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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민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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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팀장급△법무감사기획팀장 최영민△국민대통합위원회(파견) 김기만 ■법무부 ◇전보 <검사>△감찰담당관실 신승희△통일법무과 김태헌△법조인력과 최재봉△형사기획과 김재화△공안기획과 박준영△형사법제과 윤원기<대검찰청>△과학수사기획관 이석환△검찰연구관 박현철 구승모 김도엽<서울고검>△검사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 김회종(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최성남 고흥(법무부 정책기획단장)<대전고검>△검사 이동열<대구고검>△검사 이시원<부산고검>△검사 주영환<광주고검>△검사 이문성<서울중앙지검>△부부장 박광배△검사 김영기 김명수 반종욱 송창진 한진희 민영현 김정환 허준<서울동부지검>△검사 김남훈<서울남부지검>△형사6부장 김유철△검사 김종현 이준범 김유나<서울북부지검>△검사 이상민<서울서부지검>△검사 유태석<의정부지검>△검사 고진원<인천지검>△제2차장 이헌상△외사부장 이진동△검사 김종오 이장우 나하나<수원지검>△검사 윤병준 정유리 김성현<안산지청>△검사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유지)<안양지청>△차장 김봉석△검사 김지아<춘천지검>△부장 고경순<대전지검>△검사 장윤영<천안지청>△검사 장혜영 서혜선<대구지검>△검사 고형곤 전준철<대구서부지청>△검사 이헌주(국정원 파견 유지)<부산지검>△제2차장 이중희△검사 민기홍 손지혜 구민기<울산지검>△형사1부장 김기준△공안부장 윤상호△검사 이영화<창원지검>△공안부장 박봉희△검사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최재훈<광주지검>△검사 정원혁 정일균<순천지청>△지청장 김종민<전주지검>△부장 안형준△검사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타기관 파견 등△금융위원회 파견 이의수△법학전문대학원 전임교수 정광일 이창원 전윤경△법학전문대학원 전임교수 복귀 정종화 권재환 한태화◇검사 신규 임용△서울중앙지검 김우석△의정부지검 정정화△인천지검 윤경 김경태△부천지청 최한얼△수원지검 안세준△성남지청 강명훈△여주지청 박재평△평택지청 배관성△안산지청 남재현△대전지검 허정△부산지검 이승민△광주지검 조소인 이상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담당관 이상진◇과장△장애인권익지원 강인철△인사 김현준△보건의료정책 이형훈△보험정책 최종균△보건산업정책 황승현△해외의료진출지원 정은영△복지정책 은성호△지역복지 신꽃시계△사회서비스정책 정호원△장애인정책 양종수△국민연금정책 김혜진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기술서기관>△교육행정국 교육시설과장 김길원◇전보△교육행정국장 설인환△노원평생학습관장 이경균△송파도서관장 이권영△예산담당관 백종대△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이강태(이상 9월 1일자) ■조달청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박성익△감사담당관실 황환민 ■강원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시설국장 김순녀△건축주택과장 박재명△동계올림픽추진본부 시설2과장 신동호 ■한국정보화진흥원 △경영기획실장 이헌중◇단장△스마트네트워크 이재호△정보문화사업 권미수△정보사회통합지원 최완식△개인정보보호 강종관◇센터장△빅데이터전략 박정은△전자정부글로벌아카데미 박세규 ■동덕여대 △대학원장(특수대학원장 겸임) 장도석△패션전문대학원장 김혜경△인문대학장 임종주△사회과학대학장 신용주△자연과학대학장 김명애△정보과학대학장 박수희△약학대학장 안형수△예술대학장 황경숙△디자인대학장 임성택△공연예술대학장 김춘경△교양교직학부장 여영서△교무처장 이신모△기획처장 장은재△학생처장 이현정△입학처장 권영국△사무처장 황걸△춘강학술정보관장 김소연△평생교육원장(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홍유진△생활관장 김미예△연구지원실장 김석중△대외협력실장 성근현△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구본현△동덕리더십센터소장 리상섭△미술관장(박물관장 겸임) 홍순주△학보사 주간 김창선
  •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반나체 커플사진’ 공개에 네티즌 경악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반나체 커플사진’ 공개에 네티즌 경악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가수 이상민이 방송인 사유리와의 ‘반라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상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긁적긁적 ^^;; 오늘밤11시 jtbc”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재혼부부로 만나고 있는 사유리와 이상민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반라 상태의 사람을 그려놓은 입간판에서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님과함께 사유리 이상민, 사진 깜짝 놀랐네”,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사진 언뜻보면 진짜 야해요”,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가상 결혼 재밌을 듯”,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잘 어울려”,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알콩달콩 재밌게 지내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 이상민은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와 이상민은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사유리의 부모님의 거처인 일본 처가에 인사를 드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이상민 트위터(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프로농구] 삼성이 ‘라이온스’ 품었다

