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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호 태풍 풍웡 경로 23일부터 전국 많은 비…타이완 피해는?

    16호 태풍 풍웡 경로 23일부터 전국 많은 비…타이완 피해는?

    ‘제16호 태풍 풍웡’ ‘태풍 풍웡 경로’ 제16호 태풍 풍웡 경로가 북상하면서 타이완에 많은 비를 뿌리고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예정이다. 22일 한반도가 제 16호 태풍 ‘풍웡’ 간접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23일 화요일부터 24일 수요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풍웡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불사조’를 뜻한다. 기상청은 태풍 풍웡이 22일 오전 9시경 대만 타이베이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을 거쳐 23일 중국 동해안을 따라 이동하다 서해상에서 온대성저기압으로 약화될 것으로 21일 예상했다. 태풍 풍웡은 강풍방경이 250㎞로 강도 약으로 약화됐고 크기는 소형으로 축소돼 시속 34㎞/h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한반도 상공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23일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30∼100㎜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에는 돌풍을 동반한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풍윙은 타이완 남부에 300㎜ 안팎의 비를 뿌렸다. 지난 20일에는 필리핀을 강타해 50만명의 이재민을 발생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제 심장 같은 ‘하트 토마토’…맛도 좋아?

    실제 심장 같은 ‘하트 토마토’…맛도 좋아?

    실제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어린 시절 우리가 즐겨본 애니메이션에는 심장이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으로 묘사된 경우가 많았다. 아마도 사랑에 빠진 남녀의 콩닥콩닥 뛰는 심장모양을 형상화했기 때문 아닐까? 그런데 이 애니메이션 속 심장모양을 그대로 빼다 박은 것 같은 채소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60대 노인이 본인 소유 온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트모양 토마토’의 자세한 모습을 1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단검 제조기술자로 일하다 은퇴한 뒤 잉글랜드 노퍽 와이몬덤에서 살고 있는 로드 매틀리스(69)는 얼마 전 온실을 직접 관리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말 그대로 하트 형태를 띤 토마토가 온실 한 곳에서 자라나고 있었기 때문. 그 어떤 인위적 조작 없이 자연 그대로 온실에서 자라난 토마토이기에 이 특이한 형태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특히 몇 년 전 심장마비 증세로 생사 갈림길에 섰던 아찔한 경험이 있는 매틀리스는 공교롭게도 본인 소유 온실에서 자라난 이 심장모양의 토마토에 대한 애정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그는 “이 토마토는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 기분을 행복하게 해준다. 아마 맛도 무척 뛰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어쩌면 평생의 가보로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겠지만 매틀리스는 곧 이 토마토를 다른 이에게 양도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토마토 역시 채소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점점 부패할 것이고 냉동이나 방부제 처리를 하더라도 지금의 아름다운 빛깔을 유지시킬 수는 없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이 토마토가 싱싱함을 유지하고 있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이 매틀리스의 의도다. 매틀리스는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eBay)에 이 토마토를 올렸고 곧 웨일즈의 한 여성에게 16파운드(약 2만 7천원)에 낙찰됐다. 한편, 매틀리스는 낙찰금액 모두를 영국 심장 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에 기부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롤드컵 여신 조은정 21살 이대 무용과 미모…몰랐던 볼륨감

    롤드컵 여신 조은정 21살 이대 무용과 미모…몰랐던 볼륨감

    롤드컵 ‘롤드컵’ 조은정이 화제다. 18일 ‘LOL 2014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예선이 열린 가운데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 소속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온게임넷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만 타이베이 현지에서 촬영한 조은정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단발머리의 조은정은 타이트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 올해 21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인 조은정 아나운서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롤드컵 조은정, 롤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심장처럼 생겼네…‘하트 모양’ 토마토 화제

