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본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샤워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 우도
    2026-07-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18
  •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드러내…‘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화제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드러내…‘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화제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드러내기도

    ‘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드러내기도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tvN ‘택시’에서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은 이본에게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올해 TV 예능 상차림은 어느 해보다 다채롭다. 명절 대표 예능부터 색다른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MBC는 대중문화계를 강타했던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번 일으킬 태세다. 1990년대 가요의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설에 다시 보는 무한도전 토토가 스페셜’과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풀영상을 담은 ‘무한도전-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을 18일 오전 9시 30분, 20일 밤 12시 35분에 각각 방송한다. 명절에 빠지면 섭섭한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는 19·20일 오후 5시 55분에 각각 방송된다. 육상, 풋살, 양궁에 이어 올해는 농구가 추가됐다. 18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되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음악쇼다. 복면 가수의 음악 대결과 이들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스타 심사위원들의 심리 싸움이 펼쳐진다. SBS는 정규 편성을 노리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많다.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리얼버라이어티 2부작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게 콘셉트다. 이경규와 배우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등이 출연한다.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썸남썸녀’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한정수, 김지훈, 심형탁 등 9명의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동고동락하면서 증발해 버린 연애 세포를 되살린다는 프로그램이다. KBS 2TV에서 21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되는 설 특집 ‘스타는 투잡중’은 우연히 시작했던 취미가 남을 가르칠 수준에 오른 스타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열며 ‘투잡’에 도전한다는 내용이다. 소녀시대 유리는 요가 강사로, 이본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배우 기태영은 커피 강사로 각각 나선다. 케이블에서도 요즘 인기 프로그램을 몰아 볼 수 있다. tvN은 19일 오전 2시부터 이서진과 옥택연이 나오는 ‘삼시세끼-농촌편’ 전편을, 19일 밤 9시 40분과 20일 오후 2시30분, 21일 오전 7시 20분에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이 나오는 ‘삼시세끼-어촌편’을 각각 연속 방송한다. 스토리온은 18~19일 오전 10시에 고 김자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꽃보다 누나’ 전편을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 공개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 공개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분은 “남편은 MBC 공채 개그맨이다. 적극적으로 내게 대시했다. 내가 집 앞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는데 뛰어오더니 능숙하게 분리수거를 해주더라. 그 때 마음이 확 열렸다. 아직까지 쓰레기 분리수거를 다 해준다”고 남편자랑을 해 솔로인 이영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맨 차승환은 영화 ‘더 게임’, ‘피아노 치는 대통령’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비쳐…‘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화제

    김예분, 이본에 서운함 비쳐…‘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화제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김예분은 “남편은 MBC 공채 개그맨이다. 적극적으로 내게 대시했다. 내가 집 앞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는데 뛰어오더니 능숙하게 분리수거를 해주더라. 그 때 마음이 확 열렸다. 아직까지 쓰레기 분리수거를 다 해준다”고 남편자랑을 해 솔로인 이영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맨 차승환은 영화 ‘더 게임’, ‘피아노 치는 대통령’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공개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도 공개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내비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맨 차승환은 영화 ‘더 게임’, ‘피아노 치는 대통령’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 공개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스토리 공개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1997년 MBC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개그맨 차승환은 영화 ‘더 게임’, ‘피아노 치는 대통령’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골인 스토리

    김예분, 이본에 “서운했다” 왜?…‘택시’ 차승환 김예분 부부 결혼 골인 스토리

    ‘개그맨 차승환’ ‘차승환 김예분’ ‘택시 김예분’ ‘김예분 이본’ 미스코리아 출신 MC 김예분이 이본에게 서운함을 내비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예분이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예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김예분은 나한테 명함도 못 내밀었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방송을 못 봤는데 갑자기 김예분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무슨 일인가 했다. 너무 겁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그 얘기를 듣고 ‘내가 볼 땐 비슷비슷 했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당시 나도 가요 프로그램 MC를 했고 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다”고 이본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놨다. 또한 김예분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는 라디오 1등도 했는데 이본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했다”며 “내가 생각하기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니었다. 명함을 같이 내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차승환 김예분 부부가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90년대 스타 MC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 부부는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차승환은 먼저 김예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처음에는 차승환이 김예분의 팬이어서 직접 그녀가 DJ로 있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었다고. 그는 “이후 결혼에 골인하자 뭇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분은 “전화로 ‘넌 어쩜 그렇게 예쁘니’라고 말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달콤했다”고 남자 차승환에게 끌렸던 순간을 밝혔다. 이어 “제가 우울해 있으면 웃겨주는 남편이다”며 평소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0년대 퀸 이본, 셔츠 풀고, 다리는 쫙 벌리고… 섹시퀸의 도발 ‘눈길’

    90년대 퀸 이본, 셔츠 풀고, 다리는 쫙 벌리고… 섹시퀸의 도발 ‘눈길’

