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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증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격려 방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증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격려 방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은 25일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증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증 조기종식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오현정 부위원장(광진2), 이병도(은평2) 부위원장, 봉양순 위원(노원3), 서윤기 위원(관악2), 이영실 위원(중랑1), 이정인 위원(송파5), 김화숙 위원(비례, 이상 더불어 민주당)과 김소양 위원(비례, 미래 통합당)이 함께했다. 이날 격려방문에서 서울시 기획조정실 조인동 실장은 ‘코로나바이러스 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시설협력반, 구조구급반, 자가격리반 등을 신설하여 총12개팀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서울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확진자 동선 확인을 위한 ‘현장 역학조사반’을 4개반 24명에서 16개반 96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25개 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방지를 위해 손 씻기나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개인위생 관리에 있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19’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공무원들의 위생과 안전에도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부탁했다. 감염병 분야의 전문가 그룹인 의사협회 등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의료진 확보를 위해서 서울시의사회 등의 전문가집단과의 협조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조속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진단 KIT 및 의료장비 등의 확보에도 문제가 없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혜련 위원장은 “지난 메르스 발병 시에도 서울시는 우수한 감염병 관리 능력을 보여줬으며, 이번에도 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추경예산안 및 예비비 사용 승인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적극 대응 요청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적극 대응 요청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29(수) 서울시의회 폐회 중 상임위 회의를 개회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긴급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김혜련 위원장 및 이병도 부위원장(은평 2), 오현정 부위원장(광진 2), 김용연 의원(강서 4), 봉양순 의원 (노원 3), 이영실 의원(중랑 1), 이정인 의원(송파 5), 김화숙 의원(비례대표) 서윤기 운영위원장(관악 2, 이상 더불어 민주당) 및 김소양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 업무보고는 서울시 감염병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박원순 서울시장)의 통제관인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으로부터 이루어 졌다.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은 현재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감시태세를 갖추고 밀접접촉자의 자가 격리, 일상접촉자에 대한 능동감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의 보고에 의하면 현재 서울시는 감염병재난안전대책본부 산하에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의료방역반 등 9개의 반을 두고 관련기관 협업 및 정보공유 극대화, 선제적 대응, 실시간 대응, 의사결정시간의 최소화 및 현장 지원 강화를 대응 기조로 삼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가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할 때 79억9000만 원가량의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예산이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단, 이는 1차 수요조사 결과에 기초함) 현재 서울시의 방역물품 재고량의 파악 및 대시민 배부예정인 마스크의 수 그리고 서울시립병원 및 상급종합병원, 보건소 등이 가지고 있는 열화상 감지 카메라의 수 등도 보고됐다. 그러나 일부 자치구의 경우 열화상 카메라가 고장 난 것으로 드러나 방역체계에 대한 의구심이 일부 제기되기도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열화상 카메라는 공공기관 등에 설치해 방문객의 안전관리 등에 필수적인 장비로 알고 있다”라며 “열화상 카메라가 필요로 하는 장소에 제때 배치돼 의심환자를 재빨리 선별해 낼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 구입을 위해 예비비사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이날 상임위 회의를 마친 후 김 위원장은 “예비비 사용이 자의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것이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용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재난관리기금의 경우 사용처가 한정적이나 예비비는 시급성 등의 요건에 맞는다면 광범위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울시가 감염병예방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예비비사용에 대한 요청을 한 것이다”라며 “앞으로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확진자와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고 지금의 재난적 상황이 빨리 종결되길 바라는 마음뿐이다”라며 조기종식을 위한 바람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제주일보, 경기도시공사, 한국외대, 한성대

