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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순글래머’ 조여정·신세경, 아동인권 위해 손그림 기증

    ‘청순글래머’ 조여정·신세경, 아동인권 위해 손그림 기증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조여정과 신세경이 아동 인권을 위해 손그림을 기증했다. 조여정은 지난 10일 영국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이 진행하고 있는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에 동참했다.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이 캠페인을 위해 조여정은 자신이 직접 그린 손 그림을 기증했다.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조여정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뜻을 함께 했으면 한다”며 대중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더바디샵의 모델로 활동 중인 신세경도 최근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홍보 영상을 촬영한 데 이어 손 그림 그리기에 동참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전 세계 65개국에서 동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는 할리우드 톱스타 시에나 밀러, 로버트 패티슨 등을 비롯, 국내에서도 김지영, 남성민 부부와 디자이너 이상봉, 만화가 허영만 등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바디샵 / 사진설명 = (아래) 조여정이 기증한 손그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제47회 국군모범용사 명단

    서울신문과 국방부는 공동으로 육·해·공군·해병 부사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모범용사 60명을 선정, 13일 발표했다. 다음은 제47회 국군모범용사 명단. ◇육군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이명직 원사 △1107공병단 오성일 원사 △교육사령부 배태환 원사 △2군단 지휘부 김용수 원사 △7사단 3연대 장승호 원사 △21항공단 송명섭 원사 △특전사령부 김배식 원사 △과학화훈련단 김현수 원사 △3공수 정찰대 김병준 원사 △특수임무단 안태식 원사 △8군단 22사단 김충배 원사 △6포병여단 임병수 원사 △39사단 118연대 하만석 원사 △군수사령부 최규록 원사 △53군지단 문진호 원사 △20사단 윤동철 원사 △수도방위사령부 여상조 원사 △3군단 정보대대 김용진 원사 △55사단 171연대 장봉수 원사 △3군사 근무지원단 김찬수 상사 △8사단 21여단 신점식 원사 △28사단 80연대 이정식 상사 △57사단 이재한 상사 △25사단 71연대 조영준 원사(진) △1사단 11연대 박영안 상사 △6사단 19연대 김강인 상사 △1군사령부 이학봉 상사 △3군단 21사단 유무훈 상사 △51사단 168연대 신동렬 중사 △8군단 23사단 이성용 중사 △1군단 송상화 상사 △육본 인사사령부 김경옥 상사 △국방부 근지단 김주득 원사 △203 기무사 이용욱 원사 △국군 심리전단 최준덕 원사 △정보사령부 최병률 원사 △국군 체육부대 권석남 상사 ◇해군 △군수사령부 김영식 원사 △작전사령부 박홍근 원사 △9잠수함전단 강석순 원사 △해군사관학교 한일호 원사 △5전단 박석천 원사 △교육사령부 정용태 원사 △7전단 이승주 원사 △진해기지사령부 서영식 원사(진) △특수전여단 신진식 상사 ◇해병대 △제2해병사단 박병근 원사 △연평부대 김주연 원사 △제6해병여단 김창도 원사 △국방부 운영지원과 김남열 상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김진한 원사 △중앙전산소 최영빈 원사 △제16전투비행단 신동길 원사 △남부전투사령부 전성열 원사 △제3훈련비행단 주봉관 원사 △제30방공관제단 신근우 원사 △제91항공시설전대 정영식 원사 △제1방공포병여단 박승규 원사 △제8전투비행단 이상봉 원사 △중앙관리단 서병환 상사
  •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국내 유일의 국제 패션쇼다. 20~2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특히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외국 디자이너의 참여로 주목받았다. ●올 13회째… 이상봉 쇼로 마무리 패션쇼의 개막은 ‘침대 밑의 괴물을 패션쇼 무대로 가져온다’는 독특한 주제로 ‘겔랑 진스’의 디자이너 겔랑 마르셀이 장식했다.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개막쇼 모델과 관람객으로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일본의 국민 브랜드라 불리는 ‘드레스 캠프’, 개성 있는 디자인과 색깔의 일본 브랜드 ‘갱리온’,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입고 방송에 출연했던 초현실적 중국 브랜드 ‘양두’, 패션 모델 케이트 모스와 아기네스 딘이 사랑하는 영국 브랜드 ‘호레이스’ 등이 프레타포르테 부산을 빛냈다. 한국 디자이너로는 강동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교복으로 주목받은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부산 출신 디자이너 이영희, 이종철& 라세영, 조명례 등이 참석했고 이상봉의 쇼로 전체 패션쇼가 마무리됐다.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2001년 시작됐지만 횟수로는 올해 13회째다. 한 해 두 번 열린 적이 있어서다. 올해 주제는 ‘O.P.E.N(Opportunity, Public Communication, Expert & Networking)’. 단순히 쇼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가 일어날 수 있도록 꾸몄다.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을 할 수 있는 패션 부스도 마련됐으며, 패션 유행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됐다. ●패션 교류의 장… 기성복 경향 제시 부산시 측은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고급 기성복의 경향을 보여주는 쇼로 시민들에게는 볼거리를, 학생들에게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며 “섬유·패션 산업은 고용을 동반한 성장을 이끄는 만큼 지식에 기반을 둔 노동력을 키워 부산이 아시아의 패션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인상 깊은 한국 주제로 무늬옷 만들 것”