    진짜 심장처럼 생겼네…‘하트 모양’ 토마토 화제

    실제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어린 시절 우리가 즐겨본 애니메이션에는 심장이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으로 묘사된 경우가 많았다. 아마도 사랑에 빠진 남녀의 콩닥콩닥 뛰는 심장모양을 형상화했기 때문 아닐까? 그런데 이 애니메이션 속 심장모양을 그대로 빼다 박은 것 같은 채소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60대 노인이 본인 소유 온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트모양 토마토’의 자세한 모습을 1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단검 제조기술자로 일하다 은퇴한 뒤 잉글랜드 노퍽 와이몬덤에서 살고 있는 로드 매틀리스(69)는 얼마 전 온실을 직접 관리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말 그대로 하트 형태를 띤 토마토가 온실 한 곳에서 자라나고 있었기 때문. 그 어떤 인위적 조작 없이 자연 그대로 온실에서 자라난 토마토이기에 이 특이한 형태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특히 몇 년 전 심장마비 증세로 생사 갈림길에 섰던 아찔한 경험이 있는 매틀리스는 공교롭게도 본인 소유 온실에서 자라난 이 심장모양의 토마토에 대한 애정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어쩌면 평생의 가보로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겠지만 매틀리스는 곧 이 토마토를 다른 이에게 양도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토마토 역시 채소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점점 부패할 것이고 냉동이나 방부제 처리를 하더라도 지금의 아름다운 빛깔을 유지시킬 수는 없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이 토마토가 싱싱함을 유지하고 있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이 매틀리스의 의도다. 매틀리스는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eBay)에 이 토마토를 올렸고 곧 웨일즈의 한 여성에게 16파운드(약 2만 7천원)에 낙찰됐다. 한편, 매틀리스는 낙찰금액 모두를 영국 심장 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에 기부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조은정, 새로운 ‘롤 여신’ 등극

    조은정, 새로운 ‘롤 여신’ 등극

    조은정 아나운서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예정이며 온게임넷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 현장에서 보니 ‘대박’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 현장에서 보니 ‘대박’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 현장에서 보니 ‘대박’ 18일 타이완 타이베이에 위치한 NTU 스포츠 센터에서 온게임넷의 새 얼굴 조은정 아나운서가 롤드컵 팬들에게 얼굴을 알려 화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안정감 있는 진행과 롤드컵 조별 예선이 열리는 대만과 싱가폴 현지에서 롤드컵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21살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이다. 네티즌들은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멋지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에 볼륨 몸매 ‘남심 올킬’ 스펙까지 우월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여신 미모에 볼륨 몸매 ‘남심 올킬’ 스펙까지 우월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예정이며 온게임넷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1살로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새로운 여신 등장이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부족한 게 없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외모도 완벽한데 스펙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게임넷 SNS(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란치스코 교황 “내 모자가 경매에?” 하루도 안돼 1억4000만원…

    이탈리아의 한 TV쇼 프로그램이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직접 받은 반구 모양의 모자인 주케토를 경매에 부쳐 하루도 안돼 입찰가가 10만5000 유로(약 1억 4000만원)까지 치솟았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 주케토는 ‘이탈리아 1’ 방송의 인기 풍자쇼 프로그램인 ‘레 레네’(하이에나들)의 사회를 맡은 한 배우가 지난 여름 바티칸시티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다. 이 배우는 당시 교황을 만날 수 있는 광장의 앞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 동이 트자마자 일어나 광장으로 향했다. 나중에 교황청 TV에 비친 영상에 따르면 이 배우는 차량에 탑승하려는 교황에 접근해 로마의 한 상점에서 구입한 흰색 주케토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내밀었고 교황은 차량을 멈추도록 한 뒤 이를 살펴보고는 자신이 쓰고 있던 주케토와 맞바꿨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케토는 17일 저녁(현지시간)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이베이를 통해 경매에 부쳐졌고 18일 오후 입찰가가 10만5000 유로까지 치솟았다. 경매는 오는 24일 마감되는데 경매를 통해 얻은 돈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유아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탈리아의 한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프로그램 제작진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드컵 조은정 21살 이대 무용과 미모…숨겨진 볼륨감

