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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도 서울시의원 ‘2020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2020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후원하는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大賞’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집행부 감시와 견제인 의회 본연의 업무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하는 등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병도 의원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마련에 힘써왔으며, 현재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 전반의 제도적 정비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과 효과적인 집행부 견제역할을 수행하여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제10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서울시 예산에 대한 철저한 감시·감독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코로나19와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상황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그 쓰임새가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하게 분석·검토하고 있다. 이 의원은 “사회적 약자보호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욱 정진하라고 이렇게 상을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영역까지 지평을 넓혀 차별받고 소외되는 이 없는 서울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삼성SDS, 감사원, 외교부, 아시아투데이

    ■ 삼성SDS ◇ 부사장 승진 △ 강석립 ◇ 전무 승진 △ 금기호 김동관 김종필 백동훈 안대중 ◇ 상무 승진 △ 김영권 김익상 김정민 김학길 박정미 양재영 윤효진 이지환 정영훈 조상원 최규만 한상원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전보 △ 제1사무차장 전광춘 △ 제2사무차장 김명운 △ 공직감찰본부장 김기영 ◇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경호 ■ 외교부 ◇ 국장 △ 정보관리기획관 배일영 △ 외교전략기획관 이병도 △ 동북아시아국장 최희덕 △ 국제경제국장 박태영 △ 평화외교기획단장 임갑수 ■ 아시아투데이 △ 사회부장 이석종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누리 교수 초청 ‘제4회 수요일 아침.덕수궁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누리 교수 초청 ‘제4회 수요일 아침.덕수궁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대표의원 조상호, 서대문4)은 25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교육혁명-경쟁교육에서 연대교육으로’를 주제로 정기 정책포럼인 ‘수요일 아침.덕수궁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는 “지금 한국사회는 ‘거대한 무력함’에 사로잡혀 있으며, 이는 군사독재가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우리사회가 응당 변할지 알았던 것들이 여전히 변화가 없는 것에서 오는 무력감이며, 결국 문제는 구조적인 것에 있었다는 것에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성찰과 책임의식이 필요한 부분”이라 했다. 또한, 코로나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로 ‘코로나 블루’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자신은 ‘코로나 옐로’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다고 했다.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아주 중요한 옐로 카드를 줬다며, ‘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건강해야 하고,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즉 모든 사람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건강할 수 없다는 것을 경고한 것이라고 했다. 김 교수는 “교육을 뜻하는 단어 ‘Educate’는 아이들의 개성과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육은 아이들 머리에 지식을 집어넣는 ‘주입식 교육’이다”라고 주장한다. “강한 자아, 사회적 자아를 만드는 대신 과한 경쟁을 앞세운다” 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제는 물질만능주의 경쟁교육에서 탈물질주의, 생태주의를 지향하는 연대교육으로 가야하며, 이것을 정치권에서 깊이 고민하고 성찰해야 할 때라고 피력했다. 서울시의원 공부모임인 이 포럼에는 다수의 서울시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한국사회의 불편한 진실과 집권 여당의 책임의식에 귀와 눈이 번쩍 뜨이는 강의였다며 열띤 질문과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더불어민주당 기획부대표 이병도 의원(기획경제위원회,은평2)은 “우리 사회에 대한 성찰과 그러한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싶었다“며 ”교수님의 강연은 현재 우리 사회를 돌아보고 무엇을 해야하는 가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자인 김누리 교수는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의 저자이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당시 한국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해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SNS에서 화제가 된 유명인사이다. 최근에는 정부 정책자문위, EBS방송 및 각종 특강에서 대한민국 교육개혁에 대해 한국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노동정책의 과제와 향후 전망을 위한 토론회 열려

    서울시 노동정책의 과제와 향후 전망을 위한 토론회 열려

