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상혁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이앙기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이상길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국유지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순찰로봇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7
  • 13000명 함께 뛴 한강마라톤 [완주자 명단]

    13000명 함께 뛴 한강마라톤 [완주자 명단]

    서울신문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한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대회’가 3일 오전 시민과 마라톤 동호회원 등 선수 7000여명과 가족 6000여명 등 모두 1만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일대에서 펼쳐졌다. ‘뛰는 즐거움!함께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푸른 한강변을 달린 이날 대회는 42.195㎞의 풀코스와 21.0975㎞의 하프코스,10㎞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풀코스 남자 부문에서는 김광연(36·인테리어업)씨,여자 부문은 용향수(35·주부)씨가 각각 2시간44분10초와 3시간29분55초로 우승을 차지했다.하프 코스에서는 박태국(37·회사원)씨와 장경자(43·주부)씨가 1시간19분6초와 1시간34분4초로 각각 남녀 1위를 기록했다.또 10㎞에서는 뉴질랜드 출신의 마크 보이어(32·서울국제학교 교사)가 34분31초,조선희(41·주부)씨가 41분57초로 가장 먼저 골인선을 밟았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대회사에서 “마라톤이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푸른 한강과 녹색의 땅을 벗삼아 달리는 이번 대회가 시민의 건강과 마라톤의 열기를 더욱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수삼 서울신문 사장은 “숨가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새로운 100주년을 준비하는 서울신문도 마라토너처럼 늘 진실의 편에 서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삼성전자와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이 협찬하고,니베아·한진택배·동아오츠카·해태제과·경주콩코드호텔·농협·하이트프라임·청폐·마이미코리아·마미손·여행춘추·콩나물·딥스코리아·포토로·삼익전자공업·명성실업·한국스포츠산업개발원이 협력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완주자 명단 [풀코스] ▲김광연 ▲박태훈 ▲황문섭 ▲김진희 ▲강달용 ▲이광택 ▲고태평 ▲경기설 ▲안정호 ▲장자성 ▲장은익 ▲이혜복 ▲임근식 ▲김현곤 ▲정용태 ▲엄선종 ▲김학례 ▲이의신 ▲한정희 ▲고이섭 ▲고현석 ▲서승교 ▲권영찬 ▲황익현 ▲조정우 ▲이항우 ▲김종철 ▲정서성 ▲정진영 ▲문종호 ▲이남호 ▲김학신 ▲이청규 ▲장달수 ▲SCHENK Johannes ▲손낙성 ▲박세현 ▲이원재 ▲임종석 ▲오석환 ▲강동근 ▲손행섭 ▲박유환 ▲김희석 ▲이계홍 ▲유희종 ▲김상국 ▲이한기 ▲김주용 ▲함장성 ▲김택근 ▲박연호 ▲최찬집 ▲이상돈 ▲장용구 ▲민문기 ▲김학범 ▲박은석 ▲김종성 ▲임상규 ▲박서구 ▲임진승 ▲추인구 ▲이종두 ▲이재천 ▲김춘수 ▲임태립 ▲장준갑 ▲함찬일 ▲이상원 ▲이상희 ▲정원호 ▲정구충 ▲최창희 ▲박용철 ▲서호진 ▲송병선 ▲김진수 ▲김영동 ▲김남천 ▲김영석 ▲류택상 ▲김희봉 ▲김시창 ▲김종규 ▲김호윤 ▲최동식 ▲이병우 ▲심기성 ▲김태기 ▲전광수 ▲정진관 ▲김남수 ▲김창렬 ▲김종열 ▲문정복 ▲양성익 ▲이경열 ▲정선종 ▲최종진 ▲양섭 ▲윤복현 ▲박상민 ▲정재용 ▲이남수 ▲김성 ▲백승삼 ▲김용석 ▲노충식 ▲김승호 ▲김용식 ▲권영광 ▲최대식 ▲박정호 ▲배봉맹 ▲이수진 ▲김석근 ▲원대희 ▲정삼조 ▲양원희 ▲석병환 ▲유준호 ▲조충식 ▲정동호 ▲정선근 ▲김주면 ▲이종원 ▲박상대 ▲원종백 ▲송기복 ▲김영기 ▲이해석 ▲장순랑 ▲김관식 ▲김나한 ▲노을영 ▲류종관 ▲전창만 ▲이해승 ▲김재언 ▲이문희 ▲전욱진 ▲남호명 ▲최상만 ▲신만철 ▲김영수 ▲박두신 ▲박영식 ▲이경두 ▲소병선 ▲전명환 ▲이찬수 ▲채종국 ▲김창욱 ▲허남헌 ▲유철성 ▲김영춘 ▲김용석 ▲배장용 ▲정영수 ▲장호순 ▲강태구 ▲김현남 ▲전순영 ▲최상철 ▲임학기 ▲김희중 ▲이재우 ▲차재원 ▲신두식 ▲최봉우 ▲양승직 ▲강대봉 ▲홍문성 ▲김창성 ▲이완섭 ▲윤용준 ▲백인집 ▲이석형 ▲이철호 ▲오동수 ▲황의순 ▲김성학 ▲이복의 ▲이진희 ▲김용겸 ▲김경봉 ▲노성철 ▲장기영 ▲김경수 ▲권오용 ▲윤병오 ▲안영수 ▲손기웅 ▲한진성 ▲이종철 ▲송윤락 ▲배선태 ▲이강범 ▲이찬규 ▲김동균 ▲성무랑 ▲박종현 ▲안승진 ▲신재식 ▲박중현 ▲손동우 ▲이규선 ▲류현상 ▲차석군 ▲송동호 ▲박세범 ▲최대언 ▲김영근 ▲홍승범 ▲정지형 ▲김종만 ▲김형관 ▲김정남 ▲최성학 ▲문인식 ▲이철의 ▲조성국 ▲이한성 ▲이영환 ▲김일건 ▲김광범 ▲이원근 ▲정현준 ▲장수봉 ▲이호춘 ▲고영우 ▲김용수 ▲김선기 ▲김기석 ▲장근학 ▲이상돈 ▲이원경 ▲김경동 ▲김병건 ▲최근철 ▲박원요 ▲김도성 ▲장종근 ▲유인범 ▲오재만 ▲이정복 ▲김진환 ▲전갑선 ▲김진호 ▲진연우 ▲이건민 ▲소순범 ▲황춘성 ▲조희도 ▲장병권 ▲김용하 ▲배명규 ▲계용 ▲최지돈 ▲이귀범 ▲이종인 ▲이학준 ▲문광신 ▲석병준 ▲토슨핀터 ▲이용철 ▲김병성 ▲홍종식 ▲김주헌 ▲오윤식 ▲김의종 ▲길광철 ▲조재민 ▲최인철 ▲복종규 ▲김호곤 ▲원종식 ▲김태회 ▲정창현 ▲허민 ▲박준기 ▲신원기 ▲이승준 ▲김정선 ▲임영주 ▲고원택 ▲이훈기 ▲박철규 ▲임재흥 ▲이동수 ▲라태진 ▲이병헌 ▲이무형 ▲김희주 ▲윤지원 ▲최상식 ▲이행우 ▲한상용 ▲한도석 ▲김대성 ▲김동엽 ▲노철원 ▲이규락 ▲류기원 ▲전광주 ▲송주호 ▲용영중 ▲박영근 ▲박인 ▲김영준 ▲노영기 ▲홍정표 ▲이장규 ▲박상열 ▲홍석준 ▲홍형기 ▲김종학 ▲권혁철 ▲김우성 ▲김홍익 ▲우기성 ▲공명환 ▲권효상 ▲이한솔 ▲김기재 ▲최형길 ▲최교숭 ▲이동호 ▲양승현 ▲이영우 ▲권태칠 ▲권혁록 ▲박동윤 ▲김현팔 ▲현종환 ▲문경수 ▲김창우 ▲박재경 ▲이진욱 ▲박동기 ▲권수근 ▲정민영 ▲구윤회 ▲신동훈 ▲道無知 ▲이용빈 ▲이용경 ▲김현호 ▲우근헌 ▲공훈배 ▲정지환 ▲최규전 ▲김시종 ▲김형철 ▲이상주 ▲박상욱 ▲이재언 ▲김영화 ▲김춘석 ▲라남정 ▲이재곤 ▲황권오 ▲최장규 ▲서영석 ▲이광희 ▲황선규 ▲이상진 ▲박명순 ▲김병관 ▲박성근 ▲박문기 ▲윤찬규 ▲우승일 ▲이호준 ▲김상수 ▲안동규 ▲허병욱 ▲김용화 ▲정해식 ▲김대중 ▲안수일 ▲노석주 ▲이상용 ▲권영상 ▲구중일 ▲강대중 ▲안성길 ▲백성남 ▲노무근 ▲현정훈 ▲방현수 ▲이중철 ▲김진국 ▲윤행림 ▲이시명 ▲안재오 ▲김익환 ▲한경호 ▲유귀연 ▲서자원 ▲Schulte Allan ▲조백순 ▲김민성 ▲정기영 ▲김종선 ▲김봉현 ▲윤찬중 ▲이태동 ▲김용진 ▲김광섭 ▲강창훈 ▲장시영 ▲박용태 ▲정호연 ▲오도섭 ▲채광국 ▲강남식 ▲양민수 ▲김종만 ▲안병정 ▲유차원 ▲안중현 ▲박창식 ▲이달우 ▲백형식 ▲박중호 ▲김찬중 ▲김홍완 ▲김효곤 ▲김기표 ▲이철구 ▲심필섭 ▲김재홍 ▲박창범 ▲차은탁 ▲임성환 ▲임경호 ▲유명환 ▲송윤석 ▲문홍선 ▲하장수 ▲김명수 ▲윤준호 ▲서치종 ▲장선용 ▲김창균 ▲김문겸 ▲신상욱 ▲정세원 ▲임관수 ▲장길현 ▲김현철 ▲정수현 ▲최운식 ▲Christopher kennedy ▲신상철 ▲유정태 ▲이정주 ▲김정균 ▲이상원 ▲김종근 ▲김동운 ▲유영수 ▲유기석 ▲정형재 ▲안동준 ▲양준모 ▲이완희 ▲김광영 ▲박규엽 ▲이종만 ▲김영문 ▲강대경 ▲이호열 ▲전종호 ▲김범면 ▲윤성헌 ▲장석현 ▲김준환 ▲오석관 ▲배용일 ▲김필훈 ▲김홍일 ▲김희성 ▲이동춘 ▲김학철 ▲정희성 ▲고영진 ▲김진목 ▲한두현 ▲송하윤 ▲김정화 ▲문수길 ▲권준태 ▲황성우 ▲백광흠 ▲조현세 ▲이민흥 ▲조운제 ▲이경수 ▲박춘제 ▲박종호 ▲방청영 ▲김장태 ▲김학일 ▲정정우 ▲김향 ▲하동훈 ▲유한수 ▲전인국 ▲장상택 ▲금기면 ▲진종근 ▲이인규 ▲김용선 ▲조영철 ▲이종운 ▲남영진 ▲오규학 ▲황준 ▲윤일용 ▲김경수 ▲박노경 ▲송광윤 ▲김상남 ▲유제천 ▲이충영 ▲강왕렬 ▲송인대 ▲Shiota Ryosuke ▲장승현 ▲황규욱 ▲박홍식 ▲조한경 ▲김대원 ▲김현중 ▲이광식 ▲김말옥 ▲김유권 ▲신현봉 ▲이철하 ▲이근희 ▲조시형 ▲박정건 ▲조종현 ▲최동곤 ▲김재갑 ▲이대식 ▲윤창훈 ▲이제환 ▲양한성 ▲김원진 ▲이충호 ▲장강영 ▲김덕중 ▲문인천 ▲박종필 ▲신유순 ▲이제중 ▲류세현 ▲양정훈 ▲황의형 ▲이민수 ▲손유현 ▲신승원 ▲양창모 ▲장창부 ▲박종원 ▲김민규 ▲강현일 ▲조용철 ▲이태석 ▲이상훈 ▲백인섭 ▲채규훈 ▲손성규 ▲강의석 ▲김주호 ▲최철림 ▲이준희 ▲양연 ▲김동호 ▲하태석 ▲안경원 ▲강봉석 ▲김준환 ▲장재훈 ▲이성모 ▲이재복 ▲김충훈 ▲김국창 ▲용향수 ▲장영신 ▲유행애 ▲정현숙 ▲곽병희 ▲신선미 ▲장성자 ▲Vera E. Veldkamp ▲이명희 ▲한명숙 ▲한순자 ▲최선희 ▲정미영 ▲이숙경 ▲이예영 ▲조성진 ▲이혜숙 ▲주정조 ▲황영숙 ▲김미숙 ▲남은숙 ▲강인선 ▲하연희 ▲이명희 ▲박길엽 ▲하은숙 ▲오규순 ▲김종주 ▲이효진 ▲이혜경 ▲Kristen Kestel ▲이영숙 ▲이경해 ▲채화진 ▲최수정 [하프코스] ▲박태국 ▲손종현 ▲이동화 ▲지정구 ▲김원식 ▲백종안 ▲손신배 ▲이정수 ▲신연식 ▲안성배 ▲하철승 ▲고숭 ▲정재기 ▲이경호 ▲지선병 ▲장용훈 ▲이장환 ▲정진 ▲권오성 ▲정영성 ▲최종화 ▲황채하 ▲전일균 ▲박창동 ▲김태균 ▲김화영 ▲김동민 ▲채정환 ▲전병훈 ▲장동준 ▲이일학 ▲박희철 ▲박대식 ▲김화룡 ▲강수훈 ▲황의석 ▲김재열 ▲오광록 ▲박준호 ▲장용수 ▲정도영 ▲조평대 ▲정태화 ▲최명욱 ▲송철강 ▲연종흠 ▲이상갑 ▲문현주 ▲김우종 ▲신영호 ▲강홍영 ▲이정채 ▲윤인수 ▲김성모 ▲홍정만 ▲명경출 ▲정하군 ▲류광희 ▲유세현 ▲채충일 ▲김동환 ▲김병건 ▲정민홍 ▲박상모 ▲구본형 ▲한기섭 ▲성기효 ▲왕성복 ▲김재득 ▲유학순 ▲임규학 ▲이현우 ▲강종석 ▲양재수 ▲권영진 ▲이한수 ▲최락림 ▲이종수 ▲임치개 ▲임영두 ▲김광철 ▲반익환 ▲박흠철 ▲류병국 ▲김진성 ▲조기호 ▲김영배 ▲정문수 ▲정시균 ▲박동필 ▲이희중 ▲심오성 ▲김선신 ▲이승완 ▲이광춘 ▲안종엽 ▲이부원 ▲윤화용 ▲정철중 ▲진승탁 ▲현석동 ▲박상진 ▲정진욱 ▲김평겸 ▲구본훈 ▲송태성 ▲김성기 ▲류병욱 ▲김태호 ▲김용주 ▲윤오현 ▲고봉주 ▲함민섭 ▲이태원 ▲이상열 ▲김종배 ▲양해언 ▲김철한 ▲김재신 ▲신용철 ▲정강모 ▲권혁진 ▲양승희 ▲강정열 ▲여남진 ▲허정환 ▲임국택 ▲김용주 ▲류용열 ▲백상열 ▲김윤확 ▲김문익 ▲이두희 ▲이형순 ▲박선양 ▲김재홍 ▲권종화 ▲이을수 ▲박문호 ▲박화용 ▲김봉규 ▲최보경 ▲김인철 ▲지창희 ▲박관현 ▲최봉관 ▲김헌태 ▲유재현 ▲정용태 ▲송병욱 ▲김정현 ▲이행수 ▲최승관 ▲김진일 ▲이용기 ▲강정훈 ▲박수무 ▲송인식 ▲강성용 ▲추기수 ▲김희춘 ▲김석원 ▲조영호 ▲구자훈 ▲박춘배 ▲구본순 ▲이성희 ▲최기운 ▲유용식 ▲박일수 ▲주홍규 ▲양윤석 ▲김형동 ▲강한석 ▲우영태 ▲채문기 ▲고해수 ▲최영재 ▲장석진 ▲이병희 ▲방호익 ▲이상헌 ▲윤병훈 ▲권순우 ▲진출호 ▲김진태 ▲윤준영 ▲윤철희 ▲장재업 ▲임동호 ▲지민철 ▲임재춘 ▲이연근 ▲김덕영 ▲최치호 ▲이갑수 ▲양일석 ▲이석진 ▲박종옥 ▲이희수 ▲민병보 ▲노준모 ▲고창진 ▲박순창 ▲이위성 ▲홍성삼 ▲곽노순 ▲박관수 ▲이평기 ▲이대열 ▲김태영 ▲장우성 ▲장인관 ▲김종률 ▲임규문 ▲이현호 ▲방은천 ▲이광주 ▲김춘규 ▲이기섭 ▲정승용 ▲정남영 ▲맹봉학 ▲박귀전 ▲구자형 ▲이용화 ▲유진호 ▲김광수 ▲김영하 ▲윤화영 ▲최종승 ▲원용규 ▲박하근 ▲김용건 ▲나진찬 ▲최병석 ▲황흥구 ▲이승렬 ▲이동균 ▲이병진 ▲오일환 ▲chris green ▲신창엽 ▲박기수 ▲김재희 ▲정순명 ▲김위동 ▲전진연 ▲전은태 ▲이판옥 ▲김동춘 ▲김원호 ▲차용규 ▲이영출 ▲최일규 ▲최선율 ▲문경식 ▲오상국 ▲송희수 ▲임종길 ▲신현기 ▲이호경 ▲이만석 ▲한구재 ▲이주영 ▲정재풍 ▲지대선 ▲김충우 ▲김윤찬 ▲신석정 ▲유시만 ▲박홍기 ▲정진송 ▲남재선 ▲이상옥 ▲엄익근 ▲김용학 ▲김광식 ▲이동철 ▲강윤재 ▲이선구 ▲오대환 ▲박충기 ▲강석원 ▲박동극 ▲이보응 ▲최선영 ▲현성수 ▲한훈수 ▲원재연 ▲안종우 ▲장윤석 ▲임명호 ▲권안식 ▲조한종 ▲양형모 ▲한영건 ▲김봉섭 ▲강원기 ▲김용배 ▲최영곤 ▲민병학 ▲안종옥 ▲박인학 ▲정영모 ▲장재권 ▲임명식 ▲정진원 ▲홍갑표 ▲김민수 ▲유기준 ▲손삼달 ▲한동석 ▲오반교 ▲백주현 ▲강문구 ▲강희근 ▲류상연 ▲이봉석 ▲최문호 ▲박제근 ▲정하천 ▲김완석 ▲정익순 ▲안덕규 ▲김찬웅 ▲전수홍 ▲심관섭 ▲이성환 ▲정홍재 ▲김만섭 ▲백선호 ▲김태원 ▲김진모 ▲민홍기 ▲양재길 ▲서용호 ▲문승환 ▲김영수 ▲정윤모 ▲이명연 ▲장경문 ▲김성림 ▲신동렬 ▲이영목 ▲김윤복 ▲황인욱 ▲박진수 ▲김학규 ▲허위 ▲하헌진 ▲윤춘석 ▲장진권 ▲김창수 ▲이황재 ▲박선재 ▲김의식 ▲방재환 ▲박천용 ▲김왕기 ▲이병관 ▲윤승호 ▲오태훈 ▲송지태 ▲이정오 ▲박상화 ▲이수열 ▲서경만 ▲김철수 ▲임형준 ▲이호병 ▲전병수 ▲정한영 ▲정춘현 ▲정인수 ▲김영식 ▲권기현 ▲최병진 ▲강대수 ▲김동현 ▲전제술 ▲이정일 ▲진상선 ▲김영태 ▲김태식 ▲주규남 ▲강갑재 ▲손용국 ▲권영철 ▲이민초 ▲김동기 ▲윤상원 ▲이재열 ▲윤병상 ▲김재환 ▲이종석 ▲김유현 ▲정종일 ▲이수철 ▲이정기 ▲임만수 ▲구자광 ▲박현옥 ▲서학철 ▲정택성 ▲신철호 ▲유제관 ▲박희영 ▲천정우 ▲김형수 ▲조병탁 ▲서영채 ▲이태희 ▲이규웅 ▲곽철근 ▲김영도 ▲이호균 ▲이덕환 ▲박치영 ▲오무근 ▲이필우 ▲최동신 ▲김구식 ▲유재원 ▲김영우 ▲손배석 ▲김형수 ▲한송산 ▲하병문 ▲김희식 ▲정상황 ▲Harry Rudolph ▲이창욱 ▲최진호 ▲백성욱 ▲동권 ▲윤효창 ▲민영재 ▲이화영 ▲김재근 ▲심혁주 ▲김남호 ▲RichardBabin ▲유윤동 ▲류승종 ▲허정 ▲김동춘 ▲이수연 ▲송윤섭 ▲박 진 ▲오영근 ▲조용섭 ▲서학남 ▲유명선 ▲조국현 ▲고영철 ▲곽호신 ▲정인수 ▲최창문 ▲김대현 ▲임동열 ▲김의호 ▲나신균 ▲이영배 ▲임인환 ▲한영우 ▲오선용 ▲이충봉 ▲조규훈 ▲임현풍 ▲박임규 ▲박기현 ▲강석봉 ▲최성옥 ▲성열국 ▲강종삼 ▲이이노 유스케 ▲정영일 ▲우경근 ▲강길수 ▲장석춘 ▲윤문상 ▲엄윤섭 ▲이근이 ▲박경태 ▲강성수 ▲조진호 ▲김정훈 ▲최영환 ▲장종균 ▲배순봉 ▲오재기 ▲권영대 ▲장명창 ▲서홍석 ▲김장규 ▲이세영 ▲정태원 ▲권정국 ▲조재만 ▲이재호 ▲김회중 ▲유근덕 ▲유웅근 ▲이윤정 ▲김학봉 ▲이대근 ▲김보익 ▲임창용 ▲박강훈 ▲장인호 ▲백성계 ▲민금홍 ▲박중기 ▲윤중근 ▲김정윤 ▲이성실 ▲강석기 ▲권동진 ▲허종한 ▲이종원 ▲고봉석 ▲지광수 ▲장형옥 ▲김창을 ▲이종범 ▲이동식 ▲김동수 ▲최민영 ▲김석한 ▲김덕일 ▲이재웅 ▲오길수 ▲최홍렬 ▲김종규 ▲김재우 ▲이찬우 ▲전영덕 ▲최창열 ▲이석재 ▲박성배 ▲김남식 ▲이장해 ▲김정표 ▲장태식 ▲김원우 ▲황영태 ▲변석주 ▲안종근 ▲이양훈 ▲염원돈 ▲길병준 ▲김옥철 ▲전명종 ▲정호석 ▲김남철 ▲경문현 ▲이병권 ▲정진용 ▲오대섭 ▲이종욱 ▲박해선 ▲송정근 ▲김봉호 ▲임두성 ▲박태식 ▲배두권 ▲백양현 ▲김영훈 ▲정영진 ▲유병수 ▲지명준 ▲정규태 ▲이상목 ▲김상배 ▲정순혁 ▲김복연 ▲박종헌 ▲이용규 ▲양희상 ▲최유천 ▲이호철 ▲홍상표 ▲조청훈 ▲이희권 ▲고건석 ▲이기철 ▲김홍범 ▲송창욱 ▲유정호 ▲선형운 ▲나광석 ▲신동필 ▲유한봉 ▲조관호 ▲임병진 ▲전완규 ▲유승길 ▲이길재 ▲심형보 ▲장현열 ▲이돈복 ▲원선호 ▲곽장만 ▲오명환 ▲박정익 ▲유영봉 ▲안병원 ▲이용상 ▲신성화 ▲이동희 ▲김인철 ▲김승배 ▲정병철 ▲봉성기 ▲황한근 ▲김주복 ▲남기택 ▲이광희 ▲김주현 ▲장동원 ▲곽영빈 ▲송태영 ▲노병기 ▲유기돈 ▲이보형 ▲주환류 ▲홍순화 ▲이원표 ▲한석주 ▲김규태 ▲이홍돈 ▲최균성 ▲허정권 ▲최석기 ▲한상수 ▲김용수 ▲양건열 ▲김주희 ▲박경호 ▲정을용 ▲박기목 ▲한중섭 ▲김헌중 ▲정하길 ▲궉진학 ▲양한수 ▲김사길 ▲조경희 ▲소용철 ▲전영주 ▲정상묵 ▲김학수 ▲송규태 ▲김우식 ▲이영 ▲이정섭 ▲선형승 ▲황진봉 ▲김춘백 ▲최문호 ▲정용진 ▲최덕철 ▲김상현 ▲오석주 ▲박성열 ▲서동욱 ▲홍운기 ▲박완식 ▲이인재 ▲서상기 ▲장상덕 ▲이중구 ▲박관용 ▲박광서 ▲이재덕 ▲이정범 ▲조성주 ▲이상선 ▲윤석한 ▲박정우 ▲안상직 ▲김진봉 ▲송화석 ▲박종두 ▲이영섭 ▲강철희 ▲문영출 ▲구본천 ▲임두선 ▲김흥범 ▲박영준 ▲정운로 ▲김희주 ▲명대훈 ▲조만길 ▲쿠로사와다카유키 ▲이성희 ▲이석재 ▲이용선 ▲이동근 ▲오한수 ▲이동우 ▲박희현 ▲김광수 ▲박충차 ▲정동현 ▲조성민 ▲여환창 ▲이동현 ▲최인봉 ▲백창기 ▲하경민 ▲조성안 ▲이우식 ▲안영두 ▲서종돈 ▲장영규 ▲윤완운 ▲정양재 ▲최규완 ▲양동현 ▲심길보 ▲이인근 ▲이성구 ▲정병제 ▲이학만 ▲홍동섭 ▲김성기 ▲육용수 ▲이상효 ▲박정민 ▲이장화 ▲오영진 ▲최영춘 ▲정규환 ▲김도연 ▲조동선 ▲박광근 ▲김영호 ▲이명원 ▲최인철 ▲이재일 ▲김남하 ▲김영준 ▲이준영 ▲주기종 ▲이재진 ▲홍순화 ▲박상영 ▲고제성 ▲윤정현 ▲이광우 ▲김희주 ▲윤동훈 ▲최상준 ▲공만규 ▲최도환 ▲정달근 ▲손호숙 ▲최상기 ▲양두진 ▲강성윤 ▲나한선 ▲정용길 ▲이성준 ▲김영기 ▲이백우 ▲맹남재 ▲서민현 ▲서병호 ▲이두희 ▲고종식 ▲김영준 ▲정현기 ▲이남석 ▲홍석주 ▲조영석 ▲엄대용 ▲양종만 ▲이민종 ▲박평서 ▲안서용 ▲박종화 ▲최홍묵 ▲정해영 ▲한상호 ▲채희택 ▲박승원 ▲정차영 ▲한재희 ▲민광기 ▲박성배 ▲박근익 ▲공병엽 ▲박연식 ▲구흥서 ▲이영선 ▲이경종 ▲오광환 ▲황창용 ▲정은조 ▲최인국 ▲오신근 ▲박경호 ▲신봉호 ▲정행기 ▲김명근 ▲정경수 ▲채송하 ▲최양규 ▲이득영 ▲이건섭 ▲신동범 ▲오보근 ▲김정시 ▲김철수 ▲박민우 ▲최영무 ▲조준원 ▲임차돌 ▲안종구 ▲윤진호 ▲강철희 ▲장호진 ▲우명근 ▲윤주상 ▲황규현 ▲오경복 ▲김상재 ▲황철환 ▲송준한 ▲이상윤 ▲박성준 ▲남정우 ▲박성운 ▲여한명 ▲안영출 ▲양세원 ▲김만수 ▲송종복 ▲천재현 ▲윤호중 ▲고현섭 ▲남형순 ▲이한두 ▲권용찬 ▲장현수 ▲김지범 ▲박주복 ▲이상도 ▲최우석 ▲김현회 ▲김성동 ▲이관호 ▲김황래 ▲이동규 ▲이영래 ▲김광수 ▲홍기수 ▲강동열 ▲김진성 ▲한승범 ▲심기홍 ▲백종은 ▲김태형 ▲정연석 ▲정기홍 ▲송재명 ▲김좌용 ▲임성철 ▲최우석 ▲이상면 ▲김극범 ▲이지훈 ▲계기남 ▲장현목 ▲조찬희 ▲김철연 ▲임연수 ▲이원표 ▲양윤성 ▲박정희 ▲허진섭 ▲조관희 ▲박재관 ▲양병창 ▲양근영 ▲오재섭 ▲이정인 ▲이재원 ▲정국진 ▲구재석 ▲신중길 ▲김선철 ▲류건욱 ▲유정하 ▲신이철 ▲송재수 ▲김정수 ▲김봉근 ▲김도우 ▲홍숭희 ▲이주섭 ▲정상규 ▲오영갑 ▲오기찬 ▲김용견 ▲허상훈 ▲이제윤 ▲박연철 ▲박성신 ▲남상근 ▲오광준 ▲임영수 ▲김한규 ▲김기용 ▲박경업 ▲최진복 ▲서해진 ▲조규동 ▲이재구 ▲강형규 ▲이응석 ▲이준석 ▲장석표 ▲김남영 ▲전영규 ▲임성원 ▲김정기 ▲이성재 ▲지성만 ▲정영진 ▲박노천 ▲정균민 ▲강대권 ▲박용선 ▲김행석 ▲김상헌 ▲김상진 ▲이두영 ▲신형범 ▲이유하 ▲김천기 ▲홍경표 ▲김태영 ▲성송기 ▲이문범 ▲정희순 ▲이명래 ▲황규환 ▲이방호 ▲신현길 ▲윤성환 ▲김창호 ▲조기열 ▲황재욱 ▲정성욱 ▲김경환 ▲진성권 ▲임재운 ▲김성태 ▲김상준 ▲최연길 ▲황희중 ▲박만우 ▲이승호 ▲최재익 ▲서정화 ▲박봉근 ▲손세화 ▲최진규 ▲김병구 ▲송기석 ▲박경진 ▲박연수 ▲권대용 ▲노준석 ▲임정호 ▲박영식 ▲김종화 ▲박치선 ▲성용 ▲전외솔 ▲박문우 ▲정원영 ▲김종규 ▲김현대 ▲노종복 ▲백두산 ▲왕영민 ▲구남렬 ▲류영달 ▲정왕욱 ▲박진관 ▲이명섭 ▲오창원 ▲박영익 ▲신원우 ▲서병열 ▲이종성 ▲유인촌 ▲김대성 ▲최병주 ▲최영준 ▲김광진 ▲전장수 ▲유인설 ▲성재용 ▲임환택 ▲이민선 ▲윤관용 ▲류배희 ▲박성호 ▲김창배 ▲박경주 ▲김용선 ▲문주섭 ▲김형태 ▲한상균 ▲유대성 ▲전영진 ▲유환석 ▲유기민 ▲김무철 ▲임채길 ▲김태철 ▲박운성 ▲이정훈 ▲김영수 ▲정희수 ▲오석근 ▲이성락 ▲홍왕식 ▲박열 ▲신현섭 ▲김경원 ▲김종의 ▲하윤성 ▲최동준 ▲이기학 ▲김갑식 ▲김석권 ▲이경희 ▲김옥남 ▲김재근 ▲윤치호 ▲김수복 ▲이상욱 ▲이병술 ▲김익화 ▲박성우 ▲김학종 ▲이춘우 ▲김광원 ▲하종인 ▲김대중 ▲옥은택 ▲진영재 ▲박종성 ▲서근택 ▲이용길 ▲김상환 ▲박충남 ▲김광영 ▲김만식 ▲김정우 ▲최광수 ▲임병길 ▲박정현 ▲이재영 ▲류복성 ▲강대중 ▲백화명 ▲김형연 ▲이강옥 ▲이영섭 ▲한경한 ▲이해웅 ▲가세현 ▲김경수 ▲나보균 ▲김성수 ▲이성걸 ▲박융기 ▲전동중 ▲이준석 ▲서정득 ▲최낙원 ▲이상준 ▲최강식 ▲김덕기 ▲최충석 ▲정재구 ▲문대성 ▲이대희 ▲최장열 ▲남주달 ▲김종문 ▲김종희 ▲김홍국 ▲문현준 ▲이동규 ▲최우진 ▲윤경억 ▲김종근 ▲김인섭 ▲신승호 ▲김동보 ▲박재천 ▲신경철 ▲배정규 ▲은희목 ▲심상도 ▲박재관 ▲임상우 ▲이성구 ▲최태규 ▲김종수 ▲조환식 ▲최현범 ▲이기봉 ▲이상돈 ▲심규현 ▲홍상표 ▲김도헌 ▲김제식 ▲권영돈 ▲강성구 ▲배혁동 ▲정창규 ▲배승동 ▲손영진 ▲문종기 ▲조성연 ▲엄현식 ▲이상학 ▲황호섭 ▲정세진 ▲신현찬 ▲김영식 ▲윤은기 ▲전대완 ▲강영대 ▲전동수 ▲박종구 ▲이택종 ▲옥치곤 ▲김익겸 ▲임세창 ▲유동수 ▲조형석 ▲백동현 ▲박상균 ▲이상덕 ▲김현 ▲장우식 ▲정성훈 ▲장영훈 ▲김태호 ▲이상혁 ▲김만수 ▲서재춘 ▲이백재 ▲유정민 ▲김영석 ▲진성두 ▲최영묵 ▲송영화 ▲김기선 ▲이인균 ▲이영복 ▲오재승 ▲박홍근 ▲이종천 ▲정진수 ▲공영만 ▲임유순 ▲김기혁 ▲이형 ▲정순복 ▲신동익 ▲전찬형 ▲유희중 ▲조금현 ▲최흥순 ▲이기환 ▲김영태 ▲강현모 ▲권용태 ▲김수만 ▲임운기 ▲박흥수 ▲정우영 ▲김천수 ▲안병덕 ▲김인철 ▲김철용 ▲송건도 ▲장수철 ▲이호영 ▲최성복 ▲황창남 ▲이규식 ▲주상진 ▲이대일 ▲지병길 ▲박영국 ▲신승균 ▲이운규 ▲신흥식 ▲김우범 ▲이재동 ▲최병환 ▲이동윤 ▲유인강 ▲조남노 ▲김선재 ▲최철웅 ▲장종연 ▲이상식 ▲심두용 ▲윤종철 ▲윤양원 ▲김대정 ▲최성봉 ▲오동석 ▲김명기 ▲강성문 ▲이시룡 ▲고권만 ▲오대중 ▲김영배 ▲안영모 ▲조용우 ▲정헌재 ▲한기범 ▲오철록 ▲정희중 ▲최준선 ▲최임광 ▲김명규 ▲최상열 ▲김영학 ▲고성수 ▲고원국 ▲양회군 ▲김지훈 ▲윤준성 ▲정길성 ▲김재균 ▲김수영 ▲권혁진 ▲김태형 ▲박용성 ▲이태형 ▲심정식 ▲류일 ▲박정우 ▲강성욱 ▲지승흠 ▲김단 ▲허원 ▲이상호 ▲채규성 ▲박영상 ▲천성률 ▲정훈모 ▲우봉현 ▲이광연 ▲하재흠 ▲김범근 ▲김창환 ▲김종화 ▲백성운 ▲김정환 ▲윤준 ▲권영일 ▲김찬식 ▲임상호 ▲김승현 ▲류명일 ▲권영주 ▲박원창 ▲김용수 ▲김은석 ▲송영민 ▲전진호 ▲손재상 ▲박현주 ▲조남국 ▲김진식 ▲구삼본 ▲이명길 ▲조성호 ▲진종훈 ▲남찬섭 ▲박종만 ▲박임재 ▲김상태 ▲손석환 ▲조백진 ▲이종택 ▲강병표 ▲이준호 ▲박일문 ▲최복용 ▲김광래 ▲함경록 ▲박중구 ▲김삼원 ▲권종우 ▲원용철 ▲김동일 ▲이영우 ▲은영배 ▲차영호 ▲이호영 ▲강상철 ▲임민규 ▲서종태 ▲진의재 ▲김용삼 ▲이상무 ▲김기석 ▲이병엽 ▲박갑규 ▲조성우 ▲유재경 ▲김봉순 ▲김은진 ▲조재천 ▲김향석 ▲신동빈 ▲김대식 ▲정성용 ▲진정원 ▲김명학 ▲양운우 ▲진길도 ▲신성호 ▲박종근 ▲정상영 ▲김진한 ▲김운기 ▲장용선 ▲한상광 ▲곽민영 ▲원영일 ▲박정호 ▲조경훈 ▲변형재 ▲신용식 ▲홍순길 ▲권윤조 ▲남한우 ▲유종희 ▲박종하 ▲안명남 ▲박기춘 ▲강동환 ▲김윤규 ▲시학규 ▲이강재 ▲박필준 ▲이민호 ▲임정섭 ▲김태훈 ▲김종주 ▲이동명 ▲유영상 ▲이동철 ▲조성삼 ▲최재우 ▲박종복 ▲김동영 ▲이성호 ▲조지환 ▲강대남 ▲송석현 ▲최종호 ▲김영수 ▲장세민 ▲양은철 ▲김주형 ▲채청용 ▲이경호 ▲양승훈 ▲김한성 ▲안영필 ▲최경화 ▲심재상 ▲이영민 ▲이승균 ▲허강원 ▲허징 ▲김광태 ▲도경목 ▲이재정 ▲강맹구 ▲고문수 ▲이강혁 ▲박두재 ▲박우순 ▲이현덕 ▲양형석 ▲이경실 ▲이상길 ▲이승열 ▲양진규 ▲한희창 ▲홍종문 ▲전성호 ▲권혁무 ▲장혜원 ▲이유영 ▲정용권 ▲최강용 ▲김현우 ▲김종오 ▲서석민 ▲이상철 ▲윤귀호 ▲최익수 ▲서재석 ▲이재은 ▲이영관 ▲오승환 ▲권택수 ▲박희순 ▲최병복 ▲조원영 ▲이재호 ▲최철호 ▲류영상 ▲채행석 ▲서현준 ▲이태훈 ▲김광호 ▲김견호 ▲안병용 ▲문태진 ▲주성준 ▲김봉준 ▲김동혁 ▲김한상 ▲고춘도 ▲이근우 ▲전성현 ▲김진수 ▲오철수 ▲장춘환 ▲조낙현 ▲홍성욱 ▲김승환 ▲고준호 ▲김인환 ▲김관수 ▲박태석 ▲성미영 ▲고래건 ▲이현호 ▲이영수 ▲김영래 ▲이경민 ▲김현수 ▲모순안 ▲조전훈 ▲손정규 ▲허택근 ▲장기훈 ▲남원혁 ▲서철균 ▲이락현 ▲곽재원 ▲김광우 ▲김재흥 ▲박기영 ▲서용원 ▲윤경한 ▲백종대 ▲최일용 ▲강춘원 ▲나종범 ▲김용석 ▲손일경 ▲김형진 ▲정병권 ▲김정균 ▲장재의 ▲김현철 ▲정주영 ▲양시열 ▲고환곤 ▲전윤수 ▲이정화 ▲홍종명 ▲이봉수 ▲신성호 ▲오영진 ▲김정문 ▲이치호 ▲김동호 ▲홍성기 ▲오충용 ▲박광열 ▲김인철 ▲황상범 ▲김충 ▲최성호 ▲송정빈 ▲조규종 ▲김용득 ▲박노남 ▲최병식 ▲김주남 ▲강용수 ▲선언욱 ▲김영기 ▲이정환 ▲홍성구 ▲이용남 ▲홍재훈 ▲김재문 ▲장우식 ▲김영락 ▲김영수 ▲윤용준 ▲정대성 ▲이광열 ▲박규태 ▲윤관식 ▲민장근 ▲김홍장 ▲홍민종 ▲이병덕 ▲윤병찬 ▲임중범 ▲이수완 ▲신재용 ▲윤택부 ▲홍기선 ▲김용헌 ▲김순겸 ▲이성규 ▲김종필 ▲이병두 ▲이종욱 ▲박병하 ▲권혁태 ▲박찬선 ▲유판용 ▲여태윤 ▲김형돈 ▲김현준 ▲유성욱 ▲김철 ▲송형배 ▲신명현 ▲강상훈 ▲채홍헌 ▲전명호 ▲이재진 ▲김성원 ▲박성태 ▲김백기 ▲김용종 ▲정헌준 ▲김지영 ▲박찬욱 ▲박호창 ▲이정열 ▲최연준 ▲홍순우 ▲임택호 ▲권기환 ▲이옥휘 ▲정익교 ▲김명준 ▲이강희 ▲임형균 ▲곽명근 ▲박수복 ▲이용복 ▲이양규 ▲이준길 ▲최낙주 ▲정장헌 ▲정규환 ▲오강일 ▲김선겸 ▲이동휘 ▲유승효 ▲하범수 ▲김호남 ▲김경일 ▲이용인 ▲고춘홍 ▲김도경 ▲김영민 ▲민병준 ▲김원철 ▲최성권 ▲문일 ▲박철동 ▲김황열 ▲장용진 ▲유인오 ▲서민우 ▲최병언 ▲김옥섭 ▲김경옥 ▲이준호 ▲전동현 ▲김태덕 ▲정용운 ▲심재훈 ▲전승준 ▲김지항 ▲강성화 ▲송경렬 ▲이종선 ▲정문교 ▲유경형 ▲장동우 ▲권시한 ▲이강재 ▲윤대영 ▲소상문 ▲서민철 ▲이상훈 ▲전동길 ▲박현용 ▲장현석 ▲유영기 ▲이남재 ▲강태규 ▲임제학 ▲정상호 ▲김경준 ▲김선기 ▲강종희 ▲류철웅 ▲이경행 ▲유재영 ▲임채강 ▲정준영 ▲정효익 ▲김현수 ▲임성환 ▲이장희 ▲조동진 ▲김수형 ▲최인권 ▲김민성 ▲Michael Duffy ▲강순식 ▲이승철 ▲강원석 ▲김수근 ▲장영철 ▲유재철 ▲김정훈 ▲김한식 ▲정철호 ▲김상훈 ▲임준환 ▲장경자 ▲안미순 ▲양양자 ▲원영희 ▲김현정 ▲나애란 ▲황부례 ▲강미진 ▲심재한 ▲윤민자 ▲정정희 ▲조복순 ▲김금옥 ▲임경희 ▲송향옥 ▲권수미 ▲이해숙 ▲정오섭 ▲최순옥 ▲유승희 ▲한윤옥 ▲이남숙 ▲이정희 ▲최윤복 ▲박분영 ▲손영순 ▲양정숙 ▲최은하 ▲이정희 ▲문영순 ▲김덕희 ▲송진숙 ▲박순희 ▲이성희 ▲김정호 ▲서영숙 ▲오현숙 ▲임윤경 ▲이혜순 ▲황수연 ▲이현미 ▲김정남 ▲김혜자 ▲박형애 ▲차정원 ▲정미자 ▲여옥경 ▲문흥희 ▲한미경 ▲권선화 ▲정명순 ▲백수희 ▲이영희 ▲박관숙 ▲이영순 ▲김현정 ▲이종은 ▲하수진 ▲최종복 ▲유명숙 ▲이승숙 ▲최선희 ▲박선영 ▲봉혜종 ▲김석란 ▲조영미 ▲박승희 ▲김경희 ▲복경미 ▲야마다 마유미 ▲곽니라 ▲이은희 ▲이향림 ▲박상신 ▲최선희 ▲이복순 ▲이현미 ▲추효경 ▲유용숙 ▲백혜신 ▲이정화 ▲김영배 ▲이문자 ▲백화복 ▲홍성숙 ▲김소연 ▲박수자 ▲성영자 ▲조춘애 ▲유재화 ▲홍경자 ▲박명자 ▲최선숙 ▲이남순 ▲김명자 ▲장영교 ▲손영자 ▲서미희 ▲김명화 ▲김진 ▲안정자 ▲조은영 ▲김효순 ▲이향희 ▲민임순 ▲김문자 ▲김육영 ▲오종월 ▲김성희 ▲조묘숙 ▲제해숙 ▲왕재원 ▲주정민 ▲정미숙 ▲정민진 ▲고현숙 ▲김선영 ▲유경숙 ▲현순자 ▲박미란 ▲정임숙 ▲박현주 ▲신정우 ▲최기영 ▲최은주 ▲이은경 ▲오은경 ▲장영주 ▲윤순종 ▲임완규 ▲이애진 ▲함금실 ▲송자운 ▲박은희 ▲이정숙 ▲박말다 ▲조정희 ▲서경숙 ▲이현주 ▲장미애 ▲한상숙 ▲윤도영 ▲김진예 ▲이애자 ▲김숙현 ▲최정섭 ▲김소연 ▲김도현 ▲남영순 ▲이상미 ▲김용순 ▲오문영 ▲이인영 ▲한윤선 ▲이경란 ▲이경화 [10km단축] ▲Bowyer Mark ▲문희철 ▲김태건 ▲정영호 ▲정찬표 ▲김용산 ▲이한상 ▲지덕수 ▲홍용표 ▲김종우 ▲이헌섭 ▲이승 ▲이민형 ▲John Slaney ▲노동걸 ▲김명삼 ▲김영필 ▲신정호 ▲최춘학 ▲박원철 ▲김용기 ▲김주영 ▲추연복 ▲김민섭 ▲장일식 ▲이영제 ▲김기섭 ▲왕만석 ▲정남길 ▲손병수 ▲박언호 ▲이해훈 ▲정성환 ▲김동진 ▲송만규 ▲오재연 ▲김용근 ▲Andrew Fincharn ▲유종완 ▲김현호 ▲이종필 ▲전병찬 ▲조정훈 ▲신경섭 ▲최민호 ▲김도중 ▲홍순진 ▲김정웅 ▲홍광일 ▲임낙효 ▲민남웅 ▲임병도 ▲양창용 ▲임장호 ▲정동환 ▲민병학 ▲조준현 ▲최경수 ▲이선우 ▲홍하표 ▲김필수 ▲이권철 ▲장기원 ▲이규현 ▲안현기 ▲김대만 ▲최찬기 ▲박동희 ▲김종천 ▲한재형 ▲신웅식 ▲이홍주 ▲곽희중 ▲박해열 ▲김경유 ▲최기태 ▲전교우 ▲정복상 ▲차건옥 ▲이동광 ▲박동수 ▲유광열 ▲유범근 ▲김남호 ▲김범천 ▲신재선 ▲유영복 ▲임상철 ▲김병태 ▲홍일호 ▲정상현 ▲최진오 ▲한경석 ▲육지훈 ▲이승형 ▲우용제 ▲임부빈 ▲김용길 ▲형일호 ▲강석준 ▲백형성 ▲이각재 ▲이대기 ▲왕영록 ▲김태형 ▲박성관 ▲김대용 ▲김영일 ▲이창준 ▲윤여학 ▲민익홍 ▲정영철 ▲정학희 ▲김영익 ▲김정환 ▲김재일 ▲박정호 ▲강동석 ▲이연배 ▲김효열 ▲하현성 ▲남철우 ▲배기식 ▲신정용 ▲한정석 ▲김창곤 ▲전유일 ▲이기욱 ▲김근복 ▲정희문 ▲권재범 ▲김도형 ▲권동희 ▲송길홍 ▲노선호 ▲Frank Moss ▲한병주 ▲전용신 ▲정재열 ▲이영덕 ▲강희도 ▲강수홍 ▲윤창우 ▲하준태 ▲이동건 ▲문태식 ▲최연수 ▲최재석 ▲신현준 ▲박영섭 ▲고호영 ▲김태만 ▲하윤봉 ▲김창남 ▲김완신 ▲윤건식 ▲김명호 ▲이준근 ▲김영환 ▲박노정 ▲양광섭 ▲이인호 ▲박덕수 ▲송건호 ▲장기영 ▲김선진 ▲최문기 ▲김명륜 ▲조한식 ▲안오근 ▲문상현 ▲이용빈 ▲전종수 ▲우충식 ▲김수길 ▲임창목 ▲조육만 ▲심재만 ▲오의균 ▲박문기 ▲장현 ▲장규욱 ▲김종표 ▲김상경 ▲윤창수 ▲정진성 ▲송욱창 ▲정영택 ▲황인성 ▲최준구 ▲김석주 ▲김영한 ▲장삼남 ▲김종귀 ▲장재덕 ▲이규익 ▲임성태 ▲김동구 ▲김동현 ▲현진호 ▲김윤형 ▲김경환 ▲김응기 ▲오승재 ▲김준태 ▲배영식 ▲허현 ▲신우철 ▲이영헌 ▲이재민 ▲김성흡 ▲진영규 ▲윤현재 ▲김성권 ▲조창연 ▲정진 ▲전성환 ▲최수재 ▲홍세근 ▲심인보 ▲노동수 ▲유병철 ▲장정일 ▲김희로 ▲정병석 ▲송영준 ▲유동근 ▲이진선 ▲김인수 ▲이실권 ▲정재한 ▲전진용 ▲조원영 ▲정진현 ▲구헌상 ▲이승수 ▲박윤수 ▲강성훈 ▲이춘교 ▲김영주 ▲김기홍 ▲Ash Pugh ▲김승완 ▲김원선 ▲오동규 ▲이용국 ▲박대영 ▲서창덕 ▲이재필 ▲한상용 ▲전형빈 ▲지창민 ▲박필성 ▲장동원 ▲이강훈 ▲이수호 ▲박현규 ▲이용심 ▲서정민 ▲박승호 ▲이상곤 ▲김용진 ▲송영범 ▲김두식 ▲안용균 ▲Scott McGirr ▲이남윤 ▲심상욱 ▲조순호 ▲임기성 ▲김상연 ▲김팔영 ▲이규남 ▲배성호 ▲민경욱 ▲윤성현 ▲유두위 ▲서상철 ▲김선욱 ▲서준석 ▲황인곤 ▲최광오 ▲박현동 ▲황상호 ▲김석겸 ▲김기백 ▲정노수 ▲백낙준 ▲임화순 ▲주형래 ▲최돈섭 ▲이서원 ▲유원달 ▲박형식 ▲최순옥 ▲김영근 ▲김양원 ▲장양규 ▲김경수 ▲이경순 ▲박행종 ▲최재신 ▲김삼기 ▲김기철 ▲박용순 ▲최성수 ▲유정빈 ▲김평진 ▲이상경 ▲박정래 ▲정대순 ▲김용삼 ▲조문준 ▲우홍제 ▲이송기 ▲김정식 ▲이해석 ▲이경수 ▲양기영 ▲홍태철 ▲박동웅 ▲이광범 ▲김종훈 ▲김병일 ▲박현진 ▲양웅걸 ▲김규승 ▲최장규 ▲원종하 ▲박우송 ▲손창익 ▲이선규 ▲이종향 ▲조용술 ▲박성진 ▲김용휘 ▲이규석 ▲김용흥 ▲박두영 ▲김영진 ▲김행열 ▲박주은 ▲송승현 ▲백영진 ▲김용승 ▲김한선 ▲박건석 ▲백희현 ▲현유환 ▲최태호 ▲최창근 ▲오성식 ▲김병석 ▲박근우 ▲박진영 ▲박종길 ▲박종화 ▲이완수 ▲김구현 ▲권진인 ▲이동훈 ▲이광석 ▲김위택 ▲한문수 ▲남효우 ▲신재신 ▲김창민 ▲박흔찬 ▲김영근 ▲국인호 ▲조병영 ▲박진규 ▲이원봉 ▲임재민 ▲조성진 ▲김형석 ▲이상구 ▲윤영조 ▲이전수 ▲신형철 ▲심주섭 ▲강진엽 ▲고종현 ▲박경환 ▲오은록 ▲박춘석 ▲한석희 ▲김용배 ▲이제용 ▲이명구 ▲이강수 ▲이경석 ▲김정운 ▲김영한 ▲이기복 ▲이영진 ▲박노민 ▲김동진 ▲안승호 ▲정관묵 ▲전형남 ▲한양균 ▲윤필용 ▲박형규 ▲백봉석 ▲강창완 ▲김종열 ▲이준덕 ▲김영현 ▲구성철 ▲진윤상 ▲진규상 ▲지영완 ▲김유현 ▲주상일 ▲홍영찬 ▲이상구 ▲손인우 ▲장순진 ▲박병준 ▲이강재 ▲이봉재 ▲허은기 ▲이금영 ▲이승용 ▲박상국 ▲박진우 ▲김명현 ▲정정욱 ▲최원일 ▲이경재 ▲김광희 ▲이동문 ▲전수호 ▲금봉호 ▲배원 ▲한기영 ▲서진원 ▲장건석 ▲양기수 ▲허성일 ▲김범수 ▲양정규 ▲신인섭 ▲김영만 ▲최용익 ▲손정구 ▲주순기 ▲조승희 ▲홍태선 ▲박홍주 ▲최종익 ▲신은호 ▲양택모 ▲이영재 ▲문재관 ▲김원태 ▲강운성 ▲김기순 ▲정대현 ▲김기남 ▲형성오 ▲이민기 ▲주율택 ▲이석동 ▲김정진 ▲조봉진 ▲배공훈 ▲이수선 ▲권두환 ▲허양욱 ▲차덕환 ▲신상철 ▲권재현 ▲박치학 ▲김대성 ▲최재광 ▲한인택 ▲이경구 ▲위정호 ▲김동진 ▲김용화 ▲김창만 ▲서영식 ▲박지천 ▲신진호 ▲이국환 ▲이성진 ▲권민우 ▲박형철 ▲김남섭 ▲신준홍 ▲고한석 ▲함영복 ▲박영준 ▲조진한 ▲유승준 ▲정재흥 ▲이인걸 ▲박종은 ▲김현수 ▲허대건 ▲김경수 ▲김종유 ▲여영기 ▲전홍묵 ▲김현부 ▲김명호 ▲나승운 ▲김영호 ▲박영수 ▲박헌 ▲김명기 ▲이명주 ▲이창준 ▲남종수 ▲김이도 ▲김도현 ▲길형진 ▲임영탁 ▲신재선 ▲임상국 ▲김문왕 ▲이병창 ▲정기업 ▲설지환 ▲송점서 ▲오용태 ▲윤후석 ▲김주영 ▲이용우 ▲김창득 ▲강신재 ▲박세찬 ▲추광호 ▲권순구 ▲성창영 ▲유장우 ▲오수년 ▲이태용 ▲김응필 ▲성재현 ▲이진구 ▲김규성 ▲조현우 ▲조왕래 ▲한상호 ▲남혁현 ▲김동명 ▲최현 ▲김수영 ▲이세영 ▲안영관 ▲성열웅 ▲이현수 ▲김지원 ▲김영환 ▲김동춘 ▲류증호 ▲이규홍 ▲고정도 ▲양성호 ▲김양구 ▲우인범 ▲최성환 ▲조상일 ▲안승일 ▲김왕근 ▲김문원 ▲위광우 ▲안병갑 ▲최상명 ▲박정상 ▲임성빈 ▲홍규성 ▲황태율 ▲정찬우 ▲임영기 ▲김찬호 ▲임창영 ▲최원환 ▲홍윤기 ▲신선우 ▲차봉집 ▲백형산 ▲권병효 ▲김석기 ▲정삼모 ▲이중재 ▲김전환 ▲김윤하 ▲조순근 ▲윤상돈 ▲송재훈 ▲길병태 ▲박건웅 ▲김종화 ▲김지원 ▲이천규 ▲심재봉 ▲나송주 ▲김영삼 ▲박원형 ▲강태욱 ▲김재영 ▲정동진 ▲윤정환 ▲이희정 ▲엄익기 ▲박준홍 ▲박인기 ▲김옥수 ▲송현우 ▲김진문 ▲박진성 ▲강판오 ▲홍석준 ▲노진욱 ▲강명성 ▲천경기 ▲안종흠 ▲박명훈 ▲주요원 ▲최경호 ▲박성규 ▲신민호 ▲조용한 ▲유병수 ▲황준섭 ▲이원기 ▲이병소 ▲이광열 ▲강경원 ▲조민구 ▲이종욱 ▲윤경묵 ▲송국종 ▲고종우 ▲김홍성 ▲김원동 ▲신상현 ▲박상문 ▲민선규 ▲박영욱 ▲이채환 ▲이현호 ▲김경훈 ▲송충석 ▲박귀덕 ▲황옥상 ▲이재호 ▲김일환 ▲박석민 ▲우호영 ▲최윤초 ▲김학용 ▲이계백 ▲남병윤 ▲안태수 ▲조동구 ▲홍창용 ▲곽성식 ▲이근주 ▲주성관 ▲이도윤 ▲임흥식 ▲박성노 ▲김규복 ▲이병성 ▲김현기 ▲김진환 ▲인종훈 ▲정병탁 ▲김진수 ▲전계목 ▲이동호 ▲박삼훈 ▲전동재 ▲서진현 ▲전병윤 ▲송홍길 ▲정한성 ▲홍정우 ▲성진호 ▲하봉근 ▲이명표 ▲김상진 ▲김도균 ▲김재현 ▲최병익 ▲하동수 ▲박희춘 ▲여창은 ▲최상우 ▲여현규 ▲배정문 ▲이병희 ▲이성환 ▲강원규 ▲정재현 ▲이명원 ▲최정욱 ▲박욱래 ▲허재강 ▲최병섭 ▲오봉환 ▲박경근 ▲권성우 ▲황인준 ▲왕호준 ▲정병일 ▲김재흥 ▲홍대화 ▲이병규 ▲이석상 ▲송성하 ▲유주현 ▲권병목 ▲박성철 ▲문기환 ▲윤상필 ▲허건욱 ▲박상원 ▲마량 ▲고삼석 ▲이근채 ▲우찬호 ▲김미경 ▲김석영 ▲이건상 ▲유종선 ▲한상규 ▲김병권 ▲황기주 ▲최인호 ▲김용욱 ▲양기선 ▲김영곤 ▲박노수 ▲차진규 ▲김재학 ▲이승환 ▲이병관 ▲박치현 ▲이성원 ▲김형일 ▲이동준 ▲김성은 ▲김공선 ▲한정준 ▲임영희 ▲김창덕 ▲박진남 ▲진항승 ▲신승택 ▲김은성 ▲이진광 ▲임준택 ▲권형진 ▲장광오 ▲문갑 ▲조재일 ▲엄창식 ▲이경수 ▲김창식 ▲한봉순 ▲이봉구 ▲권혁남 ▲황선택 ▲이종민 ▲강영호 ▲김리석 ▲한상옥 ▲박중래 ▲박재준 ▲천효필 ▲오영국 ▲손영문 ▲김영기 ▲박호준 ▲박무형 ▲김동석 ▲백인섭 ▲김진경 ▲윤주열 ▲박철희 ▲최순환 ▲이상원 ▲이명호 ▲정광윤 ▲조기행 ▲우종철 ▲최운기 ▲김영준 ▲김진우 ▲김화섭 ▲김동현 ▲송기문 ▲김경준 ▲송종권 ▲남상백 ▲최형출 ▲김호준 ▲최영만 ▲김기수 ▲김정율 ▲하응원 ▲신현인 ▲김정남 ▲김태형 ▲허광봉 ▲서승완 ▲이종선 ▲최규희 ▲한상윤 ▲이계권 ▲강태삼 ▲박용준 ▲김종권 ▲신제원 ▲송상엽 ▲권칠균 ▲조정상 ▲최용구 ▲신영수 ▲김병환 ▲이원일 ▲김순일 ▲김주만 ▲김진성 ▲강신태 ▲박상수 ▲한정우 ▲이영준 ▲김영섭 ▲최현무 ▲송경헌 ▲유창호 ▲차근수 ▲이진현 ▲신현구 ▲최승호 ▲정배근 ▲이승녕 ▲김정석 ▲김영옥 ▲고현상 ▲안동혁 ▲이길수 ▲전승근 ▲정철인 ▲임주삼 ▲이영수 ▲구승룡 ▲이창주 ▲전성호 ▲심명진 ▲여진석 ▲이창수 ▲이상훈 ▲김청진 ▲오경석 ▲하현석 ▲송우석 ▲박찬규 ▲김영욱 ▲엄경준 ▲조현성 ▲김재순 ▲양종한 ▲김광운 ▲권시현 ▲김경평 ▲최병수 ▲전상열 ▲배진희 ▲이선진 ▲이동영 ▲조준원 ▲성강현 ▲박해정 ▲성민오 ▲이종술 ▲홍이표 ▲이원희 ▲박영훈 ▲이래관 ▲박철호 ▲홍남표 ▲이인근 ▲정인호 ▲정평수 ▲민창식 ▲정원호 ▲고귀만 ▲박상일 ▲박영진 ▲천요한 ▲정일용 ▲김재철 ▲김황만 ▲권혁찬 ▲김규형 ▲이병주 ▲김만길 ▲박동일 ▲김상수 ▲강덕진 ▲백대근 ▲정의진 ▲이인순 ▲최이복 ▲한기흥 ▲이원철 ▲이상진 ▲김정휘 ▲곽희길 ▲박희준 ▲임형순 ▲김정진 ▲주봉민 ▲김종석 ▲정동곤 ▲백부흠 ▲심명석 ▲현정근 ▲김한준 ▲정현철 ▲조서환 ▲김진호 ▲김재복 ▲김학진 ▲조기원 ▲김용진 ▲임재한 ▲최한규 ▲최현철 ▲조남상 ▲이태식 ▲최재준 ▲김순식 ▲이상현 ▲양건호 ▲최경수 ▲홍기환 ▲박정인 ▲황의석 ▲김영수 ▲김용우 ▲신은호 ▲이신환 ▲김유진 ▲최돈선 ▲조남호 ▲김원욱 ▲백재윤 ▲이기조 ▲유관웅 ▲기광철 ▲한민석 ▲이종환 ▲김경철 ▲정진현 ▲강인호 ▲최권영 ▲이세규 ▲이남범 ▲이상수 ▲김기현 ▲정호봉 ▲신용선 ▲고정우 ▲김승원 ▲윤성옥 ▲조영호 ▲이승진 ▲강호철 ▲설영호 ▲정조강 ▲전하현 ▲유승민 ▲이문휘 ▲Nagabhushanam Macharla ▲전석호 ▲정성재 ▲송진구 ▲임규상 ▲김상훈 ▲최병훈 ▲정기홍 ▲라종복 ▲김태리 ▲김한섭 ▲우종빈 ▲백철 ▲이재준 ▲최득순 ▲김승남 ▲김학균 ▲임채문 ▲김형수 ▲송준호 ▲최영삼 ▲박준호 ▲이재남 ▲백광식 ▲김영모 ▲김남석 ▲김지석 ▲이영환 ▲조성주 ▲박귀실 ▲서재훈 ▲박홍봉 ▲전준배 ▲안재길 ▲이명기 ▲윤광용 ▲송재영 ▲변학섭 ▲강호영 ▲강우석 ▲강명표 ▲황선중 ▲김영수 ▲임석남 ▲이휘동 ▲박승주 ▲이종길 ▲이정환 ▲김성근 ▲나영봉 ▲왕현식 ▲송기철 ▲장경수 ▲허봉 ▲조영석 ▲조형걸 ▲박장순 ▲김형수 ▲조성덕 ▲김태헌 ▲신동진 ▲정치록 ▲정동현 ▲이영구 ▲김철규 ▲이상윤 ▲진기서 ▲안기홍 ▲오영오 ▲김태경 ▲임재순 ▲이영봉 ▲장용 ▲설희식 ▲김기주 ▲이창희 ▲유재훈 ▲최기창 ▲선현우 ▲유병선 ▲노경진 ▲홍봉식 ▲강호영 ▲심재원 ▲박지성 ▲이준호 ▲이해경 ▲최종태 ▲김복채 ▲임영민 ▲최민석 ▲이병노 ▲이규동 ▲장호선 ▲한기수 ▲권민성 ▲나진섭 ▲김준우 ▲배경석 ▲이필완 ▲김주환 ▲이용준 ▲정용호 ▲김종현 ▲공용문 ▲정성립 ▲문성주 ▲김은권 ▲박홍준 ▲손동욱 ▲최재영 ▲김성호 ▲윤종훈 ▲김윤택 ▲박용석 ▲이재철 ▲최홍석 ▲이병후 ▲박기정 ▲김해진 ▲유승득 ▲이종률 ▲이상철 ▲강동오 ▲전태환 ▲임석호 ▲이도헌 ▲김인태 ▲송기태 ▲전영수 ▲서광훈 ▲박익신 ▲안정훈 ▲허남호 ▲정영교 ▲이상민 ▲김병태 ▲최영호 ▲우길수 ▲박찬규 ▲황용상 ▲INADA ▲이만희 ▲김정석 ▲이성영 ▲한현규 ▲강용구 ▲오상혁 ▲박종도 ▲김진용 ▲박관우 ▲박찬국 ▲김천호 ▲임상호 ▲엄재호 ▲신홍우 ▲박영민 ▲하병규 ▲하현규 ▲최명석 ▲장석주 ▲정완준 ▲정종영 ▲김성련 ▲심우길 ▲송도헌 ▲윤홍림 ▲김성준 ▲이민옥 ▲오대성 ▲윤경열 ▲이승우 ▲강건덕 ▲김용무 ▲김호건 ▲남한근 ▲이광섭 ▲조덕인 ▲김학동 ▲문병일 ▲오남석 ▲백창현 ▲김종천 ▲김기원 ▲박종권 ▲제은호 ▲박양수 ▲최현성 ▲이주영 ▲전형기 ▲정일선 ▲추현엽 ▲김용후 ▲김귀준 ▲김홍준 ▲이기운 ▲김상곤 ▲김태영 ▲김희수 ▲송만상 ▲오현 ▲장순호 ▲김한일 ▲김화석 ▲김학범 ▲김영두 ▲김경원 ▲임태균 ▲임규태 ▲부덕권 ▲박건준 ▲양희철 ▲양회석 ▲박진권 ▲박우명 ▲윤수남 ▲김관호 ▲박종현 ▲Kamatsu ▲이동규 ▲이현철 ▲IMUTA ▲서계원 ▲강홍구 ▲이정운 ▲홍승희 ▲김승성 ▲박민열 ▲김희철 ▲이종순 ▲위국량 ▲이원모 ▲오원기 ▲김원중 ▲최병준 ▲김지상 ▲강영철 ▲홍용표 ▲이현수 ▲김진영 ▲박채열 ▲권성수 ▲이대선 ▲박봉규 ▲김유식 ▲양충모 ▲박재완 ▲양도규 ▲안명인 ▲안정현 ▲이광길 ▲이동훈 ▲최병출 ▲천성희 ▲정연구 ▲김선태 ▲임동민 ▲한문공 ▲노경석 ▲이응필 ▲김성우 ▲신용억 ▲심영재 ▲김용식 ▲강영묵 ▲김상한 ▲여종률 ▲노창근 ▲이수재 ▲양재완 ▲이동환 ▲윤상기 ▲박윤진 ▲김도환 ▲배수호 ▲이동헌 ▲장석준 ▲박서진 ▲김운환 ▲박상규 ▲이춘구 ▲장근수 ▲이광열 ▲황광진 ▲이광열 ▲김경태 ▲박광호 ▲정의양 ▲신원용 ▲홍춘록 ▲박재화 ▲손영보 ▲현여람 ▲최숭민 ▲서창성 ▲신주용 ▲김기호 ▲원병윤 ▲주남규 ▲권관오 ▲이진행 ▲손연성 ▲임영빈 ▲유종현 ▲김진석 ▲김명호 ▲권순표 ▲강순호 ▲김한준 ▲주엄개 ▲김상섭 ▲김형준 ▲장공훈 ▲이승열 ▲이경덕 ▲이정택 ▲주문수 ▲홍진기 ▲양재영 ▲김현철 ▲박운수 ▲백성천 ▲홍민표 ▲강호석 ▲황금용 ▲신동준 ▲이성호 ▲김영석 ▲김정수 ▲박상모 ▲김창선 ▲김재형 ▲홍재곤 ▲이재훈 ▲최성렬 ▲이재은 ▲박용순 ▲김정훈 ▲이승호 ▲고상유 ▲박만석 ▲윤방식 ▲국경호 ▲오한성 ▲김병주 ▲김석원 ▲옥광호 ▲백덕현 ▲이경훈 ▲강동조 ▲송경흠 ▲송대용 ▲고신석 ▲김성철 ▲신용준 ▲이충렬 ▲이은제 ▲임상구 ▲이충현 ▲김동호 ▲이장원 ▲김형철 ▲문종룡 ▲송석현 ▲이세일 ▲안종열 ▲지정수 ▲강병택 ▲최동필 ▲변재문 ▲연제만 ▲박준희 ▲김구용 ▲방영기 ▲박정민 ▲이우영 ▲박경석 ▲박성빈 ▲최창선 ▲최청규 ▲조경호 ▲이진문 ▲최관인 ▲김진수 ▲송상영 ▲고경동 ▲김재간 ▲허태광 ▲이춘길 ▲이진열 ▲황문석 ▲박용범 ▲김승수 ▲정진천 ▲강신무 ▲정의국 ▲조주형 ▲이종관 ▲김태호 ▲김철순 ▲이효석 ▲이성주 ▲이래진 ▲차재홍 ▲원성진 ▲이춘원 ▲유병대 ▲이영일 ▲민흥식 ▲김창기 ▲김형필 ▲김중배 ▲양광복 ▲김지태 ▲사토 토모유키 ▲신현섭 ▲양인창 ▲김정호 ▲이영민 ▲이기명 ▲홍윤기 ▲김준호 ▲최정진 ▲이찬영 ▲권기욱 ▲심상용 ▲이문수 ▲박지훈 ▲이희옥 ▲조영돈 ▲최용준 ▲손인권 ▲박준형 ▲최원용 ▲박인철 ▲김유진 ▲양유정 ▲박성민 ▲김주홍 ▲김기현 ▲김은석 ▲김시호 ▲고재필 ▲신재흡 ▲김성회 ▲이철흥 ▲하창우 ▲이재기 ▲이재원 ▲김기두 ▲박해동 ▲고동호 ▲김훈 ▲신태섭 ▲김계중 ▲이건경 ▲김경원 ▲강인항 ▲김영재 ▲제원석 ▲홍인식 ▲서화찬 ▲이호훈 ▲임은수 ▲배기득 ▲김영업 ▲옥대욱 ▲이진범 ▲추성민 ▲이종국 ▲박성원 ▲한기성 ▲박재한 ▲김영호 ▲이상학 ▲차동준 ▲황민 ▲방보현 ▲김응기 ▲임성진 ▲박옥근 ▲문성수 ▲백철 ▲이원구 ▲김용중 ▲SHIBAMOTO ▲구자형 ▲황경하 ▲박성호 ▲정의용 ▲김태학 ▲정해창 ▲백상현 ▲장광현 ▲이점범 ▲이선우 ▲김성대 ▲김형준 ▲김호준 ▲김성수 ▲김태훈 ▲배병찬 ▲박종석 ▲김영훈 ▲김상현 ▲은종부 ▲박정석 ▲김영호 ▲최종학 ▲유태현 ▲박복응 ▲유달수 ▲권규혁 ▲이광용 ▲유승훈 ▲원창서 ▲박신우 ▲하승현 ▲이건식 ▲박병기 ▲최필진 ▲장경순 ▲강경민 ▲배대승 ▲김선수 ▲이재군 ▲김동욱 ▲김경수 ▲이춘성 ▲한정완 ▲정군태 ▲최일순 ▲정상인 ▲안도현 ▲김효동 ▲박규탁 ▲이원재 ▲서은석 ▲신영창 ▲김태환 ▲구자현 ▲이병호 ▲민양식 ▲박건우 ▲윤상수 ▲이제호 ▲김지훈 ▲김동주 ▲예성영 ▲손동표 ▲정 현 ▲윤기섭 ▲유현준 ▲서민성 ▲최여름 ▲이병상 ▲성상용 ▲유광호 ▲공영태 ▲이재룡 ▲김장현 ▲정좌룡 ▲홍호선 ▲고보곤 ▲이형복 ▲김범순 ▲박영호 ▲이강종 ▲하희수 ▲조정숙 ▲박영진 ▲유지목 ▲이병길 ▲이건민 ▲곽동규 ▲김재연 ▲Gerry-Robinson ▲이광식 ▲김광요 ▲최정호 ▲현석 ▲엄상원 ▲이상욱 ▲신봉수 ▲김종현 ▲국화웅 ▲김동욱 ▲이승택 ▲이칠곤 ▲정연국 ▲박병석 ▲임준현 ▲박칠성 ▲김준섭 ▲장용철 ▲김선환 ▲황광연 ▲김기동 ▲김재원 ▲장조은 ▲박동운 ▲연규동 ▲이승환 ▲김주성 ▲이갑영 ▲김치영 ▲이춘원 ▲박지훈 ▲원신연 ▲이순우 ▲조현문 ▲고수환 ▲임준석 ▲박용석 ▲이태호 ▲김효신 ▲김지훈 ▲정홍진 ▲정해준 ▲이은종 ▲문화목 ▲이석호 ▲이석환 ▲진현종 ▲김주택 ▲최병호 ▲윤영기 ▲노광호 ▲김종혁 ▲원영웅 ▲장동하 ▲선병윤 ▲전상훈 ▲이재원 ▲이영달 ▲김영수 ▲조재남 ▲정정용 ▲성홍모 ▲임재영 ▲지민수 ▲이주헌 ▲이재환 ▲이정규 ▲이창민 ▲김석용 ▲이용훈 ▲신강우 ▲최진성 ▲구본경 ▲구현모 ▲구경우 ▲한치원 ▲조원덕 ▲류강열 ▲배정현 ▲안재우 ▲김지훈 ▲이정래 ▲윤한흠 ▲남규백 ▲이승용 ▲박기섭 ▲손장복 ▲최창민 ▲정호근 ▲이범상 ▲정이진 ▲정운화 ▲박순우 ▲정재근 ▲김종훈 ▲홍사립 ▲이희진 ▲사윤진 ▲정운익 ▲윤태환 ▲나현민 ▲모은훈 ▲김성호 ▲박용재 ▲신상인 ▲이권민 ▲윤두원 ▲박종학 ▲전선민 ▲이영호 ▲이진영 ▲이선규 ▲황금봉 ▲오주환 ▲최윤재 ▲이대우 ▲송낙철 ▲최경렬 ▲최교윤 ▲오창묵 ▲이정규 ▲이진복 ▲김원광 ▲고경봉 ▲김나영 ▲김남기 ▲이주석 ▲성홍모 ▲고형석 ▲계인권 ▲김지성 ▲이상면 ▲박종민 ▲김정영 ▲정근현 ▲최욱황 ▲조범래 ▲이용우 ▲진승원 ▲우성익 ▲설원필 ▲김민규 ▲김성진 ▲김영구 ▲박봉구 ▲이형배 ▲지경민 ▲한성규 ▲김장수 ▲이효영 ▲진승민 ▲윤장호 ▲김성욱 ▲채이병 ▲조선희 ▲강정옥 ▲조수미 ▲곽효순 ▲Barbara Graber ▲김윤자 ▲이명숙 ▲민혜영 ▲임춘화 ▲이지영 ▲권분랑 ▲김은하 ▲이윤세 ▲박후남 ▲나덕임 ▲강민아 ▲강영애 ▲박정희 ▲정상애 ▲문정희 ▲홍효진 ▲강혜정 ▲박은진 ▲김민숙 ▲정주희 ▲전수진 ▲정재연 ▲이선직 ▲송말자 ▲Tiffany Candlish ▲이기복 ▲정해숙 ▲이미옥 ▲김현화 ▲차영자 ▲박정옥 ▲심선영 ▲백춘희 ▲박미영 ▲권옥란 ▲김정원 ▲구미란 ▲박진아 ▲김동례 ▲강혜리 ▲장명자 ▲한정임 ▲이은희 ▲이묘득 ▲송종숙 ▲민경연 ▲김성미 ▲김은경 ▲이성분 ▲김향란 ▲유영순 ▲이지연 ▲백현순 ▲최연숙 ▲권동희 ▲김윤남 ▲홍꽃노을 ▲박정선 ▲김성자 ▲황순옥 ▲정순영 ▲김유경 ▲전정숙 ▲조춘임 ▲김금미 ▲김성숙 ▲이성아 ▲황지원 ▲최상희 ▲김인숙 ▲윤재연 ▲백영희 ▲민경희 ▲이미란 ▲이연화 ▲김귀연 ▲최근하 ▲정지영 ▲채영숙 ▲김수연 ▲김해실 ▲신은정 ▲정효숙 ▲최순열 ▲편도희 ▲박정아 ▲전희숙 ▲신지은 ▲이효선 ▲오미화 ▲조인 ▲조영주 ▲박혜경 ▲김성은 ▲문경실 ▲이옥광 ▲김미영 ▲오세현 ▲박경화 ▲윤숙희 ▲정지희 ▲이연주 ▲황경화 ▲최수진 ▲윤희선 ▲변나현 ▲김소영 ▲신경숙 ▲공미선 ▲구난희 ▲서은미 ▲정재윤 ▲박경애 ▲이경자 ▲신현채 ▲이근순 ▲정영분 ▲김경해 ▲김순자 ▲이연희 ▲이임정 ▲백미경 ▲조미선 ▲김미숙 ▲홍성미 ▲이진숙 ▲우명숙 ▲조윤주 ▲권양은 ▲정선숙 ▲김현주 ▲이영희 ▲김수미 ▲김윤주 ▲안숙희 ▲강남복 ▲문화옥 ▲이강숙 ▲노경희 ▲성향아 ▲이성숙 ▲장현진 ▲정옥 ▲오문숙 ▲이정자 ▲남정희 ▲마정란 ▲홍은미 ▲박세랑 ▲박영지 ▲권명례 ▲이혜영 ▲이희은 ▲박미란 ▲김교령 ▲나하순 ▲오향란 ▲김홍경 ▲이미경 ▲서인석 ▲이춘매 ▲권정화 ▲박복규 ▲공문순 ▲하승희 ▲변은경 ▲박숙영 ▲하나진 ▲안찬숙 ▲김혁란 ▲김은남 ▲안선영 ▲정은혜 ▲강미숙 ▲정석영 ▲배혜미 ▲김덕영 ▲정언인 ▲봉순희 ▲최은진 ▲박희진 ▲최정임 ▲이희점 ▲김형주 ▲이미옥 ▲박세옥 ▲백선자 ▲함영현 ▲김미라 ▲정영분 ▲김필재 ▲조주리 ▲최미경 ▲이병남 ▲우경의 ▲신경순 ▲조순자 ▲박경희 ▲김화숙 ▲나명숙 ▲김정희 ▲양영란 ▲김진희 ▲박애심 ▲박애숙 ▲정은임 ▲우은경 ▲임영주 ▲류지영 ▲박찬주 ▲사현주 ▲길정숙 ▲박현숙 ▲이종금 ▲이민숙 ▲공혜연 ▲박혜진 ▲최병해 ▲김유선 ▲황윤주 ▲송숙용 ▲조애선 ▲심은선 ▲이혜영 ▲이연숙 ▲양정신 ▲최송화 ▲현수자 ▲한지숙 ▲이명숙 ▲박서빈 ▲강정애 ▲박은순 ▲박미순 ▲이국희 ▲김정희 ▲정금자 ▲장장순 ▲김정선 ▲홍은희 ▲최선미 ▲고복신 ▲박신우 ▲엄동숙 ▲허연숙 ▲문진숙 ▲박혜경 ▲민경숙 ▲김지혜 ▲황미해 ▲김소영 ▲이자현 ▲김명숙 ▲박종희 ▲서영석 ▲이정하 ▲곽영숙 ▲장은주 ▲이현영 ▲최해숙 ▲홍은정 ▲황아름 ▲이향희 ▲박정현 ▲이정애 ▲김종선 ▲조진숙 ▲오선하 ▲김현정 ▲박정덕 ▲권혁순 ▲권수정 ▲이혜리 ▲김미성 ▲홍한아 ▲박나영 ▲조현숙 ▲유성옥 ▲조주희 ▲한미경 ▲정미혜 ▲이애자 ▲김수민 ▲나윤아 ▲정재옥 ▲이은주 ▲김민숙 ▲문현숙 ▲김세실 ▲홍지은 ▲김주경 ▲원효민 ▲이순상 ▲윤희수 ▲김순엽 ▲최인숙 ▲윤경희 ▲이금순 ▲정미란 ▲정진애 ▲이지현 ▲이숙자 ▲김선 ▲조현미 ▲김민선 ▲문지연 ▲김영순 ▲하승우 ▲추경화 ▲김수정 ▲오영임 ▲한은미 ▲최은주 ▲이수화 ▲한정옥 ▲이지연 ▲김정숙 ▲임순옥 ▲오은미 ▲손선희 ▲오영선 ▲홍성연 ▲고은경 ▲박희경 ▲윤현아 ▲김홍숙 ▲김만선 ▲이유순 ▲강정숙 ▲이태숙 ▲이화연 ▲조승숙 ▲김연희 ▲황영본 ▲김난희 ▲정윤희 ▲김미숙 ▲손수미 ▲전용희 ▲유아름 ▲김민선 ▲김성희 ▲문영화 ▲이은미 ▲예희진 ▲김은경 ▲이현주 ▲김미숙 ▲박광숙 ▲김영숙 ▲김현숙 ▲김나래 ▲정연주 ▲공금숙 ▲박영신 ▲강다혜 ▲정석재 ▲임상희 ▲강선희 ▲전민주 ▲유상희 ▲김선숙 ▲신은정 ▲이은아 ▲손명은 ▲안정 ▲정은희 ▲문향심 ▲김선경 ▲장정민 ▲박상옥 ▲정미라 ▲조수정 ▲임홍지 ▲이경미 ▲김은정 ▲박순덕 ▲송혜정 ▲김민영 ▲오은경 ▲윤윤정 ▲정명자 ▲김소윤 ▲김성민 ▲조영란 ▲김민연 ▲강경화 ▲박수진 ▲이상춘 ▲권평안 ▲이주현 ▲전경화 ▲정명숙 ▲이현숙 ▲권남순 ▲이미연 ▲안선희 ▲최현숙 ▲정외자 ▲박유진 ▲이은조 ▲이주향 ▲마정화 ▲최은숙 ▲문남주 ▲김수연 ▲김상희 ▲김명신 ▲정금선 ▲최경란 ▲곽진숙 ▲김미희 ▲박선하 ▲김은영 ▲류인옥 ▲김정화 ▲박윤숙 ▲배현경 ▲강광희 ▲주미자 ▲김동지 ▲남기영 ▲한명수 ▲이지연 ▲나오선 ▲하은선 ▲오명애 ▲전순이 ▲김정숙 ▲최유미 ▲유향옥 ▲김연옥 ▲하영래 ▲구경름 ▲김소희 ▲곽세영 ▲김상미 ▲강연희 ▲김지화 ▲안지선 ▲김경미 ▲주낭희 ▲이진희 ▲이병희 ▲김영은 ▲김옥희 ▲김인숙 ▲이미영 ▲백혜영 ▲조순이 ▲정해선 ▲주혜숙 ▲이은성 ▲길호전 ▲이자영 ▲서임숙 ▲이해경 ▲송동춘 ▲송해정 ▲강진아 ▲주금애 ▲박은경 ▲이정희 ▲양승옥 ▲차주현 ▲장미옥 ▲정은아 ▲임주연 ▲김수경 ▲허경화 ▲최윤미 ▲이지은 ▲이선영 ▲박유리 ▲구현정 ▲강수연 ▲민영기 ▲정선자 ▲박민아 ▲한연숙 ▲황수희 ▲조대경 ▲박경화 ▲이영희 ▲이은경 ▲양보경 ▲변애란 ▲박은경 ▲노은정 ▲김은정 ▲김지예 ▲박영숙 ▲장혜원 ▲정경미 ▲강민욱 ▲천향순 ▲유정희 ▲안운정 ▲홍미경 ▲배예슬 ▲주현숙 ▲최경희 ▲정승연 ▲이은정 ▲신승희 ▲문정미 ▲박경희 ▲신남주 ▲양세온 ▲조미진 ▲조수연 ▲김은희 ▲방진희 ▲서지연 ▲이순철 ▲최경순 ▲정영애 ▲하경림 ▲김은주 ▲서은숙 ▲이윤정 ▲이다혜 ▲김순희 ▲문미지 ▲양우연 ▲김수현 ▲김선주 ▲이옥순 ▲정우초 ▲강은구 ▲박현주 ▲오혜자 ▲진종선 ▲이유정 ▲오수영 ▲송지은 ▲이희선 ▲박진화 ▲조선명 ▲정성미 ▲김현옥 ▲송양미 ▲김보나 ▲조성희 ▲공진희 ▲박희곤 ▲최지현 ▲김미라 ▲임지영 ▲박지원 ▲안수진 ▲임양숙 ▲이정애 ▲조성숙 ▲최미영 ▲정인옥 ▲김성혜 ▲이종순 ▲김미랑 ▲김성희 ▲이재희 ▲김지미 ▲안유정 ▲박영신 ▲문미진 ▲지명옥 ▲민지혜 ▲노미란 ▲김윤미 ▲이환춘 ▲최성희 ▲황금영 ▲현고니 ▲권은경 ▲류경희 ▲이지영 ▲박수현 ▲김은경 ▲조선희 ▲박미자 ▲장은영 ▲정진희 ▲김현주 ▲장혜영 ▲장나영 ▲장은옥 ▲최경윤 ▲강민영 ▲윤정아 ▲강희숙 ▲유진영 ▲김기원 ▲조윤실 ▲이성희 ▲김은희 ▲권정화 ▲옥경진 ▲장소진 ▲전성옥 ▲이청미 ▲김영이
  • 위스콘신大 ‘밴블렉 조교수’ 에 임용된 포항공대 이상혁 박사