    롤드컵 조은정 21살 이대 무용과 미모…숨겨진 볼륨감

    롤드컵 ‘롤드컵’ 조은정이 화제다. 18일 ‘LOL 2014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예선이 열린 가운데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 소속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온게임넷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만 타이베이 현지에서 촬영한 조은정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단발머리의 조은정은 타이트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 올해 21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인 조은정 아나운서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롤드컵 조은정, 롤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은나래 떠난 롤드컵, 조은정이 있다

    조은나래 떠난 롤드컵, 조은정이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8일 대만 타이베이의 NTU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통역 없이 TSM 레지날드와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예정이며 온게임넷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아이폰6 한국가격 관심 집중…아이폰6 플러스 품절 사태 “1900달러 경매 낙찰”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이 열광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24시간 동안 예약 주문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품귀 현상으로 새 아이폰을 하루라도 빨리 써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경매 사이트로 몰리면서 정상 가격의 2∼4배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애플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물량이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 아이폰 신제품의 첫 24시간 예약판매 실적은 2010년 6월 아이폰 4 60만여대, 2011년 10월 아이폰 4s 100만여대, 2012년 9월 아이폰 5200만여대였다. 아이폰 5는 예약판매 72시간만에 400만대가 팔렸다. 애플은 작년 9월 당시 아이폰 5s와 5c의 첫 24시간 예약주문량은 공개하지 않고 첫 72시간동안 두 모델을 합해 900만여대를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준비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 주문은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추가 공급분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19일 오전 8시부터 이를 살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은 제품을 사려는 고객들이 일찍 상점에 도착하거나 또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www.apple.com)에서 온라인 주문을 한 후 상점에서 물건을 받도록 해 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소비자들의 주문이 밀리면서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는 배송일이 19일로 확정된 언락 128GB 아이폰 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이 19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 모델의 정가는 949달러이며, 2년 약정을 하고 보조금을 받으면 499달러에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 제품을 써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 정가의 2배, 약정시 가격의 4배에 낙찰가가 정해졌다. 애플은 이날 2차 출시국 22개 지역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한국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6나 6 플러스를 사려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다음 달 이후까지 기다리거나 국외 직접 구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6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에미리트연방(UAE)에서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시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애플은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 10개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12일 0시(미국 태평양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개시했으며, 초기부터 소비자들이 몰려 화면 크기·통신사·색깔·용량 등에 따라 상당수 모델이 품절됐다. 특히 화면이 큰 아이폰 6 플러스의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아이폰6 한국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경매로 1900달러 낙찰 ‘인기 폭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대해 미국 소비자들이 열광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24시간 동안 예약 주문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품귀 현상으로 새 아이폰을 하루라도 빨리 써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경매 사이트로 몰리면서 정상 가격의 2∼4배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애플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물량이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 아이폰 신제품의 첫 24시간 예약판매 실적은 2010년 6월 아이폰 4 60만여대, 2011년 10월 아이폰 4s 100만여대, 2012년 9월 아이폰 5200만여대였다. 아이폰 5는 예약판매 72시간만에 400만대가 팔렸다. 애플은 작년 9월 당시 아이폰 5s와 5c의 첫 24시간 예약주문량은 공개하지 않고 첫 72시간동안 두 모델을 합해 900만여대를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준비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 주문은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추가 공급분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19일 오전 8시부터 이를 살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은 제품을 사려는 고객들이 일찍 상점에 도착하거나 또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www.apple.com)에서 온라인 주문을 한 후 상점에서 물건을 받도록 해 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소비자들의 주문이 밀리면서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는 배송일이 19일로 확정된 언락 128GB 아이폰 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이 1900달러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 모델의 정가는 949달러이며, 2년 약정을 하고 보조금을 받으면 499달러에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 제품을 써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 정가의 2배, 약정시 가격의 4배에 낙찰가가 정해졌다. 애플은 이날 2차 출시국 22개 지역의 명단을 발표했으나 한국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6나 6 플러스를 사려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다음 달 이후까지 기다리거나 국외 직접 구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6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에미리트연방(UAE)에서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시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애플은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 10개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12일 0시(미국 태평양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개시했으며, 초기부터 소비자들이 몰려 화면 크기·통신사·색깔·용량 등에 따라 상당수 모델이 품절됐다. 특히 화면이 큰 아이폰 6 플러스의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IT·가전 新열국지/정기홍 논설위원

