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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효주 광고 중지해주세요, 요청 쇄도..이병헌 사건에 남동생 문제까지 불똥

    한효주 광고 중지해주세요, 요청 쇄도..이병헌 사건에 남동생 문제까지 불똥

    ‘한효주 광고 중지해주세요’ 배우 이병헌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배우 한효주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최근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을 통해 ‘이병헌 광고 중지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서명운동이 이미 목표치였던 2000명을 훌쩍 넘기고 현재 6000명을 돌파했다. 이병헌을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한 혐의로 검거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이병헌 사건이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SNS 등을 통해 여러 증거가 드러나며 이병헌을 향한 대중의 비난과 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 이에 이병헌 광고 중지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그와 함께 광고를 촬영한 한효주에게도 화살이 향했다. 네티즌은 청원 댓글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파장을 일으켰던 한효주의 동생 한중위의 군 관련 의혹을 언급하며 한효주도 광고에서 빼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한효주 동생은 소속부대에 있었던 ‘김지훈 일병 자살사건’에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후 프랑스 파리 머물다 귀국 ‘친정집으로..’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후 프랑스 파리 머물다 귀국 ‘친정집으로..’

    배우 이민정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모델 이지연 내연 관계 진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충격’ 파리서 심정 정리?

    이병헌-모델 이지연 내연 관계 진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충격’ 파리서 심정 정리?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모델 이지연’ 이민정의 귀국 후 친정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을 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민정은 귀국 후 시어머니와 남편 이병헌이 있는 경기도 광주 신혼집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친정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당연하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관계 빨리 밝혀라”,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신혼집 아닌 친정으로? 문제가 심각해보인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공식입장 밝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모델 이지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직후 파리행.. 귀국 후 향한 곳은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직후 파리행.. 귀국 후 향한 곳은

    배우 이민정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예정대로 소화 후 현재 친정집에...

    이민정, 스케줄 예정대로 소화 후 현재 친정집에...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현재 프랑스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합뉴스
  • 이병헌 협박논란 속 모델 이지연 과거 예명 밝혀져.. ‘눈길’

    이병헌 협박논란 속 모델 이지연 과거 예명 밝혀져.. ‘눈길’

    최근 한 누리꾼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했다. 또한, 이지연이 과거 ‘한수민’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왜 이병헌 신혼집 아닌 친정집으로 갔나”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왜 이병헌 신혼집 아닌 친정집으로 갔나”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왜 이병헌 신혼집 아닌 친정집으로 갔나”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한 뒤 신혼집이 아닌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직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에서 지내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집에서 지낸다는 소식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며 세간의 추측을 일축했다. 이민정 이병헌의 신혼집은 실제 서울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해 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모델 이지연과 글램 멤버 다희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병헌 측은 50억원을 요구한 두 사람을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이지연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간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교제 의혹을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도대체 무슨 일?”,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아무 일이 없는 것 맞나”,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앞으로 어떤 일이 또 일어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유는? “서울에서 촬영 있을 때는 친정집에 머무르기도”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유는? “서울에서 촬영 있을 때는 친정집에 머무르기도”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유는? “서울에서 촬영 있을 때는 친정집에 머무르기도”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한 뒤 신혼집이 아닌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직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에서 지내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집에서 지낸다는 소식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며 세간의 추측을 일축했다. 또 “언제까지 머무를지 모르지만, 당분간 친정집에 있을 것 같다.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도 사실 부담”이라고 전했다. 이민정 이병헌의 신혼집은 서울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해 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모델 이지연과 글램 멤버 다희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병헌 측은 50억원을 요구한 두 사람을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이지연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간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교제 의혹을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민정 마음 추스르고 있는 듯”,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번 사건으로 참 고통 많이 받는 듯”,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협박사건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한수민 인터뷰 링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간접디스?

    강병규 한수민 인터뷰 링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간접디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남편 이병헌 협박사건 후 행적 보니

    이민정, 남편 이병헌 협박사건 후 행적 보니

    배우 이민정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귀국 후 서울 청담동 친정행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 도대체 왜?

    이민정 귀국 후 서울 청담동 친정행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 도대체 왜?

    이민정 귀국 후 서울 청담동 친정행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 도대체 왜?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한 뒤 신혼집이 아닌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직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에서 지내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집에서 지낸다는 소식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며 세간의 추측을 일축했다. 또 “언제까지 머무를지 모르지만, 당분간 친정집에 있을 것 같다.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도 사실 부담”이라고 전했다. 한 매체는 이민정 측 관계자 말을 인용해 “마음고생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이민정 이병헌의 신혼집은 서울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도 광주에 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모델 이지연과 글램 멤버 다희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병헌 측은 50억원을 요구한 두 사람을 경찰에 신고했다. 최근 이지연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간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교제 의혹을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친정에서 마음 좀 추스르시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번 사건 때문에 이민정 마음고생이 심하네. 그래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사건 도대체 언제 결과가 나올까.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귀국, 이병헌 ‘교제논란’ 이지연=한수민? 일상모습 보니..

    이민정 귀국, 이병헌 ‘교제논란’ 이지연=한수민? 일상모습 보니..

    ‘이민정 귀국’‘한수민’‘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이병헌 이지연’‘강병규’‘이병헌’‘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정되는 SNS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특히 이 글은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이병헌을 함께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글램 다희가 ‘좋아요’를 눌러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소울메이트(soulmate) B’라는 태그가 사진마다 걸려있어 이 B가 이병헌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이지연이 과거 ‘한수민’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 11일 모델 이지연 측은 “이지연과 이병헌은 3개월 동안 교제했던 사이였으며 이병헌이 8월쯤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통보하자 이에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지연 측 주장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현재 프랑스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 이지연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이병헌 강병규 사건까지 대체 진실이 뭐야”, “이민정 귀국, 저거 이지연 씨 인스타는 확실한가?”, “이민정 귀국, 이병헌 강병규 사건도 그렇고..나는 결과 나올 때까지 말을 아낄래”,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강병규 사건..괜히 억울하게 매도당하는 일 없었으면..”, “이민정 귀국..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오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민정 귀국’‘한수민’‘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이병헌 이지연’‘강병규’‘이병헌’‘이지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신혼집 아닌 친정행에 누리꾼들 안타까움 표해..