    순수 ‘토종’ 박사가 미국 명문대학 교수로 임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포항공대에 따르면 이 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이상혁(33) 박사가 미국 위스콘신대학 조교수로 임용돼 오는 8월말 가을학기부터 3년간 강의와 연구를 맡게 됐다. 국내 박사학위로 미국 대학 교수가 된 사례는 간혹 있으나 수학분야는 이 박사가 처음이다.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받더라도 미국 대학 교수직을 얻기 위해서는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미국에서 거쳐야 하는 것이 관례인데,이 박사는 이것마저 포항공대에서 마쳤다. 포항공대측은 미국 대학의 첫 교수 부임으로는 거의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위스콘신대학 ‘밴블렉 조교수’로 선임됐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밴블렉 조교수는 위스콘신대학 교수를 역임한 수학자 밴블렉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것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지 3년 이내 우수한 수학자를 위한 자리다. 경북 경주 출신인 이 박사는 1991년 경주고를 졸업하고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순수 학문인 수학에 더 깊은 매력을 느껴 수학과로 전과했으며,박사학위를 받은 뒤 최근까지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포항공대 개교 이래 지금까지 포항공대 수학과가 배출한 38명의 박사 중 유일하게 취득학점 모두 만점(4.3)을 기록하기도 했다. 포항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서울법대 100년사 출판기념회