    ■ 제주일보 △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김태형 △ 편집국장 부남철 * 이상 2월 1일자 ■ 경기도시공사 ◇ 1급 승진 △ 미래전략처장 최성진 ◇ 1급 전보 △ 인재개발원TFT 원장 고필용 △ 택지사업처장 김종일 ◇ 2급 승진 △ 신사업기획처장 송동현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장 직무대행 장명기 △ 재무관리처 유병린 △ 산업단지처 김형철 △ 고양사업단 서동학 ◇ 2급 전보 △ 경영혁신처장 박세원 △ 재정예산부장 홍선경 △ 대외협력처장 이병성 △ 주거복지처장 장성환 △ 주택관리처장 조영애 △ 도시재생처장 박성곤 △ 광교사업단장 정일현 △ 판교사업단장 김희준 △ 택지사업처 에콘힐 파견 홍철화 ■ 한국외대 ◇ 서울캠퍼스 △ 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면회 △ TESOL대학원장 임현우 △ 국제지역대학장 장용규 △ 통번역대학장 이병도 △ 자연과학대학장 김연규 △미래위원회 위원장 유태영 △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제성훈 △ 국제교류처장 이유나 △ 외국어연수평가원장 오은영 △ 진로취업지원센터장 김봉철 △ 지식출판콘텐츠원장 윤성우 ◇ 글로벌캠퍼스 △ 도서관장 최성은 △ 교무처장 김용애 △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최호성 △ 행정지원처장 김상헌 △ 진로취업지원센터장 오세홍 ■ 한성대 △ 대학원장 박명환 △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상상력인재학부 학장 김동환 △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주영혁 △ 디자인대학장 조자연 △ IT공과대학장 방갑산 △ 미래플러스대학장 지상현 △ 교무처장 조혜경 △ 기획처장·창의융합교육원장 노광현 △ 학생처장·IPP사업단장 최천근 △ 입학홍보처장 김진환 △ 총무처장 홍승린 △ 상상력교양교육원장 이태주 △ 교육혁신원장·교수학습센터장·교육인증센터장·미래플러스대학 평생교육연구지원센터장 장명희 △ 국제교류원장·언어교육센터장 우윤환 △ 디자인아트교육원장 한혜련 △상상력교양교육원 교학부장·인문과학연구원장 신영헌 △ 학술정보관장 김귀옥 △ 정보전산원장 이관우 △ 경영대학원장 주영혁 △ 행정대학원장 전주상 △ 예술대학원장 전종찬 △ 국방과학대학원장 고시성 △ 교육대학원장 김일민 △ 부동산대학원장 남두희 △창업지원단장 백성준 △ 산학협력단장 윤주일 △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 유연우 △ 산학협력 부설 이민·다문화연구원장 오정은 △ 출판부장 안현주 △ 학생처 학생상담센터장 윤진아 △ 학생처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서화정 △ 대학원 교학부장 하성욱 △ 상상력인재학부 교학부장·한성프레스센터장 전신종 △ 교육혁신원 부원장·교육성과관리센터장 조문석 △ 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지영
  •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 참석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지난 19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가 주최하는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희망온돌 사업”은 2011년 11월 ‘서울하늘 아래 밥 굶는 사람, 냉방에서 자는 사람 없도록 한다’ 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갑작스럽게 생활이 어려워졌으나 정부의 법적 지원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생활고에 놓인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즉시 민관협력을 통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민기획위원회는 희망온돌 사업의 기획과 실행을 자문하는 기구로, 희망온돌 사업을 통해 서울형 긴급복지,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희망온돌 사업이 발전되고 확산되는데 기여했다. 이 날 열린 성과보고회에는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을 비롯해, 시민기획위원회 1,2기 전체위원장을 역임하며 희망온돌 사업 초기 정착에 기여한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 3기 시민기획위원회에 참여한 이병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 2011년부터 2019년까지 1기~3기 시민기획위원회에 참여한 위원 약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011년부터 진행된 희망온돌 사업의 경과와 함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희망온돌 사업의 발전을 위해 힘쓴 시민기획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희망온돌 사업은 서울시의 복지정책이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 ‘돌봄SOS’ 사업 등 점차 돌봄을 강조하는 변화에 발맞춰, 2020년부터 복지와 돌봄을 포용하는 더 큰 범위의 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됐다. 김혜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긴 시간동안 시민기획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신 시민기획위원회 덕분에 희망온돌 사업이 이렇게 발전해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온 희망온돌 사업은 서울시의 다양한 복지정책에 큰 힘이 되어왔고, 이처럼 서울시의 정책은 민간과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의회에서도 이러한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평 서울시의원, 제10대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김호평 서울시의원, 제10대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제290회 정례회 중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김호평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3)을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총 14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자치법」제56조에 의해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청년문제에 대한 현황조사를 바탕으로 청년관련 조례 제·개정 및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도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호평 위원장은 “서울시 청년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청년정책을 고민하고 연구해 청년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청년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서울시 청년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 며 선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송아량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도봉4)과 권수정부위원장(정의당·비례)은 각각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청년들이 만족해하는 청년정책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피고, 서울시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 이라고 했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필두로 해 서울시 청년주거, 청년일자리, 청년참여 등 청년 관련 정책들을 활성화 하는 한편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 유지를 위한 소통 강화, 청년관련 정책 현장 방문 등 청년밀착형 특위 운영 및 맞춤형 청년정책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비롯한 송아량, 권수정 부위원장과 김재형, 서윤기, 송정빈, 문병훈, 오현정, 이경선, 이동현, 이병도, 이준형, 정진술, 최 선, 한기영의원이 활동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아동복지정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아동복지정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아동복지정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병도 의원은 “복지 영역에서 아직까지 많은 분야에 대한 정책적 개입이나 예산이 부족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아동복지에 대한 부분은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그러나 정부가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발표하고, 서울시에서도 이에 맞춰 ‘아동복지정책 기본계획’ 마련을 위한 준비를 하는 등 아동정책에 있어 변화와 발전의 시기를 맞고 있다. 