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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무늬만 재벌남 지현우와 상류층 프린스 남궁민이 ‘10억대 럭셔리 질주’ 를 펼쳤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 두 배우가 대당 6000만원을 호가하는 초특급 오토바이를 탄 채 불꽃 레이싱을 선보인다. 지현우와 남궁민이 사용한 오토바이는 유명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한 대당 최소가로 6000만원에 달한다. ‘부자의 탄생’ 촬영을 위해 총 15대가 등장한 만큼 약 10억여 원에 달하는 소품비가 사용된 셈. 극중 최석봉 역을 맡은 지현우는 “이따금 귀여운 스쿠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곤 하지만 이런 고가의 오토바이는 처음이다. 새로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 또한 “남자라면 누구나 멋진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로망을 가지고 있는데 드라마를 통해 그 꿈을 이뤘다. 오랜만에 스피드를 느끼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히는 등 두 사람 모두 들뜬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불꽃 레이스는 극중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남궁민)이 최석봉(지현우)에게 자신이 취미 생활로 모아왔던 고가의 ‘오토바이 컬렉션’ 을 보여주며 “달려보자.” 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운석은 한국 최고 재벌 오성그룹의 외동딸 신미(이보영 분)에게 작업 중에 신미와 만날 때마다 마주쳤던 ‘벨 맨’ 석봉에 대해 궁금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공부의 비법’ 을 전수한 ‘공부의 신’ 에 이어 성공비법 시리즈 2탄으로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 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지극히 현실적인 80여 가지의 ‘부자가 되는 비법’ 을 전수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화드라마 왕좌를 고수해왔던 ‘공부의 신’ 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방송은 오는 3월 1일 밤 9시 55분.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이원종, 지현우와 기싸움 ‘한판’

    ‘부자의 탄생’ 이원종, 지현우와 기싸움 ‘한판’

    ‘공부의 신’ 후속작 KBS 2TV ‘부자의 탄생’ 에 연기파 배우 이원종이 가세한다. 극중 이원종은 최석봉(지현우 분)의 중학교 시절 수학선생으로 등장해 기싸움 한판을 펼친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최석봉의 말에 넘어가는 코믹연기를 능청스럽게 해내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측의 한 관계자는 23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조연군단이 이보영, 지현우 등 젊은 주연들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줌으로써 ‘부자의 탄생’ 이 더욱 탄탄한 작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원종은 ‘충무로 대표 명품 조연 배우’ 로 손꼽히는 성지루, 박철민과 ‘아이리스’ 의 숨은 주역 윤주상, 정한용으로 구성된 ‘막강 조연 라인’ 과 함께 극의 인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원종과 성지루는 ‘명품 조연’ 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1세대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으며 이원종과 박철민은 지난해 8월 KBS ‘파트너’ 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이 배꼽을 움켜지게 만든 바 있다. ‘부자는 피가 아닌 노력을 통해 될 수 있다’ 는 메시지를 전하는 ‘부자의 탄생’ 은 오는 3월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벌 코미디 ‘…풍년빌라’ 새달 5일 tvN서 첫 방송

    달콤 살벌 코미디 ‘위기일발 풍년빌라’가 종합오락채널 tvN에서 방송된다. ‘위기일발’은 500억원짜리 13평형 빌라를 둘러싼 사연 많은 인생들의 코미디물로 신하균, 이보영, 백윤식 등이 출연한다. 20부작 미니시리즈로 지난해 7월 촬영을 시작해 100% 사전 제작되었다. 박지영 CJ미디어 드라마팀장은 “최고의 캐스팅과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이 드라마는 지상파와 케이블간의 장벽을 허무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면서 “드라마적인 요소와 ‘서스펜스 코미디’라는 영화적 장르를 매치시켜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새달 5일 오후 11시 첫방송.
  • 청순여배우 ‘카리스마女’ 로 안방극장 ‘똑똑’

