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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멤버들이 밝힌 가상 결혼상대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밝힌 가상 결혼상대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10일 방송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가졌다. 이번 무대는 멤버인 티파니의 아이디어로 한 시대를 이어간 걸 파워 아티스트를 총망라했다. 이에 티파니는 “이제는 대한민국 걸그룹들이 걸 파워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멤버 수영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서현을 겨냥해 “대놓고 데이트하게 해줘서 너무 부럽다.”며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생각하는 국제 가상 결혼 상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이어졌다. 제시카는 할리우드 톱스타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밝히며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객석에 있어서 놀랐지만 그로 인해 더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효연과 윤아는 일본 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똑같이 뽑아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특히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를 너무 좋아해서 울기도 한 사연도 공개했다. 나머지 멤버들의 가상결혼 상대 공개는 10일 밤 12시10분에 방영되는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공개되며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외에 포맨, 원투, 브리즈 등도 출연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피겨여왕’ 김연아가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후보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열린 ‘애니콜과 함께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는 “최종 100인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노미네이트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타임지는 총 200명의 후보에 대해 온라인 투표와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내달 1일 최종 100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 김연아는 이날 팬들과 만나 “장동건·송승헌·강동원·안성기 중 이상형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안성기”라고 대답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9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국 피겨 유망주 아담 리폰과 다정한 포옹을 하며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또 다른 화제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IB스포츠 측은 이 사진에 대해 “3월 말에 열린 토리노 세계선수권 공식 파티에서 선수들끼리 어울리는 장면을 담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아, “기무라 타쿠야와 국제 결혼하고파”

    윤아, “기무라 타쿠야와 국제 결혼하고파”

    소녀시대 윤아가 가상결혼 상대로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꼽았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10일 방송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갖고 멤버들이 생각하는 국제 가상 결혼 상대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제시카는 할리우드 톱스타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밝히며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객석에 있어서 놀랐지만 그로 인해 더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효연과 윤아는 일본 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똑같이 뽑아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특히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를 너무 좋아해서 울기도 한 사연도 공개했다. 한편, 수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서현에게 “대놓고 데이트하게 해줘 너무 부럽다.”며 질투하기도 했다. 다른 멤버들의 가상결혼 상대 공개는 10일 밤 12시10분에 방영되는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소녀시대 외에 포맨, 원투, 브리즈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강동원과 ‘우결’ 찍고파” 팬미팅서 고백

    구하라, “강동원과 ‘우결’ 찍고파” 팬미팅서 고백

    카라 구하라가 영화배우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구하라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과의 합동 팬미팅에서 “강동원과 ‘우결’을 함께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미소, 살짝 풀린 쌍꺼풀이 좋다.”며 2살 연하남인 유승호와 배우 김범을 ‘우결’ 파트너 2,3위로 선택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불어 좋은날’ 19살차 이현진-김미숙 커플 탄생?

    ‘바람불어 좋은날’ 19살차 이현진-김미숙 커플 탄생?

    사제지간이면서 19살의 나이차이가 나는 민국(이현진 분)과 강희(김미숙 분)가 커플 탄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 방송된 KBS 1TV ‘바람 불어 좋은 날’ 에서 민국은 우연한 기회에 강희와 영화 관람을 하게 됐고 가슴 떨림을 느꼈다. 특히 버스 안에서 강희가 이상형에 대해 묻자 “인간적인 면에서 존경할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고 예상 밖의 취향을 밝혔다. 얘기 도중 버스가 급정거하며 무릎과 무릎이 맞닿자 강희와 달리 크게 동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동안 강희의 재산을 노리고 있는 시동생 부부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오던 그이기에 의미가 남다른 행동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선생과 제자의 미묘한 러브라인을 어린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참으로 민망하다.” “두 사람의 관계가 괜히 씁쓸하더라.” 는 부정적인 반응과 함께 “아직까지는 서로의 감정을 모르는 상태인 거 같은데 예쁜 모습이다.” “예상 외로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는 긍정적인 반응도 함께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대한(진이한 분)이 연인 오복(김소은 분)과 가족들의 만남을 주선했지만 민국과 선희(윤미라 분)가 나이차를 이유로 교제를 반대하고 나서 이들 커플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일할 때만큼은 금주!”

    이보영 “일할 때만큼은 금주!”

