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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이형철 “첫 키스 상대 미국인…헤어질 땐 쿨하게”

    ‘라디오스타’ 이형철 “첫 키스 상대 미국인…헤어질 땐 쿨하게”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형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첫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왜 헤어졌느냐”는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자친구와의 만남 중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도 쿨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이별도 쿨

    라디오스타 이형철 “미국인 여친과 20분 만에 첫 키스”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유학 중 사귄 미국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철 정보석 심현섭 장원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라고 고백했다. 이형철은 “왜 헤어진 건가?”란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라고 답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친과 만남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의료진을 ‘정말’ 힘들게 하는 것들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의료진을 ‘정말’ 힘들게 하는 것들

    국내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한 지 20일이면 한 달이다. 16일 현재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가운데 19명이 숨졌다. 격리 대상자는 5586명에 이른다. 조만간 진정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잠복기, 취약 대상층과 관련된 통설이 잇따라 깨지고, 일부 감염자들이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택시로 이동했는가 하면 대중목욕탕을 다녀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역 감염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모두가 지쳐 가고 있다. 환자도, 가족도, 격리 대상자도, 일반시민들도. 그리고 누구보다도 최후의 보루인 의료진이 지쳐 쓰러지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현재 메르스 확진자 154명 중 의료기관 종사자는 26명으로 17%에 이른다. 의사가 4명, 간호사 9명, 간병인 7명, 이송요원 등 기타 종사자가 6명이다. 이런 가운데 대전의 한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의 심폐소생술을 돕던 여성 간호사가 감염됐다는 소식은 며칠 전 신문에서 봤던 사진들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냈다. 병원 로비에서 방역복을 입은 여성 의료인이 마스크와 장갑을 낀 채 벽에 기대 이마에 흐르는 땀을 훔치고 있는 사진이 특히 또렷하게 떠오른다. 지쳐 넋을 놓고 있는 표정은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또 우주복을 연상시키는 방역복에 마스크, 고글, 장갑과 덧신으로 중무장한 의료진이 음압병실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사진은 할 말을 잃게 했다. 메르스 사태 초기 의료진과 병원의 ‘부적절한’ 대응으로 메르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며 쏟아졌던 비난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와 격려로 바뀌고 있다. 의료진과 관련해 그동안 알려졌던 이야기들이 일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고,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의 모습이 외부에 알려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의료진들은 그동안의 사회적 비판도, 물리적으로 힘든 것도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5분만 지나면 전신에 땀이 흐르는 방역복도, 숨쉬기조차 힘든 마스크와 고글도 감당할 수 있다. 격리 대상자가 늘면서 대체 인력이 부족해 야근을 밥 먹듯 하고 잠이 모자라도, 가족들과의 ‘생이별’이 일상사가 됐어도 힘들지만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의료진을 정말 힘들게 하는 건 따로 있다. 바로 의료진의 가족들, 특히 자녀들에 대한 차별대우, 따돌림이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병원 진료 여부와 부모가 메르스 환자 경유 또는 치료 병원에 근무하는지 여부를 조사했다고 한다.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에서는 이 지역의 대형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인 자녀 10여명을 귀가 조치하고,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병원의 의료인 자녀는 학교에 등교하지 말라고 공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인 자녀에 대한 차별 사례가 늘어나자 급기야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11일 성명까지 발표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병원에서 쪽잠을 자고, 끼니도 거르는 힘든 시간을 보내며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의 성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된다고. 하지만 “일부 학교의 의료인 자녀에 대한 등교 금지와 귀가 조치는 의료인의 진료 의지를 송두리째 꺾는 것”이라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노고는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 달라는 뼈있는 소리로 들린다. 일반인들의 불안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과도한 불안은 사태만 악화시킨다. 의료인들의 절규를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정부가 16일 의료장비 구입과 의료진 파견 등에 예비비 505억원을 지출하기로 결정한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한계에 도달한 의료진이 버틸 수 있게 정부와 함께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 말로만 의료진의 사투에 감사하고 응원할 것이 아니라 이들이 자녀들 걱정하지 않고 메르스와 싸울 수 있게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 진부하지만 정말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 히스토리-K타이거즈 콜라보, ‘죽어버릴지도 몰라’ 태권도 안무 영상

