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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정국-헌법학자 설문] 일반인 설문과 왜 차이나나

    헌법학 교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신문 전화 조사결과를 보면 탄핵이 잘못됐다고 응답한 비율이 일반 시민·네티즌 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 일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탄핵이 잘못됐다.’는 응답은 문화일보 76.2%,연합뉴스 74.9%,한겨레신문 71.1%,동아일보 70.3%,MBC 70.0%,경향신문 67.6% 등으로 나타났다.이는 헌법학 교수에 비해 7∼15%포인트가량 높은 것이다.네티즌 조사에서는 비율이 더 높아 서울신문 홈페이지 79.4%,야후 82.7%,포털사이트 다음 84.8% 등이었다. 헌법재판소 결정 전망에서도 교수들은 56.3%가 ‘기각’ 의견을 나타냈다.이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향신문 68.5%,문화일보 75.1%,한겨레신문 62.9%보다 최대 18.8%포인트 낮은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교수의 경우 정치적·감정적 판단보다 법리에 입각해 신중하게 답변한 까닭으로 보인다.탄핵의 정당성 여부와 헌재 결정 전망을 묻는 질문에서 입장 표명을 유보한 사람이 각각 10.3%,31.1%를 차지한 것도 변수가 됐다. 이번 전화조사에서 답변을 준 교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강경근 숭실대▲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강태수 경희대▲계희열 고려대▲권형준 한양대▲김명규 단국대▲김문현 이화여대▲김배원 부산대▲김백유 한성대▲김상겸 동국대▲김수갑 충북대▲김승환 전북대▲김영천 서울시립대▲김영환 경주대▲김용화 호남대▲김욱 서남대▲김운용 성균관대▲김일환 성균관대▲김종서 배재대▲김학성 강원대▲김한성 연세대▲김형남 경성대▲김형성 성균관대▲김효전 동아대▲김효진 경운대▲남궁승태 대불대▲남기환 경기대▲남복현 호원대▲노기호 군산대▲류시조 부산외국어대▲명재진 충남대▲문광삼 부산대▲문재완 단국대▲문종욱 충남대▲민경식 중앙대▲박남규 창원대▲박병섭 상지대▲박수혁 서울시립대▲박인규 공주영상정보대▲박정원 국민대▲박종보 한양대▲변해철 한국외국어대▲서경석 광주대▲석종현 단국대▲소진운 군산대▲손병기 목원대▲송길웅 부경대▲송석윤 성신여대▲신광휴 한국외국어대▲심경수 충남대▲양진 한양대▲오동석 아주대▲윤명선 경희대▲윤재만 대구대▲은숭표 신라대▲음선필 순천향대▲이관희 경찰대▲이금옥 순천대▲이기철 위덕대▲이덕연 연세대▲이동훈 세명대▲이명구 한양대▲이상돈 고려대▲이승우 경원대▲이시우 서울여대▲이영우 목원대▲이완율 동의대▲이윤환 건양대▲이인호 중앙대▲이재명 안동대▲이준구 경북대▲이헌환 서원대▲이흥용 건국대▲장명봉 국민대▲장영수 고려대▲전일주 진주산업대▲전정환 원광대▲정순훈 배재대▲정연철 동의대▲정영화 서경대▲정정부 동부산대▲정태호 경희대▲최용기 창원대▲최용전 경북전문대▲허전 충북대▲허종열 서울교대▲황무임 안양대(이상 87명)˝
  • 대한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10㎞ 완주자 명단