    중국인을 말할 때 어떤 제품이라도 금세 ‘짝퉁’을 만들고, 다리가 달린 건 책상다리를 빼곤 다 먹는다고 한다. 인식의 좋고 나쁨을 떠나 그들만의 기질이고 문화로 자리하고 있다. 며칠 새 세계 IT·가전 시장에 불어닥친 중국의 공세가 새삼 이 말을 되새기게 한다. 4년밖에 안 된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삼성전자를 누른 데 이어, 어제는 레노버가 세계 저가(100달러 이하)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눌렀다는 소식이다. 삼성과 애플의 구도를 흔든 것이다. 가전 부문에서도 며칠 전 중국의 TCL이 독일 세계 전자전시회에서 가장 큰 110인치 곡면 초고화질(UHD) TV를 내놓았다. 가전 시장 1, 2위를 달리는 삼성과 LG는 “전시회에 신제품을 내놓으면 기술을 베껴가기에 안 내놓는다”며 애써 눈길을 피했지만 사뭇 긴장케 한 ‘사건’임은 분명했다. 삼성과 맞수인 애플의 변신도 비슷했다. 그제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6’에는 삼성과 LG의 주력 제품인 큰 화면을 적용해 “스마트폰은 한 손에 들어와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의 유언을 버렸다. 애플은 삼성이 주도해온 웨어러블 기기(입는 기기) 시장에서도 손목시계형 ‘애플워치’로 출사표를 던졌다. ‘차이플(차이나와 애플 합성어) 충격’이란 말까지 생겼다. 어느새 어깨를 나란히한 중국의 공세에 세계 IT·가전시장은 솥발과 같은 정립(鼎立) 구도가 된 상태다. 한국의 삼성·LG와 미국 애플과 구글, 중국의 레노버·화웨이·샤오미 등이 대표 주자다. 삼성과 애플을 베끼기에 여념이 없던 중국의 변신이 무섭게 다가선 상태다. 샤오미의 성공은 더 와 닿는다. 하드웨어인 부품은 대만 등지에서 조달하고 소프트웨어에 치중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중국에서 가열된 업체 간의 경쟁은 2~3년 안에 지금의 지형을 흔들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폰과 디지털 가전이 현재 시장이라면, 웨어러블은 가시권에 들어선 시장이다. 웨어러블이 스마트폰의 보완제가 될지, 대체제가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업체의 경쟁력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의 차이로 대별하는 시대도 지나고 있다. 아이폰은 2007년 세상에 나왔다. IT의 10년 주기설을 굳이 끌어들이지 않아도, 신기술은 사용 한도를 넘긴 기술의 자리를 메우는 게 된다. MP3플레이어, 필름과 같이 잘나가던 기술과 서비스가 한순간 사라진 경우는 많다. 아이폰6에 모바일 결제가 탑재되고 애플워치가 공개되자, 온라인 결제업체인 이베이와 페이팔의 주가가 휘청하고 시계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우리 업체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얹은 ‘종합 IT·가전 플랫폼’을 만들어야 할 때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추석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수능 코앞 우리 딸 오메가3 두유 먹고 힘내

