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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상윤-이천희 ‘돋보이는 우월한 신장’

    [포토] 이상윤-이천희 ‘돋보이는 우월한 신장’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송지효, 순간포착! 런닝맨 ‘멍~지효’ 인증

    [포토] 송지효, 순간포착! 런닝맨 ‘멍~지효’ 인증

    배우 송지효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2013 나이키위런서울 10K’에는 송지효 뿐 아니라 정유미, 정준영,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정준영·정유미 커플, 다정한 모습 포착

    [포토] 정준영·정유미 커플, 다정한 모습 포착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위런서울 10K’ 현장-빅스타

    [포토] ‘위런서울 10K’ 현장-빅스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송지효, ‘위런서울 10K’ 함께 달려봐요~

    [포토] 송지효, ‘위런서울 10K’ 함께 달려봐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김범♡문근영 열애설…“유럽으로 동반여행”

    김범♡문근영 열애설…“유럽으로 동반여행”

    김태도와 유정의 사랑이 현실에서 이뤄진 것일까. 지난달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범(24)와 문근영(26)이 열애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김범과 문근영이 최근 유럽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김범과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 중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은 문근영과 김범을 비롯해 이상윤, 박건형, 서현진, 이광수 등 젊은 또래 배우들이 많았던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배우들이 자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김범은 문근영의 사랑스러움에, 문근영은 김범의 자상함에 끌려 호감을 갖게 됐다. 김범은 드라마 제작 발표회 당시 “워낙 일이 불규칙적이다 보니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동료 연예인와의 만남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근영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범 역시 최근 중국 영화 ‘적인걸2 : 신도해왕의 비밀’의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즈와 울고 웃은 32년 광주 무등야구장 역사속으로

    타이거즈와 울고 웃은 32년 광주 무등야구장 역사속으로

    광주 무등야구장이 4일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 무등경기장은 이날 타이거즈와 함께한 32년 세월에 마침표를 찍었다. KIA는 내년 시즌부터 바로 옆에 신축 중인 새 야구장으로 안방을 옮긴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무등야구장은 지역민들에게 단순한 체육시설 이상의 의미를 지닌 곳이다. 사람들은 여기서 기쁨과 서러움을 환호성으로 쏟아냈다. 5·18민주화운동 때는 수많은 택시와 버스 기사가 이곳에 집결해 전남도청으로 향했으며, 군부독재 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세를 듣기 위해 구름 청중이 몰렸다. 타이거즈가 우승할 때마다 ‘목포의 눈물’ 등을 합창했다. 무등경기장은 1965년 제46회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 축구장과 야구장을 건립하면서 탄생했다. 당시 이름은 광주 공설운동장이었다. 첫 전국체전 개회식날 관중이 몰리면서 압사사고가 발생, 14명이 목숨을 잃는 아픈 기억도 있다. 1977년 제58회 전국체전 때부터 무등경기장이란 이름이 사용됐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해태 타이거즈 홈구장’이란 새 이름이 붙었다. 1983년 해태 우승 이후 KIA까지 정규리그 6회와 한국시리즈 10회 우승을 거머쥐면서 프로야구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타이거즈는 1983~1986년 전무후무한 4연패를 달성했다. 1991·1993년 징검다리 우승, 1996~1997년 2연패했다. 12년 만인 2009년에 통산 열 번째 우승을 따냈다. 그럼에도 무등경기장에서 우승 축포가 터진 적은 1987년 한 차례밖에 없다. 1982년 26만 1182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2011년에는 역대 최다 관중인 58만 2653명이 몰렸다. 지난 3일 현재 누적 관중은 1030만 7887명에 이른다. 무등경기장은 야구팬들과 함께 전설을 키운 곳이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비롯해 ‘홈런왕’ 김봉연, ‘오리궁둥이’ 김성한, ‘타격의 달인’ 김종모,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재간둥이’ 이순철, ‘해결사’ 한대화, ‘핵 잠수함’ 이강철, ‘노지심’ 장채근 등 많은 전설을 만들어 냈다. 또 아마추어 야구의 산실로 자리 잡았다. 광주일고, 동성고, 진흥고 출신의 숱한 스타들이 이곳에서 야구의 꿈을 키웠다. 이상윤, 선동열, 이순철, 이종범, 임창용, 박재홍 등을 비롯해 서재응, 김병현, 최희섭 등 메이저리거들도 배출했다. 그러나 노후화로 새 구장 건설에 대한 여론이 확산됐다. 때마침 기아자동차가 2009년 우승을 기점으로 300억원을 투자했고 국민체육진흥기금 출연과 광주시 지원 등 1000억원을 확보해 새 야구장 건립에 착수했다. 새 야구장은 2만 2000석 규모로 오는 12월 완공된다. 넉넉한 의자공간과 편안한 관전 시야, 여성과 장애인 배려 편의시설 등이 갖춰졌다. 내년부터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라는 이름으로 새 역사를 시작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경제 블로그] 기재부, 복권 홍보대사에 4억원대 모델료 지급 논란

