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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 이상형” 정유미 대답은?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 이상형” 정유미 대답은?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 이상형” 정유미 대답은? 배우 연우진과 정유미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배우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사전 인터뷰에서 연우진이 정유미 같은 여자가 좋다고 했다더라. 공개 연해도 하고 싶다고 했다던데”고 말문을 열었다. 연우진은 정유미를 가리키며 웃었고 MC들은 ”마치 사귀는 것처럼 말한다. 유미 씨랑 공개연애 할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연우진은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면서 ”외모적으로도 정유미처럼 동양적인 얼굴이 좋다. 같이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술 한 잔 할 수 있는 여자“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정유미는 연우진의 대답을 듣고는 ”술 한 잔 할까?“라고 물은 데 이어 ”친구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싸워도 포장마차에 앉아서 풀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연우진과 정유미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터널 3D’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두 사람 그냥 공개연애하세요”,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잘 어울리는데 이번 기회에 연애하는건가”,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달달한 모습 보기 좋아요. 영화로도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공개연애할까?” 터널 촬영장에서 무슨 일 있었길래?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공개연애할까?” 터널 촬영장에서 무슨 일 있었길래?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공개연애할까?” 터널 촬영장에서 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연우진과 정유미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배우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사전 인터뷰에서 연우진이 정유미 같은 여자가 좋다고 했다더라. 공개 연해도 하고 싶다고 했다던데”고 말문을 열었다. 연우진은 정유미를 가리키며 웃었고 MC들은 ”마치 사귀는 것처럼 말한다. 유미 씨랑 공개연애 할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연우진은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면서 ”외모적으로도 정유미처럼 동양적인 얼굴이 좋다. 같이 이야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술 한 잔 할 수 있는 여자“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정유미는 연우진의 대답을 듣고는 ”술 한 잔 할까?“라고 물은 데 이어 ”친구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싸워도 포장마차에 앉아서 풀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연우진과 정유미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터널 3D’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공개연애하는 거야?”,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정말 재밌네”, “라디오스타 터널 출연 연우진 정유미,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연우진-정유미, 핑크빛 분위기

    ‘라디오스타’ 연우진-정유미, 핑크빛 분위기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정유미, 손병호, 연우진, 도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연우진은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외모적으로도 정유미 씨처럼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던데”라는 질문에 연우진은 한 손으로 정유미 쪽을 가리키며 “공개연애는 상대방을 좀 배려해야 할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했다. 연우진의 손짓을 캐치한 MC들은 “공개연애 정유미 씨랑 할 거냐? 마치 사귀는 것처럼 이야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은 스타일 정말 좋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같은 스타일 정말 좋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정유미, 손병호, 연우진, 도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연우진은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외모적으로도 정유미 씨처럼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던데”라는 질문에 연우진은 한 손으로 정유미 쪽을 가리키며 “공개연애는 상대방을 좀 배려해야 할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했다. 연우진의 손짓을 캐치한 MC들은 “공개연애 정유미 씨랑 할 거냐? 마치 사귀는 것처럼 이야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우진, 정유미와 공개연애 하고 싶다? 속내 드러내..

    연우진, 정유미와 공개연애 하고 싶다? 속내 드러내..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정유미, 손병호, 연우진, 도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연우진이 사전인터뷰에서 ‘정유미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연우진은 “정유미 같이 털털하고 수더분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외모적으로도 정유미 씨처럼 동양적으로 생긴 사람이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던데”라는 질문에 연우진은 한 손으로 정유미 쪽을 가리키며 “공개연애는 상대방을 좀 배려해야 할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했다. 연우진의 손짓을 캐치한 MC들은 “공개연애 정유미 씨랑 할 거냐? 마치 사귀는 것처럼 이야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진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결별 언급 ‘사진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지난 2일 김경란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며 인간적이기까지 한데 왜 솔로냐?”며 “김경란 아나운서는 모든 남자의 이상형인데 왜 솔로인지 …”라며 김경란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송재희, 왜 헤어졌지? 1년 전 카페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왜 헤어졌지? 1년 전 카페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지난 2일 김경란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며 인간적이기까지 한데 왜 솔로냐?”며 “김경란 아나운서는 모든 남자의 이상형인데 왜 솔로인지 …”라며 김경란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 쉬는 중”이라며 송재희와 결별을 암시하는 말을 던졌고, 이에 김경란은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에 당황한 김경란은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송재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8월에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테이트를 하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다정스런 연인들의 모습이었다. 한편 김경란 송재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너무 안타깝네요” “김경란 송재희..헤어진지도 몰랐네” “김경란 송재희..잘 어울렸는데” “김경란 송재희..다시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요” “김경란 송재희..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경란 송재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2년째 약혼 중…한 80대 신혼부부 사연

