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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중장년 직업 역량 검사 쿠폰 이벤트 실시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중장년 직업 역량 검사 쿠폰 이벤트 실시

    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4060 영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 직업 역량 검사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이벤트는 인생 2막을 준비 또는 시작하는 영시니어들이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시니어 특화 진단 검사를 부담 없이 받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더풀시니어 개인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는 11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람인 이벤트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ID당 1회 증정한다. 정가 9900원인 중장년 직업 역량 검사를 50% 할인된 4900원에 응시할 수 있다. 쿠폰은 발급 후 14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사람인 원더풀시니어는 원하는 사용자에 한해 유료 진단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파악한 후 가장 잘 맞는 방향으로 이직, 전직 및 창업 등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하도록 안내하며 차별화했다. 과거에는 적성과 역량 파악 없이 무작정 일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커리어 발전이 어려웠는데, 이를 개선해 제2의 커리어를 전략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게 한 것이다. 사람인의 심리검사 전문가들이 개발한 진단 검사는 ▲성격유형 ▲가치관과 장단점 ▲역량과 조직 적응력 ▲심리 및 신체 건강 상태 등을 알려주고, 이를 기반으로 창업역량 및 이직·전직 시 적합한 직군을 제안한다.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4060 영시니어 세대들이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정확히 진단하고, 체계적으로 제2의 커리어를 준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 특화 직업 역량 검사 이외에도 AI 기반 공고 추천과 AI 이력서 코칭,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상담 등 중장년층이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갖췄다.
  • 경기도, G-FAIR 연계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 개최

    경기도, G-FAIR 연계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 개최

    소공인 대상 프리랜서 홍보기회 제공·일감 매칭 지원 경기도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5 경기도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페어(G-FAIR) 코리아’와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직종별 소규모 네트워킹 ▲1:1 세무․법률 무료 상담 ▲G-FAIR 참가 소공인과 프리랜서 간 비즈니스 매칭 ▲프리랜서 작품 및 포트폴리오 전시 등이다. 30일 열리는 직종별 소규모 네트워킹은 동일·관련 직종 프리랜서 간의 깊은 교류를 통해 협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성장을 도모한다. 31일에는 1:1 세무․법률 상담을 통해 프리랜서 활동에 필수적인 세무 및 법률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무료 상담이 진행된다. 또 지페어(G-FAIR) 참가 소공인과 프리랜서 간 비즈니스 매칭을 비롯해 프리랜서 작품 및 포트폴리오 전시, 온라인 명함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행사 기간 상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서봉자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2025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가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프리랜서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프리랜서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트럼프코인·파이코인·딕시, 24시간 상승률 상위

    [서울데이터랩]트럼프코인·파이코인·딕시, 24시간 상승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트럼프코인(TRUMP)이다. 트럼프코인은 16.50% 상승하며 가격은 1만 365원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2조 730억 원으로, 2조 371억 원의 거래량이 이루어졌다. 트럼프코인은 주로 정치적 이벤트와 관련된 테마 코인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파이코인(PI)은 14.18% 상승하며 3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조 8957억 원이며, 거래량은 1978억 2285만 원이다. 파이코인은 모바일 기반의 채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딕시(DEXE)는 4.15% 상승해 99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8351억 9211만 원이고, 거래량은 317억 6778만 원이다. 딕시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레오는 3.40% 상승하며 1만 330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2조 2766억 원이며, 11억 6271만 원의 거래량이 기록되었다. 같은 시각, 주피터는 3.32% 상승해 641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2조 309억 원이다. 거래량은 947억 632만 원이다. 하이퍼리퀴드는 2.86% 상승하며 6만 9668원에 거래되고 있다. 헤데라는 2.60% 상승해 261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텐서는 2.41% 상승하며 59만 884원에 거래되고 있다. 톤코인은 2.21% 상승해 3228원에, 콘플럭스는 2.10% 상승하며 166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 낙동강 일몰 즐긴다... 부산시, 생태탐방선 노을투어 시범운영

