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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티맥스(T-MAX) 정규 1집 티저 영상에서 ‘미스터리 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오지호와 윤소이가 아름다운 키스신을 선보였다. 오지호와 윤소이는 28일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맥스 정규 1집 ‘해줄 수 있는 말’ 뮤직비디오에서 호소력 짙은 티맥스의 노래를 배경으로 여배우와 평범한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했다. 한국판 ‘노팅힐’을 표방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오지호와 윤소이는 각각 한국에 15년 만에 돌아온 여행 저널리스트와 톱 여자배우 역을 맡아 환상적인 연인 호흡을 펼쳤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여행가 앞에 느닷없이 수많은 대중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도망쳐 나온 여배우가 등장하고 두 사람은 캠핑카를 탄 채 갑작스런 여행을 떠난다. 서로에게 점점 빠져들지만 여배우는 대중들에게 돌아가야 하는 상황. 두 사람은 아름다운 키스를 나누며 기약 없는 이별을 한다. 그리고 얼마 후 TV 속에 나오는 여배우의 모습을 보며 웃음 짓는 남자 앞에 그 여배우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다.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 905측은 “오지호는 티맥스의 ‘해줄 수 있는 말’ 노래를 듣고 한 번에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노래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며 “특히 오지호와 윤소이는 첫 연인 호흡을 맞추는 상황에서도 노래에 대한 감성을 연기로 고스란히 전달해 완벽한 영상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티맥스는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더불어 신예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해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티맥스는 6월 초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티맥스가 이번에 선보일 ‘해줄 수 있는 말’은 헤어짐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나간 점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R&B 성향이 묻어 있는 곡으로 민철과 새멤버 주찬양의 보이스톤이 유감없이 발휘됐다는 평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리스탈, ‘사제지간’ 열연 “사랑한다고 착각”

    테이-크리스탈, ‘사제지간’ 열연 “사랑한다고 착각”

    가수 테이와 걸그룹 f(x)(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뮤직드라마에서 스승과 제자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음악감독 오준성이 총연출을 맡은 총 6부작 ‘멜로디프로젝트’ 뮤직드라마 ‘멜로디’(Melody)에 가수 테이와 걸 그룹 <f(X)>크리스탈이 각각 음악 선생님과 제자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뮤직드라마 ‘Melody’는 사랑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만남(Andante), 설렘(Moderato), 사랑(Allegro), 오해(Vivace), 이별(Fermata), 추억(Adagio)의 서사구도를 가진 총 6부작으로 각 테마별 음원 6곡과 뮤직비디오 영상이 합쳐진 영상음반이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마녀유희’ ‘마이걸’ 등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 감독은 음원 제작과 동시에 서사 구도를 갖춘 뮤직드라마 ‘Melody’의 총감독을 맡았다. 테이는 “배우로서 연기를 한다는 것은 가수가 노래는 하는 것과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과 동시에 기쁨이 있다.”며 “크리스탈과의 연기 호흡은 너무도 실제 같아서 마치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악이 메신저가 되어 운명적인 사랑으로 이어지는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담긴 뮤직드라마 ‘Melody’는 PartⅠ 만남편(Andante)이 알렉스가 부른 테마곡 ‘스위트 드림’(Sweet Dream)과 함께 지난 3월 1차 공개 된 바 있다. 한편 테이와 크리스탈의 뮤직드라마는 2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포레스트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에이트, ‘이별이 온다’ 열창~

