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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공판 마치고 나온 강병규 ‘머리가 어질어질~’

    [NTN포토] 공판 마치고 나온 강병규 ‘머리가 어질어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고인 강병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병규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NTN포토] 강병규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고인 강병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신예’ 김별, 이병헌·김혜수와 ‘3人3色’ CF 호흡

    ‘신예’ 김별, 이병헌·김혜수와 ‘3人3色’ CF 호흡

    신예 김별이 톱스타 이병헌, 김혜수와 함께 CF 호흡을 맞추며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김혜수와 이병헌, 김별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전속 모델로서, 5회째 열리는 정기 빅 세일의 시작을 알리고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친근하고 다정한 콘셉트로 CF를 촬영했다. 특히 세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한 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CF 호흡을 맞췄다. 김혜수는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선보였고 이병헌은 부드러운 미소에서 풍겨져 나오는 자상한 남성의 이미지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또 김별은 청순한 느낌을 어필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발랄하게 만들었다. 세 배우의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톱스타의 카리스마와 친근한 매력, 참신함이 톡톡 튀는 젊은 배우의 매력이 잘 어우러졌다.”, “정말 모두 함께 찍은 것이냐? 합성 아니냐?”, “연예계 최고의 빅스타가 뭉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미샤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증인으로 법정 출두’

    [NTN포토] 이병헌 ‘증인으로 법정 출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병헌·2PM… 서울홍보 나서

    이병헌·2PM… 서울홍보 나서

    서울시는 한류스타 이병헌(40)과 5인조 여성그룹 원더걸스, 6인조 남성그룹 2PM 등 한류스타들이 등장해 서울을 홍보하는 TV 광고 4편을 제작해 해외에서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광고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 지역별로 서울의 매력을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었다. 일본에서 방송되는 광고에서는 다음달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인 이병헌이 ‘정열과 활력, 즐거움, 생명력이 넘쳐나는 도시’를 주제로 일본인 관광객과 함께 광화문, 청계천, 선유도공원, 압구정동, 명동 등을 찾아 서울의 매력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중국 지역 광고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낭만의 도시’라는 주제로 서울의 낭만적 라이프스타일을 로맨틱한 영화처럼 담았으며, 원더걸스가 놀이동산과 음식점 촬영 장면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동남아 지역 광고는 ‘한류문화와 이국적 분위기, 즐거움과 매혹의 도시’를 주제로 2PM이 동남아 출신 젊은이들과 함께 서울의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으며, 유럽 지역 광고는 ‘최첨단 정보산업(IT)과 600년 역사가 공존하는 시공 초월의 신비한 도시’로서 서울의 현대와 전통 모습을 소개한다. 중국 지역 광고는 지난달 28일, 일본 광고는 지난 4일 현지에서 첫 방영됐으며, 동남아 광고와 유럽 광고는 이달 중 또는 다음달 초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광고 제작 영상을 비롯해 서울에서의 추억을 담은 스타의 사진, 인터뷰 등도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안젤리나 졸리의 카리스마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을 것 같은 배우 1위에 꼽혔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솔트’(감독 필립 노이스)가 6월 28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와 동반 출연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것 같은 국내 남자배우”를 묻는 설문에 월드스타 비가 5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병헌 장동건 정우성 등 국내 톱 배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그의 인기와 건재함을 과시했다. 앞서 비는 미국 LA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상’(Biggest Badass Star)을 놓고 안젤리나 졸리와 경합을 벌여 월드 스타 비의 면모를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한편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는 CIA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CIA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병헌, 강병규 재판 ‘비공개 증인 출석’ 신청

    이병헌, 강병규 재판 ‘비공개 증인 출석’ 신청

    배우 이병헌이 방송인 강병규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하며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오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이 이를 받아 들이면 이번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돼 사건 관계자 이외의 참관은 통제된다. 때문에 이병헌이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사건이니만큼 법원이 비공개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강병규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재판에서 강병규 측은 “이병헌 측 진술서를 인정 못한다.”고 밝혔고 이에 재판부는 지난 5월 31일 이병헌 등에게 증인소환장을 발부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달 30일 강병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상환)는 “‘이병헌이 기자들에게 강병규를 음해하고 다닌다’는 강병규 측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놈놈놈’ 최초 TV 방영…시청률 기록 깰까

