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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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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플러스] 이상호기자 ‘통비법’ 위헌 신청

    이른바 ‘안기부 X파일’ 보도와 관련,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MBC 이상호 기자가 12일 법원에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했다. 이 기자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부장 김득환) 심리로 열린 첫공판에서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했다면, 보도의 공익성을 고려해 면책규정을 둬야 한다.”면서 “통신비밀보호법에 위법성 조각 사유를 두지 않은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 “38개 재벌 문제성거래 70건”

    “38개 재벌 문제성거래 70건”

    삼성, 현대자동차,LG,SK 등 38개 재벌 총수일가의 주식 이동을 참여연대가 분석한 결과,64개 계열사에서 70건의 문제성 거래가 발견됐다. 참여연대는 올 1월부터 3개월간 자산 2조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벌총수 일가 지분취득 및 이동실태 조사결과를 6일 발표했다. ‘회사기회의 편취’‘지원성 거래’‘부당주식거래’ 등 크게 3가지로 분류된 문제성 거래 70건 중 회사의 이익을 가로채는 회사기회 편취가 30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원성 거래와 부당주식 거래는 각각 20건이었다. 그룹별로 삼성, 현대차,LG(GS·LS 포함),SK 등 4대 재벌이 23건으로 32.9%를 차지했다. 삼성그룹에서는 e삼성 등 인터넷 기업 관련 주식부당거래를 제외하고도 모두 10건의 문제성 거래가 발견돼 개별 그룹 중 가장 많았다.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글로비스(현대차그룹)를 비롯해 광주신세계·조선호텔 베이커리(신세계그룹),SK C&C(SK그룹) 등의 경우, 기존 사업부문 분할이나 연관회사 신설 등의 방법으로 총수 일가의 재산을 증식하는 통로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엠코(현대차그룹), 삼양금속 등에서 지원성 거래가 나타났고 삼성에버랜드, 삼성SDS,㈜두산 등에서 부당주식거래 사례가 발견됐다고 참여연대는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우리농산물 사랑 작품공모전 시상

    aT(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정귀래)는 28일 aT센터에서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우리농산물 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인 농림부 장관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포스터=김예빈(서울 광남) 추주희(부산 효림)▲글짓기=이상호(대전 내동) 전혜윤(광양 제철)▲만화독후감=최하영(서울 선사) 정아단(부산 온천)
  • [인사]