    42년째 약혼 중…한 80대 신혼부부 사연

    지난 2012년 개봉된 영화 5년째 약혼 중(The Five-Year Engagement)은 약혼 후 5년이 지나는 동안 이런저런 사건들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한 연인의 사연을 코믹하게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때로는 현실이 영화보다 더 극적일 때도 있다. 영국 지역 일간지 허더즈필드 데일리 이그재미너(Huddersfield Daily Examiner)는 무려 42년간 약혼 상태를 유지하다 팔순이 넘어 최근 정식 결혼식을 올린 한 부부의 놀라운 사연을 29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영국 웨스트요크셔 허더즈필드에 살고 있는 데이비드 바커(71), 다프네 소프(82) 부부는 수십 년을 함께 금술 좋게 살아온 커플 같지만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 이들은 지난 28일, 갓 결혼식을 올린 신혼부부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 지난 1972년 한 댄스파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곧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불과 4주 만에 초고속 약혼을 치를 만큼 애정이 남달랐다. 상식대로라면 곧 이어 결혼식을 올려야했지만 이들은 42년이 지나도록 약혼관계를 유지해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커 부부는 굳이 결혼식을 서둘러 치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두 사람은 각자 철도원, 우체국 직원으로 근무하며 두 자녀와 함께 열심히 삶을 살아왔다. 어떻게 보면 결혼이라는 제도는 두 사람에게 그저 법적인 개념일 뿐 약혼관계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부부의 길을 걸어왔다. 그런데 왜 다시 두 사람은 법적인 결합을 이뤄낸 것일까? 이는 소프 부인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작년 심각한 심장질환으로 생사고비를 넘겼던 그녀는 문득 너무 오랫동안 결혼을 미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프 부인은 “나는 더 이상 젊지 않았고 얼마만큼 더 오래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서둘러 결혼식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28일, 두 사람은 30명 하객의 축하 속에서 멋진 결혼식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소프 부인의 82번째 생일과도 겹쳤는데 간소한 연회가 결혼식장 근처에 있는 자녀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열렸다. 42년 만에 법적인 결합을 이뤄낸 부부는 감회가 남달랐다. 두 사람은 “서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고 이제 진정한 하나가 됐다”며 “날씨도 좋았고 결혼식은 완벽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잉글랜드 북동부 노스요크셔로 짧은 허니문을 다녀온 뒤, 설레는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동영상)‘타짜2’ 이경영 “나를 바라보는 고수희 눈빛이 이상해”

    (동영상)‘타짜2’ 이경영 “나를 바라보는 고수희 눈빛이 이상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올 여름 굵직한 한국영화들에 이름을 올리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경영이 ‘타짜-신의 손’에까지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경영은 “세 편의 개봉시기가 많이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다작을 하는 것에 대해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촬영장을 소풍 다니듯 하기 때문에 힘들지 않다. 즐거운 현장에 가면 오히려 젊어지는 것 같다”며 작품 활동에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내년엔 작품을 줄일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경영은 “촬영 때 고수희 씨가 자꾸 저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영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당황한 고수희가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던 배우다”라고 답하자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고수희는 “제 생애 언제 이경영 선배님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번에 막 들이댔다.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었다”며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즉흥 고백했다. 고수희의 돌발 발언 후 두 사람은 포토타임에서도 두 손을 꼭 잡는 모습을 연출해 좌중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또 영화가 대박 난다면 공약을 묻는 질문에 오정세가 “두 사람의 진지한 만남을 주선해 보겠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6년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 후속작이다. 이 영화의 메가폰은 최동훈 감독으로부터 바통을 넘겨받은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통해 연출력을 검증받은 스토리텔링의 귀재 강형철 감독이 잡았다. 2014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38살의 도라에몽 사랑 ‘비오는 날도 함께..’

