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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드라마 ‘아이리스’ (IRIS)의 촬영지 일본 아키타 현에서 제작진과 배우를공식 초청해 감사패를 전했다. 지난 8월 27일 일본 아키타 현에서 진행된 ‘아이리스’ 감사패 증정식에 출연 배우를 대표해 정준호와 제작사 대표 정태원, 양윤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표창은 아키타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올해 창설된 상으로 그 첫번째 수상자로 ‘아이리스’ 팀이 선정됐다. 아키타는 극 중 현준(이병헌 분)과 승희(김태희 분)의 아름다운 러브신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 곳으로 이 후 관광지로 각광받으며 ‘아이리스’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이에 아키타는 감사의 뜻으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를 비롯해 배우 정준호, 양윤호 감독 등을 공식 초청해 특별 행사를 가졌다. 아키타현의 열성적인 관심에 ‘아이리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에 대한 아키타현민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감동적이다. 2009년 ‘아이리스’를 촬영할 때 가족과 같이 생각해 준 아키타현의 모든 관계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52만6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446만2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아저씨’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총 누적관객 44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영화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현재 누적관객 559만 명),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 명)에 이어 3위다. 하지만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 ‘추격자’(507만 명)에 이어 4위다. 현재 ‘아저씨’는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에이벤더’, ‘피라냐’ 등의 개봉에도 불구,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일일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저씨’가 ‘추격자’와 ‘의형제’를 따라잡아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순위와 올해 개봉 영화 순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라스트 에이벤더’와 피라냐‘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민식과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16만262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154만7488명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이시영, ‘남다른’ 프랑스 패션센스…“돋는 감각”

    이시영, ‘남다른’ 프랑스 패션센스…“돋는 감각”

    배우 이시영의 프랑스 패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이시영은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에 초청받았다. 이시영은 현지에서 자연스러운 일상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귀국 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마치 패션화보를 촬영한 것 처럼 이시영은 남다른 패션센스를 드러냈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쌩얼미모를 과시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패션 및 연예계 인사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이시영이 연기자인지 모르고 가수 데뷔를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에는 다소 얼떨떨했다”고 전했다. 이시영의 사진을 본 이들은 “나날이 패션과 미모가 빛이 난다”, “이시영의 돋는 감각”, “점점 예뻐지는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배우 조윤희가 드라마에 이어 화보 속에서도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 중인 조윤희는 최근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조윤희는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요염한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블랙 컬러의 뷔스티에와 붉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레이스 스타킹과 부츠를 매치한 파격적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미니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 관계자는 “조윤희는 모델을 능가할 정도의 타고난 황금 비율적인 몸매와 작은 얼굴을 가졌다”며 “이번 화보는 조윤희 본연의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에서 탈피,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뇌쇄적인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조윤희는 ‘황금물고기’에서 연인에게 버림 받은 후 복수를 위해 사랑까지 이용하며 팜므파탈이 되는 한지민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에스콰이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가수 서인영이 고(故)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에서 ‘풍선드레스’를 입어 화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최근 타계한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을 기리는 추모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풍선아티스트 홍기(41) 씨가 출연해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입었던 의상을 본떠 제작한 풍선드레스를 공개한다.‘스타킹’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신상녀’ 서인영과 샤이니의 종현은 풍선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입어보고 즉석 무대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앙드레김 패션쇼에 섰을 때 입었던 드레스와 풍선드레스가 디테일은 물론, 볼륨감, 자수 문양까지도 똑같은 데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렇게 만들어진 풍선드레스는 아티스트가 공들인 시간과 풍선 재료값을 포함해 약 200만 원~3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홍기 씨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서인영을 위해 무려 3만 개의 풍선으로 만든 초대형 하이힐을 특별선물로 준비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풍선 하이힐의 크기에 놀라며 그 안에 들어가 ‘신데렐라’를 부르는 등 구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고 앙드레김을 기리는 풍선 앙드레김 패션쇼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39)이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됐다.커밍아웃을 선언한지 10년이 된 홍석천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한 후 가슴 아팠던 사연을 전했다.홍석천은 최근 배우 이승연 남편과 함께 자신의 6번째 레스토랑을 개업, 사업가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다. 요즘 사업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입양한 두 아이 주은, 영천 때문이다. 학업을 위해 두 아이를 모두 필리핀으로 유학 보냈다.아이들을 보기 위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필리핀으로 향한 홍석천은 학교에 깜짝 방문했지만 아들은 미소조차 짓지 않고 무관심했다. 홍석천은 오랜 시간 떨어져있어 서먹해진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홍석천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두 아이들 걱정이 크다”고 고백했다. 아이들이 자신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 않을까 첫째 딸 입학식 날 일부러 늦잠을 자고, 유학을 보낸 아이들을 찾아가 보지 못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외에도 홍석천은 자신의 커밍아웃으로 가족들까지 상처받고 외면당하는 일을 지켜볼 수 없어 재기하기 위해 노력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 홍석천과 함께 참여한 부모님은 홍석천의 입양을 반대했고 여전히 아들의 결혼과 손자를 봤으면 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김제동, 얼굴인식 결과 박휘순에 ‘시스템 탓’