    서울특별시 노동정책을 평가하고 경제·노동 시장에서의 차별과 격차 해소 등을 위한 향후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열렸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한국비정규노동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노동정책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개최했다. 개회사로 나선 이 의원은 “여러 제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노동존중특별시’를 표방하며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던 서울시 노동정책의 성과와 의미를 돌아보고자 한다”며 “이런 성찰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어떤 노동정책들이 사회에서 필요할까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첫 순서로는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지방정부 노동정책 새로운 실험 그 의미와 성과’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고, 문종찬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이 ‘포스트코로나시대, 서울시 노동정책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여성, 청년, 센터, 노동조합, 서울시에 해당하는 다섯가지 분야에서 공주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연구원, 최창민 서울시 청년지원팀장, 이철 서울노동권익센터 정책기획국장, 변현석 서울시노사정협의회 기획팀장, 장영민 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이 노동정책의 과제와 전망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를 마치며 이병도 의원은 “오늘 논의된 현 실태 분석을 통해 노동자 권리가 바로 선 서울시 노동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관계자 및 시민여려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제2대회의실’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2021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 토론회’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2021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19일 서울시의회(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민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2021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 “SessionⅠ-총론과 교육” 분야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서울시 예산안 분석 토론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서울시의회 예산정책담당관 주최로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이재석 대표 등이 참석해 SessionⅠ(총론-2021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안)을 시작으로 SessionⅡ(행정자치, 보건복지, 기획경제, 문화체육), SessionⅢ(환경, 도시안전, 도시계획, 교통)로 진행됐다. 2021년도 서울시와 교육청 재정 규모는 총 51조 9,239억원에 이르고 있고 이중 서울시는 올해보다 5,120억원이 증가해 최초로 40조원을 돌파한 40조 479억원, 기금은 2조 364억원, 교육청 재정은 9조 7,420억원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 속에서도 이병도 부위원장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2021년도 서울시와 교육청 살림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과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도 부위원장은 SessionⅠ(총론-2021년 서울시 예산안)에서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하며, “코로나19와 그로인한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그 쓰임새가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한 분석과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심의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논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부위원장은 “서울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의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특별회계 진단과 개선 필요”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특별회계 진단과 개선 필요”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서울시 특별회계는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타회계 의존률이 높아 재정건전성을 저해 할 우려가 있다.”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전체적인 특별회계에 대해 점검과 진단을 촉구했다. 특별회계는 특정자금이나 특정세입·세출로써 일반세입·세출과 구분해 독립적으로 회계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에만 법률이나 조례에 근거해 설치·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늘어나는 특별회계 설치문제를 우려해 이를 엄격하게 규정해 재정효율성을 높이고자 2014년 관련 법 개정을 추진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서울시 본예산 일반회계 증가율은 40.3% 인 것에 비해, 특별회계는 이보다 11.4%p 높은 51.7%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예산에서 특별회계가 차지하는 비중도 30.3%에서 32%로 1.7%p 증가했다. 이 의원은 “이는 중앙정부의 특별회계 비중이 18.8%에서 16.5%로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며, 재정규모에 비해 특별회계가 과도하게 되면, 재정건정성을 저해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원관리 측면에서 살펴보면, 2020년도 일반회계의 자체수입은 79.1%이지만 특별회계의 자체수입은 21.4%로 매우 낮다”고 지적하며, “내부거래가 41.4%로 타 회계로부터의 전입금 규모가 매우 크며 이 수치는 2015년 – 33.2%, 2019년 – 35.4%로 타 회계 의존율이 계속 증가하여 세입원의 안정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서울시 조례로 설치된 특별회계를 살펴보니, 교통사업특별회계의 경우, 자체수입 비중은 27.7%, 내부거래의 비중이 69%로 나타났다. 이는 회계 내 계정 간 과다한 전출·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재정 운용 효율성 측면에서 특별회계 취지에 부합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서 “도시개발특별회계의 경우 세입예산은 8개 실·국·본부에서, 세출은 총 18개 실·국·본부로 편성되어 있어 소관 실국이 과다하고, 세입·세출 구조가 매우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며, “집행률 또한 69.9%, 이월률은 26.4%로 상당한 문제점이 확인됐다.”고 지적하며, “도시개발 특별회계 규모의 축소와 함께 세입·세출 예산편성에 있어 재정관리 및 통제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2019년에 지역 간 격차해소를 통한 균형 있고 지역별 특성 있는 발전을 위해 신설된 균형발전특별회계에 대해서는 대상사업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라고 꼬집으며, 지역격차 해소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앞서 말씀드린 사례들과 같이 특별회계의 전체적인 집행률이 저조하고 이월률이 과다하여 점검과 진단이 필요하고, 재정규모에 비해 특별회계가 과도해지고 있어 재정건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특별회계의 규모조정 및 사업조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각나눔] 사쿠라·벤또가 전북 사투리?… 혈세 3억 들인 황당한 ‘방언사전’

