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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시사회, 개봉일정 연기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시사회, 개봉일정 연기

    이병헌 최민식 주연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높은 폭력성 등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는 5일 진행될 언론시사회를 11일로 연기했다. 제작사측은 개봉 일정에 대해서도 “빠르면 12일 이다”고 언급, 늦춰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4일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 김현우 대표는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악마를 보았다’는 피해자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복수극의 형태를 띄고 있다. 이유없이 참변을 당한 피해자 입장을 관객이 같은 감정으로 바라보고 호흡하도록 복수과정을 사실적이고 직접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출의도상으로 필요한 표현들이었으나 그 중 일정 부분이 정상급 연기자인 두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디테일한 화면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영등위의 판단을 존중하기 위해 영화 연출의도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위가 높은 장면의 지속 시간을 기술적으로 줄이는 보완작업을 거쳐 재심의를 진행중이다. 예정된 개봉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 상업영화가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게 되면 상영 및 광고, 선전에 있어 일정한 제한을 받게 돼 상업영화가 이 등급을 받으면 흥행에 성공하기 어려워진다고 알려졌다. 한편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연기파 두 배우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정우성, 임수정, 엄정화 등이 이병헌과 최민식의 신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사 측은 4일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 정우성, 송강호, 임수정, 이범수, 엄정화, 공형진 등 영화 촬영 현장을 찾은 영화인들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박찬욱 감독은 “김지운 감독과 최민식, 이병헌 모두 친한 사람들이라 세 번이나 촬영 현장에 와야 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트가 아주 멋있고 프레임만 봐도 긴장이 감돈다. 특히 최민식이 연기를 좀 잘했겠나. 잘하면 잘한 만큼 견디기 힘든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호평했다. 이병헌이 결혼식 사회를 담당할 만큼 절친한 배우 이범수는 김지운 감독의 팬임을 자처하며 영화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또 엄정화는 “8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가 바로 ‘악마를 보았다’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최민식과의 오랜 인연으로 직접 피자를 사 들고 현장을 찾은 공형진은 “또 하나의 명품 영화가 나올 것 같다는 소문과 예상이 퍼져 있다. 나도 팬의 입장,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보아·전지현·송혜교…한국 女스타들 “세계로, 무비무비!”

    보아·전지현·송혜교…한국 女스타들 “세계로, 무비무비!”

    가수 보아가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여배우로의 변신을 감행한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보아가 영화 ‘스텝업’의 각본을 쓴 듀안 애들러의 신작 댄스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특히 보아는 듀안 애들러가 영화 기획 단계부터 ‘히로인’으로 염두하고 시나리오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댄스영화 장르에 한 획은 그었다고 평가받는 듀안 애들러는 최근 보아의 일본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호평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보아는 영화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조우하게 될 전망이다. 박중훈을 시작으로 할리우드와 세계 영화 시장 진출을 시도한 스타들은 국내를 넘어 월드스타의 반열에 새롭게 올라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이병헌과 ‘닌자 어쌔신’의 단독 주연으로 나선 비 등 남자배우들이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올 하반기와 내년에는 여자 스타들이 해외 진출의 반가운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캐스팅 소식을 알린 보아를 비롯, 전지현과 송혜교, 강정화, 배슬기 등이 영화로 세계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지난해 ‘블러드’로 할리우드 등 세계 영화 시장의 문을 두드린 전지현은 흥행 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월드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차기작을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로 선택한 전지현은 ‘중국 4대 천후’로 불리는 톱스타 리빙빙,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등과 함께 다시 한 번 세계로 발걸음을 옮긴다. 송혜교는 홍콩의 유명 감독 왕가위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하기 위해 광둥어와 무술을 연마했다.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일대종사’는 송혜교를 비롯, 양조위와 장쯔이, 장첸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영화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정화는 한미 합작 영화 ‘댄싱닌자’(Dancing Ninja)에서 닌자걸로 분해 할리우드 진출을 시도했다. 1997년 미국 흥행작 ‘비버리힐스 닌자’의 속편인 ‘춤추는 닌자’는 지난 5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 또한 배슬기는 할리우드에서 제작, 투자하고 독일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영화 ‘파이널’에서 마피아 보스의 딸이자 킬러인 시연 역에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한채영, 이다해 등이 할리우드 진출을 선언하고 경로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영화 ‘댄싱닌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에 김지운 감독 캐스팅 ‘역전’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에 김지운 감독 캐스팅 ‘역전’

