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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병헌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1 청룡영화상, 치열한 경쟁 “누가 웃을까?”

    D-1 청룡영화상, 치열한 경쟁 “누가 웃을까?”

    별들의 잔치라 불리는 제 2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최고의 작품상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 남우, 여우 주연상, 최고의 작품상 ‘경쟁 치열’ 우선 올 2008년 영화계는 남자배우들의 강세가 유독 심했던 만큼 후보에도 6명이 올랐다. 상반기 온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추격자’의 두 주인공 김윤석과 하정우는 동시에 노미네이트 돼 피할 수 없는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 밖에도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설경구,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두 거물 송강호, 이병헌이 동시에 후보에 올랐고 ‘아내가 결혼했다’의 김주혁도 노미네이트 됐다. ‘청룡의 꽃’ 여우주연상에는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후보에 올랐다.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 ‘세븐데이즈’의 김윤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문소리,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 ‘님은 먼 곳에’ 수애가 후보에 올랐다. 최우수 작품상에는 세븐데이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추격자, 크로싱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다섯 작품 모두 올 한해 화제를 모으며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어떤 작품에게 트로피가 돌아갈지 초미의 관심사다. 이밖에도 감독상, 남녀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조명상, 각본상, 남녀신인상, 신인감독상, 인기스타상, 최다관객상 등 총 18개 부분에 걸쳐 시상이 진행된다. # 화려한 레드카펫과 축하무대… ‘볼거리 가득’ 각종 영화제의 볼거리 중의 하나가 바로 시상식 전 펼쳐지는 레드카펫 행사다. 레드카펫은 스타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된 만큼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도 각양각색 배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의 여신’들의 경연장이라고 불릴 만큼 주목을 받는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청룡영화상을 즐기는 재미 중의 하나다. 이밖에도 7년 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혜수와 정준호가 사회를 맡았고 축하무대에서는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의 화려한 무대를 볼 수 있다. 한편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20일 오후 7시 25분부터 9시 55분까지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니버셜, ‘할리웃 진출’ 손담비 위해 개인영어교사

    유니버셜, ‘할리웃 진출’ 손담비 위해 개인영어교사

    가수 손담비가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된 할리우드 진출 영화 ‘하이프네이션’(Hype Nation)을 제작하는 미국 최대 영화사 유니버셜 영화사가 손담비의 완벽한 영어 대본 소화를 돕기 위해 세계 정상급 영어대본 개인교사를 붙여주는 열의를 표했다. 손담비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8일 오전 전화통화에서 “1월 초 첫 촬영이 시작되는 손담비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 손담비는 100% 영어 대사를 직접 소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인 유니버셜 영화사 측에서는 손담비의 대본 소화를 돕기 위해 장쯔이와 이병헌 등 대표적인 아시아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작에서 영어 대본 지도를 맡았던 유명 교사 3명이 약 3개월간의 촬영 내내 손담비와 동행하며 개인지도를 전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할리우드 제작 영화인만큼 이번 영화는 미국 촬영신 및 한국 촬영신에도 100% 영어 대사로만 진행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영화사에서 손담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손담비의 춤 영상을 보고 ‘고난이도 흑인 댄스를 소화해 낼 수 있는 유일한 동양계 여배우’라고 극찬했으며 이번 영어지도 개인교사를 붙여 준 것도 기대에 따른 배려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영어교사 중 한명은 헐리우드에서 장쯔이 등 아시아 유명 배우들을 전담해왔으며 또 다른 교사는 미국 파라마운트사 제작 영화인 ‘지 아이 조’에 출연중인 이병헌의 영어 대사 선생님이며 김윤진 출연작인 ‘로스트’의 배우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촬영 내내 함께 하며 영어 대사톤 및 감정 표현 등 세밀한 부분을 짚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영화에서 손담비는 영어 교사지만 겜블러의 여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는 동양계 댄서로 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국배우로는 데니스 오가 호흡을 맞추며 미국의 유명 힙합그룹 B2K출연도 확정됐다. 한국에서의 첫 촬영 장소는 이태원의 ‘볼륨’에서 이뤄지며 화려한 파티 속에서 펼쳐지는 비보이 배틀로 첫 슛을 쏘게 된다. ’하이프네이션’의 제작은 마이클 잭슨과 푸시캣돌스를 프로듀싱했던 미국 유명 테디 라일리와 영화 ‘스텝 업1,2’의 스텀프 유갓 서브, 감독 알렌 칼자티가 참여해 화제를 낳고 있으며 11월 말 할리우드 스텝팀들이 대거 방한, 손담비의 영화 출연과 관련한 기자 회견을 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ㆍ이병헌 영화, 타임스 선정 ‘기대작 50’

