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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옥 공주’ 마지막 길, 외롭지 않았다

    ‘자옥 공주’ 마지막 길, 외롭지 않았다

    ‘영원한 공주’가 세상과 영영 이별을 고했다. 수많은 팬들의 눈물을 뒤로 한 채 영정 속의 마지막 미소는 눈부시게 환했다. 지난 16일 별세한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발인에 앞서 기독교식으로 진행된 발인 예배에는 남편 오승근씨와 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 등 유족과 박미선, 이성미, 이경실, 송은이 등 연예계 선후배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족은 애써 울음을 참고 장례식장을 찾은 이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전했다. 예배 마지막 순서로 단상에 오른 오승근씨는 “만약 (김자옥이) 못 본 사람이 있었다면 매우 섭섭해했을 텐데 모두 모였다”면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모든 것은 주님과 함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대로 살겠다”며 눈물을 훔쳤다. 성가대의 찬송가가 울려 퍼지고 고인의 유해가 영구차로 옮겨지자 장례식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유족은 고인을 차마 보내지 못해 관을 붙들고 오열했고, 동료 연예인들은 관에 손을 대고 한참을 떠나지 못했다. 이경실은 “언니, 언니”를 외치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고인은 암이 폐 등으로 전이돼 항암치료를 받아 왔다. 투병 중에도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음악극에 출연하며 연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은 지난 14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16일 끝내 눈을 감았다. 고인은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에 들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가진 기적 같은 아들, 한참 아팠을 때 챙겨주지 못해”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가진 기적 같은 아들, 한참 아팠을 때 챙겨주지 못해”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쉬운 이별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쉬운 이별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서 ‘투자와 기부’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아나운서 신아영이 탈락했다. 이날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자신의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후 치열한 데스매치를 펼친 결과 최종 탈락자는 신아영이 됐다. 신아영은 탈락이 결정된 뒤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탈락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가진 기적 같은 아들”…故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가진 기적 같은 아들”…故김자옥 발인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같은 아들”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같은 아들”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같은 아들”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같은 아들”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김자옥 아들 오영환 “불임 판정 받고 38살에 가진 기적” 故김자옥 발인 눈물바다

    ‘故 김자옥 발인’ ‘김자옥 아들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김자옥은 아들 오영환에 대해 “불임판정을 받았었다. 처음에는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곧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라면서 “그렇게 마음을 탁 터놓은 후 딱 한 달 만에 아이를 가졌다. 38살에 얻은 아이다. 생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발인’,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발인’,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그룹 카라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이 인피니트 동우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솔로 데뷔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니콜은 타이틀곡 ‘마마(MAMA)’로 첫 무대를 꾸몄다. 검정색 점프수트를 입은 니콜은 남성 댄서들과 호흡을 통해 성숙한 여성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딸이 엄마에게 고해성사를 하듯 풀어낸 곡이다. 니콜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에는 타이틀곡 ‘마마(MAMA)’를 포함하여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을 주제로 여섯 트랙의 곡들이 실려있다. 특히 이번 앨범 수록곡 ‘7-2=오해’는 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랩 피처링을 맡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니콜은 “평소 친했던 인피니트 동우 오빠와 게임으로 피처링 내기를 했었다”면서 “게임에서는 결국 제가 졌지만 동우 오빠와 노래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부탁했더니 선뜻 해준다고 했다.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인피니트 동우 외에도 이번 니콜의 앨범에는 스피카 멤버 김보아, 에릭남, 틴탑 리키가 참여했다. 니콜은 19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솔로로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친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빈소 지켜..윤소정 “아들 결혼 4개월 남았는데..”

    故 김자옥 빈소, 친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빈소 지켜..윤소정 “아들 결혼 4개월 남았는데..”

    ‘김자옥 별세,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윤소정’ 故 김자옥 빈소에 동료 배우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별세했다. 故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故 김자옥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오승근은 침통한 표정으로 오열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도 급히 빈소를 찾아 누나의 별세에 애통해 했다.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이경실, 박원숙, 전도연,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 유재석, 이영자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51년생인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심청전’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김자옥은 1990년대에는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공주는 외로워’란 곡으로 가수 활동도 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 팬층을 더욱 넓혔다. 최근까지도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젊은 나이대의 시청자들에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故 김자옥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김자옥 별세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별세, 안타깝다. 김태욱 아나운서 윤소정 슬프겠다”, “故 김자옥 빈소, 밝은 미소가 아른거린다. 윤소정과 친했구나”,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누나 잘 보내드리길. 김자옥, 김태욱 아나운서를 아들같이 생각했던데”,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가 동생이었구나”, “故 김자옥 별세, 윤소정 각별했구나”, “故 김자옥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윤소정, 김태욱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찾은 이승기, 눈시울 붉혀.. ‘허망한 눈빛’ 김희애 이미연 윤여정 ‘꽃누나’팀 조문

