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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신부’ 유리, “첫날밤, 기절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폭소

    ‘새신부’ 유리, “첫날밤, 기절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폭소

    그룹 쿨의 유리가 첫날밤 계획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22일 오후 진행된 유리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첫날밤 계획에 대해 “신혼 첫날밤은 기절해서 잔다고 하던데요? 피곤해서 잠들지 않을까하는 예감이 든다. 기절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리는 새 신랑에 대해서는 “신랑은 자상하고 미국에서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고, 굉장히 좋은 분이다. 내 이상형에 딱 맞는다. 내가 운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유리는 결혼 후의 계획에 대해 “신혼생활은 LA에서 할 예정이고, 잠시 방송활동을 못할 것 같고 신혼에 푹 빠져 지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쿨 유리는 22일 오후 6시30분 서울 논현동 오리지널 하우스웨딩 공간 빌라드베일리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자와 여자는 꿈 내용도 다르다”(연구결과)

    “남자와 여자는 꿈 내용도 다르다”(연구결과)

    스테디셀러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뇌구조’부터 다른 남녀의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해 인기를 모은 책이다. 이처럼 기본적인 생각부터 다른 남녀는 꿈을 꾸는 스타일도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의 안토니오 자드라 교수는 지원자 572명으로부터 2~5주 동안 9796가지의 꿈을 ‘조사’했는데, 여기서 여성과 남성의 극명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자드라 박사에 여성은 배우자의 부정이나 직장동료, 친구들과의 말다툼 등 주로 발생하는 대인관계와 관련된 꿈을 자주 꾸지만, 남성은 전쟁이나 지진, 홍수 등 재해나 곤충, 미확인생명체의 습격 등과 간련한 꿈을 여성보다 자주 꾸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性)과 관련한 꿈의 내용도 남녀가 서로 달랐다. 여성은 꿈에서 대체로 현재의 파트너나 과거의 파트너 또는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알고 지내는 사람과 성적 접촉이 이뤄지는 꿈을 꾸는 반면, 남성은 현재 또는 과거 파트너보다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그러나 평소 꿈꿔왔던 이상형과의 접촉이 꿈에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악몽을 더 자주 꾸는데, 이것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우울함이나 불안장애를 더 많이 느끼며 이것이 또 하나의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과거에 여성의 꿈속은 대체로 실내이며, 남자는 여성보다 공격적인 성향의 꿈을 더 자주 꾼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자드라 박사는 이 같은 악몽 자체가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번 논문은 ‘저널 수면’(the Journal Speep)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우울증을 앓는 19세 남성 ‘해롤드’가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만난 80대 여성 ‘모드’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유명연극 ‘19 그리고 80’. 그런데 최근 이런 유형의 커플이 실제로 나타나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북 웨일즈 애버게일에 거주중인 조안 로이드(68)과 필 압솔롬(29) 커플이다. 항상 서로를 아끼며 사랑스런 속삭임을 주고받고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지만 이들에게는 큰 특징이 있다. 나이 차이가 무려 40년에 이른다는 것. 본래 조안은 자녀 넷과 다정한 남편이 있는 평범한 가정의 주부였다. 행복한 나날이었지만 4년 전 남편은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놀라운 것은 남편이 숨을 거두기 전 로이드에게 “꼭 젊고 잘생긴 남자와 연애를 하라”고 충고했다는 점이다. 조안은 “병으로 힘겨운 와중에도 남편은 다정한 목소리로 ‘내가 죽더라도 평생을 외로운 미망인으로 살지 마, 젊고 잘생긴 녀석과 재밌는 인생을 보내라고, 내가 하늘에서 응원해줄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조안은 약속대로 새로운 짝을 찾아 나섰다. 조안은 새로운 반쪽을 찾을 장소로 ‘페이스북’을 택했다. 그녀의 이상형 조건은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유머가 풍부할 것’, 둘째는 ‘나이 들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없도록 에너지가 넘칠 것’이었다. 6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의상을 입은 매력적인 조안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랐고 곧 700명의 지원자가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다. 하지만 모두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열정이 식을 때 쯤 마법처럼 ‘필’이 나타났다. 각자의 사진을 SNS로 본 두 사람은 첫 눈에 서로 반했고 역사는 그때부터 시작됐다. 조안-필 커플은 하루 종일 손을 잡고 있을 정도로 사랑이 깊다. 여기에는 한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필이 뇌전증(간질)을 앓고 있다는 점이다. 갑자기 과다흥분하거나 정신을 잃는 등 발작 증세가 심했기에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없었던 필을 조안은 따뜻한 배려로 감싸줬던 것이다. 조안은 필을 깊이 사랑하지만 너무 많은 나이 탓에 그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잘 안다. 그녀는 “만일 그가 아이를 갖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려 한다면 언제든지 보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필은 “요즘 세상에 애를 낳고 키우는 것은 경제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조안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필의 어머니는 40살이나 많은 여성과 데이트하는 아들을 처음에는 못마땅해 했지만 필의 병간호를 지극 정성으로 하는 조안의 진심을 알고 난 뒤부터 둘 사이를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페이스북’이 맺어준 女68·男29 커플 화제

