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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눈빛엔 누구라도 매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액션이 현실처럼 스크린에서 보여질 것입니다. 제가 나온다는 것은 신경 쓰지 말아 주세요.”(이병헌)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 기자회견이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전 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이 뭉친 특수부대 ‘지. 아이. 조’와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집단 ‘코브라’의 대결을 그린다.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하이테크 무기와 함께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장면이 기대를 모은다. 국내 인기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더욱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새달 6일 개봉한다. 기자회견의 첫머리는 스티븐 소머스 감독이 “나는 바보다.”라고 한국말을 해 웃음바다가 됐다. 알고 보니 이병헌이 장난으로 한국 인사말이라며 알려줬던 것. 코브라의 비밀병기로 화려한 무술 실력을 뽐내는 스톰 섀도 역을 맡은 이병헌은 이날 “새로운 환경에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느라 낯설고 힘든 부분이 있었다.”면서 “동료 배우들과 감독님이 소탈한 성격들이라 금방 친해졌고, 그들의 도움으로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지. 아이. 조’ 리더 듀크 역의 채닝 테이텀과 코브라 여전사 역의 시에나 밀러에 대해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서 전혀 건방지지 않았고 정말 소박하다 못해 상냥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테이텀과 밀러 모두 이병헌을 치켜세웠다. 테이텀은 “매니저가 한국 사람이라 오래전 ‘달콤한 인생’을 봤다.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캐릭터인 스톰 섀도를 이병헌이 훌륭하게 소화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밀러도 “연기력이 인상적이었고, 함께 일해 보니 유머 감각이 있어 즐거웠다. 배우로서 프로 정신이 돋보였다.”고 거들었다. 소머스 감독은 “이병헌과 함께 여행하니까 엘비스 프레슬리와 다니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본팬들이 그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상황을 빗댄 것. 특히 소머스 감독은 이병헌을 캐스팅한 배경에 대해 “입체적인 캐릭터를 확실하게 소화할 사람이 필요했는데 한 스태프가 추천해 그가 출연한 영화 2편을 봤다.”면서 “연기력과 몸매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누구라도 매료시킬 만한 눈빛을 지닌 점이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에서 능숙한 영어 대사를 소화한 이병헌은 “열여덟살 때 2년 정도 배운 것이 전부였지만 보이스 트레이너가 붙는다고 해서 걱정하지 않았다.”면서 “알고 보니 전담 트레이너가 아니라 전체 배우들을 상대로 한 트레이너라 주어진 시간은 2시간뿐이었지만 짧은 시간에 장음과 단음, 혀의 위치 등을 상세하게 가르쳐 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시에나 밀러 “이병헌 VS 채닝 테이텀? 선택 못해”

    시에나 밀러 “이병헌 VS 채닝 테이텀? 선택 못해”

    28일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영화 동료인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에나 밀러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내한 기자회견에 이병헌,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지아이조’에서 함께한 배우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중 한 사람을 고른다면 누구를 고르겠느냐는 질문에 시에나 밀러는 짐짓 고민스런 표정을 지으며 “너무 어렵다. 두 배우 모두 멋져 고를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환대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은 시에나 밀러는 “이병헌이 열연한 영화 ‘달콤한 인생’을 봤다. 그처럼 훌륭한 연기력의 배우와 함께 해서 행운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병헌을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칭한 시에나 밀러는 “낯선 환경에서도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인 이병헌은 정말 프로다운 배우다.”고 칭찬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영화 ‘지아이조’에서 악의 여전사 베로니스로 분한 시에나 밀러는 매혹적인 외모만큼 뛰어난 액션 연기로 눈길을 끈다. 6주간 무술 훈련을 받았다는 시에나 밀러는 “프로듀서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선과 악의 사이를 넘나드는 베러니스는 쉽지 않은 역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를 비롯한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외에도 최첨단 무기로 전 세계를 누비는 ‘지아이조’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 ‘미이라’ 시리즈를 연출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지아이조’는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금발미녀’ 시에나 밀러, 한국팬 녹이는 미소

    [NOW포토] ‘금발미녀’ 시에나 밀러, 한국팬 녹이는 미소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지.아이.조’ 영화에서 다시 만나요!

