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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 역시 비교적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공개..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박미선 집 공개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 공개, 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박미선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공개, 화려한 이층집+모던 인테리어 ‘부부사랑 가득’

    박미선 집공개, 화려한 이층집+모던 인테리어 ‘부부사랑 가득’

    박미선 집공개가 화제다. 방송인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집을 공개해 네티즌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맘마미아는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방송에서는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이층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화려한 외관을 자랑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는 박미선과 이봉원의 사진이 진열되어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박미선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박미선 집공개, 이층집에 나도 살고 싶다”, “박미선 집공개, 이봉원이랑 사이가 좋은 것 같아”, “박미선 집공개, 생각보다 화려하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박미선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봉원, ‘막말 논란’ 변서은 비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

    이봉원, ‘막말 논란’ 변서은 비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

    개그맨 이봉원이 대통령을 향해 막말을 한 후배 개그우먼 변서은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봉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변 모라는 보도 듣도 못한 철딱서니 없는 인간이 현직 여성 대통령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지껄였다”면서 “바로 친필 사과문이니 어쩌니 끄적댔지만, 도저히 상식을 갖고 사는 인간이라면...내가 다 살이 떨린다”고 비난했다. 이봉원은 또 “말과 물은 뱉고 쏟아지면 주워 담을 수가 없다. 아무리 순간적인 실수라고 변명을 해도 참을 수 없는 언행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변서은은 지난 18일 민영화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페이스북로 올리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라는 막말을 해 파문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자연을 떠나 만성질환,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자연은 보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신선한 공기와 햇볕을 공급해 우리 몸의 치유력을 높여주는 등 자연 치유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1박 2일간의 산림 치유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면역력의 변화를 체크해본다. ■예쁜 남자(KBS2 밤 10시) 예쁜 얼굴로 돈 많은 여자 잭희를 유혹해 집과 차를 받은 독고마테. 그런 독고마테를 짝사랑해 온 보통이는 여전히 마테앓이를 하며 마테 엄마 미숙을 돌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테는 보통이로부터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려 한다. 한편 언젠가부터 우연을 가장하면서 마주치던 여자가 마테의 앞을 가로막는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소소한 장난감부터 고가의 명품 장난감까지. 장난감을 사랑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피규어 마니아 김신영, 아이언맨 중독 케이윌, 등산용품이 최고의 장난감이라는 이봉원, 그리고 베일에 싸인 또 한 사람이 출연한다. 장난감이라면 눈에 불을 켜는 네 사람의 불꽃 튀는 장난감 자랑 배틀이 펼쳐진다.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우리나라 지폐 속에 그려진 초상화는 모두 옆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폐 속 초상화의 인물이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옛날 초상화의 특징을 탐구해 본다. 그런데 여름에만 걸리는 줄 알았던 식중독. 알고 보니 가을, 겨울에도 조심해야 한다는데…. ■다문화 사랑(EBS 밤 8시 20분) 베트남 출신의 람티녹 한의 고향은 호찌민에서 차를 타고 4시간을 더 들어가야 하는 하오양이다. 그녀가 유독 책임감이 강해야만 했던 이유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17살 터울의 막내까지 살뜰히 챙겨야만 하는 4남매의 맏이였기 때문이다. 그랬던 그녀가 열아홉에 한국으로 떠나기로 했던 건 지인의 소개로 남편 정종우씨를 만나서였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생계를 잇기 위해서 수천년 전부터 사냥을 해왔던 마지막 남은 다섯 부족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자연과 환경 속에서 그곳에 맞는 사냥법과 도구를 사용해서 사냥한다. 이번 시간에는 독침을 사용해서 원숭이를 사냥하고, 독극물을 풀어서 물고기를 잡는 와오라니족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 이융조·이봉원씨 외솔상 수상

