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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가수 서인영이 고(故)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에서 ‘풍선드레스’를 입어 화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최근 타계한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을 기리는 추모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풍선아티스트 홍기(41) 씨가 출연해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입었던 의상을 본떠 제작한 풍선드레스를 공개한다.‘스타킹’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신상녀’ 서인영과 샤이니의 종현은 풍선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입어보고 즉석 무대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앙드레김 패션쇼에 섰을 때 입었던 드레스와 풍선드레스가 디테일은 물론, 볼륨감, 자수 문양까지도 똑같은 데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렇게 만들어진 풍선드레스는 아티스트가 공들인 시간과 풍선 재료값을 포함해 약 200만 원~3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홍기 씨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서인영을 위해 무려 3만 개의 풍선으로 만든 초대형 하이힐을 특별선물로 준비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풍선 하이힐의 크기에 놀라며 그 안에 들어가 ‘신데렐라’를 부르는 등 구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고 앙드레김을 기리는 풍선 앙드레김 패션쇼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39)이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됐다.커밍아웃을 선언한지 10년이 된 홍석천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한 후 가슴 아팠던 사연을 전했다.홍석천은 최근 배우 이승연 남편과 함께 자신의 6번째 레스토랑을 개업, 사업가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다. 요즘 사업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입양한 두 아이 주은, 영천 때문이다. 학업을 위해 두 아이를 모두 필리핀으로 유학 보냈다.아이들을 보기 위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필리핀으로 향한 홍석천은 학교에 깜짝 방문했지만 아들은 미소조차 짓지 않고 무관심했다. 홍석천은 오랜 시간 떨어져있어 서먹해진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홍석천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두 아이들 걱정이 크다”고 고백했다. 아이들이 자신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 않을까 첫째 딸 입학식 날 일부러 늦잠을 자고, 유학을 보낸 아이들을 찾아가 보지 못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외에도 홍석천은 자신의 커밍아웃으로 가족들까지 상처받고 외면당하는 일을 지켜볼 수 없어 재기하기 위해 노력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 홍석천과 함께 참여한 부모님은 홍석천의 입양을 반대했고 여전히 아들의 결혼과 손자를 봤으면 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방송인 김제동이 얼굴인식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박휘순 닮은꼴로 밝혀지자 시스템 탓을 했다.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그거 해 봤는데 박휘순 나왔다. 어쨌든 힘내라. 그거 믿을 거 못된다”는 글을 남겼다.이는 김제동의 한 팬이 “위로 좀 해주세요. 얼굴인식 프로그램 해봤는데 제동 오빠가 나왔어요. 시집도 안 간 처자에게. 흑”이라고 남긴 글에 자폭으로 팬을 위로해줘 김제동의 트위터에 간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네티즌들은 “김제동 자폭으로 위로”, “김제동하고 박휘순 눈매가 닮아 정말 형제라고 해도 될 것 같다”, “김제동 센스 정말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2005년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박휘순이 데뷔 전 김제동을 많이 닮았다는 고백에 당시 MC였던 김제동이 박휘순이 쓰고 있던 가발을 썼다. 두 사람은 작은 눈에 똑같은 검은색 뿔테 안경써 비슷해 보이는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퀸’ 손담비, 로코코 의상 21종 화제…“옷값도 퀸”

    ‘퀸’ 손담비, 로코코 의상 21종 화제…“옷값도 퀸”