    이상혁(李相赫·변호사) 서울대법대 동창회장은 15일 오후 6시 서울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서울법대 100년사’ 출판기념회와 정기총회를 연다.
  • [보러갑시다]

    ■ 폴란드 실레지안 현악사중주단 연주회 26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박휘암. ■ 기타리스트 롤랑 디용 콘서트 2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30일 오후7시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02)545-2078. ■ 예술의전당이 만드는 이야기 콘서트-강충모의 뮤직 스토리 2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0-1300.바이올린 김남윤,첼로 박상민,클라리넷 오광호,비올라 오순화,베이스 이호교,소프라노 김영미. ■ 금난새의 테마가 있는 음악회-음악 속의 수수께끼 28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33-8744.유라시안 필하모닉. ■ 2004 교향악축제-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4월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지휘 로버트 올슨,바이올린 제니퍼 고. ■ 한유숙 도예전 30일까지 통인화랑(02)735-9094.옛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의 도예 세계. ■ 김선자 작품전 31일∼4월6일 단성갤러리(02)735-5588.장지에 석채를 사용해 그린 다양한 빛깔의 채색화. ■ 유서형 개인전 31일∼4월6일 관훈갤러리(02)733-6469.존재의 가벼움을 주제로 한 유화 및 혼합미디어 작품. ■ 남석우 작품전 30일까지 갤러리 라메르(02)730-5454.작가적 상상력에 의해 번안된 소나무 풍경. ■ 장윤우 금속조형전 31일까지 삼청각(02)3676-3460.‘잘린 나무와 환경’ 연작 등 30여점의 금속작품. ■ 달의 뒤쪽 30일∼4월15일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소극장(02)744-0300.조정일 작·권은아 연출,윤예인 방재승 출연.사방이 지뢰밭인 낯선 공간에 갇힌 자들과 이곳에 추락한 어느 비행사간의 갈등과 좌절. ■ 우동 한그릇 5월30일까지 김동수플레이하우스(02)3675-4675.구리 료헤이 작·김동수 (연출),김석주 한경미 출연.우동으로 용기를 얻은 세 모자. ■ 줄리에게 박수를 4월25일까지 예술극장 나무와물(02)745-2124.박수진 작·손대원 연출,박희순 이상혁 출연.연극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 청춘들의 희망가. ■ 냉정과 열정사이 5월9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이항나 연출,조한철 전익령 출연.영화,연극,미술을 결합시킨 멀티시어터. ■ 아소토유니온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 대학로 질러홀 1588-1555. ■ 최희준 콘서트 26·27일 오후8시 정동극장(02)751-1534. ■ 딥퍼플 내한공연 26일 오후8시 대구컨벤션센터,28일 오후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02)2055-1677. ■ 라이브 이마주 콘서트 27일 오후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02)3675-2754. ■ 이승환·전인권 콘서트 27일 오후5시 장충체육관(02)2040-1000. ■ 인순이 대구 콘서트 27일 오후 3시·7시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053)939-0300. ■ 자전거 탄 풍경 콘서트 27일 오후 4시·7시30분,28일 오후3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02)567-1318. ■ 정원영밴드 콘서트 27일 오후7시,28일 오후6시 클럽피닉스(02)518-8676. ■ 조영남 의정부 콘서트 27일 오후7시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031)828-5841. ■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 26일 오전11시·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5세∼초등학생 대상 국악관현악. ■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마리우스 프티파의 밤 4월2일 오후7시30분,3일 오후 4시·7시30분 호암아트홀 1544-1555.‘잠자는 숲속의 미녀’‘라 바야데르’‘레이몬다’등 명작 하이라이트 공연. ■ 나부상화 5월9일까지 세우아트센터(02)742-0917.우봉규 작·박근형 연출.고려말 전등사 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 매직 투 러브 28일까지 매직리더스마술전용극장(02)2068-0734.손정섭 연출.사랑을 소재로 마술과 뮤지컬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공연. ■ 점프 27일∼4월11일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01-7888.이준상 연출,무술 가족과 2인조 도둑이 펼치는 유쾌한 코미디. ■ 오세암 31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02)555-0822.정채봉 원작,이광열 연출.엄마를 찾아 길떠나는 남매의 이야기. ■ 커다란 책속 이야기가 고슬고슬 4월4일까지 축제소극장(02)977-4856.한국 전통의 닥종이 인형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가족극.공연창작집단 뛰다.˝
  • KBS 1TV '사랑의…’ 300회 특집 6년간 320억 모아 불우이웃에 희망

