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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과 3개월 교제 주장에 이병헌 반응은?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과 3개월 교제 주장에 이병헌 반응은?

    이병헌 협박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모 씨(25) 측이 이병헌의 결별 선언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고 동아일보가 11일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협박女모델, “3개월간 교제” vs 이병헌 “터무니없다” 진실은?

    이병헌 협박女모델, “3개월간 교제” vs 이병헌 “터무니없다” 진실은?

    ‘이병헌’ 이병헌이 사생활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협박당한 가운데, 협박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모 씨(25) 측이 이병헌의 결별 선언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고 동아일보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델 이씨의 변호인 측은 9일 동아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모델 이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수차례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헌씨가 8월쯤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전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씨 측이 우발적 범죄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두 사람을 관계를 공개한 것은 이병헌 측과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어 도주를 위해 유럽행 항공권을 구입했다는 설에 대해선 “이 씨는 스위스행 왕복 비행기 시간과 가격을 검색한 결과를 출력한 것일 뿐이며 항공권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 씨측의 주장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 씨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어 “중요한 건 피의자들이 처음부터 동영상을 촬영했고, 해외로 도주하는 등 계획적 범죄의 정황이 분명하다”며 “자꾸 우발적 범죄로 논점을 흐리려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씨와 이병헌의 3개월 교제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계속 유언비어를 퍼뜨린다면 우리도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빠르면 11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병헌 협박녀의 주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대체 이 사건의 진실은 뭐야?” ,“이병헌 괜히 억울한 일 안당하길”, “이병헌, 철저하게 조사해서 억울한 일 당하는 사람 없도록 하세요”, “이병헌, 일단 난 결과 나올 때까지 지켜볼래”, “이병헌, 결혼한 지 얼마 안됐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이병헌, 모델 누구 말이 맞는 거야 대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이병헌’) 뉴스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모델, “3개월교제”주장에 강병규sns 다시 시작해 ‘눈길’

    이병헌 협박모델, “3개월교제”주장에 강병규sns 다시 시작해 ‘눈길’

    강병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협박사건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이병헌의 관련기사를 리트윗했다. 2013년 2월 1일 글 게재를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7개월여 만이다. 사진=강병규sns,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협박女, 이병헌에 의도적접근 ‘경악’

    이병헌 협박女, 이병헌에 의도적접근 ‘경악’

    1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씨는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다”며 “단 한 번도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협박녀주장에 공식입장밝혀…

    이병헌 협박녀주장에 공식입장밝혀…

    1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씨는 피의자인 이씨와 김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 경 알게 됐다”며 “단 한 번도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 주장에 이병헌측 전면부인

    이지연 모델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 주장에 이병헌측 전면부인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영화배우 이병헌(44)을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한 모델 이지연(25) 측이 “헤어지자는 말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이병헌에게 동영상 유포와 관련 50억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공갈미수)로 구속된 이씨가 이병헌과 3개월 간 교제하다 지난 8월 결별했다고 밝혔음을 보도했다. 이지연 씨의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병헌 씨가 지난 8월께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씨의 변호인은 ‘범행 후 도주를 위해 유럽행 항공권을 미리 구입해뒀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이 씨가 소지하고 있던 것은 항공권이 아니라 스위스행 왕복 비행기 시간표와 가격을 검색한 결과를 출력한 종이에 불과하다”며 계획 범죄가 아닌 우발적인 행위였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이르면 11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병헌 측은 이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앞서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이병헌은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또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다”며 아내인 배우 이민정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내비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뭐냐?”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동영상 촬영 글램 다희, 이병헌이랑 교제했다고? 충격”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수사결과를 봐야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사건, 강병규 관련 기사 리트윗…SNS시작