    하프여자 ●1시간 50분 이내 김효자(1:33:38) 윤정미(1:35:45) 허숙회(1:37:48) 박길자(1:38:28) 장명옥(1:40:01) 고복희(1:40:20) 정혜원(1:41:40) 안미순(1:42:05) 손연경(1:44:00) 전동만(1:44:05) 장경란(1:44:59) 나영숙(1:46:02) 정삼순(1:46:06) 이정미(1:46:07) 최익수(1:46:11) 장희은(1:46:13) 이여란(1:46:22) 안영희(1:46:31) 조희행(1:47:01) 김현심(1:47:04) 박순금(1:47:10) 강금향(1:47:18) 추향호(1:47:24) 이향(1:48:33) 신명주(1:48:41) 조호(1:48:49) 권명순(1:49:07) 조현숙(1:49:38) 김연순(1:49:56) 김정애(1:49:58) ●1시간 50분대 이예순 나영미 김점숙 이명근 김정숙 김종희 박양희 박선희 이경숙 이영미 정은영 이영심 장춘희 이주희 김미자 김영순 우현애 이미옥 최현숙 차인숙 김태순 신정순 이인순 김복녀 정명순 민현숙 고미자 이미화 김은경 강성자 양희숙 유진숙 최성은 강혜진 김성주 장란주 정향진 조향숙 김선미 ●2시간 00분대 김성수 이정선 성지선 이정숙 정순례 이영순 조기자 권성숙 안성례 한부 문영순 최경자 김경숙 김미숙 최경원 정귀원 박지선 김미숙 이미숙 장미숙 윤경자 박기숙 박삼명 이이순 김경자 정현정 이효숙 안재연 정정희 정은숙 이선미 이정운 천춘희 윤은숙 권현숙 김은숙 김은영 양연옥 김성자 오영아 이영이 김진이 이지영 주은숙 윤경진 김정미 변영선 ●2시간 10분대 박순란 도영아 김형순 이연한 박은희 최병실 김정완 강미애 서경숙 유명희 성복용 우옥출 신현애 이태숙 민정희 이은희 백지숙 이혜진 지근숙 박관숙 민경숙 전무열 허영란 이일숙 천선경 오영희 박연미 하미선 최선미 이미경 안수연 김현정 ●2시간 20분 이후 강성자 이경화 이현정 김정애 이효진 김수란 김정임 이경희 김용희 이숙현 권순희 이희자 신선미 박정수 이미영 이강미 조경회 이영자 최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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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주 한경신 신동옥 성하일 조성호 안용식 제갈용준 조상현 노용수 하상찬 김대기 박성태 이영록 전병선 최원오 류진성 박경근 강진모 최종민 이현호 정규진 강성찬 신광진 공영초 홍종철 오종근 김진준 김기영 유기선 양문근 유지훈 10㎞ 여자 ●50분 이내 조선희(40:46) 정채식(41:06) 김월수(41:21) 김정례(41:43) 이정원(42:08) 손영선(42:20) 배성은(42:25) 김태연(42:35) 박지영(42:40) 남은희(42:46) 윤연숙(43:20) 박순례(43:50) 정옥경(44:19) 송진숙(44:34) 강성자(44:34) 김여빈(44:36) 이원배(44:43) 서혜선(45:06) 박광희(45:12) 최송의(45:48) 김미경(46:48) 최진(46:53) 박형애(47:32) 이철순(47:50) 이윤옥(47:58) 박정옥(48:12) 박현주(48:19) 허승복(48:32) 김서례(48:43) 스테파티(48:46) 유정숙(48:46) 박현선(48:46) 신미화(48:47) 최회경(49:08) 차윤희(49:24) 김지숙(49:45) 박화춘(49:59) ●50분대 박희영 조미희 장은례 남궁용숙 박영숙이경주 조현진 김용란 박향순 이성미 심경옥 남궁양숙 김월순 송숙이 김장남제갈향 박광옥 이희자 이금숙 이미순 정은애 한선희 김춘자 김미심 이혜숙 김미숙 김은정 박수정 정영숙 박태숙 손은하 남명옥 배정 박은숙 임정분 봉혜종 홍소임 박옥희 김양희 이문숙 서혜경 이강신 정기선 이상양 장은영 백은희 이숙자 이경옥 조난희 이미옥 이미숙 김연현 정선희 유수정 이미희 최길숙 김아영 이호정 김기령 양연옥 손영숙 박옥련 박은영 박수영 이소영 신정숙 안현숙 최석자 김영길 백경민 신한순 김지숙 박미옥 박상희 원희영 문순옥 이은하 강순영 오정미 조은주 양유희 경자인 곽민지 이화정 서원주 오영숙 이숙희 김향란 김경단 차은주 국인화 김미영 조미숙 박순애 인선옥 백희숙 민혜진 허경숙 김복희 김현정 이명숙 정은주 공혜영 오연실 김인곤 최숙자 이은주 황숙현 장미혜 심선주 안양님 맹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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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 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코스 완주자 명단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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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윤효원 우홍식 이승열 강학구 이용철 강맹구 김성근 이성희 최상범 오상헌 백승호 한인철 이주송 임우규 이용훈 박희병 조의호 최희철 박병호 주대원 윤영철 김강 김상진 곽문식 조홍 이희성 한성익 김대희 이진용 황선국 최정수 이영민 이양일 현수진 이수용 전광일 정동섭 정연학 윤석도 이승기 하성영 이명식 남윤동 신재우 김중섭 김종태 류웅 최익수 김동준 김태관 김승욱 엄태우 신현주 김동일 박민호 김상기 유황현 박성일 김상섭 조현재 박상운 이용인 김태곤 서호열 조익현 이성호 심문보 이창근 전우수 김광모 정문철 박승국 오청민 홍현곤 김준 송기화 박재현 국민호 이상하 이강영 이덕노 김상일 하인식 최희남 전영범 정상식김광현 백대현 문수빈 서주원 김학종 이성실 유재호 신동학 진수명 조태현 박주련 이종순 임철순 김상오 이태용 김성순 김양수 박성진 김석호 서인석 이명주 권동하 김성무 반문환 조경수 김진수 이호진 유승근 정회진 이덕중 신정식 션파멀 이강태 장일섭 최기섭 김우
  • 이런책 어때요/세상을 뒤바꾼 열정 외