    우울증을 앓는 19세 남성 ‘해롤드’가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만난 80대 여성 ‘모드’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유명연극 ‘19 그리고 80’. 그런데 최근 이런 유형의 커플이 실제로 나타나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북 웨일즈 애버게일에 거주중인 조안 로이드(68)과 필 압솔롬(29) 커플이다. 항상 서로를 아끼며 사랑스런 속삭임을 주고받고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지만 이들에게는 큰 특징이 있다. 나이 차이가 무려 40년에 이른다는 것. 본래 조안은 자녀 넷과 다정한 남편이 있는 평범한 가정의 주부였다. 행복한 나날이었지만 4년 전 남편은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놀라운 것은 남편이 숨을 거두기 전 로이드에게 “꼭 젊고 잘생긴 남자와 연애를 하라”고 충고했다는 점이다. 조안은 “병으로 힘겨운 와중에도 남편은 다정한 목소리로 ‘내가 죽더라도 평생을 외로운 미망인으로 살지 마, 젊고 잘생긴 녀석과 재밌는 인생을 보내라고, 내가 하늘에서 응원해줄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조안은 약속대로 새로운 짝을 찾아 나섰다. 조안은 새로운 반쪽을 찾을 장소로 ‘페이스북’을 택했다. 그녀의 이상형 조건은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유머가 풍부할 것’, 둘째는 ‘나이 들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없도록 에너지가 넘칠 것’이었다. 6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의상을 입은 매력적인 조안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랐고 곧 700명의 지원자가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다. 하지만 모두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열정이 식을 때 쯤 마법처럼 ‘필’이 나타났다. 각자의 사진을 SNS로 본 두 사람은 첫 눈에 서로 반했고 역사는 그때부터 시작됐다. 조안-필 커플은 하루 종일 손을 잡고 있을 정도로 사랑이 깊다. 여기에는 한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필이 뇌전증(간질)을 앓고 있다는 점이다. 갑자기 과다흥분하거나 정신을 잃는 등 발작 증세가 심했기에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없었던 필을 조안은 따뜻한 배려로 감싸줬던 것이다. 조안은 필을 깊이 사랑하지만 너무 많은 나이 탓에 그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잘 안다. 그녀는 “만일 그가 아이를 갖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려 한다면 언제든지 보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필은 “요즘 세상에 애를 낳고 키우는 것은 경제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조안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필의 어머니는 40살이나 많은 여성과 데이트하는 아들을 처음에는 못마땅해 했지만 필의 병간호를 지극 정성으로 하는 조안의 진심을 알고 난 뒤부터 둘 사이를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윤은혜 이상형, “나도 몰랐던 내 이상형은 공유” 어떤 부분이?

