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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순♥’ 이효리, 침대 위 전신 타이즈 의상…“신이 내린 몸매”

    ‘이상순♥’ 이효리, 침대 위 전신 타이즈 의상…“신이 내린 몸매”

    가수 이효리가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2일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는 전속 모델 이효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레드 컬러의 전신 타이즈 의상을 입고 침대에 엎드려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에 하의실종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매트리스에 사용된 자원 순환적인 요소와 원단, 스프링, 폼 등 소재의 디테일을 화보 콘셉트로 발전시켜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스테리나잇’ 매트리스는 이효리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서울’과 ‘제주’ 두 도시에서의 이효리 삶을 모티프로 제작됐다. 도시의 화려한 조명과 별빛을 표현한 ‘스테리나잇 서울’ 매트리스는 일반 매트리스와 달리 강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스테리나잇 제주’는 갈대밭을 연상시키는 차분한 색감으로 맑고 깨끗한 제주의 풍경을 담았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오랜 시간 제주에서 생활했다. 최근 11년 만에 제주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60억대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 ‘이상순♥’ 이효리 “부부 사이, 싸늘한 겨울 상태”…의미심장 발언

    ‘이상순♥’ 이효리 “부부 사이, 싸늘한 겨울 상태”…의미심장 발언

    가수 이효리가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의 부부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효리는 가족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부모님과의 관계가 참 쉽지 않다”며 “가족이 아니면 안 보면 되지만 가족은 안 볼 수가 없어서 더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내가 엄마한테 왜 그랬지, 내가 이렇게 할 걸 하면서 반성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가족도 그렇고, 사람 관계가 계절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부도 그렇다”며 “봄처럼 푸릇푸릇하다가, 여름엔 열정적이고, 지금처럼 싸늘한, 쌀쌀한 겨울이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이 “저는 봄이라고 생각했다”며 “이제 열정적인 여름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되물었다. 이효리는 “서로 다르니까”라며 “그런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이효리는 27세 청취자가 연애에 관해 묻는 말에는 “저는 경험이 오래됐다. 11년을 쉬었더니 가물가물하다”면서 “좋은 파트너를 만나지 못한 원인은 욕심 아닐까”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얼굴과 성격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 다 갖고 가는 건 힘들다. 밥을 맛있게 먹었으면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인생이 그렇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상순이 “뭘 포기했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죄송한데 욕심 좀 부렸다. 다 가져갔다”며 “27세라면 욕심내도 된다”고 말했다. 이상순은 “20대면 젊으니까, 경험을 좀 많이 쌓아라”고 말했고, 이효리가 많이 했는지 되묻자 “저는 27세에 끝내줬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저는 첫사랑과 만났는데 많은 경험을 해야 진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며 “얼굴은 잘생겼는데 성격이 좀 그렇거나, 성격은 좋은데 얼굴이 떨어지는 사람도 만나 보고 여러 부류 사람 만나면 어떤 사람이 맞는지 알아가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런데 나중에 외모를 내려놓는 게 편할 것이다. 같이 살다 보면”이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저는 내려놓을 수 없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9월 결혼했다. 제주에서 거주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 온 소식을 전했다.
  • 이상순, 사실 이효리 뺨치는 재력가? “외조부 갈빗집은…”

    이상순, 사실 이효리 뺨치는 재력가? “외조부 갈빗집은…”

    가수 이상순이 재력가설을 해명했다. 2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 이상순은 “(재력이) 온화한 성품의 원천이냐”는 개그우먼 안영미의 질문에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상순은 “외할아버지가 하는 부산 갈빗집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사실 어머니의 친할아버지가 아니라 작은할아버지다”라고 밝혔다. 이상순은 이어 “어머니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작은집에서 어머니를 키워줬다. 그래서 그냥 외할아버지라고 얘기한 것이다”라고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댁 재력이 나와 크게 상관있지는 않지만, 어렸을 때 갈비를 엄청나게 먹었다. 손자니까 돈을 받지는 않으니 우리 삼 형제가 몇십인분씩 먹었다. 가면 언제든 먹을 수 있다. 지금은 외삼촌이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상순이 말한 작은 외조부집 운영 가게는 부산의 대규모 소갈비 전문점 ‘해운대 암소갈비집’이다. 손님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최근 11년 만에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보금자리를 꾸몄다.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60억 500만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 제주 떠난 이효리 ‘60억’ 평창동 단독주택 내부 최초 공개

