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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선화 정우앓이,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 광희는?

    한선화 정우앓이,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 광희는?

    ‘한선화 정우앓이’ 시크릿 한선화가 이상형으로 정우로 꼽았다. 한선화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광희 씨와 가상결혼 프로그램을 하며 실제 연인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선화는 “그렇다”며 “너무 리얼하다 보니까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가 “난 100% 확신했다”고 하자 한선화는 웃으며 “아니다. 안 만났다”고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한선화는 ‘만나고 싶은 이상형은 누구냐’는 질문에 ‘응답하라 1994’의 정우를 꼽았다. 한선화는 “정말 좋아요. 어떡해요?”라며 수줍어 하는가 하면, 영상편지에서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고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달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서도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며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 소식에 네티즌은 “한선화 정우앓이, 역시 쓰레기가 대세”, “한선화 정우앓이, 김유미가 질투하겠네”, “한선화 정우앓이, 응사 끝나도 정우앓이는 계속 된다”, “한선화 정우앓이..나도 정우 한 번 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한선화 정우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대본, 화이트 셔츠+말끔한 넥타이 ‘여자들의 이상형’

    김수현 대본, 화이트 셔츠+말끔한 넥타이 ‘여자들의 이상형’

    배우 김수현의 대본 보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김수현의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화이트 셔츠에 말끔한 타이 차림으로 대본 보는데 집중하고 있는 김수현의 화보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본 표지에 극 중 캐릭터 도민준을 뜻하는 커다란 동그라미 속 ‘도’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김수현 대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본 보는 모습 대박”, “김수현 대본..정말 외계인 같은 외모”, “김수현 대본 읽는 모습 예술이네”, “김수현 대본 읽는 모습 설레” “김수현 대본 보는 모습도 화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키이스트 (김수현 대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정우앓이, 광희 스캔들은? “너무 리얼하다 보니까”

    한선화 정우앓이, 광희 스캔들은? “너무 리얼하다 보니까”

    ‘한선화 정우앓이’ 시크릿 한선화가 이상형으로 정우를 꼽은 가운데,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의 열애설을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광희 씨와 가상결혼 프로그램을 하며 실제 연인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선화는 “그렇다”며 “너무 리얼하다 보니까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가 “난 100% 확신했다”고 하자 한선화는 웃으며 “아니다. 안 만났다”고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한선화는 ‘만나고 싶은 이상형은 누구냐’는 질문에 ‘응답하라 1994’의 정우를 꼽았다. 한선화는 “정말 좋아요. 어떡해요?”라며 수줍어 하는가 하면, 영상편지에서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고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달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서도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며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 소식에 네티즌은 “한선화 정우앓이, 역시 쓰레기가 대세”, “한선화 정우앓이, 김유미가 질투하겠네”, “한선화 정우앓이, 응사 끝나도 정우앓이는 계속 된다”, “한선화 정우앓이..나도 정우 한 번 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한선화 정우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성으로 느껴져”…연인 유지안 반응은?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성으로 느껴져”…연인 유지안 반응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우빈은 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함께 했던 동료 여배우들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동성 같다. 남자 같다는 것이 아니라 편하고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라 동료로 느껴진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우빈은 가장 이성으로 다가왔던 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반면 김우빈은 연인 유지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우빈의 크리스탈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상형이라니”,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상형이면 유지안은?” “김우빈 방송 듣고 유지안이 어떤 반응 보였을까” “김우빈, 유지안 달래줘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빈은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허지웅 언급, 술 먹을 때 반전 ‘성욕 없어 보이는데?’

    한혜진 허지웅 언급, 술 먹을 때 반전 ‘성욕 없어 보이는데?’