    [NOW포토] ‘지.아이.조’ 영화에서 다시 만나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이병헌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검은 스타킹 ‘아찔한 각선미’

    [NOW포토] 시에나 밀러, 검은 스타킹 ‘아찔한 각선미’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시에나 밀러, 소박하고 좋은 친구”

    이병헌 “시에나 밀러, 소박하고 좋은 친구”

    배우 이병헌이 영화 동료인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을 “좋은 친구들”이라 표현했다. 이병헌은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내한 기자회견에 28일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영화 초반 낯선 환경과 언어에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이병헌은 “하지만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등 배우들과 금방 친해져 곧 편안히 연기할 수 있었다.”고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시에나 밀러에 대해 “인기 높은 할리우드 스타임에도 잘난 척하는 법이 없다.”고 칭찬하고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모두 일반인만큼 소박하고 친절한 배우들이라고 소개했다. 또 이병헌은 영화 속 능숙한 영어 실력에 대해 “할리우드 영화에서 배우들의 대사 말투를 교정하는 보이스 트레이너와 단 2시간 연습한 결과”라고 말해 좌중의 놀라움을 샀다. 처음에는 보이스 트레이닝 시간이 너무 짧아 걱정했지만 2시간 동안 대사의 톤부터 입모양, 혀의 위치까지 집중적인 교정을 받은 이병헌은 곧 ‘지아이조’의 스톰 쉐도우로서 능숙한 대사를 구사하게 됐다. 한편 이병헌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지아이조’에서 주조연급 악역 캐릭터 스톰 쉐도우로 분해 현란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는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이병헌, 시에나 밀러 등 출연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최첨단 무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시에나 밀러 “우리 제법 친해요”

    [NOW포토] 이병헌·시에나 밀러 “우리 제법 친해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병헌과 시에나 밀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팔목에 새 문신’

    [NOW포토] 시에나 밀러, ‘팔목에 새 문신’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가 활짝 웃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닝 테이텀, 무표정 속 카리스마

    [NOW포토] 채닝 테이텀, 무표정 속 카리스마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채닝 테이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여심 녹이는 눈빛

    [NOW포토] 이병헌, 여심 녹이는 눈빛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병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 영화에서 이병헌은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역을 맡아 민첩한 몸놀림과 화려한 검술 및 무술 실력을 선보이며,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역의 시에나 밀러와 호흡을 맞췄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닝 테이텀 “이병헌의 ‘달콤한 인생’에 감탄”

    채닝 테이텀 “이병헌의 ‘달콤한 인생’에 감탄”

    할리우드 스타 채닝 테이텀이 동료배우 이병헌을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먼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채닝 테이텀은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내한 기자회견에 이병헌, 시에나 밀러 그리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한국계 매니저를 둔 채닝 테이텀은 “‘달콤한 인생’ 속 이병헌의 열정적인 연기에 감탄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지아이조’의 스톰 쉐도우는 어릴 때부터 좋아한 캐릭터다. 이 역할을 이병헌이 훌륭하게 소화해 무척 기뻤다.”며 이병헌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8일 오후 이병헌과 함께 한국에 도착한 채닝 테이텀은 공항까지 마중 나온 이병헌의 팬들을 통해 그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채닝 테이텀은 “나는 아직 배우 초년생이라 이병헌처럼 나를 보러 공항까지 몰려오는 팬들이 없다.”며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환대에 감동했다고 겸손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지아이조’에서 악의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맞서는 지아이조의 핵심멤버 듀크로 분한 채닝 테이텀은 강렬한 액션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는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채닝 테이텀을 비롯, 이병헌, 시에나 밀러 등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최첨단 무기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너무 멋진 악당!

