ 측은 “김동준이 ‘조재유’ 역에 캐스팅됐다”며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이 지난달 8일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 및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서원의 ‘어바웃타임’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tvN ‘어바웃타임’ 측은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의 하차를 결정했다. 서브 스토리이긴 하지만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이야기 중 하나로 그려지기 때문에 스토리 자체를 삭제할 수는 없어 다른 배우로 대체해 재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하루만에 김동준이 이서원 후임으로 투입된다는 결정이 났다. 이에 대해 tvN ‘어바웃타임’ 측은 “김동준을 캐스팅한 ‘어바웃 타임’은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촬영을 진행, 시청자 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타임’은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서원 ‘어바웃타임’ 하차 이어 SNS도 탈퇴..모든 활동 중단

    이서원 ‘어바웃타임’ 하차 이어 SNS도 탈퇴..모든 활동 중단

    이서원이 결국 SNS를 탈퇴했다.17일 오후 배우 이서원의 SNS 계정은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글귀가 뜬 상태다. 앞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이 지난달 8일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 및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서원이 사건 발생 이후에도 꾸준히 방송 활동과 SNS를 해 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 발생한 일”이라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분들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재 이서원은 출연 예정이던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과 KBS ‘뮤직뱅크’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또한 SNS도 탈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바웃타임’ 김형식 PD “이서원 대체 배우 찾는 중”

    ‘어바웃타임’ 김형식 PD “이서원 대체 배우 찾는 중”

    ‘어바웃타임’ 김형식 감독이 배우 이서원의 논란과 관련,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일정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식 감독, 배우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이 자리했다. 이날 김형식 감독은 전날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의 하차에 대해 “전날 소속사를 통해 전달 받은 상황이다. 앞서 입장 발표를 했던 것처럼 소속사, 제작사와 협의 끝에 이서원이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이서원이 맡은 역할을 대체할 배우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우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날 한 스태프는 ‘12회까지 촬영 끝났는데 죽고싶다’는 글과 함께 촬영 일정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김형식 감독은 “배우 교체와 관련해 일정상의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제작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추가 인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서원 성추행 논란에 ‘어바웃타임’ 스태프 “죽고싶다”

    이서원 성추행 논란에 ‘어바웃타임’ 스태프 “죽고싶다”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이 촬영 중인 드라마에 하차하면서 해당 스태프가 어려움을 호소했다.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의 스태프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12회까지 촬영 끝났는데 죽고싶다ㅠㅠ”라며 촬영 일정표를 올렸다. 해당 일정표에 따르면 ‘어바웃타임’은 오는 18일 13회분 촬영을 앞두고 있다. 16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을 성추행 및 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지난달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고, 이후에도 이서원이 계속 신체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씨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자 화가 난 이서원이 흉기로 A씨를 협박했다. 이서원 측은 모든 혐의를 인정,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서원의 성추행 사건으로 그가 촬영하고 있는 작품인 ‘어바웃타임’을 비롯해 출연 중인 KBS2 ‘뮤직뱅크’까지 피해를 입었다. 이서원은 지난 2016년 11월 ‘뮤직뱅크’ MC로 발탁됐다. 약 2년 여 동안 진행자로 활동해 온 이서원의 이번 사건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차질이 생겼다. 아울러 당장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둔 ‘어바웃 타임’의 제작진은 16일 밤 소속사로부터 해당 사실에 대해 통보를 받았고,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서원은 2015년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해 ‘함부로 애틋하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병원선’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서원 성추행+흉기 협박 혐의,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 하차

    이서원 성추행+흉기 협박 혐의,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 하차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이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에서 하차한다.16일 tvN 측은 새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배우 이서원(22)을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tvN 측에 따르면 제작진은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해당 사실을 접하고 내부 논의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이서원은 주인공 스토리와는 별도로 서브 스토리를 담당하는 조연 역할이다”이라며 “분량이 절대적으로 크지 않지만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이야기 중 하나로 그려져 스토리 자체를 삭제할 순 없다. 이에 다른 배우로 대체해 재촬영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월부터 드라마 촬영을 했고, 이서원 분량을 재촬영해도 방송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향후 드라마 제작이 원만히 진행돼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은 오는 21일 첫 방영 예정이다. 한편 16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을 성추행 및 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지난달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 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고, 이후에도 이서원이 계속 신체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씨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자 화가 난 이서원이 흉기로 A 씨를 협박했다. 이서원 측은 모든 혐의를 인정,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하 이서원 하차 관련 tvN 측 공식입장 전문 tvN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제작진은 오늘(16일, 수) 늦은 저녁 소속사로부터 해당 사실에 대해 통보를 받았고,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씨의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이서원은 극중 여주인공이 출연하는 뮤지컬의 연출자 역할로 출연하며, 주인공들의 스토리와는 별도의 서브 스토리를 담당하는 조연 역할로 분량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서브 스토리이긴 하지만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이야기 중 하나로 그려지기 때문에 스토리 자체를 삭제할 수는 없어 다른 배우로 대체해 재촬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은 지난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방송 분량을 여유있게 확보한 상황이라, 해당 씬을 재촬영하더라도 방송일정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작진은 향후 드라마 제작이 원만히 진행되고 시청자 분들께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원, 동료 성추행 사건에도 한 달 넘게 뮤직뱅크 진행

