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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호, 무채색 공항패션 ‘남성미’

    이민호, 무채색 공항패션 ‘남성미’

    배우 이민호는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 광고 촬영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민호는 트렌치코트에 라운딩 셔츠와 롤업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민호는 팬들의 편지와 작은 선물을 건네받거나 손인사를 하는 매너를 선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공항을 런웨이로

    이민호, 공항을 런웨이로

    배우 이민호는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 광고 촬영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민호는 트렌치코트에 라운딩 셔츠와 롤업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민호는 팬들의 편지와 작은 선물을 건네받거나 손인사를 하는 매너를 선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아웃도어 광고 촬영에서 탄탄한 조각 근육 공개

    이민호, 아웃도어 광고 촬영에서 탄탄한 조각 근육 공개

    최근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광고계의 휩쓴 이민호의 아웃도어 TV CF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자사 모델인 배우 이민호와 함께한 2014년 봄, 여름 시즌 TV CF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물오른 표정 연기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능숙하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달리기를 하며 탄탄한 팔 근육을 과시하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나무 위에 앉아 봄 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상남자와 미소년의 경계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휴식 시간 동안 촬영 스텝들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장난끼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 CF의 경우 높은 산을 오르거나 들판을 뛰는 등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장면이 많았음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이더 2014년 봄, 여름 시즌 TV CF는 뉴질랜드의 험난한 산악 지형과 광활한 들판, 이국적인 풍경의 도심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민호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아이더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한 것. 특히 이번 시즌 CF는 빼어난 영상미와 함께 이민호의 생동감 넘치는 내레이션을 담아 보는 재미는 물론 듣는 재미까지 더했다. 자칫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의 기능성을 이민호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딱딱한 내레이션 일색이던 기존 아웃도어 CF와 차별을 두었으며 2014년 봄, 여름 TV CF를 바람막이 재킷에 중점을 둔 ‘디펜더 재킷(DEFENDER)’편, 워킹화에 중점을 둔 ‘라이트 워크(LIGHT WALK)’편, 냉감 소재 티셔츠에 중점을 둔 ‘아이스 티(ICE T)’편 등 총 3가지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더 디펜더 재킷편 TV CF는 오는 3월 12일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될성부른 떡잎’은 패션쇼장에 있다

    ‘신인 배우를 발굴하려면 패션쇼장으로 가라?’ 한때 광고 모델이 신인 배우의 등용문이던 시절이 있었다. 1980~1990년대에는 TV CF나 지면 광고로 뜬 신인이 연기자로 입문하는 사례가 많았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가 신인 연기자들의 사관학교 역할을 대신했다. 멀티 엔터테이너 시대가 되면서 대형 가요 기획사에서 ‘될성부른 떡잎’들을 싹쓸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그 자리를 모델 에이전시가 대체하는 분위기다. 최근 1980~1990년대생 배우들을 중심으로 패션모델 출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물론 모델 출신 배우의 계보는 이전에도 있었다. 차승원을 비롯해 소지섭, 조인성, 송승헌, 강동원 등이 그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에 비한다면 요즘은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진 데다 데뷔 초기부터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구사하는 이들도 많다. 요사이 중국 등 동남아에서 신한류 스타로 꼽히는 4인방은 이민호, 김수현, 이종석(왼쪽), 김우빈(오른쪽) 등이다. 이들은 한류가 주춤해진 일본 대신 새로운 한류의 주 무대로 떠오른 중국에서 한류스타 세대교체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종석과 김우빈은 패션모델 출신이다. 최근 방송가에서 급부상 중인 배우들 중에도 패션모델 출신이 많다. 지난달 27일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동생 천윤재 역으로 주목받은 안재현도 패션모델 출신이고,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의 남자 주인공 역을 꿰찬 성준 역시 모델 출신이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한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의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는 모델 홍종현을 남자 주인공 오태수 역에 발탁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수혁도 최근 배우 김남길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즘 매니저들은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패션쇼장이나 패션 관련 행사장에 눈독을 들인다. 아예 회사 차원에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유명 연예 기획사인 나무액터스와 HB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톱 모델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모델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될성부른 신인들을 발굴해 연기자로 데뷔시키려는 것이다. 최근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하며 배우 인력을 강화한 YG엔터테인먼트도 지난달 모델 170여명이 소속된 모델컴퍼니 K플러스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모델 출신 배우들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 “다수의 무대 경험을 통해 화면 장악력에 대한 훈련이 돼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 여건이 좋아 패션 소화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들 말한다. 한 연예 기획사의 대표는 “최근 대중 선호도가 얼굴보다는 신체적 조건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고, 모델들 사이에서도 데뷔 전 연기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등 ‘준비된 연기자’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추세가 한류스타의 세대교체로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erin@seoul.co.kr
  • [커버스토리] 은밀하게, 치밀하게… 30초 노출 전쟁

