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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장관…어떻게 찍었나 살펴보니 ‘대단’

    [영상]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장관…어떻게 찍었나 살펴보니 ‘대단’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고잡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영국의 한 다큐멘터리 제작사가 포클랜드 락호퍼 펭귄 떼 사이에 알 모양의 특수 카메라를 갖다 놓고 찍은 것이다. 특수 제작된 알 모양의 카메라는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큰 손상 없이 주변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가 촬영한 펭귄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영상의 백미는 이상한 모양의 알 또는 돌멩이를 발견한 새가 이를 낚아챈 뒤 비행하면서 시작된다. 이 새는 알을 낚아채 날아가면서 주변에 있던 수천마리의 펭귄들을 촬영해 이색적인 장관을 보여줬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헬리캠 못지않은 영상”,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알 모양 카메라 신기하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좀 어지럽긴 한데 새가 직접 촬영하다니 재밌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훌륭한 아이디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놀라워…알 모양 카메라 낚아챈 새가 직접 공중촬영

    [영상]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놀라워…알 모양 카메라 낚아챈 새가 직접 공중촬영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영국의 한 다큐멘터리 제작사가 포클랜드 락호퍼 펭귄 떼 사이에 알 모양의 특수 카메라를 설치해 찍은 것이다. 알 모양의 특수 카메라는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큰 손상 없이 주변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이상한 모양의 알 또는 돌멩이를 발견한 새가 이를 낚아챈 뒤 비행하며 주변에 있던 수천마리의 펭귄들을 촬영해 이색적인 장관을 보여줬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카메라 기술 대단하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알 모양 카메라에 새들이 집착하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좀 어지럽긴 한데 신기하다”, “새가 촬영한 펭귄 영상, 놀라운 아이디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방학 체험학습 갈만한 곳 ‘논술개그’

    겨울방학 체험학습 갈만한 곳 ‘논술개그’

    대부분 학교 겨울방학은 2월 초에 끝난다. 하지만 개학 직후 이어지는 졸업식, 봄방학과 맞물리면서 새학기를 준비하는 2월까지는 사실상 겨울방학의 연장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기나 긴 겨울방학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 신경이 많이 쓰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방학을 맞아 모처럼 가족 단위로 현장 체험학습 장소를 찾는 경우가 많다. 공연계도 이러한 체험학습 방학특수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들을 내놓고 있는데, 특히 ‘논술개그’라고 하는 이색적인 체험학습형 공연 콘텐츠가 눈에 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재미있는 개그를 통해 논술을 공부하는 내용으로 대치동 논술교육 전문가들과 서울 대학로의 개그 공연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제작, 지난해부터 서울 대학로와 홍대 전용 공연장 2곳에서 공연 중이다. 벌써 일부 학교 및 교육 단체들에게는 쏠쏠하게 그 명성이 알려졌으며 특히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지방에서 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 공연은 그 동안 학교 단체관람과 외부공연(찾아가는 공연) 위주로 진행됐기 때문에 일반 가족관객들이 관람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아쉬움을 느끼는 일반 가족 관객들을 위해 2월 22일까지 주말마다 대학로에서 일반 관객 대상의 공연을 진행 중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권모 씨는 “초등 2학년인 둘째 아이가 평소에 개그콘서트 광팬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논술개그’를 보고 나더니, 거들떠도 안보던 논술 학습지를 꺼내보기 시작했다”며 학습동기 유발을 도와주는 공연 내용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편, ‘논술개그’ 공연은 초등학생 버젼과 중고생 버전이 따로 있지만 이번 겨울방학 특별공연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버젼’으로 공연된다. 문의 : 070-7759-381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색커플 따로없네” 입맞추는 거대 곰-사람 포착