    방송인 김제동이 얼굴인식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박휘순 닮은꼴로 밝혀지자 시스템 탓을 했다.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그거 해 봤는데 박휘순 나왔다. 어쨌든 힘내라. 그거 믿을 거 못된다”는 글을 남겼다.이는 김제동의 한 팬이 “위로 좀 해주세요. 얼굴인식 프로그램 해봤는데 제동 오빠가 나왔어요. 시집도 안 간 처자에게. 흑”이라고 남긴 글에 자폭으로 팬을 위로해줘 김제동의 트위터에 간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네티즌들은 “김제동 자폭으로 위로”, “김제동하고 박휘순 눈매가 닮아 정말 형제라고 해도 될 것 같다”, “김제동 센스 정말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2005년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박휘순이 데뷔 전 김제동을 많이 닮았다는 고백에 당시 MC였던 김제동이 박휘순이 쓰고 있던 가발을 썼다. 두 사람은 작은 눈에 똑같은 검은색 뿔테 안경써 비슷해 보이는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퀸’ 손담비, 로코코 의상 21종 화제…“옷값도 퀸”

    ‘퀸’ 손담비, 로코코 의상 21종 화제…“옷값도 퀸”

    타이틀 곡 ‘퀸’(queen) 활동을 마무리한 손담비의 ‘로코코 의상 컬렉션’이 화제다. 최근 손담비가 총 21번의 방송무대를 통해 선보인 ‘퀸(queen)’의 로코코 풍의 의상들을 한데 모은 사진이 각종 연예사이트에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손담비 로코코 룩은 화려한 스팽글, 깃털, 앤틱한 느낌의 주얼리 장식과 자카드 패턴 문양을 사용하는 등 고풍스러움에 섹시미를 가미했다. 이는 할리우드 패션 피플과 셀레브리티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빈티지 주얼 스타일과 진을 믹스매치한 최신 트렌드. 여성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파티룩이다. 매번 다른 무대 의상을 선보인 손담비의 의상 컬렉션을 본 네티즌들은 “따로 볼 때는 몰랐는데 하나로 모아 보니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해볼 수 있어 좋다”, “몇 가지 정해진 의상을 돌려 입는 게 아니라 매번 다른 의상을 선보이려면 쉽지 않을 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다”, “옷값도 만만찮겠다. 의상비도 퀸이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손담비 측은 “게시물을 보고 ‘우리가 이렇게 많이 의상을 입었나?’하며 웃었다. 오늘보다는 다음 무대가 기다려질 수 있도록 하자라는 생각으로 준비하는데 노력하는 모습들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queen’ 무대를 뒤로하고 9월 중순 선보일 후속곡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김지훈 고백 “시아준수-유노윤호와 동방신기 될 뻔”