    [커버스토리] 은밀하게, 치밀하게… 30초 노출 전쟁

    요즘 드라마 시장은 간접광고(PPL) 때문에 울고 웃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1월 방송법이 개정돼 PPL의 허용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PPL 규모는 매해 평균 40%가량 상승하고 있다. 요즘은 시청자들의 리모컨 재핑(채널 이동) 현상이 심해 프로그램 앞뒤의 광고 주목도가 낮아져 아예 드라마 속에 광고를 녹이는 PPL 기법이 유행하고 있는 것. 2~3개월 동안 꾸준히 특정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고 케이블을 통해 자주 재방송되는 것도 PPL 시장이 급속히 커지는 이유다. PPL이 가장 많이 붙는 방송 장르는 트렌디 드라마와 일일 홈드라마이다. 드라마 장르 특성상 신제품을 노출하기 좋고 무엇보다 주부 시청자들의 집중도가 높기 때문이다. 반면 정치 드라마나 의학 드라마는 무거운 분위기 탓에 PPL이 재미를 보기 어려운 장르로 꼽힌다. PPL이 TV 화면에 노출되기까지는 작가, PD, 배우, 광고주 등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보통 PPL은 PPL 업체에 소속된 드라마 마케팅 프로듀서가 담당한다. 이들이 작품이 시작되기 전에 계약한 PPL 업체의 이름과 노출 횟수 등이 담긴 자료를 작가에게 건네면 작가는 적당한 에피소드에 제품을 녹인다. 이 과정에서 작가들의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자존심 센 거물급 작가들의 경우 PPL을 꺼려 했지만 최근에는 PPL을 적극 수용하는 분위기다. 방송 관계자들은 “고액의 출연료, 원고료 등으로 제작비가 높아져 외주 제작사들이 골머리를 앓는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작가들의 원고 협조가 비교적 수월해졌다”고 입을 모은다. 그런 덕분에 요즘은 김수현, 노희경, 이경희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에도 PPL이 자주 등장한다. 드라마 속에 PPL이 등장하는 방식도 갈수록 진화한다. 생뚱맞게 제품만 노출되는 방식은 옛말. 드라마 내용 전개에 있어 ‘필연적’ 요소로 둔갑하는, 다시 말해 PPL에도 스토리텔링 기법이 적용된다. 가장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기법이 등장인물의 직장(직업)을 통해 노출되는 방식이다.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남자 주인공 준구(하석진)가 대표로 있는 전자회사나 태원(송창의)이 잡지사 대표로 일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는 모두 제작 지원 및 PPL에 참여한 업체들이다. 노희경 작가는 지난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인 오영(송혜교)이 립스틱을 바르는 설정으로 PPL 제품의 대박을 터뜨렸다. 하지만 작가들에게 무리한 PPL을 요구할 수는 없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작품성을 훼손하지 않는 상태에서 PPL을 동원하려다 보니 작가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경희 작가는 지난해 인기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주인공 강마루(송중기)가 제작 지원을 한 ‘치킨 마루’와 이름이 같아 불필요한 오해를 받아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그 후유증은 후속작의 PPL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 작가가 집필한 KBS 새 주말연속극 ‘참좋은 시절’에는 ‘참좋은 여행’, ‘참존 화장품’ 등 드라마 제목과 비슷한 업체의 PPL 제의가 잇따랐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드라마에 PPL을 전혀 티 나지 않게 처리하기로 소문난 작가도 있다. 김은숙, 박지은 작가가 그들이다. 김 작가는 PPL 시장이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제품 이름을 바꿔 작품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 박 작가도 ‘넝쿨째 굴러온 당신’ 때부터 PPL을 자유자재로 활용했고 ‘별에서 온 그대’에서 또다시 대박을 쳤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김 작가는 PPL로 제작비 지원이 원활해야 드라마 스태프들의 월급을 조금이라도 더 챙겨 줄 수 있다는 윈윈 의식이 강한 대표적인 스타작가”라고 귀띔했다. PD의 협조도 중요한 부분이다. 한 PPL 대행사의 관계자는 “PD는 드라마가 자기 작품이라는 인식이 강해 배우나 작가보다 설득하기 더 어려운 경우가 많다”면서 “감독이 PPL이 과도하다면서 촬영을 거부해 배우가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은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작가와 PD의 동의를 얻었다 하더라도 PPL 업체의 제품을 착용하는 결정권은 상당부분 배우에게 있다. 