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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속 연예인들 누가 있나보니 “억! 소리나는 라인업” 대박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속 연예인들 누가 있나보니 “억! 소리나는 라인업” 대박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속 연예인들 누가 있나보니 “억! 소리나는 라인업” 대박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방송인 이본의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본은 지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 소속사 ‘장진 사단’에 합류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다. ‘장진 사단’ 필름있수다에는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본은 소속사 필름있수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본은 서구적인 외모와 센스있는 진행능력을 바탕으로 MC와 라디오DJ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토토가’를 통해 여전한 진행 실력을 과시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한다 ‘토토가의 힘?’

    이본. 장진사단 합류한다 ‘토토가의 힘?’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소감보니

    이본 장진사단 합류,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소감보니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데이트 모습보니..”, 런닝맨 뒤풀이, 이본 장진사단,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온라인화제]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데이트 모습보니..”, 런닝맨 뒤풀이, 이본 장진사단,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8일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런닝맨 뒤풀이, 이본 장진사단,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등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조세호는 장예원과 박태환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장예원은 “우리(조세호와)가 밥 먹은 건 사진도 안 찍더라”며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 정말 친한 사이다”며 박태환과 절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서 친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장예원의 해명에 조세호는 “너와 박태환 선수 열애 기사, 넌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며 “’도전 1000곡’에 나와서 조세호가 이상형이라고 말해놓고 박태환과 만남. 그럼 나는 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예원은 “무슨 배신감이냐. 평소 연락도 안하잖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 있는 주간지 잡지사 샤를리 엡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보인 무장괴한이 난입, 총격을 가해 12명이 사망했다. 무장 괴한 3명은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무차별로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나 이슬람을 조롱한 샤를리 엡도의 보도내용에 불만을 품고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파리 검찰은 이 과정에서 주간지 편집장 등을 비롯한 직원 10명과 경찰 2명 등 총 1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8명의 부상자 중 4명도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의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가 아찔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겼다. 런닝맨 월요커플 트위터에는 7일 SBS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런닝맨 팀의 뒤풀이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맨 유재석, 탤런트 이광수, 개그맨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과 야구선수 류현진도 눈에 띈다. 특히 송지효와 개리는 서로를 두 팔로 감으며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즈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송지효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당시 여러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는데 유독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두 사람은 정말 친한 친구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 이본 장진사단 이본이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필름있수다’와 전속 계약을 맺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필름있수다 측은 7일 오전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무척이나 고무적이다.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본은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서구적인 외모와 탁월한 진행능력을 바탕으로 MC와 라디오DJ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여전한 진행 실력을 자랑했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에 무릎을 꿇었던 피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이 가해자 모녀가 폭행을 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7일 주차요원의 진술을 확보하고 해당 모녀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르바이트 주차요원 3명 중 한 명은 전날 경찰 조사에서 “50대 여성이 강제로 무릎을 꿇으라고 했고 욕설도 했다”며 “일어나려 하자 밀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모녀 중 50대 여성인 어머니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폭행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처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온라인화제]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런닝맨 뒤풀이, 이본 장진사단,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사진 = 더 팩트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뉴스팀 chkim@seoul.co.kr
  • [프로농구] ‘인삼’ 먹은 LG 후반기 희망 충전

    [프로농구] ‘인삼’ 먹은 LG 후반기 희망 충전

    LG가 시즌 첫 3연승을 거두며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쳤다. LG는 7일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데이본 제퍼슨(34득점)과 문태종(22득점)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102-85로 이겼다. 모비스가 지난달 25일 자신들을 상대로 기록한 올 시즌 최다 득점과 타이를 이뤘다. 15승째를 올려 공동 5위 KT와 전자랜드를 2.5경기 차로 추격, 후반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퍼슨의 호쾌한 덩크로 첫 득점을 올린 LG는 1쿼터 내내 인삼공사를 거세게 몰아쳤다. 문태종이 연달아 3점슛을 꽂아 넣었고, 제퍼슨은 골밑을 공략했다. 2쿼터에서도 문태종의 활약이 계속됐다. 외곽포는 물론 날카로운 돌파까지 시도하며 인삼공사 수비진을 흔들었다. 인삼공사는 장민국이 2쿼터에서만 11점으로 분전했으나 LG의 기세를 막지 못했고, 한때 20점 차까지 밀렸다. 3쿼터에서도 LG는 파상 공세를 퍼부어 최현민과 박찬희 등이 힘을 낸 인삼공사의 추격을 따돌렸다. 4쿼터 인삼공사의 장민국, 애런 맥기, 박찬희, 리온 윌리엄스가 잇따라 5반칙으로 코트를 떠나면서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전주에서는 오리온스가 이승현과 허일영(이상 12득점) 등을 앞세워 KCC를 75-69로 제압했다. 프로농구는 8일부터 닷새간 올스타전 브레이크에 들어간다. 한편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의 변연하는 이날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포워드로는 처음이자 역대 네 번째로 개인 통산 2000어시스트를 돌파했다. KB스타즈가 71-67로 이겼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전속계약 ‘토토가 나오길 잘했어~’