    ■ 법무부 ◇전보(고검검사급·전입청 기준) (법무부)△감찰기획관 朱哲鉉△감찰관실 검사 李明宰△정책홍보관리관 金秀南△법무심의관 朴珉豹△법무심의관실 검사 梁根福△법무과장 姜仁喆△국제법무〃 金英晙△송무〃 廉東信△인권〃 金京錫△검찰〃 金周賢△검찰과 검사 陳炅準△형사기획과장 李昌宰△공공형사〃 李靈蔓△국제형사〃 黃喆奎△형사법제〃 金浩徹△보호〃 尹甲根△관찰〃 許泰旭(법무연수원)△연구위원 金泰熙 金敏宰 鄭柄大△교수 李相哲 元範淵 金承植△기획과장 朴炅晧(사법연수원)△교수 林采源 金學昇 姜太淳 南明鉉 金溶浩 金進洙 李在九 金仁垣 金鍾旻(대검)△범죄정보기획관 蘇秉哲△범죄정보1담당관 吳世寅△범죄정보2〃 趙垠奭△과학수사기획관 李昌世△과학수사1담당관 梁炳鍾△혁신기획과장 尹振源△정보통신〃 鄭祥煥△수사기획관 蔡東旭△형사1과장 徐範政△형사2〃 柳釋元△조직범죄〃 金鎭台△마약〃 李濬明△공안기획관 辛鍾大△공안1과장 趙祥洙△공안2〃 任秀彬△공판송무〃 具本鎭△감찰1〃 申殷澈△감찰2〃 李碩洙△연구관 金宇鉉 金辰淑 高基榮 姜南一(서울고검)△형사부장 朴澈俊△공판〃 金英漢△송무〃 朴永烈△검사 徐鎭圭 鄭求桓 朴成得 金 瑢 鄭明鎬 許益範 鄭善太 朴泰錫 孔聖國 姜益中 孫昌烈 林成德 崔燦永 廉雄澈 金鍾秀 成永薰 金相道 吉兌基 郭尙道 朴承魯 崔敎一 朴商宇 高建鎬 鞠敏秀 吳圭珍 申勁植 金熙官 朴英根 徐昌熙 李光洙 李建台 文大洪 鄭弼才 李光珍 金東喆 金聖恩(대전고검)△검사 崔珍安 朴泰奎 金圭憲 趙均錫 文奎湘 李光珩 溫城旭 李秀澈(대구고검)△검사 具本盛 金允聖 秋有燁 金學根 孫基浩 朴在權 李炫得 李 玉(부산고검)△검사 申炳秀 申培植 金基正 金振吾 沈東燮 崔永權 鄭洪和 金容柱 李在德(광주고검)△검사 金仁鎬 李學成 權性東 朴珍永 崔聖七(전주지부) 李相大 鄭鍊福(제주지부) 金龍昇(전주지부)(서울중앙지검)△1차장 金永哲△2〃 安昌浩△3〃 李仁圭△총무부장 邊瓚雨△공안1〃 宋讚燁△공안2〃 鄭炳昰△형사1〃 鄭炳斗△형사2〃 金鐘魯△형사3〃 朴忠根△형사4〃 曺成旭△형사5〃 韓武根△형사6〃 韓承哲△형사7〃 林相吉△형사8〃 車東彦△특수1〃 金賢雄△금융조사〃 朴性載△조사〃 朴埈孝△마약ㆍ조직범죄수사〃 鄭倫基△외사〃 李永烈△첨단범죄수사〃 李健周△공판1〃 姜景弼△공판2〃 韓堅杓△부장 趙祐鉉 朴埈模 金宰玄 李龍勳△부부장 金秀昶 李桂成 宋吉龍 金永眞 金學奭 梁載植 李錫煥 白種宇 張泳敦 安秉翼 金昌會 林珍燮(서울동부지검)△차장 李春盛△형사1부장 趙斗暎△형사2〃 金富埴△형사3〃 吳海均△형사4〃 趙柱太△형사5〃 房哲秀△형사6〃 金鎭模△전문〃 白淳鉉△부부장 李英珠 李鍾根 李相哲 姜敬遠 李盛潤(서울남부지검)△차장 梁在澤△형사1부장 金鍾律△형사2〃 河萬碩△형사3〃 崔振奎△형사4〃 崔海鍾△형사5〃 金大鎬△형사6〃 申東鉉△부부장 李霽映 朴景春 裵城範 金暎鐘 金己俊(서울북부지검)△차장 郭相煜△형사1부장 鄭大杓△형사2〃 河鈗泓△형사3〃 李義景△형사4〃 朴鍾基△형사5〃 金朱洗△형사6〃 池益相△부부장 申裕澈 趙商喆 崔鉉奇(서울서부지검)△차장 金正基△형사1부장 白種琇△형사2〃 崔埈源△형사3〃 백찬하△형사4〃 崔錫斗△형사5〃 郭圭洪△부부장 金成日 趙仁衡(의정부지검)△차장 趙東奭△형사1부장 李銀重△형사2〃 魏聖雲△형사3〃 許龍眞△형사4〃 鄭盛允△형사5〃 金光浚△부부장 李柱壹 이진우 河忠憲(고양지청)△지청장 鄭鎭永△차장 宋承燮△부장 文在根 金洪宇 宋榮鎬△부부장 李憲相 尹錫悅 李庚勳(인천지검)△1차장 金學義△2〃 송해운△형사1부장 朴民鎬△형사2〃 李重宰△형사3〃 趙顯淳△형사4〃 李承永△형사5〃 李尙憲△공안〃 河仁秀△특수〃 김오수△마약ㆍ조직범죄수사〃 宋世彬△공판송무〃 姜呂贊△부장 安兌根 李晟旭△부부장 全賢埈 李泰翰 李一權(부천지청)△지청장 李重勳△차장 李中煥△부장 朴煥瑢 閔萬基 金泰光△부부장 김현채(수원지검)△1차장 盧丸均△2〃 韓明官△형사1부장 崔載禎△형사2〃 林武永△형사3〃 安赫煥△형사4〃 崔相哲△공안〃 金夏中△특수〃 趙正鐵△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昊楨△공판송무〃 金泰永△부장 河洪植 李梓愚△부부장 李大衍 李洸敏 林龍奎 李建錫 崔成眞(성남지청)△지청장 黃敎安△차장 鄭成福△부장 崔尙燻 李溶民△전문부장 金炯淳△부부장 尹喜植 蘇 振(여주지청)△지청장 黃允成△부장 孫峻鎬(평택지청)△지청장 金東滿△부장 崔運植(안산지청)△지청장 鄭基勇△차장 曺正煥△부장 孫英宰 朴正植 房峰爀(춘천지검)△차장 朴鍾丸△부장 洪孝植 朴哲完△부부장 金賢哲 金成烈(강릉지청)△지청장 朴淸洙△부장 朴炯官(원주지청)△지청장 曺永昆△부장 羅錡湊(속초지청)△지청장 鄭点植(영월지청)△지청장 韓璨湜(대전지검)△차장 具本敏△형사1부장 閔弘準△형사2〃 鄭仁昌△형사3〃 金永泰△공안〃 金 勳△특수〃 李 赫△전문〃 河宗鐵△부부장 柳宗完 安成昱 李廷會 朴桂賢(홍성지청)△지청장 鄭然洙△부장 李千世(공주지청)△지청장 白邦埈(논산지청)△지청장 劉相凡(서산지청)△지청장 李得洪△부장 金鐘徽(천안지청)△지청장 石東炫△부장 金京鎭 宋晋燮(청주지검)△차장 南基春△부장 黃仁奎 南相峰 金熙準(충주지청)△지청장 李豪哲△부장 李起錫(제천지청)△지청장 金會在(영동지청)△지청장 許相九(대구지검)△1차장 李載沅△2〃 金洪一△형사1부장 皇甫仲△형사2〃 梁普承△형사3〃 李憲奎△형사4〃 孫寧基△형사5〃 姜信燁△공안〃 白奇峯△특수〃 朴珍滿△마약ㆍ조직범죄수사〃 崔鍾元△공판〃 崔世勳△부부장 安永圭 李興洛 李孝元 李石雨 鄭溶鎭(안동지청)△지청장 安相燉(경주지청)△지청장 李富榮△부장 池碩培(포항지청)△지청장 成始雄△부장 河銀秀 洪旬甫(김천지청)△지청장 金憲政△부장 金炯俊(상주지청)△지청장 李鎭漢(의성지청)△지청장 金基東(영덕지청)△지청장 魏在千(부산지검)△1차장 金鎭太△2〃 李東浩△형사1부장 金根洙△형사2〃 朴文鎬△형사3〃 孫淳爀△형사4〃 南三植△형사5〃 咸允根△공안〃 鄭晳宇△특수〃 申汶植△마약ㆍ조직범죄수사〃 鄭重澤△외사〃 李 龍△공판〃 高範碩△부부장 吳自誠 吳仁瑞 李承漢(부산동부지청)△지청장 趙漢旭△차장 이건리△형사1부장 趙旭熙△형사2〃 玉善棋△형사3〃 朴鎔浩△부부장 高秉民(울산지검)△차장 金炳華△형사1부장 權桃郁△형사2〃 李林成△형사3〃 金聖俊△공안〃 秋日煥△특수〃 權五成△부부장 林錫弼 安相勳 許哲豪 具本善(창원지검)△차장 林春澤△형사1부장 康東元△형사2〃 李載憲△형사3〃 金鎭院△공안〃 許世珍△특수〃 盧承權△부부장 朴亨修 韓東榮 崔貞淑 金峰石(진주지청)△지청장 金德載△부장 金星鎭(통영지청)△지청장 林權洙△부장 李重霽(밀양지청)△지청장 尹雄傑(거창지청)△지청장 李廷萬(광주지검)△차장 金濟植△형사1부장 魏在民△형사2〃 이기동△형사3〃 朴均澤△공안〃 李炯哲△특수〃 金鍾澔△마약ㆍ조직범죄수사〃 姜吉柱△공판〃 김석우△전문〃 朴洪洙△부부장 李完揆 全康鎭 朴奎殷 邊昶勳(목포지청)△지청장 李慶在△부장 金台勳(장흥지청)△지청장 李斗植(순천지청)△지청장 閔有台△차장 鄭東敏△부장 李善勳 柳赫相 金敬泰△부부장 李在鉉(해남지청)△지청장 金 昶(전주지검)△차장 李健鍾△부장 尹炯允 楊富男△부부장 鄭容秀 金周原 金光俊(군산지청)△지청장 柳在祐△부장 鄭仁均 邊光鎬(정읍지청)△지청장 吳廷敦(남원지청)△지청장 宋寅澤(제주지검)△차장 黃仁政△부장 姜昌朝 柳好根△부부장 崔吉秀 李仲熙 高京熙◇타기관 파견 등△금융정보분석원 파견 李濟官◇전보(일반검사·전입청 기준) (법무부)△정책홍보관리실 검사 朱映奐△여성정책담당관 安美英△법무심의관실 〃 文成仁△국제법무과 〃 金在權△인권과 〃 金俊淵△특수법령과 〃 張基錫 朱鎭撤△검찰과 〃 朴志英△공공형사과 〃 金郁埈△국제형사과 〃 鄭鍾旭△형사법제과 〃 金東柱 鄭承冕△보호과 〃 梁要安(대검)△연구관 沈載敦 崔得信 權純哲 尹大鎭 張 源 이동재 金宰玉 盧正煥 李善旭(서울중앙지검)△검사 琴泰燮 金忠宇 朴殷載 姜信哲 張瑛洙 金度邑 金容正 李鍾具 金淵坤 安範鎭 柳成烈 鄭武植 裵鐘赫 程軫基 朴昭瑛 崔基植 成之慶 李起玉 金厚均 邊哲亨 李榮載 朴廣培 趙在浩 金永鉉 金榮俊 鄭玉子 曺炅軒 李尙璡 朴振源 姜仁圭 車淳吉 高泂坤 朴正熙 金亨郁 金炯奭 朱晋佑 金允姬 金希京(서울동부지검)△검사 黃義守 崔瓊奎 白宰明 宋然奎 金鍾範 申時炫 盧珍英 文映權 金恩心(서울남부지검)△검사 李源揆 金石載 許容九 金鉉善 洪終姬 李鍾赫 李星一 孫英恩 