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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미 이민정 언급, 옆모습은 본인도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이상미 이민정 언급, 옆모습은 본인도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 방송인 이상미가 배우 이민정과 닮은 외모를 인정했다. 이상미가 23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MC 이휘재로부터 “이민정을 닮았다”는 말을 듣자, 웃으며 “조금 인정한다”고 답했다. 이휘재는 “’이민정 씨가 여기 왜 왔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이상미는 “아주 조금 인정한다. 부정하지 않겠다. 옆모습만 인정한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 언급에 네티즌은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 분위기는 비슷하네”,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 나는 잘 모르겠는데”,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 옆모습만 보니 그런 듯?”,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자신감 폭발”, “이상미 이민정 닮은꼴..이병헌도 놀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상미 이민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트렌치코트 트위드재킷 코디 ‘눈길’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트렌치코트 트위드재킷 코디 ‘눈길’

    MBC 월화드라마<앙큼한 돌싱녀>에서 전 남편을 꼬시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이민정이 실제 남편인 이병헌 패러디 연기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상처깊은 눈물연기로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매회 다양한 분위기의 봄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일교차 큰 계절 봄 아우터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트렌치코트와 트위드재킷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해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4회 방송에서는 루즈핏 스타일의 그레이 트렌치코트로 감각적인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 니트를 함께 매치하는 멋스러운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당차고 앙큼한 나애라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모습으로 뜨거운 눈물 연기를 선보였던 6회 방송에서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트위드재킷으로 차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털실 트리밍이 포인트인 네이비 트위드재킷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줬다는 평. 이민정의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완성해준 트렌치코트와 트위드재킷은 모두 보브로 알려졌으며,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봄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실용만점 아이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 화제, 이민정 결혼식 사진보니..‘하객들이 헉’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 화제, 이민정 결혼식 사진보니..‘하객들이 헉’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가 화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어머니(권기선 분)의 국밥집 홍보를 준비하는 나애라(이민정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애라는 국밥집 모바일 쇼핑 광고 목소리 모델로 나섰다. 그는 국밥 재료와 조리법 등을 소개하며 “국밥에게 영혼이 있다면”이라며 “단언컨대 국밥은 완벽한 국물입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는 배우 이병헌이 한 스마트폰 광고에서 했던 멘트와 똑같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이민정의 새로운 모습에 반했어”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너무 귀엽다”,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아마 이민정은 민망해서 드라마 못 볼 듯”,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이병헌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이런 패러디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편 이병헌 CF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언 청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다. 당시 타일러 권은 홍콩스타 질리언 청과 동반 참석하며 연인임을 공개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중국 매체들은 “스케줄이 바빠 두 사람이 자주 만날 수 없었다.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국내에서 타일러권은 한류스타들의 지인으로 여러 차례 소개됐다. 빅뱅의 지드래곤, 이병헌, 2PM, 김희선, 2AM의 조권, 에프엑스는 물론 이번에 열애설에 휩싸인 소녀시대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대해 “친한 지인일 뿐이다”며 일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교감’ 스틸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47년 우리경제 파급효과 595조원

    1966년 설립 이후 47년 동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우리 경제에 미친 파급효과가 595조원에 달한다는 평가 의견이 나왔다. 논문 및 특허 등 지식스톡파급효과(199조 8368억원), 연구개발 사업화 성과(181조 1451억원), 정책적 파급효과(213조 8554억원)를 합산한 계산 결과다. 이병헌 광운대 교수와 기술경영컨설팅기관인 날리지웍스는 21일부터 울산과학기술대에서 이틀간 열리는 기술경영경제학회에서 발표한 ‘KIST의 경제사회적 효과 분석 연구’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가변용량 다이오드를 이용한 휴대용TV 수상기, 푸시버튼 전화기, 염료합성기술, 컬러TV 수상기, 고강도 아라미드 섬유기술, 지속성 복합비료 기술, 캡술형 내시경 미로, 등을 KIST의 10대 대표기술로 선정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기하면 이런 모습? ‘배우라는 시작점’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기하면 이런 모습? ‘배우라는 시작점’