    타이틀 곡 ‘퀸’(queen) 활동을 마무리한 손담비의 ‘로코코 의상 컬렉션’이 화제다. 최근 손담비가 총 21번의 방송무대를 통해 선보인 ‘퀸(queen)’의 로코코 풍의 의상들을 한데 모은 사진이 각종 연예사이트에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손담비 로코코 룩은 화려한 스팽글, 깃털, 앤틱한 느낌의 주얼리 장식과 자카드 패턴 문양을 사용하는 등 고풍스러움에 섹시미를 가미했다. 이는 할리우드 패션 피플과 셀레브리티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빈티지 주얼 스타일과 진을 믹스매치한 최신 트렌드. 여성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파티룩이다. 매번 다른 무대 의상을 선보인 손담비의 의상 컬렉션을 본 네티즌들은 “따로 볼 때는 몰랐는데 하나로 모아 보니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해볼 수 있어 좋다”, “몇 가지 정해진 의상을 돌려 입는 게 아니라 매번 다른 의상을 선보이려면 쉽지 않을 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다”, “옷값도 만만찮겠다. 의상비도 퀸이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손담비 측은 “게시물을 보고 ‘우리가 이렇게 많이 의상을 입었나?’하며 웃었다. 오늘보다는 다음 무대가 기다려질 수 있도록 하자라는 생각으로 준비하는데 노력하는 모습들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queen’ 무대를 뒤로하고 9월 중순 선보일 후속곡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배우 김지훈이 아이돌 그룹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지훈은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가수를 준비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9년 차인 김지훈은 “원래 내 꿈은 아이돌 가수였다”며 “데뷔 전 대형 소속사에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노래와 춤 연습을 하며 가수를 준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가수 연습생 시절, 우연히 연기자 제의를 받고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 매력에 푹 빠져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는 것. 이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며 “슈퍼주니어도 같은 시기에 함께 동고동락 했던 친구들”이라고 털어놓아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또 소녀시대에 대해 “사실 나는 지금까지 소녀시대를 보고 단 한 번도 설렌 적이 없었다”는 돌발 발언으로 MC 공형진의 원성을 샀다. 이에 김지훈은 “가수 연습생 시절 후배였던 소녀시대는 신발주머니, 도시락 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던 철부지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마냥 귀여운 아이처럼 보인다”고 해명했다. 김지훈은 또 결혼을 위해 꾸준히 저금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깜짝 공개했다. 현재 한 달에 천만 원씩 저금을 하고 있고 오는 10월이면 3년 적금이 만기가 된다고 말해 1등 신랑감임을 입증했다.김지훈은 “이 정도면 결혼상대로 괜찮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tvN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 임정은 조희봉과 함께 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26일 밤 12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가 남성듀오 ‘롤러코스터’의 이상순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2개월 전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상순과 알게 돼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비슷한 성향에 둘 다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조와 이상순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귀엽운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요조는 지난 2007년 데뷔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요조 위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를 발표하며 솔로 여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또 영화 ‘카페 느와르’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상순은 1999년 롤러코스터 1집 ‘내게로 와’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 ‘허밍’ 등에서 영화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한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해 음악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뮤직팜,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은퇴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UV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으로 선정돼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레게머리에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 UV는 “이 세상이 뭔지, 음악이 뭔지, 왜 우리 음악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며 “중요한건 다들 우리 음악을 듣고 미친다는 거다. 어쨌든 이 트로피는 내 꺼”라고 재치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UV는 ‘집행유애’, ‘쿨하지 못해 미안해’ 두 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집행유애’를 부르며 관객석에 앉아있던 UV코디 황복순 할머니를 업고 무대에 올라, 중앙 무대에 앉힌 뒤 다음 곡을 열창하는 코믹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끝으로 UV는 “오늘 무대를 끝으로 음악생활을 마친다. 많은 것을 얻었지만 더 욕심이 생기기 전에 끝내겠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재미를 위해 시도한 ‘은퇴 퍼포먼스’로 밝혀졌다.한편 Mnet 20’s choice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박신혜, 홍자매와 의리로 ‘여친구’ 카메오