    “이색커플 따로없네” 입맞추는 거대 곰-사람 포착

    곰을 ‘영화배우’로 조련시키는 70대 남자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유타주에 사는 덩 세우스(71)는 아내와 함께 곰 수 마리를 영화배우로 데뷔시켰다. 그가 키운 곰 중 한 마리는 세계적인 배우인 모건 프리먼, 브래드 피트 등과 열연했으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조련사 세우스는 대체로 생후 수개월 된 아기 곰들을 입양한 뒤 600㎏이 훌쩍 넘게 클 때까지 다양한 훈련을 시킨다. 2000년 암으로 죽은 한 곰은 그가 배우 데뷔시킨 뒤 각종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는데, 이 곰은 생후 1개월 때부터 40살까지 세우스의 ‘특별한 관리’를 받으며 성장했다. 그 만의 특별한 관리란 곰에게 연기 기술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을 전달해 마음과 영혼을 불어넣는 것. 덕분에 곰들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실감난 연기를 펼칠 수 있으며, 조련사 세우스에 대한 충성심과 애정 역시 남다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세우스와 거대한 곰이 얼굴과 입을 다정하게 맞댄 모습과, 마치 세우스의 목을 물어뜯는 듯한 아찔한 장난을 치는 둘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세우스는 “곰이 위험해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으며 언제나 내게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꿈이 있다면 함께 살고 있는 이 곰들과 야생으로 나가 도보여행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멀티비츠/바크로프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헤엄치다 그대로 ‘결빙’ 된 수천마리 대구떼

    헤엄치다 그대로 ‘결빙’ 된 수천마리 대구떼

    수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치다 마치 ‘급속 냉동’된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노르웨이 방송 NRK는 지역 내 로본드섬 인근에서 동사한 수많은 물고기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했다. 약 수천마리로 추정되는 사진 속 물고기는 북대서양 대구(saithe). 작은 덩치의 이 대구는 해안가 인근을 향해 헤엄치다 그대로 냉동됐다. 놀라운 사실은 당시 온도가 영하 7~8도 정도로 대단한 추위는 아니었다는 점이다. 수면 위가 꽁꽁 얼더라도 그 아래 수많은 물고기들이 산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이 대구들이 매우 운이 나쁜 경우라고 입을 모았다. 노르웨이 해양연구소 측은 “대구들은 아마 가마우지 등 포식자들에 쫓긴 것 같다” 면서 “도망치는 방향과 썰물 때문에 이 지점에 물고기들이 묶였고 때마침 불어온 강한 찬바람으로 그대로 결빙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남자가 된 女·여자가 된 男’ 성전환 10대 커플의 사연

    ‘남자가 된 女·여자가 된 男’ 성전환 10대 커플의 사연

    성전환 수술을 통해 성(性)을 바꾼 후 사랑에 빠져 화제를 모았던 이색 커플이 결국 갈라섰다.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지역 언론은 털사에 사는 케이트 힐(19)과 에린 앤드류(17)가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커플의 근황이 현지언론을 달구는 것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가 만나 커플이 됐기 때문이다. 남자로 태어났으나 여자가 되고 싶었던 힐은 “나는 3살 때 부터 소년의 몸이 싫었다” 면서 “앤드류와 처음 만났을 때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우리가 완벽한 커플임을 알았다”고 밝혔다.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가 되고 싶었던 앤드류도 “어린시절 부터 여성스러운 것들에 대해 흥미가 없었다. 내가 소년이 되고 싶다고 말하자 가족들이 걱정해 마음 속 깊이 생각만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오랜시간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었던 이들 커플은 결국 성전환 수술을 통해 꿈을 이뤘으며 이내 사랑하는 커플로 발전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할 것이라 믿었던 이들 커플은 그러나 보통의 10대 커플들처럼 이별을 선택했다. 힐은 “우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앤드류도 “헤어진 진짜 이유는 성장하면서 우리 관계보다는 자기 자신에 더욱 집중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앤드류, 힐(바크로프트/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헤엄치다 그대로 동사한 수천마리 ‘물고기떼’

    헤엄치다 그대로 동사한 수천마리 ‘물고기떼’