    청순여배우 ‘카리스마女’ 로 안방극장 ‘똑똑’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여배우들이 ‘카리스마녀’ 가 돼 안방극장의 문을 다시 두드린다. 문근영은 KBS 2TV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로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 드라마에서 문근영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의붓동생(서우 분)의 삶을 질투하고 미워하는 신데렐라 언니 은조 역으로 분한다. ‘얼음공주’ 의 차가운 면모를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이다. ‘신데렐라 언니’ 는 문근영의 첫 악역연기 도전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문근영은 ‘바람의 화원’ ‘명성왕후’ 등을 통해 어린 나이임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어 어떤 악역 연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보영은 KBS 2TV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을 맡았다. 신미는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독설에 명령조의 말투로 무장한 까칠한 인물. 재벌기업의 상속녀지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짠순이다.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만 마시고 샘플 화장품을 애용해 재벌계에서 소금공주로 불릴 정도다. 지난 22일 제작발표회에서 이보영은 “남자가 까칠하고 여자가 캔디형인 것과 차별화 돼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고 드라마 출연 동기를 밝혔다. 극중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데뷔 후 한 번도 자르지 않았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기도 했다. 한가인은 올 5월 방영 예정인 SBS ‘나쁜 남자’ 로 3년만에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극중 당당하면서도 신분상승을 노리는 출세지향적인 여자 재인 역으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탈피한다는 각오다. 또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김남길 분)을 놓고 재벌가의 딸인 태라(오연수 분)와 매력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시영, 시원스레 쭉 뻗은 각선미

    [NTN포토] 이시영, 시원스레 쭉 뻗은 각선미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보영, 계단 내려갈 땐 ‘조심조심’

    [NTN포토] 이보영, 계단 내려갈 땐 ‘조심조심’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보영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길

    [NOW 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길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현우ㆍ이보영ㆍ남궁민ㆍ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KBS 2TV ‘공부의 신’ 후속작 ‘부자의 탄생’ 이 부자가 되는 비법 전수에 나선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KBS 드라마국 이응진 국장은 “부자는 결코 피로 상속 받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누릴 수 있는 실현가능한 꿈이라고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제작발표회 소감을 밝혔다. ‘부자의 탄생’ 의 연출을 맡은 이진서 PD는 “현실감 있고 생동감 있는 재벌 캐릭터를 소개해 주고 현대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부자는 무엇인가,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와 기업상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봤다.” 며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는 사람을 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고 부자관을 말했다. 이 PD는 이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단 돈을 안 써야 한다. 쓸데없는 데 투자하지 않아야 한다.” 면서 “‘못 먹어도 고’ 라는 말은 절대 투자에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얘기다. 그게 메시지다.” 고 덧붙였다. 지현우는 극중 재벌 아들이라 믿으면서 부자가 되려 노력하는 최석봉 역을 맡았다. 지현우는 “잘못 아끼면 김생민처럼 된다. 생민이 형한텐 미안하지만 멋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 는 장난 섞인 농담과 함께 “최석봉이란 인물처럼 당당하게 부자가 사는 것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다.” 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극중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은 이보영이 맡았다. 이보영은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를 보면 남자가 까칠하고 여자가 캔디형인 경우가 많은데 (신미는)굉장히 까칠하고 독설적으로 석봉에 의해 변하게 된다.” 며 “(여타 드라마와)차별화시켜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고 드라마 출연 동기를 밝혔다. 지난 2006년 ‘게임의 여왕’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이 밖에도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궁민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벌 2세 추운석을, 이시영이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재벌의 모습으로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1일.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각기 다른 상속녀 역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이 촬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생계형 상속녀’ 이신미 역을 맡은 이보영은 상위 1%의 로얄 패밀리지만 더치패이는 기본에 1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만 마시는 등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이보영은 “혼자 속사포처럼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주장만 하면서 굉장히 희열을 느끼며 하고 있다.” 며 “명령조로 해서 (촬영을)시작하기 전엔 죄송한데 찍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다.”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극중 이신미 캐릭터에 몰입하다 보니 비슷해진 점도 있다. 이보영은 “포인트를 적립하면 굉장히 없어보여서 선뜻 못 내밀 때가 있었는데 드라마를 하고 나서 영화도 포인트로 보고 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영화 ‘500마일 썸머’ 도 적립된 포인트로 관람했다고.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으로 이보영과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는 이신영은 “의상부터 악세사리, 촬영 장소 등이 너무나 화려해 여자의 기쁨이 이런 데 있구나 싶었다.” 며 “언니(이보영)처럼 스트레스를 풀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고 활짝 웃었다. 이들 ‘상속녀’ 는 극중 재벌 2세 추운석(남궁민 분)을 사이에 두고 격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신영은 “보영언니 머리를 잡는데 초반부터 힘 조절을 못해서 (언니가)아파했다.” 며 “너무 죄송했는데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다. 힘이 없다고 하시더니 결국엔 언니가 이겼다.” 고 귀뜸했다. 이보영에게도 이신영은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이보영은 “장난이 아니었다. 손으로 안 돼 발로 걷어차 이겼다.” 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남궁민,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NTN포토] 남궁민, 군 제대 후 ‘4년만에 컴백’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남궁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 대작 ‘풍년빌라’, 신하균-이보영 궁합은?