    ◆모던 뽀이 ,북경을 거닐다 신명직 지음 현실문화연구 펴냄 한국 최초의 만문(漫文)만화 작가인 석영 안석주(1901∼1949)의 만문만화들을 중심으로 1920,30년대 식민지 조선의 모습을 살폈다.만문만화란 흐트러진 글과 그림을 일컫는 말.당시 식민지 조선인은 신문을 볼 때 한 장의 그림에 짧은 글을 곁들인 만문만화를 즐겨 찾아 읽었다.못마땅한 현실에 혀를 차기도 하고,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통렬한 비판에 후련해하기도 했다.마네킹걸로 고객을 유혹하는 백화점,유성기를 들으며 서양과 일본 노래를 부르는 젊은이 등 서구화와 근대화의 물결을 타기 시작한 당시 조선 모습을 엿볼 수 있다.1만 5000원. ◆인도에는 간디가 없다 마크 톰슨 지음 김진 옮김 / 오늘의책 펴냄 인도에는 간디의 이름을 딴 수많은 거리와 공원,박물관이 있으며 자칭 간디주의자들의 협회도 수두룩하다.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 제목은 상업성을 노린 패러디의 혐의도 짙다.그러나 이 책은 실제로 인도에서 간디는 ‘인간문화재’ 정도로만 남아있을 뿐,살아 있는 간디의 기운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한다.오히려 간디에 대한 비판이 불가촉천민 출신의 학자나 종교지도자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는 것.간디가 카스트제도를 거부하지 않음으로써 자신들의 계급이 처한 비참한 구조와 현실을 고착화하는 데 암묵적으로 동의했다는 얘기다.1만 3500원. ◆내가 믿는 세상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마허 지음 이승무 옮김 / 문예출판사 펴냄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저자 슈마허가 제시하는 인간중심 경제에 대한 메시지.거대 자본의 효율성 논리에 억눌린 인간의 인간다움을 살려내고 사람과 사람간의 친밀함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겼다.저자는 이미 종교가 돼버린 경제학의 논리로만 수렴되는 가치를 비판하는 자신의 사상적 근거를 ‘경제이상학(metaeconomics)’이라고 부른다.90년대의 구호이자 대안적 발전논리인 ‘지속가능한 발전’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책.“한 온스의 실천이 한 톤의 이론만큼 가치 있다.”는 저자의 실천철학이 녹아 있다.1만 2000원. ◆링컨 1.2 데이비드 허버트 도널드 지음 남신우 옮김 / 살림 펴냄 미국에선 매년 2월 세번째 월요일을 ‘대통령의 날’로 정해 모든 공공기관이 법정공휴일로 쉰다.링컨 대통령의 생일과 초대 워싱턴 대통령의 생일이 그 어름이기 때문이다.현재까지 미국에서 출간된 링컨에 관한 책은 대략 8000여종.저자(하버드대 명예교수)는 링컨은 본래 수동적인 인물이었지만 한계를 모르는 야망이 있었고,애매모호한 성격이었지만 철저하게 실제적이었던 ‘이율배반적’ 인물이었음을 보여준다.그러나 저자는,링컨의 위대함은 그가 진정으로 정직한 도덕가였으며 신념의 지도자였다는 점에 있다고 결론짓는다.각권 1만 5000원. ◆생명공학과 법 이상돈 지음 아카넷 펴냄 1997년 복제양 돌리 탄생,2001년 인간유전자 지도 완성,2002년 클로네이드사의 복제인간 탄생 발표 등 최근 생명현상을 연구하려는 욕망이 분출하고 있다.그러나 ‘시험관 속의 핵폭발’이란 비유가 말해주듯,생물재해(biohazard)는 원자폭탄의 재앙 이상의 두려움을 안겨준다.때문에 생명복제기술에 대한 확고한 규범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저자(고려대 교수)는 생명공학을 둘러싼 입장을 윤리주의·규범주의·과학주의·공리주의로 각각 나눠 설명한다.생명윤리법 제정과 생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될 만하다.1만 6000원. ◆세상을 뒤바꾼 열정 자넷 토드 지음 서미석 옮김 / 한길사 펴냄 ‘페미니즘의 성서’로 불리는 ‘여성의 권리 옹호’의 저자로 잘 알려진 최초의 페미니스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1759∼1797)의 혁명적 생애를 다룬 전기.로크·루소 등의 계몽사상가들이 인간의 권리를 주장하고 뒤이어 프랑스 혁명이 발발한 18세기,그러나 ‘인간’은 ‘남성’을 의미할 뿐 여성은 여전히 배제됐다.바로 이런 시대에 울스턴크래프트는 여성 역시 남성과 동등한 존재임을 주장했다.보수주의자 에드먼드 버크가 프랑스 혁명에 반대하는 글을 발표한 데 맞서 ‘인간의 권리 옹호’를 집필하는 등 남성 사상가들 못지않은 활동을 펼쳤다.3만원.
  • [CLEAN 3D] 개선된 근로환경/ “”햇빛드는 공장 일할 맛 나요””