    ‘한혜진 허지웅 언급’ 모델 한혜진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허지웅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방송 프로그램 ‘마녀사냥’ 4MC 중에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허지웅은 매력이 있다”라며 “술자리나 사석에서 말이 잘 통하는 편이다. 의외로 경청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신동엽이 제일 재밌고, 센 건 성시경이 가장 세다. 샘 해밍턴은 우리끼리 외국인으로 성형한 것이 아니냐고 할 만큼 보수적이고, 한국사람 같다”고 덧붙였다. 한혜진 허지웅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허지웅 언급..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한혜진 허지웅 ‘마녀사냥’ 무조건 본방 사수다”, “한혜진 허지웅 둘 다 앞으로 기대할게요”, “한혜진 허지웅 언급..허지웅은 은근히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혜진 허지웅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진짜 여친 유지안 화보 보니…‘질투할라’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진짜 여친 유지안 화보 보니…‘질투할라’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신혜와 크리스탈, 김지원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게 정말 남자처럼 느껴졌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도 많이 챙겨준다.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며 “촬영이 시작되면 은상이처럼 영도를 바라봐줬다. 나도 은상이로 바라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경림이 “그럼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는 누구냐”고 묻자,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친구들이 굉장히 남성 스태프들을 행복하게 해줬다. 아무래도 정수정(크리스탈)을 모든 스태프분들이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며 웃었다. 김우빈은 “에프엑스 중 이상형은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에 네티즌은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여자친구 유지안은 어떡하고”,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사실일까?”,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려”,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 크리스탈이 인기 많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 언급, “박신혜는 여자보다 동료. 크리스탈은..”

    김우빈 크리스탈 언급, “박신혜는 여자보다 동료. 크리스탈은..”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신혜와 크리스탈, 김지원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게 정말 남자처럼 느껴졌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도 많이 챙겨준다.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며 “촬영이 시작되면 은상이처럼 영도를 바라봐줬다. 나도 은상이로 바라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경림이 “그럼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는 누구냐”고 묻자,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친구들이 굉장히 남성 스태프들을 행복하게 해줬다. 아무래도 정수정(크리스탈)을 모든 스태프분들이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며 웃었다. 김우빈은 “에프엑스 중 이상형은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C (김우빈 크리스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 말 놓으면서 점점” 폭탄 발언

    김우빈 “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 말 놓으면서 점점” 폭탄 발언

    김우빈이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한편 김우빈은 박형식, 강민혁과의 친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1989년생 만 24세이며 1991년생인 박형식과 강민혁은 올해 만 22세. 김우빈은 “박형식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만난 지 두 번 정도만에 편하게 말을 놨는데 너무 좋았다. 내가 워낙 아끼는 동생들이고 워낙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우빈의 크리스탈과 박형식에 대한 언급에 대해 “김우빈, 크리스탈과 박형식, 많이 친해졌나보다”, “김우빈, 크리스탈과 친하구나”, “김우빈, 박형식과 편한 사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박형식 말 놓을 정도로 친해…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졌다”

    김우빈 “박형식 말 놓을 정도로 친해…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졌다”

    김우빈이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에 대해 언급했다. 김우빈은 1989년생 만 24세이며 1991년생인 박형식과 강민혁은 올해 만 22세. 김우빈은 “박형식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만난 지 두 번 정도만에 편하게 말을 놨는데 너무 좋았다. 내가 워낙 아끼는 동생들이고 워낙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연기스승 문원주에 감사…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과의 친분도 공개

    김우빈 “연기스승 문원주에 감사…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과의 친분도 공개

    김우빈이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에 얽힌 뒷이야기와 함께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 그리고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문원주 선생님은 나를 모델에서 배우 김우빈으로 만들어 준 분이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지셔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나의 인생을 바꿔 주셨다. 평생 은혜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원주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문원주는 드라마 ‘황금사과’, ‘꽃 찾으러 왔단다’ 및 영화 ‘히어로’, ‘방자전’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한편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김우빈은 박형식, 강민혁과의 친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1989년생 만 24세이며 1991년생인 박형식과 강민혁은 올해 만 22세. 김우빈은 “박형식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만난 지 두 번 정도만에 편하게 말을 놨는데 너무 좋았다. 내가 워낙 아끼는 동생들이고 워낙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우빈의 크리스탈과 박형식에 대한 언급에 대해 “김우빈, 크리스탈과 박형식, 많이 친해졌나보다”, “김우빈, 크리스탈과 친하구나”, “김우빈, 박형식과 편한 사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문원주가 연기스승”…크리스탈·강민혁 ‘격하게 아껴’