    탤런트 이보영이 현재 금주 중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애주가로 소문난 이보영은 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에서 일할 때만큼은 ‘금주’ 라고 밝혔다. 이보영은 “술을 많이 마셔 힘든 게 아니다. 힘든 게 해소되지 않은 채 일을 하면 피로가 누적돼 체력적으로 힘들다.” 며 “그래서 일할 때는 절대 술을 안 마신다.” 고 설명했다. 앞서 이보영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에 출연해 주량이 맥주 1,500cc이며 “소주를 섞어 마시면 많이 못 마신다.” 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궁민과 냉전 중이라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보영은 “실제 이상형이 이시영 씨라는 말에 이틀째 말을 안 하고 있다.”며 “남궁민 씨는 이시영 씨나 잘 챙겨주세요.” 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입장이 난감해진 남궁민은 영상편지를 통해 “제 이상형이 이시영 씨라고 해서 삐치셨던데 꼭 그런 거 아니니까 앞으로 남은 촬영, 열심히 하자.” 며 이보영을 달래느라 진땀을 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재은 “내 남편 조영구도 성형미남?!”

    신재은 “내 남편 조영구도 성형미남?!”

    방송인 조영구가 성형 의혹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통통 튀는 발언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또 한번 폭탄선언을 했다.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를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첫 눈에 반했다.”며 “쳐진 눈에 속 쌍꺼풀이 있는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재은은 “하지만 문제는 아들이 태어났는데 남편 눈과 달리 눈두덩에 지방이 두툼했다.”고 입을 뗀 후 “부어서 그럴 것이라고 기다려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알고 보니 남편의 형제들도 눈에 지방이 많았다.”고 말했다. 점점 불거지는 의혹 속에 신재은은 결국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밖에 없었다. 이 날 최초로 밝혀진 조영구의 ‘류시원 닮은 눈’에 대한 진실은 스튜디오의 모든 이를 놀라움과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초 김연아’ 이아름, 이상형 ‘핏줄남’ 만나

    ‘3초 김연아’ 이아름, 이상형 ‘핏줄남’ 만나

    ‘3초 김연아’ 이아름(23)이 그간 밝혀왔던 독특한 이상형의 남자를 만났다. 그간 방송을 통해 “내 이상형은 팔에 핏줄이 보이는 남자”라고 밝혀온 이아름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데이트쇼 ‘러브스위치’에서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러브스위치’는 대한민국 20~30대 싱글녀들의 당당한 공개 데이트쇼로 이아름은 지난달 15일 1회 방송부터 출연하고 있다. 그간 ‘3초 김연아’라고 불릴 만큼 순수함과 웃는 눈매가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쏙 빼닮은 이아름은 많은 여성들이 호감을 보이는 남성을 향해서도 “핏줄이 남자답지 않다.”며 선택하지 않는 등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이아름이 “핏줄이 1개에서 3개로 나뉘어 뻗어나가야 한다.”는 별난 이성관을 드러내자 MC 이경규는 “그런 남자는 병원에 가서 찾으라.”고 호통을 치기도 했다. 그랬던 이아름이 이날 방송분에서 그토록 열망하던 ‘팔에 핏줄 보이는 남자’를 만났다. 그 주인공은 키 186cm에 체육학과를 졸업한 근육질의 남자 한준성. MC 이경규는 이아름에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한준성을 본 이아름은 “근육 위로 튀어 나온 핏줄이 있어 좋고 쌍꺼풀 없는 눈이 나와 닮았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언론 “한지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여배우”

    日 언론 “한지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여배우”

    일본 산케이신문은 5일 ‘기분 좋아지는 빛나는 눈동자를 지닌 이쁜 여배우 한지민’ 이라는 제목으로 한지민만의 매력을 공개했다.산케이 신문은 “어떻게 이렇게 이쁠 수 있을까”라는 감탄사로 시작해 ‘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하는 한지민의 모습을 소개해 보도했다.이 매체는 “유치원선생님이 꿈이었던 한지민은 아이를 좋아하고 조부모와 함께 살아서인지 노인들을 보는 눈빛도 상냥하다. 한지민은 4년전부터 스타가 된 지금도 독거 노인을 위해 세탁을 하거나 대화상대가 되어주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한지민은 방송 활동을 하지 않을때는 몸이 좋지 않은 조부모의 휠체어를 끌고 함께 산책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기도 한다.”고 한지민의 평소모습을 전했다.또 한지민은 이 매체를 통해 “좋은 사람있으면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한지민은 “형부가 가정적인 따뜻한 사람이다. 언니를 보고 있으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정이 안정되어야 여성은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가정적이고 침착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이밖에 한지민은 지난해 언니 형부와 함께 일본서 5박 6일 지하철을 타고 도쿄와 하코네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살이 4키로나 쪘다며 첫 일본 여행 경험담을 얘기하기도 했다.사진 = 산케이 스포츠 홈피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강희 “선행천사 이미지 갑갑하지만...”