현재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는 아무리 비싼 PPL이라 해도 배우가 거절한다면 백지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상당수 배우들은 상황이 억지스럽다는 이유로 PPL을 거절하거나 자신이 모델로 있는 업체가 아닌 다른 곳에서 PPL이 들어올 경우에도 난색을 표한다. 극 중 스타가 제품 모델로 있는 업체에서 PPL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건 그래서이다. 또 반대로 PPL을 먼저 했다가 해당 업체의 모델로 극 중 배우가 발탁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 시장이 급성장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PPL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하다.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는 캠핑 장면에서 출연진이 PPL 협찬을 한 A업체의 아웃도어 브랜드를 착용했지만, 경쟁사인 B업체의 모델인 주연배우 이민호는 그 장면에서 빠지고 나중에 합류하는 식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SBS 주말연속극 ‘결혼의 여신’은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 제주도 올레길 데이트 장면에서 남녀 주연배우 남상미와 이상우에게 협찬했던 아웃도어 의상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해 광고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하지만 배우의 스타일리스트가 하필 신상품이 아닌 전년도 상품을 골라 재고가 다 떨어져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 해프닝도 종종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확실한 효과를 내기 위한 광고주들의 요구도 점점 집요해지고 있다. 카메라 등 전자제품의 경우 로고만 보여주는 데 머무르지 않고 사진 전송 등 세세한 기능까지 노출하거나 커피숍의 경우 음료수뿐만 아니라 빵이나 과자 등 부속 음식까지 소개하면서 “맛있다”는 대사가 들어가야 한다고 요구하는 식이다. 요즘 모양이 비슷비슷해진 휴대전화의 경우는 앞, 뒤, 옆 등 3면을 모두 노출시켜 달라는 요구까지도 보태진다. PPL 때문에 극 중 인물의 직업이 갑자기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한 중견 연기자는 PPL 때문에 직업이 어묵 장사에서 양장점 운영주로 바뀌었다. 드라마 흐름에 따라 관련 제품의 PPL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화장품 업계를 소재로 다뤘지만 결국 마지막에 회사가 망한다는 설정 때문에 화장품 PPL을 전혀 받지 못했다. 하지만 PPL 시장이 확장하면서 극의 흐름에 맞지 않는 무리한 PPL은 갈수록 골칫거리다. 최근 종영한 KBS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은 만년 백수였던 왕돈(최대철)이 PPL 업체였던 피자 체인의 사장이 되는 설정으로 막을 내렸고 지난해 SBS 사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주막에 PPL 업체의 로고를 무리하게 넣으려다 극의 몰입을 방해하기도 했다. 아침 드라마에서 출연자가 “요즘에 황사가 얼마나 심한데 예민한 내 피부 좀 생각해줘”라면서 PPL 업체의 로고가 노골적으로 클로즈업되는 장면은 인터넷에서 두고두고 회자됐다. 최근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집집마다 똑같이 놓인 인터넷 전화기가 거슬린다는 시청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현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해 방송법에 명시된 규정을 어길 경우 제재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방송 업계 관계자들은 “한류 바람을 타고 국내 중소업체가 해외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등 순기능도 있으므로 규제만 하기보다는 시대의 흐름에 맞춘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케팅 프로듀서 임정민씨는 “극의 흐름을 저해하는 과도한 PPL은 자제되어야 하겠지만 한류 드라마의 경우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는 데 발판이 되는 등 순기능이 많고 드라마 시장의 존속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 크다”면서 “국내는 외국에 비해 법 규제가 까다로워 대기업이 PPL을 꺼리는 등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민호, 카지노 사진 이어 화보 비하인드컷 ‘시선집중’

    이민호, 카지노 사진 이어 화보 비하인드컷 ‘시선집중’