    [경제 블로그] 기재부, 복권 홍보대사에 4억원대 모델료 지급 논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올해 탤런트 이상윤(32)을 복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4억원대의 모델료를 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돈은 복권을 팔아서 나온 수익의 일부입니다. 국세청도 탤런트 엄태웅(39)과 한가인(31)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나 모델료는 주지 않았습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 식품 수출 홍보대사와 한식 세계화 홍보대사를 폐지한 바 있습니다. 기재부가 3일 이낙연 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복권위원회는 올해 복권 홍보대사로 이상윤을 위촉하고 모델료로 4억 3900만원을 줬습니다. 조달청에서 발주한 제안요청서에 따르면 복권 홍보대사는 기재부 복권위원회의 자원봉사단인 ‘행복공감봉사단’ 단장을 맡아 행복공감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에 발대식을 포함해 세번 이상 참여해야 합니다. 기재부는 지난해에는 가수 김장훈(46)을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4억 2900만원을 줬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모델료와 그 출처가 적절하냐는 것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한국 식품 수출홍보대사로 탤런트 장서희(41)를 위촉했습니다. 모델료는 3000만원이었죠. 이마저도 올해부터 없앴습니다. 농식품부는 한식 세계화 홍보모델도 2011년 말까지 슈퍼주니어를 위촉한 뒤 없앴습니다. 정책홍보도 중요하지만 세금으로 모델료를 지출하는 데 부담을 느껴서입니다. 돈을 받지 않고 홍보대사를 하는 연예인들은 그 시간만큼 돈을 버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좋은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정치권이 복권 홍보모델의 모델료가 과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모델료의 출처는 복권기금입니다. 복권기금은 사행성인 복권을 판 이윤으로 조성된 돈입니다. 각종 사회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물론 이 돈으로 어떤 사회복지활동을 하는지 복권 구입자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복권위가 주도하는 무급 자원봉사에 나선 봉사단원들이 자원봉사단장은 거액의 모델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씁쓸해할 일입니다. 올해 복권 홍보예산은 36억 4600만원입니다. 이 중 12%나 모델료로 들어간 셈입니다. 이 돈으로 봉사 대상을 더 늘렸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서기관△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임채록△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파견 김형재 ■인천시 ◇부이사관 승진△문화관광체육국장 조현석◇서기관 승진△일자리정책과장 전무수△교통기획과장 조태현△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박종식△다문화정책과장 김재익△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고건배△노인정책과장 유지상△대중교통과장 신동국△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운준△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왕동항△생활경제과장 백현△항만공항정책과장 이건우△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안인호△안전행정국 특별사법경찰과장 이능환△버스정책과장 기권일△산업통상자원부 파견 김태성△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종원 류진호 이승학△아동청소년과장 이연숙△교통관리과장 김동훈△인재양성과장 김석희△사회적경제과장 성용원△자원순화과장 심영배<상수도사업본부>△강화수도사업소장 김재경△남동부수도사업소장 김장회△서부수도사업소장 봉종선<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경기장건설과장 엄정대△시설계획과장 임경섭◇서기관 전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해수 최정규 김동호△문화예술과장 이형균△국제협력관 변주영△북부공원사업소장 임승문△사회복지봉사과장 배동환△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희식△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장성욱△안전총괄과장 김순호△정보화담당관 추한석△항만공항시설과장 이경석△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1부장 한기용△개발계획과장 김일암△지역개발과장 이종호△부평구 안갑석△미추홀도서관장 김종권<상수도사업본부>△중부수도사업소장 유호민△남동정수사업소장 이주호△북부수도사업소장 김명구△급수부장 전인수 ■한국예탁결제원 ◇부장 <승진>△해외사업부장 최병길△권리관리부장 황창국<전보>△창조금융추진단장 최호근△증권등록부장 이상윤△장외청산업인가추진단장 최홍주△예탁결제연구센터장 허항진△IT보안전략부장(IT인프라운영부장 겸직) 박진석 ■인터넷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 조상현 ■대신자산운용 ◇신규 선임△마케팅그룹 전무 채무진 ■우리파이낸셜 ◇신규 선임△수석전무 최창영
  • 이상윤, 조선시대 복장에 전기파리채 들고 모기 쫓아 ‘폭소’