    <무한도전-토토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본이 <그라치아>와 만났다. 매니시한 수트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본은 특유의 당당하고 위트 있는 분위기로 촬영을 이끌었다. 이날 화보에 참여한 스태프들은 공교롭게도 모두 과거 이본의 팬들. 자신들의 학창 시절을 사로잡았던 90년대 여신을 영접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본은 ‘토토가’에 출연하게 된 사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에 대해 들려주었다. “’토토가’ 녹화 날 방송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수들과 안 마주치려고 일부러 한참을 대기실에 있었어요. 도저히 얼굴을 볼 자신이 없더라고요. 과거에 그들과 함께 했던 추억이 하나하나 다 떠올라서 마음이 싱숭생숭했고, 그 자리에 없는 가수들을 생각하면 슬프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울컥 했나 봐요.” 이본은 90년대 활동 당시 친했던 연예인 친구들에 대한 기억, 드라마 <느낌> <그대 그리고 나> 등 본인이 출연했던 작품에 대한 감상도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느낌>이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거기 나왔던 신인 연기자들이 하나같이 다 스타가 됐어요. 이정재, 류시원, 우희진, 오솔미, 이지은 등등. 윤석호 감독님이 연기자들에 대한 애정이 유별나셨어요. 연기자 각자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려고 집에 모두를 초대해서 다과회도 자주 여셨고요. 그때 우리는 정말 돈독했어요.” 이본은 앞으로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예능’ 이미지가 강하지만 제가 SBS 탤런트 3기 출신이거든요. 한창 일할 때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기 때문에 연기에 미련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예요. 하지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정말 저를 필요로 하는 역할을 만나기 위해서는 얼마간 기다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본의 솔직하고 인간미 넘치는 인터뷰는 2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우혁 스캔들에 집 벽 다시 칠한 사연 ‘안타까워’

    이본 장우혁 스캔들에 집 벽 다시 칠한 사연 ‘안타까워’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화제다. 이날 MC들이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이본은 “장우혁은 6살 연하다.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며 “방송에서 만났는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했다. ‘왜 누나라고 안 하냐’고 물으면 딱 잘라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하더라. 굉장히 마초적인 기질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본은 지난 2013년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서 장우혁이 자신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당시 이본은 장우혁과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저희 집 벽이 욕으로 도배됐다. 그래서 9번인가 벽 전체를 다시 칠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과거 열애설 해명

    이본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과거 열애설 해명

    이본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있다” 라디오스타 김구라, 이본 장우혁 열애설 방송인 이본이 과거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90년대 대표 김건모, 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본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은 “R.ef”라고 말했고, 이본은 당황스러워했다. 이 때 김구라가 “장우혁, 그리고 굵직한 분은 빼고 이성욱은 뭐냐”라고 묻자,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당시 장우혁과의 일화를 밝혔다. 한편 장우혁은 현재 탤런트 유민과 교제 중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본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우혁 스캔들, “집 벽 욕으로 도배..전체 벽 다시 칠했다” 얼마나 예뻤나?

    이본 장우혁 스캔들, “집 벽 욕으로 도배..전체 벽 다시 칠했다” 얼마나 예뻤나?

    ‘이본 장우혁 스캔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과거 스캔들이 있었던 장우혁과의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장우혁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주역 김건모 이본 김현정 김성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본은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지나간 일이다”라면서 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MC들이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장우혁은 6살 연하다.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며 “방송에서 만났는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했다. ‘왜 누나라고 안 하냐’고 물으면 딱 잘라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하더라. 굉장히 마초적인 기질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본은 지난 2013년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서 장우혁이 자신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당시 이본은 “장우혁 씨가 데뷔 전에 제 팬이었다고 했다. 방안 가득 제 브로마이드를 걸어 놓을 정도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본은 장우혁과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저희 집 벽이 욕으로 도배됐다. 그래서 9번인가 벽 전체를 다시 칠한 적이 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들이 출연해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무속인들은 이본과 장우혁의 궁합에 대해 “그냥 친구나 누나 동생 사이로는 괜찮지만 남녀 사이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본 장우혁 스캔들 소식에 네티즌은 “이본 장우혁 스캔들..과거에 정말 잘 나갔던 두 사람”, “이본 장우혁 스캔들..친한 사이인가?”, “이본 장우혁 스캔들..장우혁 마초적이지”, “이본 장우혁 스캔들..두 사람 무슨 사이?”, “이본 장우혁 스캔들..장우혁도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본 장우혁, 두 사람 무슨 사이? 알고보니 과거 스캔들상대

    이본 장우혁, 두 사람 무슨 사이? 알고보니 과거 스캔들상대

    방송인 이본이 과거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는 질문에 “다 지난 건데 어떠냐”고 입을 열었다.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우혁과의 스캔들 언급 ‘솔직한 매력 폭발’