    [NTN포토] 에이트, ‘이별이 온다’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 참석한 가수 에이트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닉쿤, 준호, 찬성, 조권, 정진운, 강민혁, 이준, 지오 사회로 진행된 엠카는 가수 비, 원더걸스, 포미닛, 2PM, 거미, 씨야, 시크릿, 서인국, 에이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최근 컴백한 원더걸스가 1위를 차지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김남길 이별작 • 한가인 복귀작 • 이형민 PD 창립작”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게 거는 제작진의 기대가 남다르다. 주연을 맡은 김남길은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로, 한가인은 긴 공백기를 깨고 재회한 작품으로,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 프로덕션 설립 후 창립작으로 ‘나쁜 남자’와 만났기 때문이다. 김남길은 올해 안에 군대를 가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캐스팅 당시엔 촬영 후 6월말에 갈 것이라는 공식 입장도 있었지만 김남길은 입대 전 최후 작품인 ‘나쁜 남자’를 책임지고 떠나겠다고 확언했다. 지난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남길은 “드라마가 완벽히 막이 내릴 때까지 함께 하겠다. 촬영을 빨리 마무리를 해서라도 찍다가 가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가인 역시 ‘나쁜 남자’가 특별하다. 3년간의 공백기 후 선택한 복귀작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녀가 그간 쌓아온 이미지를 180도 변신시킬 수 있는 기회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드라마 ‘신입사원’, ‘Dr.깽’, ‘마녀유희’ 등 과거 출연했던 작품에선 착하고 밝은 캐릭터를 만났지만 이번 ‘나쁜 남자’에선 속물적인 현대여성 문재인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한가인은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긴 공백기와 하나의 틀에 갇혀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깨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이형민 PD는 이번 작품으로 ‘제작과 연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최근 드라마제작사 ‘굿스토리’를 창립한 이형민 PD는 ‘나쁜 남자’와 함께 신세계를 연다.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형민 PD는 2002년 ‘겨울연가’ 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 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킨 명사다. 한 관계자는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 PD가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아이돌음악 4년’ 진단

    가요계 ‘아이돌음악 4년’ 진단

    좀처럼 기세가 꺾일 것 같지 않던 아이돌 열기에 균열 조짐이 보이고 있다.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발라드 노래가 차지하고, 발길이 뜸했던 발라드 가수 공연장엔 관객들로 넘쳐난다. 4년 넘게 지속된 아이돌 열풍에 소비자들이 식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진단과 일시적 퇴조라는 반론이 맞선다. 지난 21~22일 4인조 남성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이틀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이 몰렸다. 발라드 가수 공연장에 수만명이 몰린 것은 근래 보기 드문 일이다. 이 그룹이 3년 만에 내놓은 싱글 앨범 타이틀곡 ‘비켜줄게’는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1위로 올라섰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인 산타뮤직의 고기호 총괄 기획실장은 “공백이 길었던 데다 그 사이 음악시장이 아이돌 위주로 완전히 재편돼 우려가 컸으나 예상보다 큰 성공을 거뒀다.”며 “아이돌 음악에 지친 대중의 음악적 욕구를 충족시킨 것이 성공요인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다시 와주라’로 4년 만에 컴백한 남성 듀오 바이브와 ‘이별이 온다’의 혼성 R&B 그룹 에이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일동안’의 가수 이승환도 26일 10집 정규 앨범을 내고 발라드 계보 잇기에 나섰다. 이 때문에 가요계에서는 2007년 원더걸스의 ‘텔미’로 시작된 아이돌 그룹 전성기가 서서히 막을 내리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아이돌 난립으로 이미 이미지가 소비될 만큼 소비됐고, 멜로디와 가사가 반복되는 ‘후크송’ 일변도의 아이돌 음악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심리가 표면화됐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인기 아이돌 그룹 매니지먼트사의 이사는 “요즘 음원차트 판도가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고, 방송사에서도 더 이상 아이돌 효과가 먹히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천안함 사태로 한달여간 TV 음악방송 결방이 (판도 변화의) 분수령이 된 것 같아 예의주시 중”이라고 털어 놓았다. 그러나 아이돌은 여전히 유효한 아이콘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월드컵 축구경기를 앞두고 댄스 아이돌 그룹의 신곡 발표가 뜸해 생겨난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는 얘기다. 해외활동이 길었던 원더걸스가 지난 16일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를 내놓자 순식간에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로 올라선 것이나, 포미닛, 씨엔블루, 슈퍼주니어, SS501 등 아이돌 그룹의 신보가 여전히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는 사실을 근거로 든다.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씨는 “앨범 제작에 오랜 시간이 투입되는 발라드 가수들과 달리 댄스 그룹들은 3~5곡 정도의 싱글 앨범 위주로 활동, 컴백 주기가 짧기 때문에 이들의 기세가 꺾였다고 단정짓기는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궁극적으로 국내 가요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용자의 접근방법과 미디어 환경이 달라져야 한다는 뼈 아픈 지적도 들린다. 한 대중음악평론가는 “적극적으로 음악을 찾아들었던 1980~90년대에 견줘 수동적으로 변한 요즘 음악 소비자들은 방송매체나 음악사이트 등 미디어가 눈앞에 들이대는 것을 수용하기에 급급하다.”면서 “좋은 음악과 좋은 신인을 발굴할 책무가 있는 방송과 미디어가 상업주의에 갇혀 인기 있는 가수나 그룹만 편향적으로 소개하는 풍토가 아쉽다.”고 꼬집었다. 홍지민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제이환, ‘떠나’ 티저 속 적나라한 ‘男男키스’ 공개