    [프로농구] 삼성이 ‘라이온스’ 품었다

    리오 라이온스(27·206㎝)가 프로농구 삼성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까.라이온스는 2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데저트 오아시스 고교에서 열린 2014 프로농구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이날 첫 지명권을 행사한 삼성의 부름을 받았다. 이상민 신임 감독은 “토종 포워드가 약한데 인앤드아웃 모두 가능하고 공격을 풀어줄 수 있어 기대된다”고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모비스와 LG, SK와 전자랜드가 기존 외국인 선수 둘을, KCC가 한 명과 재계약한 터라 순위 추첨 결과 사실상 첫 순위인 6순위를 잡은 이 감독이 라이온스를 호명하자 구단 관계자들은 일제히 당연하다는 표정이었다. 터키와 우크라이나 등 주로 유럽에서 활약해 온 라이온스는 “아직 내 기량을 100% 보여 주지 못했다”며 “빅맨 의존도가 높은 한국코트에서 뛰기에 기존 선수보다 낫다고 생각해 도전했다”고 당찬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골밑도 잘 지키고 외곽에서 3점슛도 쏴 줄 수 있는 선수로 트라이아웃 초반부터 얘기됐던 선수다. 7순위를 잡은 동부는 2010~11시즌 KGC인삼공사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사이먼(32·204㎝)을, 8순위 오리온스와 9순위 KT는 한국 코트가 처음인 찰스 가르시아(26·204㎝)와 마커스 루이스(28·198㎝)를 선택했다. 10순위 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오리온스에서 뛰었던 리온 윌리엄스(28·198㎝)를 재활용하기로 했다. 1라운드의 역순으로 지명된 2라운드에서는 11순위 인삼공사가 가장 먼저 C J 레슬리(23·203㎝)를 뽑고 12순위 KT는 마커스 고리(37·201㎝)를 선택했다. 13순위 오리온스는 트로이 길렌워터(26·199㎝)를, 14순위 동부는 지난 시즌 오리온스에서 뛰었던 앤서니 리처드슨(31·201㎝)을, 15순위 삼성은 키스 클랜턴(24·206㎝)을 지명했다. 마지막으로 16순위 KCC는 2010~11시즌 뛰었던 디숀 심스(26·203㎝)를 다시 안았다. 라스베이거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대한민국 혁신 리포트] 관료에서 시민으로-국민소송제 도입을