    김우빈 “문원주가 연기스승”…크리스탈·강민혁 ‘격하게 아껴’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연기스승으로 배우 문원주를 언급해 화제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 그리고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문원주 선생님은 나를 모델에서 배우 김우빈으로 만들어 준 분이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지셔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나의 인생을 바꿔 주셨다. 평생 은혜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원주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문원주는 드라마 ‘황금사과’, ‘꽃 찾으러 왔단다’ 및 영화 ‘히어로’, ‘방자전’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김우빈은 여동생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상속자들’ 캐릭터로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을 꼽았다. 이날 방송 중 “’상속자들’의 남자캐릭터 중 친 여동생이 남자친구로 만났으면 하는 인물은 누구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김우빈은 망설임 없이 “윤찬영”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감을 묻는 질문에도 “윤찬영”이라고 답한 김우빈은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이라는 인물이 여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예뻐 보이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에 반했나보다”, “강민혁, 윤찬영 캐릭터 연기 좋았다”, “강민혁,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마녀사냥’ 허지웅 호평… “매력있다”

    한혜진, ‘마녀사냥’ 허지웅 호평… “매력있다”

    한혜진, ‘마녀사냥’ 허지웅 호평… “매력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종편채널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MC들에 대해 언급했다. 한혜진은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마녀사냥’의 MC 가운데 이상형을 꼽아달란 질문에 웃으며 “아무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허지웅에 대해 “매력 있다”면서 “술자리나 사석에서 말이 잘 통하는 편이다. 의외로 경청해주는 스타일”이라고 칭찬했다. 또 그는 “신동엽이 제일 재밌고, 성시경이 가장 (성격이) 세다. 샘 해밍턴은 우리끼리 외국인으로 성형한 것이 아니냐고 할 만큼 보수적이고 한국사람 같다”고 전했다. 이날 한혜진은 톱모델로 활약하며 생긴 에피소드와 최근 방송에서 주목받게 된 이유 등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94’ 주역 말띠 스타 고아라

    ‘응답하라 1994’ 주역 말띠 스타 고아라

    갑오년 새해가 오기를 누구보다 바랐던 배우가 있다. 말띠 스타 고아라(24)다. 지난해 데뷔 10년을 맞은 고아라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의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응사)를 자신의 대표작으로 만들면서 배우로서 일대 전환기를 맞았다. ‘응사’에서 억세면서도 여리고 또 따뜻한 성나정 역을 흠결 없이 소화해 박수갈채를 이끌어낸 그다. “저도 제가 그렇게까지 새침하고 도도한 서울여자 이미지로 각인돼 있는 줄은 미처 몰랐어요. 사실 전 소똥 냄새 맡으며 자란, 뼛속까지 촌사람이거든요(웃음). 순대, 곱창, 개불도 무척 즐겨 먹고요. 솔직히 더 망가지고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감독님이 말리셔서 그러지 못했어요.” 마치 드라마 속 성나정을 보는 듯 쾌활한 그녀의 웃음이 차가운 공기를 데운다. 그는 공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경남 진주 외곽의 공군 기지에서 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1993년 친구 따라 갔던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에서 친구 대신 합격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데뷔 과정을 거쳤다. 2005년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브라운관에 처음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눈꽃’, 영화 ‘파파’ 등에 출연했지만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의 예쁜 얼굴이 오히려 독이 됐던 것. 그가 ‘응사’를 만나 가장 먼저 했던 작업도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성나정으로 갈아입는 일이었다. “일단 선머슴처럼 개구진 나정이를 표현하기 위해 긴 머리부터 싹둑 잘랐어요. 면도칼로 도려낸 머리카락도 나정이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였죠. 살도 7㎏을 찌워서 고아라의 얼굴이 최대한 안 보이게 하는 것이 목표였어요.” 이렇게 완성된 성나정은 1990년을 살아낸 인물로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아련하게 기억나는 90년대 문화 상품으로는 삐삐와 이동통신 광고가 유일했던 그는 당시 신문 스크랩을 통해 IMF, 농구대잔치,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공부(?)했다. “음악과 드라마 등 그 시대의 소품들이 대본에 잘 녹아 있어서 연기하기는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요즘에는 벨소리를 다운받는데 그때는 삐삐에 일일이 노래를 녹음했다는 걸 알고 신기했죠. 작가, PD님도 1990년대는 문화적 르네상스라서 표현할 것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고요. 인물들의 사랑도 지금보다 더 순수했던 것 같아요.” 드라마가 방영되는 내내 나정이의 남편 찾기는 핫이슈였다. 결국 오랜 짝사랑인 쓰레기(정우)와 맺어졌다. “드라마 결과에 만족해요. 저도 나정이의 첫사랑이 결실을 맺을 것인지 무척 조마조마했거든요. 끝까지 누가 남편인 줄은 저도 몰랐어요. 하지만 작가가 나정이는 한결같은 캐릭터라는 주문을 했기 때문에 그에 맞춰 충실히 연기했어요.” 드라마 속 대사처럼 ‘인연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을 굳게 믿는다는 그다. 그렇다면 그는 극중 성나정과 얼마만큼 닮았을까. “무엇보다 저도 나정이처럼 오지랖이 넓어요. KBS에서 드라마를 할 때 경비 아저씨, 청소 아주머니부터 만나는 분들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으니까요. ‘응사’의 신원호 PD도 그 무렵 제가 꾸벅 인사했던 것이 기억에 남아 이번에 저를 불러주신 거죠. 엽기적인 행동으로 친구들을 웃기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은 쾌활한 나정이 모습이 제 진짜 모습과 똑같대요. 아, 겉으로는 활발한데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바보같이 말 못하는 것도 닮았네요.” 그는 실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첫눈에 콕 박히는 느낌’을 중시한다고 말했다. 폭넓은 나이대의 나정을 연기하면서 그 역시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했다. 말띠해를 맞아 고아라는 배우로서 더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아직 코미디도, 멜로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작품을 찾고 있어요. 이번에 듬뿍 받은 사랑을 채찍으로 여기고 더 열심히 달려야죠.”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이승기 윤아 데이트, 사귀기 전부터 나쁜손 스킨십? ‘알고보니..’