이에 전문가 및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 왔던 분들과 함께 서울시 아동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20여 명의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진석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아동보호체계 개편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연희 사무국장(동명아동복지센터), 박정숙 관장(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 윤설희 회장(서울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윤석현 관장(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송이은 연구위원(서울시여성가족재단), 김복재 과장(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가족담당관)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금까지 아동보호 체계는 사후 대응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이제는 사전적 예방 차원에서 학대, 빈곤, 부모의 질병, 한부모(이혼, 미혼모·부) 등 아동이 보호대상 아동으로 분류되거나 부모 및 가족으로부터 분리되는 여러 가지 원인을 살펴보고, 부모 및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아동이 원가족으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제기됐다. 토론자들은 보호필요 아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가족에 대한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갖추어 아동이 원가족과 분리되는 것을 예방하고, 가족과 분리된 아동의 경우에도 가능한 한 빨리 원가족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자원 연계 체계를 갖추고, 공공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아동보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인프라 확충과 전문성을 갖춘 전담인력 확보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병도 의원은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호받고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중요한 책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산과 인프라는 부족하고 더 많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정부와 서울시에서 새롭게 아동복지 정책을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의 기회가 마련된 시점에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아동복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는 분들의 목소리를 통해 올바른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한 분들과 함께 뜻을 모아 서울시 아동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회 복지의원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회 복지의원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6일(금) 오후 7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열린 ‘2019 서울사회복지사의 밤’ 행사에서 ‘제1회 복지의원상’을 수상했다. ‘복지의원상’은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 및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기여한 의원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이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아동,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입안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고용 안정을 위한 조례안 발의 등으로 서울시민의 복지 향상과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복지의원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사회복지시설의 위·수탁기관 변경 시 종전 종사자의 고용승계에 관한 규정을 명문화 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수탁기관이 바뀔 때마다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안정된 근무환경에서 전문성을 키우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지난 11월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에 나타나고 있는 세대 간 긴장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현장에 존재하는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서울시 차원에서 일선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할 것을 제안하는 등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종사자가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사회복지사의 고용 안정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이 상은 복지 현장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분들이 주신 상이라서 더욱 뜻 깊고 의미가 크다”면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인정받은 것 같아서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사 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사회복지 현장은 물론 종사자 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노동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확대 의지 표명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확대 의지 표명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공동대표 황인구·조상호·송명화·권영희 의원)가 12월 3일(화)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명사초청강연: 김홍걸 민화협 의장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병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강연은 초청강연과 함께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식’과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서」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서울시의회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먼저 진행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식’에서는 연구단체 회원 등 참석한 서울시의원 15명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시작은 남북관계 변화를 위한 남북 상호의 교류 확대라는 인식 아래 현재 중단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뒤이어 건의서 전달식에서는 연구단체 공동대표와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의회 권영희 의원과 임만균 의원이 이창학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에게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법률개정 촉구 건의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창학 처장에게 전달된 건의서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감 협의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반도 정세와 남북교류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강연에서는 북한에 대한 평가와 남북관계 전망, 한반도 평화 시대 개막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 등의 내용이 종합적으로 전개됐다. 