金善永(서울북부지검)△검사 金在龜 尹春九 徐鍾赫 安承振 盧 爐 韓允卿 金 鉉 金德坤 柳誠惠(서울서부지검)△검사 金瑩鎭 權政勳 郭圭澤 張東喆 金鐘鎬 李宗珉(의정부지검)△검사 高 興 崔容碩 鄭載勳 李炅洙 李東幹 李基炯 李承祐 夫相一 張城熏 秋慧胤(고양지청)△검사 李準植 卞玉琡 張少英 李南洙(인천지검)△검사 全亨根 李丁鏞 邢振輝 李定桓 姜炅來 金明石 金度亨 韓濟熙 金明洙 金炯秀 朴仁羽 朴弘奎 權宰煥 李桓基 柳國樑 金玟炯 趙成焄 徐志賢 金承彦(부천지청)△검사 金容彬 李相錫 朴美花 金相顯 權裕植(수원지검)△검사 魯禎姸 辛應碩 鄭喜元 周容完 尹大海 金亨根 郭楨漢 洪景皓 朴成宰 朴宰亨 尹卿元 孔鳳琡 閔永炫 鄭守辰 朴順培(성남지청)△검사 蔡錫賢 崔斗榮 全鉉珉 許 正 李宗燦 김유랑 백수진 李禧宗(여주지청)△검사 金載浩 丁芝榮(평택지청)△검사 卞弼建 趙柱衍(안산지청)△검사 李宣赫 洪甫佳 李基榮 李光佑 李坤胡 양동우 韓眞喜(춘천지검)△검사 朴斗淳 張成哲 權奇大 姜範求(강릉지청)△검사 李載昇 全陽碩 姜錫喆 金昇鎬(원주지청)△검사 金成文 尹希燦(속초지청)△검사 全桂廣 吳昌勳(영월지청)△검사 成尙憲 李政雨(대전지검)△검사 金伶奎 趙秀衍 李憲柱 權起煥 鄭炳元 劉賢貞 金泳喆 朱成和(홍성지청)△검사 金龍奎 梁建洙 李長雨 申惠軫(공주지청)△검사 黃正賢(논산지청)△검사 元炯文 兪炳眞(서산지청)△검사 裵唱大(천안지청)△검사 박철우 陳棟奕 張準熙 曺斗鉉 羅旭晋(청주지검)△검사 趙在彬 金完圭 朴贊祿 韓相美 張宰赫 徐奉何 吳宰絃 李知炯(제천지청)△검사 朴東仁(영동지청)△검사 陳載仙(대구지검)△검사 呂煥燮 洪晙榮 尹鐘成 芮世民 이병대 姜正錫 蔡制勳 金信姬 姜善玲 田武坤 崔昌玟 韓承憲 崔 赫 金明宣(안동지청)△검사 禹勝倍 李光石(경주지청)△검사 趙大豪 李芳炫(포항지청)△검사 權九培 鄭大正 權順香 河東雨 高鎭源(김천지청)△검사 申明浩 丘尙燁 金恩美(상주지청)△검사 崔宰鳳 姜世顯(의성지청)△검사 李英彰(영덕지청)△검사 李相賢(부산지검)△검사 金德吉 李槿洙 洪承郁 朴世鉉 金道鉉 崔鍾武 柳東昊 黃金千 李榮男 孫智慧 許兌源 鄭日均 李榮花(부산동부지청)△검사 崔鍾相 李瞳憲 韓基植 李蕙恩(울산지검)△검사 曺宰涓 李泰承 尹喆玟 柳景文 姜大權 朴鍾帆 朴性玟 金美羅 李錦揆 姜錫晶(창원지검)△검사 黃淳哲 朴錫宰 朴昞謨 李喆鎬 鄭永殷 趙勇漢 安喜俊 金炯錄 金漢中(진주지청)△검사 丁元赫 許齒臨 金鍾弦(통영지청)△검사 金春洙 金成勳 金秀珉 金秀桓(밀양지청)△검사 徐商鐵(거창지청)△검사 權五星(광주지검)△검사 申子容 全映俊 吳賢哲 梁在赫 宋吉大 李相吉 趙明順 朴晟燻 徐仁善 金侖宣(목포지청)△검사 河在郁 崔佑榮 윤재슬(장흥지청)△검사 李相錄(순천지청)△검사 金孝鵬 金起杓 閔基泓 金昌洙 羅斗鉉(해남지청)△검사 宋昌珍(전주지검)△검사 金炳求 尹振容 芮相均 鄭孝三 金度完 李在元(군산지청)△검사 朴基鍾 文相植 梁善順(정읍지청)△검사 安鍾五 宋幸洙(남원지청)△검사 鄭星賢(제주지검)△검사 李秉洙 이시원 朴賢哲 金京槿◇타기관 파견 등△통합형사사법구축기획단 파견 崔仁鎬△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 金鍾必◇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朴晳鏞 崔淸浩 李三潤 柳孝濟 鄭赫濬 孫貞淑 李世喜(서울동부지검)△검사 申洞國 崔淳鎬 張日姬 鄭 玹(서울남부지검)△검사 朴鍾鎬 朴炅燮 김은령 金銀河(서울북부지검)△검사 蔡良姬 蔡熹滿 盧先均 崔美和(서울서부지검)△검사 金兌宣 權玟吾 徐京源(의정부지검)△검사 李承惠 黃壽淵 宋永仁(고양지청)△검사 申元容 金益洙 秋義晶(인천지검)△검사 朴貞暖 朴洪基 鄭泳鐸 許正薰 金玲美 李順玉 吳美鏡(부천지청)△검사 徐榮培 李東炫 呂致敬(수원지검)△검사 金志容 徐賢旭 金載南 權乃建 金保成 孫尙希(성남지청)△검사 愼金宰 李尙炫(여주지청)△검사 朴鍾敏(평택지청)△검사 崔善瓊(안산지청)△검사 韓龍熙 張熒洙 宋姃恩(춘천지검)△검사 姜善珠 (강릉지청)△검사 朴惠蘭(원주지청)△검사 李蔓欽(대전지검)△검사 許志勳 安英林(홍성지청)△검사 元智愛(천안지청)△검사 鄭明媛 (청주지검)△검사 曺英姬 金宰禾(충주지청)△검사 金鍾必(대구지검)△검사 金泰見 朴基太 朱慧珍 南桂植 李章赫 李貞旼(경주지청)△검사 金知完(포항지청)△검사 박천혁 李羲燦 (김천지청)△검사 金海中 (부산지검)△검사 車尙祐 김지혜 權讚赫 宋明燮 沈玟廷 孔浚赫 張惠泳 (부산동부지청)△검사 安東建 鄭有利 安匡鉉(울산지검)△검사 元新惠 李善女(창원지검)△검사 崔娜瑛 朴恩惠(통영지청)△검사 金希映(광주지검)△검사 尹錫範 柳南敬 宋奎善 辛建澔(목포지청)△검사 李世珍(순천지청)△검사 朴性玟 崔昇賢 張敍娟(전주지검)△검사 申承熙 朴良浩(군산지청)△검사 鄭宇植(제주지검)△검사 金倫廷■ 건설교통부 ◇부이사관 승진 △인사조직팀장 都泰鎬△법무지원팀장 曺椿純△철도정책팀장 金漢榮△도로정책팀장 宋起燮△수자원개발팀장 徐奇東△국토정책팀장 崔炳洙△도시정책팀장 金炳秀△도시교통팀장 孟聖奎△건설지원팀장 鄭三町△기술정책팀장 全星哲△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沈相正 ■ 문화관광부 ◇국장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李世燮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기획실장 宋秀根(과장)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문화산업팀장 全永雄 △ 〃 행사홍보팀장 李榮悅 △ 〃 문화전당건립팀장 白燦圭 △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실 金定勳 ■ 국세청 ◇승진 △복수직 서기관 李光雨 吳好善■ 근로복지공단 ◇승진 (지사장)△강릉 윤길자△목포 조보현(부장)△부산본부 이금호△창원 최창식△진주 배윤정△대구서부 정창균△보령 곽동군◇전보 (본부 국장)△보험급여 원정수△복지사업 이윤택(지사장)△서울강남 김성동△서울관악 김한권△의정부 고근호△진주 권이수△대구북부 황원순△포항 김용주△구미 이세종△인천북부 박 종배△부천 홍건식△전주 백만종△익산 김운석△군산 김영근△천안 이장로△영월 강영원(훈련원장)△광주 김영두(센터장)△서울서초 이동형△서울성동 고영용△부산중부 표용문△광주광산 배병헌△대전유성 강희주(본부 팀장)△인사교육 박창근△보험계획 윤창섭△재활사업 윤인자△징수 이경희△신용지원 이상호△감사1 김병일△감사2 김두진(지사 부장)△서울본부 오세위 이정수△서울동부 고광묵 어순영△서울서부 김용문 이명수△서울남부 한명출 최연호△서울북부 김현석△서울관악 박상윤 성시영△의정부 이병세△춘천 김용철△강릉 이성기△부산본부 구경진 이덕재 박인현 김광용△부산북부 이종주△창원 홍경선△울산 김정화 박찬욱△양산 김진태△대구본부 서준열 이희대△구미 배희수△경인본부 변행섭 김효현 김흥동 신상태△인천북부 강형모△수원 최병문△평택 반병진△안양 유제영△안산 염승휘△고양 강성수△광주본부 유재관 이청우 오병두△익산 오상록△목포 박인규△대전본부 김정현 고영천△청주 한영철△천안 문우동■ ㈜풀무원 ◇승진△부사장 李珣△상무 李明熙 李容均■ ㈜풀무원건강생활 ◇승진△부사장 崔溶宙■ ㈜풀무원녹즙 ◇승진△부사장 金容準■ 이씨엠디㈜ ◇승진△상무 成承鉉 林龜澤■ 성신여대 △교무처장 이우선■ 건국대 (서울캠퍼스)△연구지원팀장 柳在雄△정보전략〃 梁京模△인프라운영〃 黃東憲△산학협력관리〃 金鍾必△정보통신대학원 행정실장 崔泓植△이과대 〃 李天淳△정보통신대 〃 裵聖默△상경대 〃 白利鉉△경영대 〃 宋壬錫△축산대 〃 申鳳秀(충주캠퍼스)△경리팀장 裵長根■ iFM 경인방송 △경영본부 관리팀장 김지명△방송본부 보도팀장 장우식■ 요업기술원△선임연구본부장 金光振△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전자부품·소재본부장 崔炳鉉△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崔義錫△기술지원본부장 徐元善△나노소재응용본부장 金庚子△기획관리본부장 金仁燮△시스템모듈사업단장 金宗熙△감사실장 李承浩
  • [부고]

