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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열정페이’ 논란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열정페이’ 논란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논란이 여전하다. 그 동안 ‘무한도전’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 인지도를 쌓아 온 터라 착취 논란을 계기로 그 반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으로 꾸려진 패션노조와 청년유니온은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을 ‘2014년 청년착취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제보를 토대로 청년 노동을 착취하는 디자이너 후보 5명을 놓고 지난달 27∼31일 패션노조 페이스북에서 수상자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111명이 참여했고, 이씨가 59표로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씨가 운영하는 디자인실은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저임금 혹은 무급 인턴을 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패션노조는 기자회견 이후 이씨에게 상장을 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상장에는 “귀하께서 오랜 세월 월급 10만원 견습, 월급 30만원 인턴, 최저임금 이하의 정직원 채용과 같은 방식으로 패션계에 막 진입한 청년들의 열정과 노동을 마음껏 착취해 오신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이와 관련, 이씨는 “당초 논란이 된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안타깝다”며 “디자인실은 정해진 법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에서 견습·인턴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청년착취대상’ 수상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청년착취대상’ 수상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논란이 여전하다. 그 동안 ‘무한도전’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 인지도를 쌓아 온 터라 착취 논란을 계기로 그 반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으로 꾸려진 패션노조와 청년유니온은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을 ‘2014년 청년착취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제보를 토대로 청년 노동을 착취하는 디자이너 후보 5명을 놓고 지난달 27∼31일 패션노조 페이스북에서 수상자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111명이 참여했고, 이씨가 59표로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씨가 운영하는 디자인실은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저임금 혹은 무급 인턴을 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패션노조는 기자회견 이후 이씨에게 상장을 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상장에는 “귀하께서 오랜 세월 월급 10만원 견습, 월급 30만원 인턴, 최저임금 이하의 정직원 채용과 같은 방식으로 패션계에 막 진입한 청년들의 열정과 노동을 마음껏 착취해 오신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이와 관련, 이씨는 “당초 논란이 된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안타깝다”며 “디자인실은 정해진 법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에서 견습·인턴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열정페이’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정직원이 110만원?…패션업계 ‘열정페이’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논란이 여전하다. 그 동안 ‘무한도전’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 인지도를 쌓아 온 터라 착취 논란을 계기로 그 반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으로 꾸려진 패션노조와 청년유니온은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을 ‘2014년 청년착취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제보를 토대로 청년 노동을 착취하는 디자이너 후보 5명을 놓고 지난달 27∼31일 패션노조 페이스북에서 수상자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111명이 참여했고, 이씨가 59표로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씨가 운영하는 디자인실은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저임금 혹은 무급 인턴을 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패션노조는 기자회견 이후 이씨에게 상장을 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상장에는 “귀하께서 오랜 세월 월급 10만원 견습, 월급 30만원 인턴, 최저임금 이하의 정직원 채용과 같은 방식으로 패션계에 막 진입한 청년들의 열정과 노동을 마음껏 착취해 오신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이와 관련, 이씨는 “당초 논란이 된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안타깝다”며 “디자인실은 정해진 법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에서 견습·인턴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착취 논란…패션업계 ‘청년착취대상’ 수상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착취 논란…패션업계 ‘청년착취대상’ 수상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이상봉 디자인실 급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으로 꾸려진 패션노조와 청년유니온은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을 ‘2014년 청년착취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제보를 토대로 청년 노동을 착취하는 디자이너 후보 5명을 놓고 지난달 27∼31일 패션노조 페이스북에서 수상자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111명이 참여했고, 이씨가 59표로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씨가 운영하는 디자인실은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저임금 혹은 무급 인턴을 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패션노조는 기자회견 이후 이씨에게 상장을 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상장에는 “귀하께서 오랜 세월 월급 10만원 견습, 월급 30만원 인턴, 최저임금 이하의 정직원 채용과 같은 방식으로 패션계에 막 진입한 청년들의 열정과 노동을 마음껏 착취해 오신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이와 관련, 이씨는 “당초 논란이 된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안타깝다”며 “디자인실은 정해진 법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에서 견습·인턴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자이너 이상봉, 30년간 ‘열정페이’로 돈·명예 쌓아”

    “디자이너 이상봉, 30년간 ‘열정페이’로 돈·명예 쌓아”

    의류업체 인턴과 패션디자이너 지망생 등으로 꾸려진 패션노조와 청년유니온은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을 ‘2014년 청년착취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제보를 토대로 청년 노동을 착취하는 디자이너 후보 5명을 놓고 지난달 27∼31일 패션노조 페이스북에서 수상자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111명이 참여했고, 이씨가 59표로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씨가 운영하는 디자인실은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저임금 혹은 무급 인턴을 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패션노조는 기자회견 이후 이씨에게 상장을 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상장에는 “귀하께서 오랜 세월 월급 10만원 견습, 월급 30만원 인턴, 최저임금 이하의 정직원 채용과 같은 방식으로 패션계에 막 진입한 청년들의 열정과 노동을 마음껏 착취해 오신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이와 관련, 이씨는 “당초 논란이 된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안타깝다”며 “디자인실은 정해진 법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에서 견습·인턴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청예단 블루셔츠 캠페인 교보문고와 나눔마켓