    배우 최민식이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연출을 김지운 감독에게 집적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 관계자는 30일 “최민식은 가장 먼저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접하고 출연을 결정한 후, 김지운 감독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곧 최민식은 감독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를 캐스팅하는 영화계의 일반적 관례를 깨고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에 힘을 실은 셈이다. 영화 ‘장화, 홍련’을 비롯, ‘달콤한 인생’,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은 최민식과 12년 전 ‘조용한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최민식은 당시 미국에 있던 김지운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악마를 보았다’의 연출을 제안했다. 최민식의 러브콜을 받은 김지운 감독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감정이입을 하는 전례 없는 복수 스토리에 매료돼 연출을 결심했다. 이어 ‘달콤한 인생’과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함께 한 이병헌을 캐스팅해 ‘악마를 보았다’를 완성하게 된 것.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내달 11일 개봉 예정.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백지영, ‘아이리스’ 이병헌-김태희와 나란히 사진

    백지영, ‘아이리스’ 이병헌-김태희와 나란히 사진

    가수 백지영이 ‘아이리스’의 주역들 배우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백지영은 26일 ‘2010년 5월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찍은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이는 백지영이 5월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아이리스’ 일본 콘서트 당시에 촬영된 것.지난해 백지영은 ‘아이리스’ OST 수록곡 중 이병헌과 김태희의 테마곡으로 사용된 ‘잊지 말아요’를 부른 인연으로 일본 콘서트에 참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이병헌과 팔짱을 껴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김태희와 함께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정준호 김승우 등 관계자들과 함께 간단하게 술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백지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지영언니 이병헌과 함께 한 사진에서 너무 행복해 보인다”, “태희여신 정말 예쁘다”, “김태희 이병헌과 사진을 찍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백지영은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의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사진 = 백지영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자화자찬 “여배우 미모, 나 이상 없지 않을까”

    김태희 자화자찬 “여배우 미모, 나 이상 없지 않을까”

    배우 김태희가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여배우 미모, 나 이상 없지 않을까”라며 밉지 않은 자화자찬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배우 이나영과 한채영, 한가인에 이어 김태희까지 미모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온 양동근에게 이후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여배우와 함께 하고 싶은지 물어봤다. 이에 김태희는 “양동근은 이미 나와 호흡을 맞추면서 여배우 미모에는 정점을 찍었다. 이제는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대답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김태희는 또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양동근과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랑스러운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그랑프리’를 통해 한층 강렬한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김태희는 “양동근과 키스신에 이미 이름도 붙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했다”

    김태희 “양동근과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했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양동근과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랑스러운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그랑프리’를 통해 한층 강렬한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김태희는 “양동근과 키스신에 이미 이름도 붙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태희는 또 자신의 미모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김태희는 이날 자신의 미모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배우 이나영과 한채영, 한가인에 이어 김태희까지 미모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온 양동근에게 이후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여배우와 함께 하고 싶은 지 물어봤다. 이에 김태희는 “양동근은 이미 나와 호흡을 맞추면서 여배우 미모에는 정점을 찍었다. 이제는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대답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온라인투표 실시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온라인투표 실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의 최고 인기 배우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3년 연속 ‘서울드라마어워즈’의 독점 온라인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는 야후 코리아는 다음달 26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에서 출품된 드라마의 출연 배우를 후보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한다. 온라인 인기투표에는 이병헌, 장혁, 이승기, 오지호, 고현정, 김태희, 한효주, 공효진 등의 한국 배우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후보자를 포함한 55명의 남자배우와 51명의 여자배우가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는 9월 10일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각국의 배우 1명씩 총 5명에게 ‘네티즌 인기상’이 수여된다. 또한 야후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공식 소셜펄스(야후의 SNS)에 게재된 후보 배우들의 이미지에 해당 후보를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수의 댓글을 받은 배우를 응원한 네티즌 중에서 추첨을 통해 시상식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많은 사용자들이 공통 관심사와 문화 등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실시된 ‘서울드라마어워즈2009’ 인기투표에는 70여개국 네티즌이 참여해 5천 3백만 이상의 투표수를 기록했으며 김현중과 문근영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전도연 ‘하녀’·이병헌 ‘악마를’, 토론토영화제 공식초청