    이서원, 동료 성추행 사건에도 한 달 넘게 뮤직뱅크 진행

    동료 연예인을 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서원(21)이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MC로 활동했던 KBS ‘뮤직뱅크’에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8일 이씨를 입건해 조사한 뒤 혐의가 있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는 여성 연예인이었다. 이달 초 이씨를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말했다. 이서원은 사건 발생 이후와 검찰 송치 이후에도 생방송으로 MC를 맡은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방송 진행을 한 달 넘게 이어왔다. 이서원은 사건 발생일로부터 5차례 송출된 해당 방송에 모두 출연했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피해자는 한 달 동안 방송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당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이씨가 계속 신체 접촉을 시도하자 A씨는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화가 난 이씨가 흉기로 A씨를 협박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술에 많이 취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담당 경찰관에게 욕을 하고 고함도 쳤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씨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는 입장을 냈다. 이어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직뱅크’ 제작진은 현재 MC진 구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18일 방송에는 이서원이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서원, 여성 연예인 성추행에 흉기 협박 혐의로 입건

    이서원, 여성 연예인 성추행에 흉기 협박 혐의로 입건

    공중파 음악방송 MC를 맡고 있는 배우 이서원(21)씨가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16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초 이서원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그러나 A씨는 이서원씨의 행동을 거부했으나 이서원씨는 계속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A씨는 결국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이서원씨는 화를 냈고 급기야 흉기로 A씨를 위협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8일 A씨를 입건해 조사한 뒤 이달 초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서원씨가 술에 많이 취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고, 담당 경찰에게 고함을 치고 욕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서원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면서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는 입장을 냈다. 이어 “이서원 본인도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원씨는 현재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배우인 이서원씨는 MBC 드라마 ‘병원선’, JTBC 드라마 ‘송곳’ 등에 출연했고 오는 21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서원, 성추행·흉기 위협 입건..소속사 측 “변명 여지 없어..깊이 반성”

    이서원, 성추행·흉기 위협 입건..소속사 측 “변명 여지 없어..깊이 반성”

    이서원 측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16일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서원 배우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 현재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서원의 동료 여성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으며 조사를 받은 후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서원 배우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우선 당사는 매체 측의 사실 확인 요청 이전까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판로맨스’ 한승연 이서원, 단짠 로맨스 시작 ‘심쿵 눈빛 포착’

    ‘막판로맨스’ 한승연 이서원, 단짠 로맨스 시작 ‘심쿵 눈빛 포착’

    ‘막판로맨스’ 한승연과 이서원의 단짠 로맨스가 설렘 지수를 높인다.30일 JTBC ‘막판로맨스’ 측이 2회 방송을 앞두고 한승연과 이서원의 달달한 눈맞춤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방송분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백세(한승연 분)가 우연히 자신이 사랑하는 배우 지설우(이서원 분)와 똑같이 생긴 배우지망생 동준(이서원 분)을 만나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세는 이상형인 지설우와 연애를 해보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고, 동준은 지설우와 닮은 외모에서 벗어나기 위한 성형수술 자금이 필요했던 상황.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윈윈’인 계약을 받아들이며 좌충우돌 연애에 돌입했다. 처음엔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점차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되며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핑크빛으로 물들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과 이서원의 달콤한 눈맞춤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 한승연은 어쩐 일인지 촉촉해진 눈망울로 이서원을 바라보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반면, 이서원은 한승연을 향해 그 어느 때보다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심쿵을 유발한다. 이서원의 등 뒤에 기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몰려있어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세상에 두 사람밖에 없는 듯 서로를 마주 보는 한승연과 이서원의 모습이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해당 사진 속 장면은 백세가 뜻밖의 위기에 몰리게 되는 상황을 담은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준이 등장해 백세를 위기에서 구해준다고. 백세와 동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결정적인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백세와 동준이 서로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했지만 두 사람의 사이에는 장애물이 존재하고 있다. 우선 두 사람은 계약으로 이루어진 연애 관계로 계약 기간이 끝나면 이별을 해야 한다. 더욱이 백세는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 두 사람의 마음이 깊어질수록 아픈 사랑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전망이다. 한편, ‘막판로맨스’는 30일 밤 12시 2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라이브모션픽쳐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판로맨스’ 배우로 변신한 기안84 포착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막판로맨스’ 배우로 변신한 기안84 포착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막판로맨스’에 웹툰 작가 기안84가 배우로 출연해 화제다. 지난해 웹드라마로 방송된 ‘막판로맨스’는 30일 JTBC 채널을 통해 재방송됐다. 이와 함께 극 중 윤동준(이서원 분)의 절친이자 룸메이트인 ‘황금손’ 역으로 출연했던 기안84의 방송분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안84가 연기에 도전한 것은 ‘막판로맨스’가 처음이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역할인 웹툰작가 ‘황금손’ 역을 완벽 소화했다. 윤동준은 백세(한승연 분)와 역할 대행 로맨스를 펼치는 동안 황금손에게 조언을 구하고, 황금손은 웹툰 소재를 얻어가는 등 상부상조 관계를 이뤘다. 3000만 원만 빌려달라는 윤동준에게 “사고쳤구나”라고 말하고, 백세와의 계약서를 보고 “이상한 여자 아니냐”라고 하는 등의 대사는 평소 그의 말투와 다르지 않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항상 응원합니다”, “연기 잘 해서 소름 돋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막판로맨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11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와 연계하여 개최된 금번 시상식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사장 이서원)이 주최하고 정치닷컴이 주관하여 치러졌는데,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가 큰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통계화된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조례입안 실적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토대로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는데, 평소 서울의 자치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조례안”과 “서울시 도시건축비엔날레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을 발의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위원장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도시재생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태 위원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남은 한해에도 시민을 섬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정태위원장은 영등포구 제2선거구 출신의 재선의원으로서, 제8대 시의회에서는 환경수자원위원회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제9대 전반기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과 한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제9대 후반기인 작년 7월부터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선’ 강민혁, 하지원·이서원·김인식과 훈훈 셀카 ‘입가에 미소’