    청예단 블루셔츠 캠페인 교보문고와 나눔마켓

     푸른나무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민병성)이 교보문고와 함께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선큰가든’에서 범국민 비폭력 문화운동 ‘블루셔츠 캠페인’ 및 학교폭력관련 도서 및 물품 판매 등을 진행하는 나눔마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푸른나무청예단은 교보문고 후원으로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디자인한 블루셔츠와 손수건, 개인브랜드 ‘욜로백코리아’이 현물 기부한 에코백 등을 판매해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하는 희망나눔과,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일러스트 및 공예작가들을 초청해 재능을 나누는 재능나눔을 진행한다.  푸른나무청예단 정영선 팀장은 “블루셔츠캠페인은 비폭력문화를 전파하고 학교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이며 작가들의 재능나눔을 체험하고, 보고 느끼고, 물건을 구입해 나눔의 주체가 됨으로써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 활동”이라고 말했다.  푸른나무청예단은 19년 전 학교폭력으로 아들을 잃은 한 아버지가 더 이상 학교폭력으로 희생당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설립한 신뢰성 높은 시민봉사단체다. 국내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정부와 시민에게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를 위해 전화상담, 긴급출동, 분쟁조정상담, 상담치료, 예방교육, 장학사업, 정책연구 등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 왔으며, 비영리모금기관의 투명성, 신뢰성 확보로 2013 삼일투명경영대상(청소년부문) 등을 수상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추므로 통신] 미녀 도우미 “좋아요” 허술한 보안 “나빠요”

    인천아시안게임 시상식 진행요원들의 미모가 팬들은 물론 외국 언론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번 대회 시상식 도우미를 맡은 인원은 총 224명으로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1학년생 204명과 지난해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시상 요원을 맡았던 20명으로 구성됐다. 대부분 20세 안팎인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0㎝ 정도로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디자인 한 생활한복 스타일의 유니폼을 입고 시상식 진행을 돕고 있다. AFP통신은 “많은 남쪽 사람들이 북한 미녀 응원단의 불참에 마음 아파했지만 시상식 도우미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가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2일 출입증을 소지하지 않은 50대 남성이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에 무단 침입, 북한 선수단을 향해 고성을 지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1시 25분쯤 인천 남동구 아시아드선수촌 식당에 무단 침입한 뒤 북한 유도 선수단을 향해 고성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침입)로 남동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됐다. 그는 출입 허가증인 대회 등록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채 부식을 나르는 통로를 통해 선수촌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아시안게임> 시상식 도우미는 ‘미모’의 스튜어디스 지망생들

    대회 중반으로 향하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시상식 진행요원들의 미모가 팬들은 물론 외국 언론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번 대회 시상식 도우미를 맡은 인원은 총 224명으로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1학년생 204명과 지난해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시상 요원을 맡았던 20명으로 구성됐다. 대부분 20세 안팎인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0㎝ 정도로 디자이너 이상봉 씨의 생활한복 스타일의 유니폼을 입고 시상식 진행을 돕고 있다. 특히 몽골 국적의 아리온 자르갈 씨와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이서래 와띠 씨 등이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이들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약 3개월간 강훈련을 소화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이진섭 시상팀장은 “자세나 표정 등은 항공운항과 학생들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라며 “외부 위탁 교육과 종목별 리허설 등 실전 연습까지 더해 3개월 가까이 훈련을 계속했다”고 설명했다. 훈련 내용을 보면 양쪽 무릎으로 종이 한 장을 떨어뜨리지 않는다거나 책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걷기 등 보통 사람들이 소화하기 어려운 과정도 있었다고 한다. AFP통신도 23일 “아시안게임의 메달 세리머니 걸들이 ‘미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송고했다. AFP통신은 “북한에 미녀 응원단이 있다면 남한은 시상식 도우미들이 있다”며 “많은 남쪽 사람들이 북한 미녀 응원단의 불참에 마음 아파했지만 시상식 도우미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도우미 중 한 명은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훈련을 소화하기 쉽지 않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며 “북한의 미녀응원단과 경쟁을 한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북한 응원단과 비교하고 싶지 않다”며 “그래도 우리의 미모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는 인터뷰 내용도 실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시우민 첸, 패션코드 홍보대사 인증샷.. 블랙 슈트 입고 남성미 발산

