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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블락비의 네번째 미니앨범 ‘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룹 블락비가 이상형을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어떤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지를 묻는 질문에 7인 7색의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재효는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얀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이 나온다”고 밝혔고 태일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여성”이라 털어놨다. 반면 박경은 “외모 보다는 마음씨를 본다”라고 답해 MC 조세호에게 의심을 사기도 했다. 유권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이쁜 여성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지코는 “딱 봤을 때 치명적인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몸매가 좋은 여성’을, 비범은 “터프하고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좋다”면서 ‘밥을 맛있게 먹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특히 지코는 “저희가 바쁜 척 하지만 사실 (밖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썬팅 된 차에 매달려 ‘헐’이라고 감탄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피오는 “최근 영화 ‘그녀(Her, 2013)’를 봤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면서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앨범 ‘H.E.R(헐)’은 기존 블락비의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 대신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HER(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로 24일 자정에 공개된 이후 같은 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등 총 6개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27)와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배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걸어가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전 세계적인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미녀 뱀파이어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는 아버지 세스 리드도 할리우드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어깨에 팔을 올리거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다. 이안 소머헐더는 최근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27)와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팔에 손을 올리거나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는 최근 LA 인근의 스튜디오 시티에 열린 야외시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즐기는가 하면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안 소머헐더는 국내에서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된 할리우드 스타다. 또 니키 리드 역시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로잘리 역을 맡아 주목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한편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시아적 시선으로 잰 아름다움의 기준은?

    아시아적 시선으로 잰 아름다움의 기준은?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이옥순 지음/서해문집/288쪽/1만 5000원 오늘날 아름다움의 기준은 서구와 근대 중심으로 재단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다 보니 미에 대한 지역적·계층적 다양성이 옅어지고 획일적인 미가 기준이 된다. 비단 한국에서만의 현상이 아니다. 인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옥순 인도연구원장이 쓴 책은 서구의 표준이 대두되기 이전 인도 미인의 표준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해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역사적·문화적으로 추적한다. 인도에서 미의 개념과 여성들이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하는 문화의 기원을 설명하고 모든 인도여인들이 닮고 싶어하는 이상형을, 이상형을 추종하는 여성들의 실제 삶에 연계된 아름다움을 들여다 본다. 인도에서는 가슴을 움직이는 것, 즉 감동을 주는 주체를 아름다움이라고 부른다. 힌두교에서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경험하는 것이 해탈에 이르는 한 과정이자 수단으로 보았으며 여성의 아름다움을 신과 동일시하는 것이 전통이었다. 때문에 기원전 5세기부터 불교와 자이나교 사원을 장식한 하늘나라의 요정 약시와 압사라, 힌두여신 데비 등은 공통적으로 큰 눈과 높은 콧대를 가진 둥근 얼굴, 길게 늘인 검은 머리카락, 가느다란 허리, 큰 가슴과 풍성한 엉덩이, 통통한 몸매에 딱 붙는 옷을 걸치고 있다. 또 아름답게 꾸미는 행동은 신의 축복과 번영을 보장받는 하나의 수단인 까닭에 신전과 신상은 물론 여성의 몸을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다. 서구·근대 중심적 미(美) 개념을 탈피해 아시아적 아름다움의 연원과 특성을 분야별로 두루 살피는 총서 성격의 기획서 ‘아시아의 미’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시리즈는 그리 어렵지 않은 대중 인문교양서를 추구하지만, 책에 따라 전공자들을 위한 학술서적 성격이 될 수도 있다. 2권은 박선희 전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쓴 ‘동아시아 전통 인테리어 장식과 미’로 같은 유교문화권이지만 각자의 문화를 이어 온 한·중·일 세 나라의 전통인테리어 장식을 비교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책 기획과 출간을 위임한 미지(美知)위원회가 2012년부터 매년 아시아의 미와 관련한 연구 과제를 공모해 연구비를 지원하며 서해문집에서는 향후 5년간 총 2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조쉬 하트넷 잘 어울릴 듯”, “박민영 조쉬 하트넷 저러다 만나보는 것 아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완전히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너무 예쁘다”, “박민영 결혼하면 안돼”, “박민영 결혼 곧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박민영 조쉬하트넷 배우 박민영(28)이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거론했다.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36)은 영화 ‘어거스트’, ‘파츠 더 빌리언’,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또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게 참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리포터의 ‘신부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 찾아왔는데 내 이상형” 녹화장 술렁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 찾아왔는데 내 이상형” 녹화장 술렁