    히스토리-K타이거즈 콜라보, ‘죽어버릴지도 몰라’ 태권도 안무 영상

    5인조 보이그룹 히스토리와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가 함께한 안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로엔트리와 원더케이, 케이타이거즈 유튜브 채널에는 히스토리의 컴백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의 태권도 퍼포먼스 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빅뱅 태양, 엑소,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태권도 동작으로 재해석, 다이내믹한 안무로 화제를 모은 K타이거즈. K타이거즈는 공개된 영상 속 히스토리 멤버들(송경일, 나도균, 김시형, 김재호, 장이정)과 흑백 대비를 이루며 고난도의 태권도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히스토리의 번지점프 춤과 K타이거즈의 공중 돌려차기 동작은 절묘하게 합을 이루며 화려하고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히스토리의 컴백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는 히스토리 멤버 장이정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한 슬픔을 극적인 가사로 풀어낸 노래다. 한편 히스토리는 지난달 21일 공개한 네 번째 미니앨범 ‘비욘드 더 히스토리(Beyond the HISTORY)’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HISTORY(히스토리)×K-Tigers(케이타이거즈) : “Might Just Die(죽어버릴지도 몰라)” Taekwondo ver.(태권도 버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리 신보라 결별, 2년 만에 연인관계 정리…개그계 대표 커플의 이별

    김기리 신보라 결별, 2년 만에 연인관계 정리…개그계 대표 커플의 이별

    김기리 신보라 결별, 2년 만에 연인관계 정리…개그계 대표 커플의 이별 김기리 신보라 결별 개그맨 커플 김기리 신보라가 2년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보라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와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김기리 신보라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김기리 신보라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잘 아는 방송관계자는 매체에 “신보라가 지난해 5월 ‘개그콘서트’에서 하차하고 연기와 음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걸로 안다”며 “최근 헤어졌지만 여전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KBS 개그맨 공채 25기 동기인 김기리 신보라는 ‘개그콘서트’의 대표 훈남훈녀 커플로, ‘생활의 발견’에 함께 출연하며 호감을 가졌다. 지난 2013년 4월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 KBS 2TV ’인간의 조건’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설문 결과 공개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설문 결과 공개

    국내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6월 4~10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619명(남성 293명, 여성 3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이색 설문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연애 사실 공개 여부에 대해 남녀가 확연한 인식 차이를 보였다. 전체의 52.7%는 ‘사귄 직후 연애 사실을 공개한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66.9%가 ‘공개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의 61.7%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미혼남녀 대부분은 연애 사실 공개 방법으로 ‘물어보는 사람들에게만 공개(37.4%)’와 ‘소식을 알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25.8%)’을 선택했다. 이어 ‘SNS에 함께 찍은 사진으로 프로필 교체(20.9%)’, ‘SNS에 연애 사실 공개 게시글 작성(10.5%)’ 등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방식을 보였다. 또한 ‘연인과의 공개 연애를 후회한 때’에 대해 남성은 ‘연인과 헤어졌을 때(38.6%)’를, 여성은 ‘주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때(43.6%)’를 1위로 꼽았다. ‘후회한 적 없다’는 답변은 전체의 20.5%에 그쳤다. 끝까지 연애사실 공개가 꺼려지는 그룹은 남녀 공히 ‘가족(37.9%)’과 ‘전 연인(17.2%)’이라 답했다. 한편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사람(321명)의 2명 중 1명은 그 이유를 ‘굳이 숨길 이유가 없어서(49.5%)’라고 대답했다. ‘연인이 내 것이란 것을 주위에 인식시키기 위해(20.6%)’, ‘기쁘고 좋은 소식이라 축하 받고 싶어서(14.0%)’란 의견이 이어졌다. 연애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사람(298명)들의 가장 큰 이유는 ‘아직 연애기간이 오래 되지 않았기 때문(36.2%)’이다. ‘내 사생활을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할 필요 없어서(34.2%)’란 답도 많았다. 기타 이유로는 ‘CC(캠퍼스 커플/사내 커플)여서 주변 관계에 피해가 갈까 봐(17.1%)’, ‘다른 이성을 만날 때 걸림돌이 될 수 있어서(10.4%)’ 등이 있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연애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릴 때, 연애를 시작한다는 기쁨보다 헤어진 뒤를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며 “모든 만남이 그렇겠지만 이별을 먼저 생각하고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연인과 하나가 된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장영상]김필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정식 데뷔