    낙동강 일몰 즐긴다... 부산시, 생태탐방선 노을투어 시범운영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의 대표 생태관광 콘텐츠인 낙동강 생태탐방선 화명 노선에 ‘노을투어’ 신규 노선을 도입하고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을투어’는 화명 선착장을 중심으로 운항하는 석양 주제 코스다. 이번 무료 시범 운항은 시민과 관광객이 낙동강의 황금빛 일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마련됐다. ‘노을투어’ 생태탐방선은 마지막 회차인 오후 5시에 화명 선착장을 출발해, 대동화명대교 ,구포대교 등 주요 조망 명소를 연결하는 낙동강 일몰 감상코스 약 8km 구간을 40분 동안 운항한다. 낙동강 생태탐방선 투어는 화명생태공원 ,부산어촌민속관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금빛노을 브릿지 ,구포시장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 탐방센터 ,삼락생태공원 등과 연계해 낙동강 일대를 하루 일정으로 즐길 수 있는 생태·감성형 관광 코스다. ‘노을투어’는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낙동강생태탐방선 을숙도사무소(☎051-294-2131, 2135)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 중구 “가을빛 물든 남산 함께 걸어요”

    서울 중구가 다음달 1일 오전 8시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걷기대회 남산동행’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는 남산 북측순환로 4.5㎞다.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시작해 석호정, 필동쉼터를 거쳐 다시 국립극장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약 1시간가량 걸린다. 반환점인 필동쉼터 앞에서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참가자 모두에게 ‘중구 건강마일리지’ 500점을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보물나무를 찾아라’ 이벤트 등을 열고 다양한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대회 참가 인증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하면 22명을 추첨해 찜질방 이용권을 증정한다. 걷기가 끝나면 3인조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의 축하 공연과 로봇청소기 등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진다. 중구는 걷기대회에 앞서 지난 24일까지 새로운 대회 이름 ‘남산동행’ 4행시 공모전도 진행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가을로 물든 남산을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쌓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고기 좋으니 가기 더 좋아! 군위의 바비큐 향연

    고기 좋으니 가기 더 좋아! 군위의 바비큐 향연

    “바베큐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구 군위군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바베큐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기좋다 군위’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군위의 대표 축산물인 한우·한돈을 중심으로 바비큐와 다채로운 먹거리, 각종 공연이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미식축제다. 메인 프로그램인 ‘군위 고기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한우와 한돈을 구매해 셀프 바비큐를 체험할 수 있다. ‘먹거리존’은 미국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터키 케밥, 독일 정통 소시지 등 글로벌 메뉴와 함께 솥뚜껑 목살 스테이크·직화 족발 등 특색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아울러 수제 맥주·하이볼·전통주, 군위 특산주와 함께 각종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군위 농특산물로 만든 사과대추빵, 건강빵, 요거트&우유, 상황버섯 차·절편 등도 시식·판매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록밴드 해리빅버튼, 댄스팀 싸이렌, 마칭밴드 디퍼, 클래식팀 빈체로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한다. 이밖에 보이는 라디오 DJ 이벤트, 무료 쿠폰 행사, 에어바운스 놀이존, 만들기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바베큐축제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주차, 먹거리, 휴식 공간 등 여러 면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했다”면서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국유사테마파크(70만 7000㎡)는 삼국유사 속 신화와 전설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복합 문화관광단지이다.
  • 트럼프 뒷배 ‘남미 트럼프’, 아르헨티나 중간선거 압승

    트럼프 뒷배 ‘남미 트럼프’, 아르헨티나 중간선거 압승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이끄는 우파 자유전진당(LLA)이 26일(현지시간) 중간선거에서 40% 이상 득표해 압승을 거뒀다. 2023년 12월 출범 이후 자유시장 개혁, 강도 높은 긴축정책에 대한 ‘중간평가’에서 승리함으로써 밀레이 정권은 임기 후반기 개혁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외세 개입’ 논란까지 부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적 지원이 밀레이 대통령과 집권 여당에 ‘뒷배’ 역할을 해준 결과로 풀이된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밤 현재 상하원 선거 90% 개표 상황에서 LLA는 40.85%, 좌파 성향인 페론주의 야당은 31.64%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선거에선 상원 72석 중 24석, 하원 257석 중 127석이 교체된다. LLA는 상원 6석, 하원 37석인 소수 여당으로 연합 정권을 꾸리고 있다. 선거 결과가 확정되면 최소 상원 20석, 하원 100석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대통령 탄핵 저지는 물론 야권 입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저지선(하원 의석 3분의1) 86석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표다. 이번 선거 승리는 밀레이 대통령의 2028년 대선 재선행에서 자동 후보 지명을 의미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당초 고전이 예상됐던 LLA의 압승을 놓고 일간 라나시온 등 현지 언론들은 입을 모아 “예상치 못한, 놀라운 여당의 승리”라고 전했다. 정책 추진 방향, 정치 스타일이 트럼프 대통령과 닮아 ‘남미의 트럼프’로 불렸던 밀레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 ‘전기톱 개혁’으로 일컬어진 공격적 긴축 정책을 통해 물가 지수를 대폭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취약계층을 외면한 정책 강행, 동생이자 정권 실세인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 비서실장의 부패 스캔들, 지난달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지방선거 참패 등으로 밀레이 대통령의 고전이 예상됐다. 밀레이 여당의 압승은 남미 내 ‘핵심 우군’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후방 지원 결과로 해석된다. 선거를 앞두고 페소화 폭락 사태가 벌어지자 밀레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구제 금융을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인 400억 달러(약 57조 원)의 지원을 약속하며 ‘여당 승리’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로 인해 이번 선거는 미국의 외교·경제적 이해관계까지 결부된 이벤트로 부상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일 200억 달러(약 28조 5000억원) 규모 통화 스와프도 승인했다.
  • 글로벌 ‘큰손’ 경주 총집결… 이재용·최태원, 젠슨 황과 빅딜 주목

