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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시행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시행

    전남광주특별시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을 시행한다. 섬 반값 여행은 해당 시군구 외 거주하는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사용한 운임,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관광 지원 정책이다.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함께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섬 반값 여행사업은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 여수, 고흥, 보성, 강진, 영광, 진도,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8월 10일부터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JG TOUR’ 앱 또는 누리집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5일 전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거주지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등록하면 승인 후 여행에 참여할 수 있다. 여행 중에는 방문하는 섬이 속한 시군의 지역화폐(Chak·그리고) 앱을 이용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된다. 섬 지역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면 해당 섬이 속한 지역 가맹점 사용액도 인정해 관광객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여행을 마친 후에는 10일 이내 JG TOUR 앱에서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 지역화폐 사용 내역과 관광 관련 소비 증빙을 확인한 뒤 적격 여부를 심사해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을 재방문하거나 지역 온라인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행정안전부 ‘2026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동 홍보를 비롯해 JG TOUR 앱을 통한 남도 숙박할인, 1+1 투어 이벤트 등 통합 마케팅을 추진해 전남광주 섬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섬 반값 여행은 단순한 여행비 지원을 넘어 관광객이 섬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정책”이라며 “대한민국 섬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수상레저와 맥주로 더위 싹…‘홍천강 물마실’ 내일 개막

    수상레저와 맥주로 더위 싹…‘홍천강 물마실’ 내일 개막

    강원 홍천군은 수상레저 프로그램인 ‘홍천강 물마실’을 오는 7~9일 토리숲 홍천강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9일까지 열리는 홍천강 별빛 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군이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한다. 물마실 참가자는 홍천강에서 카약과 패들보드를 즐기고,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요가 체험도 하며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 홍천에 소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을 견학하고, 전통시장을 탐방할 수도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지역화폐인 홍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사실상 무료다. 전통시장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추첨을 통해 타포린백, 1인용 방석, 종이 방향제 중 하나를 경품으로 받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수려한 자연과 다채로운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아쿠아필드, 여름 시즌 콘텐츠 확대… “쿨탠다드 팝업부터 시크릿쥬쥬 싱어롱쇼까지”

    아쿠아필드, 여름 시즌 콘텐츠 확대… “쿨탠다드 팝업부터 시크릿쥬쥬 싱어롱쇼까지”

    캐릭터 공연부터 쿨탠다드 체험 이벤트까지… 여름철 고객 경험 강화 도심 속 프리미엄 복합 휴양 공간 ‘아쿠아필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이는 8월 17일까지 열리는 가족 참여형 여름 특별 행사 ‘2026 아쿠아 썸머 페스타’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무신사 스탠다드와 협업한 ‘쿨탠다드 팝업 in 고양’을 비롯해 어린이 공연, 물놀이 이벤트 등 지점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휴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아쿠아필드 고양점에서는 오는 8월 30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와 함께 여름 대표 라인 ‘쿨탠다드(COOLTANDARD)’를 테마로 한 ‘쿨탠다드 팝업 in 고양’을 운영한다. 팝업존에서는 쿨탠다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팝업존을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쿨탠다드 쿨패치 교환권’을 증정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쿨탠을 잡아라’ 이벤트에서는 무신사 스탠다드와 아쿠아필드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쿨탠다드 BEST 아이템 99% 할인 쿠폰 또는 쿨탠다드 기프트를 증정한다. 양사 고객을 위한 교차 제휴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아쿠아필드 이용객에게는 무신사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무신사 스탠다드 고객에게는 아쿠아필드 40% 할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해당 이용권은 1매로 2인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 아쿠아필드 고양·하남·안성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쿠아필드 고양점 푸드코트에서 1만 5천 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F&B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쿠아필드 하남점에서는 오는 8월 8일 ‘시크릿쥬쥬’와 함께하는 싱어롱쇼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실외 워터파크 주니어풀에서 열리며, 공연 종료 후에는 시크릿쥬쥬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공연 관람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시크릿쥬쥬 키링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플래시존에서는 시크릿쥬쥬를 비롯해 콩순이, 또봇 등 영실업 인기 캐릭터 완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아쿠아필드는 17일까지 하남·고양·안성점에서 ‘2026 아쿠아 썸머 페스타’를 이어간다.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아쿠아 오락관’, ‘버블파티&워터건 배틀’, ‘매직 버블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점별 특성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아쿠아필드 관계자는 “올여름에는 물놀이뿐 아니라 팝업스토어, 캐릭터 공연, 체험형 이벤트 등 고객들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연인 모두가 도심 속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필드는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에 위치한 도심형 프리미엄 복합 휴양 시설로 워터파크와 찜질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2026 아쿠아 썸머 페스타’는 8월 17일까지, ‘쿨탠다드 팝업 in 고양’은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상세한 내용은 아쿠아필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송순효 서울시의원, 마곡안전체험관서 가족들과 ‘안전문화’ 소통행보