    평소 생각은 있어도 선뜻 도움의 손길을 뻗기에 쑥스럽거나 귀찮았던 사람들에게 이 프로그램의 존재가 얼마나 고마웠던지.1997년 10월 첫 방송 이후 지난 6년간 매주 변함없이 전화 한통화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해준 KBS 1TV ‘생방송 사랑의 리퀘스트’가 14일 300회를 맞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2003년 12월까지 ARS로 모금한 금액은 모두 323억 979만여원.2003년 기준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 한 명당 13만원씩을 기부한 셈이다.이렇게 모인 후원금은 장애인,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백혈병 및 종양 환자 등 총 3053명의 불우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다시 심어주는 ‘거름’으로 쓰였다. 14일 방송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사랑의…’를 통해 세상의 소리를 듣게 된 이상혁군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날 특집은 6년간의 발자취를 좇아보고 ‘이웃 사랑은 계속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최다 ARS 참여자와 최다 연예인 성금기탁자 등을 소개하고 출연 연예인들과 수혜자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강원래의 희망 프로젝트’에서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고가의 전동휠체어를 전달하고,KBS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의 중견 탤런트 서승현·이보희는 소아백혈병을 앓는 지혜를 만난 뒤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동안 출연했던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이 프로그램을 빛내온 보석.개그맨 강호동은 CF출연료의 일부인 5000만원을 비밀리에 기부하겠다는 전화로 제작진을 가슴 벅차게 했고,인천의 소녀가장 집에서 딱한 사정을 들은 영화배우 정준호는 그 자리에서 300만원을 내놓기도 했다. 이세현 담당 프로듀서는 “매주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개인적 영광”이라며 뿌듯함을 표시했다. 박상숙기자 alex@˝
  • 문화광장/ 클래식