    배우 김지훈이 아이돌 그룹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지훈은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가수를 준비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9년 차인 김지훈은 “원래 내 꿈은 아이돌 가수였다”며 “데뷔 전 대형 소속사에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노래와 춤 연습을 하며 가수를 준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가수 연습생 시절, 우연히 연기자 제의를 받고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 매력에 푹 빠져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는 것. 이어 “시아준수, 유노윤호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며 “슈퍼주니어도 같은 시기에 함께 동고동락 했던 친구들”이라고 털어놓아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또 소녀시대에 대해 “사실 나는 지금까지 소녀시대를 보고 단 한 번도 설렌 적이 없었다”는 돌발 발언으로 MC 공형진의 원성을 샀다. 이에 김지훈은 “가수 연습생 시절 후배였던 소녀시대는 신발주머니, 도시락 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던 철부지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마냥 귀여운 아이처럼 보인다”고 해명했다. 김지훈은 또 결혼을 위해 꾸준히 저금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깜짝 공개했다. 현재 한 달에 천만 원씩 저금을 하고 있고 오는 10월이면 3년 적금이 만기가 된다고 말해 1등 신랑감임을 입증했다.김지훈은 “이 정도면 결혼상대로 괜찮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tvN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 임정은 조희봉과 함께 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26일 밤 12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가 남성듀오 ‘롤러코스터’의 이상순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2개월 전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상순과 알게 돼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비슷한 성향에 둘 다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조와 이상순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귀엽운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요조는 지난 2007년 데뷔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요조 위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를 발표하며 솔로 여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또 영화 ‘카페 느와르’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상순은 1999년 롤러코스터 1집 ‘내게로 와’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 ‘허밍’ 등에서 영화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한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해 음악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뮤직팜,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은퇴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UV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으로 선정돼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레게머리에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 UV는 “이 세상이 뭔지, 음악이 뭔지, 왜 우리 음악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며 “중요한건 다들 우리 음악을 듣고 미친다는 거다. 어쨌든 이 트로피는 내 꺼”라고 재치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UV는 ‘집행유애’, ‘쿨하지 못해 미안해’ 두 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집행유애’를 부르며 관객석에 앉아있던 UV코디 황복순 할머니를 업고 무대에 올라, 중앙 무대에 앉힌 뒤 다음 곡을 열창하는 코믹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끝으로 UV는 “오늘 무대를 끝으로 음악생활을 마친다. 많은 것을 얻었지만 더 욕심이 생기기 전에 끝내겠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재미를 위해 시도한 ‘은퇴 퍼포먼스’로 밝혀졌다.한편 Mnet 20’s choice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박신혜, 홍자매와 의리로 ‘여친구’ 카메오

    박신혜, 홍자매와 의리로 ‘여친구’ 카메오

    탤런트 박신혜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카메오로 나선다.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에 박신혜가 차대웅(이승기 분)을 짝사랑했던 고등학교 후배로 등장해 구미호(신민아 분)의 질투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과거 홍자매 작가의 인기작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으로 맺은 인연으로 ‘여친구’에 출연하게 됐다고 알려졌다.연인이 된 대웅과 미호가 학교를 가기위해 함께 버스에 탄다. 갑자기 한 여학생이 대웅에게 다가가 “차대웅 선배님 맞으시죠?”라고 묻자 옆에 있던 미호는 여학생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낸다. 대웅이 이름을 묻자 여학생은 “고미녀예요”라며 고등학교 때 차대웅에게 편지를 줬던 아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자신을 좋아했던 예쁜 여학생의 말에 급 화색이 돈 대웅이 고미녀와 전화번호를 교환하려는 찰나, 미호가 대웅의 손을 꽉 잡고 자신과의 커플링을 보여준다.제작진은 “박신혜의 분량은 짧지만 사랑스러운 외모로 수줍은 여학생의 마음을 완벽히 연기했다”며 “‘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 여자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카메오 출연을 통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여친구’ 카메오로 출연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작품이라 작가님과 제작사 분들과는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여친구’도 매주 본방을 챙겨보고 있는데 작가님들의 유쾌한 재미가 더 묻어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극찬하며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개그맨 이원승이 사업 실패로 자살을 결심했던 과거의 심경을 고백했다.이원승은 2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아내 김경신 씨와 함께 출연, 1997년 IMF 당시 자살을 시도할 만큼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그는 “39살 어느 봄날, 방송 은퇴 후 연극 도전과 사업에 모두 실패해 너무 힘들었다”며 “결국 자살을 생각했고 자살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유서를 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마지막으로 나에게 돈을 꿔 준 친구에게 인사를 전하려 전화를 걸었다. 그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 그 후 유서 쓰는 내 모습이 꿈처럼 느껴지면서 갑자기 현실로 돌아왔다. 친구 덕분에 자살을 멈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이원승은 “늘 긍정의 삶을 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14살 연하 아내 김경선 씨와 늦둥이 둘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악마를 보았다’ 매력녀 윤채영-김인서 ‘영화팬 관심집중’