    송순효 서울시의원, 마곡안전체험관서 가족들과 ‘안전문화’ 소통행보

    송순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여름방학 특별 안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지루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더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진성준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행사장에는 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안전 접목 OX퀴즈’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 및 그림자극’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아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안전매듭 만들기 ▲안전표지판 만들기 ▲미니블럭 조립 등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다채로운 만들기 부스가 운영됐으며, 안전문화 홍보캠페인과 만족도 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송 의원은 행사장 내 체험 부스를 일일이 둘러보며 참여 가족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송 의원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딱딱한 교육이 아닌 마술, 퀴즈,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체득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병점역 생활권 비규제지역 단지 ‘오산헤리티지자이’ 공급... 중도금 대출 전 전매 가능

    병점역 생활권 비규제지역 단지 ‘오산헤리티지자이’ 공급... 중도금 대출 전 전매 가능

    - 규제지역 확대 이후 병점·오산 등 동탄 인접 비규제지역 청약 문의 증가- 병점역 생활권, GTX-C 연장 추진에 중도금 납부 전 전매제한 가능한 단지 눈길 지난 6월 정부의 규제지역 추가 지정 이후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동탄신도시 인접 비규제지역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출과 청약 등 각종 규제가 강화된 지역과 달리, 상대적으로 진입 부담이 덜한 비규제지역 단지들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공급 중인 ‘오산헤리티지자이’가 병점역 생활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과 인접한 생활권에 자리해 동탄신도시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한 데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계약 조건도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고려한 구성이 눈에 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여기에 1차 중도금 납부일이 2027년 3월 10일로 예정돼 있어 초기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비교적 여유가 있다는 평가다. 특히 전매제한 종료 시점이 중도금 1회차 납부일보다 앞서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다. 오산헤리티지자이의 전매제한 기간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인 2026년 7월 28일부터 6개월로 안내돼 있다. 이에 따라 수요자 입장에서는 자금 운용과 향후 계획을 보다 유연하게 검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입지 측면에서도 병점역 생활권의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병점역 일대는 GTX-C 노선 연장 추진이 거론되고 있으며, 동탄도시철도 트램과 1호선 연장 계획 등도 함께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도보권에는 양산1초등학교(가칭·계획)와 2027년 개교 예정인 양산중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유앤아이센터, 아이드림센터, 양산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규모 체육공원 조성 계획도 예정돼 있어 주거 쾌적성을 더할 전망이다. 상품성 역시 자이(Xi)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구성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대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중심 설계를 적용했으며, 알파룸과 현관창고, 팬트리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도 반영됐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카페테리아, 티하우스, 작은도서관, 스카이라운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병점역 생활권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브랜드 커뮤니티를 갖춘 점도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한편 오산헤리티지자이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찰, 스타벅스 첫 압수수색…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 나서

    경찰, 스타벅스 첫 압수수색…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 나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모욕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신세계 측은 자체 감사에서 프로모션 기획의 고의성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경찰은 해당 감사가 부실했다고 보고 압수수색을 통해 혐의 입증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문제의 프로모션 기획 과정에서 모욕의 ‘고의성’이 있었는지를 입증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논란 이후 자체 감사를 진행했으나 고의성을 입증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던 만큼, 경찰은 강제수사를 통해 혐의를 직접 규명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모욕 등의 혐의가 적시됐다. 경찰은 신세계그룹으로부터 제출받은 자체 감사 결과를 검토하던 중 ‘부실 정황’을 발견했고, 이를 근거로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탱크데이 프로모션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당시 기획담당, 본부장 등 임원의 휴대전화 및 지난 자체감사 당시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한 직원 3명의 휴대전화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해당 프로모션을 기획한 이들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할 고의를 갖고 업무에 임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내부 문건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는 지난 5월 18일 진행한 이벤트에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에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단체 등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 전 대표 등을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모욕,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하고, 자체 감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프로모션 담당 직원 5명 중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는 등 내부 조사의 한계가 드러났다.
  • 포항, 영일대 비치스프린트 조정대회 개최