    원더걸스 소희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소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연기 활동을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발히 하려고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소희는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소희(본명 안소희)는 최근 이병헌, 한효주, 심은경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 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소희 탈퇴, 원더걸스 이대로 없어지는건가?”,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기자 소희도 좋지만 원더걸스 아쉽네요”, “원더걸스 소희 탈퇴..이제 완전체 원더걸스는 더 이상 볼 수 없네?”, “원더걸스 소희 탈퇴..연기자 소희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희 트위터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JYP 떠나 이병헌-고수-한효주와 한솥밥

    소희, JYP 떠나 이병헌-고수-한효주와 한솥밥

    ‘원더걸스 소희 탈퇴’ 소희(22)가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10일 소희는 자신의 SNS에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한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JYP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원더걸스 탈퇴 소식을 알렸다.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소희는 그동안 수많은 기획사들의 전속계약 러브콜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소희는 원더걸스에서 탈퇴하게 됐다. 소희가 원더걸스에서 탈퇴해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은 B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병헌, 고수, 한효주, 한가인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본인만의 유니크한 눈빛과 매력,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로 독보적인 연기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배우라 생각한다”라며 원더걸스 탈퇴 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엘르(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기자 꿈 위해” 박진영 품 떠나 이병헌에게

    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기자 꿈 위해” 박진영 품 떠나 이병헌에게

    ‘원더걸스 소희 탈퇴’ 소희(22)가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10일 소희는 자신의 SNS에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한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JYP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원더걸스 탈퇴 소식을 알렸다.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소희는 그동안 수많은 기획사들의 전속계약 러브콜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소희는 원더걸스에서 탈퇴하게 됐다. 소희가 원더걸스에서 탈퇴해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은 B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병헌, 고수, 한효주, 한가인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본인만의 유니크한 눈빛과 매력,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로 독보적인 연기세계를 구축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배우라 생각한다”라며 원더걸스 탈퇴 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엘르(원더걸스 소희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연기자로 활동하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전속 연기자 되겠네. 부럽다”, “”소희 원더걸스 탈퇴, BH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병헌이 연기 전수해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한솥밥 부럽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자주 보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탈퇴, 원더걸스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왜?’

    소희 탈퇴, 원더걸스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왜?’

    ‘소희 탈퇴’ 원더걸스 전 멤버 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걸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한 소희가 배우 전문 기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연기자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1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연기자의 뜻을 밝힌 소희는 수 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 끝에 BH엔터테인먼트에서 새 둥지를 트게 되었다”고 알렸다. 소희 역시 1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소식에 대해 전했다. 소희는 SNS를 통해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며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 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믿고 응원해준 전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월드스타 이병헌을 필두로 한효주, 고수, 배수빈, 한가인, 한지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희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팀을 탈퇴한 뒤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팀을 탈퇴한 뒤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BH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소희, BH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소희(22)가 JYP에서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0일 소희는 자신의 SNS에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한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JYP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새로운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소희는 그동안 수많은 기획사들의 전속계약 러브콜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B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병헌, 고수, 한효주, 한가인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아내 이민정, 주상욱 앞에서 야릇포즈 ‘테이블에 왜 올라가?’

    이병헌 아내 이민정, 주상욱 앞에서 야릇포즈 ‘테이블에 왜 올라가?’