    비ㆍ이병헌 영화, 타임스 선정 ‘기대작 50’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인 ‘닌자 어쌔신’과 한류스타 이병헌이 출연한 ‘G.I. 조’가 영국 일간지 더 타임즈가 선정한 ‘2009 기대작 50’에 선정됐다. 지난 10일 더 타임즈 인터넷판인 타임즈 온라인은 ‘2009 기대되는 대작영화 TOP 50’이라는 제목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들을 소개했다. 기대작 50편 중에는’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엑스맨: 울버린’, ‘트랜스포머2’ 등 할리우드 최고 흥행작의 후속편이 소개됐으며 이병헌이 출연한 ‘’G.I. 조’는 35위에, 비가 출연한 ‘닌자 어쌔신’은 41위에 올랐다. 이 신문은 ‘G.I조’에 선정이유에 대해 미국에서 인기를 끈 만화 원작의 액션물이라며 만화 성공을 바탕으로 감독인 스티븐 소머스와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시에나 밀러 등의 스타 배우가 영화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닌자 어쌔신’에 대해서는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한국 팝스타 비와 제목이 가져다 주는 기대감 만으로도 꽤 높은 성적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닌자 어쌔신’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국 위기 살릴 톱스타들이 몰려온다

    드라마국 위기 살릴 톱스타들이 몰려온다

    각 방송사들이 경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스타들의 브라운관 컴백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 문근영, 문소리, 송혜교 등의 컴백 소식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 신현준, 이병헌, 소지섭 등의 톱스타들의 컴백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 또한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어 올 하반기 드라마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브라운관으로 유턴한 톱스타들의 활약 우선 문소리는 MBC ‘내 인생의 황금기’를 통해 다시한번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밀었다. 송혜교 역시 2004년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 이후 4년 만에 같은 방송사의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현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는 11월 중순 방송 예정인 MBC새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에는 김정은과 차태현이 출연할 예정이며, 12월 초 방송 예정인 SBS ‘스타의 연인’에는 한류스타 최지우와 유지태가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지섭과 신현준 역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SBS ‘카인과 아벨’에서 형제로 출연한다. 2003년 SBS ‘올인’ 이후 5년 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서는 이병헌과 김태희 또한 첩보원들의 액션과 배신, 사랑을 그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정우성 역시 한일 합작 드라마 ‘시티 헌터’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아이돌 그룹의 인기 브라운관에도 쭈~욱!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 또한 브라운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우선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은 한일 합작 드라마 ‘천국이 우편 배달부’에서 주인공 배달부 역을 맡아 한효주와 호흡을 맞춘다. 또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인기몰이중인 SS501의 리더 김현중 역시 오는 12월 방송될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다. 더욱이 ‘꽃보다 남자’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떠오른 김범을 비롯 이민호, 구혜선, 한채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있다. 꽃미남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 역시 아역배우의 경험을 살려 SBS ‘공부의 신’에 캐스팅 돼 연습에 한 창이다. ‘공부의 신’은 오는 12월 1일 첫방송되며 공부와는 거리가 먼 학생 6명이 서울대 특별반을 만들어 최고 명문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학원물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놈놈놈’ 이후 한국영화 ‘무서운 놈’ 없네