    대한매일은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함께 3D업종 사업장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클린3D 사업’을 펴고 있다.클린3D 사업은 위험하고(dangerous),지저분하며(dirty),일하기 힘든(difficult) 작업현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클린3D 사업장 설치로 재해 및 직업병 발생을 예방하고,구인난도 해소하고 있는 사업장을 찾아 그 효과를 살펴본다. ■대일단자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에 자리잡은 대일단자는 규모는 작지만 경영은 견실한 중소기업이다.대지 400평에 건평 270평의 대일단자는 컴퓨터 등에 들어가는 전기 연결 부위인 커넥터를 생산한다. 대일단자 공장은 거의 모든 공정이 프레스로 이뤄지기 때문에 작업 환경에 위험이 많이 따른다. 원자재인 철재가 입고되면 프레스로 절단 및 가공,완제품을 만든다. 그러나 공장 내부는 어두침침한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다.프레스 16대가 저마다 쉴새없이 부품을 찍어내고 있지만 공장 내부에는 소음이 별로 없다. 대부분의 프레스 기계에 방음 부스가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바닥은 초록색의에폭시 포장이 돼 있어서 청결하다. 천장에는 태양빛을 내는 할로겐 램프가 공장 내부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 대일단자는 산업안전공단이 지난해 말 클린3D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사업장설치를 신청했다. 공단 직원이 직접 공장을 방문,클린3D 사업에 대해 설명해주고 안전이 미흡한 부분을 하나하나 지적해줬다. 공단의 안전 전문가는 분전반 내부의 충전부 노출로 인한 누전 및 감전 위험, 프레스에 의한 손가락 절단 위험, 고속 프레스 작업시 소음발생 등을 지적했다. 대일단자는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클린3D 사업비 2200만원을 무상지원받았다. 이 돈으로 프레스 기계에 방음 부스를 설치했다. 전에는 프레스 기계 옆에서는 큰 소리를 질러도 대화를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프레스 9대에 광전자식 안전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치는 프레스기계 근처에 사람의 손이 닿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기 때문에 안전사고를 원천적으로 막아준다. 대일전자 신철승 사장은 이외에도 사비 700만원을 들여 전기 배전반을 신품으로 교체,누전사고를 예방했다. 신 사장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어차피 빚을 내서라도 클린3D 사업장을 설치하려 했는데 정부에서 도와줘서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대일단자는 클린3D 설치와 자동화 설비에 힘입어 원가를 5% 정도 절감할 수 있었다. 생산라인 책임자인 박용철(45) 부장은 “”작업공장이 자동화되고 안전성이 향상돼 직원들이 편한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신철승 사장 - 안전성 확보 큰힘 “프레스 공장에서도 직원들이 넥타이를 매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대일단자 신철승(47) 사장은 중소기업이지만 직원들이 깨끗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 사장은 지난해 여름 인터넷을 통해 산업안전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다가 산업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클린3D 사업장에 대한 계획을 알게 돼 가장 먼저 클린3D 사업장 설치를 신청했다. “대일전자를 경영하기 전에 기판을 만드는 조그만 공장을 운영했는데 직원 한명이 프레스에서 손가락 3개를 잃어 도의적인 책임 때문에 공장을 고스란히 물려줬습니다.그후로 안전에 큰 관심을 갖게 됐지요.” 신 사장은 10년 넘게 프레스 관련 일을 하다보니 나름대로 철학을 갖게 됐다.안전과 자동화에 투자하면 그만큼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체득하게 된 것. “이번에 정부에서 설치해준 클린3D 설비를 유지하려면 별도의 부대비용이 들어갑니다.하지만 안전을 확보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원가는 절감됩니다.” 신 사장은 “중소기업이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정부가 안전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성다이아몬드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에 있는 인성다이아몬드는 공업용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중소기업체다. 직원은 14명으로 생산 파트에서는 8명이 일한다. 나머지 직원들은 연구와 개발,영업을 맡고 있다. 이 회사는 가루 형태의 다이아몬드 원료를 수입,소비자들이 쓸 수 있도록 절삭 공구로 만든다. 미국과 일본 등지에 60%를 수출하고 나머지는 내수시장에 공급한다. 연건평 350평의 3층짜리 단독건물에 입주해 있으며 2층은 사무실,3층은 공장으로 돼 있다. 인성다이아몬드는 지난해 12월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클린3D 사업장 설치안내 공문을 받고 곧바로 신청했다. 이 회사는 산업안전공단의 도움으로 프레스 1대에 안전방호장치를 설치했다. 또 접착 작업대에 후드를 설치하고 국소 배기장치를 달았다. 분전반 접지시설과 누전차단기를 설치,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했다. 연마기에는 안전 커버를 부착했다. 인성다이아몬드가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지원받은 액수는 1420만원. 특히 전기분해장치에 사용되는 산성용액을 여과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 환경오염을 막았다. 국소배기장치를 설치하자 직원들이 너무 좋아했다. 전에는 직원들이 몇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곤 했는데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직원 이정심(46·여)씨는 “접착 작업을 할 때 전에는 접착제 냄새 때문에 고통을 겪었는데 지금은 배기장치 때문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일할 수 있게 돼 좋다.”고 말했다. 컴퓨터 설계와 안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은영(37)씨도 “클린3D 사업장을 설치한뒤 인력난을 덜 수 있게 됐다.”면서 “모든 중소기업이 클린3D 사업장으로 변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매출액 10억원을 올린 인성다이아몬드는 클린3D 사업장 설치에 따른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올해 매출목표를 15억으로 잡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이상돈 사장 - 직업병 걱정 덜어 “클린3D 사업장 설치로 직원들 볼 낯이 생겼습니다.” 인성다이아몬드 이상돈(43) 사장은 클린3D 사업장을 설치하기 전에는 직원들 대할 때 자신감이 없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자랑했다. 전에는 직원들이 머리가 좀 아프다고 말하면 직업병이 아닌가 하고 겁이 덜컥 났지만 클린3D 사업장 설치 이후 그러한 걱정을 덜게 된 것이다. 이 사장은 클린3D 사업장 설치 외에도 1억원을 들여 폐수처리장을 설치했다.공장에서 사용되는 산성 약품용액을 깨끗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다. “중소기업은 안전에 대한 설비 투자에 인색할 수밖에 없습니다.따라서 정부가 융자금 등을 대폭 지원해야 합니다.” 이 사장은 “클린3D 설치 이후 인력난 해소는 물론 기술력이 높은 직원을 확보할 수 있어 불량률이 줄어들었으며 품질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작업 환경이 열악하면 기술력이 높은 근로자로부터 외면당하기 때문에 그만큼 품질이 낮은 제품이 생산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 사장은 “산업재해 발생률이 높은 중소기업에 대한 안전 강화가 산업재해 발생률을 떨어뜨릴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 소방안전봉사상 17명 시상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이근식(李根植)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소방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전남 해남소방서 이계성 지방소방장이차지했고 서울 성북소방서 홍상의 지방소방장 등 16명은 본상을 수상했다.대상과 본상의 상금은 각각300만원,200만원이며 수상자들은 모두 1계급씩 특진하게 된다. 한편 재직시 후배양성과 소방발전에 공을 세운 안병찬(安秉瓚) 전 중앙소방학교장은 특별상을 받았다. ■다음은 본상 수상자 명단. ▲김현태 청와대 소방대▲이상돈 부산 중부소방서▲김재환대구 서부〃▲윤군기 인천 소방본부▲김준 광주 동부소방서▲김만수 대전 동부〃▲김영수 울산 중부〃▲유해공 경기 부천〃▲김종안 강원 원주〃▲추영철 충북 증평〃▲현주남 충남 공주〃▲박종식 전북 고창〃▲김병수 경북 영천〃▲우영대 경남 김해〃▲김광수 제주〃최여경기자
  • 플리 바겐, 검사·피의자 ‘감형·정보 거래’