    口블라디보스토크 방송교향악단 한·러 문화친선 오페라 콘서트 =14일 오후7시30분 한전아츠풀센터(02)593-8799.지휘 아나톨리 체푸르노이. 口이윤희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14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91-2811.피아노 조상은. 口대진대 교수음악회 =17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31)539-2070. 口 테너 이상혁 독창회 =17일 오후 7시30분 금호아트홀(02)581-5404.피아노윤금희. 口여성작곡가의 밤 =19일 오후 7시30분 명동성당 꼬스트홀(02)2265-9235. 口박종숙 피아노 독주회=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2265-9235.베토벤의 월광·발트슈타인·열정 소나타. 口구본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20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02)720-6633.피아노 이영희. 口드뷔시,피아노의 밤= 21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02)2265-9235.박명순 김희영 이은희 박혜린 노양희 홍은진 나효선. 口황동규의 시를 강은수의 음악으로 듣기-풍장= 18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780-5054.
  • 정몽준 출마선언/ 누가 돕나/현대·蹴協간부 ‘최측근 보좌’

    ‘정몽준(鄭夢準·MJ)의 사람들’은 크게 현대그룹,동문,축구협회,ROTC 동기회 등 네 부류로 분류된다. 우선 축구협회에서는 김상진 부회장,임삼 홍보위원장,정종문 자문위원,조중연 전무,남광우 사무총장,유영철 홍보국장,가삼현 국제국장 등이 정 의원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MJ맨’들이다. 현대중공업의 최길선 사장과 권오갑 상무,김중웅 현대경제연구원장 등은 지난 92년 국민당 창당때 핵심 브레인으로 참여했다. 중앙고 출신인사로는 채문식 전 국회의장,김각중 전경련회장,김찬국 전 상지대총장,정진석 대주교,남궁진 전 문화관광부장관,이상혁·임광규 변호사 등과 가깝다.또 중앙고 동기생으론 손호철 서강대교수,김성주 성균관대교수,이인원 서울대교수,최완진 외국어대교수,조승곤 서울지법 판사,김섭·김동재·심학무 변호사,이승훈 리인터내셔널 특허법률사무소 회장,이재성 현대선물 사장,이강훈 한국컴팩컴퓨터 사장,정영희 삼락원 사장 등과 가까운 사이다.친한 미 매사추세츠공대(MIT) 동문으로는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민계식 현대중공업 사장,고정석 일신창투 사장,염휴길 동양증권 고문 등이 있다. ROTC 13기 동기생 가운데 김진문 LG이노텍 상무,안중호 서울대교수,주한광 세종대교수,손종국 경기대총장 등이 정 의원과 가깝게 지낸다. 이밖에 정씨 종친회 중앙회 총재직을 맡고 있는 정호용 전 의원이나 정호선 전 의원 등은 이미 공개적으로 지지세를 규합하고 있는 문중내의 확실한 기반이다. 김동길 전 연세대교수,김종필 자민련 총재,유창순·이수성 전 국무총리,정진홍 서울대교수,방송작가 김수현씨,소설가 박경리씨,연기자 최불암·강부자씨 등 선대(先代)로부터 내려오는 인맥은 심정적으로 정 의원 지지세력으로 봐도 무방하다.정치권에선 김윤환 민국당 대표,강신옥 전 의원,장영달 의원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한승주 고려대 총장서리도 정 의원과 둘도 없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물론 후원회장인 이홍구 전 총리나 이달희 보좌관,정광철 공보특보,홍윤오 수행실장 등도 빼놓을 수 없다. 이지운기자 jj@
  • 사형제폐지협 이상혁회장 인터뷰

    “사형수는 매일 죽습니다.기상 시간에 다가오는 교도관의 발소리가 사형집행관이 오는 소리로 들린답니다.” 국회의원 155명이 ‘사형제도 폐지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한 30일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사폐협)’ 이상혁(李相赫·66·변호사) 회장의 얼굴은 붉게 상기됐다.30여년 동안 사형제 폐지를 외롭게 외쳐온 노력이 결실로 다가오자 감격스러운 듯했다. 국회의원들이 특별법을 발의하기까지는 종교단체와 사폐협의 꾸준한 사형폐지 운동이 뒷받침됐다.특히 지난 89년 사폐협을 출범시키고 지금까지 100여명의 사형수를 면담·교화한 이 회장은 ‘사형수의 대부’로 불린다. 사폐협은 70% 이상의 국민들이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유엔과 국제사면위원회 등과 연계해 꾸준히 사형제 폐지를 주장했다.96년에는 사형제도에 대해 헌법소원을 내 헌법재판소로부터 “사형은 폐지되는 것이 원칙이나 시기상조”라는 답변을 받아냈다.99년 12월에도 국회의원 83명의 동의를 얻어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지만자동폐기됐다.이 변호사는 “사형제는 반생명적,반인륜적,반민주적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주장한다.단순한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집행하는 생명권의 박탈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이고 절박한 문제라는 것이다. 강간,살인 등 흉악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형제를 존속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이 변호사는 “사형제를 폐지한 국가에서 흉악 범죄가 증가했다는 실례는 전혀 없다”면서 “종신형으로도 국가의 안정보장,질서유지,공공복리의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일반 재소자들은 사형수를 ‘최고수’라고부르며 따른다”고 소개했다.공무집행이 없는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사형수들은 완력이 아니라 솔선수범으로 일반 재소자들을 새사람으로 만드는 최고의 교화자라는 것이다. “대다수 사형수들은 죽기 전에 편한 미소를 짓습니다.선한 사람들을 증명되지도 않는 이익을 위해 죽이는 것은 법과 사회의 정의가 아닙니다.”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사폐협은 다음달 9∼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사형폐지 아시아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 “사형제 꼭 폐지돼야”

    “생명을 앗아가는 반생명적 처벌인 사형은 반드시 폐지돼야 합니다” 26일 경기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에서 이모씨 등 7명의 사형수를 만난 김수환(金壽煥) 추기경은 생명 존중의 가치관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들은 살인죄 등으로 사형 선고를 받은 뒤 모두 가톨릭에 귀의했다. 김 추기경은 “사형제 폐지를 추진하기 위한 시발점이 필요하다”는 천주교 주교회의 산하 정의평화위원회 등의 요청에 따라 이날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 사형수들은 김 추기경을 만난 자리에서 “범행을 저지르던 때에는 죄인 줄도 몰랐다가 구치소 안에서 종교생활을 하며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깨달았다”면서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죄를 빌고 용서를 받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일부는 속죄를 위해 장기를기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 추기경은 이들을 일일이 끌어 안으며 “삶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면서 “회개를 통해 본래의 기쁘고 즐거운 삶을 되찾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추기경은 40여년 마산교구 주교 시절 사형 집행에 직접참관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집행 순간 사형대가 부서지면서 사형수가 떨어졌다가 잠시 뒤 웃으며 나타났는데,사형대가 수리되는 모습을 지켜보던 사형수가 ‘30분 뒤에는 하늘나라에 가서 당신들을 위해 기도해 주겠다’며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회고했다. 면담이 끝난 뒤 김 추기경이 집전한 미사에는 김명환(金明煥) 법무부 교정국장,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 회장 이상혁(李相赫) 변호사,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이창영(李昌永) 신부와 서울구치소 수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 경기침체 불구 급매물 줄었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중개업소에 급매물건이사라지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경기 침체가 지속되고경기 전망이 불투명할 때는 급매물이 늘어나는 것이 부동산 시장의 일반적인 현상이다.그러나 최근에는 거래가 부진하고 경기전망마저 불투명해 당분간 오를 가능성은 거의없는데도 급매물은 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늘어난 데다가집값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한때문인 것으로 풀이한다.급매물은 급하게 돈 쓸 곳이 있어시가보다 10% 이상 싸게 파는 물건으로 금융위기 때나 지난해 중개업소마다 급매물 적체가 많았다. 연초에만 해도 중개업소마다 한달에 1∼2건씩 급매물이 나오던 강남지역도 하반기 들어 급매물이 자취를 감췄다. 강남구 대치동 한솔공인 이상혁 대표는 “급매물이 거의없다”며 “대출금리가 낮아 굳이 집을 팔지 않아도 은행에서 쉽게 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수도권도 마찬가지.죽전 뱅크부동산 장영식 사장은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들면 통상적으로 급매물이 늘어나지만올 가을에는 경기가 어려운데도 급매물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급매물이 줄어든 것은 저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많기 때문이다.금융권이 저금리 시대를 맞아 돈 굴릴 곳이 마땅치 않자 주택을 담보로 6%안팎의 저리 융자를 해주고 있어 쉽게돈을 구할 수 있다. 또 경기가 나빠졌지만 집 값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심리도 작용하고 있다.지금은 약보합세지만 언제가는 오를 것으로 보는 기대섞인 전망이 작용한 것이다. 21세기 컨설팅 전미정 부장은 “경기 침체기인 것은 사실이지만 금융위기때나 지난해와 달리 구조조정의 강도가 약화되면서 급매물이 줄었다”며 “저금리가 지속되는 한 급매물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맨손 등반 레포츠 ‘캐니어닝’