    ‘홍석천 폭로’ 홍석천 폭로에 강예빈이 긴장했다. 홍석천이 강예빈의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상형임을 고백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강호동, 임호, 김영철, 송은이, 일일패널 강예빈의 진행 하에 게스트 유세윤과 류현경, 홍석천, 장동민이 출연해 ‘나는 남자팬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 예정이던 샤이니의 멤버 키가 해외 공연으로 불참했고, 이에 그를 대신해 강예빈이 일일 패널로 출연했다. 홍석천은 강예빈을 향해 몹시 불만스런 표정으로 “저 분과 제가 이상형이 겹친다”고 말문을 열어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어 “저번에 강예빈이 전 남자친구랑 밥 먹으러 우리 가게에 왔었는데, 딱 내 스타일이더라”라며 “완전 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석천 강예빈, 삼각관계? “강예빈 전 남자친구 내 스타일” 누구길래..

    홍석천 강예빈, 삼각관계? “강예빈 전 남자친구 내 스타일” 누구길래..

    ’별바라기 홍석천 강예빈’ 10일 MBC ‘별바라기’에는 유세윤과 류현경, 홍석천, 장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남자팬이다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홍석천은 강예빈이 일일 패널로 출연하자 “저 분과 내가 이상형이 겹친다”고 말하며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저번에 강예빈이 전 남자친구랑 밥 먹으러 우리 가게에 왔었는데, 딱 내 스타일이더라”라며 “완전 내 이상형이었다”고 전하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석천 강예빈 남자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석천 강예빈 일화..강예빈 당황했겠네”, “’별바라기’홍석천·강예빈..누구길래”, “홍석천 강예빈..일반인 남자친구였나?”, “홍석천 강예빈..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석천 강예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이상형’ 아역배우 곽동연이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소현 양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당황하며 “덜 되지 않을까”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남자 분들은 소현이를 많이 좋아하신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김유정, 한국 여배우의 미래다”, “김소현 김유정, 둘 다 예쁘고 연기도 잘 해”, “곽동연 이상형 대답하기 곤란했겠네”, “곽동연 결론은 김유정이 더 이상형이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소현 김유정 곽동연 이상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도 김소현 만큼 예쁜데”, “곽동연 이상형, 나는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좋아”,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대신 김소현 택한 이유가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아역배우 곽동연이 ‘명품 아역’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아역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사전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김유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여자로요?’라고 정색했다던데”라며 “김소현이 더 좋다고 말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곽동연은 당황하며 “김유정이 마음에 든다고 얘기하면 추가 질문이 올 것 같아서 김소현을 좋아한다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옆에 앉아있던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하더라.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좀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 언급에 네티즌은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이열음과 저런 장면도 찍었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역시 어른이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보는 눈 있네”,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내 이상형도 마찬가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정말 예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곽동연은 최근 ‘중학생 A양’에서는 강남의 중학교로 갓 전학 온 우등생으로 분해 천문학자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작품에서 당시 여주인공 이열음은 곽동연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다대는 도발적인 행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MC들은 곽동연이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중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황한 곽동연은 “김유정을 말하고 싶은데 (김소현을 선택하면) 더 화제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아서 김소현을 선택했다”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MC들은 “김소현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고 읊조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출연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 배우들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이러다 삼각관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로 2012년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김소현과 김유정은 배우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다 흥해라. 연기 잘하는 게 중요한 거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예쁘던데. 김유정 충분히 청순해보여요”,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어린 아역배우였는데 벌써 저렇게 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동연이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중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황한 곽동연은 “김유정을 말하고 싶은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아서 김소현을 선택했다”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MC들은 “김소현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고 읊조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출연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 배우들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이러다 삼각관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로 2012년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김소현과 김유정은 배우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디스패치 백현 열애설 당일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 뜻 알고보니.. 헉