    제이환, ‘떠나’ 티저 속 적나라한 ‘男男키스’ 공개

    얼굴없는 가수 제이환(J-Hwan)의 신곡 ‘떠나’ 티저영상 속에서 적나라한 동성간 키스신이 공개돼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일부 가수들이 동성애를 암시하는 장면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내놓긴 했지만 이번에 공개된 ‘떠나’ 처럼 적나라하게 표현된 작품은 없었다. 제작사 SP&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반적인 남녀의 사랑으로는 ‘떠나’가 표현하고 있는 애절한 사랑의 아픔을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웠다. 다음 주 공개될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동성애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 독립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떠나’는 가슴아픈 이별 이야기를 독백 형식으로 풀어나간 곡으로 현재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 장민국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이현진이 또다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 한편 제이환은 올초 국민가요 ‘개똥벌레’의 리메이크곡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에 이현진을 등장시키고 있어 “이현진과 제이환이 동일인물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떠나’가 수록된 제이환의 미니앨범 ‘러브, 이레이즈(Love...Erase...)’는 오는 6월 1일 발매된다. 사진 = SP&J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항성, 행성을 삼키다

    영국 오픈대학 연구진이 허블망원경을 이용해 항성(붙박이별)이 행성을 ‘잡아 먹는’ 증거를 확인했다고 BBC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천문학자들은 그동안 항성이 근접 궤도의 행성을 먹어 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과정을 명확하게 포착하기는 처음이다. 우리가 사는 태양계에 빗대서 말한다면 태양(항성)이 가장 가까운 궤도를 도는 행성인 수성을 끌어당겨 삼켜 버리는 셈이다. ‘아마도 우주에서 가장 수명이 짧은’ 문제의 행성은 허블망원경이 촬영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어 망원경이 관측한 자료를 토대로 연구진이 이미지로 재구성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소행성이 항성에 너무 근접해 있어서 공전주기가 지구 기준 1.1일밖에 안 되며 표면 온도는 1500도에 달한다. 하지만 소행성이 완전히 사라지려면 아직도 약 1000만년이 남아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잘 지내니?” 헤어진 구 남친이 새벽에 보내는 문자가 아니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던 연예계 커플들이 이별한 뒤 방송을 통해 묻는 안부 인사다. 당차고 자유로운 신세대의 특징을 반영하듯 요즘 연예가에서는 사귐도 헤어짐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무섭고 어두운 심경 고백 형식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유머로의 승화를 통해 말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아름답게 헤어지고 드럽게 달라붙지 않는 그들만의 쿨한 이별 공식을 알아봤다. ♦ 하하 - “잘 지내니?” 구남친의 단골멘트 지난 22일 7주 만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3월 촬영한 ‘하하의 복귀 신고식 예능의 신’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하하는 정형돈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질문과 상관없이 대답하라.”는 미션수행 중 “소집해제 후 잘 적응하고 있냐?”는 물음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잘 지내니?”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이에 제작진은 하하가 5년 열애 끝에 여자친구 안혜경과 결별한 사실을 “촉촉하게 아픔을 개그로 승화시켰다.”는 내용의 자막을 통해 간접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 노홍철, MC몽 - “노래로 이 심정 대변하리.” 하하처럼 직접적으로 대놓고 안부를 묻는 ‘솔직파’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감성파’도 있다. 하하가 “잘 지내니?”라고 물었던 바로 그 날, 노홍철은 박명수가 장윤정의 히트곡 ‘짠짜라’를 부르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1박 2일’ 수학여행 편에서는 버스 안에서 장기자랑 노래 열전이 벌어졌다. 이 때 최근 주아민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MC몽은 이지(izi)의 ‘응급실’을 열창했다. 자신의 진심을 담았다며 부른 이 노래는 ‘후회하고 있어요.’로 시작해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라는 가사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또 이 날 다음 순서였던 김종민은 노래 제목부터 자신의 심정 그대로라며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결별의 아픔과 제대 후 예능프로 적응의 어려움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노래로 승화시켰다. ♦ 안혜경, 현영 - 그들의 구여친들은? 구남친이 있다면 구여친도 있는 법. 요즘은 여자라고 해서 과거의 연애 사실을 숨기거나 부인하지 않는다. 결별 후 MBC ‘놀러와’에 출연했던 현영은 가장 힘든 점으로 “자신의 입으로 본인의 결별 소식을 전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지었다. 현재 MBC 연예정보 프로 ‘섹션TV 연예통신’의 안주인인 현영이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토로하자 옆에 있던 슈퍼모델 이소라는 “나도 그 심정 백 번 이해한다.”며 크게 공감했다. SBS ‘한밤의 TV연예‘를 오랫동안 진행했던 그는 “그러다가 나중에 (옛 연인의) 결혼 소식을 전할 때는 기분이 더하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안혜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 “옛 연인에게 ‘너 가’라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발언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남친’의 절친인 MC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꿈★안고 22일 장도 올라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꿈★안고 22일 장도 올라