    ‘놈놈놈’ 이후 한국영화 ‘무서운 놈’ 없네

    송강호ㆍ이병헌ㆍ정우성 주연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이후에 한국영화가 이렇다 할 성적을 내놓지 못하고 깊은 불황에 빠졌다. 그나마 ‘놈놈놈’ 이후 ‘신기전’이 33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살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1월부터 9월까지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영화 75편, 외국영화 206편, 총 281편이 개봉했으며 이월작을 포함해 전체 상영작은 319편이다. 그 중 한국영화의 관객 점유율은 40.9%, 매출액점유율은 41.2%로 나타났다. 이는 상반기(1~6월)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은 37.2%, 매출액 점유율 35.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그러나 이것은 지난 7월 개봉해 668만 5,520명을 동원한 ‘놈놈놈’과 9월 개봉해 335만 1383명을 기록한 ‘신기전’의 흥행에 힘입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전국 기준 국적별 관객 점유율도 미국이 51.0%로 가장 높았고 2위는 한국영화는 40.9%로 10%이상 차이가 났다. 이처럼 ‘놈놈놈’, ‘신기전’ 이후 믿었던 한국영화들이 관객들의 외면을 받자 영화계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모던 보이’, ‘고고 70’까지 개봉 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10월 극장가 분위기는 더욱 심각해졌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했던 영화들이 흥행에 쓴 맛을 보면서 한국영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한국영화 시장이 더 어려워 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영화의 불황을 반영하듯 국내 박스오피스도 사정은 비슷하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따르면 1~5위까지 한국영화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한 ‘미쓰홍당무’ 뿐이다. ‘모던보이’와 ‘고고 70’은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샤이아 라보프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이글아이’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두 달째 박스오피스를 장악하고 있는 ‘맘마미아’와 ‘공작부인:세기의 스캔들’, ‘데스 레이스’가 차지했다. 사진= ‘놈놈놈’, ‘신기전’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드레김 제주 홍보대사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패선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제주도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18일부터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억새꽃축제의 피날레를 앙드레김이 ‘판타지아 인 제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웨딩 패션쇼로 장식하는 것을 계기로 그를 임기 2년의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앙드레김은 2003년 유니세프 친선대사,2004년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홍보대사,2006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은 19일 오후 억새꽃축제 패션쇼 직전에 열린다. 지금까지 제주도는 관광홍보대사로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인 이병헌과 송혜교씨를,2006년 ‘제주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고두심과 김용건씨를, 평화홍보대사로 이승헌씨 등을 위촉했으나, 지난 7월 제정된 ‘홍보대사 운영조례’에 따른 위촉사례는 앙드레김이 처음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동방신기ㆍ이병헌ㆍ류시원 日오리콘 차트 1, 2, 3위

    동방신기ㆍ이병헌ㆍ류시원 日오리콘 차트 1, 2, 3위

    15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 동방신기, 이병헌, 류시원의 싱글 앨범이 나란히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 2, 3위를 차지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15일 한국 4집 앨범 타이틀곡 ‘주문-MIROTIC’의 일본어 버전을 24번째 싱글앨범으로 선보여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동방신기는 ‘주문-MIROTIC’으로 한국의 각종 음반판매 집계 차트와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일본 대표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인 오리콘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 이 곡을 들은 일본 네티즌은 “또 한번 이미지를 바꿨다. 어떤 곡이라도 폭넓게 소화해내는 동방신기의 깊이가 느껴진다.”, “CD를 낼 때마다 일본어가 능숙해진다.” 며 큰 관심을 보였다. 2위는 한류스타 이병헌이 차지했다. 이병헌의 일본 첫 싱글앨범 ‘언젠가’는 일본 도요다 자동차의 신차 ‘RAV 4’ 광고음악으로 삽입돼 이미 널리 알려진 곡이다. 3위 역시 한류스타 류시원의 따뜻하고 상냥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너와 나’가 차지했다. 이 노래 제목은 일본 콘서트 중 팬들에게 제목을 응모해 고른 것이다. 오리콘 데일리 차트 1, 2, 3위를 한류스타들이 동시에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경쟁영화제 한계 극복이 과제로