    글로벌 ‘큰손’ 경주 총집결… 이재용·최태원, 젠슨 황과 빅딜 주목

    기업인 1700명, 글로벌 협력 논의트럼프, 李대통령과 회담 뒤 연설 황 CEO, 한국과의 협력 상황 공유 삼성·SK와 HBM 추가 협업 주목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국내외 주요 기업 총수들이 이번 주 경북 경주에 집결한다. 정상회의보다 하루 앞선 2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에는 17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글로벌 산업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7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번 CEO 서밋의 주제는 ‘3B’(연결, 비즈니스, 그 너머)로 총 20개의 정규 세션에 걸쳐 토론이 진행된다. 28일 오후 6시 에드워드 리 셰프의 환영 만찬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개회식은 29일 오전 9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의장을 맡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 연설에 나서 ‘천년고도’ 경주를 찾은 국내외 기업인들을 직접 환영한다. 이어 데이비드 힐 딜로이트 아시아태평양부문 CEO와 마티아스 코르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이 ‘글로벌 경제 이슈와 직면 과제’를 주제로 첫 세션의 문을 연다.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 및 규제 완화’를 주제로 패널 토론에 나선다. 두 기업인은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가로막는 인프라와 전력 등 애로 사항과 제도적인 지원책에 대해 논의한다. 같은 날 입국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CEO 서밋의 정상 특별연설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이먼 밀너 메타 부사장이 APEC 경제를 위해 AI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공유한다. 월드뱅크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 금융기구 세션도 예정돼 있다. 오경석 두나무 CEO는 ‘디지털 화폐와 국제 금융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이튿날인 30일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주제로 토론한다. 이홍락 LG 공동AI연구원장은 같은 날 오후 첫 세션으로 사이먼 칸 구글 APAC 부사장과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차세대 AI 로드맵’에 대해 논의한다. 수소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금한성 기후환경에너지부 차관과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패널 토론도 이목을 끈다. CEO 서밋 폐막일인 31일의 ‘빅 이벤트’는 특별 세션으로 잡힌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이다. 황 CEO는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비전을 공유하고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만큼 별도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국과의 협력 상황을 설명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 회장이 황 CEO와의 별도 회동을 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부문에서 추가 협업을 모색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은 직접 세션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경주에 머물며 주요국 정상과 기업인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 의성군, ㈜인식과사실과 함께 영어 패밀리 데이 성황리 개최

    의성군, ㈜인식과사실과 함께 영어 패밀리 데이 성황리 개최

    – 귤냥이와 함께 즐기는 영어체험 축제 열려 의성군이 추진 중인 어린이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16일 의성체육관에서 주식회사 인식과사실과 함께 ‘귤냥이와친구들 영어 패밀리데이(Family Day)’ 행사를 열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영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패밀리데이는 인식과사실이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귤냥이와친구들’ IP를 활용한 원어민 영어축제로, 군은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노래·게임·퀴즈를 즐기며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 초반에는 원어민 교사와 ‘귤냥이와친구들’ 인형탈이 무대에 올라 밝은 인사와 함께 ‘Hello Song’을 부르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핫 포테이토 게임’과 ‘로켓볼 게임’ 등 주제별 영어 활동이 펼쳐졌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팀 게임과 선물 이벤트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어 공연을 넘어 그동안 진행된 의성군 어린이 원어민 영어교실의 성과를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아이들이 원어민 교사와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하며 자신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현장에는 “우리 아이가 영어로 노래를 따라 불러요.”, “캐릭터들이 함께 놀아주니 더 즐거워하네요.” 등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의성군은 지난해부터 ㈜인식과사실과 협력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결실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길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 참석