    제주 떠난 이효리 ‘60억’ 평창동 단독주택 내부 최초 공개

    가수 이효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집안일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년 간의 제주도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 집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연면적은 약 100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이 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 500만원에 매입했다. 평창동으로 이사해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이효리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상순이 라디오에서 언급한 것처럼 집에서 혼자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효리는 화분에 물을 주고 약을 뿌리는 등 집안일에 몰두하고 있다. 아직 보일러를 켜지 않은 듯 두툼하게 입은 옷도 눈길을 모은다.
  • 서울 온 이상순, ‘반가운 소식’ 전했다…‘완벽한 하루’ DJ 발탁

    서울 온 이상순, ‘반가운 소식’ 전했다…‘완벽한 하루’ DJ 발탁

    가수 이상순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MBC는 28일 이상순이 다음 달 4일부터 매일 오후 4~6시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로 청취자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네시엔 윤도현입니다’의 후속이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듣기 편한 음악과 함께 가볍고 따뜻한 일상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곡, 명곡 등 다양한 음악과 더불어 이상순만의 감성과 음악적 취향이 담긴 선곡도 들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바쁜 오후 일상에 잠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며 “좋은 음악으로 채운 라디오만의 매력을 청취자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상순은 1998년 퓨전 재즈 그룹 ‘웨이브’로 데뷔했다. 이후 모던 록 그룹 롤러코스터와 가수 김동률과 함께한 ‘베란다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스페셜 DJ도 여러 차례 맡은 바 있다. 또 MBC ‘놀면 뭐 하니?’, JTBC ‘효리네 민박’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달 이상순과 아내인 가수 이효리는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이사했다.
  • 서울로 이사가는 이효리, 제주 주민에 받은 ‘선물’ 훈훈

    서울로 이사가는 이효리, 제주 주민에 받은 ‘선물’ 훈훈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에서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보내고 있다. 지난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연신 남기며 제주도 지인들과 주민들의 마지막 배웅에 뭉클해 했다. 이효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효리 만세”라고 쓰여 있는 떡 케이크부터 ‘린다G’를 연상시키는 린다 에코백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13년간 제주에 살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올 가을 서울 이사를 앞두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된 해당 주택은 연면적 100평에 달하며, 지분은 이효리가 4분의 3, 이상순이 4분의 1이다.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 중으로 알려졌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집 이사 완료?…‘수수 패션’으로 동네 인증샷

    이효리, ‘60억’ 평창동 집 이사 완료?…‘수수 패션’으로 동네 인증샷

    제주에 작별을 고한 ‘소길댁’ 이효리(45)가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가수 이효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서울의 한 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재킷에 긴 치마를 입은 수수한 가을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는 서울에서의 일상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이효리 부부가 서울로 이사를 완료했는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결혼 직후 제주에 둥지를 틀었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이달 중 서울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60억 500만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지분은 이효리가 4분의 3, 이상순이 4분의 1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상순은 ‘김범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청산하고 하반기 서울로 이사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본업도 하고 열심히 살아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제주도에서 열심히 사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되게 힘들다”고 이사 이유를 털어놨다. 이상순은 “할 일이 너무 많다. 전원주택의 삶을 꿈꾸시지 않나. 근데 풀도 베어야 하고 집 바깥 일이 너무 많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 이효리♥이상순, 결혼 11주년 자축…다정한 입맞춤 공개

    이효리♥이상순, 결혼 11주년 자축…다정한 입맞춤 공개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결혼 11주년을 기념했다. 1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순과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11년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스토리에는 “결혼이란 혼자 까불다가 둘이 까부는 것”이라고 이상순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이효리는 파란색 정장을 입은 이상순과 입을 맞추면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9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1년간 제주에서 살았던 두 사람은 9월부터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생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상순은 “우리의 고향(서울)으로 돌아가서 본업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아보자고 생각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평창동 소재 약 184평 단독주택과 그 뒤 대지 1필지(100평)를 총 약 6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효리는 “제주도 떠나는 건 아쉽다.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새소리, 숲, 바다 하나하나가 너무 다 소중하더라”라고 말했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구성된 이 집은 연면적 330㎡(약 100평)에 이른다. 지분은 이효리가 4분의 3, 이상순이 4분의 1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를 앞두고 사방에 안전 펜스가 쳐진 채 내부 공사가 한창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평창동은 북한산 자락과 인접해 산책하기 좋은 동네다.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고지대에 주택이 형성돼 있어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주택 간 간격이 넉넉해 간섭이 덜한 편으로 사생활 보호를 중시하는 수요가 몰리는 편이다.
  • “이효리도 샀대” 소문난 이 동네…교통 불편해도 ‘이것’ 으뜸