    비경쟁영화제 한계 극복이 과제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9일간의 영화 바다’ 항해를 마치고 10일 폐막했다. 올해 영화제는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60개국 315편 초청 역대 최다 올해는 세계 60개국 315편의 영화가 초청돼 역대 최다 상영작 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풍성한 상영작은 높은 좌석 점유율로 이어졌다. 침체된 국내 영화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한 ‘아시아 영화펀드 포럼’이나 국내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영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KPIF’에도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4일 열린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오픈토크에는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팬 600여명이 몰려 한류의 열기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개막작인 영화 ‘스탈린의 선물’은 국내에선 비교적 생소한 카자흐스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시대적 감동과 영화적 재미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 시상부문을 한국의 단편 혹은 다큐멘터리에서 아시아 전체로 확대한 ‘와이드 앵글’ 섹션은 71.7%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였다. 한편 아시아 9개국 14편의 작품을 선보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섹션도 70%를 웃도는 점유율로 아시아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의 ‘뉴커런츠상’은 성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허수아비들의 땅’(한국·감독 노경태)과 농촌 마을 공장을 무대로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버디무비 ‘무방비’(일본·감독 이치이 마사히데)가 공동 수상했다. ●최진실 사망 등 악재에 ‘흔들´ 그러나 부산영화제는 개막식 당일날 아침 터진 배우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에 시작부터 삐그덕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부산영화제에서 처음 레드카펫을 밟아 관심이 모아졌던 영화배우 김혜수가 충격으로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이병헌 등 많은 배우들이 레드카펫 대신 빈소행을 택했다. 또한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나 쉬커 감독, 문블러드 굿과 아론 유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한국계 배우들이 영화제를 찾았지만, 파급력이 큰 월드 스타들의 방한이 축소되거나 체류 일정도 짧아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충무로의 불황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에 열리던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주최 행사도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었다. 경기 불황으로 기업들의 후원이 줄고, 유가 상승으로 인한 필름 프린트 수송비 증가 등으로 5억원가량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코네의 의전 소홀 같은 떠들썩한 사고는 없었지만,4일 야외 상영 도중 정전돼 56분간 영화 상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부산영화제의 월드시네마 부문의 이수원 프로그래머는 “부산영화제가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이긴 하지만 시기적으로 9월 토론토국제영화제와 11월 아메리칸필름마켓 사이에 끼어 영화제 최초상영작을 끌어들이기 힘들어 경쟁력이 떨어진다.”면서 “사실상 비경쟁영화제로서의 약점도 있는 만큼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세계적인 영화제 도약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듀! 2008 PIFF] 웃고 울었던 9일간의 영화여행

    [아듀! 2008 PIFF] 웃고 울었던 9일간의 영화여행