    작년 220부 펴내… 도의회 감사서 지적“지역 문화자산에 일본말 섞다니 상식 밖”국립국어원장 “어원 탓 배제 안 돼” 반박비판 일자… 道 “국민 정서 고려해 삭제” ‘벤또’, ‘빵꾸’, ‘사쿠라’, ‘구루마’, ‘다라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널리 사용하는 단어가 ‘방언’일까, ‘일본어’일까. 전라북도가 지난해 펴낸 ‘전라북도 방언사전’에 실린 단어를 놓고 일반인의 눈높이와 전문가 견해가 맞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국어문화 진흥 조례’에 따라 2017~2018년 3억원을 들여 전주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방언사전을 만들었다. 지난해 초판 220부가 발간된 방언사전에는 부록을 포함해 1118쪽으로 1만 1086개 단어가 실려 있다. 그러나 최근 실시된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언사전 편찬이 상식 이하의 부실 용역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병도(전주3) 전북도 의원은 도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벤또, 구루마, 고무다라이, 공구리, 빵꾸 등은 식민 잔재 일본어인데 이를 방언이라고 사전에 담은 것은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전북 방언은 전북만의 독특한 언어적 특징을 간직해 언어·문화적으로 상당한 가치가 있는 지역의 문화자산인데 일본말을 뒤섞어 놓은 것은 망신”이라고 했다. 그러나 전라북도 방언사전 집필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연구책임자 소강춘 국립국어원장은 “지금도 우리가 사용하는 말 중에 외래어가 많은데 어원이 다른 나라라는 이유로 기록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방언은 특정 지역이나 특정 시대에 사용된 ‘일상언어’로 ‘사투리’나 ‘외래어’와 다른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소 원장은 “방언은 어원을 따질 문제가 아니다. 일반인의 시각과 정서상 불편할 수 있지만 타 지역 방언사전에도 당시의 현상 그대로를 반영해 각종 외래어가 등재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방언사전에 실린 벤또, 사쿠라 등은 이미 전국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일본어인 만큼 사전에서 삭제하고 부록에 수록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서울시의회 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 “진짜 일자리 사업은 지속가능일자리 만드는 것”

    서울시의회 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 “진짜 일자리 사업은 지속가능일자리 만드는 것”

    서울특별시의회 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이하 일자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7일 의원회관 3층 상임위원회장에서 경제정책실, 복지정책실, 노동민생정책관, 재정기획관, 여성정책담당관으로부터 실국별 일자리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준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각 실국이 일자리 목표수치를 전반적으로 달성하고 있으나, 대부분 지속가능일자리로 연계되는 일자리가 아닌 단발성 일자리에 그치고 있어 관련 논의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실제로 최장 23개월 동안 근무할 수 있는 뉴딜일자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일자리 사업은 1년 미만의 단기 일자리로 생계지원 목적의 일자리사업이든 경력형성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든 참여기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시가 복지, 교육, 건설·공사 등 분야별 사업을 진행하면서 파생되는 단기일자리를 일자리 성과로 채우고 있다며,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지 서울시 전반 일자리 사업 점검이 시급하다며 입을 모았다. 또한, “올해 서울시 일자리 예산은 2조 734억 원으로 관련예산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서울시민의 삶은 더욱 팍팍해졌다”라며, “서울시가 내건 내년도 일자리 추진목표 384개 사업, 39만 3000개 일자리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위원들은 “목표일자리 수치를 줄여도 상관없다. 실질적으로 장기간 이어지는 실효적인 일자리 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라며, “일자리를 부산물로 여기는 사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일자리 연계를 주목적으로 하는 진짜 일자리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해 서울시와 의회의 각고의 노력을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수출회복과 정부추경 요인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은 소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나, 비대면 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등 기존 일자리 형태가 개편될 전망이다. 습관적으로 이어왔던 일자리 사업이 아닌 시대변화에 맞는 일자리 창출 노력이 필요한 만큼, 서울시 차원에서 발 빠르게 산업수요를 예측하고 일자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일자리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일자리특별위원회는 부위원장으로 노승재(송파1, 더불어민주당)·이성배(비례, 국민의힘)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경우(동작2)·신정호(양천1)·이경선(성북4)·이광호(비례)·이동현(성동1)·이병도(은평2)·이승미(서대문3)·이호대(구로2)·정진술(마포3)·최선(강북3)·한기영(비례)의원 및 정의당 소속 권수정 의원(비례)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벤또, 빵꾸, 구루마가 전라북도 방언이라고?