    ‘병원선’ 강민혁, 하지원·이서원·김인식과 훈훈 셀카 ‘입가에 미소’

    ‘병원선’ 강민혁이 훈훈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7일 강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보의들 치과 준영샘. 한방과 재걸샘. 내과 곽샘. 사이에서 빛나는 송샘~ 오늘은 병원선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혁과 함께 극 중 병원선에서 함께 근무하는 배우 김인식, 이서원,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인 사형수…‘대장 김창수’ 1차 예고편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인 사형수…‘대장 김창수’ 1차 예고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대장 김창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김창수가 명성황후 시해범을 살해하는 사건으로 시작한다. 이후 그는 재판장에서 사형을 선고받지만 “나는 그날 짐승 한 마리를 죽였을 뿐”이라고 말한다.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 그는 희망 없는 나라 대신 일본과 손잡고 감옥을 지옥으로 만든 소장 ‘강형식’을 만나 또 다른 고난과 마주한다. 그곳에서 지독한 억압과 핍박을 받은 김창수는 새로운 세상을 위해 변화를 시도한다. 고집 세고 혈기만 넘쳤던 그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을 만나 어떻게 단단해지는지, 그 변화가 어떤 감동을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미결 사형수에서 독립운동가로 성장한 ‘김창수’ 역의 조진웅, 피도 눈물도 없는 감옥소장 ‘강형식’ 역의 송승헌을 비롯해 정만식, 정진영, 유승목, 신정근, 정규수, 이서원, 곽동연 등 개성 강한 실력파 배우들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이원태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 ‘대장 김창수’는 오는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병원선’ 간호사들에 대한 왜곡된 시선 논란 “의상 교체하겠다”

    ‘병원선’ 간호사들에 대한 왜곡된 시선 논란 “의상 교체하겠다”

    ‘병원선’이 간호사에 대한 왜곡된 시선으로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지난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은 극 중 간호사들의 외모와 행동을 현실과 다르게 표현해 비하했다는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병원선’에 등장하는 간호사들은 비현실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을 키웠다. 병원선에 막 부임한 신참 간호사 유아림(권민아)은 몸에 붙는 상의와 짧은 스커트 복장을 하고 있다. 실제 간호사들은 대부분 바지를 입고 있다. ‘병원선’에 등장하는 간호사의 복장은 한 눈에 봐도 업무에 어울리는 복장이 아니라는 점이 지적을 받고 있다. 또 극 중에서 간호사들을 무능한 존재로 표현한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간호사들이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환자의 개인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위급상황에서 환자를 회피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를 두고 현실의 간호사들과 동떨어진 모습으로 표현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간호사가 의사 앞에서 쩔쩔 매거나 환자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 등 협력이 아닌 상하관계를 강조한 장면도 간호사들을 불편케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간호사와 간호사의 가족 등이 드라마를 비판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글이 쏟아졌다. 이들은 ‘간호사는 의사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제발 간호사 이미지를 깎지 말아주세요’ ‘간호사를 실제로 본 적이 있는 건가요’ ‘병원에서 하루 정도 있어 보고 써주세요’ 라고 호소했다. 이에 4일 ‘병원선’ 측은 7일 목요일 방송되는 7회부터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해 간호사 복장을 치마에서 바지로 바꾸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고증을 더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김인식, 권민아, 이한위, 김광규, 정경순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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