    “돌아오는 날이 6월24일 이후였으면 좋겠다.” 21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허정무호의 오전 훈련. 박일기(33) 미디어담당관은 16강에 대한 기대를 다시 나타냈다. 한국이 16강을 추리는 남아공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일정을 모두 끝내는 건 새달 23일 나이지리아전. 통과를 못할 경우 대표팀은 짐을 꾸린 뒤 24일 바로 한국행 비행기를 타야 한다. 반면 16강을 밟게 될 경우 이후 귀국 일정은 경기를 치를 때마다 다르다. 그러나 24일 이후인 것만은 분명하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사상 첫 원정 16강의 꿈과 희망을 안고 마침내 22일 오후 장도에 오른다. 첫 경유지는 한·일전이 벌어지는 일본의 사이타마. 16강으로 가는 길은 지구 반 바퀴를 도는 거리다. 서울에서 한·일전이 벌어지는 도쿄(1100㎞), 도쿄에서 독일 뮌헨을 거쳐 오스트리아 최종 전지훈련지인 노위스티프트(9650㎞)에 도착하는 대표팀은 4일 남아공의 베이스캠프인 루스텐버그(9050㎞)에 입성한다. 여기에 포트엘리자베스와 더반 등 3경기가 펼쳐지는 도시의 왕복거리까지 합치면 대표팀은 2만㎞를 넘는 행군을 펼치게 되는 셈이다. 오전훈련을 마친 대표팀 선수들은 출국을 앞두고 점심식사 후 밤 10시30분까지 외출, 개인 시간을 보냈다. 16일 에콰도르전에서 허벅지 뒷근육을 다친 이동국(전북)은 잠시 팀 훈련 초반 스트레칭 등을 동료와 함께했지만 발목을 다친 김재성(포항) 등과 따로 몸을 풀었다. 이동국은 “계획대로 재활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안다.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정됐다. 빨리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아직 월드컵에 나간다는 것이 와 닿지 않는다. 정상적인 몸을 만드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허정무 감독 등 코칭스태프들은 26명의 선수들과 잠시 이별한다. 허 감독은 26일 새벽 3시 오스트리아 알타흐에서 열릴 그리스-북한의 평가전을 직접 관전하기 위해 한·일전 다음날인 25일 오전 박태하 코치와 함께 먼저 오스트리아로 이동한다.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그리스의 전력 분석을 위해서다. 같은 날 새벽 2시 오스트리아의 와텐스에서 벌어지는 3차전 상대 나이지리아와 사우디아라비아 평가전은 정해성 코치와 김세윤 비디오분석관이 관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개취’ 가상결말 의견 분분…‘재회or 이별’