    이승기 윤아 데이트, 사귀기 전부터 나쁜손 스킨십? ‘알고보니..’

    ‘이승기 윤아 데이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26)와 윤아(소녀시대·23)의 데이트 소식과 함께 과거 스킨십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새벽 1시 전에는 귀가하는 신데렐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승기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승기는 2011년 SBS 예능 ‘강심장’을 진행할 때부터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달달한 스킨십 장면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 윤아 데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기 윤아 데이트, 정초부터 깜짝 놀랐네”, “이승기 윤아 열애..디스패치 또”, “이승기 윤아 열애..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이승기 윤아 열애..두 사람 중 아까운 사람이 없을 정도”, “이승기 윤아 데이트..부러우면 지는 거다”, “이승기 윤아 열애..소녀시대 다른 멤버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승기 윤아 열애, 이승기 윤아 데이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디스패치 포착’ 이승기 윤아 열애, 쓰담쓰담 할 때부터 나쁜손? ‘깜짝’

    ‘디스패치 포착’ 이승기 윤아 열애, 쓰담쓰담 할 때부터 나쁜손? ‘깜짝’

    이승기 윤아 열애 2014년 새해, 연예계 1호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26)와 윤아(소녀시대·23)가 열애 중이다.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새벽 1시 전에는 귀가하는 신데렐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기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승기는 2011년 SBS 예능 ‘강심장’을 진행할 때부터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기는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구가의 서’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인 윤아는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기 윤아 열애, 정초부터 깜짝 놀랐네”, “이승기 윤아 열애..디스패치 또”, “이승기 윤아 열애..또 하나의 선남선녀 커플이군”, “이승기 윤아 열애..윤아가 보는 눈이 있군”, “이승기 윤아 열애..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승기 윤아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새해 첫 커플은 이승기·윤아…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는?

    2014 새해 첫 커플은 이승기·윤아…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는?

    2014년 새해 연예계 1호 커플은 국민 남동생 이승기(26)와 소녀시대의 윤아(23)이었다. 인터넷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주로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는 새벽 1시전에는 꼭 귀가를 한다며 건전한 ‘신데렐라 데이트’라고 설명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모두 서울 삼성동에 살고 있다. 차로 움직이면 약 1분 정도 걸리는 이웃인 점은 윤아와 이승기가 바쁜 스케줄에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디스패치는 덧붙였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대해 이승기의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면서 “예쁜 시선으로 봐 달라”고 인정했다. 이승기는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진행할 때부터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기는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구가의 서’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인 윤아는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호감 가진 계기는 ‘고구마 일탈사건’?