    이융조·이봉원씨 외솔상 수상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홍식)는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제35회 외솔상 수상자로 문화 부문에 이융조(왼쪽)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이사장, 실천 부문에 이봉원(오른쪽) 작가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고학자인 이 이사장은 역사의 상한선을 신석기에서 구석기로 올려놓아 식민지 사관의 극복과 함께 새로운 역사 해석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 작가는 사람 이름을 한자 이름 대신 ‘한말글’로 쓰자는 운동을 펼치며 우리 사회에서 한말글 이름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세종대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짝을 찾으려는 남녀들이 모인 ‘애정촌’에서 남자들이 손연재를 닮은 여자 5호의 아찔한 매력에 마음을 빼앗겼다. 9일 방송되는 SBS ‘짝’에서는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들이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짝에서 연예인급 외모를 가진 여자 5호가 손연재를 닮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다만 짝 여자 5호는 남자 3명의 대시를 받아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하지만 짝 여자 5호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잘 바뀌는 것 같다. 한결같지 않으면 나머지 조건들이 크게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해 짝으로 맺어지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 했다. 아울러 개그맨 이봉원을 닮은 남자 4호와 허벅지 28인치 프로 경륜선수 남자 1호는 해병대 선후배 사이로 치열한 자존심 싸움을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페리노배 연예인 야구대회 출범식

    [포토] 페리노배 연예인 야구대회 출범식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페리노배 제 5회 연예인 야구대회’ 미디어데이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 야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예인 11팀(250여명), 일반인 1팀 등 총 12개 팀(개그콘서트 메세나, 천하무적 야구단, 한 야구단, 알바트로스, 조마 조마, 재미 삼아, 이봉원의 스마일, 이기스, 외인구단, 공놀이야, 개구쟁이, 안전행정부 야구단)이 참가했다. ‘연예인 야구대회’는 야구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 및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또한 소외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 할 예정이다. 대회기간은 10월 6일부터 12월 22일까지 3개월간 경기도 양주시 장흥야구장에서 매주 일요일 경기가 진행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페리노배 연예인 야구대회 출범식

    [포토] 페리노배 연예인 야구대회 출범식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페리노배 제 5회 연예인 야구대회’ 미디어데이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 야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예인 11팀(250여명), 일반인 1팀 등 총 12개 팀(개그콘서트 메세나, 천하무적 야구단, 한 야구단, 알바트로스, 조마 조마, 재미 삼아, 이봉원의 스마일, 이기스, 외인구단, 공놀이야, 개구쟁이, 안전행정부 야구단)이 참가했다. ‘연예인 야구대회’는 야구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 및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또한 소외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 할 예정이다. 대회기간은 10월 6일부터 12월 22일까지 3개월간 경기도 양주시 장흥야구장에서 매주 일요일 경기가 진행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문화 In&Out] 안전보다 시청률 부상 권하는 예능

    “출연자들은 박쥐 수프를 먹으며 입 안 가득 씹히는 잔뼈와 특이한 향 때문에 곤욕스러워 했고 실제로 한 출연자는 눈물을 보였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은 레이스 중 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을 맞았다.” MBC가 지난달 ‘파이널 어드벤처’를 홍보하며 배포한 보도자료다. 출연자들이 구역질 나는 음식을 먹고 사고 위험에 처하는 게 프로그램의 홍보 수단이 됐다. 더 강렬한 리얼리티, 더 무모한 도전이 강조될수록 예능 프로그램의 안전 불감증은 ‘필수’가 된다. 예능 프로그램의 안전 불감증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4일 개그맨 이봉원은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촬영 중 안면 타박상을 입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 여파는 프로그램 촬영 중단으로까지 이어졌다. 지난 3일 MBC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양궁·풋살 선수권대회’ 녹화 현장에서는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풋살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이튿날 음악방송에서는 무대에 앉아 노래를 불러야 했다. KBS ‘출발! 드림팀’, MBC ‘파이널 어드벤처’, SBS ‘정글의 법칙’ 등도 출연자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기로 유명한 프로그램이다. 스포츠가 결합된 예능 프로그램과 리얼리티를 강조한 예능 프로그램은 신변잡기 토크쇼가 식상해질 때쯤 주목받기 시작했다. 연예인들이 땀을 흘리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이 꾸밈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그러나 비슷비슷한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이마저도 식상해지자 점점 리얼리티와 도전의 강도를 높여갔다. 오지 체험이 인기를 끌자 오지에서의 레이스가 등장했고, 군대 체험은 경찰과 소방관 체험으로 이어졌다. 방송사들은 의료진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다고 해명한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줄부상은 단순히 안전대책 미비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 듯 하다. ‘스플래시’는 훈련받은 다이빙 선수가 하는 높이와 동작에 연예인이 도전한다는 게 프로그램의 존재 이유다. 연예인들이 완벽하지 않은 자세로 입수하면서 타박상을 입는 건 자연스러운 결과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 160여명을 모아놓고 2시간 분량을 뽑으니 메달을 따야 ‘통편집’을 면한다. 한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는 “신인일수록 얼굴 한 번 비추기 위해 격렬하게 경기에 임할 수밖에 없고 달리기 종목에서 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했다. 극한, 위험, 투혼, 탈진… 몸 쓰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늘어날수록 격한 어감의 단어들이 포털사이트 메인을 장식한다. 이런 단어들은 방송사가 배포한 홍보자료에 실린 것들이다. 방송사들은 자신들의 기획력에서 탄생해야 할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를 극한에 처한 연예인들의 모습에서 찾으려 한다. 시청률 경쟁에 혈안인 방송사들은 시청자들의 쾌감도를 높이는 데 사활을 걸었지만 정작 높아지는 건 연예인들의 부상 위험과 시청자들의 거부감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스플래시 폐지 논의…“아직 확정은 아니야”