    ●이상호(사업)씨 별세 윤택(회사원)연택씨 부친상 김대중 전 대통령 처남상 이희호여사 아우상 이윤복(강원랜드 팀장)씨 빙부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22●이강석(서울신문 남원지국장)씨 별세 12일 전북 남원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63)635-4456●이예수(전 한국조폐공사 기술고문)씨 별세 경철(한국철도기술연구원 팀장)경준(현대엘리베이터 북경지사장)은주씨 부친상 김정관(GS건설 상무)씨 빙부상 나지영(상명대 교수)오선영씨 시부상 1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92-0299●김인옥(경찰청 생활질서과장)씨 부친상 12일 전북 장수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3)351-8050●김민기(KBS 사회교육팀 국장)씨 상배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02)2650-2743●박경래(자영업)인화(〃)명화(종합건축사사무소 명선엔지니어링 대표)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17●노득수(미국 카이저병원 원무과장)정훈(대영컨설팅 대표)정암(대창기계 〃)정식(공인회계사 CPA)정임(사업)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37●황양연(대우인터내셔널 전무)덕연(아이투스 사장)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06 ●조태길(전 구산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준동(이노삼산 과장)씨 부친상 최용석(원주기독음대 학장)김경수(영송여고 행정실)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91●이정일(자영업)정숙(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청래(미국 거주)문대식(서울시 동부교육청 관리국장)씨 빙부상 1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921-7699●정인철(극동도시가스 차장)진철(서울메트로 대리)씨 부친상 1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92-0899●강장기(스마일택배 대표)씨 모친상 12일 진주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55)763-2643●조수암(성지메디컬의원 원무부장)철수(자영업)철순(해군 상암대 사령부 사무관)씨 모친상 조금란(파이낸셜뉴스 기자)씨 조모상 12일 경북 포항시 오천읍 삼성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054)292-6789
  • 전국 병원 항생제 처방률…아산병원 ‘최저’ 춘천성심 ‘최고’