    “인상 깊은 한국 주제로 무늬옷 만들 것”

    “재미있는 무늬로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퍼뜨리고 싶어요. 제가 만든 40달러짜리 청바지가 세계 곳곳의 패션몰에서 판매되는 게 꿈입니다.” 20일 시작돼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 컬렉션. 개막은 발랄한 프린트와 디자인으로 미국, 일본, 한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출신 디자이너 겔랑 마르셀(34)이 장식했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걸 그룹 2NE1이 이미 ‘겔랑 진스’ 옷을 입었고, 마르셀이 개막식 패션쇼에서 선보인 옷 가운데는 요즘 이효리가 무대에서 입는 의상도 있었다. 화려한 프린트의 수영복에 비닐 재킷, 형형색색의 레깅스에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톱 운동화, 리본과 털방울로 장식한 원피스 등 현재의 유행을 따르지 않는 그의 옷은 ‘섹스 앤드 더 시티’의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즈가 반했을 정도다. 필즈는 자신의 집 가구를 몽땅 비우고 패션쇼를 열 수 있도록 마르셀을 도왔다.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섹스 앤드 더 시티2’에도 주인공 세라 제시카 파커가 1980년대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장면에 마르셀의 프린트가 제공됐다. 마르셀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패션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했다. 지금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일본, 홍콩, 한국에서 그의 옷을 살 수 있으며, 최근 온라인 쇼핑몰(gerlanjeans.bigcartel.com)도 열었다. 그가 뉴욕에 정착한 것은 검정 또는 회색만 입는 뉴욕 사람들에게 화려한 색깔과 무늬를 부활시켜 주고 싶어서였다. 다분히 1980년대 스타일인 그의 옷이 요즘 주목받는 것에 대해 “경제 때문인 것 같다. 사람들은 9·11과 금융 위기 이후 알록달록한 색과 프린트로 기쁨과 희망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고 마르셀은 설명했다. 1990년대 초반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그는 선명한 무지개 색깔을 내세웠던 이탈리아 브랜드 베네통의 팬이었다. 특히 12살 때는 좋아하는 브랜드를 입고 학교에 나오는 클럽을 만들어 ‘일주일에 3번 이상 특정 브랜드 옷 입기’ 등의 규칙을 정했다고 한다.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여학생을 클럽에 가입시켜 주지 않아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강제 해산당했다며 깔깔 웃는다. 하지만 마르셀에게 가장 많은 영감을 준 디자이너는 최초의 흑인 게이 디자이너였던 패트릭 켈리(1954~1990). 뉴욕 출신으로 파리에서 폭풍과 같은 인기를 얻었지만 에이즈로 사망했다. 한글을 패션 디자인에 접목시킨 한국 디자이너 이상봉의 작품도 인상 깊었다는 그는 언젠가는 한국을 주제로 한 무늬의 옷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옷 잘 입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무엇을 입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입는가가 중요하다. 당신이 그 옷을 입고 기분 좋게 느낀다면 보는 사람도 그렇게 느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창조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마르셀은 뉴욕의 지하철과 길거리 사람들, 음악에서 주로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다. “부산에서는 아시아 최대의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와 바다, 목욕탕에 꼭 가보고 싶다.”며 한껏 들뜬 표정을 지었다. 부산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2010프레타포르테 부산컬렉션’20일 부산서 개막