    태연, 디스패치 백현 열애설 당일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 뜻 알고보니.. 헉

    ‘디스패치 태연 백현 데이트 포착 열애설, 태연 인스타그램’ 디스패치과 소녀시대 태연(25)과 엑소 백현(22)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태연 백현은 주로 늦은 밤 자동차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지인의 말을 빌려 “백현이 데뷔를 하며 태연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태연은 그런 백현을 귀여워했다”면서 “지난해 후반 서로에게 관심을 표했고, 올해 2월 경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다. 태연 인스타그램을 접한 팬들은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 알고 쓴 발언인가”,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白玄)을 의미한 듯”, “과자 두 개는 태연과 백현?”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대박이다. 태연 인스타그램 오레오, 백현 맞는 듯”, “태연 백현 열애설, 잘 어울리네”, “역시 디스패치 최고다”, “태연 백현 열애설, 자동차 데이트까지 포착하다니 디스패치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머리 탈출구 ‘활짝’…탈모에 효과적인 약 찾았다

    대머리 탈출구 ‘활짝’…탈모에 효과적인 약 찾았다

    머리숱이 많지 않거나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 대머리인 탓에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시중에는 발모를 돕는 다양한 의약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탈모증이었던 20대 남성의 놀라운 ‘비포 & 애프터’ 사진을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신 탈모증에 시달리고 있던 이 남성은 실험 전 전신탈모에 가까웠지만 ‘이것’을 사용한 지 8개월 후, 놀랍게도 마치 가발처럼 머리숱이 풍성해지는 변화를 겪었다. 그의 대머리 고민을 해결해 준 것은 다름 아닌 토파시티닙 이라는 성분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다. 이는 미국 제약회사가 만든 먹는 류마티스 치료제인 ‘토파시티닙’으로, 피부 건선 및 궤양성 대장염을 개선하는데에도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임상실험에 나선 전신 탈모의 20대 남성은 실험 초반 2개월간 하루에 10㎎의 토파시티닙을, 이후에는 하루 15㎎을 복용했다. 그 결과 7년 간 나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풍성하게 자라기 시작했으며, 눈썹과 속눈썹, 얼굴 수염 등도 눈에 띄게 자라났다. 연구를 이끈 미국 예일대학교 연구팀은 “8개월 만에 완벽한 발모 효과가 나타났다. 아직까지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며 이상형태의 체모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파시티닙 성분의 약이 모낭의 면역체계에 영향을 끼치면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탈모에 획기적인 효능을 보인 이 약은 출시 때부터 ‘차세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 미국 FDA승인을 거쳐 시판되고 있으며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지난 달 국내 판매(5㎎ 기준)를 승인했다. 다만 이번 실험은 아직 초기인데다 더욱 많은 임상실험을 요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더욱 자세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실험결과는 과학전문저널출판사인 네이처가 발행하는 ‘피부학 탐구 저널’(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미국 예일대학교 제공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백현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보니..눈 의심 ‘심야 자동차 데이트’

    백현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보니..눈 의심 ‘심야 자동차 데이트’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 4개월째 열애 중 19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열애기사를 단독으로 보도했다. 태연과 백현은 각각 25살과 22살 3살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SM 첫 사내커플이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호감을 갖기 시작해 4개월 만에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평소 숙소 근처와 서울 근교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지인의 말을 빌어 “백현이 데뷔를 하며 태연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태연은 그런 백현을 귀여워했다”면서 “지난해 후반 서로에게 관심을 표했고, 올해 2월 경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의 침대 위 같은 포즈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의 셀카 인증샷에서 같은 포즈와 비슷한 스타일을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쿵베리마취’라는 둘만의 암호를 남기기도 했다. 이는 이들의 애칭으로 태연에게 백현은 ‘쿵’, 백현에게 태연은 ‘탱’로 통한다. 이 두 단어를 합하면 ‘탱쿵’이다. 백현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SM 사내커플 대박”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잘 어울리는데”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부럽다” “태연 백현 열애, 은근 어울려”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정말 이제 연애시대네”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예쁘게 사귀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백현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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