    전국 병원 항생제 처방률…아산병원 ‘최저’ 춘천성심 ‘최고’

    항생제를 많이 처방한 전국 의료기관의 명단이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1차로 전국 병·의원의 2005년 3분기의 급성상기도감염(목감기, 인후염 등) 항생제 처방률을 9일 공개했다.2002∼2004년 급성상기도감염 질환에 항생제를 많이 처방한 상위 4%와 하위 4%에 해당하는 요양기관 명단도 함께 공개했다. ☞ 2005년 3분기 전국 병·의원 항생제 처방률 현황 바로가기 ☞ 보건복지부 뉴스페이지(mohw.news.go.kr)·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참여연대의 소송에 따른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이다. 2002∼2004년 중 처방률이 높은 기관 4%의 의료기관 종별 평균 항생제 처방률은 의원 95.34∼96.72%, 병원 83.73∼87.19%, 종합병원 79.47∼82.88%, 종합전문병원 68.61∼78.51% 등이었다. 이는 처방률이 낮은 4%의 평균 처방률보다 최고 92.93%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지난해 3분기의 기관별 항생제 처방률을 보면 종합전문병원(대학병원) 중에서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원광대 부속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길병원, 인제대 백병원, 영남대병원, 경상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등이 79.92∼57.08%의 비교적 높은 처방률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이대 목동병원, 삼성서울병원, 인하대부속병원, 전남대병원, 한강성심병원,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전북대병원 등은 18.55∼38.44%로 낮아 대조를 이웠다. 종합병원은 철원 길병원, 제성병원, 창원 동하한마음병원, 홍천아산병원, 대전한국병원, 부산 대동병원, 영광종합병원, 의정부 신천병원, 화성중앙병원, 원광대 산본병원 등의 처방률이 71.97∼81.94%로 높았다. 한성병원, 우리들병원, 일신기독병원, 충주의료원, 서울보훈병원, 부민병원, 국립암센터, 부산보훈병원, 영남병원, 대전보훈병원 등은 4.81∼20.98%로 낮았다. 병원 중에서는 서울 한마음병원, 김포 나리병원, 청주 소아병원, 목포 그린병원, 부산자모병원, 파주 광탄병원, 보라매성모병원 등이 85.64∼90.85%의 높은 처방률을 보였다. 의원 중 일반의는 대전 성수병원, 울산의원, 인천 베드로의원 등이, 내과는 영등포 연세내과의원, 고양 푸른내과의원, 수원 연세하버드내과의원이, 소아과에서는 부천 연세소아과의원, 마산 이병환 소아과의원, 제주 임소아과의원, 부산 정한영 소아과의원 등이 96.68∼99.12%의 높은 처방률을 보였다. 또 이비인후과에서는 부산 김동원이비인후과의원, 성남 이상호이비인후과의원, 대전 마리아이비인후과 등이, 가정의학과에서는 고양 한사랑가정의학과의원, 포항 김익가정의학과의원, 인천 조태민가정의학과의원 등의 처방률도 94.83∼99.25%이나 됐다. 급성상기도감염에 대한 외국의 항생제 처방률은 미국 43%, 네덜란드 16%, 말레이시아 26%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크게 낮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 ◇과장 전보 △동원기획국 정부기능과장 南承祐△국방대학원 파견 鄭根卓■ 대한주택공사 ◇본부장△경영지원본부장 이윤재△경기〃 성운기 ◇처·실장급(1급)(승진)△경영관리실장 조성필△도시정비처장 신현구△품질시험소장 김용율△부산지역본부장 박헌석△전북지역〃 박영호△제주지역〃 김경환△아산신도시사업〃 김원근△서울대 파견 이용근(전보)△기획조정실장 윤병천△주택공급처장 최규근△임대관리〃 신 열△택지계획〃 강용구△택지개발〃 조광수△신도시개발〃 권 상△기계설계〃 유철권△설계견적〃 손종철△인력개발〃 정승용△연구개발실장 김병준△강원지역본부장 안재선△충북지역〃 이 환△광주전남지역〃 최종주△오산세교사업단장 백선희△수원호매실〃 이희관△대전서남부〃 안명선△국방대 파견 박석 △세종연구소 파견 배연창△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정병희 ◇부장급(2급)(승진)△혁신정책실 박용범△신도시개발처 황노철△도시정비처 박화영△기술계획처 심방섭△토목설계처 정하용△인력개발처 노이환△경기지역본부 정석현 문정인 유부현△부산〃 배병태△인천〃 정종근△강원〃 최영한△대전충남〃 윤석총△전북〃 김경기 임종완 유인영△광주전남〃 김수종 김상헌△파주신도시사업본부 임노형△아산〃 이홍로 오세진△한양대 파견 김용수(전보)△홍보실 허동준△기획조정실 성기천 노홍렬△경영관리실 임양수 박상철△혁신정책실 이수호△지방이전추진단장 이상형△주택계획처 허만택△주택공급처 전상철△임대관리처 전정갑△택지계획처 노용수△택지개발처 이준환△신도시개발처 권순철 최진영△균형개발사업처 오두진 정명섭 박종곤△택지보상처 김양수△도시정비처 강명헌 황종철 한태언△주거환경처 이건호△건설관리처 이대규 김종섭 조완호△에너지사업단 이정태△건축설계처 송 영△인력개발처 윤귀석 남상구 조희원△총무팀장 곽윤상△서울지역본부 박천필 김병서 허영옥 김한모 양지수 조영태 윤용수△경기지역본부 정형균 이상호 원용범 공선규 김영부 국순경 이철헌 김낙진 홍재균 허영준△인천〃 노필우△강원〃 양창남△충북〃 설영구△대전충남〃 박정만 박근규△광주전남〃 유창상△대구경북〃 김태락 이덕선△울산경남〃 허 진 이홍석△파주신도시사업본부 박운철 민성우△아산신도시〃 배진효△통일교육원 파견 김용태△서울대 〃 임석동 조영득 고재택 민진규 이상현△한양대 〃 김석수 전유재 정해정 고해진 이윤재 유광복 윤가호 이영갑△충북대 〃 신원식■ 이화여대 △대학원장 趙馨△사회복지전문〃 梁玉京△교육〃 金聖源△인문과학대학장 李培鎔△간호과학〃 겸 간호과학연구소장 辛瓊林△평생교육원장 李永愛△입학처장 黃圭浩△기획처부처장(기획) 鄭泰綸△재무처〃(예산·회계·구매) 겸 자금팀장 車殷泳△총무처〃(총무·인사) 成孝鉉△연구처〃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趙敬淑△자연사박물관장 겸 자연사연구소장 崔在天△이대학보사부주간 金珉正△발달장애아동센터소장 金瑛泰△국가인적자원개발연구원 부원장 李根柱△국제회의센터소장 黃惠塡△사회과학연구소장 趙成南△커뮤니케이션ㆍ미디어〃 金勛順△교육과학〃 金安拏△특수교육〃 李素賢△아시아식품영양〃 吳尙錫△사회복지전문대학원교학부장 盧忠來△디자인대학원〃 金淨惠△경영대학원〃 鄭文鐘△인문과학부장 金埈煥△수리물리과학부장 尹柾皓△컴퓨터ㆍ정보통신공학부장 龍煥昇△건축학부장 金廣洙△환경ㆍ식품공학부장 姜鎬玎△음악대학교학부장 蔡文卿△조형예술학부장 朴一浩△디자인학부장 崔瑜美△체육과학대학교학부장 金明淑△사범대학교학부장 鄭英蘭△간호과학대학교학부장 梁淑子△국제학부장 Jean S.Kang■ 극동건설 ◇승진 (전무) △경영기획실장 愼熙範△사업개발본부장 朴應漢△토목본부장 趙聖雄(상무)△업무팀·민자사업팀장 李東濟(상무보)△황간고속도로현장소장 都鎭恒■ 대림통상 △건재사업본부장(부사장) 안영환△건재사업본부 담임(상무) 장갑진△김포금구공장장(〃) 권현석△주안공장장(이사) 이준하■ SK E&S ◇부사장 승진△유춘재 포항도시가스 대표△강상원 강원도시가스 대표 ◇상무 승진△이성오 이영재 한봉근 신동기 백용석 ◇전보△이희도 대한도시가스 공동대표△민충식 청주도시가스 대표△김영철 전남도시가스 대표△조용우 경영지원부문장△이성철 해외사업부장△박석원 부산도시가스 영업담당 임원△이영우 구미도시가스 경영지원ㆍ영업담당 임원△이기성 청주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임원△이서영 강원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임원
  • “차관급 설 전에 낙점” 술렁술렁