    故 김자옥 빈소 찾은 이승기, 눈시울 붉혀.. ‘허망한 눈빛’ 김희애 이미연 윤여정 ‘꽃누나’팀 조문

    ‘김자옥 별세, 故 김자옥 빈소 이승기 김희애 이미연 윤여정’ 故 김자옥 빈소에 동료 배우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별세했다. 故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故 김자옥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오승근은 침통한 표정으로 오열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도 급히 빈소를 찾아 누나의 별세에 애통해 했다.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이경실, 박원숙, 전도연,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 유재석, 이영자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애통한 마음으로 조문을 했다. 이승기는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를 떠났다. 앞서 故 김자옥은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함께 지난해 11월 tvN ‘꽃보다 누나’에서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바 있다. 당시 김자옥은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이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한바 있다. 이승기를 비롯해 꽃보다 누나 멤버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故 김자옥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김자옥 별세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별세, 안타깝다.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다 조문 갔구나”, “故 김자옥 빈소, 밝은 미소가 아른거린다.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얼마나 슬플까”, “故 김자옥 빈소.. 조문 온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김자옥이 하늘에서 보고있을 듯”, “故 김자옥 빈소,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꽃보다누나 팀 다 조문왔네”, “故 김자옥 별세, 나영석 PD도 조문 갔던데”, “故 김자옥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욱아나운서 “내 눈엔 어린아이” 故김자옥 애틋했던 동생사랑…눈물바다

    김태욱아나운서 “내 눈엔 어린아이” 故김자옥 애틋했던 동생사랑…눈물바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과거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은 지난해 8월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자옥은 “김태욱은 7형제 중 막내다. 하얀 머리 때문에 나보다 오빠 같지만 9살 차이가 난다”며 “아직도 내 눈엔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다”고 말했다. 또한 “걔(김태욱)가 내 아들 같다”고 말해 동생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MC 강호동은 “아들 같은 막내가 지천명이 넘었다. 결혼은 안 하셨는냐”고 묻자 김자옥은 “안 한다고 하더라. 그나 나이에 뭘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욱아나운서 “하얀 머리 때문에 오빠 같지만 내 눈엔 어린아이” 故김자옥 애틋했던 동생사랑

    김태욱아나운서 “하얀 머리 때문에 오빠 같지만 내 눈엔 어린아이” 故김자옥 애틋했던 동생사랑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과거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은 지난해 8월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자옥은 “김태욱은 7형제 중 막내다. 하얀 머리 때문에 나보다 오빠 같지만 9살 차이가 난다”며 “아직도 내 눈엔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다”고 말했다. 또한 “걔(김태욱)가 내 아들 같다”고 말해 동생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MC 강호동은 “아들 같은 막내가 지천명이 넘었다. 결혼은 안 하셨는냐”고 묻자 김자옥은 “안 한다고 하더라. 그나 나이에 뭘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김태욱아나운서’,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별세, 연예계 동료 선후배 조문 이어져..

    김자옥 별세, 연예계 동료 선후배 조문 이어져..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빈소, 남편 오열.. 동료 연예인 조문 잇달아..

    김자옥 빈소, 남편 오열.. 동료 연예인 조문 잇달아..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별세, 동료 연예인 조문 이어져..

    김자옥 별세, 동료 연예인 조문 이어져..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별세에 연예계 애도 물결

    김자옥 별세에 연예계 애도 물결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빈소, 친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빈소 지켜..

    김자옥 빈소, 친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빈소 지켜..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몇 년 동안 주사 맞고 항암 치료” 꽃보다 누나 당시는..

    故 김자옥 빈소, “몇 년 동안 주사 맞고 항암 치료” 꽃보다 누나 당시는..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태욱아나운서’ 배우 김자옥이 폐암으로 별세한 가운데, 과거 tvN ‘꽃보다 누나’ 속 김자옥의 투병고백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출연한 김자옥은 크로아티아 관광지를 멤버들과 함께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자옥은 공황장애를 고백하며 “솔직히 여행 전날까지도 두려움이 컸다”고 입을 열었다. 김자옥은 “몇 년 동안 주사 맞고 항암 치료를 하면서 두려움이 생기고 위축이 되는 것 같았다”며 암 진단 이후부터 계속된 항암치료에 지쳐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자옥은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의 문제가 더 컸다. 늘 움츠려 들어있었고, 자신이 없었다. 남편과 아들이 걱정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자옥은 “이번 여행을 통해 내가 나를 바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언급하며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 윤여정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김자옥이 향년 63세로 16일 세상을 떠났다. 김자옥의 소속사 측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입원했다.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고 전했다. 이에 16 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故 김자옥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배우 윤소정을 포함해 배우 유호정, 정경순, 이혜숙, 나영희, 이광기, 한지혜,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아나운서 윤현진 등 수많은 연예관계자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의 빈소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을 비롯해 아들 오영환씨와 예비며느리, 딸 오지연씨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도 빈소를 지키며 누나의 죽음에 비통해 했다. 김자옥 별세, 故 김자옥 빈소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별세라니..암 다 나으신 줄 알았는데..김태욱아나운서 동생이네..”, “故 김자옥 빈소, 꽃보다 나에서 밝았던 모습만 떠오르네요”, “故 김자옥 빈소, 꽃보다누나에서 그렇게 밝았는데..동생이 김태욱 아나운서였구나..”, “故 김자옥 빈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꽃보다누나 불과 얼마전인데...김태욱 아나운서도 슬프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암 재발로 별세..빈소 ‘눈물바다’

    김자옥, 암 재발로 별세..빈소 ‘눈물바다’

    배우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향년 63세에 사망했다. 김자옥 소속사 소울재커 측에 따르면 김자옥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2008 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하여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박원숙,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유재석, 박지성 김민지 부부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도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고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자옥의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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