    수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치다 마치 ‘급속 냉동’된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노르웨이 방송 NRK는 지역 내 로본드섬 인근에서 동사한 수많은 물고기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했다. 약 수천마리로 추정되는 사진 속 물고기는 북대서양 대구(saithe). 작은 덩치의 이 대구는 해안가 인근을 향해 헤엄치다 그대로 냉동됐다. 놀라운 사실은 당시 온도가 영하 7~8도 정도로 대단한 추위는 아니었다는 점이다. 수면 위가 꽁꽁 얼더라도 그 아래 수많은 물고기들이 산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이 대구들이 매우 운이 나쁜 경우라고 입을 모았다. 노르웨이 해양연구소 측은 “대구들은 아마 가마우지 등 포식자들에 쫓긴 것 같다” 면서 “도망치는 방향과 썰물 때문에 이 지점에 물고기들이 묶였고 때마침 불어온 강한 찬바람으로 그대로 동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색 사냥법’날아가는 먹이 사냥하는 거미

    ‘이색 사냥법’날아가는 먹이 사냥하는 거미

    야생 거미가 거미집을 튕겨서 먹이를 사냥하는 희귀 장면이 포착됐다. 16일 미국일간지 허밍턴 포스트에 게시된 영상에는 페루 아마존 정글에 사는 거미 한 마리의 사냥법을 담고 있다. 이 거미는 거미집을 지어 질기고 탄력 좋은 거미줄 한 가닥으로 당겨 올려 먹이가 포착되면 마치 새총을 쏘듯 거미집을 튕겨서 사냥하는 놀라운 사냥방식을 보여준다. 영상을 촬영한 탐험가 제프 크리머는 “영상은 초당 60 프레임으로 촬영했다. 아마존 정글 한 가운데에 손전등 만을 이용해 50cm 앞의 거미를 촬영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거미의 크기는 1cm 미만이며 인간에게 위협적인 곤충은 아니다”고 말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미는 4만여 종이다. 생태계에서 기온과 먹이 등에 대한 적응성이 뛰어나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일주일만에 조회수 26만회에 이를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대통령 별명이 ‘샤워 포함 3분’…온갖 염문설에 떠들썩

    대통령 별명이 ‘샤워 포함 3분’…온갖 염문설에 떠들썩

    프랑수아 올랑드(60) 프랑스 대통령이 밤에 엘리제궁을 빠져 나와 스쿠터를 타고 영화배우 쥘리 가예(42)의 집을 드나들었다는 염문설이 프랑스 내에서 논쟁을 일으킨 가운데 자크 시라크(82) 전 대통령의 이색 별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6년 출판된 ‘섹수스 폴리티쿠스’의 폭로에 따르면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의 별명은 ‘샤워 포함 3분’이다. 책에 따르면 이 별명은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이 파리시장으로 재임하던 시절부터 시청 여직원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나돌던 애칭이었다.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중에도 종종 염문설에 휩싸였고 후일 “비밀로 간직해 온 수많은 연인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올랑드 대통령의 염문설이 보도된 뒤 그 동안 프랑스에서 불문율처럼 지켜져 오던 ‘공직자의 사생활은 문제삼지 않는다’는 원칙을 놓고 논쟁이 오가고 있다.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의 ‘샤워 포함 3분’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도 한 측근은 “유감스러운 건 ‘샤워 포함 20분’이 아니라는 점뿐 그 외에는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 역시 보좌관이나 운전기사를 비롯해 시라크 전 대통령과 염문 상대였던 여성과도 잠자리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트로이트 모터쇼 ‘만삭의 레이싱걸’ 화제

    디트로이트 모터쇼 ‘만삭의 레이싱걸’ 화제

    배가 산만큼 불러온 ‘만삭’ 레이싱 모델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13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이색적인 모습의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나라 모터쇼에 등장하는 레이싱 모델과는 달리 주로 자동차의 자세한 홍보를 맡는 이 모델의 이름은 제니퍼 파멘터. 그녀는 놀랍게도 현재 임신 7개월로 한 소형 스마트카의 모델을 맡고있다. 과거 배우와 일반 모델로 활동하던 그녀가 모터쇼에 당당히 서게 된 것은 작은 스마트카도 임신한 여성이 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 관람객은 “수많은 자동차 부스 사이에서 단박에 눈에 띈 모델”이라면서 “기존 모델의 상식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고 평했다. 그러나 임신한 여성으로서 오랜시간 서 있어야 하는 고충도 크다. 파멘터는 “피곤하다고 느끼면 바로 의자에 앉아 휴식 시간을 갖고있다” 면서 “관람객들이 나를 ‘슈퍼맘’이라고 부른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장한 ‘만삭 레이싱걸’ 눈길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장한 ‘만삭 레이싱걸’ 눈길