    최강희 “선행천사 이미지 갑갑하지만...”

    배우 최강희가 ‘선행천사’ 라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 에서 최강희는 “선행천사라는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 고 묻자 “그로써 내 행동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미지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면서 조금 갑갑한 면이 없지는 않다.” 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 가끔은 길거리에 쓰레기도 버리고 싶고 운전을 하다가 소리도 치고 싶지만 ‘선행천사’ 라는 이미지 때문에 결국엔 “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게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4차원 캐릭터로 불리는 최강희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돌아이다.” 라고 거침없이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 고양이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한 최강희는 “나는 사람보다 동물이 더 편하다.” 며 “평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지만 동물에게는 낯을 가리지 않는다.” 고 말해 4차원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강희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2AM 조권에 대해 “그 말을 듣고 나서 오히려 더 방송도 챙겨보게 된다.” 며 “식구들이 조권 씨가 나오면 TV 앞에 모인다. 내가 그러지 말라고, 부인이 있다고 해도.” 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이선균이랑 연애했으면..”

    애프터스쿨 “이선균이랑 연애했으면..”

    지난 주 화려한 컨셉트로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이선균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세 번째 싱글 ‘Bang!’ 발표 후인 1일 107.7Mhz SBS 파워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의 초대석에 출연하며 라디오 첫 방송을 시작한 애프터스쿨은, 이 날 방송에서 솔직 담백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황 질문과 신곡 소개 위주로 진행되어온 기존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과는 달리 ‘음성 이상형 월드컵’이라는 색다른 코너가 등장했다. 장근석, 정용화, 유재석, 강호동, 권상우, 이선균, 조인성, 조승우 등 여덟명의 후보들의 명대사를 음성으로 들려주며 8강부터 결승까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이상형을 가려본 것.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에 손을 들어줬고 라운드마다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연예인이 승리하는 형식으로 결승에는 조승우와 이선균이 진출했으나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이선균이 우승을 차지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드라마 ‘파스타’를 즐겨봤는데 이선균씨의 버럭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며 이선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애프터스쿨의 이상형 월드컵’은 퀴즈로도 진행돼 생방송 중 문자 참여로 애프터스쿨의 최종 이상형을 맞춘 청취자들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제공됐다. 지난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한 ‘김희철의 영스트리트’는 참신하고 색다른 코너를 시도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은 매일 저녁 8시, 107.7Mhz SBS 파워 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이선균, 품절남이지만 사귀고파”

    애프터스쿨 “이선균, 품절남이지만 사귀고파”

    그룹 애프터스쿨의 모든 멤버들이 이선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1일 107.7Mhz SBS 파워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라디오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황 질문과 신곡 소개 위주로 진행되어온 기존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과는 달리 <음성 이상형 월드컵> 이라는 색다른 코너가 등장했다. 장근석, 정용화, 유재석, 강호동, 권상우, 이선균, 조인성, 조승우 등 톱스타들로 구성된 쟁쟁한 후보들의 명대사를 음성으로 들려주며 8강부터 결승까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이상형을 가려본 것. <음성 이상형 월드컵>은 라운드마다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연예인이 승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에 손을 들었다. 결승엔 조승우와 이선균이 진출했으나,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결국 이선균이 우승을 차지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MBC 드라마 ‘파스타’의 애청자였다.”며 “까칠한 쉐프인 이선균의 버럭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말하며 이선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달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 ‘김희철의 영스트리트’는 이렇듯 참신하고 색다른 코너를 시도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매일 저녁 8시. 107.7Mhz SBS 파워 FM.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인혜 “다정한 남자가 내 스타일”

    이인혜 “다정한 남자가 내 스타일”