    ‘놈놈놈’ 최초 TV 방영…시청률 기록 깰까

    영화전문채널 CGV가 영화 ‘놈놈놈’을 시작으로 미국판 ‘괴물’, ‘클로버필드’와 미드 ‘휴먼타겟’ 등을 연이어 방송한다.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놈놈놈’은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등 흥행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블록버스터 영화로 1930년대 무법천지 만주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분)과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분), 그리고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 분)가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놓고 펼치는 추격전이 그려진다. 또 10일 오후 10시에는 ‘미션 임파서블’, ‘로스트’ 등을 제작한 ‘J.J 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가 TV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액션 스릴러 영화인 ‘클로버필드’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 멘하탄 시내를 초토화 시킨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19일부터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액션 미드 ‘휴먼타겟’이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는다. 사진 = CG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서른셋의 짧은 삶을 스스로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의 발인식이 2일 굵은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렸다. 고인의 매니저 이모씨가 “하늘의 별이 돼 우리들 곁에 머물러 달라.”는 조사(弔辭)를 읽어내려가자 여기저기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순간, 고인이 지난달 일본에서 발표한 마지막 노래이자 생전에 무척 좋아했다는 ‘스타스’(STARS)가 울려퍼졌다. 하지만 고인이 세상과 작별하는 날은 외롭지 않았다. 환히 웃는 친구의 영정을 품고 우는 소지섭을 비롯해 관을 운구한 김원준, 박효신, 박광현, 이루, 빈소를 지켜준 배용준, 송승헌, 최지우, 원빈, 이병헌, 신승훈, 김현주, 박시연, SS501 등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과, ‘욘하’를 외치며 장례식장과 화장장, 장지까지 함께한 수백명의 일본 팬들과 한국 팬들이 끝까지 곁을 지켜줬기 때문이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방송사가 있는 목동과 여의도를 거쳐 그가 나고 자란 합정동, 사무실이 있는 청담동, 자택이 있는 논현동을 지나 경기 성남 영생관리사업소에서 참석자들의 통곡 속에 화장됐다. 화장로에 관이 들어가고 ‘화장 중’이라는 전광판 불이 들어오자 누군가 “용하야, 이렇게 가면 안 돼.”라고 절규했다. 한 줌 재가 된 유골은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TN포토] 빈소 찾은 이병헌 ‘착잡한 심정’

    [NTN포토] 빈소 찾은 이병헌 ‘착잡한 심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검찰, 명예훼손 고소당한 이병헌에 ‘무혐의 처분’

    검찰, 명예훼손 고소당한 이병헌에 ‘무혐의 처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배우 이병헌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성환)는 30일 방송인 강병규가 이병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을 무혐의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지난 3월 이병헌이 사생활 폭로 등 협박 사건의 배후 인물로 자신을 지목한 것에 대해 반발해 이병헌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무혐의 처분 이유에 대해 “강병규가 명예훼손 정황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을 하지 않았고 이병헌이 서면을 통해 혐의 내용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무혐의 결정에 따라 이병헌과 강병규를 둘러싼 각종 형사 고소사건들의 검찰 수사는 사실상 모두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병규는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 권모 씨와 함께 이병헌을 협박해 돈을 요구하고 지난해 종영한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최지우·소지섭 등 ★들..故박용하 영정서 ‘오열’

    최지우·소지섭 등 ★들..故박용하 영정서 ‘오열’

    배우 박용하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눈물을 흘렸다.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는 현재까지 배우 가수를 막론한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탤런트 최은주는 빈소에 도달하기도 전부터 빈소가 떠나갈 듯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이들 외에도 이병헌 신승훈 김하늘 변정수 추소영 정은아 서인국 등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동료 연예인들이 속속 들어섰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故박용하 영정 앞에 선 ★들 오열 “평생 안 잊겠다”

    故박용하 영정 앞에 선 ★들 오열 “평생 안 잊겠다”

    故박용하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슬픔의 깊이만큼이나 동료들의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는 현재까지 배우 가수를 막론한 동료 연예인들과 연예 관계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또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특히 탤런트 최은주는 빈소에 도달하기도 전부터 빈소가 떠나갈 듯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고 권상우는 ‘평생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힌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이들 외에도 송승헌 김민종 이연희 이병헌 신승훈 김하늘 변정수 추소영 정은아 서인국 등 50여 명의 스타들이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영정 앞에 섰다. 한편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자
  • [NTN포토] 굳은 표정 짓는 이병헌 ‘안타까운 마음’

    [NTN포토] 굳은 표정 짓는 이병헌 ‘안타까운 마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병헌 前여친 “1억 손배소송 재개”…소취하 불발

    이병헌 前여친 “1억 손배소송 재개”…소취하 불발

    배우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씨의 법정 싸움이 재개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44단독 정헌명 판사는 “권씨가 21일 법원에 기일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이병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재개됐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기일신청 마지막 날인 21일 오전까지 양측의 기일신청서가 제출되지 않자 권씨가 이병헌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을 소취하 하는 것으로 종결할 예정이었다.소송에 참여한 원고와 피고가 두 차례 불출석한 뒤 한 달 이내에 기일 신청을 하지 않으면 소는 자동으로 취하된다. 이병헌과 권씨 모두 지난 4월 22일과 5월 20일에 열린 변론기일에 불출석했다.허나 21일 오후 권씨가 우편으로 기일신청서를 제출했고 이에 따라 담당재판부는 다시 기일을 정해 재판을 진행하게 됐다. 권씨가 3차 변론기일에도 불참할 경우 소송은 자동으로 취하된다.한편 캐나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권씨는 지난해 12월 결혼 유혹에 속아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前여친, ‘소 취하 직전’ 소송재개