    김길영 서울시의원,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을 비롯해 서울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건강 토크쇼, 개별 건강상담 등 관련 강좌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고,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놀이와 건강상식 퀴즈대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과 다문화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여 글로벌 사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시의회는 다문화가족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오늘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과 다문화가족이 모두 함께 서울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건강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경험하며, “오늘 이 행사가 서울에서 생활하는 이주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다양한 문화를 잇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다문화사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교류를 위해서는 상호 이해와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서울시가 더 건강하고 포용적인 글로벌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한정판 하나카드, 공개 직후 난리 난 이유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한정판 하나카드, 공개 직후 난리 난 이유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카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27일 하나금융그룹은 광고모델 지드래곤이 디자인에 참여해 하나금융그룹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한정판 카드 3종을 다음 달 11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2개월간 한정 발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카드 3종은 하나카드의 프리미엄 라인인 ‘JADE’ 기반 신용카드 2종과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1위 비결을 담은 ‘트래블고(GO)’ 체크카드 1종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에 참여한 지드래곤은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철학인 ‘하나’를 자신만의 의미로 재해석했다. 그는 ▲하나 되어 빛나는 완전함의 시작 ▲다양성이 하나로 피어난 조화의 순간 ▲하나 되어 자라나는 성장의 여정을 콘셉트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카드 상품을 예술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이날 하나금융그룹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드래곤이 디자인에 참여한 카드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카드에는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데이지 패턴과 하나금융그룹의 로고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나무 그래픽을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소장 가치가 있는 카드네”, “지드래곤 센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나카드에서는 한정판 카드 3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The Giant’s Dream’을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한 카드 3종이 공간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카드 공식 발매에 앞서 11월 5일까지 ‘하나원큐’, ‘하나페이’ 앱을 통해 사전 알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카드 출시 사전 알림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팝업스토어 특별 행사 초대권을 증정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금융을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적 협업의 기준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하나금융그룹의 모델로 발탁됐다. 하나금융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미디어 돔 ‘스피어(Sphere)’에서 지드래곤과 함께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광고 역시 지드래곤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획·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 이재준 수원시장,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 만들어가겠다”

    이재준 수원시장,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 만들어가겠다”

    수원특례시, ‘제2회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 1+1’ 개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혼자 살아도 든든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26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수원시 1인 가구 쏘옥(SsOcC) 페스타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1인 가구 비율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 1인 가구가 행복해야 공동체도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1, 1인 가구와 1인 가구가 만나 2(이)웃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행사는 1인 가구가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마당으로 펼쳐졌다. EDM 브라스 밴드 ‘디퍼(DEEPER)’와 경기대학교 응원단 ‘거북선’의 공연으로 시작해 당근마켓과 협업으로 진행한 ‘다 함께 걷기’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이어졌다. ‘쏘옥(SsOcC)’은 ‘Suwon Safe(안심) One Convenience(편의) Connect(연결)’의 머리글자를 딴 수원시 1인 가구 지원 브랜드다. 1인 가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회적으로 연결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신발,섬유,패션 산업이 한자리에...2025 패패부산, 부산패션위크 동시개최

    신발,섬유,패션 산업이 한자리에...2025 패패부산, 부산패션위크 동시개최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2025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과 ‘2025 부산패션위크’를 동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두 행사가 함께 열려 신발과 섬유, 패션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융복합 전시회이자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두 행사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국내외 2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연합 오프닝 패션쇼로 시작된다. 11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국내 16개 브랜드와 해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글로벌 브랜드 패션쇼, 부산 지역 9개 대학 패션쇼, 패션 기업 투자유치 활동과 투자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패패부산’은 신발, 섬유, 패션 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융복합 전시회로 387개 기업이 참여해 388개 부스를 운영한다. ‘감수성의 지혜’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 친환경 등 첨단 기술과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또 스타일관과 테크관을 조성해 제품 전시, 체험 이벤트, 투자 기업활동 등을 진행한다. 올해는 MZ세대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아한 러너스·헬스데이’ ,‘부산 워크웨어쇼’ ,‘부산 스포츠 굿즈 페스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2001년 ‘프레타포르테 부산’을 시작으로, 한·아세안패션위크와 대학패션위크를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부산패션위크’는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연계 개최되는 2025 패패부산과 부산패션위크는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 가을이 성큼… 원도심 거닐며 서귀포의 밤에 빠져봅서