    박신혜, 홍자매와 의리로 ‘여친구’ 카메오

    탤런트 박신혜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카메오로 나선다.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에 박신혜가 차대웅(이승기 분)을 짝사랑했던 고등학교 후배로 등장해 구미호(신민아 분)의 질투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과거 홍자매 작가의 인기작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으로 맺은 인연으로 ‘여친구’에 출연하게 됐다고 알려졌다.연인이 된 대웅과 미호가 학교를 가기위해 함께 버스에 탄다. 갑자기 한 여학생이 대웅에게 다가가 “차대웅 선배님 맞으시죠?”라고 묻자 옆에 있던 미호는 여학생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낸다. 대웅이 이름을 묻자 여학생은 “고미녀예요”라며 고등학교 때 차대웅에게 편지를 줬던 아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자신을 좋아했던 예쁜 여학생의 말에 급 화색이 돈 대웅이 고미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하려는 찰나, 미호가 대웅의 손을 꽉 잡고 자신과의 커플링을 보여준다.제작진은 “박신혜의 분량은 짧지만 사랑스러운 외모로 수줍은 여학생의 마음을 완벽히 연기했다”며 “‘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 여자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카메오 출연을 통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여친구’ 카메오로 출연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작품이라 작가님과 제작사 분들과는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여친구’도 매주 본방을 챙겨보고 있는데 작가님들의 유쾌한 재미가 더 묻어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극찬하며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개그맨 이원승이 사업 실패로 자살을 결심했던 과거의 심경을 고백했다.이원승은 2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아내 김경신 씨와 함께 출연, 1997년 IMF 당시 자살을 시도할 만큼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그는 “39살 어느 봄날, 방송 은퇴 후 연극 도전과 사업에 모두 실패해 너무 힘들었다”며 “결국 자살을 생각했고 자살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유서를 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마지막으로 나에게 돈을 꿔 준 친구에게 인사를 전하려 전화를 걸었다. 그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 그 후 유서 쓰는 내 모습이 꿈처럼 느껴지면서 갑자기 현실로 돌아왔다. 친구 덕분에 자살을 멈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이원승은 “늘 긍정의 삶을 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14살 연하 아내 김경선 씨와 늦둥이 둘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악마를 보았다’ 매력녀 윤채영-김인서 ‘영화팬 관심집중’

    ‘악마를 보았다’ 매력녀 윤채영-김인서 ‘영화팬 관심집중’

    2주 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 속 두 여배우 윤채영, 김인서에 대한 영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두 여배우 중 간호사 역을 맡은 신예 윤채영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수현(이병헌 분)과의 첫 대면 후 혹독하게 응징을 당한 경철이 치료를 위해 들른 한 조그만 의원의 간호사 한송이 역을 연기했다. 경철(최민식 분)의 세 번째 희생자가 될 뻔하지만 수현으로부터 구출되는 순수한 간호사 캐릭터. 귀여운 외모가 돋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주몽’과 영화 ‘은하해방전선’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윤채영의 미니홈피는 영화를 본 누리꾼들의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여자들 중 경철의 희생자가 아닌 유일한 여자 세정은 훤칠한 키와 멋진 몸매, 화려한 이목구비로 등장하자마자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과 닮은 외모의 이 여배우는 김인서다. 경철의 친구인 태주와 함께 펜션에 머물고 있는 여인 세정 역의 김인서는 극 중반부터 묘한 존재감으로 스토리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선배 배우 최민식과의 강도 높은 정사신도 무리 없이 소화해 호평 받았다. 김인서는 케이블TV ‘천일야화2’, ‘탱자 연예뉴스’, ‘직장연애사’ 등에서 관능미 넘치는 외모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쇼박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라스트 에이벤더’는 2위로 한 걸음 물러났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64만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약점에도 불구,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 352만8304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이벤더’는 주말 3일 동안 62만1701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개봉 4일 만에 75만6238명을 동원한 ‘라스트 에이벤더’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28만3439명을 동원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121만 명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는 악명 높은 잔혹성과 관객 호불호의 뚜렷한 분리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주말 3일 동안 26만201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532만 명을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세계 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올 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서 ‘시’와 ‘하녀’, ‘하하하’가 주목받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여행자’ 등이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내달 개막을 앞둔 베니스·토론토·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도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배우들이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 9월1일, 베니스의 ‘무적자’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베니스에는 주진모, 송승헌 등이 주연한 ‘무적자’(감독 송해성)와 이선균, 정유미의 ‘옥희의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공식 초청받았다.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인연으로 베니스를 찾는다.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는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으로 선정돼 영화제 마지막 날인 11일 상영된다. 영화 ‘하하하’로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은 그동안 인연이 없었던 베니스 영화제에 첫 진출하는 기쁨과 함께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에도 선정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됐다. 또한 배우 정우성은 첫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검우강호’와 함께 베니스의 레드카펫에 설 계획이다.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검우강호’는 ‘무적자’와 마찬가지로 오우삼 감독의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했다. ◆ 9월9일, 토론토의 가을, ‘만추’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현빈과 탕웨이(湯唯) 주연의 ‘만추’(감독 김태용), 전도연과 이정재의 ‘하녀’(감독 임상수),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등이 진출한다. 현빈과 영화 ‘색,계’의 탕웨이가 호흡을 맞춘 ‘만추’는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6년 동명원작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의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하녀’는 토론토영화제의 부름을 받아 갈라(Galas) 부문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 국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부분 편집이 불가피했던 ‘악마를 보았다’는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서 원본 그대로 상영된다. ◆ 9월17일, 산세바스티안에서 ‘악마를 보았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의 도노스티아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세계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스페인어권 최대 영화제인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는 토론토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가 또 한 번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는 김지운 감독과 주연배우 이병헌, 최민식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조개상(Gold Shell)과 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 (Silver Shell), 심사위원상인 촬영상과 각본상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 지난 2003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이효리 굴욕 ‘2% 부족 스타’ 1위…하체 얼마나 짧길래?

