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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사유리, 하세가와 요헤이에 몸매 어필

    라디오스타 사유리, 하세가와 요헤이에 몸매 어필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와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얼굴들 멤버 장기하와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평이형’으로 알려진 하세가와 요헤이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제가 사귄 여자들은 다 특이했다. 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MC 김구라는 “그런 여자를 안다.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즉석에서 사유리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 요헤이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살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에게 전화기가 넘겨지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아요. 지방밖에 없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며 애정공세를 펼쳤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부담을 느낀 하세가와 요헤이는 잘 안 들리는 척을 하며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고 소리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유리, 양평이형 이상형? “옆구리에 살 많아요”

    사유리, 양평이형 이상형? “옆구리에 살 많아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와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얼굴들 멤버 장기하와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평이형’으로 알려진 하세가와 요헤이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제가 사귄 여자들은 다 특이했다. 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MC 김구라는 “그런 여자를 안다.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즉석에서 사유리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 요헤이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살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하세가와에게 전화기가 넘겨지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아요. 지방밖에 없어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며 애정공세를 펼쳤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부담을 느낀 하세가와 요헤이는 잘 안 들리는 척을 하며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고 소리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깜찍 미모+완벽 각선미 “남자들의 로망” 에이핑크 댄스까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깜찍 미모+완벽 각선미 “남자들의 로망” 에이핑크 댄스까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매직아이’에서 매력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마지막회에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줄리엔 강, 장예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매직아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회식 자리에서 선배님들의 사랑을 받는 방법’에 대해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는다”고 밝혔다. 이에 ‘매직아이’ MC들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는지 보여 달라고 청했고, 장예원 아나운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선보였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매직아이’ 출연진들은 “노래를 잘 하는 것은 아니구나”라고 입을 모았고 문희준은 “꺼라 꺼”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예원 아나운서는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에 맞춰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매력 폭발이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내 이상형이야”,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귀엽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노래는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 이상형에 가깝다? 교제 2달만에 프러포즈한 이유보니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 이상형에 가깝다? 교제 2달만에 프러포즈한 이유보니

    ‘박광현 12월 결혼’ 배우 박광현이 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의 12월 결혼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현이 오는 12월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전했다.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박광현은 “”지난 9월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나의 결혼 원정기’ 출연이 결혼을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박광현은 “당시 교제 중이었지만 당장 결혼에 대해서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리스에서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 밖에서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많이 생각했다”며 “7월 말 촬영을 다녀온 직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말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광현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박광현 12월 결혼, 축하드려요”, “박광현 12월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박광현 12월 결혼, 드디어 가는구나”, “박광현 12월 결혼,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광현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1월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한 박광현은 “연예인이다 보니까 스케줄이 들쭉날쭉하다. 그런 것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이해심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힌 바 있다. 박광현의 이상형 발언에 MC 한석준은 “그럼 이해심이 많다면 외모는 상관없느냐”고 물었고 박광현은 “물론 외모도 제가 보기에 조금 예뻤으면 좋겠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박광현 12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뱀파이어 화보? ‘신비 + 다크’ 이중 매력 발산

    박해진 뱀파이어 화보? ‘신비 + 다크’ 이중 매력 발산

    박해진이 뱀파이어처럼 신비하고 다크한 매력의 겨울남자로 변신했다. 배우 박해진은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star1) 12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다크한 겨울남자의 여러 모습을 보여줬다. 8등신 기럭지와 완벽한 핏을 가진 박해진은 다양한 패턴과 스팽글이 가득 달린 재킷, 챙이 넓은 모자에 퍼 등 어떤 옷이든 100% 소화하며 화보 촬영 현장을 수월하게 이끌어갔다. 뿐만 아니라 스모키 화장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내 남자친구가 입어줬으면 하는 옷, 일명 남친룩 패션으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해진은 “절대 안 꾸민 것처럼, 집에서 입고 나온 것처럼, 누가 입혀주지 않은 것처럼, 내 옷처럼, 그리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게 입으려 노력한다”라며 “남친룩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맞추는 편인데 가장 무난하고 누구라도 입을 수 있는 옷들을 남과 똑같게 입지 않으려고 늘 연구한다”라고 자신만의 패션 소신을 밝혔다. 한편, 공항패션 뒷이야기 외에도 악플러들과의 봉사활동,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촬영 에피소드, 이상형 등 박해진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는 11월21일 발간될 앳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지금 평양엔 싸이 ‘말춤’ 가르치는 댄스 과외도 있다