    배가 산만큼 불러온 ‘만삭’ 레이싱 모델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13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이색적인 모습의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나라 모터쇼에 등장하는 레이싱 모델과는 달리 주로 자동차의 자세한 홍보를 맡는 이 모델의 이름은 제니퍼 파멘터. 그녀는 놀랍게도 현재 임신 7개월로 한 소형 스마트카의 모델을 맡고있다. 과거 배우와 일반 모델로 활동하던 그녀가 모터쇼에 당당히 서게 된 것은 작은 스마트카도 임신한 여성이 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 관람객은 “수많은 자동차 부스 사이에서 단박에 눈에 띈 모델”이라면서 “기존 모델의 상식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고 평했다. 그러나 임신한 여성으로서 오랜시간 서 있어야 하는 고충도 크다. 파멘터는 “피곤하다고 느끼면 바로 의자에 앉아 휴식 시간을 갖고있다” 면서 “관람객들이 나를 ‘슈퍼맘’이라고 부른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 특성을 살린 이색 자기소개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여자 3호의 직업은 도슨트 겸 큐레이터다. 도슨트(docent)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정한 교육을 받은 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을 상대로 감상을 돕기 위한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안내와 이론적 설명을 제공하는 사람이다. 이날 여자 3호는 직업적 특징을 살려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들고 미술품을 소개하는 것처럼 자기소개를 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자 3호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대마초의 ‘마초’”라며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말한다. 중독성 있는 여자라서 마초라고 불린다”고 덧붙여 매력을 어필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에 네티즌은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가 뭔가 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자기소개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 직업 여자 3호 예쁘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독특한 직업. 관심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녀 뒤바뀐 성전환 10대 커플 결국 ‘이별’

    남녀 뒤바뀐 성전환 10대 커플 결국 ‘이별’

    성전환 수술을 통해 성(性)을 바꾼 후 사랑에 빠져 화제를 모았던 이색 커플이 결국 갈라섰다.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지역 언론은 털사에 사는 케이트 힐(19)과 에린 앤드류(17)가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커플의 근황이 현지언론을 달구는 것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가 만나 커플이 됐기 때문이다. 남자로 태어났으나 여자가 되고 싶었던 힐은 “나는 3살 때 부터 소년의 몸이 싫었다” 면서 “앤드류와 처음 만났을 때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우리가 완벽한 커플임을 알았다”고 밝혔다.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가 되고 싶었던 앤드류도 “어린시절 부터 여성스러운 것들에 대해 흥미가 없었다. 내가 소년이 되고 싶다고 말하자 가족들이 걱정해 마음 속 깊이 생각만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오랜시간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었던 이들 커플은 결국 성전환 수술을 통해 꿈을 이뤘으며 이내 사랑하는 커플로 발전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할 것이라 믿었던 이들 커플은 그러나 보통의 10대 커플들처럼 이별을 선택했다. 힐은 “우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앤드류도 “헤어진 진짜 이유는 성장하면서 우리 관계보다는 자기 자신에 더욱 집중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앤드류, 힐(바크로프트/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남자된 女·여자된 男’ 10대 커플 결국…