    경북 포항에서 달리기와 조정 경기를 혼합한 해양 스포츠인 비치스프린트 대회가 열린다. 포항시는 오는 8~9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비치스프린트는 해변에서 조정용 보트인 경기정까지 달려가 보트에 탑승한 뒤 수상 250m 코스를 돌아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결승선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기 시간이 짧고 승부 전개가 빨라 관람객 흥미와 접근성이 뛰어난 차세대 조정 종목이다. 해변 가까이에서 경기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대회 기간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비치스프린트 조정 강습회와 해변 음악 부스 등을 마련해 관광객 대상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시는 향후 국가대표 전지훈련 유치와 국제대회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아시아 비치스프린트 대회 등 국제 이벤트 개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비치스프린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해양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대회 유치로 해양스포츠 산업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침대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국내 대표 골프 리조트인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한 홀인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휘닉스CC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4,600만 원 상당의 렉스필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5억 원대에 이르는 제품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 영역에서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 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해당 선수단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상의 경기력 유지에 필수적인 수면 환경과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결과라는 평가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에서 최고의 순간인 홀인원의 기쁨에 세계적인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더하고자 이번 휘닉스CC와의 협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최고의 수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필은 최상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품질과 디자인, 희소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명품 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과 다양한 프리미엄 제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렉스필, 킹스데일G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나서

    렉스필, 킹스데일G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나서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과 킹스데일GC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리미엄 브랜드 지향점을 가진 양사가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골프와 수면이라는 두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컨디션 관리와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킹스데일G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된다. 렉스필은 이번 이벤트를 중심으로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수작업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5억 원대에 이르는 제품이다. 최근 소비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공하는 경험과 가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렉스필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골프장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골프는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소비자층과 접점이 있는 스포츠로, 프리미엄 수면을 지향하는 렉스필의 브랜드 방향성과도 연결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킹스데일GC와의 업무협약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이 최고의 플레이와 최고의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렉스필, 아시아드CC와 업무협약… “최고의 휴식, 최고의 플레이”

    렉스필, 아시아드CC와 업무협약… “최고의 휴식, 최고의 플레이”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아시아드 컨트리클럽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드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의 명예로운 순간을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면 환경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약 5억 원대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섬세한 수작업과 차별화된 소재,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렉스필은 골프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휴식의 중요성에 주목해 국내외 프로 골퍼 후원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LPGA, KLPGA, K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을 포함해 50여 명의 프로 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최고의 경기력은 최고의 휴식에서 시작된다, 선수들에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드CC와의 협약을 통해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도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필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브랜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이번 아시아드CC와의 협업 역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렉스필, 동촌C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수면과 골프 문화 접목한 마케팅 강화

    렉스필, 동촌CC와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수면과 골프 문화 접목한 마케팅 강화

    렉스필이 동촌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골프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침대 전문 브랜드 렉스필이 동촌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골프장 이용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촌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용객에게는 렉스필의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양사는 홀인원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각도의 공동 프로모션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렉스필은 수면 환경을 연구·제안하는 침대 전문 브랜드로,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 방식, 독자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렉스필은 수면의 질이 집중력과 회복력, 신체 컨디션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골프는 장시간 집중력과 체력 유지가 요구되는 스포츠인 만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숙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종목으로 꼽힌다. 렉스필 관계자는 “동촌CC와의 업무협약은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장과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침대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건강한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렉스필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렉스필, 동원로얄CC와 MOU 체결…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렉스필, 동원로얄CC와 MOU 체결…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

    하이엔드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동원로얄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장 이용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용객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로얄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골퍼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공동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수면 환경을 연구·제안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기술력 확보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프로골퍼 50여 명을 공식 후원했으며, 해당 선수단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렉스필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도록 수면 환경을 지원하며 스포츠와 수면의 연관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추세다. 렉스필 역시 골프장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골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품격 있는 여가 문화를 대표하는 스포츠인 만큼, 프리미엄 수면을 지향하는 렉스필의 브랜드 철학과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이번 동원로얄CC와의 업무협약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파트너십”이라며 “홀인원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렉스필은 앞으로도 골프를 비롯한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렉스필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서울 청담동에 라운지를 오픈한다.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프리미엄 수면 컨설팅과 브랜드 철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가야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은 가야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 대상 홀인원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야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면 환경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수작업 공정과 엄선된 소재,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특히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며 프로골퍼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렉스필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는 충분한 휴식과 최적의 수면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철학 아래 제품을 지원하며, 실제 후원 선수들이 사용하는 침대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스포츠 후원 활동은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는 집중력과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양질의 수면이 경기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가야CC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수면 문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코리아교육그룹 SBS아카데미AIX학원, ‘AIX FRONTIER 2026’ 개최…AI 시대 실전 역량 조명

