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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빈 통일문화연구원 사무국장, 장관상 수상

    이서빈 통일문화연구원 사무국장, 장관상 수상

    이서빈 통일문화연구원 사무국장이 26일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탈북민·청소년 통일교육과 중앙아시아 고려인 대상 언어·문화·의료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통일문화 확산과 재외동포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통일문화연구원은 1998년 남북 관계에 대한 문화적 접근을 통해 통일을 연착륙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이래, 평화 통일과 민족문화 동질성 회복·계승·발전을 위한 연구, 탈북민·고려인 정착 지원 등 활동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 76세 학생과 15세 선생님, 특별한 ‘배움 짝꿍’

    76세 학생과 15세 선생님, 특별한 ‘배움 짝꿍’

    서울시교육청 ‘세대 배움동행’1대1로 영어·수학 공부 도와어르신 “하나씩 알려줘 실력 늘어”학생은 “배움의 소중함 알게 돼” “영어 문장을 시작할 때는 첫 글자에 대문자를 써요. a 대신 A로요. 문장 쓰실 때 꼭 기억해 두세요.” 지난 27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에 있는 일성여자중고등학교 다목적실. 서울여중 3학년생 이서빈(15)양이 영어단어와 발음기호가 빼곡한 교재를 펼쳤다. 76세의 ‘중학교 1학년’ 황윤자 할머니가 안경을 추켜올리며 연필로 천천히 알파벳을 적어 나갔다. 언뜻 평범한 할머니와 손녀처럼 보이지만 중3 서빈양이 ‘교사’, 황 할머니는 ‘학생’이다. “같은 알파벳인데 발음이 달라 헷갈린다”는 황 할머니의 질문에 서빈양은 “단어에 따라 같은 철자도 다른 소리가 난다”며 단어를 읽어 나갔다. 황 할머니는 “배움에 대한 한이 있어 뒤늦게 중학교 과정에 입학했는데 이렇게 꼼꼼히 알려 주는 선생님이 있다니 행운”이라며 서빈양의 손을 꼭 잡았다. 2시간 남짓인 수업 시간 동안 질문과 답이 쉴 새 없이 오갔다. 이날 일성여중고에서는 서울여중 학생 40명과 60~70대 만학도 40명으로 이뤄진 ‘특별한 짝꿍’ 40쌍이 수업을 했다. 지난해 시작한 서울시교육청의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 중 하나로 중학생이 어르신의 학습을 1대1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할머니와 중학생이 함께 학습계획을 세우고 오는 11월까지 총 8번 만나 영어·수학을 공부한다. 어르신들은 ‘손녀뻘’ 멘토를 만나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고 했다. 임영숙(63)씨는 “처음에는 모르는 게 창피해 걱정이 컸는데 여러 번 물어보는데도 웃으며 어찌나 친절하게 알려 주는지 과외교사 같다”며 “앞으로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최혜원(69)씨는 “최소공약수 같은 수학 개념까지 잘 가르쳐 줘 실력이 늘었다”고 했다.청소년들도 당연하게 여겼던 공부의 소중함과 세대 간 소통을 배운다. 2년차 멘토인 이서빈양은 “학교에 가는 걸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해 왔는데 어르신들을 보면 공부가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처음엔 수업 시간인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나오는 게 힘들었지만 지금은 전날 저녁부터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 미리 찾아보고 설명할 방법도 고민한다. 교사가 꿈인 안윤(13)양은 “제가 수학을 못하는데 어르신께 알려 드리다 보니 제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멀게만 느껴졌던 어르신과의 거리가 가까워졌다는 학생도 많았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이 많아지면서 서울시교육청은 운영 기관을 지난해 8개에서 올해 11개로 늘렸다. 참가자도 청소년 377명, 어르신 122명으로 287명 증가했다. 올해는 서울여중·일성여중고의 음악 공연과 대광중·진형중고의 ‘어르신 자서전 함께 쓰기’ 같은 활동도 계획 중이다. 양윤진 서울여중 교사는 “지난해 학생 100명이 넘게 신청했을 만큼 관심이 크다”며 “지역 학교들과 협력한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어르신 학습 멘토링’은 서울이 유일하지만 지역 청소년과 어르신의 소통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세대공감 중점학교’를 지난해 64곳에서 올해 108곳으로 늘렸고, 부산교육청도 하반기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 미스코리아 김성희·장윤정·궁선영 근황 공개돼…궁선영 돌연 연예계 은퇴한 뒤