    ‘개취’ 가상결말 의견 분분…‘재회or 이별’

    종영을 앞둔 ‘개인의 취향’의 가상 결말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방영 초반부터 계속 이어져 왔던 부분으로 원작과 많은 부분이 다르게 진행되어 온만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결말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추측의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분에서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이 눈물의 이별을 선언한 상황에서 최종회 때 두 사람을 함께 하룻밤을 보낸다. 그 이후 다시 재회를 할 것인지, 아니면 이별을 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은 다양한 가상 결말을 내리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과 사랑을 확인하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로맨틱 무드의 베드씬이될 것이라는 의견을 올렸다. ‘재회’에 손을 든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키워온 상고재에서 함께 밤을 보낸 후 다시 만나게 될 것”, “서로의 모든 것을 알게 된 개인과 진호는 다시 눈물의 재회를 이루게 된다.” 등 의견을 올렸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이별설을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베드신은 마지막 이별선물을 암시하는 장치일 뿐”,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개인의 부친의 강력한 반대와 배신감 등 때문에 결국 헤어지게 된다.” 등 어두운 엔딩을 예고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20일 오후 최종회를 맞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개취’ 종영 기념 패러디송 화제...‘개취송7탄’

    ’호박커플’ 손예진-이민호 커플이 시청자들을 위한 마지막선물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하 개취) 제작진측은 20일 마지막 16회 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호(이민호 분)-박개인(손예진 분) 베드신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컷은 아픈 진호를 간호는 개인, 개인을 백허그 한 진호, 부드러운 진호와 개인의 키스장면을 순서대로 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의를 탈의한 개인과 그런 개인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민호의 모습을 담아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호박커플’의 ‘베드신’은 높은 수위의 노출 보다는 전진호-박개인 커플의 달콤함을 살려 ‘개취’의 열혈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베드신 스틸컷’이 공개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개인의 취향’ 갤러리는 ‘호박커플 베드신’을 향한 관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은 지난 7일 개제됐던 ‘호박커플 베드신 청원송’의 현실화를 자축하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종방에 대한 쓸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개취송시리즈’를 만들어낸 한 네티즌은 ‘개취송’의 마지막 작품인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을 만들어 올려 네티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개취송7탄-마음정리버젼’은 신인듀오 소야앤썬(Soya n‘sun)의 ‘웃으며 안녕’을 개사한 곡으로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개취’에서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다음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라는 가사에서 알수있듯이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방에 대한 슬픔을 담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점프코리아 2010-아이 낳고 싶은 나라] 농촌에 아이 울음소리를 ⑤ 보육환경 ‘극과 극’ 청양·홍성군

