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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날 서울시의원, ‘영동 한마당축제’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영동 한마당축제’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5일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린 ‘영동한마당축제’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통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 전통시장 음식문화 축제 사업에 영동전통시장이 선정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구매 영수증 경품, 럭키 드로우 뽑기 행사 등이 제공됐다. 또한 시장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야시장과 맥주 축제 등이 진행돼 시민들이 이색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논현초등학교와 연계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알아보기 수업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동시장에서 이색적인 축제가 열려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상인들의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시민들의 즐거움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 참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 참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14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헌혈”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혈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시민들과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1970년대 학생 시절 서대문 적십자 병원 옆 4·19도서관을 이용하며 헌혈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새겼고, 1980년대에는 직장 인근의 적십자 본사에 적힌 ‘당신의 헌혈, 생명을 구한다!(Give Blood, Save Life!)’라는 슬로건에 큰 울림을 받고 헌혈에 동참했다”고 과거 경험을 소개했다. 또한 김 의장은 “이제는 거주지 인근에 있는 적십자사 혈액원에서 새벽같이 출동하고 저녁에 돌아오는 헌혈차를 보면서 헌혈의 숭고함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동참 시민이 바로 애국자라고 말했다.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된 세계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로 21회를 맞는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최호정 원내대표, 강석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옥재은 의원, 김혜영 의원, 이새날 의원, 김형재 의원, 고광민 의원, 박영한 의원 등이 참석했다. 헌혈 유공 표창과 헌혈공모전 시상, 헌혈 홍보 및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됐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그린 페스티벌’ 참여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그린 페스티벌’ 참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3일 강남이 그린 지속가능한 미래 ‘강남 GREEN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약속 선언, ESG 협약식, 탄소중립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사-1하천 가꾸기’ ESG 협약식에서는 강남구와 관내 10개 기업이 함께 하천 가꾸기 사업을 협력 추진키로 하고, ‘탄소중립 실천 약속문 낭독’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약속과 실현 의지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기업과 기관, 학교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손바닥 페인팅 퍼포먼스가 펼쳐졌고, 마술공연과 친환경 부스 체험 공간도 선보였다. 이 의원은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꾸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더 나은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추진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추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가 추진된다고 밝혔다. 압구정역 2번 외부 출입구의 캐노피 시설은 지난 1985년에 제작되어 40년이 지난 시설로서 노후화로 인해 비나 눈이 내리는 악천후에 이용객의 안전 문제와 불편 민원이 제기되고 있었다.이번 캐노피 설치 사업은 6월 4일부터 8월 중순까지 철거공사와 콘크리트 및 철골공사, 석공사 등을 거쳐 완공될 예정이며 압구정역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압구정역 2번 출입구의 부족한 차단 시설로 그간 이용객의 불편함이 있었고 안전상의 우려도 있었다”며 “이번 캐노피 설치로 지역 현장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의 안전을 높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사로 인해 지난 6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3호선 압구정역 2번 외부출입구는 임시 폐쇄된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공원 오월의 소풍’ 축제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공원 오월의 소풍’ 축제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0일 강남구 도산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도산공원 오월의 소풍’ 행사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압구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압구정동 주민센터가 주관해 압구정 로데오거리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공연, 체험, 전시 등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바이올린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와일드아틀란틱웨이’, 재즈 공연의 ‘튠어라운드’, 퓨전 국악밴드 ‘유피리 밴드’를 비롯해 퍼포먼스 마술공연, 버블쇼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매혹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캘리그라피, 버블체험, 마술체험, 풍선아트 등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도산안창호 선생 바로알기’, ‘탄소중립’을 주제로 전시가 함께 진행됐다.