    이본, 장진사단 전속계약 ‘토토가 나오길 잘했어~’

    방송인 이본의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다. 이본은 소속사 필름있수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토토가의 위엄’ 제2의 전성기 기대

    이본 장진사단 합류, ‘토토가의 위엄’ 제2의 전성기 기대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제2의 전성기 도래할까’ 네티즌들 반응폭발

    이본 장진사단, ‘제2의 전성기 도래할까’ 네티즌들 반응폭발

    방송인 이본의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 사단’ 필름있수다에는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과 계약, ‘연기자로 재개?’ 어떤 활동할까

    이본 장진사단과 계약, ‘연기자로 재개?’ 어떤 활동할까

    방송인 이본의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다. 한편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본은 서구적인 외모와 센스있는 진행능력을 바탕으로 MC와 라디오DJ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토토가 열기 이어갈까 ‘기대폭발’

    이본 장진사단 합류, 토토가 열기 이어갈까 ‘기대폭발’

    방송인 이본이 화제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 사단’에는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필름있수다 전속 계약..완벽한 자기관리의 승리?

    이본 장진사단 합류, 필름있수다 전속 계약..완벽한 자기관리의 승리?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필름있수다’와 전속 계약

    이본 장진사단 합류 ‘필름있수다’와 전속 계약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과 전속계약, ‘제2의 전성기 올까’

    이본 필름있수다 장진사단과 전속계약, ‘제2의 전성기 올까’

    방송인 이본의 필름있수다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 사단’ 필름있수다에는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90년대 스타 전성시대 올까 ‘기대감 증폭’

    이본 장진사단 합류, 90년대 스타 전성시대 올까 ‘기대감 증폭’

    방송인 이본의 장진사단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장진 사단’으로 불리는 소속사 필름있수다는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토토가’ MC 이본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필름있수다 전속 계약 ‘장진사단 합류’

    이본 필름있수다 전속 계약 ‘장진사단 합류’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진사단 합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7일 장진 감독 사단인 필름있수다 측은 “이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토토가’의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장진사단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로 배우 고경표, 김대령, 김슬기, 김예원, 김원해, 김정민, 류덕환, 서이안, 서지원, 안재홍, 윤손하, 이수빈, 이해영, 조복래, 타카기 리나, 한서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농구] 김주성 개인 통산 리바운드 공동 2위

    [프로농구] 김주성 개인 통산 리바운드 공동 2위

    골리앗 김주성(동부)이 개인 통산 리바운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김주성은 4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11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다. 개인 통산 3289개를 기록하며 은퇴한 역대 2위 조니 맥도웰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위 기록은 역시 은퇴한 서장훈(5235개)이 갖고 있다. 경기는 동부가 박병우(16득점)와 박지현(14득점) 등 가드진의 활약을 앞세워 71-67로 이겼다. 전북 군산에서는 무려 34점을 퍼부은 데이본 제퍼슨을 앞세운 LG가 KCC를 77-59로 꺾었다. SK는 잠실에서 전자랜드를 76-67로 이기고 선두 모비스를 승차 없이 추격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아시안게임 金 투혼 국가대표냐 외국인 득점기계 KBL 선발이냐

    [프로농구] 아시안게임 金 투혼 국가대표냐 외국인 득점기계 KBL 선발이냐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빛나는 국가대표팀과 외국인 득점 기계가 둘이나 포진한 프로농구연맹(KBL) 선발팀 중 어느 쪽이 강할까. KBL은 새달 10~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15시즌 올스타전에 출전할 네 팀의 명단을 29일 발표했다. 10일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와 맞붙는 KBL 선발팀은 김진 LG 감독이 이끌며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 트로이 길렌워터(오리온스), 문태영(모비스), 이재도(KT) 등 12명이 뽑혔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 김태술(KCC), 조성민(KT) 등 최고의 가드들과 토종 빅맨 오세근(KGC인삼공사), 김종규(LG), 이종현(고려대) 등이 포진했다. 그러나 KBL 선발팀도 올 시즌 득점 1위 길렌워터(22.6득점)와 포웰(17.4득점)이 있어 만만치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11일에는 198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시니어팀과 이후 태어난 주니어팀이 맞붙는다. 시니어팀은 양동근, 조성민, 오세근, 문태종(LG), 양희종(인삼공사) 등 팬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5에 하승진(KCC), 애런 헤인즈(SK), 데이본 제퍼슨(LG) 등이 합류했다. 주니어팀은 김선형, 이재도, 길렌워터, 이승현(오리온스), 김준일(삼성)의 베스트 5에 김종규, 김시래(LG), 허웅(동부) 등의 영건들이 가세한다. 한편 헤인즈는 29일 전북 군산 월명체육관을 찾아 벌인 KCC와의 경기에 317경기째 출전함으로써 조니 맥도웰의 리그 역대 통산 외국인 정규리그 최다 출장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가 70-65로 이겨 KCC를 7연패 늪에 빠뜨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오! 주님… 첫 900경기 출전