    ‘2010프레타포르테 부산컬렉션’20일 부산서 개막

    국내 유일의 국제 기성복 패션쇼인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가을 겨울 컬렉션’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2001년 시작돼 10년째를 맞으면서 13회째 열리는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컬렉션’은 ‘O.P.E.N(Opportunity, Public- Communication, Expert & Networking)’을 주제로, 개방형 글로벌 패션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레타포르테 부산 컬렉션’은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패션쇼, 패션부스, 패션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참석하는 패션쇼 무대와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직접 전시하고 국내외 바이어와 직접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 질 수 있는 패션부스, 패션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위한 패션문화프로그램 등 이전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사흘동안 열리는 패션쇼는 세계 5대 패션 컬렉션에 참가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해외 디자이나 브랜드인 겔랑진스(Gerlan Jeans)와 갱리온(Ganglion), 양두(Yangdu), 호레이스(Horace), 드레스 캠프(Dress Camp)의 5개 팀이 참석한다.국내 디자이너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상봉을 비롯해 강동준, 고태용이 참석하며 부산 출신 디자이너로 이영희와 이종철&라세영, 조명례가 참여해 총 11개 팀으로 진행된다.오프닝 무대는 재치있는 프린트 디자인으로 뉴욕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겔랑진스가 맡는다.이들 11개 팀은 패션부스도 마련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찬사 및 후원사를 통한 유통채널을 확대해 국내외 패션업계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한다.이밖에 최근의 글로벌 패션 트렌드와 문화를 반영할 수 있는 패션 트렌드 설명회와 패션인사 초청특강 등 패션문화프로그램도 함게 열려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발하게 된다.’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가을/겨울 컬렉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입장티켓을 출력받아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사진 = 프레타포르테 부산 컬렉션 포스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글·조각보… 한국문화와 패션의 만남 30년

    한글·조각보… 한국문화와 패션의 만남 30년

    소나무, 한글, 조각보 등 한국적 문화를 패션과 접목시켜 세계화에 성공한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의 30년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30일까지 충북 청주시 운천동 한국공예관에서 열리는 ‘이상봉 전’은 이상봉이 디자이너 활동을 시작한 지 30년, ‘이상봉’ 브랜드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다. 올 하반기에는 서울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국공예관 2, 3층 전관에 그동안 이상봉이 열정과 기예를 바친 디자인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강렬하면서도 한국의 전통미를 지닌 피겨여왕 김연아의 드레스와 시인 김남주, 음악인 장사익, 조각가 박승모 등 문화인들에게서 영감을 얻은 작품도 전시된다. 또 청주지역 규방 공예인들이 한땀 한땀 정성들여 제작한 조각보와 금속활자본 ‘직지’를 패션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작품에는 통섭과 융합의 시대정신이 담겨 있다. 올 초에는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리한나가 이씨의 2009·2010 가을·겨울 패션쇼 의상을 공식석상에서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번 전시가 청주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씨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대사를 맡았기 때문이다.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청주지역 규방공예동아리 모임 ‘땀&땀’ 회원들의 조각보를 패션작품으로 만든 뒤 영국 런던에서 전시회를 열고, 서울에서 패션쇼를 가지는 등 각별한 인연을 맺었다. 디자이너 이상봉은 “이번 전시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43)268-0255.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부고] 패션계 대모 최경자씨