    벤또, 빵꾸, 구루마가 전라북도 방언이라고?

    ‘벤또’, ‘빵꾸’, ‘사쿠라’, ‘구루마’, ‘다라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널리 사용하는 단어가 방언일까 일본어일까. 전라북도가 지난해 펴낸 ‘전라북도 방언사전’에 실린 단어를 놓고 일반인들의 눈높이와 전문가 견해가 맞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국어문화 진흥 조례’에 따라 2017~2018년까지 3억원을 들여 전주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방언사전을 편찬했다. 지난해 초판 220부가 발간된 방언사전은 부록을 포함 1118쪽으로 1만 1086개 사투리가 실려있다. 그러나 최근 실시된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언사전 편찬은 상식 이하의 부실 용역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도의회 이병도(전주3) 의원은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언사전 편찬·발간사업이 부실했다”고 질타했다. 벤또, 구루마, 고무다라이, 공구리, 빵꾸 등은 식민잔재 일본어인데 이를 방언이라고 사전에 담은 것은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는 지적이다. 그는 “전북 방언은 전북만의 독특한 언어적 특징을 간직해 언어·문화적으로 상당한 가치가 있는 지역의 문화자산인데 일본말을 뒤섞어 놓은 것은 망신”이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국어사전에는 벤또, 구루마, 빵꾸 등은 일본어라고 표기돼 있다. 그러나 전라북도 방언사전 집필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연구책임자였던 소강춘 국립국어원장은 “지금도 우리가 사용하는 말 중에 외래어가 많은데 어원이 다른 나라라는 이유로 기록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방언은 특정 지역이나 특정 시대에 사용된 ‘일상언어’로 사투리나 외래어와 다른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방언은 어원을 따질 문제가 아니다. 일반인 시각과 정서상 불편할 수 있지만 그렇게 따지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이다”면서 “타지역 방언 사전에도 당시의 현상 그대로를 반영해 각종 외래어가 등재돼 있다”고 말했다. 소 원장은 또 “식민잔재라 할지라도 60대 이상 고령자들이 사용했던 일상언어로 학술적 보존가치가 있는 문화자산인 만큼 방언사전에 싣지 못한다면 부록에라도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방언사전 공동 책임연구자 전주대 박기범 교수도 “방언은 당시에 지역민들이 사용한 언어인데 그 배경에 뼈 아픈 과거가 있다고 배제해야 한다는 것은 학술적 개념에서 벗어난 또 다른 문제다. 처음 제작한 방언사전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신중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는 방언사전 일부 내용에 대해 일본어 논란이 일자 교육청과 도서관 등에 배포된 초판 220부를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윤여일 전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방언사전에 실린 벤또, 사쿠라 등은 전북뿐 아니라 이미 전국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누구나 다 아는 일본어인 만큼 집필진 등과 협의해 수정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서울광장] 문재인 정부, 친일잔재 청산 의지 있는가/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문재인 정부, 친일잔재 청산 의지 있는가/오일만 논설위원

    독립운동가 후손이 친일파의 식민사관을 비판하는 책이 출간 금지되는 해괴한 일이 일어났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항일 투쟁에 헌신한 인물의 독립운동사 편찬이나 일본 극우세력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맞선 논문 출간도 막혔다. 일제강점기나 해방 후 친일파가 포진한 이승만 정권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바로 광복 75년을 맞는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진 일이다. 저간의 사정은 이렇다. 한국학중앙연구원(한중연) 한국학진흥사업단은 ‘일제강점기 민족지도자들의 역사관과 국가건설론 연구’라는 주제의 응모 출판사업을 2013년부터 진행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식민사관을 극복해야 한다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광복회 학술원장인 김병기 박사는 ‘이병도·신석호는 해방 후 어떻게 한국 사학계를 장악했는가’라는 주제로 3년간 집필했다. 식민사관은 한민족 역사에 타율성과 정체성의 굴레를 씌워 ‘식민지배를 받아 마땅한 민족’으로 둔갑시킨, 엄연한 역사의 날조였다. 알려진 대로 이병도·신석호 박사는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 출신으로 친일반민족 행위자로 등재될 정도로 식민사관의 거두였다. 김 박사는 두 사람이 해방 후 한국 사학계를 장악해 조선총독부의 역사관을 주류 역사관으로 둔갑시킨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했다. 일반 국민들의 입장에서 식민사관 청산을 위해 더없이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출간을 금지하고 연구비 환수 조치를 취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한중연 측은 “연구자의 관점이나 해석은 거의 없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궁색한 변명이다. 이병도·신석호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그 제자들이 한국 역사학계의 기득권 세력이 된 것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역사학은 토론과 논쟁을 통해 발전해야 하는 학문이다. 자신과 다른 역사적 견해를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주자학 이외의 해석을 사문난적으로 몰아간 조선시대로 후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을 집필한 김 박사는 3대가 독립운동을 한 집안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학무국장(교육부 장관)과 만주 무장 항일조직이었던 참의부 참의장을 지낸 희산 김승학 선생의 증손이다. 희산은 임정의 2대 대통령이었던 백암 박은식 선생의 ‘민족혼을 깨워야 한다’는 권고를 받아들여 독립운동사 사료를 수집하다가 5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는 “팔다리가 부러지는 수십 차례의 고문을 받은 이유는 이 사료의 수색 때문”이라고 자서전(망명객 행정록)에서 소상하게 밝혔다. 