또한, 이번 강연은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의 1부 강연에 이어 김승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부대변인과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청중의 흥미를 더했다. 강연에서 김 대표상임의장은 향후 북-미관계 등의 전개와 관련해 “3월 정도면 빅딜은 아니어도 스몰딜, 작은 합의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이며, “북미 양측이 모두 파국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향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서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은 “지금은 남북이 모두 필요하고, 윈윈(WIN-WIN)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우리 정부가 금강산, 개성공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주도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지자체나 일반 시민들까지 나서서 공공외교를 펼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야 할 시기”라고 강조하며, 민화협 차원에서 “남북한과 중국이 공동으로 육로를 통해서 북방으로 갈 수 있는 이벤트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남북평화교류연구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황인구 의원은 “오늘 강연이 남북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활동을 더욱 전개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이나 연구단체 모두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서울평양교류연구회)는 ‘서울-평양 간 도시 교류협력과 남북관계 개선을 촉진하는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서울시의원 32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광역의회 부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의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2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복지발전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민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중심 아동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지원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가정의 양육부담 완화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우리 사회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와 공헌을 한 시민과 단체,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원을 해당 분야 관계자로부터 추천받아 심사를 거친 후 시상자를 정한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는 응답하라… 시립 서북병원 어떻게 할 것인가?”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는 응답하라… 시립 서북병원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14일 제290회 정례회 시민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사 등 인력 부족과 그 밖의 여러 가지 문제로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시립 서북병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하여 조속히 개선계획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병도 의원은 “서북병원은 현재 병실가동률이 67.9%에 그치고, 의사 또한 정원 32명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결원된 22명인데다 이직이 잦아 악화일로의 상태에 빠져 있다”면서, “이 같은 서북병원의 문제에 대해 지난해부터 계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해 왔지만, 서울시는 아직까지 뚜렷한 개선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북병원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논의 중에 있다”면서, “일단 서북병원의 기능을 정립한 후 그에 따라 인력 충원 등 현실적인 부분을 따져서 총체적인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병도 의원은 “기능 정립도 중요하지만, 서북병원 문제의 핵심은 인력 충원이 어렵다는 것이다. 의사 등 인력이 부족하니 병상가동률이 떨어지고, 결국 환자들이 찾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라며, “기능이 정립된다 해도 인력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될 것이 분명하므로, 인력 등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같이 돼야만 현실성 있는 해결 방안이 나올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에서 모든 국민, 모든 시민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의료를 강화하는 것이 공공의료기관이 지향해야 할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는 만큼 서북병원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도 이러한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지역의 입장 또한 충분히 반영돼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병도 의원은 “서북병원이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TF팀 등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 자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함께 고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복지현장의 세대 간 긴장, 서울시도 함께 고민해야”