    [단독] 지금 평양엔 싸이 ‘말춤’ 가르치는 댄스 과외도 있다

    #사례 1: 2008년 탈북한 고모(33·여)씨는 “2000년 초 MBC 드라마 ‘이브에 모든 것’을 보고 장동건 오빠를 좋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고씨는 당시 드라마 주제가를 흥얼거리며 주인공 역할을 했던 장동건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드라마 속 장면에서 “장동건 오빠가 여자 친구(채림)의 발목에 발찌를 채워 주는 모습을 보며 자상함에 끌렸다”고 강조했다. #사례 2: “여자를 위해 죽는 남자, 쉽지 않죠….” 1998년 한국에서 제작·방영된 영화 ‘남자의 향기’에서 주인공이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대신 교수형을 당하는 것을 본 탈북자 박모(38)씨는 이렇게 정리했다. 그는 ‘남존여비’ 사상이 여전이 지배적인 북한에서 불고 있는 한류에 대해 “문화죠, 이젠 북한 주민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어요”라며 “북한 사회에서 (한국 드라마를) 안 보면 ‘바보’란 말이 나오죠”라고 평가했다. ●배터리로 2~3시간 충전 TV·영화 시청 북한에서의 ‘한류’는 2000년 초반부터 북·중 국경 지역을 중심으로 ‘가만히’ 시작됐으나 최근에는 ‘열풍’이라 할 정도로 대도시를 비롯해 내륙 깊숙한 지역까지 퍼지고 있다. 초기에는 ‘장군의 아들’, ‘남자의 향기’, ‘약속’ 등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영화가 주를 이뤘으나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3각 로맨스’가 대세를 이루며 ‘드라마 열풍’의 확산을 견인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자상한 남자 배우가 북한 여성의 이상형으로 자리 잡으면서 ‘한국 드라마를 본 여자는 눈이 높다’는 다양한 ‘후유증’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 사정이 좋지 않은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전기가 필수다. 이런 가운데 북한 주민은 자동차에 사용하는 일명 ‘빳데리’(배터리)를 이용해 TV를 본다. 이 ‘빳데리’로 한 번 충전하면 보통 2~3시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청진에 거주하다 2010년 탈북한 한 탈북자는 “청진과 함흥 등 대도시 거리에서 자전거에 ‘빳데리’를 싣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다 한국 드라마 보는 사람이다’ 할 정도로 ‘빳데리’는 필수 요소”라고 말했다. ●中서 불법 복제 USB… 종영 1주일 만에 유통도 한국 드라마는 2000년 초반에는 주로 비디오 카세트(VCR)로 통용됐지만 최근 드라마와 영화는 중국에서 USB와 DVD로 불법 복제돼 ‘북·중 국경’을 통해 ‘밀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드라마가 USB 등으로 유통되는 것은 정치적 동기가 아닌 ‘돈벌이’를 위한 상업적 동기라는 데 특징이 있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주로 방영되던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2~3년 정도 지난 후에 북한으로 흘러들어 갔지만 최근에는 유입 주기가 짧아져 한국에서 종영된 지 1주일 만에 북한에서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현상은 북·중 국경 주변에서 활동하는 브로커가 인터넷을 통해 불법 복제한 드라마를 종영과 함께 북한에 배급하면서 생겨난 ‘흐름’이다. 또 대도시 장마당을 중심으로 도·소매가 활성화되면서 이런 현상을 부채질한 것으로 보인다. 2012년 한국에 입국한 강모(27·여)씨는 지난 4월 북한에 남겨진 가족과 통화하다 깜짝 놀랐다. 가족들이 당시 ‘대세남’인 배우 김수현을 물어보는 것을 듣고 어떻게 알았냐고 되물었다가 남한에서 지난 1~2월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북한에서 유통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특히 국경 지역에서는 종영 1주일 이내, 평양 등 내륙 지역에서는 이르면 한 달 이내에 따끈따끈한 최신 한국 드라마를 본다고 강씨는 전했다. ●‘직통생’ 중심 20~30대 남한 패션·트렌드 수용 ‘한류 확산’을 주도하는 북한 내 ‘홍위병’은 대부분 20~30대 청년이다. 최근 들어 북한의 일부 젊은이는 남한의 10~20대 문화를 곧바로 수용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도시의 고위층이나 부유층 자녀들 중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반 젊은이들, 이른바 ‘직통생’(북한에서 중학교 졸업 후 입대하지 않고 곧바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을 일컫는 말)들을 중심으로 남한의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돌 그룹의 랩, 힙합, 록 등 인기 가요를 따라하며 패션이나 말투, 헤어스타일까지 다 남한 드라마에 나오는 그대로 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소장은 “군대를 다녀온 대학생보다 ‘직통생’들은 상대적으로 자유분방하고 진취적”이라면서 “남한 사회에서 유행하는 패션이나 트렌드를 곧 바로 수용하는 것은 ‘문화적 교감’ 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패션 리더는 리설주가 아닌 ‘남한 드라마 배우’ 북한의 일부 여성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스타에 대한 팬덤 현상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탈북자 고모씨는 배우 장동건의 ‘골수팬’이다. 그녀는 북한에 자신과 같은 장동건 ‘팬’들이 ‘부치지 못한 편지’에 대해 얘기했다. 그녀는 “특정 스타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 편지도 쓰고 영화도 같이 본다”면서 “그러나 당국의 감시나 내부 스파이 때문에 마음이 맞는 소수만 자리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드라마나 영화뿐만 아니라 예능·가요 프로그램과 시트콤을 몰래 보는 젊은 층도 늘고 있어 가수 싸이의 ‘말춤’이나 소녀시대의 ‘제기차기’ 춤을 가르치는 ‘댄스 과외’까지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北 당국 강력 단속에도 ‘한류’ 확산 제지 못해 북한 내에서 ‘패션’ 리더로 자리한 김정은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를 두고 그녀도 남한 드라마의 영향에 휩쓸려 간 현상이란 주장이 나온다. 한 탈북자는 “리설주와 모란봉 악단 모두 김정은 시대 들어 남한 문화에 젖은 북한 사회 현상을 일부 흡수한 측면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평양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유행은 ‘리설주식’이 아닌 ‘한국식’”이라며 유행의 진원지가 남한 드라마를 비롯한 ‘영상물’이라고 강조했다. 리설주가 화려한 옷을 입고 공식 석상에 등장하면서부터 북한 당국이 거리에서 여성의 옷차림을 단속하는 것도 줄어들었다. 그녀가 패션의 ‘순기능’ 역할을 한 것이다. 북한은 ‘제국주의 사상과 문화’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복제 DVD와 USB, 라디오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라는 지시를 중앙 차원에서 내려보냈다. 각 도에는 ‘중앙당검열대’를 파견해 집중 검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주민에 대한 비사회주의 행위 검열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통칭 ‘비사그루빠’나 ‘타격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 남한 영화 및 드라마를 단속하는 기관인 ‘130상무조’가 2010년 1월 조직됐다. 평안남도 개천교화소에는 이를 통해 적발된 북한 주민이 12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북한이 일찍부터 ‘모기장’을 쳐서 ‘자본주의 황색바람’을 차단하려 하고 있으나 남한 대중문화가 북한 주민 사이에 퍼지면서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 “잘 생겼다” 수줍미소 폭발..몸매는 더 훈훈? 이용대 질투