    *찬/ 중범죄자 검거 최후수단 미국은 사법제도로 도입. ‘플리 바겐’(Plea Bargain)이란 검사와 피의자간에 일종의 계약을 맺고 형을 감해주는 미국의 독특한 사법제도로우리나라에서는 플리 바겐이 제도화돼 있지는 않다. 그러나 우리나라 형사소송법에서는 피의자를 모두 기소해야 한다는 기소강제주의 대신 범죄의 혐의가 충분하더라도검사가 불기소처분을 할 수 있는 기소편의주의를 채택하고있다.때문에 검사의 재량에 따라 검찰 수사에 꼭 필요한 진술이나 증거를 제시하는 피의자에 대해서는 형량을 감경해주는 것이 관례적으로 통용되고 있다.특히 마약 범죄와 뇌물 수사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다. 특수수사에 오래 몸담았던 한 변호사는 “요즘 뇌물수수사건은 모두 현금으로 이뤄지고 있는데다 증인을 찾는 것도사실 불가능하기 때문에 뇌물을 준 사람의 증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이럴 경우 다른 혐의는 묻지 않고 뇌물을 증여한 부분에 대해서도 약하게 처벌하는 수준에서 타협을 하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마약을 비롯한 조직범죄를 수사하는 데도 증언은 결정적인역할을 한다. 한 내부 고발자의 진술을 토대로 다른 조직원의 연락처를 알아내고 증거를 찾아 수사의 돌파구를 찾게된다.수사에 도움을 준 내부 고발자는 역시 형을 감해주는것이 일반적이다. 한 중견 검사는 “검사가 정의감과 양심을 갖고 있다는 전제 아래 보다 무거운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가벼운 범죄자를 불기소 처분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면서 “수사 기법상 꼭 필요할 뿐만아니라 궁극적으로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특별취재반. *반/ 플리 바겐 직무유기·공소권 남용 가능성. 우리나라에서 이뤄지는 플리 바겐과 유사한 형태의 수사에반대하는 사람들은 기소편의주의 아래서 검사의 재량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지만 재량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정도가 지나칠 경우 직무유기나 공소권 남용이 될 수 있고 국민의 법 감정에 맞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꼽고있다. 한 재야법조계 인사는 “이미 피의자와 검찰이 협상을 거친 뒤 나온 증언은 진실성이 의심될 수밖에 없고 궁극적으로 사법적 진실을 추구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면서 “검찰이 피의자를 선별적으로 기소하거나 명확한 기준 없이 형을감경해 준다면 기소를 독점하고 있는 검찰의 권한을 지나치게 강화시켜주는 결과를 낳는다”고 밝혔다. 서울지법의 한 판사는 “플리 바겐의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검찰의 행태는 때론 직무유기로 위법이될 수도 있다”면서 “특히 검찰 수사에 유리한 피의자의증언이 상대 피의자의 혐의를 인정할 수 있는 유일한 증거가 된다면 이를 법정에서는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플리 바겐 형태의 수사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고려대 법학과 이상돈(李相暾)교수는 “독일에서는 마약이나 테러 관련 범죄 등 수사에 특별한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특별법을 만들어 피의자와의 거래를 인정하고 있다”면서 “굳이 플리 바겐을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려면 명확한 기준을 가진 법과 제도를 만들어서 검찰 외부에서 이를 통제할 수 있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별취재반
  • 시계밖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나

    똑같은 하루인데 어떤 이는 왜 늘 바쁘고 어떤 이는 시간이 남아돌까.시간은 또 왜 빨리갔으면 할땐 늑장을 피우다가 붙잡아두고 싶어지면 훌쩍 날아가버리는 걸까. ‘시간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는가’(로버트 레빈 지음,이상돈 옮김,황금가지 펴냄)는 사회심리학 교수인 지은이가 시간의 꼬리를 좇아지구촌을 누빈 기록.직접적 계기는 교환교수로 있던 브라질에서의 체험이다.두시간짜리 강의에 한시간씩 늦게 나타났다가 수업종료 30분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는 학생들,커피한잔 타주고 수십분씩 앉혀놓더니 본론도 꺼내기 전에 약속있다고 사라지는 학과장….이곳의 시간이 서구의 그것과 판이함을 절감한 지은이는 다른 곳에선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느껴보려고 1년반동안 31개국을 떠돈다. 책은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총체적 관리에 들어간 시간의 역사를 날줄삼아,국가·부족별,때로는 직장인과 구도자 사이에 판이한 시간체험을 씨줄삼아,시간의 지형도를 삼베짜듯 엮어나간다.황혼녘,태양이 머리꼭대기에 오를 때 등등 자연에 가깝던 시간이 시계를 통해관리돼가는 과정은 인류의 자연정복사와 너무나도 궤를 같이한다.시간에서해방된 곳곳 실례들을 통해 지은이는 우리와 다른 산업화 바깥의 느슨한 시간관념들도 이해돼야 함을 역설한다. 그럼에도 불구,31개국 삶의 페이스에 순위를 매기는 지은이의 사고는 영락없이 서구적이다.시간은 산업화국가일수록 빨리 돌아가 1위 스위스를 비롯,상위권은 서구와 일본이 점령했다.우리나라 시간흐름은31개국중 18위란다. 손정숙기자
  • 환경단체·산림청/백로 떼죽음 원인 의견 분분