    [대한민국 혁신 리포트] 관료에서 시민으로-국민소송제 도입을

    국민에게서 거둔 세금을 제대로 쓰려면 재정운용 역시 민주주의에 입각해야 한다는 ‘재정민주주의’ 시각에서 볼 때 2000년 10월은 특별한 시기로 기억에 남아 있다. 이때 경기 하남시민 266명이 하남시장을 상대로 납세자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하남민주연대와 함께하는시민행동, 참여연대 등 3개 시민단체가 주도한 이 소송은 1999년 하남국제환경박람회로 인해 발생한 186억원의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며 잘못 집행한 예산을 강제로 환수해야 한다는 행정소송이었다. 하남시가 박람회 부채상환을 위해 보조금으로 집행한 186억원은 당시 하남시 예산의 10%가 넘는 거액이었다. 그러나 법원은 2001년 5월 하남시민들이 원고로서 자격이 없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다. 애초에 승소를 목표로 하지도 않았다. 67개 시민단체는 납세자소송을 제기하고 2개월 뒤 납세자소송특별법안 제정을 국회에 청원한다. 이 법안은 이주영 한나라당 의원이 2001년 3월 큰 수정 없이 납세자소송법안으로 대표발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각 후보들에게 입법촉구활동을 벌인 결과 2003년 2월 노무현 정부 인수위원회는 국정과제에 국민소송제 도입을 포함시켰고 그해 7월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가 국민소송제 도입을 중점 추진 과제에 넣었다. 다양한 논의를 거쳐 2006년 5월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가 국민소송법 시안을 작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법제화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명박 정부에선 이에 대한 변변한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 납세자소송 혹은 국민소송 제도는 국가기관 등이 위법하게 예산을 집행한 행위에 대해 국민이 직접 시정과 환수를 요구하는 공익 소송을 말한다. 행정소송법상 민중소송 조항과 국가재정법 제100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예산 낭비에 대한 공익 소송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2009년 지방의회 의정비 과다 인상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이 승소한 것 정도를 빼고는 실효성 있는 조치가 나온 적이 없다. 2006년 처음 도입된 주민소송제도는 지나치게 엄격한 제한 조항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와 노무현 정부 당시 지방자치 관련 제도개혁 덕분에 주민소송제도가 도입됐다. 하지만 주민소송만으로는 부당한 예산 집행을 막아내기에 한계가 너무 많다. 무엇보다 국가 차원에서 벌어지는 예산 문제는 주민소송의 대상 자체가 되지 않는다. 강원 알펜시아, 인천 은하월미레일, 한강 세빛둥둥섬 등 인허가권자에 대해 업무상 배임 등 고발이 있었지만 대부분 무혐의 종결된 것도 별도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주민소송제도 개혁과 별개로 예산 낭비에 대한 직접 공익소송을 제기하자는 운동은 15년이 됐지만 번번이 결실을 맺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번에는 다르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4대강 사업이나 지자체 재정 악화 등 예산 낭비에 대한 국민의 비판의식이 높다. 국회 상황도 변수다. 17대와 18대에 이어 19대에도 관련 법안을 제출했던 이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되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현미 새정치연합 의원도 지난해부터 준비과정을 거쳐 조만간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국민소송제도는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모든 행정 행위에 대한 외부 감시와 통제 장치가 될 수 있는 데다 공익제보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국민이 예산집행을 직접 평가하고 문제 제기를 한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에도 부합하고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국가재정법 제100조는 예산 불법지출에 대한 국민감시를 선언적으로나마 규정하고 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에서는 조직적으로 주민소송 지원과 국민소송제 제도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조수진 변호사는 “관료집단뿐 아니라 국가예산을 통해 사사로이 이익을 취하려는 기득권 집단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한다. 그는 국민소송제도 활성화를 위해서는 최초 소송 제기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금 지급, 내부고발자 보호, 소송 관련 행정정보공개 의무화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00년 소송 당시 실무자로 참여했던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은 국민소송제가 예산 낭비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참여정부 당시 인수위원회와 사개추위에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던 사안이기 때문에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제도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4대강 사업을 보면 법원·검찰·공정거래위원회 등 수많은 국가기관 중 한 곳이라도 정상적으로 작동했다면 이렇게 될 수가 없었다”면서 “국가기관을 두고 굳이 국민소송이 필요하다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김영란법, 위헌소지·적용대상 진통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공직자와 공직자의 가족이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게 되면 대가성뿐 아니라 직무와 관련성이 없어도 형사처벌한다”는 원안의 취지를 살리자는 데에는 여야 이견이 없지만, 위헌 소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성과 법 적용 대상을 놓고 견해가 엇갈렸다. 