    케이블 대작 ‘풍년빌라’, 신하균-이보영 궁합은?

    신하균, 이보영, 백윤식 등 화려한 캐스팅에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가 관심을 받고 있다.공중파가 아닌 케이블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풍년빌라’(60분물, 20부작)는 500억원짜리 13평형 빌라를 둘러싼 사연 많은 인생들의 코미디 활극이다. 아버지가 죽고 남긴 허름한 빌라 가격이 알고 보니 500억짜리, 그 빌라에 살게 된 주인공은 점점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풍년빌라’에서 어리바리한 삼류 배우 역은 7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는 신하균, 아무나 근접할 수 없는 도도함과 묘한 신비감의 의상 디자이너로는 이보영이 연기 했으며 업계(?) 최고의 해결사 백윤식은 카리스마를 과시할 예정이다.또한 ‘풍년빌라’는 20부작 미니시리즈로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 올해 1월 촬영을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다.이에 CJ미디어 관계자는 “최고의 캐스팅과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풍년빌라’가 지상파와 케이블간의 장벽을 허무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며 “영화적 장르를 절묘하게 매치시켜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한편 종합오락채널 tvN 오리지널 드라마로 편성된 ‘풍년빌라’는 3월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사진=CJ미디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을 알리는 3월 안방극장에 신작 드라마들이 쏟아진다. 스타 PD와 작가 콤비의 화려환 귀환은 물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큰 변화를 앞둔 시간대는 주말극이다. KBS와 MBC는 새달 6일 새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인다. KBS 2TV ‘거상 김만덕’은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제주도민을 구휼한 실존인물 김만덕의 삶을 그린 사극. 이미연이 주인공 김만덕역을 맡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고, 고두심, 한재석, 박솔미 등이 출연한다.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방영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펼치는 현대판 영웅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일국이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을 맡았고,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한채영이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새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인생은 아름다워’는 ‘엄마가 뿔났다’, ‘내 남자의 여자’ 등의 흥행 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PD의 복귀작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다. 김해숙, 장미희, 김상중, 윤다훈 등 기존의 ‘김수현 사단’에 송창의, 남상미, 남규리 등 신예들이 대거 가세했다. 연초부터 방송사의 기싸움이 팽팽했던 월·화극에서도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새달 1일 첫선을 보이는 KBS 2TV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이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의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믿는 한 남자의 이야기.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이 출연한다. 새달 15일 첫 방송되는 SBS ‘오!마이 레이디’는 이혼 후 생계에 위기가 닥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별을 따다줘’ 후속이다. 채림은 주인공 윤개화 역을 맡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고, 톱스타 성민우 역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출연한다. MBC는 ‘대장금’과 ‘허준’, ‘이산’ 등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의 신작 드라마 ‘동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조선 제21대 임금인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담은 50부작이다. 타이틀 롤인 동이 역에는 한효주, 숙종 역에는 지진희, 장희빈 역에는 이소연, 인현왕후 역에는 박하선 등이 출연하며 ‘파스타’ 후속으로 3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추노’가 장악하고 있는 수·목극도 새로운 구도가 펼쳐진다. MBC는 새달 31일 ‘개인의 취향’을 내보낸다.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손예진과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신예스타 이민호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연애에 쑥맥인 엉뚱녀와 가짜 게이가 동거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추노’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첫 악역 도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우, 천정명, 2PM의 택연 등 쟁쟁한 젊은 스타들도 대거 가세한다. 동화 신데렐라에 반전을 시도했다. 신데렐라 언니, 즉 계모의 딸이 신데렐라를 보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TN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부신 매력’

    [NTN포토] 이시영, 반짝이 초미니 ‘눈부신 매력’