    “차관급 설 전에 낙점” 술렁술렁

    차관급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차관급은 보통 내부 승진이 많고, 후속 국·실장 인사 등 연쇄인사로 이어지기 마련이어서 공직사회는 지금 어느 때보다 설왕설래하는 분위기다. 정부 안팎에서는 차관급 인사가 24일에서 27일 사이에 단행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차관급 인사는 청와대 비서실 개편과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청와대 조직개편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선 결과 각 부처 차관급과 청와대 비서실의 교류가 없다면 20일쯤 차관급 인사가 먼저 이뤄질 수도 있다고 본다. 일단 1년6개월이 넘은 차관은 교체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2004년 7월 이전에 취임한 차관들이 대상인 셈이다. 김영식 교육부 차관 등 10명이 해당된다. 장관을 대행하고 있는 통일부와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번 인사대상에서 제외됐다. 2003년 8월과 2004년 6월 각각 취임한 박명재 중앙공무원교육원장과 권욱 소방방재청장 등 재임 기간이 긴 차관급 기관장도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 일부는 업무 평가를 통해 장관급으로 영전하는 등 다른 임무가 주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행자부에선 권오룡 1차관의 교체가능성이 거론된다. 후임으로는 1차관의 일이 옛 총무처 업무가 많은 점을 고려해 최양식 정부혁신본부장, 이상호 정책홍보관리본부장, 김영호 정부혁신위원회 기획실장 등이 거론된다. 이성열 소청심사위원장의 이동 가능성도 있다. 권욱 소방방재청장이 교체된다면 문원경 행자부 2차관의 이동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되면 권혁인 지방행정본부장이 자연스럽게 후임 2차관 물망에 오른다. 문화관광부는 배종신 차관의 교체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후임은 임병수 차관보와 유진룡 정책홍보관리실장으로 압축된다. 부내에서는 조직안정을 위해 선배인 임 차관보의 승진을 바라고 있으나,‘개혁인사’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청와대가 유 실장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으냐는 분석도 있다. 교육부에선 김영식 차관의 교체 가능성이 지배적이다. 후임으로 이종서 교원소청심사위원장과 서남수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여성가족부 신현택 차관도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재직 기간이 긴 만큼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바뀔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후임은 안개속이다. 지금까지 여성부 차관은 거의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들어온 탓이다. 해양수산부는 재임 1년3개월에 접어든 강무현 차관의 유임설이 나도는 가운데 강 차관이 물러날 경우 후임에는 선임인 이용우 정책홍보관리실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김희옥 차관과 정보통신부 노준형 차관, 건설교통부 김용덕 차관 등은 유임 가능성이 높다. 외교통상부도 마찬가지다. 환경부는 박선숙 차관의 교체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다음달로 취임 만 2년을 맞는 장수 차관으로 “바뀔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분위기다. 후임엔 이규용 정책홍보관리실장의 승진이 유력시된다. 과천 관가에선 산업자원부 이외에는 차관급 하마평이 많지 않다. 사의를 표명한 조환익 차관 후임에는 이현재 청와대 산업비서관과 김종갑 특허청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황우석 사태로 수장이 바뀌는 과학기술부는 차관 유임설이 더 강하다. 기획예산처에서 잔뼈가 굵은 임상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김성진 중소기업청장과 함께 국무조정실장 후보로 오르내리는 정도다. 재정경제부는 지난해 7월 차관 인사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대상에서 빠질 것으로 본다. 다만 일각에서는 김영주 청와대 경제정책수석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경우 변동 요인이 있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이 바뀐다면 재경부에서 1급 가운데 승진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농림부는 차관보다 장관의 거취에 더 주목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에서는 산자부 외청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산자부 출신인 김종갑 특허청장의 산자부 차관 기용설이 수차례 제기돼 왔지만 이희범 장관과 동향이라는 점이 제동이 걸렸다. 이런 가운데 호남출신인 정세균 의원이 입각하면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위기다. 특허청장과 중기청장이 바뀌면 후임으로 내부승진을 기대한다. 부처종합
  • [부고]

    ●홍순흥(운수업)씨 부친상 양영일(전 서울신문 판매국)씨 빙부상 16일 충북 청주 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43)216-0678●성명기(여의시스템 대표)광기(〃 연구소장)창기(울산 서울성형외과 원장)씨 모친상 이상호(사업)박종홍(산업컴퓨터기술 대표)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김덕영(전 조선일보 공무국 윤전부 쇄관과장)덕호(현대종합인테리어 대표)덕주(전 헤럴드경제 독자서비스국장)씨 모친상 이무열(승원사 대표)씨 빙모상 1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921-7699●최임옥(에이스케미칼 대표)씨 부친상 17일 건국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1●강성교(전 동신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일구(세림토건 대표)영구(농협중앙회 대구 대명동지점 차장)황구(대구 제일고 교사)씨 부친상 17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3)956-4443●박정선(전 삼포식품 사장)씨 별세 윤철(메리츠화재 과장)윤이(미국 거주)씨 부친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92-0299●박영배(전남 영암군의회 의장)영승(전국매일 호남본사 사회부장)씨 부친상 16일 전남 영암군 성심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10시 (061)472-5544●마창환(국무총리 국무조정실 해양수산정책과장)미영(상도중 교사)미경(구의중 〃)씨 부친상 서예택(현대아산 상무)김봉즙(현대자동차 경영전략팀 부장)이익현(법제처 행정심판심의관)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4●박진석(사업)진수(B.S.E 대표)진학(사업)진선(〃)진철(삼산건설 대표)진성(사업)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2●김성회(한진중공업 상무)상회(경복고 교감)관회(미국 거주)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3●장영준(극동유화·고진모터스 대표)태준(K&T건설 부사장)만준(세신전자 미국법인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2●권성(헌법재판소 재판관)용랑(굿모닝시티 감사)씨 모친상 신계언(전 서울은행 영업1부장)사석대(중앙산업 감사)이성희(전 에니비전코리아 사장)씨 빙모상 권용현(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총괄과장)준영(하나금융지주 재무기획팀 대리)내건씨 조모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2072-2022
  • 한국총영사 “필요조치 취할것”

    |워싱턴 이도운특파원|정부는 박동선(71)씨가 지난 6일 멕시코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 멕시코가 한국인으로서 한국 여권을 갖고 있는 박씨를 어떤 근거로 미국에 넘겼는지를 조사 중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미국과 멕시코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민동석 휴스턴 총영사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민 총영사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외교적 문제가 걸려 있어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는 밝히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씨는 현재 텍사스주의 휴스턴 근교 해리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9일부터 사흘째 조사를 받고 있다. 휴스턴 총영사관의 이상호 영사가 하루 한 차례 면담을 하고 있다. 11일 심문에서 지난 6일 박씨를 멕시코에서 이송한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은 “멕시코시티 공항의 이민국 직원들이 인터폴이 올린 체포영장을 회람한 뒤 박씨를 추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민 총영사는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미국과 멕시코간에 어떤 사법공조 체제를 갖고 있으며 그에 따른 추방 조치에 법적 근거가 있는지를 확인 중이다. 민 총영사는 확인되는 내용에 따라 우리 정부의 조치 내용이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씨는 심문에서 “나의 의사에 반해서 강제적으로 미국에 왔다.”고 밝혔다고 민 총영사는 전했다. 박씨는 13일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뉴욕으로 이송될 예정이다.dawn@seoul.co.kr
  • YS정부시절 미림팀 도청정보 대통령에 주례보고