    ‘악마를 보았다’ 매력녀 윤채영-김인서 ‘영화팬 관심집중’

    2주 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 속 두 여배우 윤채영, 김인서에 대한 영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두 여배우 중 간호사 역을 맡은 신예 윤채영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수현(이병헌 분)과의 첫 대면 후 혹독하게 응징을 당한 경철이 치료를 위해 들른 한 조그만 의원의 간호사 한송이 역을 연기했다. 경철(최민식 분)의 세 번째 희생자가 될 뻔하지만 수현으로부터 구출되는 순수한 간호사 캐릭터. 귀여운 외모가 돋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주몽’과 영화 ‘은하해방전선’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윤채영의 미니홈피는 영화를 본 누리꾼들의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여자들 중 경철의 희생자가 아닌 유일한 여자 세정은 훤칠한 키와 멋진 몸매, 화려한 이목구비로 등장하자마자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과 닮은 외모의 이 여배우는 김인서다. 경철의 친구인 태주와 함께 펜션에 머물고 있는 여인 세정 역의 김인서는 극 중반부터 묘한 존재감으로 스토리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선배 배우 최민식과의 강도 높은 정사신도 무리 없이 소화해 호평 받았다. 김인서는 케이블TV ‘천일야화2’, ‘탱자 연예뉴스’, ‘직장연애사’ 등에서 관능미 넘치는 외모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쇼박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천희, 빈티지 컨셉 화보 촬영 ‘글로리아 하동아 스타일’

    이천희, 빈티지 컨셉 화보 촬영 ‘글로리아 하동아 스타일’

    배우 이천희가 빈티지 느낌의 색다른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지 ‘나일론’(NYLON)은 최근 MBC 주말 저녁드라마 ‘글로리아’ 속 이천희의 배역 ‘하동아’처럼 어리지만 남성적이고 뜨거운 피가 들끓는 이천희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화보서 이천희는 빈티지 체크셔츠를 비롯해 1980년대 펑크밴드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블랙 가죽 자켓까지 완벽히 소화, 모델 출신답게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천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린 청소년 시절을 비롯해 이천희가 미치게 좋아하는 것들 혹은 이천희를 미치게 하는 것들과 뜻밖의 취향, 고집, 사랑관 등 평소 대중들이 알기 힘든 이천희 의외의 모습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사진 = 나일론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세븐의 여인’ 박한별, 사진마다 애교작렬…“질투돋네”

    ‘세븐의 여인’ 박한별, 사진마다 애교작렬…“질투돋네”