국회 정무위 새누리당 간사인 김용태 의원은 8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직무 관련성이 전혀 없는데 형사처벌하는 것에 위헌 소지가 있는지, 본인이 아닌 자신의 가족이 잘못한 것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지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구할 것”이라며 일부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그러나 법제사법위원장인 이상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직무 관련성 여부와 형사처벌할지, 과태료 처분할지 등은 입법 정책의 문제”라면서 김 의원이 제기한 위헌소지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어 “법안을 성안한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대법관 출신인데 위헌 여부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겠느냐”면서 “큰 쟁점이 아닌 사항을 자꾸 붙들고 있으면서 처리를 지체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법 적용 대상에 대해 두 의원은 ‘공직자’를 규율하자는 취지에 따라 “국·공립학교와 공영방송까지 포함하자”는 원안 처리에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법 적용 대상 언론사를 KBS, EBS에 한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그러나 정무위 야당 간사인 김기식 새정치연합 의원은 “사립학교 교직원과 민간 언론사 언론인도 법 적용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맞서고 있어 향후 논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개콘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개콘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개콘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KBS 2TV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가 29일 첫 방송에서 대박 조짐을 보였다. 특히 김준호는 한달만에 개그콘서트 코너에 복귀해 식지 않은 개그감을 선보였다. 이날 ‘닭치고’의 출연자들은 전부 닭벼슬 머리띠를 쓰고 닭으로 분장한 뒤 등장했다. 교사인 송준근은 학생 쌍둥이 이상호와 이상민, 임우일을 앉혀놓고 수업을 준비했다. 개그의 초점은 건망증 언어유희. 이상호와 이상민은 서로 쌍둥이라서 알고 있는 사이임에도 처음 본 사람처럼 계속 서로를 향해 인사했다. 교실이 시끌벅적해지자 교장 김준호가 등장해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줬다. 송준근은 조용히 수업을 진행했고 임우일은 이상호와 이상민의 수준이 낮다며 교실을 떠났다. 송준근은 역사 수업 중 윤봉길의 도시락 폭탄 설명을 하다가 도시락을 보고는 갑자기 점심시간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양호선생님으로 분한 안소미는 배가 아프다는 이상민에게 후다닥 주사를 놓고 정신없이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닭치고 너무 웃겨”, “개그콘서트 닭치고 정말 이번엔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닭치고 난 너무 재미없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김준호·송중근·안소미 폭소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김준호·송중근·안소미 폭소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김준호·송중근·안소미 폭소 KBS 2TV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가 29일 첫 방송에서 대박 조짐을 보였다. 특히 김준호는 한달만에 개그콘서트 코너에 복귀해 식지 않은 개그감을 선보였다. 이날 ‘닭치고’의 출연자들은 전부 닭벼슬 머리띠를 쓰고 닭으로 분장한 뒤 등장했다. 교사인 송준근은 학생 쌍둥이 이상호와 이상민, 임우일을 앉혀놓고 수업을 준비했다. 개그의 초점은 건망증 언어유희. 이상호와 이상민은 서로 쌍둥이라서 알고 있는 사이임에도 처음 본 사람처럼 계속 서로를 향해 인사했다. 교실이 시끌벅적해지자 교장 김준호가 등장해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줬다. 송준근은 조용히 수업을 진행했고 임우일은 이상호와 이상민의 수준이 낮다며 교실을 떠났다. 송준근은 역사 수업 중 윤봉길의 도시락 폭탄 설명을 하다가 도시락을 보고는 갑자기 점심시간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양호선생님으로 분한 안소미는 배가 아프다는 이상민에게 후다닥 주사를 놓고 정신없이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닭치고 너무 웃겨”, “개그콘서트 닭치고 정말 이번엔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닭치고 난 너무 재미없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삼일회계법인·PwC컨설팅 ◇임원 승진 <삼일회계법인>△부회장 김영식 장경준△대표 고성천 안영균 윤현철 이종철△부대표 기황영 송상근 주정일△전무 도헌수 박성우 백창현 이상도 이진원 전성기 정연성 조남복 황택현△상무 강미라 김종석 송동기 이동복 이상웅 정복석 조정환 진봉재 진휘철 최시창 최창대△상무보(파트너) 김대식 류성무 선민규 선병오 손영백 송연주 염진오 이범탁 이상민 이승환 이지혁 이흥수 장광식 장유신 장현준 정근영 최창윤<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컨설팅>△대표 류승우△부대표 이기학△전무 신상희△상무 김재환△상무보(파트너) 김건영 김창래 이성균 이재관 장원호 최창범 ■아시아엔·매거진N △편집국장 차기태△편집고문 유재천 김승웅 엄기영 임철 육정수 권오용 박준순 남기춘△경영기획실장 정현
  • 닭치고, 개콘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닭치고, 개콘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닭치고, 개콘 ‘건망증 언어유희’ 대박 조짐 KBS 2TV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닭치고’가 29일 첫 방송에서 대박 조짐을 보였다. 특히 김준호는 한달만에 개그콘서트 코너에 복귀해 식지 않은 개그감을 선보였다. 이날 ‘닭치고’의 출연자들은 전부 닭벼슬 머리띠를 쓰고 닭으로 분장한 뒤 등장했다. 교사인 송준근은 학생 쌍둥이 이상호와 이상민, 임우일을 앉혀놓고 수업을 준비했다. 개그의 초점은 건망증 언어유희. 이상호와 이상민은 서로 쌍둥이라서 알고 있는 사이임에도 처음 본 사람처럼 계속 서로를 향해 인사했다. 교실이 시끌벅적해지자 교장 김준호가 등장해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줬다. 송준근은 조용히 수업을 진행했고 임우일은 이상호와 이상민의 수준이 낮다며 교실을 떠났다. 송준근은 역사 수업 중 윤봉길의 도시락 폭탄 설명을 하다가 도시락을 보고는 갑자기 점심시간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양호선생님으로 분한 안소미는 배가 아프다는 이상민에게 후다닥 주사를 놓고 정신없이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과거 파티 옷차림 사진 지우고 싶다” 고백