이 의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푸르른 도산공원 숲속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가족과 연인 등 많은 시민께서 함께 즐기는 행복한 축제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의 일상 속 행복과 화합을 도모하고 명품 문화 도시 강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미래 국가대표 ‘승리의 Team Seoul’ 학생 선수 결단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미래 국가대표 ‘승리의 Team Seoul’ 학생 선수 결단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일 강남구 경기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각 종목 선수단과 이 의원을 비롯한 서울시교육청, 서울시 체육회 등 1000여명의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선수들의 활약상 영상 상영, 축하공연, 태권도 시범 격파 등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번 학생 선수는 지난 3월과 4월에 총 4700여명이 출전한 서울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초등학생 308명, 중학생 556명 총 864명으로 최종 선발된 서울 대표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승리의 Seoul Team, 꿈을 향한 도전!’이라는 목표로 육상, 수영, 축구, 배구, 농구, 테니스, 태권도, 양궁, 기계체조 등 36개 종목에 서울을 대표해 활약할 예정이다.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무한한 잠재력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서울 학생 선수들의 멋진 활약과 안전한 대회 일정을 기원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적합한 훈련 방안 마련 등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마약류·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 출범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마약류·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일 강남구청 로비에서 개최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 출범식 및 청소년 마약예방 선포식’에 참석해 마약 근절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지역 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강남구를 비롯한 총 16개 관계기관이 공동대책협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4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이 섞인 음료를 나눠주고 협박과 금품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청소년 마약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 기준 청소년 마약범죄사범이 전년 대비 44% 폭증하며, 역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강남구청과 강남구보건소, 강남구의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수서경찰서, 관세청,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통장협의회장연합회 및 의약단체와 종교단체 등으로 구성된 공동대책협의회는 앞으로 마약 근절을 위한 교육 홍보, 지도 및 단속, 치료를 위해 실무회의와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학교 통학로 현장에서 교통지도를 담당하는 녹색어머니회도 청소년의 마약 문제 인식개선과 예방 교육 프로그램,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출범식 직후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선포식에서는 학부모와 학생 등 약 150명이 마약이 그려진 풍선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마약 범죄가 급증하고 마약 사범이 역대 최대인 2만 8000명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이라고 자부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앞으로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 우리 청소년의 안전한 일상과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파출소 ‘달빛아래 순찰간담회’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파출소 ‘달빛아래 순찰간담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달 26일 강남구 신사파출소와 신사동 일대에서 열린 ‘달빛아래 순찰간담회’에 참석해 합동 방범 순찰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은 이 의원을 비롯해 강남경찰서, 신사파출소, 신사동 자율방범대, 신사동 생활안전협의회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협력 방범을 진행해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신사동 관내 현황과 합동 순찰 추진 배경을 공유하며 각 단체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이후 저녁 시간대 가로수길과 강남 상가, 먹자골목 일대, 신사역 주변의 합동 순찰이 이루어졌다. 작년 8월부터 지속적으로 강남 지역 일대 민관 합동 야간순찰을 전개하고 있는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 강화와 위해 요소 제거에 집중하고 있다. 이 의원은 “자치단체, 경찰, 방범대원 등 우리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지역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새마을운동 지도자들과 지역발전 위한 소통 행보 나서

    이새날 서울시의원, 새마을운동 지도자들과 지역발전 위한 소통 행보 나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9일과 26일 각각 새마을운동 나무심기 행사와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에 참석해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화합을 도모했다. 19일에는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해찬솔 근린공원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새마을운동 나무심기’에 참석해 새마을운동강남지구회 회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녹지 공간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했다. 이 의원은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는 올해 핵심 사업으로 그린&클린 강남을 만들기 위한 나무심기운동 등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해주고 계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헌신과 희생정신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에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26일에는 강남구 대치동 늘벗근린공원에서는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고 주민의 건강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해충 방역 활동을 하는 민간 봉사단체 새마을방역봉사대의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하여 이종선 새마을운동 강남구 지회장, 윤상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조연 새마을부녀회장 등 지도자 140여명이 참석해 양재천변과 하천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새마을운동의 열정과 봉사정신은 지역 사회 발전의 크나큰 원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지도자와 함께 지역 사회의 안전을 드높이고 복지증진과 환경개선에 단합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저출산 시대 맞는 학교 운영 방안 강조