    ‘남자된 女·여자된 男’ 10대 커플 결국…

    성전환 수술을 통해 성(性)을 바꾼 후 사랑에 빠져 화제를 모았던 이색 커플이 결국 갈라섰다.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지역 언론은 털사에 사는 케이트 힐(19)과 에린 앤드류(17)가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커플의 근황이 현지언론을 달구는 것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가 만나 커플이 됐기 때문이다. 남자로 태어났으나 여자가 되고 싶었던 힐은 “나는 3살 때 부터 소년의 몸이 싫었다” 면서 “앤드류와 처음 만났을 때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우리가 완벽한 커플임을 알았다”고 밝혔다.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가 되고 싶었던 앤드류도 “어린시절 부터 여성스러운 것들에 대해 흥미가 없었다. 내가 소년이 되고 싶다고 말하자 가족들이 걱정해 마음 속 깊이 생각만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오랜시간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었던 이들 커플은 결국 성전환 수술을 통해 꿈을 이뤘으며 이내 사랑하는 커플로 발전했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할 것이라 믿었던 이들 커플은 그러나 보통의 10대 커플들처럼 이별을 선택했다. 힐은 “우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커플이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앤드류도 “헤어진 진짜 이유는 성장하면서 우리 관계보다는 자기 자신에 더욱 집중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앤드류, 힐(바크로프트/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효리 신혼집 공개…역시 평범하지 않은 이효리·이상순 부부

    이효리 신혼집 공개…역시 평범하지 않은 이효리·이상순 부부

    이효리가 신혼집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14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의 OST ‘돈 크라이(Don’t Cr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가 특별히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신혼집 내부가 담겨 있기 때문. ‘돈 크라이’ 곡 작업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참여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신혼집은 침실이 마치 음악 작업실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뮤지션 부부답게 기타와 피아노 등 악기들이 놓여 있다. 또한 작업실 같은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색적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신혼집 공개, 뮤지션 부부답게 곳곳에 악기가 놓여 있네” “이효리 신혼집 공개, 역시 평범하지 않은 모습” “이효리 신혼집 공개, 모던한 느낌이 트렌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늘에서 3000만원이 펄펄~ 황당한 생일이벤트

    하늘에서 3000만원이 펄펄~ 황당한 생일이벤트

    공중에서 지폐가 펄펄 눈처럼 떨어진다면 어떨까? 믿기 어려운 일이 남미의 한 도시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우루과이의 유명한 휴양지 푼타델에스테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돈을 뿌렸다.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프랑스인으로 확인된 이 관광객은 지난 9일(현지시간) 카지노에 놀러갔다. 재미로 찾은 카지노에서 그는 거액을 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자가 카지노에서 딴 돈은 최소한 3만 달러(약 3180만원)에 달한다. 다음 날인 10일은 남자의 생일이었다. 남자는 생일을 기념해 이색적인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 푼타델에스테의 한 선술집을 찾아간 남자는 2층으로 올라가 공중에 돈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카지노에서 딴 돈을 모두 공중에 날렸다. 펄펄 공중에서 돈이 내리자 밑에선 돈을 주으려 한바탕 난리가 났다. 최고 횡재를 한 사람은 그 곳에서 일하는 청년이었다. 선술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청년은 몇 달치 월급을 꼬박 모아야 쥘 수 있는 4000달러(약 425만원)를 단번에 벌었다(?). 프랑스 남자의 이색 이벤트는 완벽했다. 준비한 돈을 모두 뿌려 순식간에 빈털터리(?)가 됐다. 현지 언론은 “남자가 택시비조차 남기지 않고 돈을 뿌려 단번에 무일푼 신세가 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체험’과 ‘이색’… 테마가 있는 무대