    [현장영상]김필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정식 데뷔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이 첫 번째 미니앨범 ‘필 프리’(Feel Free)로 정식 데뷔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 M큐브에서는 김필의 첫 번재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김필은 타이틀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쇼케이스의 문을 연 데 이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수록곡 ‘피에로’(Pierrot)의 무대를 펼치며 취재진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김필이 직접 작사 및 작곡 전반에 참여한 이번 앨범 ‘필 프리’(Feel Free)는 틀에 박힌 사고로부터 자유롭고 편안한 음악을 하겠다는 뮤지션 김필의 각오가 녹아있는 앨범으로, 김필의 첫 미니앨범이자 그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김필의 이번 첫 미니앨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한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포크록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비롯,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곡 ‘필요해(True love)’, 소극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음악에 맞춰 즐길 수 있는 펑크소울 장르의 ‘루즈 컨트롤’(Lose control), 본인이 생각하고 원하는 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노래 ‘플라이 투 유어 드림’(Fly to your dream), 남자가 기억하는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눈에 적시는 말’(Nothing without you), 공연을 하고 난 뒤의 공허함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담은 ‘피에로’(Pierrot) 등 총 여섯 트랙의 주옥같은 곡들이 수록됐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반만년 한국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 경제, 생활, 문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한다.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코너 ‘목요 역사 시간’의 네 번째 주제는 성(性)을 버리고 왕의 남자가 된 내시, 그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절대 권력자인 왕을 위해 성을 버린 내시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베스트 오퍼(OCN 밤 12시) 최고가로 미술품을 낙찰시키는 세기의 경매사이자 예술품의 가치를 알아보는 완벽한 감정인 올드먼(제프리 러시). 그는 까칠하고 까다로운 성격으로 독신으로 살면서 집 밀실에 각종 마음에 드는 명화 속 여인의 초상화를 모아 두는 것이 취미인 남자다. 그러던 어느 날 올드먼은 고저택에 은둔한 여인으로부터 감정 의뢰를 받으면서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화를 맞이한다. ■우리는 형제입니다(캐치온 오후 1시 35분)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 형제. 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성격도, 직업도 달라도 너무 다르다. 게다가 30년 만에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30분 만에 엄마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좇아 두 형제는 방방곡곡 전국 원정을 시작한다. 과연 사라진 엄마도 찾고, 잃어버린 형제애도 찾을 수 있을까.
  • 아빠의 ‘학폭 전쟁’ 20년… 그래도 못 살려내는 아들

    아빠의 ‘학폭 전쟁’ 20년… 그래도 못 살려내는 아들

    “대현아! 내 목숨보다도 귀한 사랑하는 내 아들아! 만약 인간의 목숨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당장에라도 너를 대신 살려내서 나보다 값지고 멋있게 살아가도록 하고 싶구나.”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아들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편지에 참석자들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일부는 손수건을 꺼내 연신 눈물을 찍어냈다. 지난 8일 서울 금천구의 푸른나무 청예단 사무실에서 낭독된 이 편지의 주인공은 이 단체를 설립한 김종기(68) 명예 이사장이다. 그는 삼성그룹 비서실과 삼성전자 홍콩지점장을 거쳐 신원그룹 기조실장 전무이사로 성공한 샐러리맨이었다. 비보가 날아든 것은 20년 전인 1995년 6월 8일. 당시 고1이었던 대현군이 아파트 5층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세상과 이별했다. 사건 직후 경찰은 김군이 성적에 대한 고민으로 자살했다고 발표했지만 얼마 후 한 일간지가 “김군의 자살은 학교폭력 때문이었다”고 밝혀내면서 죽음의 이유가 세상에 알려졌다. 아버지는 강원 속초 바다에 아들의 유해를 뿌리고 돌아오고서 다니던 직장을 정리하고 전 재산을 걸고 학교폭력을 위한 거대한 싸움에 뛰어들었다. 같은 해 11월 1일 국내 최초의 학교폭력 예방 시민단체(NGO)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이렇게 설립됐다. 김군의 사망 이후 학교폭력은 사회 이슈로 부각됐다. ‘왕따’, ‘일진’ 등 학생들이 쓰던 은어들이 이를 계기로 학교 바깥으로 나왔다. 신문·방송에서 특집 기사와 다큐멘터리가 쏟아져 나왔고 1996년에는 각 정당이 학교폭력 척결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청예단이 시민들의 서명을 이끌어내면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2004년 제정되기도 했다. 김군의 죽음으로부터 20년이 지난 오늘, 학교폭력은 표면상으론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청예단에 따르면 2011년 조사에서 18.3%를 기록했던 학교폭력 피해율은 2012년 12.0%로 줄었고 2013년에는 6.1%, 지난해 3.8%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학교폭력 피해 이후의 고통의 강도는 여전하다. ‘고통을 겪고 있다’는 답변이 2012년 49.3%, 2013년 56.1%, 2014년 50.0% 등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임종화 청예단 사무국장은 이에 대해 “학교폭력 발생 시점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낮아지고 신체 폭행, 금품 갈취 등 폭력의 유형도 점점 복합화하고 있다”며 “피해율은 줄었지만 피해학생의 체감 고통은 더욱 심해지는 추세”라고 했다. 특히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한 사이버 괴롭힘이 늘어나고 있다. 이유미 청예단 단장은 “그동안 많이 개선이 됐다고는 하지만 진정한 학교폭력 추방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학교 차원을 넘어 일반 시민들까지 두루 참여하는 범사회적 운동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셔틀콕(KBS1 밤 12시 35분) 재혼한 부모님이 한날한시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사망보험금 1억원이 세 남매에게 남겨진다. 하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누나 은주가 남은 돈을 갖고 사라진다. 잘하는 건 반항밖에 없는 열여덟 민재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그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그러던 중 유튜브 동영상에서 누나를 똑 닮은 여자의 모습을 접하게 된다. ■한니발 3(AXN 밤 11시 40분) 희대의 살인마 한니발 렉터 박사와 미 연방수사국(FBI) 프로파일러 윌 그레이엄의 심리 전쟁을 그린 이야기. 한니발은 뒤 모리에 박사와 미국을 떠난 뒤 펠 박사로 신분을 위장해 이탈리아에 머물고 팔라초 카포니 도서관의 책임자 겸 번역가로 취임한다. 단테의 강의를 맡아 준비하던 한니발은 진짜 펠 박사를 알고 있는 안토니 디몬트를 만나게 되고, 한니발에게 디몬트는 펠 박사의 안부를 묻는다. ■짱구는 못 말려 X파일 2(투니버스 오후 6시 30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유치원생 짱구의 일상 이야기. 수지는 자신에게 무관심한 짱구의 태도에 지쳐 유학을 결심하고, 유치원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다. 한편 짱구는 수지의 보디가드인 흑곰과의 이별이 아쉬워 섭섭하다는 말을 하고, 그 말을 자신에게 한 말이라고 오해한 수지는 뛸 듯이 기뻐하며 유학을 취소하고 유치원에 남기로 한다.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초등학교 졸업사진 “태양이 반할만”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초등학교 졸업사진 “태양이 반할만”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제주도 목격담 “산방산 밑에 몰래 왔다감”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데이트 목격담 “신발끈 묶어주는 자상男”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여객선 침몰] 사고 직전 승객들의 마지막 모습