    가을이 성큼… 원도심 거닐며 서귀포의 밤에 빠져봅서

    성큼 다가온 가을, 원도심에서 야간여행하며 서귀포의 야경에 빠져볼까.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귀포 원도심 일대에서 ‘2025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야)시즌’ 축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원도심 야간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가을 정취 속에서 공연·체험·야간산책이 어우러진 복합형 축제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새연교 ▲천지연폭포 ▲자구리공원을 잇는 3㎞ 코스를 1시간가량 걸으며, 밤빛과 바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제주 여행 플랫폼 ‘탐나오(www.tamnao.com)’에서 선착순 2000명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5000원. 참가자 전원에게는 야광팔찌와 머리띠, 삼다수 등이 제공된다. 완주자에게는 탐나는전 1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축제 첫 날, 나이트워크와 함께 자구리공원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트로트 가수 손태진, 법환어촌계 공연단, 강석, 별소·달소 등 지역 예술인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문을 연다. 둘째 날에는 보라별, 잔잔밴드, 범피 등 지역 뮤지션이 공연을 이어가고, DJ 박명수가 무대에 올라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플리마켓, 체험 부스, 지역 상가 번영회와 함께하는 ‘제주 소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양일간 서울·부산 불꽃축제를 총괄한 임준 총감독의 연출 아래, 음악과 빛, 기술이 어우러진 대형 레이저쇼가 펼쳐진다. 모든 공연과 레이저쇼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주최 측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병목 구간에 안전요원 배치 및 응급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바베큐도 먹고, 공연도 즐기고…” 2025 대구 군위군 바베큐 축제

    “바베큐도 먹고, 공연도 즐기고…” 2025 대구 군위군 바베큐 축제

    “바베큐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구 군위군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바베큐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기좋다 군위’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군위의 대표 축산물인 한우·한돈을 중심으로 바비큐와 다채로운 먹거리, 각종 공연이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미식축제다. 메인 프로그램인 ‘군위 고기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한우와 한돈을 구매해 셀프 바비큐를 체험할 수 있다. ‘먹거리존’은 미국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 터키 케밥, 독일 정통 소세지 등 글로벌 메뉴와 함께 솥뚜껑 목살 스테이크·직화 족발 등 특색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아울러 수제 맥주·하이볼·전통주, 군위 특산주와 함께 각종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군위 농특산물로 만든 사과대추빵, 건강빵, 요거트&우유, 상황버섯 차·절편 등도 시식·판매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락밴드 해리빅버튼, 댄스팀 싸이렌, 마칭밴드 디퍼, 클래식팀 빈체로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한다. 이밖에 보이는 라디오 DJ 이벤트, 무료 쿠폰 행사, 에어바운스 놀이존, 만들기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는 바베큐축제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주차, 먹거리, 휴식 공간 등 여러 면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했다”면서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국유사테마파크(70만 7000㎡)는 삼국유사 속 신화와 전설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남녀노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단지이다.
  • 코스피, 사상 첫 4000선 돌파…美 금리 인하 기대가 밀어올려

    코스피, 사상 첫 4000선 돌파…美 금리 인하 기대가 밀어올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코스피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다. 지난 6월 20일 3000선을 넘어서고 86거래일 만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14 포인트(2.24%) 오른 4029.73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1.48% 오른 3999.79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곧바로 4000선을 돌파했다. 장중 한때 4038.39까지 올랐다가 현재 4020선 후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이 4784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66억원, 1291억원어치 내다 팔았다. 삼성전자는 장중 처음으로 10만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프리마켓에서 10만원 돌파 후 정규장에서 10만 1900원까지 올랐다. SK하이닉스도 역대 최고가인 53만 7000원(5.29%)까지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우선주를 포함해 지난 24일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1.27%), 삼성전자우(1.80%), HD현대중공업(5.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8%), 현대차(1.98%), 두산에너빌리티(1.61%), 기아(1.65%) 등 강세였다. HD현대 그룹주는 미국 군수지원함 건조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만 0.61% 약세였다. 이날 상승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크게 작용했다.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오는 30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화 됐다는 인식에서다. 이에 미국 증시 3대 지수도 다우존스지수 1.01%, 나스닥 1.15%,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 0.79% 등 일제히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부터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는 FOM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실적 시즌 등 주요 대형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치러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일간 단위로 주가 급등락 정도가 지난주보다 확대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50 포인트(1.64%) 오른 897.58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한때 897.58을 기록해 52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알테오젠(5.72%), 에코프로비엠(1.33%), 에코프로(1.59%)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서울시 착한가격업소에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하면 10% 페이백