    24일 배우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민호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필리핀의 의류브랜드 벤치(Bench)와 작업한 화보의 비하인드컷으로 이민호는 완벽한 조각 얼굴을 뽐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민호의 뉴질랜드 카지노 포착 사진이 중국 SNS를 통해 공개되며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뉴질랜드에서 카지노라는 문화는 대중적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합법적인 장소로 이민호는 식사 후 시간이 남아 들렀다. 음료수값 정도로 재미로만 즐겼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4컷 ‘숨 멎을 듯한 섹시’ 조각외모에 여심 폭발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4컷 ‘숨 멎을 듯한 섹시’ 조각외모에 여심 폭발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배우 이민호의 미공개 흑백화보가 공개됐다. 24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를 공개했다.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는 필리핀의 의류브랜드 벤치(Bench)와 작업한 사진이다. 미공개 흑백화보 속 이민호는 완벽한 조각 얼굴을 뽐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져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를 공개한 소속사 관계자는 “클로즈업 흑백화보인 만큼 표정의 변화가 관건인데 이민호는 눈빛과 작은 움직임을 프로답게 연출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이렇게 완벽할 수 있나요”,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이건 그냥 조각이다”, “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잘생긴 걸 넘어 섹시하기까지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타하우스 페이스북(이민호 미공개 흑백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뉴질랜드서 뭐했나 보니 ‘충격’

    이민호, 뉴질랜드서 뭐했나 보니 ‘충격’

    최근 중국의 SNS를 통해 이민호를 뉴질랜드의 한 카지노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카지노에서 블랙잭, 바카라 등의 게임을 하고 있다. 이민호는 6일부터 11일까지 광고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그는 촬영 중 휴식시간에 퀸즈타운 인근 카지노를 찾아 도박게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장소는 쇼핑몰과 카페와 연결된 지극히 건전한 오락시설이였으며 사용되는 금액 역시 소액이다. 휴식 시간 도중 음료수 값 정도만으로 재미로 즐겼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27)가 뉴질랜드의 한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민호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광고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이민호는 광고 촬영 중 휴식 시간에 퀸즈타운 인근 카지노에서 게임을 즐겼다. 이것이 중국팬들에게 발견돼 촬영됐고,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공개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카지노에서 ‘블랙잭’ ‘바카라’ 등의 게임을 하고 있다. 이런 사실이 공개돼 논란이 일자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장소는 쇼핑몰과 카페와 연결된 지극히 건전한 오락시설이였으며 사용되는 금액 역시 소액”이라면서 “휴식 시간 도중 음료수 값 정도만으로 재미로 즐겼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이 장소는 은퇴한 노인들이나 부부들이 여가 생활로 자주 애용되는 곳이다”며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이나 행위는 전혀 없었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민호가 게임을 즐긴 카지노는 합법적인 곳으로 확인됐고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었다. 한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어 시티헌터, 상속자들에 출연하며 아시아 한류스타로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카지노 포착, 도박하는 낯선 모습 ‘화들짝’ 소속자 해명 보니

    이민호 카지노 포착, 도박하는 낯선 모습 ‘화들짝’ 소속자 해명 보니

    ‘이민호 카지노 포착’ 배우 이민호가 카지노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의 SNS를 통해 이민호를 뉴질랜드의 한 카지노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카지노에서 블랙잭, 바카라 등의 게임을 하고 있다. 이민호는 6일부터 11일까지 광고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그는 촬영 중 휴식시간에 퀸즈타운 인근 카지노를 찾아 도박게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민호가 카지노 게임을 즐긴 카지노는 합법적인 곳으로 알려졌다. 카지노 사진에 대해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장소는 쇼핑몰과 카페와 연결된 지극히 건전한 오락시설이였으며 사용되는 금액 역시 소액이다. 휴식 시간 도중 음료수 값 정도만으로 재미로 즐겼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지에서 이 장소는 은퇴한 노인들이나 부부들이 여가 생활로 자주 애용되는 곳이다.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이나 행위는 전혀 없었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호 카지노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中 코스모폴리탄 표지 장식 ‘역시 대세는 달라’

    이민호, 中 코스모폴리탄 표지 장식 ‘역시 대세는 달라’