희산은 해방 후 친일파가 득세한 이승만 정권에서 독립 운동사를 편찬하려다 좌절됐다. 자신들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한 친일파의 방해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1965년 ‘한국독립사’라는 이름으로 간행됐지만 정작 희산은 출간을 보지 못하고 1964년 12월 눈을 감았다. 이 사료는 2016년 한중연에 위탁 기증돼 일반인들도 보기 쉬운 한글판으로 다시 출간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중연 수장이 안병욱 원장으로 바뀐 이후 진행 중인 사업이 갑자기 중단됐다. 주체적 역사관과 건전한 가치관 정립을 위해 설립된 한중연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 한중연이 국고 출간을 금지하고 연구비 환수를 끈질기게 요구하는 저서는 3권이 더 있다. ‘조선사편수회 식민사관비판-한사군은 요동에 있었다’(저자 이덕일), ‘독립운동가가 바라본 고대사’(저자 임찬경), ‘한국 실증주의 사학과 식민사관’(저자 임종권) 등이다. 한중연 측은 “주관적 견해가 강하고 기존 학설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저자들은 “1차 사료를 토대로 한국 사회에 팽배한 식민사관의 문제점을 파헤쳤다”고 반박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국내 극우세력이 주장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반박한 ‘개성상인의 탄생’이란 저작도 출간 금지된 일이다. 이 논문은 전 한국회계학회장 허성관(전 행안부 장관)이 쓴 것으로 2017년 통합경영학회 우수논문상까지 수상했다. ‘자생적 발전론을 통해 식민사관의 연장선상인 식민지 근대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한 명백한 반증’이라고 호평받았지만 출간금지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역사 속에서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망발해도 반박조차 못한 것이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현주소다. 문재인 대통령이 ‘친일 잔재세력의 청산’을 강조해 왔지만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은 너무도 암울하다. “대통령 한 명만 바뀌었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관련 국책기관의 행태는 과거 정권과 다를 바 없다”는 허 전 장관의 말이 귓전에 생생하다. oilman@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산업진흥원 ‘AI 면접’ 도입 신중하게 검토해야”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산업진흥원 ‘AI 면접’ 도입 신중하게 검토해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2일 서울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2020년 신규채용부터 AI 면접제도를 도입했지만, 신뢰성에 의문이 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합격, 불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라고 의문을 제기하며, 적극 재검토를 요청했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단체필기시험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를 대체하고 채용과정에서 부정채용이나 출신지, 학력, 가족관계 등 불합리한 차별이 개입되는 것을 막고자 2020년 신규채용부터 ‘AI(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역량검사(AI 면접)’를 도입하여 운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국내 AI기술수준에서 안면인식과 음성인식만으로는 감정 상태를 완벽히 분석하기 어렵다. LG전자와 넥센타이어 등의 대기업에서는 신뢰성이 확보되기 전까진 합격·불합격 잣대보다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있어 충분한 신뢰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기술적 신뢰성에 대한 문제는 다수 언론에서도 지적된 바 있는데, AI역량검사의 결과로 합격여부를 정해서 1차면접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구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공공기관에 새로운 채용절차가 생기면 지원자들에게 심리적 압박과 사교육을 통해 취업비용이 증가하는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현행 AI역량평가 제도는 신중하게 재검토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공동 주관, ‘2020 한반도 미래도시협력네트워크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공동 주관, ‘2020 한반도 미래도시협력네트워크포럼’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구, 이하 서울시의회 남북특위)가 공동주관하는 ‘2020 한반도 미래도시협력네트워크포럼’이 지난 14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남북특위와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소장 양승우), 한반도개발협력연구원(원장 이상만)이 공동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와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학계, 정부, 산업계 등 각 분야 남북교류협력 전문가가 모여 ‘서울형 남북교류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포럼은 지방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주체가 되는 법률 개정이 21대 국회에서 추진됨에 따라 서울시의 특색을 살린 남북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평양과학기술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하여 현장감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서울시의회 남북특위에서는 황인구 위원장이 축사로 참여하고 이호대 의원(구로2,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과 김경우 부위원장(동작2,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각자 1부와 2부의 토론자로 나서 서울형 남북도시협력 방안과 인문분야 학술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축사를 맡은 황인구 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은 “미국 대선 등으로 대내외적 여건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위한 