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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잘못 시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잘못 시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일 글램의 소속사 측은 “변호사를 선임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회사 차원에서 선임한 것은 아니다”며 “회사로서는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를 통해 다희를 만나고 왔다.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이병헌 협박녀로 밝혀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이병헌 협박녀로 밝혀져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명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이를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두 사람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다희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한 걸그룹멤버, 경찰에 체포후 조사중

    이병헌 협박한 걸그룹멤버, 경찰에 체포후 조사중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명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밝혀졌다. 다희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글램 공식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20대 여성 2명에 협박 당해 수사의뢰..협박 내용 보니 ‘동영상 촬영’

    이병헌, 20대 여성 2명에 협박 당해 수사의뢰..협박 내용 보니 ‘동영상 촬영’

    배우 이병헌이 20대 여성 2명에게 협박을 받았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1일 JTBC는 이병헌이 지난달 말 20대 여성 2명이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여성 2명은 이병헌의 휴대폰으로 그와 함께 있는 장면을 촬영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두 여성이 10억 원대의 합의금을 요구하자 이병헌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이병헌의 수사 의뢰에 따라 여성 2명을 불러다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이 술자리에서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여성들로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경찰의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수사 의뢰 대체 무슨 일이”, “이병헌 수사 의뢰, 충격이다”, “이병헌 수사 의뢰, 이민정 울고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과 술 마시며 음담패설 촬영…20대女 “50억 안 주면 유포” 협박

    이병헌과 술 마시며 음담패설 촬영…20대女 “50억 안 주면 유포” 협박

    영화배우 이병헌(44)이 50억원을 요구하며 자신을 협박한 20대 여성 2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이씨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은 뒤 A(21)씨와 B(25)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함께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영상을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이씨를 협박했다. 이씨는 이를 듣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 사실을 신고해 1일 새벽 여성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이씨를 협박한 사실이 확인되면 두 사람 모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씨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달 전쯤 한 퓨전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에 어울렸던 후배 여성들로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사에도 협박 전화가 걸려와 이씨와 상의 후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 조사에서 여성들이 혐의 사실을 인정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이병헌-이민정 부부 협박한 20대女 2명 고소…“이병헌 술자리 음담패설 동영상 찍었다” 50억 요구

    이병헌-이민정 부부 협박한 20대女 2명 고소…“이병헌 술자리 음담패설 동영상 찍었다” 50억 요구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를 협박한 20대 여성 2명이 경찰에 고소당했다. 이들은 이병헌의 술자리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2명이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병헌은 거액 요구 협박에 지난달 말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20대 여성 2명은 지난달 이병헌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병헌을 협박한 21세와 25세 중 한 명은 신인가수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경찰의 조사를 받았으며,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경찰은 두 사람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이병헌이 2명의 여성에게 협박을 받고,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오늘(1일) 이른 오전 검거 돼 조사를 받았고, 조사 과정에서 협박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이민정 부부 협박 20대女 2명 고소…“이병헌 술자리 음담패설 동영상 유포” 50억 요구

    이병헌-이민정 부부 협박 20대女 2명 고소…“이병헌 술자리 음담패설 동영상 유포” 50억 요구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를 협박한 20대 여성 2명이 경찰에 고소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 중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 ‘새댁’ 이민정에 동정론

    이병헌 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 ‘새댁’ 이민정에 동정론

    이병헌 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 ‘새댁’ 이민정에 동정론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동영상, 1명은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동영상, 1명은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누구?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누구?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충격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구설수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구설수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 23살차 걸그룹멤버와 구설수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글램 김다희’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괜찮을까? 의미심장 결혼궁합 “길거리에 내놓아도…”

    이병헌 이민정 괜찮을까? 의미심장 결혼궁합 “길거리에 내놓아도…”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괜찮을까. 이병헌 이민정의 궁합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언급된 바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역술가는 “이병헌 이민정은 궁합이 아주 좋아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커플”이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은 재산을 탕진해도 귀인들이 나타나 일으켜 세워줄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무슨 일이?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무슨 일이?

    배우 이병헌(44)과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이병헌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사건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이병헌 소속사에 따르면, 이병헌은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렸으며 협박범들은 9월 1일 새벽 검거됐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전문’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사건 입장 “경찰 압수수색 결과…”

    ‘이병헌 공식입장 전문’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사건 입장 “경찰 압수수색 결과…”

    ’이병헌 공식입장 전문’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사건 입장 “경찰 압수수색 결과…” 배우 이병헌 측은 20대 여성들이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공인의 약한 고리를 악용한 악질적 범죄”라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이병헌 씨를 협박한 여성들은 좋지 않은 풍문이 배우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가한다는 일반적인 사실을 악용해 금품을 탈취하려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월드스타라서 50억원을 요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희와 모델 A(25·여)씨는 지난달 A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BH엔터테인먼트는 “연예인들이 말도 되지 않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번 협박 사건은 선을 넘었다고 판단해 협박을 받자마자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다희 등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조승우와 호흡을 맞춘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심각하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정말 황당하다 못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어떻게 50억원을 요구할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한 여성 정체 밝혀져 충격.. ‘대체 누구야?’

    이병헌 협박한 여성 정체 밝혀져 충격.. ‘대체 누구야?’

    가수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이를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사진=글램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민정 반응’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의 반응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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