    YS정부시절 미림팀 도청정보 대통령에 주례보고

    김영삼 정부 시절 안기부 비밀도청조직인 ‘미림팀’의 도청 정보가 당시 김영삼 대통령에게 한 안기부장의 주례보고에도 포함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도청 정보가 YS 차남 현철씨와 이원종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 등 정권 핵심 실세에게도 보고됐고, 이들은 도청 정보를 정치에 활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림팀장 공운영(58·수감)씨에게서 압수한 도청 테이프 274개의 내용 수사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14일 이같은 내용의 이른바 ‘안기부 X파일’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지난 7월25일 시작한 143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홍석현 전 주미대사 등 97년 삼성그룹의 불법 정치자금 제공 의혹에 연루된 피고발인 모두를 불기소 처분, 논란이 예상된다. 검찰이 공씨 자택에서 압수한 도청 테이프 274개 등을 분석한 결과 김영삼 정부 출범 후 재건된 2차 미림팀은 3년간 서울시내 한정식집과 특급호텔 음식점, 골프장 등에서 주요 인사 646명의 대화 내용을 도청했다. 도청 대상자는 정치인이 273명, 고위공무원 84명, 언론인 75명, 경제인 57명 순이다. 미림팀은 또 3년여간 연인원 5400여명의 접촉 동향 등을 밀착 감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의 97년 불법 정치자금 제공의혹과 관련해서는 “삼성 구조조정본부 당시 재무팀장 김인주씨가 이학수 당시 비서실장의 지시로 1997년 9∼10월 이회창 후보의 동생 회성씨에게 40억∼50억원을 전달했다.”는 삼성측의 진술을 받아냈지만 이 돈이 ‘이건희 회장의 개인재산’이라는 주장을 뒤집을 증거가 없어 이 회장과 홍 전 대사, 이 부회장 등을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 미국에 체류중인 이 회장에 대해 85개 항목을 담은 서면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삼성의 기아차 인수로비 의혹, 검사들에 대한 떡값제공 의혹 등도 무혐의로 결론냈다. 하지만 ‘X파일’을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와 월간조선 김연광 편집장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효섭 박지윤기자 newworld@seoul.co.kr
  • [불법도청 수사결과] ‘보도기자만 처벌’ 논란

    “달은 안 보고 달을 가리킨 손가락만 봤다.”vs“실정법 위반이고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한 것이다.” 안기부 도청 내용을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와 월간조선 김연광 편집장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안기부의 도청내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보도한 것은 실정법 위반인 줄을 알면서도 도청내용을 공개·누설한 사람도 처벌한다는 ‘통비법 16조’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검찰 관계자는 “헌법 21조 4항도 언론과 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MBC의 경우 박인회(58)씨로부터 도청테이프를 얻는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하기로 약속했고 법원의 방송금지 가처분을 무시하고 방송을 하는 등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월간조선의 경우도 다른 언론사와 달리 녹취보고서 및 녹취록을 게재할 경우 통비법 위반 사실을 알면서도 전문을 게재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검찰은 “법적 제재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 알권리 등을 이유로 도청 결과물 등을 무분별하게 보도하더라도 의법조치가 곤란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MBC 뉴스보도책임자와 취재기자, 월간조선 보도책임자에 대해 수사촉구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사법처리 요구가 있었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검찰이 도청 내용에 나오는 불법 행위에 대한 처벌은 하지 않고 보도한 기자만 처벌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처리라고 시민단체는 비판하고 있다. 정치권 등에서 ‘안기부 X파일’ 내용을 공개하자는 특별법·특검법을 논의하고 있는 마당에 보도 자체만을 문제삼는 것은 지나치지 않느냐는 지적이다.김효섭 박지윤기자 newworld@seoul.co.kr
  • [불법도청 수사결과] 안기부·국정원 도청 수사일지

    ▲7월22일 MBC 뉴스데스크 X파일 보도▲25일 참여연대, 삼성 등 불법 대선자금 제공 관련자 20여명 고발, 검찰 수사착수▲26일 홍석현 주미대사 사의, 안기부 도청조직 미림팀장 공운영씨 자해▲28일 공운영·박인회씨 구속영장▲8월4일 천용택 전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5일 국정원 대국민 사과문,MBC 이상호 기자 검찰 출석▲9일 이학수 삼성부회장 검찰 출석▲19일 국정원 압수수색▲23일 천용택씨 불법감청 일부 시인▲9월1일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 소환 ▲20일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 소환▲10월4일 이수일 전 국정원 2차장 피의자 신분 소환▲8일 김은성씨 구속▲28일 임동원 전 국정원장 피의자 신분 소환▲11월9일 신건 전 국정원장 피의자 신분 소환▲12일 홍석현 전 주미대사 귀국▲14일 김은성씨 첫 공판 “신건 전 원장이 도청 은폐 지시”▲15일 임·신 전 국정원장 구속▲16일 홍 전 주미대사 피고발인 신분 소환▲20일 이수일 전 국정원 2차장 자살▲12월2일 임동원·신건씨 구속기소▲9일 홍 전주미대사 비공개 2차 소환▲14일 검찰 중간수사 결과 발표
  • 제5회 투명사회상 시상식

    서울신문사와 한국투명성기구는 9일 유엔이 정한 ‘국제 반부패의 날’을 맞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5회 투명사회상 시상식을 가졌다.채수삼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수상자들은 조직 내외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희생을 감내하면서 반부패 실천과 투명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했다.사진 뒷줄 왼쪽부터 강성구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총장, 성해용 국가청렴위 상임위원, 퇴유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부의장, 박연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채수삼 서울신문 사장, 김상근 한국투명성기구 회장, 정성진 국가청렴위원장, 김거성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상임집행위원.앞줄 왼쪽부터 수상자 이상호 MBC 기자, 조연희 동일여고 교사, 김중년 영덕여고 주사, 음영소 동일여고 교사, 설동근 부산시 교육감, 심순 대검찰청 수사사무관, 이근택 전 부산항운노조 상임부위원장, 박승진 동일여고 교사, 남궁민 정보통신부 감사관.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 MBC노조 “이상호기자 처벌 반대”

    안기부 도청테이프와 녹취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가 검찰에 소환되자 MBC 노동조합(위원장 김상훈)이 8일 밤 성명서를 내고 “국가 권력의 도청을 넘어 자본과 언론까지 결탁된 검은 비리의 사슬이 `X파일´ 사건 본질”이라면서 “검찰이 본질은 덮고 도청만 들춰 이상호 기자를 처벌하겠다는 것은 무능력을 넘어 비겁한 처사라고밖에 할 수 없다.”고 맹렬히 비판했다.
  • 이상호기자 재조사… 형사처벌 시사

    안기부와 국정원 도청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안기부 X파일’과 관련, 홍석현 전 주미대사를 9일 비공개로 소환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검찰은 또 안기부 도청테이프를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를 불러 조사했다. 특히 검찰은 이 기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는 등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처벌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이 기자는 지난 8월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은 바 있다.김효섭 박지윤기자 newworld@seoul.co.kr
  • [하프타임] 한국청소년축구, 몽골에 13-0 대승

    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U-18)이 23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06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U-19) 예선 조별리그 M조 첫 경기에서 몽골에 13-0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영건’ 신영록(수원)과 이상호(현대고)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잇따라 골폭죽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둬 본선행 8부 능선을 넘어섰다.
  • 판교 공영개발 8837가구 공급