    이새날 서울시의원, 저출산 시대 맞는 학교 운영 방안 강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2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을 상대로 ‘학교의 적정 규모에 따른 운영 효율성 방안’에 대해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저출산 시대 향후 20~30년 안에 교육 현장에서 과거와는 다른 많은 변화와 위기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무작정 학교를 짓겠다는 발상에서 벗어나 혈세로 설립된 기존 학교를 장기적인 대책으로 관리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인구는 2023년 기준 약 934만명에서 2030년에 약 895만명으로 4% 감소할 전망이며 작년 출생아 수는 0.55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09년 서울시 초등학교 학생 수 59.8만명에서 작년 기준 38만명으로 무려 36.4%나 감소했지만 같은 시기 초등학교 수는 586개에서 608개로 오히려 3.8% 증가했다. 이 의원은 “교육 연구 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주요 국가 등에서 학급 당 적절한 학생 수는 15명에서 26명이라고 제시하고, 체육 활동과 조별 토론 등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서는 최소 10명 이상의 학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서울시 학교 608개교 중 251개교는 24학급 미만으로 한 학년 당 3~4개 학급밖에 없는 현실이다”며 “교육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학교의 적절한 배치와 적정 규모의 학생 수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입학생이 많은 초등학교와 졸업생이 많은 초등학교를 대조해 고학년일수록 중학교 배정을 위해 학군이 우수한 학교로 이동하는 지역별 교육 편중 현상을 지적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과소학급을 피해 갈 수 없지만 그런데도 학군 좋은 학교는 과밀학급이 되어 가고 있는 모순된 실정이다”라며 “학생이 많은 학교에는 학생이 점점 더 몰리고 학생이 적은 학교는 더욱 빠져나가는 양극화 현상에 교육청이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이 의원은 학교 운영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소규모 학교의 경우에도 기계적인 예산 배분보다는 규모의 경제를 유지하고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했다. 끝으로 서울시 초등학교의 통학반경 내(약 1km 반경으로 산정) 학교 분포도 분석 자료에서 지역별 편차가 크다는 점을 강조, 이에 대한 교육청과 서울시의 협력 및 사회적 숙의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고 “학령 인구 감소의 시대적 흐름에서 혈세로 설립된 학교를 어떻게 잘 운영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교육청에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과거에 머문 정책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학교 통폐합, 폐교 부지 활용 등 꼼꼼하고 면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서울시는 70년대 산업화시대 개발되기 시작해 약 50여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도시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기”라며 “도시 계획에 맞춘 조화로운 학교 설립을 위해 서울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부서 단위 교환 근무, 협의체 회의, 외부 인사 영입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행정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지체장애인쉼터 개소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지체장애인쉼터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2일 강남 수서동 강남세움센터에서 열린 지체장애인 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조성된 강남구 지체장애인 쉼터는 약 80평 규모로 외부 활동에 제약받는 장애인을 위해 편안한 휴식과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력 단련장, 스크린 골프장, 노래방 등 맞춤형 문화 시설로 구성됐다. 서울시에 등록된 장애인 수는 지난 2022년 기준 16만여명으로, 이 중 지체장애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장애 유형 중 42%에 달한다.이 의원은 “장애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나아가 맞춤형 일자리, 복지 시설과 여가 공간 조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지정되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리 보장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그리아미 작가 ‘GREEN BEE, 꿀벌의 여행’ 전시회 주최

    이새날 서울시의원, 그리아미 작가 ‘GREEN BEE, 꿀벌의 여행’ 전시회 주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2024 그리아미 공공미술 프로젝트6 GREEN BEE, 꿀벌의 여행’ 전시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꿀벌 공존 커뮤니티인 ‘댄스위드비(Dance with bee)’와 발달장애 작가인 그리아미가 합작해 ‘꿀벌과 함께 하는 여행’을 주제로한 작품을 선보인다.서울장애인부모연대-활동지원센터 소속의 그리아미 작가는 작년 7월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첫 벽화 전시회에 이어 그림 전시와 설치미술, 굿즈 제작 등 6번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대중에 선보이고 있다. 김희진 서울장애인부모연대 활동지원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편견과 선입견을 바로 잡고 함께 어우러지는 본질적인 가치를 알아가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축사를 통해 이 의원은“작년 9월 바로 이곳에서 미래를 주제로 16명의 그리아미 친구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며 “이번 전시회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술의 힘은 우리를 서로 연결해주고, 각자가 느끼는 감동 속에서도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화합의 힘이 있다”며 “그리아미 작가의 한계를 초월한 위대한 열정과 연대의 힘”을 강조했다.이번 작품을 합작한 ‘댄스 위드 비’ 윤성영 대표는 “그리아미 작가들과 작품을 준비하며 더 많은 사람이 꿀벌의 멸종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그간 작가들의 가족과 관계자들께서 격려하고 애써주신 덕분에 그리아미 작가의 6번째 전시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내일의 희망을 생각하고 우리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조화를 그릴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통학로 안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추진