    스플래시 폐지 논의…“아직 확정은 아니야”

    ’스플래시’가 폐지 논의 중에 있다. 6일 MBC 측은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이하 스플래시) 녹화가 잠정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봉원 등 리허설 과정에서 발생한 출연자들의 안전사고로 인해 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당일 예정이던 녹화를 취소했다. 이에 프로그램 폐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자 MBC 측은 프로그램 향방에 대해 논의 중에 있으며 폐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이봉원이 다이빙 도중 안면 부상을 입은 데 이어 샘 해밍턴, 클라라, 이훈 등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플래시’ 녹화분은 오는 6일과 13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촬영 중 부상’ 이봉원, 결국 ‘스플래시’ 하차

    ‘촬영 중 부상’ 이봉원, 결국 ‘스플래시’ 하차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개그맨 이봉원이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5일 MBC 등에 따르면 이봉원은 전날 오후 스플래시 촬영장인 경기 고양시 실내체육관 수영장에서 연습을 하던 도중 수면에 얼굴을 부딪히면서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스플래시 관계자는 “정밀 검사 결과 안와골절( 눈 밑 뼈가 부러진 상태)이라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3~4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건강상 후유증 등이 없도록 수술을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일부 보도처럼 얼굴이 함몰됐다거나 망막, 뇌에 다른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건강상 어려움도 있고 프로그램 규칙도 있는 상황이어서 일단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스플래시’는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전파를 탄 뒤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등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사랑받은 ‘셀레브리티 스플래시(CELEBRITY SPLASH)’의 한국 버전이다. 25명의 스타가 4개의 팀으로 나눠 서바이벌 다이빙 대결을 펼친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되면서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호평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출연진들의 부상 소식이 이어지면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봉원, 스플래시 촬영 중 얼굴 다쳐…스플래시 잇따른 부상 괜찮나?

    이봉원, 스플래시 촬영 중 얼굴 다쳐…스플래시 잇따른 부상 괜찮나?

    개그맨 이봉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를 촬영하던 도중 크게 다쳤다. 이봉원은 4일 ‘스플래시’ 촬영장인 경기 고양시 실내체육관 수영장에서 다이빙 연습을 하다 부상을 입고 일산의 한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MBC는 “이봉원이 연습 도중 눈과 얼굴이 붓고 멍이 드는 타박상을 입었으며, 정확한 검진을 위해 또 다른 병원에 내원해 망막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이봉원이 “안면 일부 함몰과 망막 손상 등 큰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스플래시’는 출연자들이 잇따라 부상을 입는 비운을 겪었다. 방송인 샘 해밍턴과 클라라 등이 부상을 입었다. 배우 김영호, 양동근도 연습 도중 부상을 입었거나 기절했던 사실까지 털어놓아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빙대 위 ‘자신과의 싸움’… 스릴·감동·반전 종합선물세트