    한국 패션의 대모이자 원로 디자이너 최경자 국제패션디자인학원 명예이사장이 25일 별세했다. 99세. 고인은 1911년 함경남도 안변에서 태어나 37년 함흥에 양장점 ‘은좌옥’을 열고 이듬해 국제패션디자인학원 전신인 함흥양재전문학원을 세워 국내에서 처음으로 패션교육을 시작했다. 국제패션디자인학원은 앙드레김·이신우·이상봉 등 국내 패션계를 이끄는 디자이너를 다수 배출하면서 국내 패션계의 산실 역할을 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신현우(국제패션디자인학원 원장)·현장(국제패션연구진흥원 이사장)씨와 딸 혜순(종로 국제패션디자인학원 원장)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11시. 장례는 패션단체연합회장으로 치러진다. (02)2227-7597.
  •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유머 넘치는 강의’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유머 넘치는 강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도올 김용옥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1세기 인류문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압구정본점 문화센터는 무료 초대석에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시작으로 배우 조재현, 의상디자이너 이상봉, 이영희, 에스티로더 한국 지사장 크리스토퍼 우드, 공간디자이너 배대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마련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강의 ‘인기’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강의 ‘인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도올 김용옥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1세기 인류문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압구정본점 문화센터는 무료 초대석에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시작으로 배우 조재현, 의상디자이너 이상봉, 이영희, 에스티로더 한국 지사장 크리스토퍼 우드, 공간디자이너 배대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마련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도올 김용옥, 열정적인 강의

    [NTN포토] 도올 김용옥, 열정적인 강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도올 김용옥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1세기 인류문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압구정본점 문화센터는 무료 초대석에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시작으로 배우 조재현, 의상디자이너 이상봉, 이영희, 에스티로더 한국 지사장 크리스토퍼 우드, 공간디자이너 배대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마련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날카로운 눈빛’

    [NTN포토] 도올 김용옥의 ‘날카로운 눈빛’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도올 김용옥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1세기 인류문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압구정본점 문화센터는 무료 초대석에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시작으로 배우 조재현, 의상디자이너 이상봉, 이영희, 에스티로더 한국 지사장 크리스토퍼 우드, 공간디자이너 배대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마련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의 하는 도올 김용옥 “자~ 쉽게 설명하면…”

    [NTN포토] 강의 하는 도올 김용옥 “자~ 쉽게 설명하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도올 김용옥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1세기 인류문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압구정본점 문화센터는 무료 초대석에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시작으로 배우 조재현, 의상디자이너 이상봉, 이영희, 에스티로더 한국 지사장 크리스토퍼 우드, 공간디자이너 배대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를 마련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션위크 폐막‥방문객7만, 매출38억

    패션위크 폐막‥방문객7만, 매출38억

    지난 1일 막을 내린 서울 패션위크에 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0%나 증가한 수치다.서울패션위크를 주최한 서울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방문객이 전년보다 20% 증가한 7만4천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이에 매출액도 전년 대비 10% 성장한 340만달러(약 38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올해 서울패션위크는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 디자이너 30명이 참여한 ‘서울컬렉션’과 차세대 국내 디자이너 12명이 참가한 ‘제너레이션 넥스트’ 등 패션쇼와 패션 관련 기업 100여곳이 참가한 패션페어로 진행됐다.록스타 메릴린 맨슨과 그룹 블랙아이드피스 등 해외 유명 스타들의 의상을 제작해 화제가 된 남성복 디자이너 이주영의 쇼에는 FT아일랜드와 서인영, 한고은, 정겨운, 타이거 JK, 오만석, 홍석천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디자이너 손정완은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처음으로 남성복을 선보이기도 했다.또 이상봉과 문영희, 진태옥 등의 패션쇼도 많은 국내외 패션 관련 매체들의 관심을 받았다.행사 마지막날인 지난 1일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 기금 마련을 위한 기부 행사가 열려 패션위크에 참가한 디자이너들과 참가업체 40여곳이 기증한 패션 아이템 500여개가 현장에서 판매되기도 했다.한편 서울 시내 주요 거점에 부착된 포스터 속에 특수 바코드를 삽입해 이를 아이폰으로 촬영하면 현장에 가지 않고도 패션쇼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처음 도입돼 관심을 끌었다.서울시 관계자는 “관람객 수와 매출액, 개최 규모 등의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인 부분에서도 첨단 디지털과의 만남 등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서울패션위크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 서울패션위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다렸다, 봄 정기세일! 골라보자, 맞춤 상품!