    엑소 시우민 첸, 패션코드 홍보대사 인증샷.. 블랙 슈트 입고 남성미 발산

    ‘엑소 시우민 첸’ 그룹 엑소의 시우민 첸이 이상봉 디자이너와 촬영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일 이상봉은 자신의 트위터에 “엑소의 시우민 첸. 인천 아시안게임 기자 간담회에서! 재능기부로 개막식 공연을 하는 엑소는 우리나라 패션 발전을 위하여 패션코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합니다. 7월 16일~18일까지 양재동 aT센터”라는 글과 함께 시우민 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우민 첸은 블랙 정장을 차려입고 이상봉 디자이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상봉 디자이너와 엑소 시우민 첸은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네티즌ㄷ릉느 “엑소 시우민 첸 역시 포스가 남달라”, “엑소 시우민 첸, 블랙 슈트 입으니 남성미가 폴폴”, “엑소 시우민 첸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상봉 트위터(엑소 시우민 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교육부 △국제교육협력담당관 박지영◇과장△대학정책 최은희△교원복지연수 이용학△학교폭력대책 오성배△지역대학육성 김일수◇팀장△홍보기획 정윤경△영어교육 박병태△정보보호 홍원일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과장 장진상◇서기관 승진△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장 김미해△국립중앙도서관 박주옥 이성덕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박원주△무역정책관 원동진△산업정책관 강성천△원전산업정책관 유연백△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 박기영 ■국토교통부 △재정담당관 강주엽△수자원개발과장 이성해△도로정책과장 강희업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최영수<승진>△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설춘호△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 부단장 강도영◇서기관 전보△업무지원팀장 임덕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경영기획본부장 김원◇단장△경영지원 심원태△인프라보호 신대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본부장△사업조정 변순천△평가분석 류영수△재정투자분석 황지호△미래예측 최문정◇단·실장△경영지원단 손병호△전략기획실 차두원◇팀장△전략연구 김홍범△대외협력 유승준 ■포스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조뇌하◇승진△전무 조강희 김용기◇신규 선임△전무 남식△상무 최춘행 이상봉 이태하 박종국 김영주 ■포스코LED △대표이사 사장 이인봉△전무이사 김인섭
  • [시론] 절실한 이산가족 문제의 해결/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시론] 절실한 이산가족 문제의 해결/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이산가족상봉이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됐다. 아까운 세월을 허송하고 3년 4개월 만에 재개된 상봉 행사다. 20~22일과 23~25일 두 차례의 상봉이 이뤄지는데 제1차 상봉은 남측에서 82명과 동행가족 58명이 178명의 북측 이산가족을 만나고, 제2차 상봉은 북측 88명과 그 동행가족이 남측 이산가족 361명을 만나게 된다. 총 800~900명의 이산가족이 만나게 되는 셈이다. 건강이 악화된 91세 김성겸 할아버지는 북한에 사는 아들과 딸을 만날 일념으로 구급차를 타고 금강산에 가면서 ‘죽더라도 금강산에서 죽겠다’고 했다. 이번 제1차 남측 상봉자들의 구성을 보면, 평균 연령은 85세이고 이 중 25명은 90세 이상, 41명은 80~89세 노인들이다. 부부 상봉이 1명, 부모·자식 상봉이 11명, 형제자매 상봉이 50명, 삼촌 이상 상봉이 20명이다. 이는 ‘자식’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부모가 많았고 이제 자식들로서는 헤어진 ‘부모’ 만나기가 어렵게 됐다는 뜻이다. 현재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에 등록된 이산가족 찾기 신청자는 모두 13만명가량인데, 이미 6만명가량이 세상을 떠나고 생존자는 작년 말 기준으로 7만여명에 불과하다. 매년 약 4000명가량의 고령 이산가족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금처럼 이산가족상봉이 이뤄지면 어느 세월에 이산가족 1세대나 90세 이상 노인들이 그리운 피붙이를 만날 수 있을지 아득하기만 하다. 이산가족상봉과 관련하여 두 정치인이 생각난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안철수 의원이다. 김 전 대통령은 2000년 6월 평양에서의 정상회담을 위해 청와대를 출발할 때, 다른 의제들에 대한 합의도 절실히 바랐지만 ‘이산가족 상봉 하나만 합의해 낼 수 있다면 이번 정상회담은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안철수 의원은 지난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자신이 집권하면 ‘임기 5년 내에 제1세대 이산가족의 전원 상봉’을 약속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번에 금강산에서 북한 실무접촉단과 상봉행사 ‘정례화’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한다. 조속히 이산가족상봉 행사의 정례화가 이뤄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런데 상봉의 정례화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결국은 이산가족 상봉을 ‘상시화’해야 한다. 그런데 또 이산가족 상봉의 상시화만 갖고서도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다. 결국은 이산가족의 직접 대면상봉뿐만 아니라 화상상봉, 전화통화, 편지교환 등 다양한 형태의 직간접 상봉의 기회를 마련해야 하고, 동시에 상봉 장소와 시설을 크게 늘려야 한다. 향후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개성은 물론 서울과 평양에도 이산가족상봉 면회소를 설치해야 할 것이다. 개성과 평양을 방문하는 남측 사람들이 개성면회소와 평양면회소를 통해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고, 남북회담과 각종 교류협력을 하러 서울을 방문하는 북측 인사들이 서울면회소에서 남한에 있는 가족들을 상봉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은 꿈처럼 보이지만 남북관계가 더욱 발전하게 되면 최소한 제1세대 이산가족들과 그의 직계자손들이 남북한 중에서 그들이 원하는 곳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치가 그들을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잘못된 전쟁의 희생자들로서 속절없이 잃어버린 60여년의 세월을 보상해 주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그들에게 노년의 선택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실현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지 않고서 어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겠는가. 정치가 무엇인가. 사람들이 겪는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면서 문제해결을 통해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아닌가. 이산가족의 슬픔과 고통은 차원이 다른 아픔이요 고통이다. ‘전쟁이 있었으니 이산가족이 발생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차원에서 벗어나 지금부터라도 정치가 속죄하는 자세로 이산가족들의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서기를 희망한다.
  • [부고]