    다이빙대 위 ‘자신과의 싸움’… 스릴·감동·반전 종합선물세트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극복해 내는 스타들의 모습이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 펼쳐진다.이 프로그램은 네덜란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제작, 방송 중인 스포츠 리얼리티쇼로 스타들의 다이빙 도전을 통해 짜릿한 스릴과 감동, 극적인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첫 회에 앞서 지난 두 달간 연예인 출연자 25명은 국가 대표 다이빙 코치들의 지도를 받으며 맹훈련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도 놀랄 정도로 다이빙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개그맨 신동엽과 방송인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출연진은 최근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예능 대세로 떠오른 샘 해밍턴과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클라라를 포함해 양동근, 이훈, 임호, 조은숙 등의 배우들과 슈퍼주니어 강인, 샤이니 민호, 씨스타 소유 등 아이돌 가수, 개그맨 이봉원, 방송인 홍석천 등 총 25명이다. UFC 선수 김동현, 전 체조 선수 여홍철 등의 스포츠 스타들도 새로운 종목에 몸을 던졌다. 경기는 출연자들이 6~7명으로 짜인 네 개 조(A~D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회에 등장하는 도전자는 샘 해밍턴, 클라라를 비롯해 최근 탄탄한 복근을 선보인 조은숙, 사극의 왕 임호, 체조의 신 여홍철,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권리세 등이다. 이들은 예상 밖의 놀라운 다이빙 실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스포츠 서바이벌답게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임호는 사극 촬영 도중 물에 빠진 큰 사고를 당한 후 극심한 물 공포증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매일 오전 8시면 수영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성실한 ‘출석왕’의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을 위협했다. 클라라는 최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체력 관리를 위해 헬스까지 병행하며 ‘연습 벌레’라는 별명도 얻었다. 하지만 훈련 중에 당한 허리 부상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해 많은 눈물을 쏟기도 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에너지 사랑실천 제1회 한-스타 정부부처 연예인 야구한마당 열린다

    에너지 사랑실천 제1회 한-스타 정부부처 연예인 야구한마당 열린다

    전력난 해소를 위한 ‘에너지 사랑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부 부처와 연예인 간 야구 경기가 처음으로 열린다. ‘에너지 사랑실천, 제1회 한-스타 정부부처 & 연예인 야구한마당’ 경기가 28일 경기도 양주시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 경기는 오전 10시 국토교통부와 ‘공놀이야’ 팀, 오후 2시 산업통상자원부와 ‘알바트로스’팀, 오후 4시 안전행정부와 ‘개그콘서트 메세나’팀이 맞붙는다. 정부 부처 중에는 감사원, 문화관광부, 안전행정부, 환경부,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양주시청 등 총 10팀의 정부 부처 공무원 야구선수들이 나선다. 또 연예인 팀에서는 ‘공놀이야’에 가수 홍서범, 배우 이근희, 김용희, 김명수, ‘알바트로스’에는 오지호, 조연우, 김성수, 김성민, ‘개그콘서트 메세나’에서는 정태호, 박성광, 김대성, 이상민, 이상호 등 개그맨들이 출동한다. ‘조마조마’는 장진 영화감독과 박광수, 배우 이종원, 강성진, 가수 성대현, 임태경, ‘이기스’는 배우 송창의, 오만석, 박재정, ‘그레이트’에는 김수로, 서지석, ‘재미삼아’는 안재욱과 차태현, ‘외인구단’에는 개그맨 김현철, 이휘재, ‘개구쟁이’에는 변기수, 윤형빈, 이용진, 문세윤 등이 속해 있다. ‘스마일’에는 개그맨 이봉원, 지상렬이 활동하고 있다. 20개팀은 두 조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2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에너지관리공단, 양주시, 게임원, BMC, BH plus, 양주예스병원이 후원한다. 한편 박력 있는 시구로 ‘홍드로’라는 별명까지 얻은 배우 홍수아가 이번 행사에서 오랜만에 야구공을 잡고 시구자로 나서게 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축제로 불야성… “박통 이어 경제기적 재현을…”

    축제로 불야성… “박통 이어 경제기적 재현을…”