    이새날 서울시의원, 통학로 안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추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달 19일과 21일에 강남구에 있는 청담·언북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교통안전 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근거로 초등학교 개학을 맞이해 민·관·경 합동으로 어린이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강남구 관내 학교 통학로에 이 의원을 비롯해 강남구청, 강남·수서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각 학교 담당자가 참석했다. 19일과 21일에 각각 청담초등학교와 언북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통학하는 오전 시간을 이용해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과 안전 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피켓 홍보와 물품 배부가 진행됐다.이 의원은 “신학기 개학을 맞아 새싹 같은 아이들의 통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 나서 캠페인을 추진한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그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이달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해 녹색어머니회의 현황 및 발전방향,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관계 기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 안창호 선생 86주기 추모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 안창호 선생 86주기 추모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은 도산 안창호 선생 추모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도산안창호기념관에서 지난 10일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흥사단이 주관한 추모식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의원을 비롯한 추모식 참석자들은 올해로 서거 86주기를 맞이한 추모식에서 평생 조국 해방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일생을 바친 도산 안창호 선생을 추모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명우 전 평안남도지사가 약전을 봉독했고, 김재실 도산기념사업회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각각 추모를 이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민족 실력 양성 운동과 애국 계몽 운동에 앞장선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이다. 추모식이 개최된 도산공원은 1973년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도산공원이 조성되면서, 선생과 부인 이혜련 여사가 합장된 공간이다. 이 의원은 “도산 안창호 선생은 평생을 위기에 처한 나라와 겨레를 위하는 삶을 살며 국민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한 애국정신을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슴속에 새겨야 할 때”라며 “선생이 잠들어 계신 지역의 시의원으로서 무궁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의결

    김영옥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의결

    서울시의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발의한 ‘서울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지난 8일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최근 청소년·20대 저연령층을 비롯한 시민 일상생활로 마악류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마약류 예방·교육, 치료·재활, 감시·단속 등 마약 근절을 위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 지원하고자 서울시의회 차원의 특별위위원회를 구성 결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 의결에 따라 향후 특별위원회 출범 및 활발한 위원회 활동이 기대되며 마약없는 건강도시 실현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점검과 대응방안 마련 등의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결의안을 발의한 김영옥 의원을 포함 송경택 의원, 이효원 의원, 강석주 의원, 윤영희 의원, 이봉준 의원, 김용일 의원, 이새날 의원, 최유희 의원, 이원형 의원, 이영실 의원, 김경 의원, 한신 의원의 총 13명의 위원이 선임되어 6개월간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결의안을 발의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하고, 마약관리센터 설치를 위한 마약류 방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마약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마약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김 의원은 “과거 일탈성 범죄였던 마약류 범죄가 어느새 일상생활까지 침투해 기존의 단속 위주 대책으로는 마약 확산을 막기 어렵다. 마약류 감시·단속과 함께 예방·교육, 치료·재활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책 수립과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마약류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대응체계가 구축되어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향후 활발한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마약 없는 청정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북한배경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이새날 서울시의원 “북한배경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발의한 ‘북한배경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 촉구 결의안’이 지난 29일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한국 또는 제3국에서 출생한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를 포함한 북한배경 청소년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라며 “실질적인 교육권 보장을 위해 대안학교 부지 이전 지원대책, 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을 관계기관에 건의한다”라고 결의안의 취지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아동 및 청소년, 제3국이나 한국에서 출생한 북한이탈주민의 자녀인 북한배경 청소년은 한국의 사회문화에 적응해나가는 과정에서 사회적 이질성에 따라 학습 결손을 비롯하여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다각적인 지원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북한배경 청소년은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학업을 병행하며 사회적인 편견과 차별을 겪는 등 여전히 사회적 인식과 제도적 지원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이 의원이 대표발의안 결의안에는 ▲북한이탈주민의 인정 범위 확대 ▲대안학교 부지 확보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마련 ▲사회적 인식개선 활동 등 북한배경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 의원은 “출생지 또는 경제, 사회적 배경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촉구 결의안을 통해 앞으로 북한배경 청소년에 대한 내실 있는 지원책 마련과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고교학점제 안착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방안 마련 강조