    2일부터 봄맞이 정기세일에 돌입한 백화점들이 미리 예고했던 할인행사 외에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하며 고객몰이에 나섰다. 경쟁 백화점과 조금이라도 차별화하려는 판촉 전략에 따라 세일 직전에 ‘히든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2일부터 사흘간 전체 점포에서 상품군별 인기 제품을 마진 없이 판매하는 ‘노마진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에 돌아갈 마진을 없애 할인율을 최대한 높였다는 게 롯데 측의 설명이다. 리바이스·나이키·지오다노 등 유명 브랜드 60여개가 참가, 51억원 규모에 이르는 14만여점이 50∼8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현대백화점도 5일부터 8일까지 손정완, 최연옥, 울티모, 이상봉 등 13개 여성의류 브랜드에서 원피스와 재킷, 스커트 등 이월상품을 30∼40%가량 할인판매하는 ‘세계패션그룹 사랑의 자선바자’를 연다. 아울러 현대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미국 CES에서 선보인 소니 ‘3D LED TV’를 국내 최초로 전시·체험하는 행사를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축구를 테마로 한 행사를 이번 정기세일과 연계해 펼치기로 했다. 강남점은 2일부터 일주일간 825㎡ 규모의 대형 매장에서 아디다스와 나이키, 푸마 등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의 축구 관련 제품을 25∼70% 할인, 연중 최저가로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웨스트’에서 세븐진과 마쥬, 베네통 등 의류 제품을 대폭 할인판매한다. 수원점에서도 갤럭시 등 신사복 정장과 ‘비너스 란제리’ 상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백화점들은 봄 세일에서 계절 상품 매출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야말로 고객을 유인하기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제2의 김태희’ 이민선, 토크쇼로 첫 데뷔