    “박근혜 대통령 만세” 19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3가 경로당.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근혜 대통령”을 연호했다. 삼덕3가는 박 당선자의 생가(生家)가 있었던 곳이다. 고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6·25전쟁 중 대구 계산성당에서 결혼한 뒤 이곳에서 신혼생활을 하면서 1952년 박 당선자를 낳았다.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육군본부 작전교육국 차장으로 근무했으며 이듬해 서울로 올라가 박 당선자는 1년쯤 살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은 박 당선자의 생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복합쇼핑몰이 자리잡고 있다. 이날 개표방송을 보기 위해 삼덕3가 경로당에 모인 주민 30여명은 밤늦게까지 TV 앞에서 “박근혜”를 응원하다 마침내 박 후보의 당선이 최종 결정되자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다. 이들은 경로당에 비치되어 있는 장구와 꽹과리, 징을 치며 자축했다. 엄일태(81) 삼덕3가 노인회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대통령 박근혜”를 외쳤고 주민들도 일제히 한목소리로 따라했다. 엄씨는 “박 당선자가 이곳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주민 모두는 생가가 있었다는 자체 만으로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모두가 편안하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로당 최고령자인 안종숙(90) 할머니는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느냐. 노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시 상모동 주민들은 박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온통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상모동은 19일 밤새도록 장구, 꽹과리 소리가 울려퍼지며 불야성을 이뤘다. 주민 500여명은 오후 6시부터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의 생가 앞 주차장에 설치된 120인치 스크린을 통해 개표 결과를 지켜봤다. 또 마을 경로당에도 주민 20여명이 모여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오후 6시 방송3사의 출구조사 발표에서 박 후보가 근소한 차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자 주민들은 일제히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다. 주민들은 “드디어 해냈다. 장하다, 박근혜”라며 고함을 질렀다. 서로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상모동 이봉원(55) 주민회장은 “박 대통령에 이은 또 한번의 큰 경사다. 박 후보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제 기적을 재현해 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TV에서 ‘박 후보 당선 확실’을 보도한 오후 9시 무렵부터는 북, 장구, 꽹과리 등을 치고 폭죽을 터뜨리면서 축제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개표 상황을 지켜보다 박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얼싸안고 춤을 추기도 했다. 박 후보는 매년 11월 14일 상모동에서 열리는 박 전 대통령 탄신제에 참석했으나 올해는 선거를 의식해 참석하지 않았다. 마을 뒷산에는 박 대통령의 조부모 및 부모 산소가 있다. 상모동에는 200여 가구 주민 600여명이 살고 있으며, 청장년층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이 잘되고 효심이 깊은 마을로 알려져 있다. 대구 한찬규·구미 김상화기자 cghan@seoul.co.kr
  • ‘빅보이’ 이대호, 연예인야구대회 시구자로

    ‘빅보이’ 이대호, 연예인야구대회 시구자로

    연예인들의 가을야구잔치에 일본 오릭스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가 시구자로 나선다. 3회 연예인야구대회가 다음달 3일 고양시 국가대표구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대한민국 대표 간판타자 이대호가 시구자로 나설 계획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에 참가했던 알바트로스 스마일 오도씨 공놀이야 조마조마 이기스 그레이트 재미삼아 등 8개 팀과 새롭게 합류된 외인구단, 메세나 등 총 10개 팀이 만나 우승을 두고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40여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조마조마’에는 배우 이종원과 임태경, 강성진이, ‘외인구단’에는 개그맨 이휘재와 김현철이, ‘오도씨’에는 개그맨 변기수, 윤형빈, 최효종이 그리고 메세나에는 개그맨 김준현과 박성광 등이, 스마일에는 개그맨 이봉원과 지상렬이 각각 선수로 소속돼 있다. 또한 이기스에는 배우 송창의, 오만석, 박재정 등이, 그레이트에는 김수로, 서지석 등이, 알바트로스에는 김성수와 오지호, 김성민 등이, 그리고 재미삼아에는 안재욱과 차태현이, 공놀이야에는 가수 홍서범과 배우 이근희, 이광기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3회 연예인야구대회는 다음달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12월 2일 결승전을 가진다. 인터넷 뉴스팀
  • 걔들이 가수? 응, 개가수!

    걔들이 가수? 응, 개가수!