    [NOW포토] 이병헌, 너무 멋진 악당!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병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 영화에서 이병헌은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역을 맡아 민첩한 몸놀림과 화려한 검술 및 무술 실력을 선보인다.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역의 시에나 밀러와 호흡을 맞췄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에나 밀러 “이병헌 VS 채닝 테이텀? 선택 못해”

    28일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영화 동료인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에나 밀러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내한 기자회견에 이병헌,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지아이조’에서 함께한 배우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중 한 사람을 고른다면 누구를 고르겠느냐는 질문에 시에나 밀러는 짐짓 고민스런 표정을 지으며 “너무 어렵다. 두 배우 모두 멋져 고를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환대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은 시에나 밀러는 “이병헌이 열연한 영화 ‘달콤한 인생’을 봤다. 그처럼 훌륭한 연기력의 배우와 함께 해서 행운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병헌을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칭한 시에나 밀러는 “낯선 환경에서도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인 이병헌은 정말 프로다운 배우다.”고 칭찬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영화 ‘지아이조’에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로 분한 시에나 밀러는 매혹적인 외모만큼 뛰어난 액션 연기로 눈길을 끈다. 6주간 무술 훈련을 받았다는 시에나 밀러는 “프로듀서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선과 악의 사이를 넘나드는 배로니스는 쉽지 않은 역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를 비롯한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외에도 최첨단 무기로 전 세계를 누비는 ‘지아이조’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 ‘미이라’ 시리즈를 연출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지아이조’는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 서울신문NTN 박민경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 / 서울신문NTN 강정화기자 kjh@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지.아이.조 홍보하러 왔어요”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지.아이.조 홍보하러 왔어요”

    배우 이병헌, 체닝 테이텀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꽃다발 받고 차 안으로

    [NOW포토] 이병헌, 꽃다발 받고 차 안으로

    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입국해 차에 오르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유혹의 손길’ 김포공항 녹여

    [NOW포토] 이병헌 ‘유혹의 손길’ 김포공항 녹여

    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이병헌, 채닝 테이텀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 이병헌 할리우드 진출작에 큰 관심

    日언론, 이병헌 할리우드 진출작에 큰 관심

    한류스타 이병헌이 27일 도쿄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시사회에 참석한 소식을 일본 언론이 중요하게 다뤘다. 산케이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라며 영화 지아이조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아사히신문은 “비에 상관없이 행사장을 찾은 이들 중에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팬도 있었다.”며 “한류스타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는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연예사이트 오리콘뉴스는 “이병헌이 손을 흔들자 한국어로 ‘병헌씨’라고 부르는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날아들었다.”며 “그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고 감탄했다. 이외에도 영화사이트 ‘에이가닷컴’(eiga.com)은 “이미 아시아에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라서 그런지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타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 450여 명의 보도진이 모여들어 영화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엿보게 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시사회 당일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쇼핑센터 ‘라라포트 토요스’ 야외행사장에는 아침부터 1000여 명의 팬이 몰려들어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행사 직전 비가 멈추고 스티븐 소머스 감독을 비롯해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등 출연진이 차례로 무대에 등장하자 팬들이 환성을 질렀다. 그러나 이날 무대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사람은 바로 현지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병헌. 회색 양복 차림으로 무대에 나타나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라고 일본어로 인사하자 많은 팬들 사이에서 비명과 같은 환성이 크게 울려 퍼졌다. 한편 이병헌은 이틀 간 일본 내 일정을 소화한 뒤 김포공항으로 귀국해 29일부터 한국 홍보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화 ‘지아이조’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3편까지 출연

    이병헌,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3편까지 출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으로 할리우드 진출의 첫 발을 뗀 배우 이병헌이 총 3편 시리즈에 출연을 확정했다. 24일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이미 ‘지아이조’ 시리즈의 3편까지 계약한 상태”라며 변화를 거듭하는 이병헌의 스톰 쉐도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아이조’를 통해 미국 할리우드에 입성한 이병헌의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지아이조’는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최강의 특수군단 지아이조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병헌은 24일 언론시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지아이조’에서 주조연급 악역 캐릭터 스톰 쉐도우로 분해 현란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는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이병헌, 시에나 밀러 등 출연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최첨단 무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보면 볼수록 ‘올인’ 생각나네