    이병도 서울시의원 “복지현장의 세대 간 긴장, 서울시도 함께 고민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2일 제290회 정례회 복지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 현장에 형성된 세대 간의 긴장을 언급하며 해결을 위해 서울시가 함께 고민할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세대 간에 긴장도 존재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세대 간 차이에 의한 갈등이 아니라 지금까지 사회복지 현장에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세대 간의 긴장이라는 형태로 나타난 것”이라며 “현장에 존재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깊이 들여다보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새로운 세대의 경우 합의되고 정해진 규칙은 잘 수용하고 따르지만 모호한 규정이나 자의적인 절차에는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좀 더 명확한 업무지침을 만드는 것,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에 이런 내용을 담는 것 등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하고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기관의 기관장이나 부장 등 관리직에 있는 종사자들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복지정책이나 사업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지만 일선의 젊은 사회복지사들의 경우 자신들의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고 말하며 “서울시 차원에서 이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위원회나 창구를 만들어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사회복지사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달체계나 예산도 중요하지만 종사자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회복지 현장에 형성된 세대 간의 긴장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50플러스재단, 변화와 개혁 필요하다”

    이병도 서울시의원 “50플러스재단, 변화와 개혁 필요하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1일 제290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50플러스재단의 사업 방향과 구체적 사업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50플러스재단은 설립 이후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기능과 역할에 대해 다른 기관들과의 중복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아직까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부족했다”라며, “50플러스 세대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재단의 특성상 다른 기관들과 중복되는 사업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다양한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구체적 연계·협력 전략을 수립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재단이 50플러스 세대의 새로운 직업이나 삶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원을 축적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측면에서도 다른 기관들과의 연계와 협업이 중요하다”라며 외부 자원 연계와 새로운 자원 발굴에도 더욱더 중점을 둘 것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의 50플러스 교육체계가 인생의 전환점에 선 50플러스 세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재단에서 수행한 「50+교육 체계 수립 연구」에 50플러스 교육체계를 ‘자기이해, 진로탐색, 전문성 개발, 사회참여’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잘 제안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연구 결과를 실제 교육에 적용하여 50플러스 세대가 새로운 커리어를 갖고 새로운 삶을 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50플러스재단에 대해 “50플러스 정책의 총괄기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여 50플러스 세대의 다양한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라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복지재단, 현장과의 더 많은 소통 필요”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복지재단, 현장과의 더 많은 소통 필요”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8일(금) 제290회 정례회 서울시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평가대상인 민간 복지시설 현장과의 소통이 매우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복지시설에 대한 평가와 인증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현장과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먼저, 지난 4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및 서울시장애인소규모시설협회가 서울형 평가 준비 미흡에 따른 현장의 부담 가중과 평가과정에서의 의견수렴 및 협의사항 무시 등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평가의 문제를 담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던 사태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는 정책 수립 주체인 서울시와 그 시행 주체인 서울시복지재단,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현장 간에 소통이 부재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며 유감의 뜻을 표했다. 이어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민간시설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지원을 강화하고 서비스 수준을 표준화함으로써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도입되었는데,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 없이 이를 진행함으로써 오히려 복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헌신해 온 민간시설을 위축시키고, 서로를 대응의 대상으로만 인식하는 긴장관계에 놓이게 되었다”고 강하게 지적하며, “서울형 평가가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라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평가지표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선 현장과의 소통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마지막으로, “소통의 부재는 오해를 낳고, 오해는 불신을 낳기 마련이다. 