    심형탁 도라에몽, 38살의 도라에몽 사랑 ‘비오는 날도 함께..’

    ‘심형탁 도라에몽’ 배우 심형탁이 일본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에는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와 현아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화 캐릭터가 친구라고 비웃지 말아달라는 38세 배우 심형탁의 사연이 소개됐다. “심형탁 씨와 같은 회사라 10년 동안 봤다”고 운을 뗀 베이지는 “내 이상형이었다. 키 크고 성실하고 완벽했는데 비 오는 날 도라에몽 우산을 들고 왔다”며 “그 때부터가 시작이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심형탁은 약 25~30년 전부터 도라에몽 캐릭터에 푹 빠져 있었다. 그는 도라에몽 모양의 침대, 손때 탄 도라에몽 열쇠고리와 지갑 등을 공개했다. 또한 지금껏 모은 도라에몽 관련 캐릭터 제품들을 수십 가지 녹화 스튜디오에서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심형탁은 소장 가치가 있어서 뜯지도 않았다는 도라에몽 관련 캐릭터 제품이 누군가의 실수로 뜯어져 있는 것을 보고 발끈했다. 그는 움직이는 도라에몽 인형이 발 아래 물에 빠질 까봐 노심초사하기도 했다. 또한 심형탁은 “영화관에서 도라에몽 극장판을 항상 본다”라며 “그런데 애들이 집중력이 떨어진다”라며 다소 시끄러운 영화관 안 풍경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도라에몽은 제가 힘들 때마다 친구가 돼줬다”며 “돈도 없고 백도 없어서 데뷔 후에도 힘들게 보냈는데, 도라에몽이 저를 도와줬다”고 전했다. 사진 = KBS (심형탁 도라에몽)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무슨 의미냐” 고수희 “남자로 좋아한다” 깜짝 고백 화제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두 사람 정말 재밌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도대체 어떤 눈빛이길래 이경영이 저러는거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 대박날 지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타짜2 이경영 “진한 눈빛 의미 알고 싶어” 고수희 “남자로 생각…” 깜짝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너무 재밌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에서 어떤 눈빛을 보냈길래”,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이번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 좀 보여주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세탁기부터 침대까지 소장

    심형탁 도라에몽, 세탁기부터 침대까지 소장

    ‘심형탁 도라에몽’ 배우 심형탁이 일본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에는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와 현아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심형탁 씨와 같은 회사라 10년동안 봤다”고 운을 뗀 베이지는 “내 이상형이었다. 키 크고 성실하고 완벽했는데 비 오는 날 도라에몽 우산을 들고 왔다”며 “그 때부터가 시작이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선배 남자로 좋아한다” 폭탄 발언 배우 고수희가 ‘타짜2’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이경영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영은 “고수희 씨가 자꾸 나에게 진한 눈빛을 보냈는데 그 의미를 알고 싶다”고 폭로했고, 고수희는 당황했다. 이어 고수희는 “이경영 선배님은 아주 어릴 때부터 존경하는 배우였다”고 해명했지만, 이경영은 “그런 눈빛과는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수희는 “내 생애 언제 한 번 이경영 선배님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전작 ‘써니’ 때도 만날 기회가 없었어서 이번에 막 들이댔다”며 “사실 정말 좋아한다. 존경의 선을 뛰어넘어버렸다. 남자로서, 이상형으로서 정말 좋아한다”고 사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의 사심 고백에 이경영은 “남자가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나는 요즘 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부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모른 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짜2는 삼촌 고니(조승우 분)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농담인가 진담인가”, “타짜2 고수희 이경영, 영화 정말 기대되네”, “타짜2 고수희 이경영,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블락비의 네번째 미니앨범 ‘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룹 블락비가 이상형을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어떤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지를 묻는 질문에 7인 7색의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재효는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얀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이 나온다”고 밝혔고 태일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여성”이라 털어놨다. 반면 박경은 “외모 보다는 마음씨를 본다”라고 답해 MC 조세호에게 의심을 사기도 했다. 유권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이쁜 여성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지코는 “딱 봤을 때 치명적인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몸매가 좋은 여성’을, 비범은 “터프하고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좋다”면서 ‘밥을 맛있게 먹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특히 지코는 “저희가 바쁜 척 하지만 사실 (밖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썬팅 된 차에 매달려 ‘헐’이라고 감탄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피오는 “최근 영화 ‘그녀(Her, 2013)’를 봤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면서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앨범 ‘H.E.R(헐)’은 기존 블락비의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 대신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HER(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로 24일 자정에 공개된 이후 같은 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등 총 6개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이안 소머헐더,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 열애설…수지 어떡하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다. 이안 소머헐더는 최근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27)와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팔에 손을 올리거나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수지 이상형의 뜨거운 열애 ‘스킨십까지?’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는 최근 LA 인근의 스튜디오 시티에 열린 야외시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즐기는가 하면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안 소머헐더는 국내에서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된 할리우드 스타다. 또 니키 리드 역시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로잘리 역을 맡아 주목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한편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이안 소머헐더-니키 리드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27)와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배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걸어가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전 세계적인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미녀 뱀파이어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는 아버지 세스 리드도 할리우드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어깨에 팔을 올리거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적 시선으로 잰 아름다움의 기준은?