    이병헌 협박 사건, 강병규 관련 기사 리트윗…SNS시작

    강병규 이병헌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강병규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협박사건으로 세간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이병헌의 관련기사를 링크했다. 지난해 2월 1일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7개월만이다. 지난해 2월 1일 트위터 내용도 이병헌 폭행 사건과 관련된 글이다. 당시 강병규는 트위터에 “아이리스 촬영현장에서 김승우와 얘기를 나누던 중 등 뒤에서 야구방망이로 나를 가격한 사람들 중 한명도 징역 2년을 구형 받았는데 오늘 같이 선고다. 조폭을 동원해서 난동 부렸다던 사건은 또 어떻게 끝이 날까”라는 트윗을 올린바 있다. 강병규는 오랜만에 시작한 SNS 활동에서 기사만 링크했을 뿐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앞서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과 교제했다’ 주장에 이병헌 ‘터무니없다’ 반박

    이병헌 협박녀, ‘이병헌과 교제했다’ 주장에 이병헌 ‘터무니없다’ 반박

    이병헌이 사생활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협박당한 가운데, 협박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모 씨(25) 측이 이병헌의 결별 선언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고 동아일보가 11일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협박 모델 관련 기사 리트윗 SNS활동 시작?

    강병규 이병헌 협박 모델 관련 기사 리트윗 SNS활동 시작?

    강병규 이병헌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강병규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협박사건으로 세간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이병헌의 관련기사를 링크했다. 지난해 2월 1일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7개월만이다. 지난해 2월 1일 트위터 내용도 이병헌 폭행 사건과 관련된 글이다. 당시 강병규는 트위터에 “아이리스 촬영현장에서 김승우와 얘기를 나누던 중 등 뒤에서 야구방망이로 나를 가격한 사람들 중 한명도 징역 2년을 구형 받았는데 오늘 같이 선고다. 조폭을 동원해서 난동 부렸다던 사건은 또 어떻게 끝이 날까”라는 트윗을 올린바 있다. 강병규는 오랜만에 시작한 SNS 활동에서 기사만 링크했을 뿐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앞서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19개월만의 SNS 시작 내용은?

    강병규, 19개월만의 SNS 시작 내용은?

    강병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협박사건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이병헌의 관련기사를 리트윗했다. 2013년 2월 1일 글 게재를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7개월여 만이다. 사진=강병규sns,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갑내기 조혜련 “이병헌 되고싶다” 이유는 많은 연애경험?

    동갑내기 조혜련 “이병헌 되고싶다” 이유는 많은 연애경험?

    동갑내기 조혜련 “이병헌 되고싶다” 이유는 연애경험? 동갑내기, 동갑내기 조혜련 조혜련이 이병헌의 버라이어티한 삶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7일 방송된 JTBC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동갑내기’에서 다시 태어나면 배우 이병헌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조혜련은 “연애 경험도 많으시고 할리우드도 진출사셨다. 그리고 연기도 잘 하지 않냐”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조혜련은 다시 태어나면 여자가 아닌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며 자신의 확고한 의견을 드러냈다. 강성진은 “얼굴은 지금 내 얼굴 그대로, 목소리만 이병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들과 SNS 동갑내기 7천 명과 함께하는 ‘동갑내기’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공감 토크쇼로 이날 방송에는 동갑내기 MC 군단 김구라, 문희준, 은지원, 브라이언을 비롯해 1970년 개띠 영화감독 봉만대, 영화배우 강성진, 최성국, 개그우먼 조혜련, 94년생 띠띠 동갑 타이니지 도희, 전문가 셀럽 한의사 한동하, 타로 전문가 아라우네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다희 협박사건에 “이민정에 상처줬다, 평생 노력할 것”

    이병헌 다희 협박사건에 “이민정에 상처줬다, 평생 노력할 것”

    이병헌 다희, 글램 다희 이병헌이 최근 불거진 글램 다희 동영상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친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친필 사과문에서 이벙현은 “이번 일로 인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나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며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은 “이번 일로 내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며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이민정)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8일 이병헌 씨는 본인의 개인 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 십 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 즉시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출신 이지연은 이병헌과 술을 마시며 신체접촉과 관련된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두 사람은 협박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 ‘도피준비까지..’ 구속영장 발부