    ●박유철(광복회장)유종(미국 거주)씨 모친상 지환(GGGI 국제변호사)지윤(JTBC 기자)지선(한국산업은행)씨 조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8 ●홍성부(전 대우건설 회장·전 신한 회장)성태(경서외과병원 원장)성야(인하대 명예교수)성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이희륭(전 농협중앙회 감사)장윤식(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사회학과 교수)씨 장인상 김애령(영소아과병원 원장)씨 시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4 ●한영미(나은병원 대표원장)영호(티아이종합건설 대표)영진(아이비엠티 대표)씨 부친상 14일 인하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32)890-3191 ●유병숙(대전시 홍보총괄담당 주무관)씨 부친상 14일 대전 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2)220-9971 ●정철영(창원시 복지문화여성국장)씨 모친상 13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55)270-1951 ●성백균(국가유공자자녀의료봉사단 소금회 고문·성백균치과 원장)백우(동진PNP 대표)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32 ●이영모(한국수출입은행 기업성장지원부 부장)씨 모친상 1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779-1526 ●이상봉(패션디자이너)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02)3010-2294
  • 안중근 손도장 대형 걸개그림 뉴욕 맨해튼 빌딩에 내걸릴 듯

    안중근 손도장 대형 걸개그림 뉴욕 맨해튼 빌딩에 내걸릴 듯

    안중근(1879~1910) 의사의 손도장 걸개그림이 미국 뉴욕, 중국 하얼빈 등 각국 주요도시의 빌딩에도 내걸릴 전망이다. 2009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 1탄으로 기획·제작한 이 걸개그림은 국내외 동포 3만여명이 가로 30m, 세로 50m의 대형 천 위에 손도장을 찍어 만들어졌다. 당시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일(10월 26일)을 맞아 서울 KT 광화문 사옥에 한 달간 내걸렸고 전시가 끝난 뒤 국가보훈처에 기증됐다. 서 교수는 14일 안중근 의사의 사형 선고일을 맞아 “안중근 손도장 걸개그림을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대형 건물에 전시할 것”이라며 “안 의사를 두고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테러리스트’라고 헐뜯고, 아베 신조 총리가 ‘사형 판결을 받은 인물’이라고 망언하는 오만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첫 전시 장소로 하얼빈과 뉴욕의 대형 건물을 섭외하고 있다. 하얼빈에는 안중근기념관 인근, 뉴욕에는 맨해튼에 내걸 예정이다. 서 교수는 5년 전 각국을 돌며 손도장 찍기 운동을 펼칠 때 뉴욕시 의원이던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이 행사에 참여한 인연이 있어 허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 교수는 맨해튼에서 걸개그림을 전시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 안 의사가 주창한 동양평화 사상에 관한 설명과 2009년 행사 사진 등을 동봉해 최근 더블라지오 시장에게 발송했다. 서 교수는 배우 송혜교와 안중근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제작해 기부했고, 설치미술가 강익중과는 국내 안중근기념관에 대형 한글 작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현재 서 교수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 2탄인 성웅 이순신 알리기에 나섰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시민이 그린 이순신 장군 광화문에 걸린다