    [프로농구] 오! 주님… 첫 900경기 출전

    ‘철인 가드’ 주희정(SK·37)이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9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았다. 주희정은 22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쿼터 종료 3분 50초 전 김선형과 교체돼 코트를 밟았다. 지난 20일 전자랜드전에서 정규리그 통산 899경기를 뛴 그가 마침내 900경기 출전을 달성하는 순간이었다. 15분34초 동안 코트를 누빈 주희정은 3득점 2어시스트 1가로채기로 감초 역할을 했다. 주희정의 기록은 당분간 넘볼 수 없는 영역이다. 역대 2위 추승균 KCC 코치는 738경기째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고 3~5위 서장훈(688경기), 신기성(613경기)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 코치, 문경은(610경기) SK 감독도 모두 은퇴한 이들이다. 6위 임재현(오리온스·604경기)이 현역 두 번째 기록 보유자다. 어린 시절 부모와 이별한 주희정은 할머니의 보살핌으로 자랐다. 어려운 집안 사정 탓에 고려대 2학년 때인 1997년 학창 생활을 접고 나래(현 동부)에 입단, 프로에 뛰어들었다. 첫 시즌 엔트리에 들지 못한 주희정은 다음 시즌인 1997년 11월 11일 LG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3분18초 동안 4득점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한 게 프로에서 받은 첫 성적표였다. 주희정은 ‘개근’에 가까운 선수다. 데뷔 후 18시즌 동안 나래와 삼성, KT&G(현 인삼공사), SK 등 주희정의 소속팀이 치른 경기는 총 910경기. 주희정은 딱 10경기만 결장했다. 무려 12시즌을 전 경기 출전했으며 올 시즌도 28경기 모두 코트에 섰다. 불혹에 가까운 나이 탓에 출전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아직도 평균 10분 이상을 소화한다. 주희정은 기록 제조기이기도 하다. 통산 득점 5위(8137점), 어시스트 1위(5093개), 스틸 1위(1430개), 리바운드 4위(3225개), 3점슛 3위(899개) 등 거의 전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1000경기를 채우고 은퇴하는 게 목표다. 이날 SK는 김선형(18득점)과 코트니 심스(15득점), 박상오(14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87-73 완승을 거뒀다. 21승(7패)째를 올려 선두 모비스를 1경기 차로 추격했고, 3위 동부와의 승차는 2경기로 벌렸다. 20일 전자랜드전에서 3점슛 11개가 모두 림을 빗나간 SK는 이날은 12개 중 8개를 성공시키며 체면을 살렸다. LG는 데이본 제퍼슨(32득점)이 분전했으나 빛이 바랬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조현아 인하대 이사직 물러나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파문이 인하대학교로 확산되고 있다. 인하대 교수회는 2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학 재단 이사장의 직계 자녀는 이사회에서 배제돼야 한다”며 족벌 경영 체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인하대 재단인 정석인하학원은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이사장이며 장녀 조 전 부사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등으로 이사진이 구성돼 있다. 인하대 이사직은 조 전 부사장이 항공기 ‘땅콩 회항’ 사건 이후 사퇴하지 않은 유일한 직책이다. 교수회는 이어 “이사장 자녀의 부적절한 언행이 사회적 지탄을 받는 사태는 그간 쌓인 적폐의 일단이 드러난 것”이라며 “재단과 모기업 대한항공은 물론 우리 대학의 운영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와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하대 총장직은 연이어 3대째 파행적으로 유지돼 왔다. 홍승용 11대 총장은 2008년 12월 말 이사회에 참석한 뒤 갑자기 퇴진했다. 당시 조 이사장도 참석한 이사회에서 조현아 이사가 교수 임용과 관련해 홍 총장에게 막말하며 서류를 던진 직후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본수 12대 총장도 임기를 채우지 못했다. 이 총장 역시 이사진과 매끄럽지 못한 관계였다는 풍문이 돌았다. 박춘배 13대 총장은 공교롭게도 미국 뉴욕 공항에서 땅콩 회항 사태가 발생한 지난 8일 돌연 사직서를 냈다. 한편 조 전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 전무는 지난 17일 마케팅 분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조직문화나 지금까지 회사의 잘못된 부분은 한 사람에 의해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면서 “모든 임직원의 잘못”이라고 강조했다. 조 전무는 “저부터 반성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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