    ‘제2의 김태희’ 이민선, 토크쇼로 첫 데뷔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이 붙은 이민선이 SBSE! 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이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최초로 토크쇼에 출연한다. 최근 ‘철퍼덕 하우스’는 ‘상위 1% 엄친딸’이라는 주제로 이민선을 비롯해 에이미와 박래미 등을 초대했다. 특히 이민선은 자신의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최초 공개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민선은 미모와 지성미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MC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민선은 부모님의 부유한 재산덕분에 하고 싶은 일은 모든지 가능했던 삶에 대해 밝혔다. 또 디자이너 이상봉과의 친분을 과시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대기업 고위 간부의 자녀인 이민선은 어린 시절을 미국, 러시아 등 해외에서 생활해 3개 국어가 가능하다. 또한 이민선은 자신이 직접 만든 옷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고 풍부한 경험이 가득한 인생사를 닮은 책도 출판할 예정이다. 사진 = SBSE! 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원찬◇과장급 전보△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과장>△부동산산업 백기철△택지개발 이안호△자동차정책 박광열△교통안전복지 구자명△물류시설정보 김동수△연안해운 박대순△해양교통시설 신연철△도시정책 유성용<국토해양인재개발원>△교육과장 곽민희<부산지방국토관리청>△영주국도소장 정수용<서울지방항공청>△관리국장 김태호△공항시설〃 김준연<파견>△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박현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영우 김종신 강병옥 이병훈△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정광용 장병희△국무총리실 김헌정 이창희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특수거래과장 김성환<서기관>△기업결합과 박제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성과관리실장 백진현 ■한국은행 ◇1급 승진 △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강태수△국제국 배재수△광주전남본부 황인용△대전충남본부 정남석△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종화△금융감독원 〃 손동희△총무국소속 강성윤 이홍철 장택규 추흥식 한상섭 허재성◇1급 이동△기획국 임호열△발권국 서정곤△부산본부 서영식◇2급 승진△기획국 강성대 윤영훈△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공보실 임형준△조사국 이중식△금융안정분석국 성병희 정상덕△정책기획국 신호순 정상돈△금융시장국 유상대△국제국 강대봉△G-20업무단 박진수△외화자금국 강성경△금융경제연구원 정규일△부산본부 이규인△대구경북본부 고일신△광주전남본부 조덕근△대전충남본부 신수용△강원본부 이철수△강릉본부 강윤규△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순삼 정 준◇2급 이동△기획국 박재익 임경△전산정보국 장태봉 허종구△총무국 김종성 백종만 최성주△조사국 김대수 안희욱△경제통계국 김주식 김지영 이인규 이종일△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나상욱△금융결제국 선종인△발권국 박운섭△국제국 신영국 오동철 이명종△경제교육센터 강길상 김종귀 이경학 조병도△감사실 최정수 황승호△대구경북본부 이준석△광주전남본부 정창덕△전북본부 고용수△대전충남본부 안구용△충북본부 강 철△인천본부 이충원 전진후△제주본부 최원형△경기본부 최항규△경남본부 배일상△총무국소속 김동일 이승윤 이정수 이창기 이창기 정민교 정태연◇3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한경수△전산정보국 장창범 정영진△총무국 김태경 홍원석 홍 철△조사국 권승혁 신현열 이병희△경제통계국 조태형△금융안정분석국 변성식△정책기획국 김기원 윤명한△금융시장국 박정규△금융결제국 김규수 김영만△외화자금국 박명균△안전관리실 최정성△금융경제연구원 김근영 김기원 이영훈△부산본부 정홍백△목포본부 이은간△광주전남본부 박상일 손춘영△강원본부 문제헌△제주본부 임석빈△경기본부 배성종△총무국소속 김영석 김정규 박구도 서명국◇3급 이동△기획국 권관주 김재국 임홍기 최봉서△금융통화위원회실 황상필△전산정보국 강철원 유현상△총무국 김용주 방만승 이상봉 임종현△조사국 김상기△경제통계국 노충식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곽무섭 박종열 신형욱 원종석 이상엽 전태영△정책기획국 권용준 김석원 은호성△금융시장국 박광석△금융결제국 이혁희△발권국 권오식 박용규 조군현△국제국 박준서 서영경 이용주 이재모 정호석 조명선△뉴욕사무소 최낙균△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임철재△동경사무소 김동균△런던사무소 백승호△외화자금국 서태석 안경철 안성봉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이상호△경제교육센터 임동하△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김상복 박영대 신용우 양성우 이재용 이홍기△부산본부 최경진△대구경북본부 박원용△광주전남본부 노태숙△전북본부 이병수△대전충남본부 정인규△충북본부 이창수 임창국△강원본부 우동진 이기정△인천본부 김여진 전영복△경기본부 박소익△경남본부 민병용△강릉본부 남상우 문태연△울산본부 음승모△강남본부 김봉수 김철주△총무국소속 김인구◇4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정성엽△전산정보국 전기영 전숙경△총무국 이승덕△조사국 윤용준 한민△경제통계국 김정훈 윤옥자△금융안정분석국 조천희△정책기획국 박재빈△금융시장국 박진형 박충원 이상호△발권국 이화연△국제국 김기진 정진우△외화자금국 성준이△경제교육센터 김현종△부산본부 윤창준△대구경북본부 강기우△대전충남본부 백봉현△충북본부 김관희△강원본부 정영호 한영욱△경기본부 전영실△울산본부 김남주△총무국소속 강영관 민준기 박용민 이정국◇4급 이동△기획국 강준구 임숙현△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전산정보국 이영길△총무국 김진국 장미숙△조사국 송길성 오영길 이재원 한승철△경제통계국 송재창 진정화△금융안정분석국 신준영 조지현△정책기획국 김상훈 김준철 안성근 황영웅△금융시장국 김민규 이상민 진수원△금융결제국 김영석 임인혁 장세천 하경희△발권국 박기현 박성대 송광현 이경애△국제국 김정호 김태준 신성우 정철오 조원빈△뉴욕사무소 권민수△런던사무소 유경훈△외화자금국 임태옥 정성호 최승조 최정태△금융경제연구원 임현준△경제교육센터 석우현 최영순△충북본부 윤영실△강원본부 최영순△인천본부 임옥빈△제주본부 장강봉△경기본부 남정숙△울산본부 안경애△포항본부 김영선△강남본부 이명숙△총무국소속 남선우 이범호 정원식 최용훈 ■코스닥협회 ◇신규 선임 △부회장 김문영(알티전자 대표) 노영백(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박춘구(에듀박스 대표) 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 정봉규(지엔텍홀딩스 대표)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재철(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 나우주(엘엠에스 대표) 박만홍(성창에어텍 대표) 서정진(셀트리온 대표) 신경철(유진로봇 대표) 오명환(네오세미테크 대표) 오인환(디에스엘시디 대표) 이범용(에너지솔루션즈 대표) 전세호(심텍 대표) 조송만(누리텔레콤 대표) 황해령(루트로닉 대표) 홍성민(에스에너지 대표) 홍성천(파인디앤씨 대표)△감사 정승환(위즈정보기술 대표) 남삼현(이트레이드증권 대표) ■동원그룹 ◇전무 승진 △동원F&B 영업본부장 정용세△〃 식품사업본부장 김재옥△동원CNS IT부문 대표이사 이강선◇상무 승진△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마케팅전략실장 안창언◇상무보 선임 <동원F&B>△건강식품사업부장(인삼사업부장 겸임) 송명준△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종섭△유통전략실장 강동만<동원홈푸드>△유통구매사업부장 김영국△유통사업〃 송명종<동원엔터프라이즈>△경영지원실장 송재권△동원리더스아카데미 부원장 차현수
  • 김연아를 빛내는 스케이팅 의상의 비밀은?