    22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부자의 탄생’은 그룹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목표일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한 남자가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이야기로 3월 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지현우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이보영·지현우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22일 재벌 추격자로 등장하게 될 두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가 수억 원대의 돈벼락을 맞은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보영과 지현우는 최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수억 원대의 현찰과 함께 찍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돈이 가득 깔린 침대 위에 누워 촬영에 임한 두 주인공은 “같은 벼락이라도 돈벼락이라면 맞아볼만 하다.” 며 “행복하다.” 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보영은 캐릭터에 몰입, 천연덕스럽게 돈을 세며 “돈다발 위에 누워있으니 기분이 마냥 좋다.” 고 연신 즐겁게 촬영에 임하다가도 “생각보다 돈이 푹신하지 않아 허리가 아프다. 침대로 쓰기는 어렵겠다.” 는 장난끼 섞인 목소리로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스틸 사진은 ‘부자의 탄생’ 의 두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의 ‘돈철학’ 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보영은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을 맡아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돈’ 을 표현하기 위해 돈을 움켜쥐었다. 이신미는 유산만 4천억이 넘는 재벌기업의 상속녀. 하지만 더치페이는 기본에 샘플 화장품을 애용하는 등 돈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지현우는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을 맡았다. 돈밭에 누워 언젠가는 재벌이 될 꿈을 꾸는 캐릭터를 재현했다. 현재 옥탑방에 거주하며 호텔 하우스맨으로 일하고 있지만 스스로 재벌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다. 언젠가 재벌아빠를 만날 날을 대비해 각종 경영 및 투자 관련 서적 독파, 로얄 패밀리 에티켓 훈련, 유명 CEO들의 말투와 제스처 연습 등 스스로 재벌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는 것. 한편 코믹멜로 재벌 추격극 ‘부자의 탄생’ 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로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 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지극히 현실적인 80여 가지의 ‘부자 되는 비법’ 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도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남궁민 등이 각기 다른 재벌의 모습을 재현하면서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리는 ‘부자의 탄생’ 은 오는 3월1일 ‘부자 되기 프로젝트’ 의 포문을 연다.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이색적인 머니 포스터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이색적인 머니 포스터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 주연의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이 군침 도는 ‘머니(Money)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1일 첫 방송되는 ‘부자의 탄생’이 공개한 ‘머니 포스터’는 ‘옥탑방 F4도 당당히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전수한다’는 드라마 주제에 맞춰 최석봉과 이신미, 추운석, 부태희 등이 꿈꾸는 ‘돈에 대한 동상이몽’을 컨셉트로 제작됐다. 이에 주연급 배우 4인방은 지난 4일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돈다발 위에 누워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의 지현우는 돈다발 위에서 마냥 순수한 미소를 지었다. 유산만 4000억이 넘는 재벌기업의 상속녀지만, 샘플 화장품을 애용하고,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에 목숨을 거는 등 돈이 새어 나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의 이보영은 설레는 눈길로 소중하게 돈다발을 세는 모습을 표현했다. 그런가하면 ‘상류층의 프린스’ 추운석 역의 남궁민은 돈다발을 손에 쥐고서도 엣지있는 눈길을 보내는 것을 잊지 않았고, 재벌가의 상속녀로 늘씬한 몸매에 뛰어난 미모를 갖춘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의 이시영은 돈뭉치를 움켜쥔 채 섹시한 포즈 선보였다. 무엇보다 촬영에 앞서 스튜디오 내에 흩뿌려진 돈다발을 접한 주연 4인방은 “이렇게 많은 돈 위에 누워보는 것은 처음이다”고 입을 모으며 “묘한 기분이 든다” “남의 돈이지만 행복하다”를 연발하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어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코믹멜로 재벌 추격극 ‘부자의 탄생’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를 통해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의 판도라 상자를 열 예정이다. 사진=다다크리에이티브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긴 생머리 ‘싹둑’ 자른 사연은..

    이보영, 긴 생머리 ‘싹둑’ 자른 사연은..

    배우 이보영이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귀여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여주인공 이보영은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 이신미(이보영 분)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최석봉(지현우 분)이 만나 부를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이보영이 맡은 이신미는 머리 손질에 돈을 쓰는 것도 아까워하는 일명 ‘구두쇠 재벌녀’이다.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신미가 머리를 자르는 장면 촬영을 위해 자신의 긴 머리를 실제로 잘랐다. ‘부자의 탄생’ 관계자는 “작품 속 이신미가 갖고 있는 발랄함과 지성미,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드러내는데 단발머리가 제격이다.”라며 “이보영이 소중하게 길러온 자신의 머리를 용기 내어 잘라줘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이보영을 비롯해 지현우,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KBS ‘부자의 탄생’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주)키이스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가수 손호영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손호영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부자의 탄생’ 1회에 석봉 역으로 분하는 지현우의 ‘재벌 아빠’로 변신한다.극중 손호영이 맡은 ‘그 남자’는 재벌 2세로 과거 석봉 엄마와 단 하룻밤만을 보낸 후 연락처가 적힌 종이만 남겨두고 떠난다. 하지만 석봉 엄마가 그 종이를 잃어버려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석봉은 ‘아빠 찾아 삼만리’를 결심하게 되는 것.‘부자의 탄생’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관계자는 “살인미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웃는 모습이 예쁜 손호영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라며 “손호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자의 탄생’은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남궁민 등이 출연하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부를 쌓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궁민, 드라마 ‘부자의 탄생’ 위해 8kg 감량