    ‘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체조선수 손연재가 중국 수영 선수 닝제타오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나는 순위에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닝제타오는 자유형을 주 종목으로 하는 중국 수영선수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50m, 100m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손연재 닝제타오 호감에 이용대 질투하는 듯”, “닝제타오 보다 이용대가 더 잘생겼는데”, “손연재 이용대는 어때”, “손연재 닝제타오, 잘 어울려”, “이용대 닝제타오한테 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손연재 닝제타오 이용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이상형 묻자 수줍은 웃음.. 알고보니 중국 수영선수?

    손연재 이상형 묻자 수줍은 웃음.. 알고보니 중국 수영선수?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선수촌에서 한국 선수 아닌 중국 선수에 시선이? 누구인가 보니

    손연재, 선수촌에서 한국 선수 아닌 중국 선수에 시선이? 누구인가 보니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이상형 고백, 중국 훈남 수영선수?

    손연재 이상형 고백, 중국 훈남 수영선수?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체조선수 손연재,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펜싱 선수 남현희, 사격 선수 김청용이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수촌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연재는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42)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연예계를 떠나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무실 개소 현장 참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특히 심은하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역시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여전히 이쁘다”,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달라”, “심은하 근황, 너무 예뻐”, “심은하 근황, 한때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었지”, “심은하 근황, 애엄마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영원한 남성들의 이상형 ‘청순미모’

    심은하 근황, 영원한 남성들의 이상형 ‘청순미모’

    배우 심은하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부부가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하는 전성기와 별반 다르지 않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JT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 이즈 넥스트…톰 크루즈 열애설 주인공 누구?