일념으로 남북교류협력 활성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서울시의 기여방안을 모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황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울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완수했듯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한반도 정세이지만 서울이 동북아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평화의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한다”라며, “평화도시 서울이 지역 간 교류와 학술분야 교류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분단의 상황, 평화의 문제를 일상의 단위에서 공유함으로써 서로에게 다가가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이런 관점에서 서울시의회가 서울과 평양의 공동올림픽 개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수준의 남북교류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남북특위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김기대, 권수정, 김생환, 김종무, 김춘례,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영실, 이은주, 이호대, 정재웅 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21일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서울시·서울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시민의 복지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선정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병도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아동, 여성 및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의료원의 무료 공동간병 사업 중단으로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인 무료간병사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시 구성원의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주장하는 등 서울시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감시와 적극적인 정책 대안 제시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명확한 개념 정의와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규정을 바탕으로 한 「서울특별시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지역아동센터 이용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아동과 여성 등의 복지 증진과 안전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2018,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한 이병도 의원은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한 성과에 대해 수상을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 마련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이준형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지난 15일에 개최된 제297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일자리대책 특별위윈회’ 1차회의에서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으로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을 선출했다. 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준형 의원은 서울시의 공공일자리 사업의 자생력 확보를 강조하며 “일자리의 양과 질이 모두 개선될 수 있는 정책들이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전반기(2018.7.1~2020.6.30)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한바 있어 일자리 분야 실무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54개 부서에서 343개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예산으로 연간 2조원을 편성하는 등 집중적인 일자리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서울시 일자리 예산이 5천억 원(2016년)에서 2조 원(2020년)으로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장기화에 따라 대량실업이 예견되고 있다. 이에 일자리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실업대란을 최소화하고 공공일자리 사업의 성과점검으로 서울시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 위원장은 “활발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철저한 서울시 일자리사업 평가를 진행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민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부위원장으로는 노승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1)과 이성배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호선됐다. 노승재 부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특별위원회의 목적달성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성배 부위원장은 “일자리에는 여야가 없듯 오로지 서울시민을 위해 합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경우(동작2)·신정호(양천1)·이경선(성북4)·이광호(비례)·이동현(성동1)·이병도(은평2)·이승미(서대문3)·이호대(구로2)·정진술(마포3)·최선(강북3)·한기영(비례) 의원과 정의당 소속 권수정 의원(비례) 등이 활동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뉴노멀 시대를 준비한다