    NS윤지 “과거 파티 옷차림 사진 지우고 싶다” 고백

    NS윤지가 지우고 싶은 과거 사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한국뜨네)’에서 과거를 지워주는 이색 직업에 대해 얘기하던 중, 룰라 이상민이 “한때 과거를 지우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 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NS윤지도 “사실 고등학교 때 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고백한 것. NS 윤지는 “미국에서 지낼 때 파티를 자주 했는데 옷을 굉장히 드레시하게 입어 ‘노는 사람’처럼 보인다”며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에 MC 이경규와 유세윤은 “지금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냐?”, “지우려면 일주일 뒤에 지워라”라며 NS윤지 고교 시절 사진에 대해 몹시 궁금해 했다고. JTBC ‘한국뜨네’는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대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장단 18명 확정

    19대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장단 18명 확정

    19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 국회 상임위원회 및 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단이 19일 사실상 결정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야당 몫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자 8명을 내정하면서 지난달 29일 새누리당이 발표한 10명의 상임위원장을 포함, 모두 18명의 상임위원장이 확정됐다. 법사위원장 이상민 의원을 비롯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설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우남, 산업자원위원장 김동철, 보건복지위원장 김춘진, 환경노동위원장 김영주, 국토교통위원장 박기춘, 여성위원장 유승희 의원 등이 각각 내정됐다. 교문위원장은 설 의원과 같은 당 박주선 의원이 1년씩 나눠 맡기로 했다. 산업자원위원장도 김동철 위원장이 1년을 맡은 뒤 노영민 의원에게 넘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연합은 ▲법사위 전해철 ▲정무위 김기식 ▲기재위 윤호중 ▲미방위 우상호 ▲교문위 김태년 ▲외통위 심재권 ▲국방위 윤후덕 ▲농해수위 유성엽 ▲안행위 정청래 ▲산업위 백재현 ▲환노위 이인영 ▲국토위 정성호 ▲정보위 신경민 ▲복지위 김성주 ▲여가위 남윤인순 등 후반기 각 상임위 간사단 명단도 발표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이혜영 재혼, 전 남편 이상민 재혼에 대해서 듣자..‘현재 남편 직업은?’