    후 이즈 넥스트…톰 크루즈 열애설 주인공 누구?

    Who is Next? 할리우드 슈퍼스타인 톰 크루즈(53)가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국내에서도 연일 화제의 인물로 손꼽히는 미란다 커와 염문설이 난지 불과 1주일 만의 일이다. 미국 연예잡지인 US위클리(UsWeekly)의 보도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 5’ 촬영에 한창인 톰 크루즈는 지난 9월 ‘에밀리’라는 이름의 여성과 런던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속 여성은 톰 크루즈가 지난 8월 ‘미션 임파서블 5’ 촬영 차 만난 어시스턴트로 , 나이는 22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신상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함께 영화를 촬영하던 중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으며, 단순히 배우와 어시스턴트의 관계라고 하기에는 매우 친밀한 장면을 연출해 주위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들을 모두 아는 한 측근은 “톰 크루즈는 에밀리에게 항상 장난을 친다. 영화 촬영 관계자들 모두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톰 크루즈가 촬영 현장에서도 그녀에게 자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말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의 외모가 평소 톰 크루즈가 밝힌 이상형과 매우 근접하다고 보도했다. 긴 머리와 두터운 눈썹 등은 그의 이전 아내인 케이티 홈즈와도 매우 닮았다는 평이다. 톰 크루즈는 2006년 케이티 홈즈와 결혼한 뒤 ‘슈퍼 베이비’로도 유명한 딸 수리를 낳았지만 2012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영화 촬영에 매진하는 듯 했으나 불과 지난 주 미란다 커, 린제이 로한 등과 염문설이 퍼져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와 린제이 로한 두 사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톰 크루즈는 아직까지 정확한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톰 크루즈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5’는 내년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 헌터 미모 보니..‘영국 김태희 맞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 헌터 미모 보니..‘영국 김태희 맞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연인 소피 헌터(36)와 약혼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가 약혼 소식을 타임 지면지 경조사란을 통해 알렸다고 보도했다. 실제 타임 지면에 실린 경조사란에는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의 약혼 소식이 담겨 있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전통적인 방식이다”라며 “역시 컴버배치의 센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사진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컴버배치는 과거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 헌터는 그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여성으로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를 공부했다. 또한 배우, 연극 연출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현재 2016년 방송 예정인 ‘셜록 시즌4’를 촬영 중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멋진 커플 탄생”,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정말 축하해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센스 넘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셜록답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멋있는 남자 또 품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베네딕트 컴버배치 아이스버킷챌린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발표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에도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헌터는 배우, 가수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러한 소피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 잘가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둘이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 만났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그나서나 셜록 새시즌은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하며 명연기를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19금 몸매 봤더니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 송가연이 연애 경험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의 몸매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연은 “이상형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니냐”고 묻자 “나 남자 좋아한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야구장을 함께 간 일이 있었는데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은 적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지은은 “그 때 수지가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신수지의 경애 경험을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선수 시절이었기 때문에 깊게 사귀지는 못했다. 그냥 가볍게 만났다”고 해명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다 미녀들이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운동선수가 저렇게 예뻐도 돼?”,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송가은 엄청 섹시하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신수지 엉덩이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서희주 박지은)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수지 ‘라디오스타’ 송가연 우열가릴 수 없는 ‘역대급 S라인’

    신수지 ‘라디오스타’ 송가연 우열가릴 수 없는 ‘역대급 S라인’

    ‘라디오스타 신수지 송가연’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 송가연이 연애 경험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은은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었는데 수지가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정식으로 사귄 게 없다. 선수 생활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보다가 ‘미안. 나 전지훈련가’ 이런 식이었다. 진지하게 만난 사람은 없다”며 “그냥 썸만 탄 사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가연은 “이상형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니냐”고 묻자 “나 남자 좋아한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가연과 신수지의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 신수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둘 다 예쁘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운동 열심히 하시길”,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화이팅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 ‘대박’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 ‘대박’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소피헌터(36)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컴버배치는 과거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조건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보니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조건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보니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소피헌터(36)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컴버배치는 과거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조건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 ‘깜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 조건 완벽일치…소피헌터 스펙 ‘깜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소피헌터(36)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컴버배치는 과거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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