    ‘태양을 삼켜라’ 보면 볼수록 ‘올인’ 생각나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안에 2003년 방송됐던 SBS 수목드라마 ‘올인’이 있다. ‘올인’에서 찰떡호흡을 과시했던 최완규 작가, 윤철용 PD 콤비가 재회해 만들어낸 대작 ‘태영을 삼켜라’는 방영 전부터 ‘제 2의 올인’이라는 타이틀 아래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냈다. 지난 8일 스페셜 방송으로 출발한 ‘태양을 삼켜라’는 막상 뚜껑이 열리고, 극이 전개될수록 ‘올인’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비슷하다. 누가 더 재밌다, 아니다를 떠나서 엄마(작가)와 아빠(PD)가 같으니 둘이 닮은 구석이 많은 건 당연지사. 형제보다는 더 많이, 일란성 쌍둥이 보다는 조금 덜한 ‘올인’과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를 차근차근 비교해보자. 거칠고 외로운 남자-청순가련형 여자-돈으로 여자를 갖고픈 또 다른 남자. ‘태삼’에 김정우(지성 분)가 있다면 ‘올인’에는 김인하(이병헌 분)가 있었다. 둘 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에 생각이나 말보다 주먹이 앞선다. 친구와 의리를 중요시하던 그들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린다. 그건 바로 첫사랑의 여인. 가진 것도 기댈 곳도 없던 그들에게 각각 이수현(성유리 분)과 민수연(송혜교 분)이 마음을 사로잡으며 비뚤게만 바라봤던 세상을 다시 보게 했고 삶의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한 남자의 인생을 다시 살게 한 이수현과 민수연도 상당히 비슷한 캐릭터다. 해맑고 순수하지만 눈앞에 닥친 현실을 적극 수용하고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캔디형’ 여주인공. 청순가련형 외모의 전형으로 손꼽히는 성유리와 송혜교는 모두 남성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는데 일등공신이다. 공교롭게도 ‘태삼’에서는 거칠고 외로운 남자 김정우를 연기하는 배우 지성이 ‘올인’에서는 돈과 명예를 모두 쥐고 있는 최정원 역으로 등장했었다. 젠틀한 매너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겼던 ‘올인’의 최정원 역을 ‘태삼’에서는 이완이 장태혁 역으로 등장한다. 친구의 여자를 탐하는 삼각 러브라인의 시초는 ‘교도소’? 미니시리즈의 메인 줄거리 중 하나인 ‘삼각 러브라인’은 ‘태양을 삼켜라’에도 있고, ‘올인’에도 있었다. ‘태삼’의 김정우는 이수현에게, ‘올인’의 김인하는 민수연에게 첫 눈에 반했다. 하지만 김정우와 김인하는 각각 교도소와 소년원에 수감되며 첫사랑과 생이별을 맞는다. 그사이 ‘태삼’의 이수현과 ‘올인’의 민수연에게는 해바라기 사랑을 퍼붓는 남자가 곁을 지킨다. ‘태삼’의 장태혁(이완 분)과 ‘올인’의 최정원(지성 분)이 그랬다. 친구의 여자를 뺐고 싶다는 그릇된 욕심이 아니었다. 장태혁에게 이수현도, 최정원에게 민수연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일하게 갖고 싶었던 사랑이었다. 대한민국 ‘제주도’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화려하게 펼쳐내다. ‘태삼’과 ‘올인’이 더욱 닮아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보다 드라마 로케이션이다. ‘태삼’과 ‘올인’은 둘 다 제주도를 세계적인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담아낸다. 두 드라마 모두 기획의도에 맞춰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드라마를 펼쳐낸다. 블록버스터 급 드라마를 지향하는 ‘태삼’과 ‘올인’의 촬영지는 대한민국에 국한되지 않는다. ‘태삼’과 ‘올인’은 이번에도 나란히 미국 라스베이거스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만 ‘올인’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세계를 구경시켜줬다면 ‘태삼’에서는 국내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촬영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주인공에 옆에는 극악무도한 ‘적’도, 목숨과 맞바꿀 수 있는 ‘친구’도 있다. ‘태삼’ 김정우와 ‘올인’ 김인하를 괴롭히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악역은 중견배우들의 카리스마에 맡겨졌다. 본인의 돈과 명예욕을 얻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는 비열한 모습은 ‘태삼’에서 장민호(전광렬 분)나 ‘올인’에서 최도환(이덕화 분)이나 같다. 반면 그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의리남을 자처하는 친구들이 꼭 나타난다. ‘태삼’에서 김정우와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잭슨리 (유오성 분)와 ‘올인’에서 김인하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내 건 친구 유종구(허준호 분) 등이 있었다.사진제공 = SBS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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