    이병헌- 前여친, ‘소 취하 직전’ 소송재개

    배우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모씨의 법정싸움이 소송 취하 직전 재개됐다.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인 캐나다 교포 권씨가 21일 오후 법원에 3차 재판기일을 지정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다시 법정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재판부는 기일신청 마지막날인 21일 오전까지 양측의 기일신청서가 제출되지 않자 권씨가 이병헌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 대해 고소취하 하는 것으로 청구소송을 종결할 예정이었다. 소송에 참여한 원고와 피고가 두 차례 불출석한 뒤 한 달 이내에 기일 신청을 하지 않으면 소가 자동으로 취하되기 때문이다. 앞서 비자 갱신을 이유로 캐나다로 출국해 지난 4월과 5월 열린 변론기일에 불참한 바 있는 권씨가 만약 이번 3차 변론기일에도 불참할 경우 소송은 자동으로 취하된다. 한편 이병헌은 신작 ‘악마를 보았다.’의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前여친 법정싸움, ‘소취하’로 일단락

    이병헌-前여친 법정싸움, ‘소취하’로 일단락

    배우 이병헌이 7개월 만에 전(前) 여자친구 권모 씨와의 법정 싸움에 마침표를 찍었다.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8일 권 씨가 이병헌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은 소취하 됐다.소취하되면 아예 소송이 처음부터 성립되지 않은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번 사건에 대한 기록도 전혀 남지 않는다.소취하된 이유로는 지난해 연말 캐나다로 돌아간 권 씨가 지난 4월22일과 5월20일 두 번의 변론기일에도 이유 없이 불참하는 등 권 씨에게 더 이상 소송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소취하는 두 번 쌍방 불출석이 된 뒤 원고가 한 달 내에 변론기일을 잡아달라는 신청을 하지 않을 시 처리된다. 지난 5월20일 쌍방 불출석 후 한 달이 지난 19일까지 권씨의 요청이 전혀 없었으므로 사건은 완전히 끝났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前여친 법정싸움, 소취하 직전 재개

    이병헌-前여친 법정싸움, 소취하 직전 재개

    배우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씨의 법정 싸움이 재개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44단독 정헌명 판사는 “권씨가 21일 법원에 기일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이병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재개됐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기일신청 마지막 날인 21일 오전까지 양측의 기일신청서가 제출되지 않자 권씨가 이병헌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을 소취하 하는 것으로 종결할 예정이었다.소송에 참여한 원고와 피고가 두 차례 불출석한 뒤 한 달 이내에 기일 신청을 하지 않으면 소는 자동으로 취하된다. 이병헌과 권씨 모두 지난 4월 22일과 5월 20일에 열린 변론기일에 불출석했다.허나 21일 오후 권씨가 우편으로 기일신청서를 제출했고 이에 따라 담당재판부는 다시 기일을 정해 재판을 진행하게 됐다. 권씨가 3차 변론기일에도 불참할 경우 소송은 자동으로 취하된다.한편 캐나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권씨는 지난해 12월 결혼 유혹에 속아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용준 vs 이병헌,日서 인정한 ‘한류천왕’은 누구?

    배용준 vs 이병헌,日서 인정한 ‘한류천왕’은 누구?

    한류 열풍의 주역 배용준과 이병헌의 역대 최강 대결이 펼쳐진다.4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ENEWS-Weekly’의 ‘쑈킹승부’가 직접 일본으로 날아가 현지에 불어닥치고 있는 한류 열풍의 두 주역 ‘욘사마’ 배용준과 ‘뵨사마’ 이병헌의 파격적인 승부를 공개한다.방송 전반전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현지의 앙케트를 통해 두 사람 중 더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는 누구인지 알아본다.이어 배용준 때문에 집까지 개조한 일본 팬을 만나 그들의 실제 인기를 확인한다. 더불어 두 사람의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무엇인지, 또 최다 관객을 끌어 모은 영화는 누구의 작품인지도 공개한다.이어지는 후반전에는 활발한 연예계 활동으로 모은 두 사람의 재산목록과 각자 펼치고 있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비교해 보고, 연기자 지망생들의 설문 조사를 통해 소속사 사장님으로서의 선호도는 누가 더 높은지도 공개될 예정이다.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스타 배용준과 이병헌이 펼치는 위대한 승부의 결과는 4일밤 9시 tvN ‘ENEWS-weekly’의 ‘쇼킹승부’에서 공개된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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