    미스코리아 김성희·장윤정·궁선영 근황 공개돼…궁선영 돌연 연예계 은퇴한 뒤

    ‘미스코리아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 미스코리아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의 근황이 ‘여유만만’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신수민, 이서빈, 백지현, 류소라, 김명선, 이사라와 1979 미스코리아 선 홍여진, 1994 미스코리아 미 김예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근황이 궁금한 역대 미스코리아 3인’에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 등을 뽑혔다. 1993년도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궁선영의 사진이 공개되자 하나같이 “정말 예뻤다”고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궁선영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특유의 입담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 활동을 시작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지만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 강사로도 활동했다. 또한 궁선영은 지난 2009년 한 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서구적인 마스크에 바비인형 몸매로 인기몰이를 했던 장윤정은 한국 미스코리아 최초로 미스 유니버스에 입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입문한 장윤정은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결혼을 했으나, 결혼생활 2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고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김성희는 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남편과 아들 셋을 낳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 섹스어필 영상 모음

    ‘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 섹스어필 영상 모음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 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드레스 퍼레이드,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의 축하무대,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수영복 퍼레이드에 나선 후보들은 손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고 윙크를 하는가 하면, 일부 후보들은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경쾌하게 표현했다. 반면 피아니스트 신진호의 반주로 진행된 드레스 퍼레이드에서는 수영복 때와는 달리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 상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비키니 자태 보니 완벽 8등신 ‘탄탄 복근까지..’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비키니 자태 보니 완벽 8등신 ‘탄탄 복근까지..’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은 서울 진 김서연이 차지했다.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이 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가 각각 수상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어 김서연은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응원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미스코리아 진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올해로 58회를 맞은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5월 국내 예선을 시작으로 국내외 14개 지역에서 선발된 50명의 본선 참가자들이 대회를 치렀다.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밴드 딕펑스,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팝페라 진정훈이 축하공연을 선사했으며 방송인 오상진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사회를 맡았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연예인 안 하고 아나운서 하나”,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모든 걸 다 가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크테라피-치(CHI),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원

    실크테라피-치(CHI),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원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와 ‘CHI(치)’가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실크테라피와 치는 세계적인 프로페셔널 기업 파루크 시스템(Farouk Systems)의 프로페셔널 헤어브랜드로 파루크 시스템은 지난 2003년부터 12년째 헤어 케어 브랜드로는 단독으로 글로벌 트리플 크라운 대회를 공식후원하고 있다. 파루크 시스템 한국 판매처인 캐이엔아이(K&I)는 미국 본사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올해 58회를 맞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미(美)의 대전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움을 보다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제품을 후원하고 본선 진출자의 스타일링을 책임졌다. 또한 대회에 앞서 마련된 합숙 일정에도 참여해 미스코리아 후보들을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2014 뷰티 콜라보레이션 세미나’도 진행했다. 이번 뷰티 세미나에서는 평소 후보자들의 헤어에 대한 고민을 듣고, 헤어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헤어 케어의 필요성 및 중요성, 제품별 사용법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1:1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은 합숙 기간 동안 실크테라피와 치의 제품을 사용해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각 제품은 모발의 건강함에 화려함까지 더해주며 일명 ‘미스코리아 샴푸’, ‘미스코리아 에센스’로 불리기도 했다. 캐이엔아이 관계자는 “이번에 대한민국의 최고의 미를 가리는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미녀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14 미스코리아에는 진에 김서연(서울 진, 22)이 뽑혔으며, 선에 신수민(경북 진, 20)과 이서빈(경기 미, 21), 미에 류소라(경남 선, 20), 백지현(대구 미, 21), 이사라(USA 미, 23), 김명선(전북 미, 21) 선정됐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자 명단 ▶ 진(眞): 김서연(서울 진•22) ▶ 선(善): 신수민(경북 진•20), 이서빈(경기 미•21) ▶ 미(美): 류소라(경남 선•20), 백지현(대구 미•21), 이사라(USA 미•23), 김명선(전북 미•21) ▶ 우정상: 박가람(강원 선•22) ▶ 매너상: 이사라(USA 미•23) ▶ 포토제닉상: 주가을(경남 진•20) ▶ 엔터테인먼트상: 고은빈(광주전남 미•21) ▶ 인기상: 허진(USA 선•2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의 어깨 띠에 적힌 ‘MISS UNIVERSE KOREA 2015’는 “도대체..”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이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썼다. 김서연은 후보 48명을 제치고 진에 올랐다. 선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뽑혔다.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하고 있다.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다.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한다. 지난 2012년부터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라고도 명시하고 있다. 연도는 다음해의 연도를 사용한다. 미스코리아 선 2명 가운데 1명 씩 미스 인터내셔널과 미스 어스 또는 선과 미에서 1명씩 참가할 때도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왕관 씌워주다 ‘당황’ 무슨 일?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왕관 씌워주다 ‘당황’ 무슨 일?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왕관 씌워주다 ‘당황’ 무슨 일?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201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게 왕관을 씌워주다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서연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으로부터 왕관을 넘겨 받았다. 그러나 생방송 도중 어색한 장면이 연출됐다. 왕관이 김서연의 머리에 잘 꽂히지 않아 유예빈의 얼굴이 일그러진 것. 김서연도 당황한 모습이었다. 유예빈이 힘을 줘 겨우 김서연의 머리에 왕관을 얹었지만 왕관에 머리가 눌린 탓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졌다. 이에 따라 김서연은 수상 소감을 말할 때도 목을 뻣뻣하게 세워야 했다. 한편 이날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김서연과 더불어 미스코리아 선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경북 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딕펑스 ‘Viva청춘’에 맞춰 비키니퍼레이드 ‘후끈’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딕펑스 ‘Viva청춘’에 맞춰 비키니퍼레이드 ‘후끈’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드레스 퍼레이드,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의 축하무대,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 무대에는 딕펑스가 자신들의 히트곡 ‘Viva청춘’, ‘썬글라스’, ‘Muzik’ 등 신나는 라이브 무대를 더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상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미스코리아’ 딕펑스와 함께한 수영복 퍼레이드 ‘최고’