    서울시의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뉴노멀 시대를 준비한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지난 15일에 개최된 제297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민생안정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 前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의 보호를 위한 민생안정 대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신원철 전 서울시의회 의장(서대문1)을 비롯해 김기대(성동3), 김제리(용산1), 김창원(도봉3), 김화숙(비례), 김혜련(서초1), 문병훈(서초3), 유정희(관악4), 이병도(은평2), 전병주(광진1), 추승우(서초4) 의원 등 14명의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 서울시의회 대표의원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뛰어난 정책 역량으로 보여준 김인제 의원이 동료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은 다선 구의원 출신으로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갖추고 있는 송도호(관악1·관악구의회 재선), 장상기(강서6·강서구의회 삼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인제 위원장은 “코로나19는 단기적인 충격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 비대면 문화 확대, 무인화기술 촉진 등 사회 전 분야에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 예상하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함께 서울시 차원에서 뉴노멀 시대에 맞는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청년지원정책 더욱 체계적·효율적으로 바뀐다

    서울시 청년지원정책 더욱 체계적·효율적으로 바뀐다

    서울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김호평 위원장, 이하 청년정책특위)가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본 개정조례안은 지난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의 규정사항을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에 반영함으로써 상위법과 조례 간 상충을 방지함과 아울러 서울특별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조례안은 ‘청년기업’, ‘청년교육’, ‘청년의 건강 보호·증진’, ‘청년지원기관’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규정들을 신설하고, 일부 표현들을 상위법 규정 및 정책운영 실정에 알맞게 수정했다. 특히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 ‘청년기업’을 추가해 청년에 대한 지원의 폭을 넓혔으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구성 중 청년의 비율을 당초 위촉위원 5인 이상에서 1/2 이상으로 개정하여 서울시정에 대한 청년의 실질적인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의 개정을 통해 새로이 시행된 「청년기본법」이 지향하는 바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서울특별시 청년지원정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또한 더욱 용이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조례안은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거쳐 서울시로 이송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비롯한 송아량, 권수정 부위원장, 김재형, 서윤기, 송정빈, 문병훈, 오현정, 이경선, 이동현, 이병도, 이준형, 정진술, 최선, 한기영 의원이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희원극단, 통일뮤지컬 ‘왔어 왔어’ 제작·발표

    희원극단, 통일뮤지컬 ‘왔어 왔어’ 제작·발표

    뮤지컬 ‘언틸더데이’ 제작팀인 희원극단이 올해 또 하나의 통일뮤지컬 ‘왔어 왔어’를 제작, 발표한다. ‘언틸더데이’ 는 2011년 개막공연 이후 8년간 무대에 올려졌다. 북한 지하교인들의 실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었지만 입소문을 타고 전해져 3만명 이상이라는 최다관객을 동원한 뮤지컬이다. 김나윤 희원극단 대표는 배우로 널리 알려져있지만 모든 극을 본인이 직접 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작품 ‘왔어 왔어’ 역시 김대표가 작가와 각색 및 안무를 담당했다. 극 중 김나윤(김희원) 역할도 맡아 열연한다. 2012년 ‘언틸더데이’ 의 연출을 맡은 북한귀순 감독인 오진하 씨가 이번에도 김대표와 함께 공동 연출을 맡았다. 그는 통일뮤지컬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더 넓혀진 작품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이 극의 음악을 맡은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최지혜와 바이올리니스트 정한나, 베이시스트 황현무 등 4인조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는 극의 몰입도를 더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인 이병도 대한민국문화예술협회 회장이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이 회장은 “남북 간의 문화 발전과 소통을 위해 홍보와 기획을 맡아 많은 국민들이 이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왔어왔어’는 통일바에서 일어나는 남북한 배우들의 콘서트 준비 과정을 시작으로 극 중 주연들의 실화였던 사실을 엮어 감동과 코믹, 눈물의 역사를 담았다. 북한의 하나밖에 없는 북한 예술가인 소해금 연주자 박성진과 북한배우 백유미를 만날수 있다. 남한의 김나윤, 김도하, 한채율, 박정후, 최예승, 권기은 외 희원극단이 연합해 총 출연한다. 이 극은 남북 하나재단 창작 지원 사업에 선정돼 다음달 26일 오후 5시 윤당 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희원극단은 한 달에 하나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단원들의 개인적인 기량과 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같은 연습을 통해 성장한 이들은 뮤지컬,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예술형태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있다. 