    □환경단체 ­간·위 검게 타 있어 독극물 추정 ­중금속 오염된 먹이 섭취도 원인 □산림청 ­모래주머니 비어 아사 가능성 ­배설물 비정상… 전염병 일수도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일대 백로 떼죽음의 원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13일 수백마리의 백로가 폐사했거나 폐사 직전 상태에서 발견된 뒤 제기된 사망원인은 대략 4가지로 압축된다. 첫째는 독극물에 의한 집단폐사.이 지역 환경단체인 ‘초록 빛깔 사람들’ 부설 생태환경연구소(소장 손성원 경남대 생물학과 교수)는 13일 즉은 백로 2마리를 해부한 결과,위와 간이 절반 이상 검게 타 있었다며 사인을 독극물로 추정했다.14일 현장에 급파된 환경부 조사팀 이상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도 “중금속 오염으로는 짧은 시간에 수백마리가 죽을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이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두번째로 16일 현장을 둘러 본 산림청 조사팀(팀장 김용하 산림환경과장)은 아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죽은 백로 2마리를 해부해본 결과 모래주머니에 음식물이 전혀 없었을 뿐 간,쓸개 등 내장은 정상이었다는 것.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들이 활동력이 약한데다 이 지역이 오랜 가뭄으로 먹이 절대량이 부족한 점을 근거로 내세웠다.앞선 부검 결과는 폐사후 상당시간이 지나며 생긴 자연손상이라는 주장이다. 셋째 가능성은 전염병인 ‘새 콜레라’에 의한 집단폐사다.산림청 임업연구원인 정용호 박사는 지난 14일부터 살아있는 백로를 관찰한 결과 “미꾸라지를 먹은후 바로 토했고 그후 탈진해 죽는 콜레라 증세를 보였다”며 “죽은 새의 배설물이 정상적인 흰색이 아닌 노란색을 띠는 것이 증거”라고 주장했다. 넷째로 제기되는 폐사원인은 중금속에 오염된 뒤 이곳으로 날아와 숨졌다는 것.일부 환경단체 회원들은 백로의 이동경로로 볼때 다른 지역에서 중금속에 오염된 먹이를 섭취한 뒤 이것이 체내에 축적돼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는 주장이다.
  • “민간환경운동 더욱 노력을”/김 대통령 관계자초청 격려

    김영삼 대통령은 11일 낮 박영숙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환경관련 민간인사 8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면서 “민간환경운동 단체들이 엄정한 환경보호 감시자가 되어 지속적인 환경보전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그동안 대만핵폐기물의 북한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애써온 민간단체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정부도 국민 모두의 자산인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오찬에는 박위원장과 이세중 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오명 그린훼밀리운동연합총재,오재희 영남대 객원교수,이상돈 한국환경법학회상임이사,송보경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모임회장,최열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박원훈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 안방에서 올라보는 히말라야/가셔브룸 원정대 아이네트에 홈페이지

    ◎위성장비 이용 등반과정 인터넷 생중계 만년설이 덮인 히말라야 설경을 우리나라 산악인이 인터넷으로 생생하게 소개한다. 인터넷 서비스업체 (주)아이네트는 최근 한국대학산악연맹이 파견한 원정대(대장 이상돈)의 히말라야 가셔브룸 Ⅰ,Ⅱ봉 등반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 중계는 원정대가 노트북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위성전화 등을 이용해 히말라야 현지에서 등반사진과 일지를 위성으로 전송하고 이를 아이네트가 인터넷망을 통해 송신,인터넷 홈페이지 ‘아이월드‘에 마련된 ‘가셔브룸 원정대’(http://www.iWorld.net/Events/gasherbrum·사진)코너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난달 4일 출발한 한국대학산악연맹 원정대는 현재 가셔브룸Ⅰ봉 해발 7천400m,가셔브룸Ⅱ봉 해발 7천300m 부근에 캠프를 설치했으며 오는 9월쯤 정상을 정복할 예정이다. 이번 위성인터넷 전송시스템을 담당한 아이네트의 이동수부장은 “히말라야 등반 인터넷 중계는 아이네트의 안정적인 인터넷 기간망과 네트워크 관리를 기반으로 구현한 첨단 미디어의 결합이 이룩한 개가”라고 말했다. 파키스탄 카라코람산맥에 위치한 히말라야 가셔브룸Ⅰ,Ⅱ봉은 각각 해발 8천68m,8천880m다.
  • 주민 자치의식(지자제 전면실시 2년:중)

    ◎지방행정 참여 의지 크게 향상/동사무소 평가단·청소봉사대 등 운영/풀뿌리민주주의 가꾸기 생활화단계/“표 볼모로 민원해결 요구” 구태 잔존 지난 23일 상오 11시 서울 성동구 성수 2가 3동 동사무소.주부 5명이 동사무소의 구석구석을 뒤지며 무엇인가를 열심히 체크하고 있다.주부들의 손에는 서류더미가 들려 있었고 동장은 주부들의 뒤를 쫓으며 설명을 하느라 분주했다. 이들은 성동구가 실시하는 「주민이 직접하는 동사무소 평가」에 나선 주부모니터 요원들로 동사무소 주변의 환경실태,동청사의 청결상태,민원실의 대 주민서비스 태도,직원들의 근무실태 등에 대해 꼼꼼하게 점수를 매기고 있는 중이었다. 김행조 주부(46 도선동)는 『동사무소를 방문한 주민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입장에서 평가하는 것』이라며 난생 처음 경험하는 「관청 성적 매기기」에 신바람을 냈다. 성동구청 총무과 권창석씨(37)는 『지금까지는 상급관청인 구청에서 의례적인 평가를 해왔으나 한계에 부딪혔다』면서 『동사무소 20곳을 대상으로 하루에 4곳씩 주부들의 현장평가를 받아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서구 신월 6동 할아버지 할머니 21명으로 구성된 「뒷골목 청소 자원봉사대」의 경우 지난해 2월부터 2인 1조로 일주일에 4번씩 골목을 누비며 쓰레기를 치우는 일을 해오고 있다.「은발의 청춘」들의 선행을 옆에서 지켜본 초중고생 50명도 합세,요즘 신월 6동은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를 찾아 보기 힘든 깨끗한 동네가 됐다. 지방자치제 개막이후 2년만에 활짝핀 성숙한 자치 풍속도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그러나 삐뚤어진 민선자치에 눈을 뜬 일부 주민들이 만들어내는 갖가지 부작용도 만만찮다.주민들의 오도된 자치의식이 대부분 민원으로 표출,「표」를 의식한 구청장들의 발목을 잡는 올가미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전국의 단체장들 대부분은 새벽 등산길에 약수터나 민원현장,각종 모임,행사장 등에서 항상 주민들을 만난다.집무실로 직접 찾아와 불가능한 민원해결을 하소연하는 사례도 상당수다.단체장들은 「민원」으로 일과를 시작해 「민원」으로 일과를 끝내는 셈이다. 국회의원선거에서 2번 고배를 든 끝에 구청장에 당선된 설송웅 용산구청장은 『하루 평균 30건 이상의 민원을 해결한다』고 말했다.박훈 동대문구청장도 뒤지지 않는다.30년동안 동대문에서 살아온 토박이인탓에 찾아오는 민원인도 그 만큼 많다는 계산이다. 「달동네」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개발사업에 의욕을 보이는 진보형 관악구청장은 봉천동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매일같이 구청으로 몰려오는 주민들을 설득하느라 골머리를 앓는다. 동대문구 이상돈 기획실장은 『자치제 개막이후 민선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치는 높아졌지만 이를 충족시켜 줄 행정수단은 마땅치 않아 고민』이라면서 일부 주민들이 툭하면 「구청장을 만나겠다」「국장을 불러오라」는 식으로 삐뚤어진 자치의식을 보일때가 가장 안타깝다고 애로사항을 털어놓았다.
  • 성폭력 친고죄 폐지/성희롱 조항 신설·불고지죄 도입/신한국