    이본, 장우혁과의 스캔들 언급 ‘솔직한 매력 폭발’

    방송인 이본이 과거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는 질문에 “다 지난 건데 어떠냐”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우혁, “장우혁 누나라 절대 안하는 마초남” 열애설 폭탄고백

    이본 장우혁, “장우혁 누나라 절대 안하는 마초남” 열애설 폭탄고백

    라디오스타 이본, 90년대 성대현과 열애설… “먼저 전화번호 줬다” 화끈한 고백 ‘라디오스타 이본 성대현’ 방송인 이본이 과거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90년대 대표 김건모, 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는 질문에 “다 지난 건데 어떠냐”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가 “장우혁, 굵직한 분 빼고 Ref 이성욱 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실명을 거론하자, 이본은 민망해하며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라고 바로잡았다. 이어 이본은 “성대현이 당시에 되게 패셔너블하고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 맛이 있었다. 그리고 운전을 기가 막히게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당시 장우혁과의 일화를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스캔들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있다” 성대현 얘기 꺼낸 이유가?

    이본 스캔들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있다” 성대현 얘기 꺼낸 이유가?

    이본 스캔들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있다” 성대현 얘기 꺼낸 이유가? 이본 장우혁 성대현 열애설 스캔들 방송인 이본이 과거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90년대 대표 김건모, 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본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은 “R.ef”라고 말했고, 이본은 당황스러워했다. 이 때 김구라가 “장우혁, 그리고 굵직한 분은 빼고 이성욱은 뭐냐”라고 묻자,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당시 장우혁과의 일화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본 장우혁, 스캔들 언급 ‘대박’

    이본 장우혁, 스캔들 언급 ‘대박’

    방송인 이본이 과거 장우혁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는 질문에 “다 지난 건데 어떠냐”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가 “장우혁, 굵직한 분 빼고 Ref 이성욱 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라고 답했다. 또 이본은 장우혁과의 스캔들에 대해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본, “김예분 최할리 인기, 나한테 명함도 못내밀었다” 김예분 최할리 근황보니

    이본, “김예분 최할리 인기, 나한테 명함도 못내밀었다” 김예분 최할리 근황보니

    이본, “김예분 최할리 인기, 나한테 명함도 못내밀었다” 김예분 최할리 근황보니 ‘라디오스타 이본 김예분 최할리’ 방송인 이본이 90년대 스타 김예분과 최할리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건모, 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MC들이 “이본의 인기로, 김예분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자, “솔직히 김예분씨는 명함도 못 내밀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김국진이 “이본이 톱이었고 김예분이라는 신인이 있었다”고 정정하자, 이본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줬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수는 당시 인기를 끈 VJ 출신 방송인 최할리를 언급했다. 이에 이본은 김성수를 눈치 없다는 듯 쳐다봤고, 윤종신은 “자기 말고 다른 여자 얘기는 싫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국진은 “본인 말고 그 당시 인정받았던 후배를 꼽자면”이라고 이본에게 질문했지만, 이본은 고개를 저으며 일관된 반응을 유지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최할리는 지난해 3월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날 MC 이휘재는 “최할리 과거에 엄청 인기 많았다”며 “한창 방송에서 높은 인기를 끌면서 활동을 하던 중 갑자기 방송에서 사라졌다. 이유가 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할리는 “사실 결혼하자마자 아이들이 생겨나서 방송을 그만두게 됐다”며 평범한 주부로서의 삶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본 장우혁 스캔들, 어느정도 였길래?

    이본 장우혁 스캔들, 어느정도 였길래?

    ‘이본 장우혁 스캔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이 과거 스캔들이 있었던 장우혁과의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장우혁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주역 김건모 이본 김현정 김성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본은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지나간 일이다”라면서 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MC들이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장우혁은 6살 연하다.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며 “방송에서 만났는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했다. ‘왜 누나라고 안 하냐’고 물으면 딱 잘라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하더라. 굉장히 마초적인 기질이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본 장우혁 열애설 “6살 연하, 마초기질” 유민 열애는?

    이본 장우혁 열애설 “6살 연하, 마초기질” 유민 열애는?

    이본 “장우혁 6살 연하, 마초기질 있다” 라디오스타 김구라, 이본 장우혁 열애설 방송인 이본이 과거 장우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90년대 대표 김건모, 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본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은 “R.ef”라고 말했고, 이본은 당황스러워했다. 이 때 김구라가 “장우혁, 그리고 굵직한 분은 빼고 이성욱은 뭐냐”라고 묻자,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본은 장우혁에 대해 “6살 차이에 구미 출신인데 과거 방에 내 사진을 붙여놨다고 한다”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절대 누나라고 안 한다. 마초기질이 있다. 왜 누나라 안 하나 물었더니 싫다고 했다”고 당시 장우혁과의 일화를 밝혔다. 한편 장우혁은 현재 탤런트 유민과 교제 중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본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