    엄친딸 이인혜가 다정다감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인혜는 31일 오전 MBC‘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교제하고 싶은 남자상을 밝혔다. 이날 MC들은 이인혜에게 “SBS ‘골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맞선 남과 왜 이루어 지지 않았나”는 질문을 던졌다. 이인혜는 “이상형이 아니었다.”며 “물론 너무 친절해서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애교 많고 다정다감한 남자에게 더 끌리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MC들이 연애관에 대해 묻자 이인혜는 “나는 보수적인 편이라 어떤 남자나 만나는 타입은 아니다”며 “만나다 헤어지면 나중에 남편 될 사람이 서운해할 것 같아서 신중히 만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인혜의 어머니도 함께 출연했다. 그의 어머니는 이인혜가 ‘엄친딸’로 불리는 것에 대해 “이런 말을 들어도 되나 싶다”며 “갖춘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는데 그렇게 불러 주시니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인혜 “김가온과 맞선실패, 이상형 아니었다”

    이인혜 “김가온과 맞선실패, 이상형 아니었다”

    연예계 대표 ‘엄친딸’ 이인혜가 ‘엄친아’ 맞선남 김가온에 퇴짜를 놓은 이유를 털어놨다. 이인혜는 3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지난 21일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남 김가온을 퇴짜 놓은 이유에 대해 “이상형이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이인혜는 “내 이상형은 다정다감하고 적극적인 남자인데 만나다보니 그런 부분이 잘 맞지 않았다.”며 “보수적인 편이라 아무나 만나는 타입은 아니다. 만나다 헤어지면 나중에 남편 될 사람이 서운해 할 것 같아서 신중히 만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가온은 이인혜를 위해 즉흥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고 놀이 기구에서 이인혜를 팔로 감싸 안는 등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 나타나지 않아 맞선이 실패로 끝났다. 이인혜는 맞선 종료 후 영상편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하고 싶었지만 서로 교감하는 부분에 잘 맞지 않았나 싶다. 팬으로써 피아노 연주 늘 지켜보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인혜의 맞선남 김가온은 백석예술대에서 학생을 지도하며 작년 11월 재즈피아노 앨범 ‘Un / Like the Other Day’를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김종국과의 첫 만남 떨려요”

    정가은 “김종국과의 첫 만남 떨려요”