    이혜영 재혼, 전 남편 이상민 재혼에 대해서 듣자..‘현재 남편 직업은?’

    ‘이혜영 재혼’ 이혜영의 재혼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6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영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뽐내며 남편과 다정히 볼을 맞대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004년 오랜 연인이었던 가수 이상민과 결혼했던 이혜영은 1년 2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9년 지금의 남편을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 살 연상인 이혜영 남편은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로 알려졌다. 한편 2012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상민은 “이혼 후, 어느 자리에서든 한 번도 나의 입장을 얘기한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연 그는 “이혼 후 함께 회사부도까지 모든 게 한꺼번에 겹쳐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혜영의 재혼 소식을 들었을 때 심경을 묻자 “술을 마시면 확 떠오르는데 그 때 마다 소리지른다”고 답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지금까지 전 부인을 단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며 “시간이 허락된다면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가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채리나의 민망한 부분을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부득이한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가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채리나의 민망한 부분을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부득이한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손이 어디에? 최악의 스킨십 ‘민망’ 채리나 표정이..

    손호영 채리나, 손이 어디에? 최악의 스킨십 ‘민망’ 채리나 표정이..

    ‘손호영 채리나’ 가수 손호영 채리나가 민망한 스킨십 장면을 연출했다.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7화에는 채리나가 깜짝 등장해 ‘셰어하우스’ 멤버들과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손호영은 쉽사리 물에 들어오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을 한 명씩 안아서 물가로 데려갔다. 이 와중에 손호영은 도망치는 채리나를 무리하게 들어올렸고 채리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대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이상민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2010년 tvN ‘택시’에서 오지호는 자신을 반기며 격하게 달려오는 이영자를 안아올리는 과정에서 실수로 민망한 부위를 터치했고 이 사건은 네티즌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채리나 깜짝 놀랐다”, “손호영 채리나, 오지호 이영자 스킨십 뛰어넘나”, “손호영 채리나 스킨십, 보기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스타일(손호영 채리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한 ‘나쁜손’ 논란.. 오지호 이영자 멘붕사건 떠올라

    손호영 채리나, 민망한 ‘나쁜손’ 논란.. 오지호 이영자 멘붕사건 떠올라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7화에는 채리나가 깜짝 등장해 ‘셰어하우스’ 멤버들과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손호영은 쉽사리 물에 들어오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을 한 명씩 안아서 물가로 데려갔다. 이 와중에 손호영은 도망치는 채리나를 무리하게 들어올렸고 채리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대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이상민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2010년 tvN ‘택시’에서 오지호는 자신을 반기며 격하게 달려오는 이영자를 안아올리는 과정에서 실수로 민망한 부위를 터치했고 이 사건은 네티즌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아 까부는 건 기가 막혀 ‘외모는 누구 판박이?’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아 까부는 건 기가 막혀 ‘외모는 누구 판박이?’

    유재석 아들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슈, 박은혜, 황혜영, 윤일상, 윙크, 이상호, 이상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아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들이 “아들도 천재성이 있냐”고 질문하자 유재석은 “그건 잘 모르겠고 날 닮아 까부는 건 최고다. 까부는 건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내가 미용실에서 들었는데 유재석 아들이 되게 예쁘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예쁘다. 엄마 닮아서 정말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아들이 입은 안 나왔다. 근데 나도 어릴 적 입이 안나왔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아들, 보고싶어” “유재석 아들, 아빠 닮았구나. 궁금하다” “유재석 아들, 아빠가 유재석이면 좋겠다” “유재석 아들..아빠가 잘 놀아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유재석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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