    윤은혜 이상형, “나도 몰랐던 내 이상형은 공유” 어떤 부분이?

    윤은혜의 이상형은 공유였다. 배우 윤은혜가 29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윤은혜 이상형 월드컵에서 결승에 오른 사람은 정용화와 공유. 이중 윤은혜는 공유를 꼽으며 “나도 몰랐던 이상형을 알게 됐다”고 웃었다. 윤은혜는 “남자 팬이 없다. 팬 미팅을 하면 1000명 중 남자 팬이 10명이 될까 말까다. 나이도 들었는데 여자한테만 인기가 있어서 큰일이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은 “윤은혜 이상형..윤은혜도 몰랐던 이상형 폭소”, “윤은혜 이상형. 공유 멋있지”, “윤은혜 이상형..공유를 이상형으로 둔 여자 연예인도 많은 것 같은데”, “윤은혜 이상형..두 사람 커피 프린스에서 정말 잘 어울렸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이제 후불제로 부담없이 만나세요!…선우 국내 첫 ‘후불제’ 도입

    국내 최초의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과금 방식을 후불제로 전환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후불제는 등록비(1만~20만원)를 내고 커플매니저가 상대를 추천하는 ‘매니저 매칭’, 본인이 직접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셀프 매칭’을 이용해 남녀 양쪽이 만남을 수락할 경우에만 각각 5만~10만원이 과금되는 방식이다. 양쪽 간에 전화번호 교환까지 이뤄져서 만남이 확정돼야만 회비를 낸다. 남녀 중 한쪽이 거절하는 경우 등록기간 내에는 무료이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부담 없이 매칭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1000여개의 결혼정보회사가 선불제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선우는 “선불제는 1년치 회비를 미리 받는 것으로 회사는 고객에게 이상형을 내세워 가입을 받아 고액의 회비를 챙기고, 고객은 회비를 많이 내기 때문에 기대감이 높아져서 현실적으로 어울리는 만남이 어렵다”고 말했다. 선우의 후불제는 선불제의 악순환을 해결한 것으로 고객들은 회당 과금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회사는 현실적인 만남을 고객에게 권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우 관계자는 “선우는 현재 원활한 매칭을 위해 성공률을 더 높이지 않고 있을 만큼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로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별명이 1초 정우성”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별명이 1초 정우성”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 정우성 닮은 꼴의 남성 출연자가 등장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5명과 남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짝 67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골드미스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정우성 닮은 꼴의 남자 6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PC방을 운영중인 남자6호는 “정우성 닮았다는 소리를 조금 들었다. 정우성이 1997년 영화 ‘비트’ 이후로 인기를 얻은 이후 많이 들었다”라면서 “제가 닮고 싶어서 닮은 건 아니지만 별명이 1초 정우성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자2호는 앞서 정우성을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남자6호가 등장하자마자 해맑게 웃었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여자2호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사람이 오지 싶었다”며 본인도 놀란 듯한 반응을 나타냈다. 또 “내가 사회생활 하거나 소개팅, 선을 봤을 때 이상형의 외모를 가진 남자를 만난 적이 없다”면서 “근데 남자6호는 거의 완벽하다”고 남자6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진짜 정우성 닮았네”,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1초 정우성이 아닌데?”,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윤희 유연석, 이상형 100% 일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곳?’

    조윤희 유연석, 이상형 100% 일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곳?’