    코리아교육그룹 SBS아카데미AIX학원, ‘AIX FRONTIER 2026’ 개최…AI 시대 실전 역량 조명

    AI 전환 시대 필요한 실질적 역량과 인사이트 공유선착순 110명 한정, 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 SBS아카데미AIX학원이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미나 ‘AIX FRONTIER 2026’을 개최한다. 코리아교육그룹 컴퓨터학원 SBS아카데미AIX학원은 오는 8월 8일 강남역 메가박스 9층 르 리클라이너 1관에서 ‘AIX FRONTIER 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110명에 한해 접수를 받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최근 AI 활용 능력은 단순 기술 숙련도를 넘어 문해력과 맥락 이해, 질문력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언어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코딩 리터러시, 검증력,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추세다. 이번 세미나는 ‘AI 전환 시대, 배움과 일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커리어와 창업, 실무 적용에 필요한 AI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스토리 수익화와 AI 리더십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집중형 강연 형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굿모먼트 대표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소라 대표가 ‘스토리가 돈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강연한다. AI 콘텐츠 환경 속에서 개인의 경험과 직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수익화 가능한 스토리를 설계하고, 이를 취업 경쟁력과 개인 브랜드, 자동 수익화 구조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AI 오케스트레이터의 시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AI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함께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 중심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의 중요성을 짚는다. 강연 종료 후에는 Q&A 세션과 함께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총 59명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및 애플펜슬, 갤럭시 버즈, 기계식 키보드, 마사지건, 커피 쿠폰 등 약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SBS아카데미AIX학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 트렌드 소개가 아닌, 실제로 활용 가능한 전략과 사고방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경북 포항서 비치스프린트 조정 대회…“2028 올림픽 종목 채택”

    경북 포항서 비치스프린트 조정 대회…“2028 올림픽 종목 채택”

    경북 포항에서 달리기와 조정을 혼합한 해양 스포츠인 비치스프린트 대회가 열린다. 포항시는 오는 8~9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비치스프린트는 해변에서 조정용 보트인 경기정까지 달려가 수상 250m 코스를 회항해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결승선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기 시간이 짧고 역동적이라 관람객 흥미와 접근성이 뛰어난 차세대 조정 종목이다. 2028년 LA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회 기간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비치스프린트 조정 강습회와 해변 음악 부스 등을 마련해 관광객 대상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시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향후 국가대표 전지훈련 유치와 국제대회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아시아 비치스프린트 대회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비치스프린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해양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대회 유치로 해양스포츠 산업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배재고 ‘스벅’ 선창 야구부 2명 중징계

    배재고 ‘스벅’ 선창 야구부 2명 중징계

    광주제일고 야구부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구호를 외치며 5·18 민주화 운동을 비하하는 응원을 벌인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는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고 광주제일고 야구부 학생들을 향해 지역 비하성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구호를 따라 외친 학생들에게도 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배재고는 사건이 불거진 뒤 수석코치(감독)를 포함한 야구부 코치 4명에게 직무정지 조치를 했다. 현재는 수석코치만 직무정지 상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내에서 학생들에 대한 징계와 교육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학생 개인이 특정될 우려가 있어 구체적인 징계 결과를 확인해 알려주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와 “탱크데이”라고 외치면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연상케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달 1일 배재고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부여했다. 그러나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는 지난달 20일 징계를 재심의한 끝에 배재고 학생들의 사과와 광주제일고의 선처 호소를 고려해 1개월 출전 정지로 징계를 경감했다.
  • 곡성군, ‘2026 문화누리카드 발급왕’이벤트 1위

