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별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트럭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사치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럭키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홍대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45
  •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조심스러운 단계’ 관계자 증언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조심스러운 단계’ 관계자 증언보니

    9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조심스레 만나고 있다”고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연아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최근에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김연아와 김원중은 서로 이별을 한 뒤 만났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따르지만 서로 다시 좋은 감정을 키워가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2병’ 우리 아이에게 손 내미는 법 배워요

    ‘중2병’ 우리 아이에게 손 내미는 법 배워요

    “북한에서 중학교 2학년이 무서워서 못 내려온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니까요. 내 아이지만 말도 못 붙이겠어요.”(관악구 성현동 주민 한모(46)씨) “마음먹고 대화를 하자고 앉았다가 싸워서 감정만 상하는 일이 더 많아요. 잘 해보려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니 요즘에는 그냥 포기했어요.” 관악구가 꽉 막힌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대학동 남파 김삼준 문화복지기념관에서 자녀의 나이에 따른 맞춤형 부모 강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과거 형제와 가족이 많았던 경우에는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 간의 소통이 이뤄졌지만 지금은 대부분 자녀가 한두명뿐이라 자녀와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게 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이런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모의 역할, 자녀양육의 기술을 알려주는 ‘행복한 워킹맘, 워킹대디로 사는 법’이다. 교육은 영유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주간 운영된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를 위한 ‘아이와 소통하며 성장하기’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언어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1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청소년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관계 향상을 위해 마련된 ‘평화로운 사춘기 보내기’는 20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사춘기를 보내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사이가 틀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선지 가장 관심이 높은 강좌”라면서 “자녀와 소통이 안 되는 이유는 물론 대화를 이끌어가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어째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어째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어째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표정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의 ‘대낮에 한 이별’ 무대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이유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이유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이유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과정 보니 ‘폭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선곡, 비하인드 스토리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함박웃음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함박웃음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환상’ 콜라보…등 대고 ‘대낮에 한 이별’ 애절하게 불러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환상’ 콜라보…등 대고 ‘대낮에 한 이별’ 애절하게 불러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환상’ 콜라보…등 대고 ‘대낮에 한 이별’ 애절하게 불러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정승환 수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준결승(세미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이날 지오디(god)의 ‘길’을 불렀지만 세 심사위원에게 ‘다소 평범했다’는 평을 들으며 총점 276점에 그쳤다. 반면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292점, 케이티김은 에이미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불러 282점을 받았다. 아쉽게 탈락한 이진아는 “지금까지 만으로도 감사하다.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분들과 저를 보려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정승환 수지는 박진영 심사위원의 ‘대낮에 한 이별’로 호흡을 맞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단독] [여론조사-세월호 참사 1년] 전국 성인 남녀 1002명 전화·스마트폰 앱 조사 병행

    서울신문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31일~4월 2일 3일간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17개 광역 시·도별, 성별, 나이별 유의할당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했다. CATI 임의걸기 방식 전화여론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조사(SAPS)를 병행했고 응답률은 20.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표본 1002명의 지역별 구성은 서울 203명, 인천·경기 291명, 대전·충청·세종 103명, 광주·전라 104명, 대구·경북 102명, 부산·울산·경남 158명, 강원·제주 41명 등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국민 64% 찬성 “실종자 찾고 원인규명해야”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국민 64% 찬성 “실종자 찾고 원인규명해야”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국민 64% 찬성 “실종자 찾고 원인규명해야” 세월호 인양 여론조사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의 세월호 인양을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의 세월호 참사 1년 여론조사 결과 ‘선체를 인양해야 한다’는 답변이 64.3%로 조사됐다. ‘인양이 불필요하다’는 의견(26.5%)보다 37.8% 포인트나 많았다. 무응답자는 9.3%였다. 세월호 인양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전체 희생자 304명 중 남은 마지막 실종자 9명에 대한 구조(시신 수습) 및 참사 원인 규명이 꼽혔다. 반면 인양이 불필요하다고 인식하는 데는 비용 문제와 작업의 위험성이 제시됐다. 정부와 유가족,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은 전체의 51.4%가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그러나 응답자 30.1%는 예산 절감이 필요하다고 답변하며 찬성했다. 특히 세월호 참사 1년에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선체 인양 문제와 정부의 특별법 시행령안 추진 여부는 세대 및 성향별 인식 차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 40대에서는 각각 76.4%, 68.4%, 71.5%가 선체 인양에 찬성했지만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각각 59.6%, 48.5%로 떨어졌다. 정부 시행령안에 대한 찬반 인식도 보수·진보라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달랐다. 자신을 보수 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경우 찬성 42.4%, 반대 36.5%, 무응답 21.2%였지만 진보 성향의 응답자는 찬성 17.5%, 반대 70.2%, 무응답 12.3%로 조사 결과가 엇갈렸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3일간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17개 광역 시·도별, 성별, 나이별 유의할당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했다. CATI 임의걸기 방식 전화여론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조사(SAPS)를 병행했고 응답률은 20.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표본 1002명의 지역별 구성은 서울 203명, 인천·경기 291명, 대전·충청·세종 103명, 광주·전라 104명, 대구·경북 102명, 부산·울산·경남 158명, 강원·제주 41명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K팝스타4 정승환-수지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원래는 랩할 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