서울시 정책이 수립·시행되는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복지재단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서울시복지재단은 복지 법인 및 기관들은 서울시 복지정책의 파트너라는 인식을 가지고 더욱 더 소통을 강화하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첫 연구발표회 성황리 개최 및 청주공예비엔날레 정책현장 탐방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첫 연구발표회 성황리 개최 및 청주공예비엔날레 정책현장 탐방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서대문1)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6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양천4)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에서 오전에는 연구발표회와 오후에는 도시재생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정책현장을 둘러보았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30명이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연구·발표하며 서울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날 연구발표회에서 송명화(서울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3) 위원은 「아동의 놀이기회 확산을 위한 정책 제언」을, 이병도(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2) 위원은「커뮤니티 케어와 서울케어 현황과 과제」을, 이성모(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 위원은「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연구해 온 과제들에 대해 발표했으며, 발표과제에 대해 정책위원회 모든 위원들이 그 어느때 보다도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아울러, 안재영 정책위원회 위원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의 본전시, 초대국가관, 공모전에 전시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격려했다. 특히 담배를 생산하던 연초제조창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문화제조창C와 연초제조창 시절 담뱃잎을 보관하던 곳에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탄생시킨 동부창고 37동에서는 환경과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와 깊은 감동을 갖게 됐다. 김희걸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제16기 정책위원회의 첫 연구발표를 준비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이 활발한 정책연구를 통해 좋은 정책들이 제안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이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의 정책과 관련되어 뜻깊은 현장 탐방이 되었다” 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내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첫 연구발표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첫 연구발표회 성황리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 서대문1) 제16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가 지난달 31일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방문해 연구발표회를 갖고 현장을 둘러봤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30명이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연구·발표하고 있다. 이날 연구발표회에서 송명화(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동3) 위원은 ‘아동의 놀이기회 확산을 위한 정책 제언’을, 이병도(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2) 위원은 ‘커뮤니티 케어와 서울케어 현황과 과제’을, 이성모(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 위원은 ‘교통부문 빅데이터 활용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연구해 온 과제들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안재영 정책위원회 위원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의 본전시, 초대국가관, 공모전에 전시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격려했다. 특히 담배를 생산하던 연초제조창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문화제조창C와 연초제조창 시절 담뱃잎을 보관하던 곳에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탄생시킨 동부창고 37동에서는 환경과 도시재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 김희걸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제16기 정책위원회의 첫 연구발표를 준비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이 활발한 정책연구를 통해 좋은 정책들이 제안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이 문화·관광·환경·도시재생 등의 정책과 관련되어 뜻깊은 현장 탐방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내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식 서울시의원,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서비스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동식 서울시의원,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서비스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식 의원(더불어민주당ㆍ강북 제1선거구)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서비스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그 동안 정신장애인에 대한 치료와 사회복귀서비스가 의료적 관점에 집중되어 사회복귀를 저해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다”며 “정신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치유방법과 대안적 서비스 개발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10여 명의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상태 자문교수(고려대학교 통합의학교실)와 김소연 센터장(행복심리상담센터)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최동표 협회장(서울시정신재활시설협회), 조옥희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 한방건강관리학과), 신영아 교수(대체의학박사, 중부대학교), 정안식 대표(코리안매니아, 당사자모임)의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박상태 교수는 자연의학, 영양식이요법, 원예요법, 산림치유 등 정신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치료 및 치유법을 소개하면서 “현재 조현병 등 정신질환은 주로 의학적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으나, 검증된 통합치유법을 적절히 접목하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다음 발제자로 나선 김소연 센터장은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이 조현병 환자의 공감능력과 대인관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수행 결과를 발표했다. 김 센터장은 “정신의료사회사업 영역에서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동물매개치료의 효과성뿐만 아니라, 푸드테라피, 아로마 요법 등 자연치유적인 통합치유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과 논의가 이뤄졌다. 좌장을 맡은 김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정신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대안적인 치유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2019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원, ‘2019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9월 30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은 청년들이 매월 10~15만원을 2~3년 동안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를 서울시가 추가 적립해주는 사업으로, 201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3000명 모집에 1만 5,542명이 지원해 5.