    남궁민, 드라마 ‘부자의 탄생’ 위해 8kg 감량

    배우 남궁민이 새로운 작품을 위해 체중을 8kg 감량해 화제다.남궁민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귀공자 추운석 역을 맡았다.남궁민이 분하는 추운석 역은 프런티어 그룹의 후계자로 로열패밀리의 교과서 같은 인물이다. 지적인 매력과 출중한 외모, 옷맵시까지 완벽하게 갖춰 많은 여성들이 이상형으로 꿈꾸는 남자이다.남궁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낭궁민은 제대 후 배우의 얼굴을 잃지 않기 위해 다이어트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며 “극중 캐릭터인 추운석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위해 최근에도 고단백질 음식만 섭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부자의 탄생’ 제작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측은 “남궁민은 추운석의 성격과 외모, 버릇 등 세세한 것도 놓치지 않고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열연을 펼칠 낭궁민의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자의 탄생’은 네 남녀의 서로 각기 다른 목적과 방식을 가지고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남궁민,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등이 출연한다.사진 = 3HW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신’ 후속 ‘부자의 탄생’ 화려한 조연들 눈길

    ‘공신’ 후속 ‘부자의 탄생’ 화려한 조연들 눈길

    “공부의 비법에 이어 부자 비법을 알려주마!” 오는 3월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대한민국 상위 1%로열패밀리’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전수할 화려한 조연군단이 이 드라마에 합류한다. 주인공들은 성지루, 박철민, 윤주상, 정한용 등 그동안 명품 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주름잡아왔던 배우들. 우선 코믹 연기의 달인 성지루는 언제나 사장이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사는 남자 우병도 역으로 분한다. ‘무늬만 재벌’인 석봉(지현우)의 절친인 강우의 외삼촌으로 수십 번의 사업 실패로 쌓인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과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는 고수가 됐다. 후에 석봉의 제갈량 역할을 하게 된다. 특유의 익살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배우 박철민은 석봉이 하우스맨으로 일하고 있는 호텔의 캡틴으로 등장한다. 호텔 오너의 외동딸이자 ‘까탈스러운 아가씨’ 신미(이보영)가 호텔에 등장하자 옴짝달싹 못하며 하우스맨들을 들들 볶는 인물이다.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독특한 캐릭터인 NSS 과학수사실장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윤주상은 재계1순위 오성그룹의 회장이 이중헌 역을 맡는다. 최고의 부호답게 카리스마가 넘치는 인물로 여자인 딸에게는 기업을 물려줄 수 없다는 확고한 기업관을 고수, 외동딸인 신미를 ‘생계형 재벌녀’로 만든다. ’아이리스’에서 대통령의 비서실장 역을 맡아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던 정한용 또한 석봉의 절친인 강우의 사람 좋은 아버지로 등장해 조연군단에 힘을 더한다. 지난 28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부자의 탄생’은 오는 3월1일 ‘부자 되기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지현우 ‘재벌가 자제’ 로 연기호흡

    이보영·지현우 ‘재벌가 자제’ 로 연기호흡

    배우 이보영과 지현우가 KBS 2TV ‘부자의 탄생’ 에서 각각 재벌가 상속녀와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역으로 낙점됐다. ‘공부의 신’ 후속작 ‘부자의 탄생’ 은 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재벌가 자제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재벌가 자제들의 부유한 모습보다는 ‘생계형 재벌’ 로 땀 흘려 원하는 것을 얻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드라마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보영은 기존의 극중 재벌가 상속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박하면서 검소한 ‘생계형 재벌녀’ 오성그룹 ‘이신미’ 로 분한다. 시식 코너를 애용하고 식사 후 더치페이는 기본. 게다가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즐겨 마시고 화장품도 샘플만 사용하는 등 기존의 재벌가 자제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또 여성 기업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그룹의 상속을 반대하는 아버지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에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이보영과 지난해 말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에 출연했지만 저조한 시청률 탓에 주목받지 못한 지현우의 연기호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은 오는 3월 1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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