    전도연 ‘하녀’·이병헌 ‘악마를’, 토론토영화제 공식초청

    배우 전도연의 영화 ‘하녀’와 이병헌이 주연한 ‘악마를 보았다’가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토론토 영화제 사무국은 27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9일 개막하는 토론토 영화제의 상영작을 발표했다. 이에 ‘하녀’는 토론토 영화제의 갈라(Galas) 부문, ‘악마를 보았다’는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전도연과 이정재 등이 열연한 ‘하녀’는 토론토 영화제에 앞서 지난 5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돼 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토론토 영화제는 ‘하녀’를 ‘에로틱 서스펜스’로 소개하며 이번 영화제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병헌과 최민식이 호흡을 맞춘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내달 국내 개봉을 앞두고 토론토 영화제의 관심을 받아 기대를 더한다. 영화제 측은 ‘악마를 보았다’에 대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에 대한 복수극을 그린 하드보일드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토론토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하녀’와 ‘악마를 보았다’는 영화제 상영 이후 국내외의 반응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하녀’는 토론토 영화제를 시작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미국 전역 개봉은 물론 골든글러브와 오스카상에도 출품을 추진할 계획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오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토론토 영화제에는 ‘하녀’와 ‘악마를 보았다’ 외에도 니콜 키드먼 주연의 ‘래빗홀’(Rabbit Hole),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검은 백조’(Black Swan), 벤 에플렉이 주연배우와 감독을 동시에 담당한 ‘더 타운’ 등이 상영된다. 사진 = 영화 ‘하녀’·‘악마를 보았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병헌-김태희, 日 ‘아이리스’ 화보 공개...’엣지커플’

    이병헌-김태희, 日 ‘아이리스’ 화보 공개...’엣지커플’

    드라마 ‘아이리스’의 커플 이병헌-김태희가 일본서 엣지 있는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이번 화보는 ‘아이리스’의 일본 방영을 기념해 진행됐다. 최근 일본잡지 ‘25ans’와 인터뷰를 한 두 사람은 블랙 턱시도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프로다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주목할 만 한 사실은 일본 화보 촬영은 국내서 방영됐던 드라마 콘셉트와는 정 반대의 상황을 연출했다는 점이다. 극중 이병헌과 정준호가 김태희를 사이에 두고 경쟁을 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이병헌을 두고 김태희와 쿠로키 메이사가 경쟁하는 구도로 촬영됐다. 이병헌은 인터뷰를 통해 “김태희는 겉으로 보기엔 여자답지만, 실제로는 남자처럼 대담한 면이 있다. 또 순수한 점도 매력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는 일본 버전에서 김태희의 더빙을 맡은 배우 쿠로키 메이사도 함께 했다. 사진 = 25an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서울신문 자랑] “사회의 파수꾼·정론지 106년… 대한민국 미래 선도하길”

    [서울신문 자랑] “사회의 파수꾼·정론지 106년… 대한민국 미래 선도하길”

    창간 106돌을 맞는 서울신문에 각계에서 축하의 메시지가 답지했다. 한류스타 이병헌에서 부터 걸그룹 원더걸스까지 다양한 연예인들이 서울신문에 애정을 표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공공부문 뉴스 전달에 공을 들여온 서울신문의 특성에 맞게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 등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단체장들도 축하와 함께 공공분야의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들은 서울신문이 대한민국 언론사에 새로운 100년의 금자탑을 쌓아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서울신문 10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신문은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 이익과 민족 화합에 앞장선다.’는 사시(社是)에 걸맞게 공정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1904년 민족정론의 선봉에 선 대한매일신보의 창간정신과 지령을 승계한 현존하는 신문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매체입니다. 그간 서울신문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면서 민족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행정뉴스와 자치뉴스를 특화해 적극적으로 보도하고 있어 우리나라 행정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서울신문 창간 106주년을 계기로 행정과 자치를 포함한 모든 측면에서 우리나라가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데 더욱 큰 몫을 해주길 기원합니다. ■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서울신문 창간 10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아는 서울신문 기자들은 다른 기자들보다도 훨씬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었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국민의 곁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겠지요. 서울신문의 더 큰 발전과 성취를 기원합니다. ■ 안철수 벤처기업인·교수 ■ 오세훈 서울시장 균형잡힌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우리 사회의 다양한 담론을 냉철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온 서울신문이 어느덧 창간 106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신문은 서울의 고도성장 과정 속에 눈물과 웃음을 함께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서울신문의 역사에는 서울의 역사가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제호변경과 민영화 등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시대정신을 투철하게 읽고 기사에 담아온 사명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울신문이 앞으로도 민족혼을 일깨우고자 했던 창간정신을 흔들림 없이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100년을 열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시에도 깊은 혜안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김문수 경기도지사 서울신문 창간 106주년을 1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격동하는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서 정론직필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선 5기 경기도는 서민우선 행정으로 어려운 분들을 먼저 돌보겠습니다. 보육과 교육, 복지, 의료, 주택, 일자리 등 가능한 모든 행정을 통합하고 도민이 부르시면 어디든지 쏜살같이 달려가는 119식 스피드 행정을 하겠습니다. 365일 24시간 무한섬김으로 봉사하고, 언제나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울신문이 경기도의 발전적 비판자로서 동행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선진 일류 대한민국의 대표 언론으로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영길 인천시장 구한 말 항일 독립언론의 횃불을 높이 든 대한매일신보를 뿌리로 겨레와 나라를 생각하는 신문으로서 바른 언론의 길을 한 세기 넘게 걸어온 서울신문의 창간 106주년을 280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인천은 21세기 한반도의 성장을 이끌어나갈 동력을 창출해 내야 하는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국제공항과 국제항, 경제자유구역을 품고 있는 인천은 광역시를 넘어 특별시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신문이 인천시와 시민들이 막힘없이 소통함으로써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그 역동성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균형잡힌 시각으로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읽고 싶고, 찾고 싶은 서울신문’의 밝은 미래를 축원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안희정 충남지사 서울신문 창간 106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서울신문은 우리나라 대표 언론매체로 자리해 왔습니다. 공정한 보도와 함께 건전한 비판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 충남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지역민의 소통과 지역의 발전을 이루는 데 많은 기여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야말로 서울신문이 한 세기를 넘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원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선도하는 방향타와도 같은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합니다. ■ 허정무 前국가대표 축구 감독 서울신문이 어느덧 10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3명의 남아공월드컵 전사들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울신문은 그동안 우리 사회, 특히 체육계의 다양한 현상을 공정하고 냉철하게 다루면서 공익언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축구대표팀은 최근 사상 첫 원정 16강을 목표로 ‘유쾌한 도전’에 나섰고, 전 국민의 성원 속에 마침내 그 뜻을 일궈냈습니다. 서울신문도 이제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새 도전에 나서길 바랍니다. 축구는 물론, 소외된 종목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체육기사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 [서울신문 자랑] 스타들도 한마디 “우리도 서울신문 애독자”