    이새날 서울시의원, 고교학점제 안착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방안 마련 강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제322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년 정책방향 및 주요업무 보고에서 고교학점제 추진 시 특수교육대상자의 사각지대 보완책 마련 등 교육 정책에 대한 교육청의 면밀한 검토와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조희연 교육감을 상대로 “고교학점제가 시행됨에 따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큰 어려움과 소외감에 직면할 수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세밀한 검토와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종 교육 현안과 제도에서 장애 학생은 맨 마지막으로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디지털 기기 보급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측면에서도 특수교육학생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학생의 자율적이고 다양한 수업 선택권을 보장하는 취지로 2025년에 전면 도입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는 적절한 학습 환경을 보장받지 못하는 비장애학생에게는 더욱 큰 교육격차를 발생시킬 수 있다. 2024년 기준 서울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6억원가량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지원을 위한 모델 발굴 및 교원 연수, 공간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학부모와 학생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공존의 통합교육 정책을 끌어나가기 위해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선제적으로 교육 현안을 진단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교육위 업무보고를 통해 학교 통학로 안전 강화, 기초학력 진단검사, 학교 디지털 기기 보급,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환경 등 각 교육 현안에 대해 책임있는 교육 정책을 주문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 환경개선 공로 압구정중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 환경개선 공로 압구정중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3일 학교의 안전 강화와 학생의 편의를 증진하는 환경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압구정중학교 홍준표 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홍 교장은 “평소 이 의원이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에 힘쓰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큰 도움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서주고 있다”라며 학교 측의 뜻을 전했다.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학교 현장을 주기적으로 방문, 노후시설을 점검하고 직원과 학부모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개선 대책과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협의해왔다. 특히 압구정중학교 시청각실, 스터디카페, 도서관, 학생밴드 활동 교실 등의 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학생 안전을 강화하고 편의를 증진하는 데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날 이 의원은 “시민께서 주신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장까지 주셔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개선해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화합·감동의 ‘2024 설날 효 콘서트’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화합·감동의 ‘2024 설날 효 콘서트’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6일 강남구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2024 설날 효(孝) 콘서트’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머님의 손을 놓고’라는 주제로 만담가 장광팔님과 독고랑님의 만담 콘서트로 꾸며졌다.복지관 회원 및 지역 어르신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에서 피난민의 아픔과 그 과정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은 재치와 감동의 순간을 표현하는 만담 공연이 이어지고, 99세 성악가 홍운표님의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이날 참석한 120여 명의 어르신들께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끝으로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감사의 뜻으로 떡, 치약 선물 세트 등을 증정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이 의원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인생에 늦은 시기란 없다는 것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야말로 희망과 용기의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화합의 장과 어르신 복지 증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 방문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 방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달 31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자리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공유, 교류 증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50여곳 지차체 및 80여개 생산농가의 참여로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하고, 현장 택배 서비스 제공 및 구매 영수증 지참자에게 쌀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열었다.이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주민께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특산물을 구입하실 수 있는 거 같다”라며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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