    신한국당은 성폭력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친고죄조항을 폐지하고 성희롱조항을 신설하며 성폭력범죄에 대한 불고지죄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성폭력법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 신한국당은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권영자 여성위원장,오양순 의원,이상돈 고대교수(형법학),이백수 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특별법 개정안 마련을 위한 1차 실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권위원장은 『조속한 시일내에 특별법을 마련하기 위해 당은 물론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일반사회단체들로부터 법개정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중』이라며 『이를 토대로 최종적인 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행정절차심의위 발족

    총무처는 31일 행정절차법의 제정을 위해 박윤흔 전환경처장관등 각계 인사 20명으로 구성된 행정절차법안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그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심의위원명단 ▲위원장=박윤흔 전환경처장관 ▲위원=김이열 전중앙대법대교수 최송화 서울대법대교수 김남진 고려대법대교수 천병태 부산대법대교수 최창호 건국대행정학과교수 한창규 성균관대법대교수 이상돈 중앙대법대교수 양승두 연세대법대교수 김철용 건국대법대교수 이재후 변호사 김경회 변호사 황우려 감사원감사위원 유승삼 중앙일보논설위원 우승용 문화일보논설위원 이용환 전경련이사 조한천 한국노총정책실장 최경선 대한상의조사이사 박용환 총무처소청심사위원 김홍 대법제처법제조사실장 ▲실무위원=오준근 한국법제연구원수석연구원 홍준형 서울대행정대학원교수 문동후 총무처조직국장 오강현 통상산업부산업정책국장 최재범 서울시도시계획국장
  • 양양군의회 사실상 해산/통합반대 군의원 6명 사퇴서 수리

    【춘천=조한종 기자】 내무부의 강원도 속초시와 양양군 재통합추진방침에 반대해 양양군의회 의원 7명중 6명이 지난 8일 집단제출한 사퇴서를 의회의장이 전격수리함에 따라 임기를 3개월여 앞두고 군의회 의정이 마비됐다. 양양군의회 김남호 의장은 10일 재통합추진과 관련해 속초시와 인접한 강현면 이상돈 의원을 제외한 6명의 의원이 제출한 사퇴서를 수리한 뒤 집행부와 선관위에 통보했다. 이처럼 군의회가 사실상 해산되면서 조례 제·개정과 추경예산등 지방의회 의결사항처리가 불가능해졌다.
  • 원로 깍듯이 모시는 YS(청와대)