    김연아를 빛내는 스케이팅 의상의 비밀은?

    ‘피겨요정’ 김연아의 열기가 뜨겁다.멋진 피겨 스케이팅 복을 입고 은반 위에서 음악에 맞춰 손짓, 발짓을 움직일 때 마다 한 예술 작품을 그려내 듯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김연아에 대중들은 감탄사를 자아낸다.특히 그녀가 입고 나온 요정 같은 피겨 스케이팅 복은 은반위의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 ‘은반 위의 패셔니스타’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복의 비밀을 들여다봤다.’소녀에서 여인’, 하이넥 스타일 선호피겨 스케이팅의 예술미를 완성하기 위해 의상은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한다.김연아의 국내 피겨 스케이팅 복 단골집으로 유명한 ‘윤관 디자인 의상실’에서는 김연아의 의상을 20벌 이상 제작했다. 김연아의 의상 제작 기간은 한 벌에 2주 정도 걸리며 제작비는 한 벌당 150만~250만 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디자이너 김윤관씨에 따르면 그녀는 거의 완벽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어떠한 의상이든지 잘 소화해낸다. 때문에 체형의 단점을 감추거나 장점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디자인이나 색상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런 김연아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있다. 소녀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성적인 우아미를 추구하며 최근에는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을 즐겨 입는다. 이런 스타일은 그녀의 긴 목을 부각시키고,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는 후문.김윤관 디자이너는 “피겨 스케이팅복을 디자인, 제작할 때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작품의 내용 및 음악에 주안점을 둔다.”면서 “무엇보다 작품에 맞는 색상을 택하는 데 가장 신경을 쓴다.”고 들려줬다.김연아 선수가 ‘죽음의 무도’와 ‘세헤라자데’ 프로그램 때 입었던 의상은 캐나다 디자이너가 제작했다. 그녀는 최근엔 ‘한글 디자이너’ 이상봉 씨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뮤지컬서도 대박날까