    아시아적 시선으로 잰 아름다움의 기준은?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이옥순 지음/서해문집/288쪽/1만 5000원 오늘날 아름다움의 기준은 서구와 근대 중심으로 재단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다 보니 미에 대한 지역적·계층적 다양성이 옅어지고 획일적인 미가 기준이 된다. 비단 한국에서만의 현상이 아니다. 인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옥순 인도연구원장이 쓴 책은 서구의 표준이 대두되기 이전 인도 미인의 표준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해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역사적·문화적으로 추적한다. 인도에서 미의 개념과 여성들이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하는 문화의 기원을 설명하고 모든 인도여인들이 닮고 싶어하는 이상형을, 이상형을 추종하는 여성들의 실제 삶에 연계된 아름다움을 들여다 본다. 인도에서는 가슴을 움직이는 것, 즉 감동을 주는 주체를 아름다움이라고 부른다. 힌두교에서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경험하는 것이 해탈에 이르는 한 과정이자 수단으로 보았으며 여성의 아름다움을 신과 동일시하는 것이 전통이었다. 때문에 기원전 5세기부터 불교와 자이나교 사원을 장식한 하늘나라의 요정 약시와 압사라, 힌두여신 데비 등은 공통적으로 큰 눈과 높은 콧대를 가진 둥근 얼굴, 길게 늘인 검은 머리카락, 가느다란 허리, 큰 가슴과 풍성한 엉덩이, 통통한 몸매에 딱 붙는 옷을 걸치고 있다. 또 아름답게 꾸미는 행동은 신의 축복과 번영을 보장받는 하나의 수단인 까닭에 신전과 신상은 물론 여성의 몸을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다. 서구·근대 중심적 미(美) 개념을 탈피해 아시아적 아름다움의 연원과 특성을 분야별로 두루 살피는 총서 성격의 기획서 ‘아시아의 미’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시리즈는 그리 어렵지 않은 대중 인문교양서를 추구하지만, 책에 따라 전공자들을 위한 학술서적 성격이 될 수도 있다. 2권은 박선희 전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쓴 ‘동아시아 전통 인테리어 장식과 미’로 같은 유교문화권이지만 각자의 문화를 이어 온 한·중·일 세 나라의 전통인테리어 장식을 비교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책 기획과 출간을 위임한 미지(美知)위원회가 2012년부터 매년 아시아의 미와 관련한 연구 과제를 공모해 연구비를 지원하며 서해문집에서는 향후 5년간 총 2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조쉬 하트넷 잘 어울릴 듯”, “박민영 조쉬 하트넷 저러다 만나보는 것 아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완전히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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