    이상윤, 조선시대 복장에 전기파리채 들고 모기 쫓아 ‘폭소’

    배우 이상윤이 사극 복장과 어울리지 않게 전기파리채를 들고 모기를 쫓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MBC는 28일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과 박건형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사극 세트를 배경으로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윤과 박건형은 특히 상투를 틀고 조선시대 복장을 한 채로 전기파리채를 들고 모기를 쫓고 있었다. 특히 모기를 쫓는 눈빛이 너무 진지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상윤, 왕자가 이렇게 웃겨도 되나”, “이상윤 전기파리채 들고 모기 100마리 잡을 듯한 눈빛”, “이상윤 전기파리채,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수 악역 변신…‘런닝맨은 잊어라’

    이광수 악역 변신…‘런닝맨은 잊어라’

    ‘런닝맨 스타’ 이광수가 악역 변신을 해 화제다. 이광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질투심 넘치는 광폭한 야심가 임해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지희, 노영학, 오승윤, 박건태 등 어린 연기들이 뒤로 물러나고 이를 이어 문근영, 이상윤, 박건형, 김범 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선을 보였다. 광해(이상윤 분)의 형 임해로 분한 이광수는 질투, 비열함, 냉소 등 다양한 감정을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임해는 선조(정보석 분)로부터 인정을 받은 광해(이상윤)에게 열등감을 드러내 음모를 꾸몄다. 선조에게 광해가 하사받은 옥대를 몰래 가지고 나온 임해는 광해를 사칭하고 기생집에서 술판을 벌였다. 임해는 기생집을 나오며 일부러 옥대를 두고 왔고 이 때문에 광해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이광수는 첫 방송이었지만 질투심과 야심을 두루 갖춘 데다 감정 기복이 심한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광수 악역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악역 변신, 런닝맨 이광수를 잊어버리게 했다”, “이광수 악역 변신, 앞으로 광해를 어떻게 괴롭힐지”, “이광수 악역 변신, 감초 역할 톡톡히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박’ 실종 안방극장, 거물들이 돌아온다