    ‘선덕여왕’ 뮤지컬서도 대박날까

    드라마의 영광이 뮤지컬 무대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 것인가. 지난해 안방극장을 강타한 드라마 ‘선덕여왕’이 뮤지컬로 부활한다. 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무대를 통해서다. ●MBC서 작곡·미술·조명까지 총괄제작 이 작품은 MBC가 대본에서 작곡, 미술, 조명까지 총괄 제작하는 창작뮤지컬이다. 애초 드라마 기획 단계부터 뮤지컬 제작을 염두해뒀다. 가장 큰 차별점은 드라마 선덕여왕이 정통사극을 지향했다면, 뮤지컬 선덕여왕은 최첨단 정보기술(IT)을 대거 받아들여 현대극으로 재탄생했다는 점이다. 제작진은 무대에 발광다이오드(LED) TV로 쌓아 올린 첨성대를 세우고, 최첨단 디지털무빙라이트 조명으로 개기일식 장면을 표현한다. 총 2막 22장으로 위기 상황을 돌파하는 선덕여왕의 성공과 사랑에 집중한다. 하지만 드라마를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한다. 발라드와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월드뮤직과 고전적이면서도 미래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이너 이상봉의 의상으로 해외 관객층도 배려했다. 천마총과 에밀레종 등 신라시대 고유의 미와 현대 감각을 접목시킨 무대 디자인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내 정상급 뮤지컬배우 30명 총출동 출연진도 화려하다.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 30명이 총출동한다. 주인공 덕만 역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미스 사이공’ 주연을 맡았던 이소정이 더블캐스팅됐다. 유나영과 번갈아 연기한다. 이소정은 드라마 선덕여왕에 삽입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달을 가리운 해’를 부르기도 했다. 이소정은 “화랑에서 여왕이 되기까지의 덕만의 모험을 드라마보다 좀 더 힘 있고 박진감 있게 보여드리겠다.”면서 “단지 50부작 드라마를 압축한 것이 아니라 뮤지컬만의 노래와 춤, 연기를 선보일 생각”이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 하나의 관심사인 미실 역은 뮤지컬 ‘드림걸즈’에 출연했던 차지연이 맡았다. 그는 “드림걸즈 이후 2개월 만에 15㎏을 감량하느라 힘들었다.”면서 “미실 역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고현정씨가 연기한 미실보다 더 섹시하고 색공술에 능한 새로운 미실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연예인 스타 포기 작품 완성도에 초점 비담 역은 뮤지컬 ‘헤드윅’에 출연 중인 강태을이 연기한다. 차지연과 강태을 모두 일본 극단 시키(四季) 출신이다. 연출은 MBC 예능국 PD 출신의 김승환 MMCT 대표가 맡았다. 2년 전부터 뮤지컬 선덕여왕을 기획해온 최종미 MBC 프로듀서는 “현대적 감각으로 한국의 것을 발전시키되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제작했다.”면서 “연예인을 출연시키는 스타 캐스팅을 과감히 포기하고 작품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만큼 수준 높은 뮤지컬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달 31일까지. 4만~13만원. 1544-1555.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돈·명예보다 중요한 건 진실한 마음”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진실하고 정성된 마음가짐이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만난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한류스타 배용준(37)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시드페이퍼 펴냄) 출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은 그가 직접 쓴 여행 에세이집으로 우리나라 각 분야 대표 장인 12명과 각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 등을 글과 사진으로 담고 있다. 이날 행사장 부근에는 400여명의 국내외 취재진 및 팬들이 몰려들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기자회견에는 책 집필에 도움을 준 도예가 천한봉, 칠예가 전용복, 명창 윤진철, 전통술 연구가 박록담,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청매리농원 홍쌍리 등 장인들이 함께 참석했다. 명창 윤진철 선생은 “문화사절로서 우리 문화, 예술, 음악을 알리기 위한 작업을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배용준씨의 진실과 진정성에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던 배용준은 패혈증 초기라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타난 그는 내내 웃음을 잃지 않는 등 건강한 모습이었다. 23일 출간되는 책은 일본에 8억원 규모 선판매가 이뤄진 데 이어 국내에서도 예약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오는 30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대규모 출간기념 이벤트도 벌일 계획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배용준 “농부 되고 싶다” 엉뚱대답 눈길

    배용준 “농부 되고 싶다” 엉뚱대답 눈길

    작가로 변신한 배우 배용준이 “농부가 되고 싶다.”는 엉뚱한 언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는 배용준이 집필한 사진여행에세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하 ‘한아여’)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한아여’는 배용준인 지난 1년간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한 문화를 사진과 글로 엮은 책. 이날 행사에서 배용준은 책을 집필하는데 도움을 준 장인들을 소개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용준은 “장인들께 배운 것은 명예와 돈 보다는 진실 됨과 정성을 다하는 마음가짐이란 것이다. 그런 귀중한 교훈을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디자이너 이상봉,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도예가 천한봉, 청매실농원의 홍쌍리, 국립중앙박물관장 최광식, 전통술 연구가 박록담, 차문화 연구가 박동춘, 칠예가 전용복, 건축가 이상해, 천연염색가 안화자, 명창 윤진철, 길상사 정림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입을 모아 배용준의 열정을 칭찬했다. 한편 배용준은 여러가지 체험 중 꼭 다시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느냐는 질문에 “농부가 되고 싶다.”는 특이한 대답으로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배용준은 “땅을 밟고 싶고 흙을 만지고 싶다. 내 손으로 가꾼 건강한 음식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문화를 공부하는 초보자로서 배용준의 서툴지만 진지한 여행의 기록을 담은 문화체험기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은 23일 발간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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