    ‘체험’과 ‘이색’… 테마가 있는 무대

    학교와 학원을 오가던 아이들에게 좋은 공연을 하나 보여주고 싶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다면 일단 ‘체험’과 ‘이색’ 두 가지 테마로 정리해보자. 체험전은 놀이와 교육을 접목시킬 수 있어 유익하고 이색적인 무대는 좋은 경험을 안겨주니 좋다. 그런 의미에서 추천할 만한 체험연극이 소년 이순신, 무장을 꿈꾸다이다. 위인을 배우고 놀이를 알게 되니 일석이조다. 아이들은 탐험대장과 함께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골목대장 이순신을 만나 모의군사작전에 참가하고 새총쏘기, 과녁맞히기 등 놀이를 한다. 연극을 보고 난중일기를 쓰는 70여분 동안 위인 이순신을 이해할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일요일 오전 11시 공연에 아빠가 함께 입장하면 특별할인 50%를 적용받는다. 1만~3만원. 1544-1555.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상한 마법학교도 마술과 교육을 엮은 체험전이다. 아이와 부모가 간단한 마술을 배우고 마술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원리를 익힌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공연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체험을 마치면 졸업증서를 발급해줘 아이들의 성취감도 심어준다. 마법학교는 다음 달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체험 권장 연령은 4~12세. 2만 5000원. 1644-4623. 수준 높은 공연을 내놓는 세종문화회관 서울남산국악당은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새달 6일부터 16일까지 어린이 음악극 두 편을 연달아 올린다.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만나는 시간이다. 6~9일 공연하는 첫 번째 음악극은 동화 ‘개미와 베짱이’를 바탕으로 한 베짱이와 바이올린이다. 부지런한 개미와 게으른 베짱이가 만드는 이야기 속에 우리 장단과 탈춤, 꼭두각시놀음 등을 녹이고 바이올린 연주도 조화시켰다. 두 번째 음악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2에서는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를 따라 상상의 시간여행을 떠난다. 가야금·장구·북 등 악사들의 연주가 어우러지면서 입체감을 더한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을 되돌아볼 수 있는 가족 참여극이기도 하다. 13~16일. 전석 1만 2000원. (02)2261-0513~5.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103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사진…폭포 위를 걸어다니는 기적

    103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사진…폭포 위를 걸어다니는 기적

    북미를 덮친 ‘냉동고’ 한파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103년 만에 꽁꽁 얼어붙었다. 이러한 가운데 103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3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세피아 톤의 낡은 흑백 사진 속의 나이아가라 폭포가 강추위에 얼어붙어 시간이 멈춘 듯 거대한 빙벽을 이루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영화 속 CG처럼 얼어붙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11년에도 이 지역에 한파가 닥쳐 그후 103년이 지난 올해 북미에 몰아닥친 강력한 한파로 또 한번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특히 평소에는 엄청난 급류로 함부로 접근하기 어려운 폭포 상층부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사람들이 평상복을 입고 아무렇지도 않게 폭포 위를 걸어다니고 있어 이색적이다.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계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지역은 이날 강추위로 섭씨 영하 37도까지 내려갔다. 이 때문에 미국 쪽 폭포 3갈래가 결빙됐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과거 사진, 나도 폭포 위에 걸어보고 싶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과거 사진, 103년 전에도 굉장히 추웠구나”,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과거 사진, 폭포 위를 걷다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찍에 사슬까지…이색 란제리 패션쇼 눈길

    제3회 코리아스타일위크가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신진 디자이너와 국내외 15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남성복, 여성복, 가방, 구두, 장신구, 란제리, 수영복 등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된다. 이날 오후 행사장 안에 마련된 런웨이에서는 란제리 및 수영복 패션쇼가 열렸다. 모델들은 다양한 란제리를 착용한 채 채찍 등 이색적인 소품을 들고 런웨이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양도성 걸으며 속깊은 대화…서울 종로 ‘소통 시무식’ 눈길

    한양도성을 걸으며 역사와 전통을 생각하는 이색 시무식이 눈길을 끈다. 서울 종로구는 11일 오전 9시부터 구청장을 비롯해 과장급 이상 직원 50여명이 참가하는 ‘서울 한양도성 걷기’ 시무식을 한다. 매년 이루어지던 형식적인 간부들의 신년 행사를 보다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 걷기 구간은 한양도성 중 종로구에 속하는 창의문(북소문)을 지나 백악마루와 숙정문(북대문)을 거쳐 혜화문(동소문)까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종로구 간부들은 한양도성에서 서울을 들여다보고 600년 동안 나라의 중심지가 돼 온 종로의 역사까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무엇보다 격식을 벗고 탁 트인 공간에서 올해의 지역 살림살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무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멀리 떠날 필요 없이 한양도성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역사와 문화, 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서 “이번 시무식은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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