    ‘조윤희 유연석’ 배우 조윤희와 유연석이 서로 마음에 드는 얼굴 부위를 지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유연석과 조윤희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맹승지가 “상대방의 얼굴 중 마음에 드는 곳은?”이라고 묻자 조윤희는 유연석의 미소를 꼽았다. 이에 유연석은 조윤희의 예쁜 두 눈을 언급하며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특히 이상형과 상대가 얼마나 일치하냐는 질문에 조윤희는 “100%”라고 답했고 유연석 역시 “나도 만점”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 유연석 핑크빛 기류를 접한 네티즌은 “조윤희 유연석..진짜 선남선녀다”, “조윤희 유연석..어울리는 두 사람”, “조윤희 유연석..잘 됐으면 좋겠다”, “조윤희 유연석..유연석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조윤희 유연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제주도 펜션 캠프파이어로 마무리 ‘훈훈’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제주도 펜션 캠프파이어로 마무리 ‘훈훈’

    ‘아빠 어디가’ 시즌1 멤버들이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 준, 김성주 민국, 이종혁 준수, 송종국 지아, 윤민수 후 등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은 1년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들 역시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더 큰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이들은 1주년 기념 숙소가 된 트리하우스 로그캐빈 펜션의 오두막집에서 최고의 아빠요리를 직접 뽑았다. 1주년 기념이라 저녁식사도 아빠들이 모두 모여 야외에서 특별하게 준비했다. 아빠들이 준비한 솜뭉치 불덩이를 활용한 성화봉송 콘셉트 파이어는 아이들과 아빠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담아 만든 다양한 상을 주며 훈훈한 1년을 마무리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아이들은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을 상장에 적어 아빠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성동일은 “울컥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종국은 윤후, 이준수, 성준, 김민국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았으며 지아 역시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에 네티즌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너무 아쉽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아이들이 머물렀던 펜션 어디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캠프 파이어 재밌겠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아쉬워서 눈물이”,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시즌2도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아기침대 선물하며.. ‘야릇 계획’ 공개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아기침대 선물하며.. ‘야릇 계획’ 공개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배우 유연석이 프러포즈 계획을 밝혔다. 18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응사특집 3탄’에는 유연석이 출연한다. 유연석은 ‘응답하라 1994’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배우로서의 삶, 이상형, 프러포즈 계획까지 ‘칠봉이’보다 달달한 유연석의 매력을 발산했다. 유연석은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운동도 즐겨 한다. 화초 키우는 것도 좋아하고 가구 만드는 것도 좋아해서 집에 가구는 다 내가 만들었다”며 “악기는 특별나게 잘하는 것은 없지만 조금씩 다룰 줄 안다. 기타. 피아노, 섹소폰, 꽹과리 등도 칠 줄 안다”며 다재다능한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이어 프러포즈에 대한 계획도 공개했다. 유연석은 “직접 가구를 만들 수 있으니 나중에 프러포즈를 하게 될 때 직접 만든 아기침대를 선물하며 “내 아를 낳아도”라고 얘기할 거다”라며 칠봉이보다 달달한 매력을 전했다.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칠봉이보다 더 매력 있네”,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침대를 만든다니 대박”,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 모든 여자가 다 넘어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연석 프러포즈 계획은 18일 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집 공개 “지진희가 날 찌른 칼 갖고 있다” 경악