    이승기·윤아 호감 가진 계기는 ‘고구마 일탈사건’?

    윤아와 이승기가 열애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윤아의 ‘고구마 일탈사건’이 새삼 화제다. 윤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학창시절 최대의 일탈 행동으로 ‘고구마 일탈사건’을 꼽은 바 있다. 친구들이 모여서 고구마를 구워먹은 것이 인생 최대의 일탈행동이라고 밝힌 것. 윤아 팬들의 반응조차 싸늘할 정도로 “토크쇼에 나오면 안되겠다”, “예능감이 없다”는 지적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이승기가 ‘고구마 일탈사건’에 대해 리액션을 잘해주는 바람에 위기를 넘겼다는 것이 윤아의 설명. 윤아는 다시 방송에 출연해 이승기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했고, 이승기도 이런 관심에 화답하듯 이후 줄곧 윤아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이승기·윤아 열애 인정…스킨십부터 이상형 발언까지 톱스타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방송 행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기와 윤아는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는가 하면 과감한 스킨십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2011 SBS 가요대전’에서 이승기와 윤아는 합동 무대를 꾸몄고, 서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는 윤아에게 “저기요. 되게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했고 윤아는 “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이승기는 “제가 진짜 할 말 있는데요. 아 저기, 우리 사, 사, 우리 연애”라고 말하자 윤아가 “우리 연애하자고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심지어 평소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왔던 이승기는 2011년 11월 SBS ‘강심장’에서 윤아에게 애정을 담은 스킨십을 해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방송에서 이승기는 윤아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윤아는 “나를 두근거리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두근거리게 하는 행동 중 남자가 내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만지는 행동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승기와 윤아는 ‘울엄마’의 눈 깜빡이 개그에 함께 도전했다. 이때 배우 송채환은 이승기에게 “윤아가 좋아하는 스킨십을 하면 더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승기는 난감해했으나 곧 “잘 부탁한다”며 자연스럽게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보도 전 이승기 “미인이시네요” 윤아 “연애하자고요?”

    디스패치 보도 전 이승기 “미인이시네요” 윤아 “연애하자고요?”

    디스패치 보도 이승기 윤아 열애 화제…SBS 가요대전 멘트 화제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보도 이후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두 사람이 이상형을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는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은 바 있다. 또 ‘2011 SBS 가요대전’에서 이승기와 윤아는 합동 무대를 꾸몄고 서로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승기는 윤아에게 “저기요. 되게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했고 윤아는 “고맙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이승기는 “제가 진짜 할 말 있는데요. 아 저기, 우리 사, 사, 우리 연애”라고 말하자 윤아가 “우리 연애하자고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 속에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틈틈이 이승기 차인 레인지로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시인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때문에 윤아 이승기 과거 방송 관심 집중되는 듯”, “이승기 윤아 예쁜 사랑 하세요”, “디스패치 대단”,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에 쿨하게 인정하는 이승기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완벽한 남자로 변신 ‘눈길’

    걸스데이, 완벽한 남자로 변신 ‘눈길’

    걸그룹 걸스데이의 매니쉬한 화보가 공개됐다. 평소 귀여운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오가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걸스데이가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와 함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세련된 화이트 셔츠와 강렬한 블랙 수트 등 남장 여자를 연상케 하는 매니시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도도한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걸스데이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적에는 외모를 중시 했는데, 지금은 성격이나 코드가 잘 맞는지를 먼저 보게 된다.”고 말하면서도 “대신 경제적인 능력은 좀 중요하다. 돈이 많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우리는 스스로 삶을 일구고 있는데, 다 갖춰진 환경에서 자란 남자는 부담스럽다. 열심히 일하는 남자가 좋다.”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나쁜 남자보다는 착한 남자, 향수를 뿌리는 남자보다는 비누 향이나 섬유 유연제 향을 풍기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또한 2014년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꼭 다시 한 번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걸스데이와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12월 21일 발간한 ‘로피시엘 옴므’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014년 1월 3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 걸스데이의 전작 ‘기대해’와 ‘여자대통령’에 비해 한층 더 성숙한 섹시미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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