    이민정, 신혼집 아닌 친정행에 누리꾼들 안타까움 표해..

    ‘이병헌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은 지난 3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떠났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사건에 이민정 “귀국 후 친정에 있다” 왜?

    이병헌 모델 이지연 사건에 이민정 “귀국 후 친정에 있다” 왜?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귀국 후 서울 친정집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정이 서울에서 진행되는 광고 및 화보 촬영 일정으로 서울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앞서 이민정은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고 16일 귀국했다. 이후 남편 이병헌과 시어머니가 사는 경기도 광주 시댁이 아닌 부모님이 계시는 서울 강남구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병헌이 협박사건에 휘말리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고, 이 때문에 시댁을 나와 친정집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민정이 파리에서 돌아온 이후 친정으로 갔다. 여러 일정으로 인해 잠시 서울 친정에 머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정된 일정만 소화할 뿐 그외 다른 일정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50억 협박사건’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빌미로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두 여성은 일부 혐의를 시인하고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언제까지? 이민정 측 “이병헌 사건 후 마음고생 심했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언제까지? 이민정 측 “이병헌 사건 후 마음고생 심했다”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귀국 후 서울 친정집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정이 서울에서 진행되는 광고 및 화보 촬영 일정으로 서울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앞서 이민정은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고 16일 귀국했다. 이후 남편 이병헌과 시어머니가 사는 경기도 광주 시댁이 아닌 부모님이 계시는 서울 강남구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병헌이 협박사건에 휘말리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고, 이 때문에 시댁을 나와 친정집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민정이 파리에서 돌아온 이후 친정으로 갔다. 여러 일정으로 인해 잠시 서울 친정에 머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정된 일정만 소화할 뿐 그외 다른 일정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50억 협박사건’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빌미로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두 여성은 일부 혐의를 시인하고 구속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용서할까”,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한창 좋을 신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수민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의 과거?

    한수민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의 과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수민 “취미는 요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인터뷰…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일인물?

    한수민 “취미는 요리,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인터뷰…이병헌 협박모델 이지연과 동일인물?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한수민..강병규 트위터’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지연 사건과 관련한 글을 여러 차례 링크 혹은 게재했다. 이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활동했던 모델이다. 과거 이병헌과 여러 번 마찰을 빚었던 강병규는 지난 12일 이지연이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터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링크했다. 강병규가 링크한 인터뷰 영상 속 이지연은 자신을 “아티스트 한수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격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한다”며 “특이한 점은 남한테 관대한 성격이라 살면서 한 번도 화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어 “내 성격이 털털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여성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는 “토요일마다 저를 포함한 연예계 쪽 멤버 5명이 커피숍에서 만나 근황이나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모델 뿐 아니라 연기자도 꿈”이라며 “작가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이 인터뷰 영상을 링크하고 이틀 뒤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헐...”이라는 글을 올려 이지연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한수민이라는 사용자의 SNS에서는 이병헌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과 이지연의 사진들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8월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을 맡은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해당 광고 도중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글이다. 또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향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게다가 이 사진은 모델 이지연과 함께 구속된 ‘글램’ 멤버 다희가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했다.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은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말 경 알게 됐고 단 한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연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효주 이병헌 광고퇴출 서명운동 “중지해주세요” 2000명 돌파

    한효주 이병헌 광고퇴출 서명운동 “중지해주세요” 2000명 돌파

    배우 이병헌을 광고에서 퇴출하자는 서명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과 같은 소속사인 한효주 또한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의 청원게시판에는 ‘이병헌 광고 중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이 서명운동은 ‘이병헌의 광고주’를 향한 글로, 29일까지 진행되는 이 서명운동은 현재 목표인원 2,000명을 돌파한 상태다. 한효주의 경우 군 가혹행위에 가족이 연루되었다는 루머가 광고 퇴출 운동의 발단이 됐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같은 소속사인 한효주와 이병헌의 광고를 내려달라. 매우 불쾌하다”는 댓글을 달며 이를 지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 때문에 친정으로 가더니 결국

    이민정, 이병헌 때문에 친정으로 가더니 결국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귀국 후 서울 친정집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정이 서울에서 진행되는 광고 및 화보 촬영 일정으로 서울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앞서 이민정은 지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고 16일 귀국했다. 이후 남편 이병헌과 시어머니가 사는 경기도 광주 시댁이 아닌 부모님이 계시는 서울 강남구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병헌이 협박사건에 휘말리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고, 이 때문에 시댁을 나와 친정집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민정이 파리에서 돌아온 이후 친정으로 갔다. 여러 일정으로 인해 잠시 서울 친정에 머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정된 일정만 소화할 뿐 그외 다른 일정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50억 협박사건’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빌미로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두 여성은 일부 혐의를 시인하고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프랑스에서 예정보다 오래 머문 후 친정으로..

    이민정, 프랑스에서 예정보다 오래 머문 후 친정으로..

    이병헌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은 지난 3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떠났다. 이후 이병헌 협박사건으로 논란이 커지자 예정보다 오랜 기간 파리에 머물렀다. 이민정은 약 14일 간 파리에 머물며 복잡한 마음을 추스른 후 지난 16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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