    신조어 ‘개가수’. 개그맨과 가수를 겸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런 신조어가 나온 데에는 최근 들어 인기 개그맨들이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음원을 발매, 대중의 인기를 크게 얻게 된 데 있다. 개그맨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그룹 ‘UV’(위),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대세남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이 만든 ‘형돈이와 대준이’(가운데), KBS 2TV 개그 콘서트(이하 개콘)의 신보라, 박성광, 정태호로 구성된 ‘용감한 녀석들’(아래) 등이 대표적인 개가수. UV의 경우 2010년부터 꾸준히 10장의 싱글 앨범 등을 냈고, 특히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이태원 프리덤’ 등은 프로 가수들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곡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태원 프리덤’의 인기로 UV는 2011년 서울 용산구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MBC 파업사태로 ‘무도’가 결방되면서 ‘무도’의 대세남 정형돈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팬들에게 ‘형돈이와 대준이’는 가뭄 속 단비 같은 존재였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싱글앨범 ‘껭스타랩 볼륨1’과 ‘올림픽대로’를 내자마자 핫이슈로 떠올랐다. 1980년대 복고풍의 의상과 다소 껄렁껄렁한 행동거지를 특색으로 내세운 ‘형돈이와 대준이’의 앨범에는 특히 ‘MC 날유’ 유재석이 피처링 작업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됐다. 개콘에서 노래하는 용감한 래퍼로 콩트를 이어간 ‘용감한 녀석들’도 실제로 음원을 발매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용감한 녀석들’은 이미 두 개의 싱글앨범을 낸 상태이며 특히 ‘I 돈 Care’의 경우 개콘의 수장, 서수민 PD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개가수’의 출현은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과거 개그맨 겸 가수의 계보를 정리해 보자면 1960년대에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로’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서울구경’을 통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코미디언 서영춘, 넓게는 1980년대 장두석과 이봉원 콤비의 ‘시커먼스’의 패러디 음악은 물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발매된 심형래의 영구 캐럴, 최양락의 네로 크리스마스, 김미화 김한국의 쓰리랑 부부 캐럴 등이 인기를 끈 바 있다. 개그 소재의 가사말과 개그맨의 이미지를 활용해 가수 활동을 한 개그맨들과 달리 1990년대 박명수와 이휘재는 프로 가수들의 음반을 표방한 정규 앨범을 수차례 냈다. ‘개가수’들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최근에 발매된 개그맨들의 음반 수준은 거의 프로 가수들의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음악의 퀄리티가 높다.”면서 “게다가 개그맨들의 가수 활동에는 그들의 캐릭터가 살아 있어서 캐릭터가 전하는 스토리가 음악 안에 녹아 있어 대중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대중들 시선이 다양해지고 달라졌다는 것도 큰 역할을 했다. 과거처럼 음악에 엄밀한 잣대를 적용해 가수의 전유물로만 보는 게 아니라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고 대중이 인식하게 됐다. 가창력과 음반의 작품성만 보는 게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 측면도 중요하게 여기게 되면서 ‘개가수’들이 더욱 주목받게 됐다.”면서 “현재 가요시장의 소비속도가 굉장히 빨라진 데다 무한도전이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음원이 발매되면 음원차트를 거의 휩쓸면서 ‘개가수’들의 노래가 이미 대중들에게 검증된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개가수’들의 활동이 가요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도 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개가수’들의 노래는 현실적이고 일상성을 지닌 가사들이 대중에 어필하며 인기를 끈다. 음악의 다양성은 인정돼야 하지만 이들의 음악에는 프로 가수들보다 음악적 진정성이 결여된 부분도 있다.”면서 “가장 큰 문제는 이들의 가수 활동으로 프로 가수가 되려고 수년간 준비해온 인지도 없는 신인가수들의 진입이 더욱 어려워진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음원 사이트들도 개그맨 가수들의 음원이 상업적으로 돈이 되다 보니 그들의 음원 위주로 내거는 경향이 있다.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됐다.”고 지적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29일 TV 하이라이트]