    시민이 그린 이순신 장군 광화문에 걸린다

    오는 4월 ‘성웅 이순신’이 서울 한복판인 광화문에 대형 걸개그림으로 살아난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는 지난해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 제2탄으로 이순신 장군을 알리는 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서 교수와 이씨는 2009년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을 대형 걸개그림으로 표현해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지사에 내거는 영웅 프로젝트 제1탄을 진행했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로 30m, 세로 50m의 대형 천에 난중일기의 내용을 붓으로 직접 써서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광화문 일대의 대형 건물에 내거는 작업이다.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는 이씨가 디자인하고 한글 캘리그래퍼(손글씨 예술가)이기도 한 배우 조달환씨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힘을 보탤 예정이다. 후원은 CJ E&M이 맡았다. 서 교수는 “다음 주 광화문광장을 시작으로 충남 아산의 현충사와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라면서 “미국·중국·일본 등을 직접 다니며 재외동포와 현지 외국인에게도 난중일기를 붓으로 쓰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완성된 이순신 장군 이미지는 4월 28일 충무공 탄신 469주년 기념일에 내걸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등 그 나라의 대표 영웅들이 국가 이미지 홍보에 큰 역할을 한 점에 착안해 우리나라 영웅을 전 세계에 알려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높이려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리첸시아 중동 최대 37% 파격할인, 2014년 내 집 마련 최적의 기회 제공