    서울시 착한가격업소에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하면 10% 페이백

    서울시는 서울의 착한가격업소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환급(페이백)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할 때 5∼7%(광역 서울사랑상품권 5%·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7%) 할인율을 고려하면, 최대 17% 할인 혜택을 받는 셈이다. 페이백은 이달 20일 결제 건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적용된다. 결제금액의 10%가 다음달 10일까지 환급된다. 할인 한도는 1인당 월 최대 5만원이다. 서울의 음식점, 이·미용실, 세탁소 등 착한가격업소 1880곳은 서울페이플러스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지정·운영한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관련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명선 시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내 주변 착한가격업소를 더욱 많이 이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전사랑카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18% 캐시백

    대전사랑카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18% 캐시백

    대전사랑카드 특별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대전사랑카드 18%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산업부·중기부 등 정부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단위 할인 행사다. 시는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대전사랑카드로 결제한 시민에게 행사 기간 결제금액의 18%를 캐시백으로 환급해준다. 행사는 총 18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별 할인 종료 후에도 기존 13% 캐시백 혜택은 연말까지 유지된다. 시는 7월부터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7% 캐시백 정책을 제공한 뒤 8월 캐시백 비율을 3% 상향했다. 9월부터는 사용액의 13%로 확대해 월 충전(구매) 한도(50만원) 전액 사용 시 월 최대 6만 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대전사랑카드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대전지역 가맹점에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고 백화점·대형할인점·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는 전통시장과 음식점·미용실 등 생활 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가맹점을 6만 3000개로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특별 할인이 지역 상권 매출 회복과 소비 심리 진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퍼블로그, 2026 포토달력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진행

    퍼블로그, 2026 포토달력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진행

    포토 굿즈 전문 브랜드 퍼블로그(PUBLOG)는 2026년 달력 제작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은 한정된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포토달력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 ‘포토달력 탁상 스탠다드’를 포함한 베스트 달력 제품 할인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 이어진다. 이벤트 페이지 내 ‘프리-프리 포토달력 ~68% 할인’ 배너를 클릭하면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후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 작업 파일 및 PDF 업로드 기능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맞춤형 포토달력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전용 특가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구매 수량에 따라 정가의 최대 68% 할인된 가격으로 달력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 내 ‘대량 구매 문의’ 페이지에서 상품과 수량을 입력하면 즉시 할인 금액을 확인하고 상담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단체 고객을 위해 한 번의 결제로 여러 주소지로 발송 가능한 다중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퍼블로그 관계자는 “퍼블로그 달력은 개인/기업 및 각종 행사에서 매년 꾸준히 주문되는 인기 상품”이라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달력 제작을 고민하는 일반 및 단체고객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블로그는 포토달력 외에도 포토북 최대 85% 할인, 신규 가입 시 인기 굿즈 무료 쿠폰 및 특가 할인 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인기 상품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가을빛 남산 함께 걸어요”…다음달 1일 중구 ‘남산동행’ 걷기대회

    “가을빛 남산 함께 걸어요”…다음달 1일 중구 ‘남산동행’ 걷기대회

    서울 중구가 다음달 1일 오전 8시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걷기대회 남산동행’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는 남산 북측순환로 4.5㎞다.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시작해 석호정, 필동쉼터를 거쳐 다시 국립극장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약 1시간가량 걸린다. 반환점인 필동쉼터 앞에서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참가자 모두에게 ‘중구 건강마일리지’ 500점을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보물나무를 찾아라’ 이벤트 등을 열고 다양한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대회 참가 인증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하면 22명을 추첨해 찜질방 이용권을 증정한다. 걷기가 끝나면 3인조 트로트 걸그룹 ‘세컨드’의 축하 공연과 로봇청소기 등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진다. 중구는 걷기대회에 앞서 오는 24일까지 새로운 대회 이름 ‘남산동행’ 4행시 공모전도 진행하고 있다. 김길성 구청장은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가을로 물든 남산을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쌓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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