    “이효리도 샀대” 소문난 이 동네…교통 불편해도 ‘이것’ 으뜸

    서울 종로구 평창동은 생활 편의 시설이 적고 전철역이 없어 교통이 불편하지만, 조용하고 번잡하지 않아 옛날부터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정재계 인사들과 연예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도 11년간 제주 생활을 마치고 평창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상순은 “우리의 고향(서울)으로 돌아가서 본업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아보자고 생각했다”라며 현재 이사갈 집을 고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지난해 평창동 소재 약 184평 단독주택과 그 뒤 대지 1필지(100평)를 총 약 6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효리는 “제주도 떠나는 건 아쉽다.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새소리, 숲, 바다 하나하나가 너무다 소중하더라”라고 말했다. 평창동은 북한산 자락과 인접해 산책하기 좋은 동네다.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고지대에 주택이 형성돼 있어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주택 간 간격이 넉넉해 간섭이 덜한 편으로 사생활 보호를 중시하는 수요가 몰리는 편이다. 서울 중심권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호가와 실거래가 여전히 주택 공급면적 기준 3.3㎡(평)당 1억원 선인 데 비해 평창동 주택은 높아도 부지면적 기준 3.3㎡당 4000만~5000만원 수준이다. 배우 이동욱 역시 2022년 6월 평창동에 있는 303평 넓이의 부지를 45억원에 사들였다. 내년 3월 준공 목표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 연면적 1230㎡ 규모의 단독 주택을 짓고 있다.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도 2020년 평창동에 약 150평(496㎡) 부지의 주택을 사들여 전입했고, 배우 윤여정과 문숙 역시 일찌감치 평창동에 터를 잡아 거주 중이다. 홍진경 역시 평창동에 전입하며 “마음이 편안하고 산도 있고 나무가 있어서 좋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요즘 용산이나 반포나 이런 데 너무 비싸지 않나. 성수 이런데. 50평짜리 아파트가 막 몇십억 한다. 평창동은 그 정도 수준은 아니다”며 “옛날로 치면 이 가격은 비싼 집이다. 그런데 다른데 막 오를 때 여기도 같이 치솟고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막 옛날 가격 그대로 이어 오르는 것”라고 집값에 대해 언급했다.
  • 이효리♥이상순, ‘서울집’ 인테리어 중…“9월 이사, 제주집은 렌트”

    이효리♥이상순, ‘서울집’ 인테리어 중…“9월 이사, 제주집은 렌트”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다음 달 서울에 이사 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이상순, 정재형이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순은 공연 계획을 묻는 유재석에 “제가 가을쯤에 서울로 이주를 한다. 그 이후에는 (공연) 계획을 할 예정”이라며 “제주에 있으면 공연하기 힘들다. 연습해야 하는데 왔다 갔다 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약 11년간 거주했고, 최근 서울 이사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상순은 “우리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서, 더 부지런하게 살고 싶어서 (서울로) 오는 거라 결정했지만 제주는 항상 그리울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제주 집은 팔고 오는 거냐’는 질문에는 “렌트를 준다”며 “친구가 벌써 (렌트를) 했다”고 답했다. 이상순은 이어 9월에 이사한다며 “(현재)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안세영發 제도 개선 이뤄질까…배드민턴협회 진상조사위 출범