    [추석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수능 코앞 우리 딸 오메가3 두유 먹고 힘내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영양 식품과 유기농 웰빙오일세트 등 다양한 금액대의 친환경 식품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꾸려 눈길을 끈다. 1만~2만원대 건강차 세트 가운데 ‘후디스 건강차 5종 세트’는 건양밀과 호두·잣·율무차 등 영양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환자나 수험생 간식으로 좋은 재료를 듬뿍 담았다. 전통차 3종도 포함돼 있다. ‘웰빙두유 2종세트’는 두뇌영양에 좋은 ‘오메가3 두유’와 항산화성분 안토시아닌이 들어간 ‘후디스 검은콩·검은깨·흑미·고칼슘 두유’로 고소함을 담았다. 3만원대에는 100% 유럽산 유기농 올리브가 담긴 ‘유기농 올리브 오일세트’가 있으며 정통 커피의 맛을 담은 ‘유기농 에코몽세트’도 있다. 프리미엄 라인(5만~12만원대)에는 쉽게 피로한 직장인이나 부모님을 위해 영양식품 ‘초유의 힘’을 선보인다. 뉴질랜드 청정 지역의 초유 단백만을 사용했으며 초유 유래 성분인 면역글로불린G와 성장인자로 생활의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유의 영양에 12가지 비타민, 미네랄까지 배합해 어린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초유 비타민 키드’도 함께 준비했다. 이 밖에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다려 만든 순(純)홍삼진액,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감마리놀렌산 등도 마련돼 있다. 추석 선물세트는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마이베이비(www.mibaby.com)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슈퍼맨’ 만화 1권 32억원… 역대 최고가

    ‘슈퍼맨’ 만화 1권 32억원… 역대 최고가

    슈퍼맨 만화책 한 권이 역대 만화책 경매 최고가인 32억원에 낙찰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베이는 1938년도 ‘액션 코믹스 1호’ 한 권이 320만 7852달러(약 32억 6000만원)에 낙찰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액션 코믹스 1호는 발간 당시 10센트에 판매됐지만 슈퍼맨이 처음으로 등장해 현재는 만화계의 ‘성배’로 불린다. 지금까지 최고가 기록도 2011년 동일한 만화책이 216만 달러에 팔린 것이었다. 만화책 등급평가 업체 CGC는 이 만화책이 현재 50∼100부만 남아 있으며 이번에 낙찰된 책처럼 보존 상태가 좋은 경우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판매자인 대런 애덤스는 “현존하는 것 가운데 최상의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리브가 세운 ‘크리스토퍼 앤드 데이나 리브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슈퍼맨 만화책’ 역대 최고가 ‘무려 32억원’ 낙찰

    ‘슈퍼맨 만화책’ 역대 최고가 ‘무려 32억원’ 낙찰

    지난 1938년 미국 가판대에서 단돈 10센트에 판매됐던 슈퍼맨 만화책이 우리 돈으로 무려 32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이베이(eBay) 경매에 출품된 ‘액션 코믹스 넘버1’(Action Comics No. 1)이 무려 320만 달러에 낙찰돼 이 부문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화제의 만화책 ‘액션 코믹스’는 미국의 아이콘이 된 슈퍼맨이 처음 등장한 역사적인 기록물이다. 출간 직후 슈퍼맨은 미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창작자 제리 시겔과 조 슈스터 역시 ‘인기 날개’를 달았다. 1938년 당시 ‘액션 코믹스’는 20만 부가 출판됐지만 현재 전해지는 것은 100권 안팎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32억원이라는 초고가에 판매된 것은 역사적인 가치 뿐 아니라 보존상태가 10점 만점에 9점일 정도로 극히 양호하기 때문이다. 이 만화책은 유명 수집품 딜러인 대런 애덤스가 소장해오다 이번에 이베이에 출품했으며 낙찰자는 뉴욕 만화책 딜러인 스테판 피셔와 빈센트 저졸로로 전해졌다. 피셔는 “10센트 짜리가 이렇게 큰 가치가 있다는 것이 믿기 어려울 것” 이라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 만화책을 통해 처음으로 슈퍼 히어로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게됐다. 그가 바로 슈퍼맨”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존 만화 경매가 최고 기록은 역시 같은 ‘액션 코믹스 넘버1’으로 지난 2011년 216만 달러(약 22억원)에 팔린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애플 ‘5.5인치 아이폰6’ 사진 최초 유출…후면 패널 등장