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모집해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만약 15만원씩 3년간 저축할 경우 최대 1,080만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별도로 받게 된다. 이병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의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자산형성 제도인 청년통장 사업이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우리 사회의 응원과 지지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통장 사업에 지원했지만 아쉽게 탈락한 청년들과 그 밖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청년들에게도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선발인원이 1,000명이나 늘어나고, 청년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심사를 폐지하고 서류심사만으로 참여자를 선발하는 등 사업이 확대되고, 선발과정에서도 긍정적인 개선안이 마련됐다”며 “청년통장 사업의 확대와 안정적·지속적 운영 방안 마련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약정식에는 김원이 정무부시장, 이상엽 서울시 청년명예시장, 이희수 신한은행 기관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하여 청년들을 격려했으며, 2016년 선발되어 지난 7월 만기 적립금을 수령한 전 모씨(31세)의 사례발표로 신규참여 청년들에게 목표 달성의 동기를 부여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지역아동센터 이용하는 아동에 대한 차별적 이미지 해소”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지역아동센터와 센터 이용 아동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발의한 「서울특별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조례상 지역아동센터 이용대상은 부모의 경제적 사정으로 방과 후에 보호를 받지 못한 아동, 한부모ㆍ조손ㆍ다문화 가정의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으로 규정되어 있어 지역아동센터가 ‘어려운 형편의 아동이 다니는 곳’이라는 사회적 낙인과 차별 효과를 야기하고 있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차별적 이미지와 이용 아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위와 같이 이용 자격 요건을 완화할 경우 돌봄이 꼭 필요한 취약아동의 센터 이용이 배제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고려하여 ‘생활환경 및 가정 상황 등으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은 우선 이용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을 함께 둠으로써 우선 돌봄 아동에 대한 보호장치도 마련했다. 또한,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과 환경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명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우선 보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아동센터를 본래의 설립 취지와 달리 일정 요건을 갖춘 아동이 이용하는 곳으로 한정하여 규정하면서 아이들이 낙인과 차별 상황에 놓이게 되었었다”라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시설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조례 개정을 통해 보편적 아동복지가 실현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직무 수행 중 부상·질병에 걸린 소방공무원에 대한 지원 강화”

    이병도 서울시의원 “직무 수행 중 부상·질병에 걸린 소방공무원에 대한 지원 강화”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현장에 투입된 소방공무원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직무 수행 중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린 소방공무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소방활동재해로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린 소방공무원의 치료와 생활안정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은 화재나 그 밖의 재난ㆍ재해 현장의 최일선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항상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진압 등 직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은 2명, 부상ㆍ질병 등 이른바 공상(公傷)을 입은 소방공무원은 479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공상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열악한 근무여건과 사고 위험 속에서 화재 진압 뿐만 아니라 응급환자 수송이나 긴급사태 발생 시 인명구조 업무까지 맡아 수행하고 있지만, 중요한 역할과 과중한 업무에 비해 그 처우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 시행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묵묵히 일하는 소방공무원의 안정적인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원, 제10대 2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제289회 임시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57조에 의해 설치되는 상설 특별위원회로 의원에 대한 윤리심사와 징계 및 자격심사에 관한 안건이 회부될 경우 이를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된 이 위원장은 “우리 시민들은 지금 시의원에게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청렴성, 도덕성, 정직성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반영해 윤리특위 활동에 맞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과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전석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시의원은 천만시민의 대표로서 활동하는 사람들인 만큼 그에 부응하는 윤리강령과 윤리실천 규범을 철저히 준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승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은 “서울 시민의 요구와 기준에 맞는 청렴하고 정직한 서울시의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는 선출 소감을 밝혔다. 윤리특별위원회는 2020년 8월 30일까지 1년 여간 재임하며, 이준형 위원장을 비롯해 이승미, 전석기 부위원장과 김상진, 김제리, 송정빈, 문병훈, 이병도, 이영실, 김기대, 이경선, 송아량, 최선, 이성배, 김소영 의원 등 총 15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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