    제헌의원 출신인 윤치영옹은 올해 97세다.고령으로 시력·청력 모두가 좋지 않은 윤옹은 대통령이 입장하자 지팡이로 몸을 가누면서 의자에서 일어섰다. 대통령이 손을 잡으면서 『그냥 앉아 계시지요』하고 말렸다.윤옹은 그러나 기어코 일어서서 90도 가까이 몸을 숙이면서 『각하,초청해주셔서 영광입니다』하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김영삼대통령이 14일 생존해 있는 제헌의원들을 위해 마련한 청와대 오찬장에서의 일이다. 청와대의 한 비서관은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많은 행사를 치렀지만 국가원수에 대한 예우의 지극함이 이만한 때도 드물었다』고 말했다.참석자들은 『격동의 시기에 잘 영도해주셔셔 감사하다』 『어려운 때인만큼 대통령의 신변안전에 특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덕담과 당부를 잊지 않았다. 김대통령은 윤옹에게 『3년만 있으면 백세가 되십니다.꼭 백세를 넘기시도록 하십시오』라고 축수를 했다.윤옹은 고령으로 주 2∼3회 건강체크를 받으면서 새벽에는 자동차를 이용해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재욱옹(84)은 김대통령과 호형호제하던 사이다.지금도 영등포에서 치과병원을 개업하고 있다.윤옹의 차례가 되자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김대통령이 『지금도 치과를 운영하십니까』하고 물었다.윤옹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김대통령은 『참 환자가 불쌍하다.그런 연세로 어떻게 남의 이를 고친단 말입니까』하고 말을 받아 웃음이 일었다.다시 윤옹이 『얼굴보러 오는 사람들이지 병고치러 오는 사람들 같지는 않더라』고 하자 김대통령이 『그러면 그렇겠지요』라고 해 또 한차례 웃음이 일고 오찬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계속됐다. 이석주(91·이철승전의원의 작은아버지)·이상돈(83·와세다대 한국동창회장)·원장길(82·제헌동지회장)·김인식(81·제헌국회 보안법발의자)·정준(80·MRA한국본부장)·박상영옹(76·서예가)등은 젊은이 못지 않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대학생파출소습격문제·남북정상회담추진·통일문제등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박옹은 이자리에서 「적벽부」를 적은 병풍을 김대통령에게 선물했다. 김대통령은 집안어른을 모시듯 깍듯한 예우를 아끼지 않았다.김대통령은 거동이 불편한 윤치영·이석주옹이 자리에서 일어날 때는 손수 의자를 뒤로 물려 일어나기 쉽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정치원로들을 잘 모시기 위해 이날 청와대는 두가지 파격을 했다. 하나는 본관의 비상용 엘리베이터를 공개한 것이다.청와대는 외국원수들에게도 1층에서 2층 정상회담장으로 올라갈 때는 계단을 이용하게 하고 있다.비상용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청와대비서관들도 잘 모른다.청와대측은 원로들에게 보통출입문처럼 치장돼 있는 이 비상엘리베이터를 제공했다. 김대통령은 제헌의원들에게 거마비도 내놨다.「3공」때부터 이어져온 제헌절관례에 따른 것이었다.다른 관례가 다 없어진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파격이다.제헌의원들은 「한푼도 받지 않는 대통령」의 촌지가 궁금하고 소중한 듯 그자리에서 봉투를 풀어보고는 그대로 다시 싸서 안주머니에 넣었다. 원로가 많은 사회는 여유가 있고 안정되게 마련이다.청와대의 이날 파격은 원로가 대접받기를 바라는 김대통령의 평소 희망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었다. 지금까지우리나라에 생존해 있는 제헌의원은 모두 12명.이 가운데 노환으로 중대병원에 1년 넘게 입원중인 안순상옹(97),중풍에 걸려 위독한 조규갑옹(90),당뇨로 성야병원에 입원중인 조한백옹(87),호흡기질환으로 제주도에서 요양중인 민경식옹(75)은 이날 오찬에 참석하지 못해 청와대를 안타깝게 했다.
  • 철새 해마다 줄어든다/전문가들,“환경오염 때문”

    ◎을숙도 큰고니 올 2백마리… 절반 감소/주남저수지 가창오리는 50마리로 급감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의 종류와 숫자가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다. 해안매립등 각종 개발공사로 철새들의 서식지인 습지가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는데다 대기·수질등의 환경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의 경우 해마다 3백∼4백마리의 큰고니가 날아왔으나 올 겨울은 10여마리밖에 목격되지 않았다고 철새연구 전문가인 경희대 윤무부교수가 밝혔다. 이 저수지에서는 또 가창오리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2천여마리 정도가 떼지어 다녔으나 지난 1월에는 50여마리에 불과했다. 철새들의 집단 서식지로 유명한 낙동강 을숙도도 마찬가지다. 91년 4백여마리에 이르렀던 큰고니는 92년과 93년 3백마리를 유지하다 올해에는 2백여마리로 격감했다. 혹부리오리도 92년 3백여마리에서 지난 1월에는 80여마리만 관측됐다. 또 매해 겨울이면 재두루미와 두루미가 1백∼2백마리씩 찾아들던 민통선지역인 강원도 철원에도 올 겨울에는 그 숫자가 절반이하로 줄어들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강화도에서도 두루미 고니등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거의 관찰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제환경협약인 람사르(RAMSAR)조약에서도 풍부한 개펄을 끼고 있고 대륙과 해양을 연결해주는 반도지형으로 철새들의 주요한 이동경로로 지정하고 있을 만큼 철새도래지로 손꼽히고 있다. 중앙대 이상돈교수는 『철새들의 감소는 우리 생태계와 환경의 변화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로서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무분별한 개발사업을 자제하는 것은 물론 환경오염에 대해 국민들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 호랑이·코뿔소뿔 한약재 유통/미에 대한무역제재 요구

    ◎세계야생동물기금 국제민간환경단체인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이 최근 우리나라가 시베리아호랑이와 코뿔소등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보호에 무관심하다는 이유로 미국 내무부에 펠리수정법에 따른 무역제재를 촉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대 이상돈교수에 따르면 세계야생생물기금은 15일자로 미국 내무부에 보낸 공문을 통해 『한국이 지난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금지에 관한 국제협약(CLTES)에 가입했으나 아직도 코뿔소뿔등이 한약재로 유통되는등 한국정부가 이들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공조활동에 무관심하다』고 지적,한국을 무역보복의 적용대상국에 포함시킬 것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펠리수정법은 멸종위기에 있는 야생동식물보호에 소극적인 국가에 대해 미국정부가 일방적인 무차별적 무역보복을 취할수 있도록 하고있어 「그린 슈퍼301조」로 불린다.
  • 제헌의원들에 선물/민자당직자들

    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등 당직자들은 22일 추석을 앞두고 시내 제헌동지회관을 방문,윤치영전공화당의장등 제헌의원들을 위로하고 홍삼 한세트씩을 전달했다. 이날 제헌동지회에서는 생존의원 13명중 윤치영 이석주 윤재욱 박상영 정준 김인식 원장길 이상돈옹등 제헌의원 8명이 당직자들을 맞았다.
  • 통일고문 30명 위촉/김 대통령

    김영삼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박형규목사·유치송전민한당총재등 통일고문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오찬을 가졌다. 통일고문명단은 다음과 같다. 민관식 권오기 김영정 김영석 김옥렬 김집 김현자 김형기 남욱 박동진 박현식 박형규 오록원 유치송 윤근환 이상돈 이창희 이태영 이효재 정해영 조석래 조연하 조향록 최호중 홍성철 김명윤 김옥균 박권상 최영철 홍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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