    [점프코리아 2010-아이 낳고 싶은 나라] 농촌에 아이 울음소리를 ⑤ 보육환경 ‘극과 극’ 청양·홍성군

    “햄버거 사 먹으려면 30분 정도 차를 타고 대천까지 나갑니다.” “치과병원은 있는데 마취 선생님이 없어 아이들 이를 빼려면 도시 병원까지 데려가야 해요. 영화관은 또 있는 줄 아세요.” ●보육교사 웃돈 얹어주고 초빙 19일 오전 충남 청양군 청양읍 주공아파트 ‘아이사랑어린이집’. 고수진(32·여) 원장은 대뜸 열악한 생활환경부터 줄줄이 쏟아냈다. 고 원장은 “이런 곳에서 아이를 키우려는 부모가 얼마나 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아이들이 다니는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도 없고, 수영을 배우기 위해 읍내 원생들을 단체로 관광버스에 태우고 대천까지 간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청양에는 놀이방과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18곳이 있다. 비교적 여건이 좋다는 공립과 법인이 운영하는 곳도 정원을 절반밖에 채우지 못한다. 민간 보육시설은 더욱 열악해 17명 정원에 원아가 3명밖에 없는 놀이방도 있다. 청양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28%를 차지하는 초고령 농촌이다. 15~49세 가임여성은 학생을 포함해도 여성 인구의 33%에 그친다. 고 원장은 “연중 원아를 모집해도 정원을 절반도 채우지 못하는 곳이 태반”이라고 말했다. 보육교사를 데려오는 데도 애를 먹는다. 일부 어린이집은 월급을 더 얹어주고 기숙사까지 제공하면서 공주 등 외지에서 보육교사를 초빙하는 실정이다. 박재섭 청양군 사회복지계장은 “셋째 이상 영유아에게 5년간 매달 10만원씩 보육료를 지원하고 보육시설 상해보험 가입과 보육시설 종사자 및 원아 건강검진비 등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지만 별 효과가 없어 기운이 빠진다.”고 허탈해했다. ●가임여성, 전체 여성의 42% 반면 이웃한 홍성군은 상대적으로 보육시설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찾아간 한 어린이집에는 나이별로 놀이방 시설을 갖췄다. 방마다 10여명의 어린이들이 뛰어놀았다. 유동기(4)군은 “친구들이 많아서 좋다.”고 활짝 웃는다. 김정숙(52) 원장은 “요즘 들어 아이를 낳는 부부가 늘고 있다. 셋째도 많이 갖는다.”고 귀띔했다. 3만 3000명 안팎인 청양보다 2배가 훨씬 넘는 인구 8만 7500명의 홍성군은 교통여건이 좋고 국내 최대 축산단지로 경제적 기반이 농촌치고는 비교적 탄탄하다. 문화시설, 병원 등 보조 인프라도 도시 못지않다. 젊은층이 두텁고 가임여성도 전체 여성 인구의 42%를 웃돈다. 놀이방과 어린이집이 40곳에 이른다. 홍성군 관계자는 “면지역 보육시설은 원아 모집에 더러 정원이 미달되지만 읍내는 대부분 100% 찬다. 신설하는 곳도 해마다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 사진 청양·홍성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개취’ 손예진-이민호 눈물이별...네티즌도 ‘엉엉’

    ‘개취’ 손예진-이민호 눈물이별...네티즌도 ‘엉엉’

    ‘호박커플’ 이민호-손예진에게 ‘이별’이라는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시청자들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15회분에서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이 결국 이별하는 모습을 볼 수밖에 없었다.개인의 아버지 박철환 교수(강신일 분)는 진호가 상고재 지하방을 열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여기에 최도빈 관장(류승룡 분) 사무실에 과거 자신의 설계도를 발견한 박교수는 진호가 고의적으로 가로챈 것으로 오해하고 개인 앞에서 진호에게 “비열한 놈”이라고 하며 뺨을 때린다.사실 상준(정성화 분)이 우연히 발견한 설계도를 들고 최관장 사무실을 찾아가 공모전에 앞서 미리 검토해 달라고 부탁한 것. 하지만 최관장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진호가 상고재에 들어온 목적을 알게된 개인은 “정말 담예술원 때문에 상고재에 들어왔던 거냐. 처음부터 날 이용하려고 접근했던 거냐.”고 눈물을 흘리며 물었지만 진호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했다.이후 개인은 진호를 불러내 “진호씨가 직접 얘기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믿겠다.”고 말했지만 진호는 “내가 이렇게까지 이용했는데 당신은 아직까지 나를 믿는다. 이렇게 우스운 여자를 내가 좋아할 것 같냐.”고 쏘아붙였다.이에 개인은 “진호씨 나 사랑하잖아요.”라고 말하자 진호는 “사랑한 척 한거야. 어떻게든 성공해보려고”라며 개인에게 생채기를 남겼다. 서로 사랑하지만 바보처럼 헤어진 둘은 집에 돌아가 아픈 마음을 눈물로 쏟아냈다.둘의 이별을 본 시청자들은 “둘의 눈물연기는 정말 레전드다.”, “옆에 휴지 갖다놓고 울었다.”, “이제 한 회밖에 남지 않았다. 어서 달달한 장면들을 보여 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20일 마지막 16회분을 남겨두고 있다.사진 = MBC ‘개인의 취향’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이민호, ‘레전드급’ 눈물 연기...네티즌 ‘찬사’

    ‘개취’ 이민호, ‘레전드급’ 눈물 연기...네티즌 ‘찬사’