배우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노동존중특별시로 불리는 서울시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의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에 노력을 기울인 기업을 지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신설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노동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기업 인증 제도는 마련이 됐지만 아직 적용대상이 한정적이며, 노동환경에서의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은 실제로 민간 사업장에 필요한 부분”이라며 “인증제도를 시작으로 민간영세사업장의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조례의 적용대상이 현재는 서울특별시와 소속 행정기관, 시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과 그 자회사에 그쳐서 아쉬운 부분이다”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민간부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생각으로 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기반 구축 위한 시립 연수시설 마련 필요”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기반 구축 위한 시립 연수시설 마련 필요”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된 「2020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이하 ‘사회적 대화’)」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 사업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황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에서의 학생 참여 확대, 서울시 교육청과의 협력관계 강화를 통한 학교 현장과의 연계성 확보, 장기적 관점에서 접경지역 내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시립 연수시설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남북협력추진단장과 남북협력담당관 등 서울시 관계자와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민간위원, ‘사회적 대화’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개최될 ‘사회적 대화’의 운영 방향과 코로나 19에 따른 행사 진행 계획 변경 등에 대한 실무적인 차원의 논의가 진행되었다. 지난해 시작된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는 통일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가 중심이 되어 시민과 함께 진행하는 숙의토론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황 위원장은 “지난해 개최된 ‘사회적 대화’를 참석하면서 시민이 한반도 평화 통일의 주체가 되고, 숙의와 이해를 통해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평가하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올해 진행 예정인 ‘사회적 대화’에도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 대화’의 지속적인 전개와 평화·통일 인식 제고를 위해 미래세대의 참여를 적극 확대하는 방안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전용 공간의 마련 등에 있어 시 차원에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올해 ‘사회적 대화’에 의제로 채택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단기적으로 학교 온라인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적 대화’의 공간 확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세션 마련으로 청소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장기적으로 교육·연수 시설을 접경지역이나 평화·통일과 관련성이 높은 지역에 설립하여 깊이 있고 지속적인 ‘사회적 대화’가 논의되고 전개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권수정, 권영희, 김생환, 김종무,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성배, 이영실, 이호대, 정재웅, 정지권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0대 후반기 대표단 선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0대 후반기 대표단 선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조상호)은 신임 수석부대표에 이상훈 의원을 선임하는 등 제10대 후반기(3기)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그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당정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정책협의회를 운영해왔으며, 이를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서울시의회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전반기에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는 등 국가 긴급사태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서울시민들의 권익 상승에 기여해왔다. 이번 10대 3기 원내대표단은 ▲수석부대표 이상훈 의원(강북구 제2선거구, 초선) ▲정무부대표 김종무 의원(강동구 제2선거구, 초선) ▲정책부대표 이동현(성동구 제1선거구, 초선) ▲공보부대표(대변인) 이승미(서대문구 제3선거구, 초선) ▲소통부대표 김춘례(성북구 제1선거구, 초선) ▲지방분권부대표 한기영(비례, 초선) ▲민생부대표 이경선(성북구 제4선거구, 초선) ▲복지부대표 김화숙(비례, 초선) ▲평화부대표 최영주(강남구 제3선거구, 초선) ▲노동부대표 김수규(동대문구 제4선거구, 초선) ▲기획부대표 이병도(은평구 제2선거구, 초선) 를 선임했다.조상호 대표의원은 “코로나 19사태, 박원순 서울시장 유고 등으로 인해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원내대표단의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여 소속의원의 단합된 역할 및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차원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기 위해 의원역량 강화 등을 위해 힘쓰면서도 시장 유고로 인한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협조 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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