    [중국 여객선 침몰] 사고 직전 승객들의 마지막 모습

    중국 후베이성 양쯔강에서 대형 여객선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사흘째로 접어들었지만 별다른 생존자 소식이 들리지 않는 가운데, 최근 현지 언론은 침몰한 ‘둥팡즈싱‘(東方之星)호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여객선이 침몰한 지난 1일 저녁 이전까지 촬영된 것으로, 탑승객 중 상당수를 차지했던 60대 이상 노인들의 마지막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사진은 사고가 발생 시각보다 약 2시간 30분 경 이른 저녁 7시에 촬영됐으며, 촬영 장소는 배가 잠시 머물렀던 츠비(赤壁, 적벽)시 항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객선이 항구에 잠시 멈추자 승객들 일부가 바깥풍경을 구경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고, 이 모습을 항구에 정박한 또 다른 배의 승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은 사고 발생 하루 전인 5월 30일, 둥팡즈싱호가 장강에 정박했다가 다시 출항하기 전 승객들이 배에 오르고 있는 모습과 사고 당일인 1일, 흙빛의 강물을 가로질러 항해 중인 둥팡즈싱의 모습 등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승객들은 대부분 40대~60대 정도로 보이며, 다가올 사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둥팡즈싱과 거의 비슷한 항로로 운행되던 또 다른 여객선 탑승자인 톈(田, 여)씨는 “사고 당일 저녁 6시가 넘은 시간에도 해가 다 지지 않았었다. 6시 40분 정도에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그때 하늘에서 계속 번개가 내리치고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음을 느꼈다”면서 “7~8시 정도에 갑판으로 나와 산책을 하려는데, 여행 가이드가 뱃머리로 가지 못하게 나를 막았다. 객실로 돌아온 여행객들은 바람이 너무 강한 것을 걱정했고 그때 밖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둥팡즈싱과 내가 탄 배는 같은 항구에서 여러번 함께 정박했고, 내내 함께 강을 유람했따"ㅁ녀서 "우리는 모두 함께 여행을 즐기고 사진을 찍고 있었을 뿐 이렇게 빨리 이별하게 될 줄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4일 현재 CCTV에 따르면 3일 밤 9시부터 오전 8시까지 현장에서 39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으며, 이로서 확인된 사망자는 65명으로 늘었다. 여객선에 탄 탑승자 468명 중 생존자는 14명에 멈춰진 가운데 여전히 370여 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초등학교 졸업사진보니…대박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초등학교 졸업사진보니…대박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제주도 목격담 “산방산 밑에 몰래 왔다감”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데이트 목격담 “신발끈 묶어주는 자상男”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부러워’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자상男” 목격담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자상男” 목격담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자상男” 목격담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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