    가수 세븐과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의 애교가 묻어나는 사진들에 네티즌들이 부러움을 나타냈다. 우월한 외모에 패션감각까지 지닌 박한별은 자신의 미니홈피와 트위터에 평소 촬영한 사진들을 자주 게시하고 있다. 더욱이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한별은 센스있는 스타일링으로 여성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애교가 넘쳐나는 표정이 담긴 사진들을 잇따라 공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귀여운 표정과 포즈들을 이용해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한별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 몸매, 남친에 애교까지...부족한 게 하나도 없다. 완전 질투돋네 ㅜㅜ”, “이러니 세븐이 사랑할 수 밖에 없지”, “지금처럼 세븐오빠랑 예쁜 사랑하세요”, “나도 애교 많은데....그런데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세븐과 고등학교 친구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있던 중 지난해 6월 공식연인을 선언했다. 특히 세븐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인 박한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사랑고백을 해 이슈를 일으켰다. 사진 = 박한별 미니홈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송은이, 김신영 굴욕사진 공개 ‘분장실 신선생’

    송은이, 김신영 굴욕사진 공개 ‘분장실 신선생’

    개그우먼 송은이가 후배 김신영의 굴욕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송은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정리하다 빵 터짐. 신영아...지못미...”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신영은 골룸 복장을 입은 채 인중에는 수염을 붙이고 우스꽝스런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놀란 듯한 표정의 김신영 옆에는 송은이가 웃음을 참지 못한 듯 환하게 웃고 있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지난해 3월 MBC every1 ‘무한걸스’의 ‘분장실의 신 선생님’ 촬영 당시 분장했던 모습을 찍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울한 아침이었는데 ‘빅웃음’ 주시네요”, “신영씨 매력적인데요”, “아하하하하 섹시!” 등의 댓글을 달며 김신영의 엽기적인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송은이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김지훈 “소녀시대에 설렌적 없었다” 고백…망언?

    김지훈 “소녀시대에 설렌적 없었다” 고백…망언?

    배우 김지훈이 “걸그룹 소녀시대를 보고 설렌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고백했다. 김지훈은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지훈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었던 과거를 밝혔다. 올해로 데뷔 9년 차인 김지훈은 “원래 내 꿈은 아이돌 가수였다”며 “데뷔 전 대형 소속사에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유노윤호와 함께 노래와 춤 연습을 하며 가수를 준비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 시절에 대해 털어놓으며 “사실 나는 지금까지 소녀시대를 보고 단 한 번도 설렌 적이 없었다”고 돌발(?) 발언을 했다. 이에 MC 공형진의 원성을 사자 “가수 연습생 시절 후배였던 소녀시대는 신발주머니, 도시락 가방을 들고 뛰어다니던 철부지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마냥 귀여운 아이처럼 보인다”고 해명했다. 시아준수, 유노윤호와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고 밝힌 김지훈은 “슈퍼주니어도 같은 시기에 함께 동고동락 했던 친구들”이라고 털어놔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또한 “연기자 제의를 받아 연기를 시작했고 그 매력에 푹 빠져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는 사실도 털어놓았다. 한편 tvN ‘기찰비록’ 주인공 김지훈을 비롯, 임정은, 조희봉 등과 함께 한 ‘현장토크쇼 택시’는 26일 밤 12시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정주리 분노 일침 “성형녀는 내얼굴 비난 마!”

    정주리 분노 일침 “성형녀는 내얼굴 비난 마!”

    방송인 정주리가 외모에 대한 분노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주리는 최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중 자신의 외모가 도마 위에 오르자 “얼굴 때문에 그리고 방송상의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늘 나에게 이런다”며 “앞으로는 성형하지 않은 사람만 날 비난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평소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해도 늘 웃는 얼굴로 받아주던 정주리가 마침내 폭발한 것. 이에 녹화장 분위기가 순간 숙연해 졌으나 이내 베테랑 방송인 이지혜가 “나는 자연인보다는 성형미인이 될래”라고 응수해 분위기를 전환 시켰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여행지에서 작업하면 쉽게 넘어올 것 같은 순정녀 랭킹’이란 주제로 뜨거운 토크들이 펼쳤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쇼케이스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전망이다. 서현과 태연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극중 태연과 서현은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태연과 서현은 오는 30일 예정된 ‘슈퍼배드’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해 첫 번째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과 ‘슈퍼배드’의 개봉을 앞둔 마음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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