    모델 이지연-글램 다희,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 ‘도피준비까지..’ 구속영장 발부

    ‘이병헌 이지연 글램 다희’ 배우 이병헌에 대한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25) 걸그룹 글램 다희(20)가 구속됐다. 지난달 28일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20대 여성 2명이 이지연과 글램 다희로 밝혀졌다. 이지연과 글램 다희는 지난 1일 새벽 공갈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하는 등 도피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연과 다희는 재범 우려와 도주 가능성 등으로 3일 구속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협박을 받은 즉시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알려 경찰에 신고했다. 문제될만한 행동을 했거나 순간적으로 이미지손상이 두려웠다면 신고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택에서 술자리를 가진 것이 아닌 지인의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인해 이병헌이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 법적 절차를 통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인 배우 이지연이 협박 가해자로 오해 받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에 대해 배우 이지연의 소속사측은 4일 “저희 소속 배우 이지연 씨가 최근 불거진 이병헌 씨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 씨와 동명이인일뿐 이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글램 다희, 모델 이지연, 충격이다”, “이지연 글램 다희 왜 그랬나”, “이병헌 협박한 여성 2명이 글램 다희와 이지연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사건에 다시 수면 위로…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사건에 다시 수면 위로…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이지연·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사과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쓴 글을 통해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준 일”이라며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평생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로 여러분이 느끼셨을 실망감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여러분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사건에 다시 불거져…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사건에 다시 불거져…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이지연·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사과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쓴 글을 통해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준 일”이라며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평생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로 여러분이 느끼셨을 실망감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관심…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관심…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모델 이지연 및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사과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다희와 이지연은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한편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쓴 글을 통해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준 일”이라며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평생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병헌은 “계획적인 일이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에서 시작된 일”이라며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로 책임을 뼈저리게 느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협박사건에 다시 주목…50억 협박 무기징역 가능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협박사건에 다시 주목…50억 협박 무기징역 가능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이지연·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지연·다희에게 최고 무기징역 선고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임방글 변호사는 “공갈죄가 성립할 경우 일반적으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선고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번 사건 같이 요구하는 액수가 큰 경우 특별법이 적용되는데, 50억 원을 요구한 이번 사건의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새삼 주목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새삼 주목

    ‘이병헌 강병규 사건’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모델 이지연 및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다희와 이지연은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최고 무기징역도 가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다희 무기징역 근거는?

    “이지연·다희, 최고 무기징역도 가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다희 무기징역 근거는?

    ‘이지연 다희’ ‘이병헌 협박모델’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 구속’ 이지연·다희에게 최고 무기징역 선고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앞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는 지난 1일 새벽,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이병헌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 잠적한 뒤 해외 항공권을 조회, 도피를 준비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것이 알려졌다. 지난 3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임방글 변호사는 “공갈죄가 성립할 경우 일반적으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선고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번 사건 같이 요구하는 액수가 큰 경우 특별법이 적용되는데, 50억 원을 요구한 이번 사건의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쓴 글을 통해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준 일”이라며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평생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다시 수면 위로…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에 다시 수면 위로…이병헌 이민정에 사과

    ‘이병헌 강병규 사건’ ‘다희 이지연’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강병규 사건이 모델 이지연 및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사과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이병헌 공갈미수 혐의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구속된 가운데 이병헌과 법정 소송을 벌인 강병규도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한 데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다. 긴 소송 끝에 강병규는 이 혐의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또 강병규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이병헌에게 막말을 퍼부었고, 이로 인한 모욕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2012년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똥배우 똥제작자 이병헌” “내가 홍길동이야? 변태를 뵨태라고 부르는 게 뭐 어때서?” “이뵨태? 이변태? 개명했었나. 빨리 물어주게” 등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이지연에 대해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다희와 이지연은 구속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한편 이병헌은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쓴 글을 통해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준 일”이라며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평생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로 여러분이 느끼셨을 실망감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 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여러분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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