    ●낭만을 부탁해(KBS1 밤 7시 30분) ‘추억의 낭만 데이트’란 주제로 청춘 남녀의 데이트 명소인 경기 포천 산정호수에서 이뤄졌다. 신·구세대가 함께하는 낭만원정대. 1980년대 다방에서 미팅을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가수 전영록은 성냥개비를 이용해 성냥불 끄기 프러포즈 3단계를 선보였다. 또, 가수 김정민은 설탕을 이용해 지루함을 달래며 여자를 기다리는 방법을 공개한다. ●추적 60분(KBS2 밤 11시 5분) 자동차 보험은 차를 가진 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그러나 자동차 보험료는 높은 손해율을 기록하며 2002년 한 차례 인하된 이후 계속 인상되고 있다. 높은 사업비와 관리 부실이 손해율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개선안은 마련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해마다 인상되는 자동차 보험료의 실태를 추적해 본다. ●수목 미니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MBC 밤 9시 55분) 규원은 국악과 교수님의 병원비를 모금하기 위해 일일찻집을 준비한다. 보운은 학교 내 인기 밴드인 더 스투피드 공연 계약을 성사시킨다. 한편 서현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금의환향한다. 그리고 개교 100주년 기념 공연 연출 제의를 받고 찾아간 학교에서 오래전 헤어진 연인 윤수와 마주치고 만다. ●한밤의 TV연예(SBS 밤 8시 50분) 양복 안에서도 빛나는 몸매를 가진 배우 장혁. 스타들만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하는 ‘스타 시크릿’에서 그의 명품 근육에 대한 비밀을 공개한다. 남성 건강미의 상징인 탄탄한 팔 근육, 그리고 한여름 휴양지의 필수품인 명품 복근을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한 달 안에 만들 수 있다는데. 장혁이 알려주는 여름을 빛낼 명품 근육의 비법을 지금 공개한다. ●공부의 왕도(EBS 밤 12시 5분) 목표를 실현하는 데 계획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까. 여기 단 88칸의 계획만으로 최상위권 대학 진학 목표를 실현한 여학생이 있다. 치밀하고 체계적인 계획과 실천으로 통영여고의 별이 된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 주현경(사진)양이다. 내신 전 과목 1등급에 부동의 전교 1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던 88칸의 비밀을 밝힌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최양락, 이봉원의 ‘나는 전설이다’에 뛰어난 목소리만큼이나 쟁쟁한 입담을 자랑하는 4인 4색 성우들이 출연한다. 성우계의 절친 4인방이 최초로 밝히는 ‘이것만큼은 제발 고쳐라’부터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데뷔 이야기를 공개한다. 또 더빙 현장에서 생긴 요절복통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성우의 모든 것을 낱낱이 밝혀본다.
  • [22일 TV하이라이트]

    ●환경스페셜(KBS1 밤 10시) 지구의 생물들은 자신들이 사는 환경에 맞게 경쟁하면서 때로는 공존하면서 생존해 왔다. 생존의 본능은 경험과 결합하면서 진화해 왔다. 이에 따라 생태계의 질서는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렇게 독특한 동식물들의 생존 방식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지구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아본다. ●로맨스타운(KBS2 밤 9시 55분) 다겸은 엄수정 방에 걸려 있던 그림을 챙겨 영희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순금은 엄수정이 챙겨간 5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돈을 캐리어에 담아 1번가로 들어오다 건우(정겨운)를 만난다. 건우는 캐리어 속에 뭐가 들었느냐고 순금에게 묻는다. 한편 영희는 위작 손해배상을 위해 집들을 돌며 돈을 꾸러 다닌다. ●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MBC 밤 9시 55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독고진은 해외 모처에서 절대 안정을 취한 후 귀국길에 오른다. 그렇게 독고진은 업그레이드된 후 더욱 특별한 인간으로 변모한다. 한편 약재 시장을 찾은 필주는 장금이 분장을 하고 촬영 중인 애정과 오랜만에 만나게 되고, 그 시간 독고진은 애정의 집으로 가 반갑게 형규와 재회한다. ●특집다큐(SBS 밤 12시 35분) 산악인 박영석은 산악 그랜드슬램에 이어 에베레스트 남서벽 코리안 루트를 개척해 왔다. 지구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멀고 험한 곳에 그 누구보다 많은 태극기를 꽂은 산악인이다. 그러나 이제껏 박영석이라는 이름은 늘 ‘산악그랜드슬램’, ‘세계 최초’라는 키워드에 가려져 왔다. 이제 인간 박영석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다큐프라임(EBS 밤 9시 50분) 몽골 남고비 사막의 가르빈 고비 지역은 붉은 털을 가진 쌍봉낙타가 유명하다. 몽골 전역에서도 낙타가 많아 ‘낙타의 고향’이라 불리는 곳이다. 새끼를 밴 어미낙타 공지는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자신의 첫 새끼를 낳기 위해 며칠째 사막을 떠돌고 있다. 그렇게 난산 끝에 태어난 새끼는 몸이 약해 젖을 빨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노래 한 곡으로 국민가수가 된 사람들이 있다. 바로 5000만 국민이 모두 다 아는 애창곡의 주인공들이다. ‘동물농장’의 서수남, ‘타타타’의 김국환, ‘촛불잔치’의 이재성, 1970~90년대를 주름잡아 왔던 이들. ‘나는 전설이다’의 MC 이봉원·최양락의 진행으로 그들의 무명시절부터 최고의 전성기,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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