    리첸시아 중동 최대 37% 파격할인, 2014년 내 집 마련 최적의 기회 제공

    2012년부터 입주에 들어간 ‘리첸시아 중동’은 100% 입주를 목표로 파격적 조건을 제시하며 2014년 내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본할인 평균 24% 적용 및 취득세 전액지원, 최대 4년간 대출이자 지원, 공동관리비 2년 선지원, 계약축하금 1천~2천만 원 지원, 이사비용 제공, 확장비 무료, 시스템 에어컨 무상설치, 빌트인가전 일체 제공, 전체 붙박이장 무료시공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번 할인의 규모는 아파트 분양 사상 찾아볼 수 없는 초유의 조건으로 평소에 리첸시아를 생각했던 실수요자들에게는 이번이 절호의 마지막 기회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조건에 따르면 ‘리첸시아 중동’을 3.3㎡당 최소 1200만 원대부터 분양 받을 수 있다. 리첸시아 중동은 현 기본 분양가 할인 외에도 다양한 분양 혜택지원으로 전세대란으로 고통 받는 주변 실수요자들을 끌어 들이고 있다. 계약금은 5%만 받아 초기 부담을 줄였으며, 추가 혜택으로 분양가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의 2년6개월 ~ 4년 분 대출이자를 대납해 주며, 취득세 전액 지원, 최대 1,600만원 계약축하금지원, 공동관리비 2년 분을 무상 지원해준다. 더욱이 이러한 추가 혜택을 입주잔금에서 선 공제 해주어 입주부담감을 최소화 하였다. 주변 전세가격이 4억 원 ~ 5억 원대인데 반해 기본할인과 각종 혜택으로 실 입주금은 약 1억8천만 원 ~ 2억8천만 원으로 주변 전세가의 절반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된다. 여기에 입주 시 이사비용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해 상상이상의 혜택으로 입주가 가능하게 되었다. 리첸시아 중동은 실제 입주해서 살 때도 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경제적 아파트다. 지역난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 수준의 관리비만으로도 난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리첸시아 중동 분양 관계자는 “리첸시아 중동의 월 관리비는 전용 117㎡ 기준 월 40만원 선”이라며 “이는 기존 주상복합 보다 20~30% 저렴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의 관리비가 보통 100만원이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주상복합의 관리비는 저렴한 편이다. 다양한 혜택뿐만 아니라 부천의 랜드마크로서 주거공간에 대한 고품격 주거공간 연출을 통해 최고급 아파트의 면모 또한 갖추었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직접 참여해 고품격 주거공간을 연출한 ‘리첸시아 중동’은 최첨단 보안 시스템과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열병합 발전시스템 등이 완비된 고급아파트로 부천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문화 갤러리, 실버룸하우스, 키즈룸, 어린이놀이터, 독서실, 문고, DVD룸, 게임룸, 노래방, 멀티미디어룸, 코인세탁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마련하여 단지를 벗어나지 않더라도 문화, 여가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63빌딩 전망대를 연상케 하는 270도 파노라마 조망, 스파&테라피, 스위트룸, 스카이라운지, 파티플레이스 등 고품격 설비를 자랑한다. 부천시 원미구 중동신도시에 위치한 ‘리첸시아 중동’은 지상 66층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 117㎡ 226가구 ▲ 140㎡ 226가구 ▲ 151㎡ 90가구 ▲ 156㎡ 24가구 ▲ 190㎡ 4가구 ▲ 255㎡ 2가구 등 총 572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분양상담센터(전화 032-225-2223)에 문의 후 예약을 통해서 세대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장 이병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소장 한승호 ■동국대 △전자계산전공학원장 유석천 ■미래에셋증권 △리테일부문대표 이만희△자산배분센터장 이진명◇본부장△서울사업 변주열△경기사업 이종필△업무지원 조은아 ■KG그룹 ◇사장 승진△KG모빌리언스 대표이사 윤보현◇부사장 승진△KG ETS 대표이사 김철수△KG이니시스 김관승◇전무 승진△KG모빌리언스 남성준◇상무 승진△KG케미칼 김경묵△KG이니시스 류승룡 김재수△이데일리 성항제◇상무보 승진△KG ETS 오정의◇이사대우 승진△KG모빌리언스 김준동 강민석△이데일리TV 이익준 ■무림그룹 ◇승진 <전무>△경영지원담당 김현창△전략기획실장 이도균△무림P&P 울산공장장 및 생산기획담당 이형수<상무>△무림SP 대구공장장 차주일◇보직변경△생산본부장 이규현△경영지원본부장 박인섭△영업본부장 김영식△인사·IT담당 류신규△종합연구소장 박시한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용식 노희찬 박광기 박병대 박종환 박학규 배영창 안재근 안중현 이건혁 이준영 이진중 정민형 조인수 최영준 한갑수 한명섭△전무 강봉용 강창진 김도형 김부경 김언수 김원경 김유영 김현준 명성완 박문호 박정준 박찬훈 배주천 서기용 석경협 손재철 신민철 신재경 안정태 양걸 오수열(글로벌제조) 이봉주 이상국 전용성 정경진 정광영 정재헌 조광우 채창훈 최진원 추종석 한재수△상무 가르시아 김광진 김기건 김기훈 김대원(무선) 김덕민 김병도 김상백 김상용 김세호 김수진 김승민 김연성 김이섭 김재묵 김재준 김정우(구주) 김종균 김철기 김태경(경영지원) 김형준(VD) 김희선 노상석 데니맥글린 라스얀손 메노 문국열 박광준 박동찬 박순철 박영석 박정현 박천호(경영지원) 박태수 박효상 백종수 베난시오 서경욱 서기호 서형석 석종욱 손성원 송명주 신송승 신용인 안상호 안재우 양예목 양정원 여명구 연경희 오종훈 원종현 유택형 윤종상 윤준오 윤창훈 이경우 이규호 이동우(경영지원) 이동준(한국총괄) 이상훈(글로벌B2B) 이성현 이영순 이영호 이원준 이재성(LSI) 이재용 이철구 이청용 이충순 이환구 임성욱 임종규 장다니엘 장호영 전진욱 전필규 정규범 정규진 정훈 조강용 조기재 조성혁 조시정 조언호 조종욱 조홍상 쥬이시앙 진문구 짐엘리엇 채민영 천경율 최돈일 최익수 피재걸 필립뉴튼 하영욱 하헌환 한성우 함정수 허운행 홍범석 홍성희 황하섭◇연구임원 승진△부사장 김상학 박길재 박동수 박성호 왕통 이효건 진교영 최정혁 한종희△전무 경계현 김학상 문제명 박윤상 박재선 박현호 이덕형 이병준 이상훈 천강욱 최시영 최치영△상무 강대철 강상기 강상범 고홍석 그렉듀디 김성훈 김용성 김우섭 김한규 노원일 도문현 문창록 박기철 박기태 박성준 박정훈(DMC硏) 박효순 서영주 선호경 성정식 안수진 안원익 안정착 안해원 양향자 오현석 유웅환 이상봉 이시영 이영민 이은철 이종열 이주영 이진욱 임채환 장경훈 장세영 전찬욱 정성욱 조규일 조상연 조장호 지영배 최경세 최기환 최병기 최상진 최승현 최용원 최용훈 최윤희 키스호킨스 허성회 홍경헌 홍기돈 황기현◇전문임원 승진△부사장 엄대현 이수형△전무 장호식△상무 고상범 김상우 김유리 김진수 송현주 천문식 최승걸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남효학 최성호△전무 김영희 김창만 노일호 박남호 이우종 임관택△상무 강정태 구상헌 김학 박진우(OLED) 오병민 유정근 윤정식 이동원 진승호 최권영◇연구임원 승진△부사장 김성철 김학선△전무 공향식 박진호△상무 신경훈 유재진 이재선 장용규 진동언 최준후 추창웅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전무 김우찬 김정욱 장태은 황성록△상무 김동균 김정만 박득규 예필수 이병량 정석헌 차남현◇연구임원 승진△전무 김헌수△상무 송의환 이종한◇전문임원 승진△전무 이용태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한우성△전무 유진영△상무 김시문 배광욱 신춘범 유충현 진연식◇연구임원 승진△상무 김동훈(ACI) 김창훈 서태준 여정호 위성권 이병화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오규봉△전무 유홍준 윤상우△상무 금기호 문진우 박세화 변영철 안성균 오구일 옥재준 윤중근 이실권◇연구임원 승진△전무 한인철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구성훈△전무 김학영 조병익△상무 강영섭 김원회 김이훈 박찬병 설구환 원석배 유제민 이경복 조재경 홍진욱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연길 김정철△전무 박춘원 이범 이석준△상무 김규형 김영제 김태함 문병호 백창윤 이문화 장영철 차준호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인재△상무 강병주 구형모 김상우 김영길 김철권 허준◇전문임원 승진△상무 박주혜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상대△상무 신동석 안승찬 정재화 ■삼성자산운용 ◇전문임원 승진△상무 문병철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윤영호△전무 남준우 박진용 송기정△상무 강인표 김남길 김정환 문철현 성경철 여욱종 오민세 윤종현 이석조 장문찬 조용호 하덕진◇연구임원 승진△부사장 원윤상△전무 서종수 여정운△상무 박영준◇전문임원 승진△상무 권창수 ■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형 이석 정현우△전무 강응수 오세철 최남철 황대성△상무 강진욱 김정환 박신경 박정남 박형식 원광석 이규식 이규용 이석용 이선웅 조정묵 조태윤 최호권 한선규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정구 조은제△상무 강규연 김영 김종 송기활 오종남 유병강 이기훈 이상옥 장주섭 한상덕 현건호 ◇연구임원 승진△상무 이건상◇전문임원 승진△전무 유승엽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전무 하홍△상무 김준수 문창영 박재우◇연구임원 승진△상무 홍성진◇전문임원 승진△상무 이채준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윤영인△전무 김병주 김용진△상무 김현철 민병기 임채윤 전기우◇연구임원 승진△상무 김창희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경훈△상무 유재만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이희인△상무 박장원 배성실 한용욱 ■삼성BP화학 ◇경영임원 승진△상무 정동환 ■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부윤경△전무 고정석 정주성△상무 강우영 박노국 이승걸 이운봉 한영철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전무 이영준△상무 도재구 오세욱 이중현 채상윤◇연구임원 승진△부사장 송창룡△상무 김상균 김윤기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승진△전무 유필상 함형준△상무 김건우 이경훈 진병수 천병규◇전문임원 승진△상무 이상헌 이은미 ■삼성웰스토리 ◇경영임원 승진△상무 강성호 허진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차정호△전무 채홍관△상무 박장서 이강일 조정욱◇전문임원 승진△상무 서상호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상무 김기수 김석한 진우영 최헌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임석우△상무 박채영◇연구임원 승진△상무 최윤기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백재봉◇연구임원 승진△부사장 민승규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부사장 김은선 ■삼성의료원 ◇경영임원 승진△상무 김승곤 ■삼성서울병원 ◇경영임원 승진△전무 유석진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임원 승진△상무 이희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임원 승진△상무 백상현 ■삼성인력개발원 ◇경영임원 승진△상무 오화종
  • “집안 덕에 성공? 열정으로 이룬 것… 한국전쟁 소재로 그림 그리고 싶어”