    배우 이민호가 중국판 코스모폴리탄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중국에서 한류 스타 이민호 열풍은 음력 설인 춘제가 지난 뒤에도 여전하다. 중국판 코스모폴리탄인 스상코스모(時尙COSMO)는 17일 공식 웨이보(중국 SNS)에 스상코스모 3월호의 두 가지 표지를 공개했다. 스상코스모 3월호 표지에 등장한 이민호는 짙은 보라색 슈트에 강렬한 눈빛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하는가 하면,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옅은 베이비블루 색상의 정장으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자아냈다. 스상코스모 측은 이민호의 표지를 공개함과 동시에 “자만하지 않고 예의 있고 겸손하고 모범적이다. 어느 곳에서든 90도로 허리를 숙여 감사를 표했다. 다작을 하지 않지만 매년 나오는 작품이 모두 붐을 일으킨다. 그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의 아름다운 인생이 어찌 운에만 기댔겠는가”라는 편집자의 의견을 덧붙여 이민호를 칭찬했다. 한편 14일과 15일 이틀간의 중국 일정을 마친 이민호는 귀국 뒤 영화 ‘강남블루스’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사진 = 중국판 ‘코스모폴리탄’ 표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배우 이민호가 뉴질랜드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이민호를 뉴질랜드에서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 대박이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정말 멋있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뒤태 어깨에 반했어”,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길거리 직찍, 막 찍어도 화보

    이민호 길거리 직찍, 막 찍어도 화보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배우 이민호를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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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서영길△국립현대미술관 김재철 김욱환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관 이재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대근 ■환경부 ◇국장급△대변인 이민호△기후대기정책관 최흥진△자연보전국장 남광희△자원순환국장 홍정기◇환경청장△낙동강유역 백운석△금강유역 이규만△대구지방 정병철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과장 윤건용△등록관리과장 구남신△단체협력과장 한상윤△국립묘지정책과장 허부성△생활안정과장 이광태△보훈심사위원회 심사4과장 정원미◇보훈지청장△인천 박노진△의정부 정해주△강릉 김흥남△진주 강명중△경주 박창표△순천 이형남△목포 조춘태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경인 김인규△대구 전은숙◇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양진영△국방대 박혜경△국립외교원 김성호 ■관세청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주시경◇주재관 전출△주중국대사관 1등서기관 윤인채△주호치민총영사관 영사 손영환△주미국대사관 1등서기관 박헌 ◇과장급△관세국경감시과장 김일수 ■조달청 ◇국장급△기획조정관 장경순△시설사업국장 이태원△국제물자국장 지순구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연구정책국장 이진모△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이종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허건양 ■전남도 ◇승진△지방부이사관 전종화 ■경남도 ◇3급 승진△정책기획관 조규일△복지보건국장 신대호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장△수원 주재남△춘천 이윤재△광주 민선향◇출장소장△고양 박진무△성남 강병삼△안양 신준익△속초 신지식△천안 오영삼△김천 이준필△밀양 김민호△목포 윤종렬△군산 박진성△정읍 김미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이현주△사회통계연구실장 정홍원 ■고려대 ◇세종캠퍼스△교학처장 황운재 ■외환은행 ◇임원 선임△리스크관리그룹 전무 안병현 ■드림자산운용 ◇신규 선임△주식운용본부장 강대권
  • 이민호, ‘흰 티셔츠+청바지’의 정석

    이민호, ‘흰 티셔츠+청바지’의 정석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배우 이민호를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직찍도 화보가 되는 ‘우월 비주얼’

    이민호, 직찍도 화보가 되는 ‘우월 비주얼’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배우 이민호를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인기가수, 싸이 노래 표절 논란…안무까지 베껴

    中 인기가수, 싸이 노래 표절 논란…안무까지 베껴

    중국 춘절(중국의 설) 특집 TV프로그램인 ‘춘완’(春晩)에 출연해 호응을 이끈 현지 유명 가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다장웨이(大張僞)는 신곡 ‘베이얼솽’(Very Cool)으로 무대에 섰는데, 문제는 이 곡의 리듬이나 안무, 심지어 무대 배경에 등장하는 캐릭터까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꼭 닮았다는 점이다. 현지 언론 역시 표절이 의심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신화망은 “다장웨이가 선보인 ‘베이얼솽’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어딘가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한국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안무, 리듬 등이 매우 비슷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의 무대 영상을 보면 후렴구 부분의 노래와 안무가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교묘하게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춘완에 초청된 한국배우 이민호의 ‘칭페이더이’외에도 다장웨이의 신곡 무대는 사람들이 매우 기대하는 무대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장웨이는 춘완 무대가 끝난 뒤 립싱크 의혹을 받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와 이민호 등도 모두 라이브로 무대를 소화했지만 정작 현지 유명 가수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여기에 표절논란까지 겹치자 다장웨이는 공식적으로 해명에 나섰다. 그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립싱크 한 것은 맞지만 표절은 아니다”라며 “전 세계에 이와 비슷한 노래가 수 만 곡에 이른다”고 반박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이민호가 지나치게 높은 출연료를 받아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방송사 측은 “다른 출연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中 유명가수, 싸이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