    [서울신문 자랑] 스타들도 한마디 “우리도 서울신문 애독자”

    창간 106돌을 맞는 서울신문에 이병헌, 정우성, 김명민, 수애, 서우, 한지혜, 박시연, 원더걸스 등 국내 많은 스타가 축하인사를 전해왔다. 이들의 반응은 우선 서울신문의 오랜 전통과 역사가 놀랍다는 것이다. 이들은 “문화계의 다양한 볼거리와 소식을 접하기 위해 서울신문을 즐겨보는 애독자”라면서 “대중문화를 정중한 시선으로 조망해 주는 서울신문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영화배우 서우는 “우리 할아버지보다 더 나이가 많은 신문”이라고 서울신문을 재치 있게 설명하고 “문화면에서 다양한 영화 소식을 다뤄 한국 영화의 발전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진출로 한류배우에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이병헌 역시 “서울신문이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발전을 거듭하길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한국 연예산업이 세계적으로 규모가 커지는 만큼 대중문화를 심도 있게 다뤄 달라.”고 주문했다. 스타들은 “한국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때론 문제점도 날카롭게 지적하는 것이 언론의 몫”이라면서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정한 보도로 대중문화 발전의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NTN포토] 공판 마치고 나온 이병헌 ‘여유 있는 모습으로’

    [NTN포토] 공판 마치고 나온 이병헌 ‘여유 있는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후 차에 타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비장한 눈빛’

    [NTN포토] 이병헌 ‘비장한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법원 나서는 이병헌 ‘침착함을 잃지 않으며’

    [NTN포토] 법원 나서는 이병헌 ‘침착함을 잃지 않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후 걸어나오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병헌-강병규, 7개월만에 안타까운 ‘법정 대면’

    이병헌-강병규, 7개월만에 안타까운 ‘법정 대면’

    배우 이병헌(40)이 방송인 강병규(38)의 재판에 증인 신분으로 참석했다. 이병헌은 14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법정 524호에서 열린 강병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두했다. 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로 인해 강병규 공판은 사건 관계자와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 외에는 참관할 수 없었다. 강병규는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에 대한 혐의를 비롯,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모 씨와의 사생활을 언론에 제보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앞서 열린 두 차례의 공판에서 강병규는 “이병헌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재판부 역시 이병헌의 증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증인 신분으로 채택했다. 이날 재판은 이병헌과 강병규가 사건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한 자리라 더욱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편 강병규는 검찰의 수사가 편파적이라고 주장하며 이병헌을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이병헌은 지난달 30일 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이병헌,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NTN포토] 이병헌,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굳게 다문 입술’

    [NTN포토] 이병헌 ‘굳게 다문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증인’ 이병헌, 담담한 모습으로

    [NTN포토] ‘증인’ 이병헌, 담담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병규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NTN포토] 강병규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고인 강병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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