    지난 2일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을 시작으로 9일간의 영화 항해를 떠났던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60개국 315편의 작품이 초청되어 역대 최대 작품과 최다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세운 올해 부산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웃음도 많고 탈도 많았던 9일간의 영화 여행 속으로 들어가보자. # ‘웃었다’ 풍성한 영화, 스타들의 만남, 열광적인 관객 호응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작품수로는 역대 최대규모인 60개국 315편이 6개 극장 37개관에서 상영됐다. 전세계적으로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85편, 자국 외 최초 상영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8편, 아시아에서 첫 공개되는 아시아 프리미어 95편 등은 부산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 특히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카자흐스탄의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한 부산영화제는 세계 영화계에서 여전히 소외된 지역으로 남아있는 미지의 영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였다. 풍성한 영화들로 영화 팬들을 설레이게 했던 만큼 매 영화가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의 입장권은 예매 시작 1분 30초 만에 매진됐고 폐막작인 ‘나는 행복합니다’도 7분 6초 만에 완전 매진됐다. 일반 상영작 예매에서도 매진행렬은 계속됐다. 왕가위 감독의 ‘동사서독 리덕스’는 46초만에, 뉴커런츠 초청작인 크리스 마르티네즈 감독의 ‘100’과 이누도 잇신 감독의 ‘구구는 고양이다’도 1분 안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부산영화제가 내건 슬로건이 ‘힘내라 한국영화’였던 만큼 한국영화의 어려움을 타개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려는 뜻에서 많은 노력을 보였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영화 관련 펀드를 한자리에 모아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아시아필름펀드 포럼’을 비롯해 국내 젊은 프로듀서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투자자를 찾는 ‘KPIF’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한자리에 모인 전세계 스타들은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서극, 기쿠치 노부유키, 파올로 타비아니. 안나 카리나, 우에노 주리 등을 비롯해 아시아계 할리우드 배우인 문블러드 굿, 아론유, 제임스 케이슨 리, 장동건, 이병헌 등 수많은 스타들의 등장에 부산의 밤은 뜨거웠다. 그 외에도 해운대와 남포동 6개 극장 37개관을 중심으로 열린 오픈 토크, 야외무대, 아주 담담, 관객과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은 영화 팬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울었다’ 故최진실 비보에 운영 미숙, 썰렁한 폐막식….. 올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 전해진 故최진실의 비보와 충무로의 불황 때문인지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유독 많은 문제점을 보이며 비난을 샀던 작년에 비하면 한층 매끄러워진 운영을 보였다지만 역대 최다 작품, 최다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과는 반대로 해마다 지적되는 미숙한 운영과 썰렁한 폐막식 등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개막식에선 진행자인 김정은의 마이크 사고가 발생해 함께 사회를 본 정진영의 마이크를 번갈아 사용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고 총 9번의 영사사고도 발생했다. 결정적으로 지난 4일 밤 9시 부산 해운대 야외상영관에서 상영되던 영화 ‘스카이 크롤러’가 영사기와 연결된 발전기 고장으로 인해 52분간 상영이 중단돼 추가 상영과 환불 조치를 취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해 오점을 남겼다.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20~30분 가량 사전 설명 없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영화 ‘굿바이’의 무대인사는 다키타 요지로, 모토키 마시히로 등 배우들이 갑자기 취소해 빈축을 샀다. 또한 영화제 초반이었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에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스타로드’, ‘오픈 토크’등 행사들이 대거 몰리면서 후반부에는 축제다운 영화제의 분위기가 조성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폐막식에서도 개막식과 달리 배우들의 참석률이 저조해 다소 썰렁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폐막식에는 폐막작 ‘나는 행복합니다’의 윤종찬 감독, 현빈, 이보영과 안성기, 박상면,박준규 등 몇몇의 배우들만이 참석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이병헌 연인으로 4년 만에 안방복귀