    ‘대박’ 실종 안방극장, 거물들이 돌아온다

    7월 안방극장에 한판 결투가 벌어진다. 지난주 방송 3사의 드라마 3편이 한꺼번에 종영하면서 신작들이 한꺼번에 맞붙는다. 방송사들은 통상 전략적으로 하반기에 자사 화제작을 많이 배치하는 데다 초반 채널 주도권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치열한 각축전은 일찌감치 예고됐다. 상반기에 시청률 20%를 넘는 ‘대박’ 드라마가 드물었던 만큼 유명 배우와 스타 작가들이 줄줄이 컴백하는 하반기에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월에 새로 선보이는 밤 10시대 미니시리즈 3편 중 2편이 사극, 1편이 시대극이다. 사극과 시대극은 중장년층 시청자를 손쉽게 포섭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송사로서는 버리기 힘든 카드다. 1일 MBC가 퓨전 사극 ‘구가의 서’ 후속으로 첫선을 보이는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 말 조선시대 왕실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유정(문근영)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가 훗날 일본 도자기의 어머니로 추앙받게 되는 실존 인물 백파선을 연기한다. 유정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광해군 역은 KBS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로 주가를 올린 이상윤이 맡았다. 그는 젊은 시절 광해가 왕자에서 왕세자가 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로맨스를 그려 낸다. KBS도 ‘천명’의 후속작으로 또다시 사극을 선택했다. 3일 첫 방송을 하는 ‘칼과 꽃’은 멜로 드라마다. 증오와 사랑을 상징하는 상반된 이미지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 사랑에 빠지는 연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은 자애롭고 용맹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철부지 공주다. 연개소문(최민수)의 쿠데타로 일가족을 잃은 뒤 복수심에 불타는 냉정한 무사로 탈바꿈한다. 그 과정에서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다. 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극 ‘황금의 제국’은 1990년대부터 20여년간의 한국 경제 격동기에 재벌가에서 빚어지는 권력 다툼을 그린 시대극이다.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 작품으로 바닥 인생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택한 남자 장태주(고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태주는 가난 때문에 아버지를 잃고 굴지의 그룹에 들어가지만 후계 경쟁에 이용되고,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야망에 눈을 뜨는 인물이다. ‘추적자’의 주인공이었던 손현주가 재벌그룹 부회장의 장남 최민재 역을 맡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냉혈한의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박근형, 류승수, 장신영 등 ‘추적자’에서 열연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이라고 불릴 만큼 작가의 영향력이 크다. 하반기 안방극장에는 스타 작가들도 줄줄이 컴백한다. ‘내 딸 서영이’의 소현경 작가는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다음 달 방송되는 MBC 수목극 ‘투윅스’로 돌아온다. ‘투윅스’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한 남자가 자신에게 백혈병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다. 주인공인 동네 건달 장태산 역에는 이준기, 그를 쫓는 열혈 엘리트 형사 임승우 역에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류수영이 캐스팅됐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홍정은·홍미란 자매 작가도 컴백한다.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한 홍 자매 작가는 8월 방영되는 SBS 새 수목극 ‘주군의 태양’으로 돌아온다. 유아독존의 오만한 사장과 귀신을 보는 여비서가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로하는 신개념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소지섭과 공효진이 맞출 호흡에 벌써부터 기대 만발이다. 홍자매가 시청률이 부진했던 지난해 드라마 ‘빅’의 성적을 만회해 명예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첫 방송 맞대결을 펼친 주말극에서는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방송된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 전국 시청률 16.4%(닐슨코리아 기준)로 SBS ‘결혼의 여신’(9.1%)보다 앞서 나갔다. ‘스캔들’은 복수심에 원수의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첫 회에서 형사 하명근(조재현)과 건설업자 장태하(박상민)의 악연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SBS ‘결혼의 여신’은 제주도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송지혜(남상미)와 김현우(이상우)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렸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상반기에는 대중과 정서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탄탄한 줄거리, 볼 만한 영상이 결합돼 몰입도를 높인 드라마가 적었다”면서 “하반기에는 이 같은 갈증을 채워 주는 작품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정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정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배우 박건형, 서현진, 이상윤, 문근영, 김범(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번드라마에서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진지희 정말 띠동갑 차이 맞아?

    [포토] 문근영, 진지희 정말 띠동갑 차이 맞아?

    배우 문근영과 진지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이광수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광수, 악역으로 변신 너무 기대돼!

    [포토] 이광수, 악역으로 변신 너무 기대돼!

    배우 이광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이광수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광수는 이번드라마에서 악역으로 변신하여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변희봉 ‘문근영은 훌륭한 배우’

    [포토] 변희봉 ‘문근영은 훌륭한 배우’

    배우 변희봉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변희봉은 도자기장인으로 문근영의 스승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이상윤 ‘불의여신 정이’ 많이 시청해주세요

    [포토] 문근영, 이상윤 ‘불의여신 정이’ 많이 시청해주세요

    배우 문근영과 이상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상윤, 제가 연기하는 ‘광해’ 기대해주세요

    [포토] 이상윤, 제가 연기하는 ‘광해’ 기대해주세요

    배우 이상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상윤은 왕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저희 잘 어울리죠?’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저희 잘 어울리죠?’

    배우 문근영과 이상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폭풍성장 진지희 ‘정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포토] 폭풍성장 진지희 ‘정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배우 진지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진지희는 문근영의 아역으로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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