    ‘개인의 취향’ 전진호 역의 이민호가 ‘레전드급’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15회분에서 오해 때문에 개인(손예진 분)과 생이별을 하게 된 진호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진호는 개인에게 의도적으로 게이라고 속인 것과 상고재에 들어간 것 모두 자신이 한 일이라고 모질게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이별을 고했다. 이후 개인과 헤어지고 진호가 눈물을 억지로 참으며 개인에 대한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장면이라고 평가되고 있다.최고의 장면이라고 꼽힌 진호의 연기는 진호가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가며 “나는 박개인을 사랑하지 않을거다. 나는 박개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박개인을 사랑한 적이 없다.”고 역설적인 사랑표현을 절절하게 했다. 이 단 세 마디의 대사 연기에서 이민호는 ‘개인의 취향’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목소리가 미세하게 떨리며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지만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시청자들은 “미래-현재-과거형으로 말한 이유가 뭘까?”, “이민호 대사 중 최고였다.”, “어쩜 연기를 이렇게 잘하니”, “미친 연기력이다.”, “이민호가 찬양할 수밖에 없는 연기를 보여줬다.” 등 호평을 쏟아내는 등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이민호 ‘찬양송’까지 등장했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20일 마지막 16회분을 남겨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계속되고 있다.사진 = MBC ‘개인의 취향’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일 TV 하이라이트]

    ●KBS 특선<초월의 비장(秘藏) 진관사 태극기>(KBS1 밤 12시40분) 2009년 5월, 진관사 칠성각 해체 복원 작업 중 불단 밑에서 비밀스러운 물건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중국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사용했던 태극기와 독립운동계 신문 16점이었다. 이것들이 왜 여기에 90년 동안 묻혀 있었는지, 누가 왜 이곳에 숨겨둔 것인지 역사 속으로 다가가 본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20분) 정수와 우진은 갤러리 업무 차 1박 2일 지방 출장을 가게 되는데, 두 사람의 하룻밤이 불안한 제니는 출장지를 따라가려다 명숙에게 한소리 듣는다. 출장지에서 일과 데이트를 병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정수와 우진을 지켜보는 또 한 사람의 시선. 그리고 정수와 우진의 출장지에도 어느덧 밤이 찾아오는데….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하룡이 없는 동안 집안을 지켜온 거북이 용용이가 사체로 발견이 되고, 그 현장에 있던 옥숙은 하룡에게 용용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리고 만다. 하지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옥숙,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져든다. 유나와 헤어질 것을 결심한 준이는 희순이와 함께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해도 뜨지 않은 새벽에 때 아닌 춤바람이 벌어졌다. 요상한 복장에 내 마음대로 막춤 무아지경에 빠진 별난 막춤 아저씨를 만나본다. 망사 스타킹에, 알록달록 오색 아이섀도, 화려한 염색머리를 한 아주머니. 홍어집을 운영하면서 좀 더 튀고 반짝반짝한 옷만 골라 입게 되었다는 이순오씨도 만나본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자동차, 선박 등의 산업용 제품에 들어가는 고무 부품을 생산하는 부산의 한 공장. 생고무에 화공 약품을 배합하여 고무판을 만든 뒤, 고온·고압의 프레스에 넣어 다양한 부품을 찍어낸다. 프레스기의 온도와 제품 성형 시간을 정확하게 맞춰야만 좋은 고무 부품이 나오기 때문에 작업자들은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 고영욱은 녹화에서 이별을 주제로 한 토크 중에 “유학을 떠난 여자친구가 보고 싶어 선물을 들고 무작정 미국 뉴욕으로 찾아 갔지만 선물을 전해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에게 이미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던 것. 고영욱은 “어떤 선물을 가져갔느냐.”는 질문에 “개 밥그릇”이라고 답해 출연진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 [NTN포토] 에이트, ‘이별이 온다’ 열창~

    [NTN포토] 에이트, ‘이별이 온다’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에이트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컴백’ 에이트 대기실 방문 UCC공개