    곡성군, ‘2026 문화누리카드 발급왕’이벤트 1위

    광주전남특별시 곡성군이 전라남도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 문화누리카드 발급왕’이벤트에서 시·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5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시·군 및 읍·면·동의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 결과 곡성군은 이벤트 기간에 문화누리카드 발급률을 7.69% 끌어올리며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영암군(7.52%), 순천시(4.61%), 담양군(4.41%), 보성군(4.31%)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성과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대상자에게 문화누리카드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미발급자를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 안내 등 현장 중심의 발급 독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문화예술과 국내 여행, 체육활동 등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읍·면 행정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제도를 안내하고 적극적으로 발급을 독려한 담당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으로 카드 발급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문화누리카드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할까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할까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제주에서 일궈낸 고지원이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의 타이틀 방어 여부다. 고지원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K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4월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지원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남다른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우승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최고의 플레이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 박은수가 출전권을 따냈다. 박은수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참가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부문 1위 송민서도 “프로 선배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스탬프 투어와 퍼팅 이벤트, 룰렛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푸드트럭과 3·4라운드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갤러리들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19홀’에서 열리는 파3 콘테스트를 통해 대회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또 AI 캐디빕 디자인 공모전에서 선정된 5개 작품을 실제 캐디들이 착용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지역 상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대회 기간 제주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갤러리 플라자를 방문하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과 함께 제주를 찾은 관람객들이 골프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표 스포츠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1년에 단 5일… 사전 예약없이 거문오름 용암길 열린다

    1년에 단 5일… 사전 예약없이 거문오름 용암길 열린다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핵심 구간인 거문오름 용암길이 1년에 단 5일 동안 일반에 개방된다. 평소 출입이 제한되는 구간을 예약 없이 무료로 걸을 수 있는 기회다. 제주도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제17회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거문오름국제트레킹위원회가 주관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에만 개방되는 용암길이다.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흘러간 흔적을 따라 걷는 6㎞ 코스로, 완주까지 약 3시간 30분이 걸린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구간이어서 매년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은 코스다. 용암길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세계자연유산 해설사와 함께 탐방할 수 있다. 탐방객들은 용암이 형성한 지형과 숲, 제주 화산섬의 지질학적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탐방을 마친 뒤에는 용암길 종점에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돼 이동 편의도 높였다. 올해는 탐방객 편의를 위해 입장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겼다. 입장은 오후 1시까지 가능하며, 탐방객은 출발 전 탐방안내소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뒤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행사에서는 용암길과 함께 태극길도 운영된다. 태극길은 분화구 내부와 정상 능선을 걷는 코스로 정상코스(2.1㎞·1시간), 분화구코스(5㎞·2시간 30분), 능선코스(6.7㎞·3시간 30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희망자에게는 세계자연유산 해설사가 동행해 거문오름의 생성 과정과 생태·지질적 특징을 설명한다. 개막식은 오는 14일 오전 9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열린다. 거문오름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기간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거문오름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평소 개방되지 않는 용암길을 직접 걸으며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의 자연과 지질학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사업 민관합동 TF 설명회 개최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사업 민관합동 TF 설명회 개최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혜영)는 지난 3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사업 타당성 검토 민관합동 TF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망월천(미사호수공원) 수질개선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타당성 검토와 향후 정책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 시민 대표,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1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의견을 나눴다. 용역 수행기관은 망월천 미사호수공원 친수공간 조성 계획과 함께 음악분수 공법의 타당성 및 수질개선 공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사업의 실효성, 시민 편익,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 대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정혜영 도시건설위원장은 “본 사업의 출발점은 기존 분수시설의 문제점 극복과 수질 개선이었으나, 진행 과정에서 본래 목적을 벗어나 단순 확대형 문화·관광 사업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구체적인 유지관리비 산정은 물론 수질, 안전, 콘텐츠 운영, 지역상권 연계성까지 종합 고려한 사전 검증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이러한 종합적 설계와 검증 없이 시설 설치에만 치중한다면 막대한 비용만 드는 계절형 이벤트 자산으로 전락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검증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함께 참석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신선호·정경섭·김어진 의원)들 역시 “사업 추진에 따른 구체적인 유지·운영비 산정 근거를 명확히 하고, 타 지자체 시공 사례와 정량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시민 대표들 또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상권 활성화 효과와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 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 제시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하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앞으로 민관합동 TF를 통해 사업 타당성, 시민 편익, 경제적 파급효과, 유지관리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공감 가는 정책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TF는 장지천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차례로 진행하며 실효성 있는 검증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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