    이효리 굴욕 ‘2% 부족 스타’ 1위…하체 얼마나 짧길래?

    가수 이효리가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 때문에 ‘2% 부족한 스타’ 1위로 꼽혔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스타에게 2% 부족한 점’이라는 주제로 순위를 매겼다. 이날 ‘굴욕적인 1위’는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으로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차지했다. 앞서 이효리는 모 프로그램에 출연, “서구적인 상체를 가지고 있지만 동양적인 하체를 가지고 있어 하이힐을 절대 벗지 않는다. 하이힐은 생명과도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보아와 이병헌, 비스트 이기광은 모든 것을 갖췄지만 키가 부족해 2위에 동반 랭크됐다. 그 뒤는 긴 코를 가진 신현준이 3위, 피부만 아쉬운 남자 박지성이 4위, 혀 짧은 배우의 대명사인 권상우와 최지우가 5위에 올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이효리도 다 가진 건 아니구나”, “저 정도면 대한민국 상위 1%인데 너무 억지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 랭킹’에선 가수 이효리가 ‘2% 부족한 스타’ 1위에 올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주제는 ‘완벽한 스타에게 2% 부족한 점’이었다. 1위를 차지한 이효리는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이 부족한 2%로 꼽혔다. 방송에 나온 최대웅 ‘황금어장’ 작가는 “이효리에게는 짧은 하체가 있는 대신 풍만한 상체가 있고 두드러진 잇몸이 있는 대신 아름다운 눈웃음이 있다”고 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에 이은 이들은 ▲보아, 이병헌, 비스트 이기광 작은 키(2위) ▲신현준 긴 코(3위) ▲박지성 피부(4위) ▲권상우, 최지우 짧은 혀(5위) ▲닉쿤, 다니엘 헤니 우리말 실력(6위) ▲비 작은 눈(7위) ▲송일국, 원빈 인터뷰 울렁증(8위) ▲손담비, 현영 넓은 어깨(9위) ▲김태희, 한 채영 큰 치아(10위) ▲유재석 돌출입(11위) ▲하정우 피부(12위) ▲박미선 작은 가슴 (13위) 순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부문 대상에 ‘추노’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부문 대상에 ‘추노’

    KBS 드라마 ‘추노’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의 한류부문 대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추노’는 연출상(곽정환 PD)까지 받아 3관왕에 올랐다. 남우주연상은 ‘추노’의 장혁과 KBS ‘아이리스’의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MBC ‘선덕여왕’의 고현정과 SBS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가 각각 선정됐다. 작가상은 ‘선덕여왕’의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차지했다. 본상인 작품상 미니시리즈 부문에는 한국의 ‘추노’와 일본의 ‘진’ 미국의 ‘NCIS 시즌7’ 등 7편이 경합중이다. 장편 부문에는 한국의 ‘선덕여왕’, 스페인의 ‘인피델리티’ 등 6편이 후보에 올랐다. 개인상 중 남자 연기상 부문에는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NCIS 시즌7’의 마크 하몬 등 7명, 여자 연기상은 ‘골드피시’(일본)의 오노 마치코 등 8명이 각각 후보자로 지명됐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 6회째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회장 김인규)가 주최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43개국 172작품이 출품됐다. 본상 발표 및 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6시3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장혁·이병헌, SDA 2010 남우주연상 ‘공동수상’

    장혁·이병헌, SDA 2010 남우주연상 ‘공동수상’