    안세영發 제도 개선 이뤄질까…배드민턴협회 진상조사위 출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안세영의 작심 비판에 대한 진상 조사에 돌입했다. 협회가 자체 구성한 진상조사위원회는 16일 국가대표팀 코치진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조사 일정을 시작했다. 진상조사위원회는 변호사와 교수 등 외부 인사 3명과 이상순 협회 체육인인권위원장과 박계옥 감사 등 내부 인사 2명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조사 일정과 장소는 비공개됐다. 진상조사위는 다음 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 오픈 출전을 앞둔 대표팀 코치진과의 면담을 우선적으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 선수들과의 면담 일정은 일본 오픈이 끝난 뒤 잡힐 것으로 보인다. 진상조사위는 일본 오픈에 출전하지 않는 안세영과의 면담 시기도 고심 중이다. 협회는 “진상조사위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수 부상 관리와 국제대회 참가 시스템, 대표선수 훈련 시스템, 관리 규정 등을 조사해 제도 개선과 배드민턴 발전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안세영의 작심 비판과 관련해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제각각 조사위를 구성해 별도의 조사를 시작했다. 협회 진상조사위는 이번 사태를 조사하는 공식 기구로는 3번째인 셈이다. 여기에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의원이 체육계 비리 제보 센터를 설치한 것을 비롯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 상당수가 협회에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저마다 이 사안을 들여다보는 모양새다.
  • 이상순 “제주살이 되게 힘들다”…서울집 인테리어 공사

    이상순 “제주살이 되게 힘들다”…서울집 인테리어 공사

    방송인 이상순이 올가을 이후 아내 이효리와 제주살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유튜브 채널 ‘김범수 KIM BUM SOO’에는 지난 9일 이상순이 게스트로 출연한 ‘김범수의 보고 싶다’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상순은 “서울 집은 이미 구해놨다”며 “지금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효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했다. 이상순은 “고향에서 본업 열심히 하면서 살아보자는 생각에 (서울 복귀를) 결심했다”며 “제주도에서 사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사실 되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는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이제 (많은 분이) 전원주택 등에서 사시는 걸 꿈꾸는데…집 바깥일이 너무 많다”고 했다. 이어 “풀도 맨날 베어야 하고, 제일 많을 땐 강아지 6마리와 고양이 3마리를 키우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그나마 젊을 때 시골에서 그런 경험을 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서울에 오면 음식 배달 등 누릴 거 전부 누리고 살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서울에 오면 음악 하는 후배들도 있기 때문에 그들과 만나 얘기도 하고, 작업도 함께할 수 있다는 그런 기대도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렇게 벗어도 돼?…‘이효리♥’ 이상순 파격 노출

    이렇게 벗어도 돼?…‘이효리♥’ 이상순 파격 노출

    가수 이효리가 이상순과의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반려견과의 일상부터 수박을 먹는 모습까지 소소한 행복들이 담겼다. 특히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은 집 안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여유롭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 롤러코스터 조원선, 뒤늦게 알려진 활동 중단 이유…“5년간 암 투병”

    롤러코스터 조원선, 뒤늦게 알려진 활동 중단 이유…“5년간 암 투병”

    밴드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52)이 5년간 암 투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조원선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그는 근황을 알리는 글을 최근 게재했다. 조원선은 “2019년 ‘그래 그건 그렇고’ 싱글 발매 이후 단독 공연을 준비하던 중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일정을 중단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그 이후 저의 상태에 대해서는 알려드리지 못했던 것 같다”며 “당시 검진 결과로 암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하는 공연을 취소하고 싶지 않아서 일단 공연을 마친 후 수술과 치료를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의지가 앞섰지만 제 뜻대로 진행하기엔 무리였다”며 “다행히 아주 초기에 발견됐고 수술도 잘 마치게 되었지만 이후 여러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그에 따르는 정신적 무력감 등은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몸의 여러 기능이 떨어지다 보니 다시는 노래를, 음악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상실감에 한동안 빠져 지내기도 했다”며 “‘그날이 와 주기는 할까’ 하던 시간은 정직하게 흘러 5년이 지나고 이제 모든 치료를 무사히 마치게 됐다”고 전했다.그러면서 “그 시간 동안 제주에서 숙소를 만들고 꾸려나가는 완전히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기도 하고 예전엔 모르고 지나치던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주어진 시간을 충실히 보내려 노력했던 것 같다”며 “살아온 대부분의 시간 동안 몸을 돌보지 않았던 지난날을 반성하면서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우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에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생각도 한다”고 했다. 조원선은 “다시 어떤 형태로든 음악을 하고 싶게 되었고, 의욕만큼 작업이 순조롭지는 않지만 이 마음까지 다시 오게 된 것에 그저 기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 “오랜 시간 묵묵히 응원해 주시고 새로운 근황은 언제쯤인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셨던 분들께 저를 버티게 해주는 큰 힘이 되었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조원선은 글과 함께 5년 전 공연 연습을 하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한편 조원선은 1999년 이상순, 지누와 함께 롤러코스터로 데뷔해 ‘습관’, ‘힘을 내요, 미스터 김’, ‘라스트 신’, ‘숨길 수 없어요’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조원선은 2009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올해 2월 발매한 아이유의 곡 ‘쉬’(Shh..)의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 제주 카페 폐업한 이상순, 오는 28일 서울서 다시 연다