    “집안 덕에 성공? 열정으로 이룬 것… 한국전쟁 소재로 그림 그리고 싶어”

    ‘예술가는 늘 배고파야 하는가.’ ‘어려운 환경이 예술가의 촉을 세우고 진정한 예술을 꽃피우는가.’ 호주의 대표 화가인 데이비드 하트(42)는 이런 궁금증에 답을 안겨주는 예술가일는지 모른다. 관용구처럼 굳어진 ‘가난=예술’이란 등식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삶의 궤적 덕분이다. 작고한 아버지 프로 하트는 교과서에 실릴 만큼 호주 미술계에선 전설적인 화가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하트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성장해 자연스럽게 미술계에 입문했다. 또 예술적으로, 경제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그의 저택과 작업실은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북쪽의 선샤인코스트에 자리한다. 하트의 한국 진출을 돕는 ACDC컨설팅그룹의 이민진씨는 “작가는 호주의 외딴 마을인 뉴사우스웨일스의 브로큰힐에서 태어나 자랐고 작업 중인 아버지를 보고 기저귀도 떼지 않은 나이에 처음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작가는 도자기, 조각, 주물 등을 섭렵하다가 16세에 직업 화가의 길에 들어선다. ‘강렬한 생명력의 화가’로 불리며 붓보다 나이프를 이용한 화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힘찬 손놀림으로 완성한 그림들은 또렷하고 섬세하며 캔버스에 흐르는 물감이 생동감을 만들어낸다. 호주 방송국인 텔스트라는 런던올림픽 기념 벽화를 그릴 호주의 대표 화가로 하트를 꼽았고, 그의 이름을 딴 머그잔과 와인이 출시되기도 했다. 호주방송위원회가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정도였다. 존 하워드 호주 총리,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 등이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열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하트를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단독으로 만났다. 그는 “용산 전쟁박물관이 인상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부인과 막내아들을 데리고 한국을 찾은 그는 지난 주말 용산을 다녀왔다고 했다. 이번이 두 번째 방한이다. “전쟁박물관을 둘러보며 여러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60여년 전 이 땅에서 일어난 전쟁은 가족을 떼어놓고 많은 아들, 딸의 목숨을 앗아갔을 겁니다. 이면에는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겠죠.” 한국전쟁을 소재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언젠가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화답했다. “사람들이 흔히 호주는 전쟁의 상흔이 없다고 말하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 교과서에 나오진 않지만 수백년 전 호주 원주민과 서구 침략자 사이의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인간의 내면과 자연환경을 유약 광택 기법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온 하트는 요즘 호주의 역사를 캔버스에 옮기며 진지한 성찰을 이어 가는 중이다. 정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그에게 무엇이 예술적 영감을 주느냐고 물었다. 그는 “‘아웃백’이라 불리는 탄광촌이 대표하는 척박하면서도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환경”이라며 “영혼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동과 그림에 대한 열정이 내 예술”이라고 설명했다. 하트는 이번 방문에서 디자이너 이상봉과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싶은 바람도 간절하다. 이번 방한길에선 리움, 대림 등 국내 대형 미술관들과 전시회 개최 의사를 적극 타진했다. 수익 내기에 급급한 상업 갤러리를 애써 피하는 이유는 자신을 상업 예술가로 바라보는 편견 때문이다. 그는 “예술가의 열정을 불태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공이 따라온 것일 따름”이라며 말을 아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CJ오쇼핑·디자이너 연합 “K패션 육성”