    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주상욱과 함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민정 주상욱 주연의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포스터 촬영현장이 전파를 탔다.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지난 해 이병헌과 결혼한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민정은 유부녀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미모와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미소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이혼 후 재벌이 된 전 남편을 유혹하는 돌싱녀 역할을 맡은 이민정은 캐릭터 표현을 위해 ‘주상욱에게 과감한 포즈를 취하라’는 미션에 진땀을 뺐다. 그러나 이민정은 곧 프로답게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민정의 상대역 주상욱은 촬영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청하며 농담을 던지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이민정과는 달리 미혼임에도 ‘돌싱남’을 연기해야 하는 주상욱은 이에 대해서 “주변 ‘돌싱남’이 된 친구들이 많아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웨딩컨설팅전문 브랜드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15~16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듀오웨딩페어’에서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 듀오웨드(www.duowed.com)는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매출액 기준) ‘듀오’가 만든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서비스다. 이번에 진행되는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은 맞춤 슈트 전문 브랜드 ‘로드앤테일러’ 부스에서 이뤄진다.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병헌, 지성, 정준호 등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을 진행한 김민정 스타일리스트는 참가자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결혼식 예복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예비신부들을 위해 준비된 체험 이벤트도 다양하다.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최신 웨딩드레스 150여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부스에서는 웨딩메이크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행사로 국내 최초로 ‘3D 즉석 커플사진’ 촬영 이벤트도 마련된다. 예비부부들 위해 3D 촬영기법으로 가상 웨딩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즉석에서 인화해 선물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는 최대 120만원, 허니문과 한복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에는 1시간마다 1명을 추첨해 ‘폭스바겐클라쎄오토웨딩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된 고객에게는 ‘크로아티아 신혼여행’, ‘스마트TV’, ‘냉장고’, ‘커플링’ 등의 경품도 준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그 동안 신부 위주로 진행했던 웨딩 체험서비스를 신랑에게도 확대했다”며 “신랑신부 모두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8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듀오웨드는 국내 최초로 결혼관리시스템(WMS)을 개발하고 700여 개 웨딩업체들과 국내 최대 웨딩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결혼 비용과 시간을 약 20∼40% 절약하며, 예식장, 웨딩드레스, 사진,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모든 결혼준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감미롭게, 더 감미롭게…男배우 목소리 좋아야 산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감미롭게, 더 감미롭게…男배우 목소리 좋아야 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 관계자들은 방영 전 남자 주인공 김수현(26)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그의 스타성에는 이견이 없었지만 어린 나이와 동안 외모가 문제였다. 그가 맡은 극중 도민준은 1609년 외계에서 조선땅에 떨어져 무려 400여년간 살고 있는 캐릭터인데, 아직 20대인 그가 수백년간 쌓인 인물의 연륜과 무게감을 표현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작진의 걱정은 기우였다. 그에게는 성우 뺨치는 무게감을 자랑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의 중저음 목소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 두고 떠나야 하는 도민준의 애절함을 묘사하기에 충분하다. 발음이 정확하고 울림이 좋아 신뢰성이 중요시되는 극중 대학교수라는 직업에도 잘 들어맞는다. 가수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그의 목소리는 전작인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때부터 정평이 났다. 당시 한 케이블 방송에서는 “저주파 영역에서 복합적으로 들리는 김수현의 목소리가 여성들에게 매력적으로 들린다”는 과학적인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한가인, 전지현 등 연상의 여배우들과 연기해도 나이차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런 목소리 덕이다. 연예계에는 좋은 목소리로 성공한 배우가 적지 않다. 해서, “남자 배우가 롱런하려면 목소리가 좋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표적인 선례가 한석규다. 성우 출신인 그의 정확한 발음과 편안한 목소리는 오랫동안 그가 사랑받아온 주요 비결로도 꼽힌다. 그의 계보를 잇는 배우는 이병헌과 하정우다. 이병헌의 중저음은 ‘단언컨대~’라는 CF 속 카피를 순식간에 유행어로 만들 만큼 매력적이다. 하정우도 그의 목소리만으로 만들어진 광고가 나올 정도로 신뢰성 있는 목소리를 자랑한다. 연극배우 출신으로 성공한 영화배우가 많은 것도 목소리와 상관이 있다. 마이크 없이 무대에서 객석 끝까지 대사를 전달해야 하는 연극배우들은 자연스럽게 발음과 발성이 훈련되기 때문에 목소리가 좋다. 류승룡이 대표적인 경우로 중저음에 연기력까지 입증받아 영화 ‘캡틴 하록’, ‘가디언즈’ 등의 주인공 목소리 연기를 하는 등 더빙 분야에서도 ‘귀하신 몸’으로 대접받는다. 역시 연극배우 출신의 영화배우 박희순은 최근 애플 CF에서 호소력 있는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때문에 목소리의 장점으로 단점을 효율적으로 가리는 배우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아역 출신의 고교생 배우 여진구도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아역의 한계를 벗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로 연기자로 데뷔한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역시 정확한 발음과 안정적인 목소리로 배우로 연착륙했다는 평가들이다. 20대 배우 중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유아인도 최근 더빙에 처음 도전했다. 국산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그는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배우 목소리에 맞춰 캐릭터를 만들기도 한다더라. 기존의 연기와는 상반된 색다른 체험이고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때문에 요사이 연예기획사에서는 신인 배우를 뽑을 때 목소리를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삼는다. 류승룡, 오상진 등이 소속된 프레인TPC의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호감을 주는 목소리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남자 배우는 특징 없는 조각미남보다 성공의 여지가 더 큰 셈”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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