    판교 공영개발 8837가구 공급

    판교 신도시에서 공영개발로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8837가구이며 이 중 6082가구가 턴키방식으로 발주된다. 16일 건설교통부가 마련한 ‘판교 주택건설계획(안)’에 따르면 판교 입주 물량은 당초 2만 6804가구에서 2만 9350가구로 상향 조정된다. 이 가운데 공영개발 물량은 25.7평 이하 1774가구,25.7평 초과 7063가구 등이다. 주택공사가 짓는 물량은 31개 블록 1만 8758가구로 늘었고 이 중 중대형 12개 블록 6082가구는 턴키(설계-시공 일괄 입찰), 나머지 1만 2676가구는 현재처럼 ‘현상설계+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발주된다.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날 열린 ‘판교신도시 주택공영개발에 따른 주택품질 확보방안’세미나에서 이같은 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했다. 이 연구위원은 “주택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활용할 수 있는 턴키발주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며 “높은 낙찰률, 과다수익 문제가 문제점으로 지적되지만 공사비나 공기 및 품질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배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은 “공영개발 자체가 원가 상승과 품질저하를 가져온다.”며 “제도 자체를 철회하거나 주택전문 건설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터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대통령外 모두도청’ 사실로

    ‘대통령外 모두도청’ 사실로

    검찰이 임동원·신건 전 국정원장의 영장에서 밝힌 내용은 국정원이 국내 주요인사를 망라한 1800여명을 상시 도청했다는 충격적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모두 도청대상이었다.”는 전직 국정원 직원 김기삼씨의 증언을 확인한 셈이다. 검찰은 임씨 지시로 국정원이 2000년 10∼12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친인척 이수동, 이형택, 이상호, 이성호씨 등을 도청했다고 밝혔다. 임씨가 재임했던 기간은 각종 권력형 비리사건이 잇따랐고, 김 전 대통령 아들들을 포함한 친인척들의 이름도 수시로 거론되곤 했다. ‘햇볕정책의 전도사’를 자처하던 임씨는 2000년 12월∼2001년 초 당시 통일부장관으로 햇볕정책 추진의 ‘동반자’이던 박재규씨와 통일부 간부 김모씨 등 통일부 공무원들의 대북지원 관련 통화도 도청했다. 또한 2000년 말 안기부 비자금의 정치권 유입의혹 사건인 이른바 ‘안풍사건’이 논란이 되자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의 통화를 감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임씨는 햇볕정책에 비판적이던 군사평론가 지만원씨에 대한 도청을 지시하기도 했다. 이밖에 임씨는 ▲2000년 4월 국회의원 총선 출마자들의 선거 관련 통화 ▲2000년 4월 총선 당시 대통령을 비판한 한국논단 사장 이도형씨의 통화 ▲2000년 현대그룹의 ‘왕자의 난’과 대북사업 관련해 고 정몽헌 회장과 김윤규, 이익치씨의 통화 ▲2000년 여름 의약분업 사태와 관련 신상진 당시 의사협회회장과 약사협회 간부 등의 통화 등도 도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은 공소시효 5년을 지나 기소혐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건 전 원장은 2001년 8월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이 언론사 세무조사에 항의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가자 박 의원을 도청했다. 또 모 일간지 기자와 한나라당 김모 의원의 통화와 박지원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준영씨간의 취업알선 관련 통화내용을 도청하기도 했다. 특히 2002년 대선 전 한나라당이 폭로했던 ‘국정원 도청문건’도 사실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검찰은 신씨가 2002년 3월에는 한나라당 관계자와 하순봉 한나라당 부총재의 ‘한나라당과 자민련 합당’관련 통화내용,2002년 3월 민주당 이인제 고문과 전갑길 의원과의 민주당 경선 관련 통화를 도청했다고 밝혔다. 이 내용들은 당시 도청문건에 포함된 것으로 유출 경위에 대한 수사도 불가피하게 됐다. 검찰은 국정원이 정·재계 인사와 언론인, 고위 공무원 등 주요인사 1800여명의 전화번호를 유선중계통신망 감청장비(R2)에 미리 입력해 도청을 해왔다고 밝혔다. 고위공직자가 20여명, 국회의원이 200여명에 달한 점을 고려하면 불법감청 대상은 말 그대로 우리 사회의 핵심들을 망라하고 있어 이들의 실명이 공개될 경우 엄청난 ‘도청 후폭풍’이 불어닥치는 것은 물론 도청 테이프 공개요구도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빚탈출 희망찾기-김관기 채무상담실] 파산해도 회사 계속 다닐수 있나

    Q최근 중견 제조업체 생산직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연봉 1800만원으로 네 식구가 살아가는데, 채무를 감당할 수 없어 파산 신청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파산하면 회사 생활을 계속하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추심은 계속되고, 빚 갚을 돈을 마련할 방법도 없습니다 -이상호(47)- A보통 파산선고를 받은 자를 해직한다는 회사 규정은 없습니다. 파산했다고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미국 파산법은 파산선고를 받은 사람을 차별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당연한 조치입니다. 우리나라 공무원은 파산 선고를 받으면 해직되지만, 이것은 공무를 담임할 자격을 ‘가난하지 않은 자’에 한정하는 차별적 조치입니다. 이 규정 때문에 유능한 인력충원 기반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채무자가 파산신청을 하기 전 사장에게 파산하겠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사장은 “파산하면 회사를 못다니는 건가.”라고 되물었습니다. 채무자는 “달리 갈 데도 없으니, 더욱 더 여기서 열심히 일해야지요.”라고 답했습니다. 채무자는 파산과 면책을 진행하는 동안 외국 출장도 두차례 다녀오면서 어떤 불편함도 느끼지 못하고 회사 생활을 했습니다. 단 하나 급여를 자신의 통장으로 송금할 수 없었지만, 이는 파산 때문이 아니고 거래은행이 지급정지 조치를 했기 때문입니다. 파산신청을 하지 않은 채 채권추심에 시달리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에 전념하지 못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고용한 직원들의 업적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채무자는 채권자와의 약속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만들려고 합니다. 카드빚 때문에 매춘을 하고 강도를 했다는 극단적 사례는 신문과 방송을 시끄럽게 합니다. 회사에서는 이들을 경계합니다. 출장비나 자재구입에 관해 지출결의서가 올라와도 다시 한번 검토합니다. 창고관리를 맡기기도 어렵습니다. 내다팔면 돈이 되는 것들이고, 채권자의 추심에 갚겠다고 약속을 해놓고는 갚을 돈 마련에 혈안이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숙련된 관리자는 직원이 일과 중에 한쪽에 가서 전화를 받는 모습만 봐도 어느 정도 느낌이 옵니다. 파산 신청자는 과거의 빚으로 인한 추심으로부터 벗어나게 되면서 채무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근거를 없애줍니다. 파산 신청자는 쉽게 이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숙련된 직원을 원하는 고용주에게 좋습니다. 돈에 대해 큰 욕심을 낼 이유도 없습니다. 채권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돈을 이제 바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과 중에 추심전화에 시달리고 채권자들을 회사로 오게 하는 가난한 직원과 파산을 신청해 당당하게 생활하는 가난한 직원 중 어느 쪽을 고용주가 선택하겠습니까. 파산은 채권추심을 당하는 것보다 나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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