    애플의 차기작인 아이폰6의 5.5인치 버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최초로 유출됐다. 21일 해외 IT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아이폰 iOS7 탈옥과 아이폰 OS 전문 뉴스 제공 웹사이트인 이베이전제일브레이크가 애플 내부 관계자를 통해 5.5인치 아이폰6의 후면 패널 사진을 공개했다. 최초로 공개된 5.5인치 아이폰6는 4.7인치 버전과 함께 놓여 있어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5.5인치 버전은 기존에 알려진 4.7인치 버전과 같이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했으며, 애플 로고도 움푹 파인 음각 기법이 적용돼 있다. 또한 둥근 곡면 모서리와 볼륨 버튼, 절전 버튼까지도 모두 같은 위치에 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5.5인치 아이폰6의 세부사항에 관한 정보는 대부분 밝혀졌으나 최근 보도에서는 더 큰 디스플레이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2,915mAh 대형 배터리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아이폰6는 오는 9월 9일 미디어 행사를 통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애플은 아직 정확한 공식 일정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9월 중 출시가 유력하지만 5.5인치 버전은 사파이어 글라스 공급 문제로 12월 중에 아이워치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37년 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37년 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최근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 21주년을 맞아 화제가 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기즈모도 등 외신에 따르면 최초의 스마트워치는 1977년 HP(휴렛팩커드)가 출시한 ‘HP-01’이란 제품이다. 이 기기는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에 시간을 보여주는 것 외에 계산기, 알람, 스톱워치, 타이머, 당시 기준으로 앞으로 200년까지 대응하는 달력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조작은 화면 하단에 탑재된 28개의 작은 버튼을 눌러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기술과 비교하면 매우 유치할 수도 있지만 이 기기는 당시로써는 ‘스마트’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 기기는 ‘스마트 전자 손목시계’라고 묘사되곤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크기가 오늘날 스마트워치보다 크지만 뭔가 엔틱한 느낌마저 느껴진다. 단종된 제품이지만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는 무려 1만4500달러(약 1485만원)라는 가격에 공개된 바 있다. 배송비만 175달러(약 18만원)였는데 현재는 경매가 종료된 상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977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HP-01’

    1977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 ‘HP-01’

    최근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 출시 21주년을 맞아 화제가 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스마트워치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기즈모도 등 외신에 따르면 최초의 스마트워치는 1977년 HP(휴렛팩커드)가 출시한 ‘HP-01’이란 제품이다. 이 기기는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에 시간을 보여주는 것 외에 계산기, 알람, 스톱워치, 타이머, 당시 기준으로 앞으로 200년까지 대응하는 달력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조작은 화면 하단에 탑재된 28개의 작은 버튼을 눌러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기술과 비교하면 매우 유치할 수도 있지만 이 기기는 당시로써는 ‘스마트’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 기기는 ‘스마트 전자 손목시계’라고 묘사되곤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크기가 오늘날 스마트워치보다 크지만 뭔가 엔틱한 느낌마저 느껴진다. 단종된 제품이지만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는 무려 1만4500달러(약 1485만원)라는 가격에 공개된 바 있다. 배송비만 175달러(약 18만원)였는데 현재는 경매가 종료된 상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랜드, 타이완 상권도 잡겠다

    이랜드, 타이완 상권도 잡겠다

    이랜드가 타이완에 진출, 중화권 영토 확장에 나섰다. 19일 이랜드그룹은 다음달 초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빌딩에 패션과 커피 브랜드 매장 3곳을 동시에 연다고 밝혔다. 101빌딩은 타이완 최대 상권인 신의상권에 위치한 초고층 빌딩으로 연간 13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형 쇼핑몰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SPA(제조·유통 일괄화 패션) 등 100여개의 브랜드가 대형 매장을 운영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랜드는 중국에서 이미 연 매출 5000억원을 올리며 대형 브랜드로 성장한 ‘티니위니’(700㎡)를 비롯해 SPA 브랜드 ‘후아유’(625㎡),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페루고’(174㎡)를 선보인다. 이번 출점을 시작으로 미쏘, 스파오 등 다른 자사 브랜드도 타이완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타이완 최고 상권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정면 승부를 통해 2020년까지 타이완에서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이완 진출은 중국 성공이 발판이 됐다. 이랜드는 1994년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에 첫발을 디딘 이래 현재 249개 도시에서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만 2조 4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3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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