    이윤지 집 공개 “지진희가 날 찌른 칼 갖고 있다” 경악

    ‘이윤지 집 공개’ 배우 이윤지가 집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을 통해 이윤지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트로피 사이로 보이는 칼에 대해서는 “이상형인 지진희 씨께서 저를 찔러주신 칼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지와 지진희는 지난 2012년에서 2013까지 방영된 SBS ‘대풍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윤지 집 공개 인테리어가 단정하네”, “이윤지 집 공개 넓구나”, “이윤지 집 공개 깔끔하다. 집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듯”, “이윤지 트로피 많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이윤지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가슴이 뭉클”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가슴이 뭉클”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화제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은 눈으로 뒤덮힌 한라산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환하기 미소 짓는 모습을 담았다. 캠프파이어 도중 진행된 ‘진실게임’에서는 유일하게 딸을 둔 아빠 송종국이 아이들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았다. 이어 딸 지아가 최종 이상형을 밝혔고, 남자 아이들은 서로 나도 여자가 있다며 발끈해 아빠들이 웃음을 금치 못했다. 지난 1년의 시간을 기념하며 제주도로 떠난 마지막 여행기는 19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은 화기애애했던 촬영 당시를 보여준다. 한편 윤후와 성동일, 김성주의 둘째 딸과 아들은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왠지 짠하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뭉클하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보니 옛 생각이 새록새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정보㈜(대표 김혜정, www.duo.co.kr)’가 16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2014년 새해를 이끌어 갈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은 온라인, 이메일, SNS 등 총 105만 3492건의 소비자 조사와 전문위원들의 검수·심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듀오는 결혼정보분야에서 품질·서비스 만족도, 선호도 지수 등에서 1위를 차지하여 5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듀오와 함께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 들이 수상을 했으며, 2014년도를 빛낼 특별상으로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LG전자 G-Flex’ 응답하라 1994의 배우 ‘정우’ ‘붉은 악마’가 선정됐다. ‘결혼해 듀오’라는 광고 카피로 유명한 듀오정보㈜는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결혼정보회사다. 결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으로 전체 결혼정보회사 중 유일하게 1999년부터 2013년까지 15년간 연평균 16%의 지속적인 성장을 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2012년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는 주요 4개 업체 매출액 기준 ‘점유율 63.2%’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매출 310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듀오는 국내 약 1천 개 결혼정보회사 중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결혼해 듀오’라는 슬로건을 활용한 독창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현재 회원은 약 2만 9000명에 이르며, 듀오를 통해 결혼한 사람들은 2만 8142명(2014년 1월 기준)이다. 이러한 듀오의 성공 비결로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 투명한 경영 그리고 고객만족서비스가 꼽힌다. 창업 당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듀오 매칭 시스템(DMS, Duo Matching System)’을 개발하여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이상형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결혼정보사업에 대한 대중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결혼정보사업이 뿌리내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듀오는 현재 업계에서 유일하게 회사규모와 재무건전성 관련 경영지표를 발표함으로써 결혼정보업계 전체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정회원 수’, ‘성혼회원 수’, ‘매출과 이익’, ‘현금 유동성’ 등의 경영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이 올바른 결혼정보업체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고객만족팀을 대표이사의 직속으로 운영해,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듀오는 강남 본사를 비롯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거점 도시에 11개의 직영점을 갖고 있으며, LA, 뉴욕, 뉴질랜드 등 해외지사를 운영해 건전한 결혼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듀오 측은 듀오는 행복한 가정의 양성과 유지를 도우며, 지속 가능한 ‘인생종합컨설팅’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상한 스무살, 칠순 할매로 인사드립니다