    ‘계곡을 거슬러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맨손으로 계곡을 따라 이동하는 신종 레포츠,캐니어닝(canyoning)이 인기를 끌고 있다. 20명 정도의 참가자들이 서로 힘을 합쳐 바위와 바위 사이를 건너고, 걸어갈 수 없는 곳은 로프에 의지해 이동하며자연경관을 함께 즐긴다.전문가 2명이 행렬의 앞뒤에서 안내하고 참가자들의 산행 실력 등을 감안,코스를 변경할 수있으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헬멧,구명조끼,보호대,장갑 등을 착용하므로 안전에도 별 걱정이 없다는게 전문업체들의 자랑이다. 차가운 계곡에 한참동안 들어가야 하므로 긴팔 긴바지는필수이고 젖은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옷을 준비해야 한다.안경을 착용하는 이들은 안경을 귀에 묶을 수 있도록 끈을 준비하거나 고글을 착용하면 좋다. 주로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지만 겨울에는 설빙(雪氷)을 미끄러져야 하므로 아이젠이 필수. 현재 개발된 코스는 대략 서너군데.가장 널리 이용되는 곳이 강원도 영월 동강.넷포츠 21(www.netports21.com) 등은정선 가리왕산과 함께 이곳을 자주 찾고 있다. 참가자들은 산악자전거(MTB)를 탄 채 30분 정도 달린 뒤계곡 입구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안전교육을 받는다.넘어질때 머리를 보호하는 방법,물에 쓸려 넘어질 때 관절부위를보호하는 방법 등을 익힌다.물에 쓸려갈 때는 바위를 등에진 채 만세를 부르듯 팔을 벌리며 빠져나가야 한다. 계곡에서 바위를 부여잡고 구슬땀을 흘리다보면 어느새 1∼2시간이 후딱 지나간다고 참가자들은 입을 모은다.이때손을 잡아주며 이끄는 남성과 여성 사이 애틋한 감정이 싹터 캐니어닝은 청춘남녀들의 ‘특별한’ 기대를 부채질한다. 이 코스는 또 원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동굴 탐사까지 겸할 수 있어 특히 사랑받고 있다.서울 잠실쪽에서 아침 8시출발해 하루 일정으로 캐니어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 왕복교통비,중식,보험료 포함 1인당 3만5,000원에 판매되고있다.다만 25명 정도가 참여해야 캐니어닝을 즐길 수 있다. (02)3013-7008 경호강레저클럽(www.k-club.co.kr)은 지리산 마천계곡을주로 찾는다.마천계곡에서 원정마을을 거쳐 마천면 추성리까지이르는 3.5㎞ 구간은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초급자코스로,마천계곡과 용유담,원정마을,추성리를 통과하는 5㎞도 4시간30분 정도 걸리는 중급자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1박2일로 계곡에서 야영을 하며 캠프파이어를 즐기는 맛도 빼놓을 수 없는 캐니어닝의 매력. 역시 20인이상이 참여해야 하고 앞 코스는 청소년용으로 1인당 1만2,000원,뒤 코스는 성인용으로 1만5,000원.(055)974-0800∼1 276-3941 이상혁 넷포츠21 실장은 “알프스와 같은 험난한 계곡을오르는 전문가 코스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기업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급되는 단계”라며 “협동심을 고취하려는 기업단위 연수에 아주 적격”이라고 말했다. 임병선기자 bsnim@
  • 산림사업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은 제56회 식목일을 기념해 6일 오후2시 정부 대전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산림자원 조성과 산지 소득증대 등임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산림사업 유공자 10명에게 정부포상을 한다. 포상에서는 30여년동안 임야 184㏊에 낙엽송과 잣나무,편백 등 55만2,000그루를 심고 가꿔온 고석구(高錫九·78·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677의 1)씨가 철탑산업훈장의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수상자명단. ◇산업포장 ▲황현(黃鉉)(39·임업 후계자·경남 마산시월영동 529)▲홍장로(洪長路)(73·조경수협회 상근 부회장·경북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740의 1)◇대통령 표창 ▲양동만(梁東萬)(40·임업 후계자·전남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484의 1)▲이상혁(李相赫)(40·우수 독림가·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809)▲김홍균(金洪均)(61·양묘협회 충북지부장·충북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301의 2)◇국무총리 표창▲오세진(吳世珍)(51·자영 독림가·서울 서초구 서초동 1518의 6)▲최병옥(崔炳玉)(44·임업 후계자·경북 상주시내서면 서만리 192)▲전종윤(田鍾允)(61·천태종 총무원장·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의 1)▲노영섭(盧榮燮)(67·화순군 산림조합장·전남 화순군 화순읍 향청리 79의 8)김성수기자 sskim@
  • 여름 특집/ ‘시원상품’ 판촉전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유통업체들의 ‘더위 마케팅’도 앞당겨졌다. 신세계백화점은 전점에서 28일까지 ‘여름창고 대공개’전을 갖고있다.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압구정점에서 25일까지 ‘여름속의 시원한 패션전’을 연데 이어 31일까지 브랜드세일 행사도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브랜드 세일에 들어간다.다음달 6일까지 인기 보석샌들 및 패션 슬리퍼를 정상가의 60% 가격에 특별판매한다.또 수도권 전점에서 ‘명품 선글라스 바캉스 초대전’을 단독으로 개최한다.명품 선글라스를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일산점에서는 ‘여름침구수예 및대자리 대전’을 다음달 2일까지 연다. 재개발사업으로 1층만 영업하게 되는 한화마트 잠실점은 30일까지 ‘2층 굿바이 감사세일’전에 돌입한다.유명수영복,레저·스포츠용품을 요일별로 한정판매하며,올빼미 쇼핑객들을 위해 저녁 8시 이후에는 하나 가격에 두개를판매하는 ‘굿나잇 하나 더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화마트 부천점과 연수점은 ‘나들이 물놀이용품 특집전’과 ‘자동차 여름용품전’을 열고 있다.등나무 왕골 쿠션시트(4개)를 3만6,900원에,노엘 바람방석을 2만9,000원에,마작시트와 에어컨 닥터를 각각 5,900원에 판매한다. LG홈쇼핑의 ‘여름준비 빅찬스’ 특별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 하다.26일부터 사흘간 특정시간대에 여름신상품을 집중탐구한뒤 파격가에 주문받는 ‘반짝 마케팅’에 들어간다.날짜별로 행사 시간대가 다르므로 미리 메모해두는것이 좋다.26일은 오후 1시,27일은 오후 3시,28일은 오후 7시다. *유명 바이어 추천 히트예감상품 모음. 멋쟁이들은 여름을 기다리지 않는다.앞서서 만든다.그리고 디자인한다.거리의 여름은 그래서 매년 다르다.유통업계의 유명 바이어들이 추천하는 올 여름 히트예감 상품을 모아본다. ◆롯데백화점 화장잡화 바이어 장정안(張庭安)과장=크리스탈 타투 올 여름화두도 역시 ‘노출패션’이라고 자신한다.예감상품은 몸에 붙이는 ‘크리스탈 타투’.반짝거리는 크리스탈을 속눈썹용 풀로 피부에 직접 붙이는 패션소품이다.얼굴과 팔다리,목 주위에 그냥 붙이기만 해도 야릇한느낌을 연출한다.지난해 크게 유행했던 판박이형 문신이나 스탬프형 문신으로 먼저 장식한뒤 그 위에 크리스탈 타투를 붙여주면 마치 목걸이나 팔찌,귀걸이를 한 느낌을 준다.보땅도도 세트제품 1만원,부르주아 제품 1만2,000원. ◆신세계백화점 선글라스 바이어 정윤호(鄭允晧)주임=불가리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여름패션의 스테디셀러.부드러운 실루엣과 섬세한 액세서리 장식이돋보이는 불가리 선글라스(품번 812-909)를 히트예감 상품으로 꼽았다.올 여름 패션경향인 ‘화려한 복고풍’과도 잘 맞아 떨어진다는 설명.렌즈컬러는엷은 핑크톤을 사용했다.비싼게(40만원) 흠이나 신세계본점 매장에서는 벌써하루 4개이상씩 팔려나가고 있다. ◆삼성플라자 구두 바이어 최홍수(崔弘洙)과장=고세 베다 슬리퍼 9부 및 7부바지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발목이 드러나는 바지에는 샌들이나 슬리퍼가어울린다. 수제화 브랜드 ‘고세’의 베다(통굽) 슬리퍼를 히트예감상품으로꼽은 최 과장은 “보기엔 좀 투박하지만 편안함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스펀지대신 코르크로 통굽을 만들어 발의 피곤함도 훨씬 덜하다는 주장이다.신어봐서 발뒤꿈치가 약간 나와,작은 듯 싶은 게 자신에게딱 맞는 사이즈라고.16만9,000원. ◆갤러리아 패션관 바이어 임강훈(任康訓)대리=DKNY 백포인트 투피스 미국과중국에서 등을 노출하는 ‘복대 패션’이 유행이라는 해외언론 보도가 있었다.그는 복대패션이 올여름 우리나라에도 상륙할 것이라며 DKNY가 신제품으로 출시한 ‘백포인트(Back Point) 나시바지 투피스를 추천했다.뒤에서 끈으로만 여미게 돼있어 등이 완전히 노출된다.자연 브래지어는 할 수가 없다.파격적인 디자인에도 5월말 출시되자마자 매진돼 재주문에 들어갔다.상의 16만5,000원,바지 19만5,000원. ◆현대백화점 여성캐주얼 바이어 김종인(金鐘寅)과장=타임 정장 세계 패션전문가들이 꼽는 올해의 유행컬러는 블루와 핑크.숙녀복 브랜드 ‘타임’이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은은한 핑크톤의 캐주얼풍 정장을 발빠르게 내놓았다. 원피스,민소매 블라우스,자킷,스커트로 구성돼 연출이 자유롭고 코디용 바지도 함께 판매해적은 돈으로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다.마와 견을 적절히 사용해 시원하고 고급스런 느낌을 한껏 살렸다는 설명이다.원피스 23만5,000원,자킷 29만5,000원,스커트 14만5,000원,바지 19만5,000원,블라우스 15만5,000원.(제조원 한섬)◆LG홈쇼핑 가정용품 전문 MD(머천다이저) 유미순(柳美順)과장=갑사한실인조이불 전통적인 한실 이불을 여름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한 제품으로 인조원단을 특수 안감처리한 것이 특징이다.가볍고 시원한데다 갑사원단에 자수를 놓아 전통미를 살렸다.핑크와 그린 두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3만9,900원이다.세트로 구입하면 7만7,000원(제조원 동진침장).3개월 무이자 할부도가능하다. ◆CJ39쇼핑 의류전문 MD 이상혁(李祥赫)대리=폴스코트 여름 7종세트 CJ39쇼핑의 인기품목인 폴스코트를 추천했다.폴스코트는 CJ39쇼핑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캐주얼의류 전문브랜드.라운드 티셔츠 5장과 면바지 2장으로 구성된 복합 세트상품으로 흰색 군청색 카키색 베이지색 와인색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코디 고민을 덜어준다.낱장 구입때보다 가격이 훨씬 싸다.6만5,000원(제조원 한국일흥섬유).3개월 무이자 할부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안미현기자 hyun@
  • ‘서해교전’ 승리 부대·장병 포상

    북한 경비정과의 서해교전을 승리로 이끈 부대 및 장병들에 대한 포상식이7일 인천 해군2함대 사령부에서 열렸다.이날 포상식에서 북한 경비정을 침몰시킨 2함대 256편대장 최용규(41)소령 등 7명이 1계급 특진했다.564명의 장병에게도 국방부장관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군장병들이 그동안 대간첩작전공훈 등으로 훈장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1계급 특진한 것은 6·25와 월남전 이후 처음이다. 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소령→중령)최용규 ▲(하사→중사)조준행 서득원 이경민 이춘근 ▲(일병→상병)이상혁 이명근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천주교 2000년 대희년맞이 세미나

    신부와 승려,목사 등 성직자들과 학자,법조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존엄성을 위해 사형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박석희) 주최의‘사형제도 폐지’에 대한 ‘2000년 대희년(大禧年)맞이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첫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한인섭 서울대 법학부 교수는 각종 사례와 범죄발생률 통계를 들어 사형 존치론의 허구성을 조목조목 비판한 뒤 “사형의 오판가능성,사건에 대한 법적 평가의 시기별 차이,사형 집행자의 인권침해 등을 감안할때 사형제도를 즉각적으로 폐지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아직은 사형폐지론이 대세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형제도의 전면 폐지 이전에라도 국민적 공감대를 얻을 때까지 단계적으로 사형선고와 집행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법률상 사형규정을 고의살인을포함한 범죄에 국한할 것 ▲법원은 사형선고를 극히 신중하게 하는동시에사형을 선고하지 않음을 양형상의 기본원칙으로 삼을 것 ▲법무부장관은 사형집행에 서명하지 않고 집행을 유예함으로써 사형미집행의 관행을 쌓아갈것을 제안했다. 두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정우 신부(대구 효성가톨릭대)는 “아무리 잔인하게 다른 사람의 생명을 파괴했더라도 범죄는 결코 최종적이라거나 돌이킬 수없는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기에 인간은 살아있는 한 회개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신부는 “범죄자 역시 하느님으로부터 사랑받고 돌아오라는 부름을 듣고있는 피조물이며 하느님만이 홀로 심판할 권리를 갖고 있다”면서 “보복과복수,형벌과 처벌이 아니라 용서와 사랑을 통해 범죄자들에게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의무”라고 역설했다.토론자로 참석한 자비사 박삼중 스님,기독교인권위원회 부위원장 문장식 목사,사형제도폐지운동협의회장 이상혁 변호사,새정치국민회의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노인수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박찬운 변호사 등도 사형제도의 폐지를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박찬기자 parkchan@
  • 동아일보 회장 김병관씨/사장엔 오명씨를 재선임

    동아일보사는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병관 대표이사 회장과 오명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이사회는 또 상임고문으로 이채주씨와 이종석씨를 추대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관리제작담당 전무이사 송수항(유) △출판본부장 겸 문화사업담당 전무이사 김병건(유) △신문본부장 이사 이현낙 (신) △비상임이사 구자경(유) 현영원(유) 이상혁(유) 김병철(유) 이동령(신) 김태문(신) △상임감사 민현식(신) △비상임감사 윤양중(신).
  • 부정부패 수사/변협,공정 요구

    대한변협(회장 김선)이 부정부패에 대한 검찰수사의 중립성과 형평성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지난해 발표된 사법개혁방안에 대해서는 『현실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없이 대중의 정서에 편승,정작 시급한 과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비난했다. 대한변협 이상혁 부회장은 1일 제3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최근 권력핵심부 주변에서부터 일반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독직사건이 널리 퍼져 있다』며 『부정부패에 대한 검찰의 수사 및 소추권은 법에 따라 중립성과 형평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권력의 속성으로 인해 법이 정한 절차가 준수되지 않거나 경시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 증권관리위 상임위원 이상혁씨

    정부는 31일 증권관리위원회 상임위원에 이상혁 한국증권금융 상임고문을 임명했다.
  • 증관위 상임위원 이상혁씨

    증권관리위원회 상임위원에 이상혁 증권금융상임고문이 내정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 사형제도 폐지 성명/사형폐지운동협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회장 이상혁)는 2일 19명에 대한 사형집행과 관련,이의 폐지를 주장하는 성명을 냈다. 「사형집행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에서 이들은 『사형제도가 이론적,실증적으로 우리사회의 범죄를 줄이는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 않은채 고귀한 생명을 뺏고 있는 현실에 분노와 자괴심을 느낀다』면서 『특히 이번과 같이 사회적 분위기를 틈타 사형집행을 한다면 문민정부 출범 이래 주장해온 민주화의 완성과 세계화는 빈말에 그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