    김태희, 이병헌 연인으로 4년 만에 안방복귀

    김태희가 200억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IRIS)’에서 이병헌의 연인으로 낙점됐다. ‘아이리스(IRIS)’는 한국 드라마 최초의 첩보 액션드라마로 남자 주인공으로 이병헌이 낙점된 상태였다. 4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아이리스’에서 김태희가 맡은 역할은 국가정보기관의 특수요원으로 기존의 지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남자주인공 이병헌과 함께 각종 테러현장에서 벌어지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기존의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 없었던 지적이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는 김태희는 ‘아이리스’를 통해 연기의 폭을 한층 더 넓혀가겠다는 계획. ‘아이리스’는 태원엔터테인먼트와 강제규 필름이 제작하고 ‘허준’, ‘주몽’, ‘올인’등으로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는 최완규 작가가 집필하는 작품으로 국내 드라마로서는 처음 시도되는 블록버스터 첩보액션물이다. 이병헌, 김태희의 캐스팅뿐만 아니라 영화계와 방송계 최고의 스텝들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는 내년 여름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환점 돈 2008 부산영화제를 빛낸 ‘BEST 3’

    반환점 돈 2008 부산영화제를 빛낸 ‘BEST 3’

    지난 2일부터 9일간의 영화 여행을 떠난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 폐막을 앞두고 절반의 행보를 마쳤다. 역대 최다 출품과 서극, 왕가위, 우에노 주리, 송혜교, 이병헌 등 국내외 별들이 참석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 부산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던 5일간의 그 화려했던 여행 속으로 돌아가보자~~ # BEST 1 영화제에서 레드 카펫이 빠질 수 없지 ‘영화제의 꽃’이라고 불리는 레드카펫 행사는 단연 화제가 된다.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필수요소가 된 만큼 배우들은 레드카펫에 서기 위해 의상부터 액세서리 하나까지 공을 들인다. 하지만 故최진실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숙연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영화제의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단정하고 엄숙한 의상을 선택한 스타들이 많았다. 실제로 레드카펫 위에 선 수많은 스타들은 애도의 마음으로 검은 의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준비한 의상을 급하게 바꾼 스타들이 있다. 일부 스타들은 어두운 계열의 드레스를 공수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 BEST 2 ‘우에노 주리ㆍ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3인’을 만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단연 화제가 된 해외 스타는 일본 청춘 스타 우에노 주리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아론 유, 문 블러드 굿, 제임스 케이슨 리다. 2일 레드카펫 행사에 고양이를 안고 모습을 드러낸 우에노 주리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을 몰고 다녔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3일 열렸던 ‘구구는 고양이다’의 관객과의 대화도 40초 만에 매진됐고 250여 석의 좌석은 팬들로 가득 차 초반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3인방도 부산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부산 해운대 야외 무대에서 열린 ‘APAN’ 오픈 토크는 빈자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고 취재열기 또한 뜨거웠다. # BEST 3 ‘놈놈놈’ㆍ송혜교ㆍ최민식 부산을 찾았다! 지금까지 열린 부산영화제 행사 중 가장 많은 인파를 모은 것은 이병헌, 정우성, 송강호 톱스타 3명이 등장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오픈토크 자리였다. 3일 오후 열린 ‘놈놈놈’의 오픈토크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안전사고의 우려까지 낳았지만 부산영화제의 밤을 뜨겁게 달구기에 충분했다. 국내 팬들은 물론이고 아시아 팬들도 상당수 참여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송혜교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시집’의 기자회견 현장도 취재열기로 뜨거웠다. 5일 오후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를 보기 위해 열띤 취재 경쟁이 벌어졌고 취재진들은 행사 시작 전인 1시간 전부터 그를 기다렸다. 6일 오후 3년 만에 영화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의 아주 담담으로 모습을 보인 최민식도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 자의반 타의반으로 영화계를 떠나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였기에 그 어느 배우보다 팬들과 취재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놈놈놈’ 오픈토크 현장…이병헌은 ‘도끼남’?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이 김지운 감독이과 함께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에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지운 감독은 “송강호씨가 발목부상에도 대역없이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을 촬영했다.”며 “그런데 사실 그 부상은 촬영중에 다친 것이 아니라 축구를 하다가 다쳤던 것”이라고 숨겨진 뒷 이야기를 밝혔다. 또 이병헌은 할리우드 촬영 도중 현지 여성의 ‘키스 인사’에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줄로 오해했었다는 에피소드를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토크 행사에는 약 1000여명의 관객이 몰려 영화 ‘놈놈놈’을 향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서울신문 NTN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외국女에게 키스받고 황당했던 사연

    이병헌, 외국女에게 키스받고 황당했던 사연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는 정이 안 느껴진다.”며 할리우드 진출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의 오픈토크에서 “한국이나 할리우드나 작업방식은 기본적으로 같다. 하지만 할리우드는 영화촬영이 규칙적으로 돌아간다.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지만 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할리우드는 저녁 6시가 되면 촬영이 어김없이 끝난다. 시간에 맞춰서 찍기 때문에 촬영 도중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병헌은 할리우드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해 ‘놈놈놈’의 오픈 토크를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병헌은 “촬영 도중 한 여자가 다가와 볼에 키스를 했다. 볼에 키스를 하고 가길래 나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런줄 알았더니 그냥 인사법의 하나였다. 모든 남자들한테 그런 방법으로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놈놈놈’의 오픈토크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김지운 감독, 정우성, 송강호가 참석해 관객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놈놈놈’의 나쁜놈 이병헌

    [NOW포토] ‘놈놈놈’의 나쁜놈 이병헌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관중들의 환호’ 받으며 입장

    [NOW포토] 이병헌 ‘관중들의 환호’ 받으며 입장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놈놈놈’의 좋은놈 정우성

    [NOW포토] ‘놈놈놈’의 좋은놈 정우성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ㆍ송강호ㆍ이병헌 ‘부산국제영화제’ 찾다

    [NOW포토] 정우성ㆍ송강호ㆍ이병헌 ‘부산국제영화제’ 찾다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 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강호 ‘환한 미소’로 야외무대 입장

    [NOW포토] 송강호 ‘환한 미소’로 야외무대 입장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ㆍ이병헌ㆍ송강호의 힘 ‘몰려든 인파’

    [NOW포토] 정우성ㆍ이병헌ㆍ송강호의 힘 ‘몰려든 인파’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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