    제주 카페 폐업한 이상순, 오는 28일 서울서 다시 연다

    최근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폐업한 가수 이상순이 서울에서 ‘1일 카페’를 연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스타’에 따르면 이상순은 오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카페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다. 이상순이 최근 발매한 신곡 ‘완벽한 하루’와 맛있는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이상순은 유튜브 방송에서 “커피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분야”라며 “스페셜티 업계에는 ‘산미에 대한 선입견을 깨자’는 숙제가 있잖나.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이) 커피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 좀 더 쉽게 다가가는 행사를 마련하고자 한다. 맛있는 커피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순은 2022년 7월부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왔으나 지난 5월 문을 닫았다.
  • 이상순, 이효리 모녀 위해 나섰다…듀엣곡 디렉터 변신

    이상순, 이효리 모녀 위해 나섰다…듀엣곡 디렉터 변신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아내인 가수 이효리와 장모 전기순씨를 위해 디렉터로 나선다. 1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최종회는 이효리 모녀의 첫 듀엣곡 녹음 현장과 못다 한 여행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효리는 여행 중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던 엄마의 목소리에 “소녀같고 곱고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여행을 마친 후 이효리는 엄마와 차 안에서 함께 불렀던 ‘섬집 아기’를 프로그램의 정식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사용하기 위해 엄마를 녹음실로 초대한다. 이효리는 녹음을 처음 하는 엄마를 위해 차근히 알려주며 내내 엄마의 옆자리를 지킨다. 녹음을 마친 엄마는 “너만 있으면 다 만사형통”이라고 딸을 치켜세운다. 한편 모녀의 5박 6일 여행기를 담은 여러 사진과 이효리가 직접 그린 그림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21일까지 열린다. 모녀 여행기를 담은 포토 에세이 단행본도 출간될 예정이다.
  • 이효리 “아이돌 얼굴 좋아했으면 이상순과 결혼했겠나”

    이효리 “아이돌 얼굴 좋아했으면 이상순과 결혼했겠나”

    ‘자연미 대명사’ 가수 이효리가 “자연미를 좋아한다”며 남편 이상순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유튜브 채널 ‘풀무릉도원’의 ‘광집사’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광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형수술에 관한 얘기가 오가던 중 이효리가 “뭐뭐 했나 이실직고하라”고 하자 광희는 “이마, 코, 라미네이트, 라식… 안 한 데가 없다”며 “불쌍하지 않냐”고 답했다. 이효리는 이에 “뭐가 불쌍해. 잘 됐잖아”라고 말했지만, 광희는 “누나는 저 같은 마음을 모른다. 차은우, 이효리 같은 사람들은 저같이 성형으로 잘 된 사람들의 마음을 모른다”고 했다. 제작진은 광희의 성형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귀엽다. 약간 빽가 닮기도 했고”라며 “성형 전 얼굴이 낫다. 내가 만약 둘 중 하나를 사귀어야 된다 하면 무조건 저 얼굴이다. 너무 귀엽고 순수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광희는 “저때 오디션 완전 떨어졌다”며 아픈 기억을 끄집어냈다. 그러자 이효리는 “물론 아이돌 얼굴은 아닐 수 있는데 내가 아이돌 얼굴을 좋아했으면 상순 오빠랑 결혼했겠니”라며 “저런 얼굴 좋아하는 여자들 많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러면서 “그런데 지금은 이왕지사 이렇게 됐으니까 이렇게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이효리네서 민박하던 ‘유도소녀’ 근황…‘파리金’ 노린다는데