    [동영상]‘미스코리아’ 딕펑스와 함께한 수영복 퍼레이드 ‘최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 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드레스 퍼레이드,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의 축하무대,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 무대에는 딕펑스가 자신들의 히트곡 ‘Viva청춘’, ‘썬글라스’, ‘Muzik’ 등 신나는 라이브 무대를 더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상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의 디자이너 패션쇼

    (동영상)‘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의 디자이너 패션쇼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 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유명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후보들은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함께 아름다운 맵시를 뽐내며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축하무대 등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상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정된 김서연(22 서울 진)의 청순 민낯이 화제다.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김서연은 172.8cm에 52.4kg,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으로 시선을 모았다. 신수민(20·경북 진)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앞서 김서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 3일’의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에 출연해, 인터뷰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며 “학생 때보다 훨씬 더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가 역대급인 듯. 미모 장난이 아니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대 경영학과면 공부도 잘하는데 미모도 엄친아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우월한 유전자를 모두 가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진, 서울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 서울 진 김서연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서울 진)이 진(眞)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가 각각 수상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어 김서연은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응원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미스코리아 진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져”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서울 진)이 진(眞)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가 각각 수상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어 김서연은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응원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미스코리아 진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감격 어린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2014 미스코리아 진은 서울 진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감격 어린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2014 미스코리아 진은 서울 진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에 김서연이 당선됐다.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구준엽, 플라이투더스카이, 딕펑스, 신지호 등이 출연했으며 7월 15일 오후 7시부터 Y-STAR, 코미디TV 채널을 통해 생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당선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당선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에 김서연이 당선됐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구준엽, 플라이투더스카이, 딕펑스, 신지호 등이 출연했으며 7월 15일 오후 7시부터 Y-STAR, 코미디TV 채널을 통해 생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다큐서 청순 민낯 과시 ‘무대와 180도 다른 모습’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다큐서 청순 민낯 과시 ‘무대와 180도 다른 모습’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에 서울 진 김서연(22)이 당선됐다.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이 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가 각각 수상했다.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 당선에 앞서 13일 방송된 KBS1TV ‘다큐3일’ 출연 모습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다큐3일’ 출연 당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자신 있냐는 말에 “열심히 할 자신 있다. 학생일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결선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꾸밈없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일상 모습도 아름답구나”,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성형수술 많이 안 한 얼굴 같아서 좋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한 외모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33-24-35 몸매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33-24-35 몸매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진 김서연이 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스코리아 선은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기쁘겠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 대박”,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나도 보러갈걸”,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오늘 잠 못 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황금비율 33-24-35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황금비율 33-24-35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진 김서연이 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스코리아 선은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한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나중에 뉴스 앵커될 듯”,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 훌륭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예쁘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얼마나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김서연 영예의 진…미스코리아 선은 누구 누구?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김서연 영예의 진…미스코리아 선은 누구 누구?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미스코리아 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스코리아 선은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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