    배우 장혁과 이병헌이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SDA 2010)의 한류 부문 남우주연상을 공동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일 예심 결과를 발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43개국, 172작품이 출품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는 신설된 한류부문 대상에 KBS 2TV ‘추노’를 선정했다. 또한 한류부문 남우주연상은 ‘추노’의 장혁과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여우주연상은 MBC ‘선덕여왕’의 고현정과 SBS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가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다. 기존 국제경쟁부문의 장편 부문 작품상 후보에는 ‘선덕여왕’과 ‘추노’를 비롯, 미국드라마 ‘NCIS 시즌7’과 일본의 ‘진’(JIN), 캐나다의 ‘더 서미트’가 이름을 올려 경합을 벌인다. ‘아이리스’의 이병헌은 한류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남자연기자상 후보에 올랐다. 이에 이병헌은 ‘NCIS’의 마크 하몬, ‘아일랜드’의 더그레이 스콧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함께 2관왕에 도전한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은 오는 9월 10일 KBS홀에서 배우 최수종과 최윤영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군납 김치서 토막난 쥐 몸통 발견 ‘섬뜩’▶ 호란, 과도한 영어교육 비판 “설소대 수술 일방적”▶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바이브 류재현, 11월 한살 연하 잡지 에디터와 결혼▶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공효진, 언더웨어 화보서 ‘슬림 섹시미’ 과시
  • ‘청순함 벗은’ 손예진, 팜므파탈로 ‘고혹미 물씬’

    ‘청순함 벗은’ 손예진, 팜므파탈로 ‘고혹미 물씬’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손예진이 청순한 매력을 벗고,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 9월호 화보촬영을 통해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손예진은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소화했다.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손예진은 이번 작업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이병헌, 봉준호 감독과 함께 제5회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결정돼 지난 1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APN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내가 먼저 들이댄 ‘우중키스신’은 ‘사탕키스’를 넘을 것으로 확신한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과의 ‘우중키스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번 영화에서 선보인 ‘취중 우중키스신’은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확실히 넘어설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그랑프리’ 속 김태희와 양동근의 우중키스신은 여배우인 김태희가 적극적인 액션을 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아이리스’ 등 다양한 작품을 했지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는 “‘그랑프리’에서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해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김태희 “양동근과 대화부터 키스까지, 먼저 들이댔다”

    김태희 “양동근과 대화부터 키스까지, 먼저 들이댔다”

    “양동근과의 대화부터 키스까지,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들이댔다.”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과의 키스신에 대해 회상했다.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번 영화에서 선보인 ‘빗속 취중키스’는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확실히 넘어설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그랑프리’ 속 김태희와 양동근의 키스는 여배우인 김태희가 적극적인 액션을 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태희는 “양동근은 독특한 관념 속에서 알 수 없는 외계어를 구사한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애로사항이 많았다”고 농담 섞인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게다가 영화 촬영 중간에 남자배우가 이준기에서 양동근으로 바뀐 상황이라 한층 더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했다. 그래서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설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리스’ 등 다양한 작품을 했지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는 “‘그랑프리’에서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해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배우 이병헌과 임수정이 ‘시네마엔젤’로 분해 커플 호흡을 맞췄다. 이병헌과 임수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바자’와 영화 재단 ‘시네마엔젤’(대표 이현승 감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시네마엔젤’은 한국영화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소규모 재단으로 매년 프로젝트 화보를 진행해왔다. 올해의 ‘시네마엔젤’ 커플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과 ‘김종욱 찾기’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나는 임수정.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임수정과 이병헌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뜻 의기투합했다.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임수정과 이병헌은 “영화 배우로서 꼭 해 보고 싶은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거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배우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 친근함 등을 아낌없이 담아낸 임수정과 이병헌의 화보는 ‘하퍼스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4회째를 맞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이병헌과 임수정, ‘하퍼스바자’의 이름으로 ‘시네마엔젤’ 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후원금은 영화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소외 계층,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한국의 독립영화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병헌과 임수정에 앞서 1회에는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수애, 신민아, 장진영, 강헤정, 배두나, 공효진 등 13명의 배우들이 기꺼이 ‘시네마엔젤’로 활약했다. 이어 2회는 이나영, 3회는 전도연으로 이어지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 하퍼스바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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