    수상한 스무살, 칠순 할매로 인사드립니다

    뒷짐을 지고 뒤뚱뒤뚱 걷는 걸음걸이, 삶은 닭을 쭉쭉 찢어 손자의 입에 넣어 주는 손짓이 영락없는 할머니다. 늦은 밤 자신의 뒤를 밟은 방송사 PD를 두고 “남자는 아랫도리 단속을 잘해야 혀”라고 혀를 끌끌 차고,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처자식 안 굶기고 밤일만 잘하면 된다”며 능청을 부린다. 아역배우로 활동해 온 심은경(20)이 첫 타이틀롤을 맡은 영화 ‘수상한 그녀’(22일 개봉)의 주요 장면들이다. 어느 날 갑자기 스무 살로 돌아간 일흔 살 할머니를 연기한 그는 완전히 할머니에 ‘빙의’됐다. 20세 여성이라면 어느 누군들 예뻐 보이고 싶지 않을까. 심은경도 다를 것 없다. 남편을 잃고 홀로 갓난아기를 키우는 회상 장면을 찍으면서는 “아직 연애도 안 해 봤는데 이런 역할을 시키는 게 어디 있어요”라고 애교 섞인 반항도 해 봤단다. 그가 연기한 ‘오두리’는 백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뒷방 늙은이가 돼 버린 70세 할머니 오말순(나문희)이 젊은 시절 못다 한 꿈과 사랑을 누리는 오두리는 스무 살의 설렘과 일흔 살의 애환을 종횡무진 오간다. 가수가 돼 엉덩이를 씰룩대면서 춤추며 노래하고, 할아버지뻘인 박씨(박인환)와 로맨스를 엮고, 아버지뻘인 아들 현철(성동일) 앞에서는 눈물도 흘린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그는 이번 작품이 해볼 만한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미국 유학 중에 시나리오를 받고는 연륜과 경험이 묻어나는 역할을 어린 제가 할 수 있을까 걱정됐어요. 하지만 성동일 선배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 그 하나만 놓고도 충분한 이유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성인 연기자로 도약하는 첫 작품이자 유학 후의 복귀작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 “‘써니’ 때도 주연이긴 했지만 혼자 극을 이끌어 가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책임감을 느끼지만 설레기도 하네요.” 심은경은 2004년 데뷔한 이래 방송가와 영화계에서 ‘결이 다른’ 아역배우로 성장해 왔다. 동글동글한 눈과 얼굴이 마냥 천진난만해 보이지만 ‘황진이’(2006), ‘태왕사신기’(2007) 등 굵직한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아역을 연기하고 영화 ‘써니’(2011)와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에서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다. ‘수상한 그녀’는 그가 쌓아 온 연기 내공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게 하는 작품이다. 오말순 역의 나문희와 ‘싱크로율’을 높이면서도 자신의 색깔을 덧댔다. “나문희 선생님의 촬영 영상을 이메일로 받아서 연구했어요. 걸음걸이, 말투, 표정, 억양 등에 포인트를 잡고 그 위에 저의 캐릭터를 덧입혔죠. 틈날 때마다 감독님 앞에서 대사를 읽어 보고 어떻게 표현할까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또 아들을 홀로 키워 온 할머니의 고된 삶을 이해하기 위해 그는 어머니를 떠올렸다. 어려서 데뷔한 그를 위해 매니저로, 스타일리스트로 고생한 어머니였다. “어머니와 저는 거의 한사람이었어요. 제가 밤을 새우면 같이 밤을 새우시고, 제가 추위에 떨면 엄마도 같이 추위에 떠셨죠. 제가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지만 어머니를 떠올리면 가슴이 미어져요.” 지금껏 스크린에 비친 이미지와 다르게 스스로 ‘20대 차도녀’라 칭하는 그는 현재의 코믹하고 발랄한 이미지 외에도 보여 주고 싶은 모습이 많단다. 하지만 ‘성인 연기자로서의 첫 작품으로 성숙미를 뽐내는 건 어땠겠느냐’는 질문에 까르르 웃는다. “할머니 역할이 성숙미가 있잖아요. 너무 성숙해서 탈이죠.” 새로운 이미지보다 물오른 연기력으로 ‘성숙’을 보여 주는 심은경다운 성인 연기자 신고식이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에게 “누나” 91년생인데 이모 비주얼?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에게 “누나” 91년생인데 이모 비주얼?

    ‘이광수 말 실수’ 배우 이광수가 웹툰작가 정다정에게 말 실수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2014 요리 배틀’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틀에는 스타셰프 레이먼킴, 요리연구가 심영순, ‘역전야매요리’의 작가 정다정, 쇼콜라티에 루이강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심사위원 소개 직후 김종국은 “광수가 다정이 누나한테 질문한대요”라고 말했다. 이에 정다정 작가는 “다정이 누나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광수는 85년생, 정다정은 91년생이었기 때문. 이광수는 말 실수를 수습하기 위해 정다정에게 다급하게 이상형을 질문했다. 이에 정다정은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광수 말 실수 너무했다”,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상처받았을 듯”, “이광수 말 실수, 나도 정다정이 나이 더 많은 줄 알았다”, “정다정 어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광수 말 실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말실수…6살 어린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에 “누나”