    정가은이 소원을 이뤘다. 자신의 이상형인 김종국과 만났기 때문이다. 정가은은 29일 밤 SBS 라디어 ‘스위트 뮤직박스’ DJ로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간 꼭 만나고 싶은 스타로 가수 김종국을 꼽았던 정가은은 첫 게스트로 김종국을 만나는 행운을 갖게 됐다. 정가은은 “SBS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했을 때 김종국의 무릎에 앉아 춤을 췄다.”며 “당시 떨리는 마음을 아직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정가은의 고백에 김종국도 매우 영광이라며 흔쾌히 출연을 승낙해 두 사람은 운명적인(?) 재회의 기회를 맞았다. 라디오를 통해 사심을 드러낸 정가은은 김종국과 사랑 에세이 코너인 ‘아주 소심한 연애일기’에서 일주일 내내 연인이 되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스위트 뮤직박스’는 그간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이 맡아 심야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굳건히 지켜온 인기 프로그램이다. 29일 밤 12시, 정가은이 새 DJ를 맡아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조권♥가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사랑이냐 비즈니스냐. 그것이 궁금하도다.” 10여 년 대한민국 아이돌 역사상 가장 거침없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커플로 출연 중인 2AM의 조권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의 행보가 파격적이다. “백허그 해달라.”(조권), “소속사 사장님한테 혼날 것 같지만 그래도 키스한 걸 어떻게 하겠어요?”(가인) 등 거침없이 솔직한 애정표현에 시청자들은 현실인지 가상인지 헷갈릴 정도. 조권과 가인이 아이돌 사상 첫 공개커플의 수순을 밟는 것인지, 폭발적인 예능감각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설렘만 선물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폭발 직전이다. 시청자들이 궁금한 건 둘이 카메라를 벗어나서도 감정을 이어가고 있느냐다. ‘우결’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한 때 공개 연인을 고백한 스타도 있었기에 기대감은 더욱 높다. “가인누나에게 점점 빠진다.”, “솔직히 사귀고 싶다.”고 말하는 조권의 솔직 당당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밀어줄 테니 제발 사귀라.”고 전폭적으로 응원을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둘의 핑크빛 무드는 ‘우결’의 가상부부라는 포맷 때문일 수 있다.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나 방송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앤디와 솔비, 알렉스와 신애 커플이 열애설에 휘말렸던 일례는 둘의 관계를 성급하게 추측할 수 없는 이유다. 시청자들의 눈은 두 사람이 진짜 사귀는지 여부에만 쏠려있지만 이런 과도한 호기심 때문에 조권과 가인의 용기있는 활약이 묻혀지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아이돌 멤버인 두 사람이 인기에 치명적일 수도 있으나 리얼버라이어티의 포맷에 충실하게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그것만으로도 실로 의미있는 행동이다. 이상형으로는 필히 유명 외국배우를 꼽고 이성교제는 단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잡아떼던 과거 아이돌 가수과 차별화된 행동을 하는 용기만으로도 충분히 박수 받을 만 한 일인 것. 조권과 가인 커플이 실제로 어떤 관계인지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방송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그저 흐뭇하게 바라봐 주는 건 어떨까.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가수 김종국이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절친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진짜 윤은혜랑 사귄 것 맞냐는 홍경민의 질문에 “아무래도 그런 (러브)라인이 좀 있었다.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만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윤은혜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윤은혜와 함께 고정멤버로 활약했던 바 있다. 김종국은 “윤은혜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다.”고 털어놓은 뒤 ‘X맨’ 이후 윤은혜가 톱스타가 됐는데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실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효리와 윤은혜 중 누구에게 더 설렜냐고 묻자 “윤은혜가 더 설렜다. 그때가 더 어려서 그랬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글동글한 얼굴에 마르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예전 윤은혜의 모습이 딱이다.”며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가수 김종국이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절친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진짜 윤은혜랑 사귄 것 맞냐는 홍경민의 질문에 “아무래도 그런 (러브)라인이 좀 있었다.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만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윤은혜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윤은혜와 함께 고정멤버로 활약했던 바 있다. 김종국은 “윤은혜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다.”고 털어놓은 뒤 ‘X맨’ 이후 윤은혜가 톱스타가 됐는데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실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효리와 윤은혜 중 누구에게 더 설렜냐고 묻자 “윤은혜가 더 설렜다. 그때가 더 어려서 그랬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글동글한 얼굴에 마르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예전 윤은혜의 모습이 딱이다.”며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특이한 여자가 이상형”

    이민호 “특이한 여자가 이상형”

    이민호의 조금 이상한 이상형이 화제다. MBC의 새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특이한 행동을 하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김지석과 임슬옹은 “이상하게도 이민호에게 끌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지석은 “이민호씨와 격한 감정 신에서 나도 모르게 묘한 감정이 들었다.”고 고백했으며, 임슬옹 역시 모텔 신 촬영 때 이민호에게 매달리는 장면에서 김지석과 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민호가 이번 드라마에서 극중 까칠한 가짜 동성애자 전진호로 분해서 생긴 일.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동성애자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리는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KBS ‘드라마스페셜’ 스타트 끊는다

    박시연, KBS ‘드라마스페셜’ 스타트 끊는다

    배우 박시연이 노희경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박시연은 오는 5월1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1회에 여주인공 유희 역으로 출연, 노희경 작가와 인연을 맺는다. 극중 유희를 사랑하는 유부남 재박 역에는 이재룡이 캐스팅됐다. 이번 드라마 ‘빨강 사탕(가제)’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애틋한 만남을 다룬 멜로드라마로 노희경 작가 특유의 사람 냄새가 물씬 풍겨나는 작품이다. 박시연이 연기하는 유희는 재박이 꿈꾸는 이상형이지만 어딘가 상처를 갖고 있는 여자로 그동안 박시연이 맡아온 도회적이고 도도한 이미지와는 매우 다른 인물. 이번 작품으로 박시연 본인도 연기변신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SBS ‘패밀리가 떴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곧 촬영에 들어갈 드라마 ‘페이지원’ 준비에 한창이던 박시연은 이번에 노희경 작가와 의미있는 ‘드라마스페셜’ 1회에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주저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스페셜’은 2008년 방송이 중단된 ‘드라마시티’의 부활을 알리는 것으로 앞으로 역량있는 작가와 배우 육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시연은 “드라마 발전에 의미있는 ‘드라마스페셜’에 1회 출연자가 될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더욱이 평소 좋아하던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이라 더욱 설렌다.”고 전했다. 사진=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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