    닉쿤, ‘컴백’ 에이트 대기실 방문 UCC공개

    에이트와 2PM 닉쿤이 함께 부른 ‘이별이 온다’ UCC 영상이 화제다. 18일 오후 인터넷채널 곰TV를 통해 에이트와 닉쿤이 서로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UCC 영상은 지난 16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에이트의 대기실을 스케치한 것으로 이날 같이 출연하게 된 닉쿤의 깜짝 방문이 담겨있다. ‘이별이 온다’ 뮤직비디오 출연을 함께 하면서 한층 더 돈독해진 에이트와 닉쿤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렀다. 에이트 이현은 주희 대신 닉쿤과 ‘사랑해’를 주고받는 ‘이별이 온다’ 도입부를 애절하게 불러 주희의 애교 섞인 질투를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닉쿤과 에이트의 다정한 모습에 “뮤직비디오 촬영하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아 보기 좋다.”, “이현이 주희보다 닉쿤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앙탈부리는 주희, 의외로 털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별이 온다’로 인상적인 뮤지컬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에이트는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왕자’ 이승환, 10집 재킷사진 공개

    ‘어린왕자’ 이승환, 10집 재킷사진 공개

    가수 이승환이 베일에 가려졌던 10집 앨범 재킷을 전격 공개했다. 이승환은 지난 17일 4년 만에 내놓은 10집 앨범의 예약 판매를 개시하며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이번 재킷의 표지는 이승환의 얼굴을 캐릭터화한 사진으로, 이승환의 얼굴 모양을 소재로 한 부조 작품을 촬영한 것이다. 재킷을 본 네티즌들은 초록색 눈동자에 하얀 토끼모양 헬멧을 쓴 사진 속 이승환의 모습이 만화 캐릭터 같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0집 앨범 재킷 작업에 참여한 김민경 작가는 “리얼리티 보다는 캐릭터적인 이미지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이승환 씨의 이미지를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수록곡 ‘이별 기술자’를 공개한 이승환은 오는 26일에 본격적인 새 앨범 발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30일에는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앨범발매를 기념해 ‘돌발콘서트 2010’을 열 예정이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방송인 안혜경이 뒤바뀐 남성관을 고백해 화제다. 그간 결별 후 말을 아꼈던 안혜경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 과거와 만나왔던 사람과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최근 컴백한 가수 이효리의 절친한 친구로 초대받았다. 안혜경은 “최근 이별의 아픔을 이효리와 술을 마시면서 이겨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후 “이제 나는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이제 키 큰 사람을 만나라.”고 농담을 던지자 안혜경은 “앞으로 포근히 날 안아줄 수 있는, 또 의지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안혜경의 발언은 전 남자친구인 하하가 소집해체 후 첫 디지털 싱글로 ‘술병’을 발표한지 일주일 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술병’은 헤어진 애인에 대한 그리움을 술을 통해 달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별송이다. 하하의 신곡 발표 당시 수많은 네티즌들은 “안혜경을 잊지 못하는 하하의 가슴 아픈 메시지”라고 주장해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하하는 안혜경과의 결별 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두가 내 잘못”이라는 글을 남겨 원치 않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무대 위 키스신 방송부적합 판정…왜?

    에이트, 무대 위 키스신 방송부적합 판정…왜?

    혼성그룹 에이트의 키스신 무대가 방송부적합 판정으로 방송되지 않았다.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를발매하고 타이틀곡 ‘이별이 온다’로 활동을 시작한 에이트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에 컴백 무대를 갖었다.에이트는 더 극적인 무대를 연출하기 위해 멤버 백찬과 주희의 키스신을 선보이려고 했다. 이들은 리허설에서 키스신 무대를 시도했지만 방송부적합 판정으로 가까이 포옹하는 것으로 끝났다.방송부적합 판정을 받은 문제의 키스신은 멤버 이현과 마주보며 노래를 시작한 주희가 결국 백찬에게로 다가가 품에 안겨 미안함을 표현하는 장면 끝에 백찬이 주희의 이마에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 키스신은 운명적인 이별을 노래하는 ‘이별이 온다’의 느낌을 잘 표현하기 위해 연출됐다.에이트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허설에서 키스신 무대를 시도했으나 프로그램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자진 삭제했다.”며 “비록 이마에 키스를 하는 연출은 불발됐지만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해 다른 다양한 장치를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한편 에이트의 ‘이별이 온다’’는 포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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