    이광수 말실수…6살 어린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에 “누나”

    ’이광수 말실수’ 장면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터뜨렸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요리 배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유명 요리 웹툰 ‘야매요리’ 작가 정다정에게 살갑게 굴며 “다정이 누나”라고 불렀다. 그러나 정다정은 실제로 이광수보다 6살이나 어렸던 것. 정다정 작가는 웃으면서 발끈했고 이광수를 제외한 출연진들이 일제히 이광수를 폭풍 비난하고 나섰다. 이광수는 상황을 무마해보려 정다정 작가에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지만 정다정 작가는 “광수씨는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말실수’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말실수, 빵 터졌다”, “이광수 말실수, 정다정 작가 웹툰에 복수할 듯”, “이광수 말실수, 정다정 귀엽다”, “이광수 말실수, 이광수 정다정 둘다 당황한 듯”, “이광수 말실수, 둘 다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정다정에게 “누나” 정말 노안이야?

    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정다정에게 “누나” 정말 노안이야?

    ‘이광수 말실수’ 배우 이광수가 웹툰 작가 정다정에게 귀여운 말실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요리 배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요리연구가 레이먼킴, 루이강, 한식연구가 심영순, 웹툰 ‘야매요리’ 작가 정다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이광수는 정다정에게 살갑게 굴며 “다정이 누나”라고 말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다정은 “누나요?”라고 의아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정다정은 이광수보다 실제로 6살이나 어려 ‘누나’ 소리에 무척이나 당황해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광수는 자신의 말실수를 수습하기 위해 정다정에게 다급하게 이상형을 질문, 그녀는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광수 말실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말실수, 이광수 어떡해”, “이광수 말실수, 그럴 수도 있지”, “이광수 말실수, 심사위원으로 나왔기 때문에 자신보다 많을 거라고 생각한 듯”, “이광수 말실수, 신기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광수 말실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둘 다 예쁘잖아’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둘 다 예쁘잖아’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사진은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이 업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눈, 코, 입, 이마, 입술, 머리카락 등 얼굴 각 부분의 ‘이상형’을 선택하라고 한 후 이를 조합해 사진을 만들었다. 자료에 따르면 남자는 금발을 좋아하지만 여자는 흑발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남자는 주름이 지고 다소 굵은 입술을 선택한 반면, 여자는 도톰한 쪽을 택했다. 눈썹과 코에서도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여자는 짙고 작은 눈썹과 코를 미인의 기준으로 선택했지만 남자는 옅은 눈썹과 강한 선을 가진 코를 선호했다. 이처럼 남녀의 선택으로 태어난 미인은 확연히 다른 모습 이었다. 예를 들면 남성은 섹시한 느낌의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을 미인으로 보고 여성은 청순한 느낌의 스칼렛 요한슨의 얼굴을 미인으로 본다고 할 수 있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을 접한 네티즌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정말 남녀의 보는 눈은 다른가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내가 인기 없는 이유?”,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믿을 수 있는 자료인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둘 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이렇게 달랐다’ 멘붕.. 소개팅 전 확인필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이렇게 달랐다’ 멘붕.. 소개팅 전 확인필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기준이 다르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비교 사진이 공개됐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사진은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얼굴 고객들에게 눈, 코, 입, 입술, 이마, 머리카락 등 얼굴의 각 부분의 ‘이상형’을 선택하도록 한 후 조합한 것이다. 그 결과 남자는 금발을 좋아하지만 여성은 흑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은 뚜렷하고 오뚝한 콧날을 남성은 작고 뾰족한 코를 좋아했다. 그 결과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얼굴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정말 다르구나”, “어쩐지 정말 예쁘다고 해서 소개받으면 별로더니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 달랐구나”,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다르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렇게 확 다르구나”, “금발 염색 해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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