    이효리네서 민박하던 ‘유도소녀’ 근황…‘파리金’ 노린다는데

    가수 이효리의 민박집에서 지내며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도소녀가 이번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노린다. 유도 국가대표 정예린(28·인천시청)이 그 주인공이다. 6년 전 용인대에서 재학 중이던 정예린은 유도부 동료들과 2018년 초에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다. 정예린은 밤낮없이 운동만 하던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싶다는 사연이 채택돼 이효리가 주인인 민박집에 초대받았다. 가수 윤아는 민박집 직원으로 출연했다. 당시 정예린 등 선수들은 출연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당시 이효리 남편 이상순은 용인대 유도부 선수들에게 “나중에 국가대표 되고 그러느냐”라고 질문했고, 정예린은 씩씩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윤아는 “나중에 내가 자랑해야지. 얘네들과 같이 민박했었어”라고 했다.세월이 흘러 진짜 태극마크를 달게 된 정예린은 지난해 9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예린의 메달 획득 기사를 올리고 “축하해! 멋지다 예린아”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당시 정예린은 ‘방송 출연이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데 영향을 줬나’라는 질문에 “물론이다. 꼭 국가대표가 돼 메달을 따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고 답하기도 했다. 지난 5월 그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따면서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 파리는 정예린의 첫 올림픽 출전이다. 6년 전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은 대부분 은퇴했다. 정예린도 포기하고 싶던 순간도 많았지만, 못다 이룬 약속을 위해 참았다고 한다. 무릎 부상 등의 시련도 이겨냈다.이상순은 ‘효리네 민박’ 방송 당시 “너희들 메달 따면 우리 집에 또 놀러 와. 금메달 들고”라고 말했었다. 정예린은 “지난번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고 축하는 받았지만 아직 초대는 못 받았다”며 “이번에는 꼭 메달 따서 초대받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파리올림픽에서는 유도에서는 남녀 각각 7체급으로 나눠 경기를 치르며 한국은 정예린을 비롯한 11명이 출전권을 얻었다.
  • 이효리 “♥이상순과 싸운 적 없어…기분 나쁘면 문자로”

    이효리 “♥이상순과 싸운 적 없어…기분 나쁘면 문자로”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부부 싸움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효리가 반갑다는 생각을 한 번도..안 했는데 오늘은 좀 반갑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이효리에게 “부부 싸움 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초창기 때 말다툼 한두 번 한 거 말고는 싸워본 적이 없다”면서 “난 기분 나쁘면 말을 안 한다. 할 얘기 있으면 카톡으로 대화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우리도 집에서 카톡으로 대화한다. 안 싸웠는데도”라며 “왜냐면 스타일이 다르다. 내가 보는 영화랑 이쪽(아내)이 보는 영화가 느낌이 다르다”고 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우리는 그러면 오빠(이상순)가 좋아하는 거 한 번 보고, 다음 날은 내가 좋아하는 거 본다. 그냥 난 같이 보는 게 재밌다. 같이 보면서, 같이 욕하는 재미로 보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나는 솔로’ 하나도 안 빼놓고 본방송으로 시청한다. 약속이 있다가도 수요일 밤 10시 반이 되면 우리 둘 다 모여야 한다. 후다닥 집으로 들어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상순이가 훨씬 낫다”…이효리 엄마, 딸 전남친 실명 언급

    “상순이가 훨씬 낫다”…이효리 엄마, 딸 전남친 실명 언급

    가수 이효리가 엄마의 구남친 실명 언급에 잠시 당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2회에서는 이발소집 막내딸 이효리와 엄마 둘만의 경주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엄마는 모르는 학창시절 연애사를 살짝 얘기 꺼낸 이효리는 “엄마 아는 거 뭐있지?”라고 물었다. 이에 엄마가 누군가의 실명을 언급하자 이효리는 당황해 “실명을 얘기해. XX씨라고만 해 그냥”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효리는 그러면서 “XX씨도 괜찮았는데”라고 장난스레 말했고 엄마는 “상순이가 훨씬 낫다. 인간적으로 인물만 빤주구리(?) 하면 뭐하냐”며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인물도 상순 오빠가 낫다”고 주장했다. 이에 엄마가 “그건 아니지”라며 부정하자 이효리는 “아냐. 보면 볼수록 얼마나 귀엽고 잘생겼는데”고 맞섰지만 엄마는 “아닌 건 아니야”라고 바로 반박했다. 결국 이효리는 “정말 솔직하다. 거짓말을 못 한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나도 그렇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9월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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