    中 유명가수, 싸이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

    싸이의 ‘강남스타일’ 표절 했다? 중국 춘절(중국의 설) 특집 TV프로그램인 ‘춘완’(春晩)에 출연해 호응을 이끈 현지 유명 가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다장웨이(大張僞, 대장위)는 신곡 ‘베이얼솽’(Very Cool)으로 무대에 섰는데, 문제는 이 곡의 리듬이나 안무, 심지어 무대 배경에 등장하는 캐릭터까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꼭 닮았다는 점이다. 현지 언론 역시 표절이 의심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신화망은 “다장웨이가 선보인 ‘베이얼솽’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어딘가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한국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안무, 리듬 등이 매우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어 “춘완에 초청된 한국배우 이민호의 ‘칭페이더이’외에도 다장웨이의 신곡 무대는 사람들이 매우 기대하는 무대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장웨이는 춘완 무대가 끝난 뒤 립싱크 의혹을 받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와 이민호 등도 모두 라이브로 무대를 소화했지만 정작 현지 유명 가수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여기에 표절논란까지 겹치자 다장웨이는 공식적으로 해명에 나섰다. 그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립싱크 한 것은 맞지만 표절은 아니다”라며 “전 세계에 이와 비슷한 리듬의 노래가 수 만 곡에 이른다”고 반박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이민호가 지나치게 높은 출연료를 받아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방송사 측은 “다른 출연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민호, 반전 매력 아웃도어 화보로 ‘김탄 앓이’ 재현

    이민호, 반전 매력 아웃도어 화보로 ‘김탄 앓이’ 재현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모델 이민호와 함께한 2014년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민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을 떠올리게 하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반항적인 포즈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강인한 아웃도어룩을 연출했다. 또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스타일리시한 타운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오렌지, 옐로우 등 봄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과 백팩을 착용하고 섹시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선보이는 등 물오른 남성미를 과시했으며 우월한 기럭지와 몸매 비율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아웃도어 화보 촬영이 처음인 여자 모델을 위해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분위기를 리드하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유도했다. 이날 이민호는 포토그래퍼의 다양한 요청을 한번에 소화해낸 것은 물론 직접 컨셉과 포즈를 제안하는 등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아이더 신선철 마케팅팀장은 “이민호의 경우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로서 아이더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아이더가 추구하는 전문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이번 화보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인기가수, 싸이 표절 논란…동영상 직접 보니

    中 인기가수, 싸이 표절 논란…동영상 직접 보니

    중국 춘절(중국의 설) 특집 TV프로그램인 ‘춘완’(春晩)에 출연해 호응을 이끈 현지 유명 가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다장웨이(大張僞)는 신곡 ‘베이얼솽’(Very Cool)으로 무대에 섰는데, 문제는 이 곡의 리듬이나 안무, 심지어 무대 배경에 등장하는 캐릭터까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꼭 닮았다는 점이다. 현지 언론 역시 표절이 의심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신화망은 “다장웨이가 선보인 ‘베이얼솽’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어딘가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한국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안무, 리듬 등이 매우 비슷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의 무대 영상을 보면 후렴구 부분의 노래와 안무가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교묘하게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 ▲中 인기가수, 싸이 표절 동영상 보러가기 이어 “춘완에 초청된 한국배우 이민호의 ‘칭페이더이’외에도 다장웨이의 신곡 무대는 사람들이 매우 기대하는 무대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장웨이는 춘완 무대가 끝난 뒤 립싱크 의혹을 받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와 이민호 등도 모두 라이브로 무대를 소화했지만 정작 현지 유명 가수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여기에 표절논란까지 겹치자 다장웨이는 공식적으로 해명에 나섰다. 그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립싱크 한 것은 맞지만 표절은 아니다”라며 “전 세계에 이와 비슷한 노래가 수 만 곡에 이른다”고 반박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이민호가 지나치게 높은 출연료를 받아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방송사 측은 “다른 출연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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