    CJ오쇼핑·디자이너 연합 “K패션 육성”

    CJ오쇼핑이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와 손잡고 5년간 ‘K패션’ 육성에 나선다. CJ오쇼핑은 지난 7일 CFDK 소속 디자이너 50명을 지원하고 이들에게 독점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아울러 연 2회 열리는 서울컬렉션을 공식 후원하고 CJ오쇼핑 해외 사이트와 백화점 입점, 해외 쇼룸 개설 등 국내 패션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CJ오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전체 디자이너 브랜드 매출을 5000억원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컬렉션 출품작을 판매하고, TV홈쇼핑과 CJ몰에 CFDK 전용 판매 코너를 만드는 등 모든 채널을 동원해 지원할 방침이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는 “K팝이 세계를 휩쓸 듯 세계인이 K패션을 입을 날이 머지않았다”며 “CFDK 디자이너 후원으로 K패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봉 CFDK 회장은 “이번 협약은 향후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활성화와 해외 진출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청주비엔날레 관람 포인트

    [명인·명물을 찾아서] 청주비엔날레 관람 포인트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40일간 옛 청주 연초제조창에서 진행되는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60개국에서 3000여명의 작가가 6000여점을 출품, 규모 면에서도 세계 최대다. ‘운명적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기획전 1’은 한국,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포르투갈, 영국, 덴마크, 인도 등 10개국에서 22명의 작가 및 단체가 참여해 400여 작품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도예가 신상호씨와 2005년과 2013년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인 섬유예술가 조안나 바스콘셀로스(포르투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공예의 용도와 표현’을 주제로 진행되는 ‘기획전 2’에서는 영국, 아일랜드, 핀란드, 폴란드 등 9개국 40여명의 작가가 출품한 작품 35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스타크라프트도 진행된다. 하정우의 ‘나무로 만든 테이블’, 구혜선의 ‘거울’, 유준상의 ‘오브제’ 등 국내외 유명 연예인 20명의 작품 100여점이 선보인다. 팬사인회, 작품 설명회도 곁들여진다. 글로벌 공예마켓도 마련됐다. 핀란드, 이탈리아, 에스토니아 등 11개국의 공예단체가 참여하는 국제산업관에선 1200여점의 공예상품이 전시된다. 여기에다 20여개의 국내 공방이 참여하는 거리마켓도 문을 열었다.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파워블로그에 소개된 작품들 중에 인기가 많은 재활용 공예품을 선정해 행사장에서 부모와 함께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파워블로거와 함께하는 공예체험’이 진행된다. 행사장 인근에 텐트를 치고 1박2일 머물며 전시관람, 공예체험, 주변 문화공간 투어 등을 즐기는 문화캠프도 있다. 이상봉 디자이너 패션쇼 등 특별이벤트도 풍성하다. 관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토요일 오후 9시까지다. 입장료는 어른 1만원, 중고생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문의는 비엔날레 조직위원회(043-277-2501~3).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소외계층 어린이에 에이스침대

    소외계층 어린이에 에이스침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에이스 애비뉴 매장에서 오재현(오른쪽) 에이스침대 이사가 이상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팀장에게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침대를 전달했다. 에이스침대는 지난달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1000명당 침대 1조를 후원하는 ‘굿 꿈 캠페인’을 벌였다. 모두 3055명이 참여해 침대 3조를 기부하게 됐다. 에이스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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